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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8.31
'쓰봉크럽 with 우리동네 새단장',행안부-여기어때 속초 해수욕장에서 손잡았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 29.( 토 ) 18:00 ( 지 면 ) 2026. 8. 31.( 월 ) 조간 ‘쓰봉크럽 with 우리동네 새단장’, 행안부 - 여기어때 속초 해수욕장에서 손잡았다 . - 민관 협력으로 만드는 새로운 친환경 여행 및 지역 상생 문화 - 김민재 차관 , 청년 참가자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플로깅하며 소통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29일(토), 강원특별자치도 속초해수욕장 일대에서 민간 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와 함께 ‘쓰봉크럽 with 우 리동네 새단장’ 민관 합동 쓰담 달리기 ( 플로깅 )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지난 8월 12일 체결된 행정안전부와 ㈜여기어때컴퍼니 간 깨끗한 우리 동네를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 -「쓰봉크럽」 ** 연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 진행된 현장 행사다. 속초를 시작으로 9월 창원, 10월 제천 등 총 3회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 「우리동네 새단장」 : 주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환경정화 캠페인 ** 「쓰봉크럽」 : 여행과 플로깅, 지역 소비를 결합한 여기어때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주요 관광지 환경을 정화하는 동시에 특산물을 활용한 소비 및 참가자와 주민 간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 >> 300 여 명 참여 , 백사장 쓰담 달리기 ( 플로깅 ) 부터 지역 상생 착한 소비까지 이날 행사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쓰봉크럽’ 참가자를 비롯해 행안부·강원도·속초시 자원봉사자, 현지 관광객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생분해성 친환경 쓰레기봉투를 들고 속초해수욕장 백사장과 주변 상가 구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쓰담 달리기(플로깅)를 마친 후에는 지역업체를 통한 숙박·식사와 속초 특산물 구매 등을 이어가며 환경정비와 지역 상생 여행을 실천했다. 김민재 차관은 참가자들과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을 함께하며 우리 국토와 지역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청년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청년들의 일상 속 실천이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 이번 속초 행사를 시작으로 민간과의 협력을 더 확대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국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범국민 지역 가꾸기 운동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원봉사센터 · 재활용 현장 방문 및 「자원봉사법」 개정 의견 수렴 한편, 쓰담 달리기(플로깅) 행사에 앞서 김 차관은 속초시자원봉사센터와 봉사활동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속초시자원봉사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5월 시행을 앞둔 「자원봉사법」 등과 관련해 현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26.4.23. 국회 본회의 통과, ’27.5.20. 시행 예정(’05년 법 제정 이후 21년 만의 전부개정으로 직영 자원봉사센터 폐지 등 시민사회 중심의 자율적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 이어, 속초시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아이스 팩 재활용 봉사 현장을 찾아 세척·건조 작업에 직접 동참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민재 차관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이번 법 개정이 시민 중심의 자원봉사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그 출발점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자원봉사자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주신 의견을 세심히 살펴 개정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박성민 ([연락처 생략]) 자치행정과 담당자 주무관 김현동 ([연락처 생략])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홍정우 ([연락처 생략]) 민간협력공동체과 담당자 사무관 박수진 ([연락처 생략])

행정안전부사업 동향
복지·회복문화·참여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8.31
軍 복무기간이 '자산을 형성하고 금융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도록 지원합니다. -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9.1.(화) 조간 배포 2026.8.31.(월) 09:00 軍 복무기간이 ‘ 자산 을 형성하고 금융역량 을 키우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합니다 . -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 ◈ 장병 급여인상 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등에 맞춰 관계기관 합동 으로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 마련 ◈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으로 전환 추진 【관련 국정과제】 82-3 번 , 청년 등 전국민 경제 · 금융교육 강화 금융위원회 는 2026 년 제 2 차 금융교육협의회 ( 의장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 를 개최하여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을 심의 · 의결 ( ‘ 26.8.31.)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방안은 국방부 가 2026년 4월 범정부 금융교육 정책협의체인 금융 교육협의회에 새롭게 참여 한 것을 계기로 , 금융위원회와 국방부 ,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이 군 현장의 교육여건 과 장병들의 금융수요 를 반영해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 특히 군 복무기간 중의 금융교육이 금융지식의 단순한 습득 에 그치지 않고 , 청년장병이 금융위험에 스스로 대응하는 실질적 역량을 기르는 한편 , 건전한 자산형성과 전역 후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기간 이 될 수 있도록 군장병 금융교육의 내용과 전달체계를 전면적으로 보강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 추진배경 및 현황 장병 급여인상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로 군 복무 중 청년장병 이 직접 관리 · 운용하는 금융자산 이 지속적으로 증 가 하고 있는 반면 , 온라인도박과 가상자산 등 고위험 투자 , 불법 금융투자정보 , 고금리 대출 * 등에 대한 군장병의 노출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 * 금융위원회 등록 상위 30 개 금전대부업자의 군인대출 잔액은 2025 년 말 기준 444 억 원이며 , 2025 년 중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채무조정 ( 신속채무조정 , 사전채무조정 , 개인워크아웃 ) 을 확정 받은 군복무자는 432 명 , 지원금액은 102 억 원 수준 군 복무기간은 대다수 청년장병이 정기적인 급여와 목돈저축을 처음 본격적 으로 경험하는 시기 로 , 이때 형성된 금융습관은 전역 이후의 소비 · 저축 · 투자행태에도 지속적으로 영향 을 미칠 수 있다 . 현재 국방부 는 장병들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군장병 대상으로 연간 2 시간 이상의 금융 교육을 실시 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 예금보험공사 ,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 위원회 등도 군부대 방문교육과 금융연수 등을 제공하고 있다 . 다만 , 기존 교육이 강의 · 집합교육과 공공기관 중심의 체계 , 교육 인센티브 부재 등으로 장병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질적 금융역량 향상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 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금융교육협의회는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으로 전환 하기 위한 6 대 추진과제를 마련하였다 . 2 주요 추진과제 ➊ 숏폼·예능형 콘텐츠를 활용한 청년장병 친화적 금융교육 청년장병의 콘텐츠 이용방식과 관심사를 반영한 숏폼 , 예능형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 · 보급한다 . 특히 , 지난해 군장병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KFN TV 의 「 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와 같이 장병의 실제 금융 고민을 전문가가 진단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국방홍보원과 금융투자협회가 공동제작 하여 , 장병이 의무적으로 수강하는 교육을 넘어 스스로 찾아보고 참여하는 금융교육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 ➋ 강의식 교육을 넘어 1:1 상담을 통한 맞춤형 해결책 제시 군장병이 실제로 겪고 있는 금융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위원회 및 금융업권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상담을 확대 한다 . 먼저 , 군장병 전용 비대면 재무상담 채널 과 대면 재무상담소 를 운영하여 급여 · 지출관리 , 저축계획 , 목돈운용 등 개인별 재무상황에 맞는 관리방안 을 제공한다 . 또한 , 신용 · 부채관리 가 필요한 장병에게는 온라인 진단 후 유선상담으로 연계 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 채무문제 와 같이 교육현장에서 공개적으로 질문하기 어려운 사항은 신용회복위원회의 군복무자 전용 비공개 1:1 질의응답 게시판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 받 을 수 있도록 한다 . ➌ 금융교육 참여에는 보상을, 건전한 금융생활 실천에는 금융혜택을 금융교육 퀴즈대회 입상자 와 적극적인 교육 참여자 등에 대해서는 상장 , 표창 , 포상 · 격려금 등을 제공하 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편 금융교육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저축과 자산관리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 건전한 금융생활 실적 에 대한 인센티브 도 검토한다 . 특히 장병내일준비적금 만기해지 실적 을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청년장병의 긍정적인 신용이력 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신용평가 연계방안을 검토 할 계획이다 . ➍ 금융투자교육과 도박·빚투 등 금융위험 예방교육 강화 금융투자업권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자본시장 교육프로그램을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 한다 .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도박 ,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 가상자산 · 레버리지 상품 등 고위험 투자와 고금리 대출의 위험성 을 실제 사례와 해결방안 중심으로 교육 하는 외에도 장병 개개인의 금융 고민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 하는 ‘ 맞춤형 재무상담 ’을 결합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 향후 국방부 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방문 부대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 불법도박 피해예방 , 투자상품 활용 시 유의사항 , 신용관리 요령 등을 담은 군장병 맞춤형 영상과 오프라인 표준교재도 제작 하여 최근 금융환경과 새로운 피해사례를 반영 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➎ 금융권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실전 금융교육 확대 전 · 현직 금융회사 임직원 , 애널리스트 , 프라이빗뱅커 (PB) 등 금융권 실무전문가를 군장병 금융교육 강사로 활용 하여 기초 자산관리 , 금융투자 , 신용 · 부채관리 등에 관한 현장감 있는 교육 을 제공한다 . 이를 위해 금융협회는 협회 간 협업체계를 구축 하고, 업권별 전문성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 도 연내 발굴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며 , 국방부는 교육수요가 있는 부대를 발굴하여 적합한 금융협회와 연결 하는 등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히 , 협업체계의 시범운영 차원 에서 2026년 4분기에는 국방부 직할부대 재정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협회 통합 워크숍을 개최 하고 , 운영성과를 분석하여 금융협회 공동교육의 정례화 여부도 검토 할 방침이다 . 한편 , 금융회사의 교육 · 상담이 상품 판매 등 영업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자사 상품 홍보를 금지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을 마련 · 적용 한다 . * ( 예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교육 ( 은행연합회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투자교육 ( 금융투자협회 ) ▴노후대비인식제고아카데미 ( 생명보험협회 ) ▴보험아카데미 ( 손해보험협회 ) 등 ➏ 강사 역량을 높이고 지역 교육망을 촘촘하게 구축 군부대 내부에서 금융교육을 담당하는 재정담당자 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연수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 하고, 연수를 수료한 군 금융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온라인 보수교육 을 실시한다. 금융감독원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금융교육지역협의회에 지역 거점 군부대가 참여 하는 방안도 검토하여 지역 금융교육기관과 군부대가 공동으로 교육을 제공 하고 , 교육 접근성이 낮은 격오지 부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 한다 . 또한, 장병 휴게실 등 일상적인 생활공간 에는 포스터와 스티커 등 금융교육 홍보물 을 비치하여 장병들이 금융정보와 상담창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3 향후계획 관계기관과 금융교육기관은 이번에 의결된 과제를 즉시 추진하고 , 과제별 세부 이행계획에 따라 군장병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 1:1 상담 확대 , 금융업권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또한 금융교육협의회 를 중심으로 각 기관의 추진상황과 현장 반응을 지속적으로 점검 하고 , 장병과 군 교육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내용 과 운영방식의 지속적 보완 을 통해 군 복무기간 이 청년장병에게 건전한 금융습관과 금융역량을 축적하고 전역 후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별첨] ( 의결안건 ) 군장병 대상 금융교육 강화 방안 담당 부서 금융소비자국 금융소비자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문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동찬 ([연락처 생략]) 국방부 재정회계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도윤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현재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책임자 국 장 문재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부국장 허수정 도영석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예금보험공사 금융계약자교육실 책임자 실 장 정승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유영숙 ([연락처 생략]) 서민금융진흥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석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과 장 김미소 ([연락처 생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원 책임자 본부장 유송화 ([연락처 생략]) 담당자 원 장 송성민 ([연락처 생략]) 은행연합회 홍보부 책임자 부 장 이동건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이현주 ([연락처 생략])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금융투자협회) 책임자 사무국장 조정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차 장 성상현 ([연락처 생략])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부 책임자 부 장 최재춘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권혁규 ([연락처 생략]) 손해보험협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이용섭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시진 ([연락처 생략])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 책임자 부 장 권나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유동 ([연락처 생략])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호병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송다윤 ([연락처 생략]) 신협중앙회 ESG경영본부 책임자 본부장 황동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대 리 박수란 오수인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금융위원회사업 동향
주거·자산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31
청년들이 꼽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는?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월) 06:00 배포 2026. 8. 30.(일) 19:00 청년들이 꼽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는? - 제 1 차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청년 80 여 명 , 일상 속 성별 기대 경험 나눠 - - ▴결혼 · 출산 , ▴생계 · 돌봄 , ▴힘들고 위험한 일…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 가지 선정 - - 성별 대신 적용할 새로운 기준 · 실천과제 청년들이 직접 제안 -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8 월 30 일 ( 일 )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HIT) 에서 청년 80 여 명이 참여 한 가운데 제 1 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을 개최 했다 . ㅇ ‘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 요즘 남자다움 · 여자다움 이야기’를 주제 로 열린 이번 공론장에서 참가자들은 ‘남자다움·여자다움’ 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 과 일상에서 경험한 성별 기대 를 나누고 , 앞으로 바꾸고 싶은 기대 와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 을 직접 제안 했다 . □ 참가자 들은 진로 · 직업 , 생계 · 돌봄 , 감정 표현 , 연애 · 관계 등 10 개 영역 의 성별 기대 를 놓고 자신의 경험 과 주변에서 목격한 사례 를 나눴다 . ㅇ 이후 전체 참가자 투표 를 통해 ▴성별에 따라 결혼과 출산 을 둘러싼 기대와 부담이 다르다 , ▴성별에 따라 가족에서 더 책임져야 할 역할 이 다르다 , ▴성별에 따라 힘들고 위험한 일을 맡는 데 대한 기대 가 다르다를 ‘ 청년세대가 우선적으로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 상위 3 개 로 선정 했다 . ㅇ 참가자들은 선정된 3 개 의 성별 기대 에 대해 성별 대신 무엇을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를 논의 하고, 이를 일상과 조직, 사회·공공영역에서 실천하기 위한 방안 도 함께 제안 했다. ㅇ 참가자 들은 대체로 성별 자체보다 상황과 여건 , 개인의 역량과 특성 , 선택 등을 판단 기준 으로 삼는 새로운 기준 을 제안 했다 . 선정된 3 개의 기대별로 참가자들이 제안 한 주요 새로운 기준 과 실천과제 는 다음 과 같다 . 【 청년 참가자들이 제안한 새로운 기준 및 실천과제 】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새로운 기준 주요 실천과제 ( 결혼 · 출산 ) 성별에 따라 결혼과 출산을 둘러싼 기대와 부담이 다르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전환 ! 사회가 함께 지원하고 책임지는 과정으로 인식 •직장 및 결혼에 대한 직 · 간접적 패키지 지원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의미 인식 확산 및 긍정적 문화 조성 •육아휴직 신청 절차 간소화 및 사기업 · 중소기업에서의 이용 확대 ( 생계 · 돌봄 ) 성별에 따라 가족에서 더 책임져야 할 역할이 다르다 가정의 역할과 부담은 성별로 정하지 않고 특성과 상황에 따라 나누거나 조정한다 •가족 친화 도시 추진 •통합 가사 돌봄서비스 강화 •가족돌봄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분담하는 대행자에게 업무대행수당 지급 ( 힘들고 위험한 일 ) 성별에 따라 힘들고 위험한 일을 맡는 데 대한 기대가 다르다 직업과 직무는 성별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 · 선호 · 특성에 따라 선택하고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채용공고 및 조직 내 규정 · 가이드라인에 직무 특성 · 요건과 배분기준을 명확히 제시 •고강도 · 위험직무 공정배분 기준 시범 운영 및 우수사례 · 대안적 모델 발굴 •교육 · 캠페인 · 미디어를 통해 위험직무를 특정 성별의 역할로 보는 사회적 인식 개선 •성평등 가치를 담은 미디어 · 기업 ( 활동 ) 에 인센티브 지급 □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 은 “오늘 공론장에서 청년들이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를 직접 고르고 ,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 까지 제안 하면서 청년세대 가 생각하는 변화 의 방향 을 구체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라며 , ㅇ “오늘 나온 다양한 경험과 제안을 세심히 살펴보는 한편, 후속 공론장 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성별균형 정책 의제 를 놓고 청년들과 논의 를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성평등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임종필 ([연락처 생략]) 성형평성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백원종 최욱태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성평등가족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예산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아이 양육이 어렵지 않도록, 고립은둔 청년에 나아갈 힘이 되도록, 2027년 핵심 청년 예산 발표

광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28.(금) 아이 양육이 어렵지 않도록 , 고립은둔 청년에 나아갈 힘이 되도록 , 2027 년 핵심 청년 예산 발표 - 기존 아동수당 · 부모급여 · 첫만남이용권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 - - 청년 상황에 맞게 일상회복 , 관계회복 , 사회참여 준비 · 활동 유연하게 지원 - - 18세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 보건복지부는 2027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양육지원급여와 청년 회복·성장 지원을 대폭 확대 한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서 가정 보육을 하는 첫째 아동은 현행보다 1,280만 원을 더 지원받고, 고립·은둔, 가족돌봄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회복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기관도 120개소 확충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는 2026년 8월 28일(금)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에서 2027년 핵심 청년 예산 으로 ‘양육지원급여 개편’과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를 발표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은 2027년 정부 청년정책의 방향 과 각 부처의 핵심 청년예산 사업 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 는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여러 정책 가운데, 2027년 지원을 크게 확대하는 대표 사업 으로 ‘양육지원급여 개편’ 과 ‘청년 회복 ·성장 사다리 ’를 소개했다. 누구에게나 혼자 힘으로 넘기 어려운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 보건복지부 는 부모에게는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덜어주고 ,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일상과 관계를 회복 해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이를 키우는 부담은 덜고, 지원을 더 든든하게 > 먼저 출산 · 양육지원을 대폭 강화 한다 . 그동안 정부는 출생 아동을 대상 으로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등 다양한 양육 지원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 급여 의 종류가 많고 지급 방식 도 현금 , 이용권 ( 바우처 ) 으로 다양해 국민의 체감도가 낮다 는 한계가 있었다 . 또한 아이 의 성장 에 따라 양육 비용이 더 드는데 지원 은 줄어든다 는 청년의 목소리 도 있었다 . 이 에 기존의 아동수당 , 부모급여 , 첫만남이용권 을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 수당 으로 개편하여 급여 를 단순화 하면서 지원 을 강화 한다. < 현행 > 사업명 급여액 급여형태 지급주기 지급연령 첫만남이용권 첫째아 둘째아 이상 이용권 (바우처) 신청 시 1회 0세(출생시) 200만 원 300만 원 부모급여 0세 1세 현금 월 1회 0~1세 100만 원 50만 원 아동수당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 우대 인구감소 특별 현금, 지역사랑상품권 월 1회 0~12세 * 10 만 원 10.5 만 원 11만 원 * 지역화폐 지급 시 +1만 원 12만 원 * 지역화폐 지급 시 +1만 원 ↓ < 개편안 > 사업명 급여액 급여형태 지급주기 지급연령 아이맞이지원금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이상 현금 분기 (3 개월 ) 별 분할 지급 ( 연 4 회 ) 0세 기본 1,000 만 원 1,200 만 원 1,500 만 원 우대지역 1,500 만 원 1,700 만 원 2,000 만 원 아동기본수당 기본 우대지역 현금, 지역사랑상품권 월 1회 0~12세 20만 원 30만 원 가정 보육 가산금 30만 원 어린이집 미이용 0~1 세 *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대상 연령 매년 1세씩 상향 - ( ‘ 26) 9 세 미만 → ( ’ 27) 10 세 미만 → ( ‘ 28) 11 세 미만 → ( ’ 29) 12 세 미만 → ( ‘ 30) 13 세 미만 ‘ 아이맞이지원금 ’ 은 첫째 아동 은 1,000 만 원 , 둘째 아동 은 1,2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 은 1,500 만 원 을 지급하 여 다자녀 에 대한 지원 을 강화 한다 . 행정안전부의 지방 우대지수 를 고려하여 구분된 우대 지역 에 거주하는 아동은 500 만 원 을 추가 지급 하여 첫째 아동 은 1,500 만 원 , 둘째 아동 은 1,7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 은 2,000 만 원 을 지급한다 . 아이맞이 지원금 은 실질적인 양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출생 이후 1 년 동안 분기별 로 4 번에 나눠서 지급 한다 . 기존의 첫만남이용권은 바우처로 지급하였으나 , 아이맞이지원금은 현금 으로 지급하여 사용처 나 사용기한 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아동 양육 에 활용 할 수 있다 . ‘ 아동기본수당 ’은 0 세부터 13 세 미만 *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매월 20 만 원 을 지급하되 현금 으로 10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으로 10만원 을 지급한다. 우대 지역 아동은 매월 10 만 원을 추가하여 총 30 만 원 을 지급하되 , 현금 으로 15 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으로 15 만원 을 지급한다 . 매월 10 만 원씩 지급했던 아동수당의 지급액을 최대 3 배 로 늘려서 아동 양육 가정 의 소득 보장 기능 을 강화 한다 . 또한 0~1 세 아동 중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 보육 을 하는 경우에는 매월 30 만 원 을 추가 로 지급 한다. 이는 양육 방식 에 대한 선택권 을 보장하고 , 어린 이집 이 용 아동 과의 형평성 을 위한 것이다 . *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대상 연령 매년 1세씩 상향 - ( ‘ 26) 9 세 미만 → ( ’ 27) 10 세 미만 → ( ‘ 28) 11 세 미만 → ( ’ 29) 12 세 미만 → ( ‘ 30) 13 세 미만 0~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달 ) 까지의 총 지원금은 현행 대비 대폭 증가 한다 .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가정 보육 을 하는 첫째 아동 은 현행 대비 1,280 만 원 을 더 받게 된다 . 우대지역 에 거주하고 가정 보육을 하는 첫째 아동은 현행 대비 경우 3,028 만 원 을 더 받게 된다 . 특히 기존에는 2 세 이후에는 아동수당을 매월 10 만 원 씩만 지급한 데 반해 , 제도 개편 이후에는 2 세부터 12 세까지 매 월 20 만 원 또는 30 만 원씩 지급 받게 되어 아동이 학령기가 될 때 까지의 기간 동안 더 두텁게 지원 하게 되었다 . 이번에 개편된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은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 부터 적용 될 예정이며 , 2027 년 6 월 30 일 출생아까지는 현행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 수당이 그대로 지급된다 . * ( 첫만남이용권 ) ’ 27.6.30. 출생아까지 출생 후 2 년 이내 사용 가능 ( 부모급여 ) ’ 27.6.30. 출생아 만 2 세 미만 (1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 아동수당 ) ’ 27.6.30. 출생아 만 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보건복지부는 아이맞이지원금 및 아동기본수당 시행에 앞서 「아동수당법」 개 정 및 관련 시스템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다시 나아갈 힘을 > 한편 , 고립 · 은둔 , 가족돌봄 등 복합적인 어려움 으로 일상활동 , 관계형성 ,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에게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를 통해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 한다 . 가족을 돌보느라 스스로를 챙기기 힘든 가족돌봄청년,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청년 이 증가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8월부터 4개 시도에서 위기청년 지원 시범사업 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위기아동청년법’)을 시행하였다. 또한 전국 어디서나 위기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16개 시·도에 청년미래센터를 개소·운영 할 예정이다. 2027년 에는 더 나아가 청년 미래센터를 기반 으로 요리·사진·공예체험 제공기관 등 생활권 안에서 만날 수 있는 120개 공공·민간기관과 협력해 더 가까운 곳에서 청년 회복을 지원한다 . 지원 내용 도 상담·사례관리를 넘어 청년이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확충 한다. 전담인력의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수면, 식사 등 생활리듬을 되찾는 일상 회복을 지원 한다. 가족·친구와의 관계 회복과 또래 모임 참여 등을 통해 사람과 다시 연결되는 경험 도 돕는다. 나아가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청년을 돕는 멘토 활동 이나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등 회복형 사회 참여 기회 도 제공한다. 이러한 지원은 정해진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치는 방식이 아니라 청년의 회복 수준과 상황에 따라 일상 회복, 관계 회복, 사회참여 준비·활동이 유연하게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청년 각자의 속도와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 한다. <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평하게 노후 준비 시작 지원 > 한편 복지부는 위 2개 사업 외에도 18세 청년의 첫 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는 「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 도 2027년부터 도입 한다. 국민연금에 조기 가입 (가입 가능 연령 18세~) 할수록 노후 준비에 큰 도움 이 되나, 청년들은 학업, 군 복무 등 으로 인해 가입 시점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어 청년들의 가입 문턱을 낮추고 조기 노후 준비를 지원 하기 위해 2027년에 18세가 되는 2009년생들에게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한다. * 국민연금법 개정 ( 제 100 조의 5, ’ 26.5.26. 공포 , ’ 27.1.1. 시행 ) - 제 100 조의 5( 청년에 대한 생애 최초 연금보험료의 지원 등 ) ① 국가는 가입대상 중 18 세 이상 27 세 미만인 국민 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단에 연금보험료의 지원을 신청한 경우에는 1 회에 한정하여 그 신청일이 속하는 달의 연금보험료를 지원한다 . ( 이하 생략 )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제도 주요 내용 ▪ ( 적용 대상 ) 법 시행일 ( ‘ 27.1.1.) 이후 18 세 도래자 ( ’ 09 년생 ) 부터 지원 ▪ ( 지원 대상 ) 18~26 세 사이에 연금보험료 지원을 신청한 청년 ( 국민 ) ▪ ( 지원 내용 ) 기준소득월액의 하한액 기준으로 1 개월분 지원 ▪ ( 제도 홍보 ) 고등학교 · 대학 , 군부대 등 국민연금제도 정보 제공 및 홍보 2027년부터 국민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 청년 은 생애 첫 1개월분 연금보험료 를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은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보험료 전액으로, 약 4만 2천 원 수준 이다.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에 도래하는 2009년생부터 지원 받을 수 있다. * ’ 27 년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전망치 (42 만 원 ) 및 보험료율 (10%) 적용 이미 연금보험료 납부 이력이 있는 18세 청년 의 경우 보험료 지원 대신 1개월의 가입 기간을 추가로 산입 한다. 보험료 지원을 받으려면 18세부터 26세 사이에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모바일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 신청 시작 시 별도 안내 예정 이번 지원을 통해 18세에 납부 이력을 생성 하면, 이후 학업·군 복무 등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 에 대해서도 추후납부가 가능 하다. 이를 통해 충분한 가입 기간을 확보하여 연금 수령액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첫 보험료 지원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이후,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실업크레딧 등 다양한 지원 제도 요건에 해당 하면 그 혜택 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은경 장관 은 “청년이 양육부담이나 삶의 일시적 어려움 때문에 자신의 선택을 포기하거나 삶의 걸음을 멈추지 않도록 국가의 역할 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 “ 부모의 양육 부담은 국가가 함께 나누고 , 고립 · 은둔 이나 가족돌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이 보다 이른 시기부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2.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개요 <별첨>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보건복지부 발표자료 담당 부서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총괄>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연락처 생략])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연락처 생략]) 연금정책관 책임자 과 장 전명숙 ([연락처 생략]) 국민연금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신하늘 ([연락처 생략]) 붙임1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Q1. 양육지원급여 개편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 ☞ 기존의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이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 기본수당으로 개편 · 확대되어 , 급여구조가 단순해지고 급여액도 상향됩니다 . 또한 출생순위 , 거주지역에 따른 추가 지원 금액 도 상향됩니다. < 출생순위에 따른 연령별 지원금액 (가정보육 가정 시) > ○ 첫째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2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250) 50 20 연 1,520 720 120 3,560 ( 누계 ) 연 1,600 600 240 4,8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2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375) 60 30 연 1,544 744 144 3,872 ( 누계 ) 연 2,220 720 360 6,900 ( 누계 ) ○ 둘째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3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300) 50 20 연 1,620 720 120 3,660 ( 누계 ) 연 1,800 600 240 5,0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3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425) 60 30 연 1,644 744 144 3,972 ( 누계 ) 연 2,420 720 360 7,100 ( 누계 ) ○ 셋째 이상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3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375) 50 20 연 1,620 720 120 3,660 ( 누계 ) 연 2,100 600 240 5,3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3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500) 60 30 연 1,644 744 144 3,972 ( 누계 ) 연 2,720 720 360 7,400 ( 누계 ) Q2. 아이맞이지원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출생 후 1년 간 첫째 아동은 1,000 만 원 , 둘째 아동은 1,2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은 1,5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우대지역 에 거주하는 경우 첫째 아동은 1,500 만 원 , 둘째 아동은 1,7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은 2,000 만 원을 받 을 수 있습니다 . ☞ 아이맞이지원금은 분기별로 나눠서 지급됩니다. * 예시) ‘27년 7월생의 경우 ’27년 7월, 10월, ‘28년 1월, 4월 지급 ’27년 8월생의 경우 ‘27년 8월, 11월, ’28년 2월, 5월 지급 기본 우대지역 첫째 둘째 셋째 이상 첫째 둘째 셋째 이상 분기별 지급액(만 원) 250 300 375 375 425 500 총 지급액(만 원) 1,000 1,200 1,500 1,500 1,700 2,000 Q3. 우대지역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를 고려하여 구분되며 , 인구감소 지역 등이 포함됩니다. 우대지역 적용 지역은 조정 중입니다. Q4. 아이맞이지원금 을 받다가 우대지역으로 이사 가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 아이맞이지원금 은 분기별 지급월의 15 일에 거주하고 있는 주소를 기준 으로 지급됩니다 . ☞ 예를 들어 ’ 27 년 7 월에 출생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다가 12 월 31 일에 우대지역으로 이사를 간 첫째 아동의 경우 , 7 월 ·10 월에는 250 만 원을 받고 , ’ 28 년 1 월 ·4 월에는 375 만 원 * 을 받습니다 ( 총 1,250 만 원 ). * 수도권 첫째아 1,000만 원/4회 : 분기당 250만 원, → 우대지역 첫째아 1,500만 원/4회 : 분기당 375만 원 Q5. 다자녀에 따른 추가지원은 어떤 기준을 통해 결정되나요? ☞ 다둥이의 경우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부모 ) 상 출생순위에 따라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수급아동이 친인척집에 거주하며 부모와 주거를 달라하더라도 , 양육비 부담으로 부모가 실질적으로 양육하는 경우, 부모를 기준으로 판단 ☞ 이혼 등의 경우 기본증명서 , 주민등록등본 , 법원판결문 , 결정문 등을 확인하여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양육권이 있는 보호자가 재혼관계에서 아이를 출생한 경우 둘째 아동으로 간주하며 , 양육권이 없는 보호자가 재혼관계에서 아이를 출생한 경우 첫째 아동으로 간주 * 다만 , 친권과 양육권을 행사하지 않더라도 동일 주소 거주 ( 주민등록등본상 ) 하 고 실제 로 아동을 양육하고 있다면 실제 양육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병원 진료비 , 보육료 등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판단 ☞ 입양의 경우 , 가족관계증명서 ( 상세 ), 입양관계증명서 등을 확인 하여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Q6. 아동기본수당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0~12세 동안 매월 20만 원씩(현금 10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10만원) 받을 수 있으며, 우대지역은 매월 30만 원씩(현금 15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15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 0~1 세 동안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 매월 30 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본 우대지역 0~1세 2~12세 0~1세 2~12세 어린이집 미이용시 월 지급액(만 원) 50 20 60 30 총 지급액(만 원) 3,840 5,400 어린이집 이용시 월 지급액(만 원) 20 30 총 지급액(만 원) 3,120 4,680 Q7. 아동기본수당을 받다가 우대지역으로 이사 가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 아동기본수당은 매월 15 일에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를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 ☞ 예를 들어 ’ 27 년 7 월에 출생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다가 9 월 20 일에 우대지역으로 이사를 간 아동의 경우 , 7 월 ~9 월에는 수도권 기준 으로, 10월부터는 우대지역 기준으로 받습니다. Q8.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 ☞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은 ’ 27 년 7 월 1 일 출생 아동부터 적용됩니다 . ☞ 그 이전에 출생한 아동은 기존의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 첫만남이용권 ) ’ 27.6.30. 출생아까지 출생 후 2 년 이내 사용 가능 ( 부모급여 ) ’ 27.6.30. 출생아 만 2 세 미만 (1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 아동수당 ) ’ 27.6.30. 출생아 만 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Q9. 출생신고가 늦어지거나 , 계좌정보 제출이 지연되어 출생월부터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 ☞ 주민등록번호 , 계좌정보 등이 확인되면 , 이전에 받지 못한 급여를 출생월부터 소급하여 지급합니다 . 붙임2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개요 고립 · 은둔 , 가족돌봄 등 회복 필요 청년 지원 규모 확대 (+6 천 명 ) 청년 생활권 내 일상회복·사회참여 지원 기관 확충(+120개소) □ 주요 내용 ㅇ ( 지원 대상 확대 ) 가족돌봄 , 고립은둔 등 복합적 어려움으로 일상 · 관계 ·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지원 확대 (+ 6 천 명 ) * (‘26년 예산) 9,288백만 원(3천 명) → (’27년 정부안) 39,664백만 원(9천 명) ㅇ ( 생활권 중심 지원체계 구축 ) 광역단위 청년미래센터의 접근성 한계를 극복 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내 역량있는 공공 · 민간기관 120 개소 를 지원 * 해 사례관리 , 회복프로그램 접근성 강화 * ( ‘ 26. 下 ) 시도 청년미래센터 17 개소 → ( ’ 27. 下 ) 시도 청년미래센터 17 개소 + 시군구 기관 120 개소 ㅇ ( 다차원적 회복 지원 )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일상 · 관계회복 뿐만 아니라 사회참여를 위한 준비와 연습까지 실질적 회복 을 지원 < 회복‧성장 지원 내용 예시 > 기초적 회복 사회참여 준비 회복형 사회참여 • 일상회복 - 수면 , 식사 등 생활리듬 회복 , 외출‧사회활동 시작 • 관계회복 - 가족‧친구 관계 회복 , 또래모임 참여 ( 공동식사 등 ) ⇌ ⇋ • 사회참여 역량 강화 - 디지털 활용 , 의사소통능력 , 금융‧경제교육 등 • 동료활동가 양성 교육 참여 - 탈고립은둔청년 멘토, 공동생활가정 운영 등을 위한 교육 참여 ⇌ ⇋ • 탈고립은둔청년 멘토 역할 - 은둔 경험을 극복한 청년이 당사자성을 활용해 은둔청년을 돕는 멘토 역할 수행 •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생활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며 회복과 사회참여 병행

보건복지부예산
주거·자산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8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재정경제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 금 )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 ‘ 26 년 28 조 2 천억 원 → ’27년 정부안 43조 3천억 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 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 (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 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 세대 쉬었음 인구 ) ’ 26 년 7 월 기준 65 만 1 천명 ( ’ 16 년 7 월 대비 +24 만 명 증가 ) ** (세대 간 자산 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 자산 )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 조 2 천억 원 에서 ’ 27 년 43 조 3 천억 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 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 축적, 주거,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 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만 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 소득 기준 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케이 - 뉴딜 아카데미 (5 만 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 명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 기업 , 연 720 만 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 · 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월 보험료의 60~80%)하여 휴·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 대학생의 인공지능(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X+인공지능(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4천명→1만 명)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 급해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해 사회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 기간 중 이자 면제)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청년미래적금 ’, ‘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 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6천명)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 월 최대 55 만 원 , 정부지원금 100% 매칭 )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 또한 , ‘ 청년문화패스’ ( 기존 공연・전시・ 영 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 청소년 유형 신설 등 )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 아울러 역진적인 혼 인 ·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생애 1회 100만 원) 및 ‘ 아이 맞이지원금 ’을 신설 ( ’ 27 년 7 월 ~, 출산 시 1~2 천만 원을 연간 4 회 분할지 급)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27년 7월~, 0~1세 월 최대 60만 원, 2~12세 월 최대 30만 원)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 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 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따로 붙임 ‘청년 예산 언박싱 (UNBOXING) 2027 ’ 문체부 발표 자료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교육부 책임자 과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예산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예산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예산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국민권익위 2030청년자문단, 위기 청년 문제를 함께 살핀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08:30 배포: 2026. 8. 28.(금) 08:30 국민권익위 2030청년자문단, 위기 청년 문제를 함께 살핀다! - 국민권익위, 2026년 2030청년자문단 제2차 전체회의 개최… 고립·은둔 청년 문제와 30여 건 정책 제안에 대해 논의 □ 국민권익위원회 ( 위원장 정일연 , 이하 국민권익위 ) 2030 청년자문단은 오늘 (28 일 )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2026 년 제 2 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고립·은둔 청년 문제와 하반기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 국민권익위는 지난 7월 대통령 업무 보고에서 권익위 2030청년자문단을 활성화하여 청년세대가 체감하는 정책 제안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마련된 오늘 회의에서는 고립 · 은둔청년 지원 전담 기관인 ‘서울청년기지개센터’를 초청해 위기 청년의 현실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청년기지개센터에서는 ‘내가 가장 힘들었을 때 어떤 것이 나를 버티게 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고립에서 연결로 나아가는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 또한 , 지난 6 월부터 8 월까지 3 개월간 국민권익위 2030 청년자문단이 분과(권익·공정·청년)별로 제안한 안건 30여 건에 대해 논의하고 다른 분과의 제안에 대한 토의를 통해 서로의 안건을 다듬는 시간도 마련됐다. < 주요 안건 > ▪ 권익 분과: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대학원생을 보호하는 체계 마련 제안 ▪ 공정 분과 : 국가의 병역 의무를 이행했음에도 복무 형태 ( 전문연구요원 등 ) 에 따라 청년미래적금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공정성을 높이는 방안 ▪ 청년 분과 : 다주택자가 세제 회피를 위해 임대매물의 용도를 업무용으로 불법 전환하지 못하도록 개선해서 청년의 주거권을 보장하는 내용 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자문단 제안에 대해 국민 들의 의견을 수렴해 안건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 청년층 대상 으로 설문을 진행해 청년이 직면한 현실인식을 파악함으로써 청년 과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한삼석 사무처장은 “국민권익위 2030 청년자문단은 사회 활동에서 소외된 위기 청년의 현실을 대변하고, 청년세대가 겪고 있는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중요한 창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민간협력담당관 책임자 과 장 주경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청년보좌역 우지우 ([연락처 생략]) 주무관 박선경 ([연락처 생략]) # 국민권익위 #2030 청년자문단 # 쉬었음 청년 # 청년정책 # 고립은둔청년

국민권익위원회사업 동향
주거·자산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예산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청년 100명, '남자다움·여자다움'의 기준을 다시 쓴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2:00 배포 2026. 8. 28.(금) 07:00 청년 100명, ‘남자다움·여자다움’의 기준을 다시 쓴다 - 8.30.( 일 ) 제 1 차 공개형 공론장 , ‘테토‧에겐’부터 ‘젠더 콜라주’까지 서로 다른 기준 살펴 - -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 개 선정하고 , 새로운 기준‧실천과제 제안 -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만 19~39 세 청년 100 명 이 참여하는 제 1 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을 8월 30일(일) 13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HIT) 대회의실 에서 개최 한다. ㅇ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 요즘 남자다움 · 여자다움 이야기 ’를 주제 로 열리는 이번 공론장에서는 최근 유행 하는 ‘테토·에겐’ 표현 과 다양한 이미지 , 일상의 경험 을 소재로 청년들이 생각 하는 ‘남자다움 · 여자다움’ 을 살펴본다 . □ 공론장 은 4 개의 세션 으로 구성 된다 . 1·2 세션 에서는 최근의 유행어 와 다양한 일상의 사진 을 통해 ‘남자다움 · 여자다움’ 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생각 과 판단 기준 을 논의 한다 . ㅇ 세션 1 ‘테토 · 에겐 , 그 말 너머’ 에서는 ‘테토녀 · 에겐남 ’ 등 최근 청년세대 에서 사용되는 표현 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참가자 들의 입장 을 확인 하고, 이러한 표현 이 기존의 ‘남자다움·여자다움’에서 벗어난 것인지 , 다른 방식으로 반복하는 것인지 서로의 생각과 이유 를 나눈다. ㅇ 세션 2 ‘젠더 콜라주 : 사진 속 남자다움 · 여자다움’ 에서는 ‘남자다움’ 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 과 ‘여자다움’ 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 을 활용 해 젠더 콜라주 활동 을 진행한다 . 사진을 분류 · 배치하고 그 이유를 나누면서 어떤 모습과 특성 을 ‘남자답다’, ‘여자답다’라고 느끼는지 , 그 판단에는 어떤 기준이 작용 하는지를 토론 한다. □ 이어 3·4 세션 에서는 이러한 인식이 실제 일상에서 어떤 성별 기대 와 부담 으로 나타나는지 경험을 나누고 , 앞으로 바꾸고 싶은 기대 와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 을 직접 만들어 본다 . ㅇ 세션 3 ‘나를 만든 기대, 나를 가둔 기대’ 에서는 진로·직업, 생계·돌봄, 감정 표현 , 연애 · 관계 등 10 개의 ‘성별 기대 카드’ 가운데 자신이 경험하거나 주변에서 목격한 기대를 고르고 , 이러한 기대 가 남성과 여성의 선택과 경험 에 어떻게 다르게 작용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한다 . 이후 투표를 통해 ‘청년세대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 가지 를 선정 한다 . ㅇ 마지막 세션 ‘요즘의 ‘다움’을 다시 쓰다’ 에서는 앞서 선정된 3가지의 성별 기대에 대해 성별 대신 무엇을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를 논의해 성별과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 을 만들고 , 이를 일상, 조직, 사회 등에서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제 도 함께 제안 한다. □ 이번 공론장 은 남녀의 어려움을 단순 비교하기보다, 성별에 따라 서로 다른 경험 과 생각이 형성된 배경 을 이해하는 데 초점 을 둔다. ㅇ 성평등가족부 는 공론장에서 나온 청년들의 경험과 제안을 정리해 향후 성별균형 정책 검토 와 후속 공론장 논의 에 참고 할 계획이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은 “ 성평등 은 성별 때문에 개인의 선택과 가능성이 미리 정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 ”이라며 , ㅇ “이번 공론장에서 청년들이 지금도 남아 있는 ‘ 남자다움·여자다움 ’의 기대 를 직접 짚어보고 , 무엇을 새로운 기준으로 삼을지 자유롭게 제안 해 주기를 기대 한다”라고 밝혔다 . ㅇ 이어 “ 청년 들이 제안 한 새로운 기준 과 실천과제 를 향후 성별균형 정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세심히 살펴보겠다 ”라고 밝혔다 . 【붙임】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개요 담당 부서 성평등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임종필 ([연락처 생략]) 성형평성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백원종 최욱태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붙임 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개요 □ 추진목적 ○ 청년세대 가 일상에서 경험 하는 성별 기대 를 청년의 목소리 로 파악 ○ 성별과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 과 실천방안 을 청년들이 직접 제안 함으로써 상호이해에 기반한 성별균형 문화 확산 □ 행사개요 ○ (일시) 2026 년 8 월 30 일 ( 일 ) 13:00 ∼ 17:00 (4 시간 ) ○ (장소)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HIT) 6 층 대회의실 ○ (주제) ‘ 테토녀 ’ 와 ‘ 에겐남 ’ 사이 : 요즘 남자다움 · 여자다움 이야기 ○ (참석) 만 19 ∼ 39 세 청년 100 여 명 □ 세부 일정 시간 주요 내용 비고 13:00~13:20 (20‘) 개회 및 국민의례 성평등가족부 장관 환영사 13:20~13:50 (30‘) 【세션1】 테토·에겐, 그 말 너머 ‘테토녀’, ‘에겐남’ 등 표현을 둘러싼 서로 다른 인식 토론 13:50~14:40 (50‘) 【세션2】 젠더 콜라주 : 사진 속 남자다움·여자다움 사진을 통해 ‘남자다움 , 여자다움’을 판단하는 기준 살펴보기 14:40~15:00 (20‘) 쉬는 시간 15:00~15:50 (50‘) 【세션3】 나를 만든 기대, 나를 가둔 기대 일상 속 성별 기대 경험 공유 , 바꾸고 싶은 기대 TOP 3 선정 15:50~16:45 (55‘) 【세션4】 요즘의 ‘다움’을 다시 쓰다 요즘의 ‘다움’을 설명하는 새로운 기준과 실천과제 제안 16:45~16:55 (10‘) 전체 결과 공유 16:55~17:00 (5‘) 마무리 및 폐회 ※ 행사 전체 공개. 당일 행사 운영에 따라 세부 진행 계획은 변동될 수 있음 ※ 청년 참여자의 경우 행사 관련 영상, 사진, 보도 등에 얼굴‧발언 등이 공개될 수 있음

성평등가족부사업 동향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8.28
성평등가족부 '제3기 2030자문단' 공식 출범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06:00 배포 2026. 8. 27.(목) 15:00 성평등가족부 ‘제3기 2030자문단’ 공식 출범 - 8.27(목)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위촉장 수여 및 '장관님과의 대화' 진행 - - 25인 선발에 152명 몰려, 지역·성별 균형 고려해 25인 최종 선발 - - 생성형 AI 전문가부터 자립준비청년까지 전문성과 현장성 갖춘 자문단 - -훈령 개정 통해 장관 직속 격상 예정…청년 목소리 부처 정책에 직접 반영 -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8 월 27 일 ( 목 ) 오후 4 시 , 정부서울청사 별관 1 층 MOFA마루(모파마루)에서 ‘성평등가족부 제3기 2030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ㅇ 2030 자문단은 「청년기본법 시행령」제 21 조의 2 제 1 항 제 4 호에 근거해 설치된 자문 기구로 , 부처별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하기 위해 2030 청년세대로 구성된 정책 모니터링단이다. □ 이번 제 3 기 자문단으로 선발된 25 명의 자문단원은 전체 152 명의 지원자 중 지역별 · 성별 균형을 고려하여 선정되었으며 , 부처의 주요 정책 영역을 아우르는 높은 전문성과 정책 당사자성을 두루 갖춘 인재들로 구성되었다 . ㅇ 단원 면면을 살펴보면 , 어린이집 교사 , 노무사 , 변호사 , 생성형 AI 전문가 , 청소년지도사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청년들은 물론, ㅇ 가정 밖 위기 청소년·자립준비청년 당사자, 여성인권 활동가 등 성평 등가족부 정책 현장에 대해 깊은 이해도를 지닌 당사자 출신 청년들이 다수 발굴·선발되어 정책 현장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 3 기 자문단은 앞으로 1 년간 ▲성평등 ▲안전 · 인권 ▲청소년 ▲가족 총 4 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된다 . ㅇ 자문단은 부처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비롯해, 현 청년 세대의 생생한 여론 수렴 , 장관 - 자문단 간 직접 소통을 통한 정책 공감대 형성 , 미래 세대를 위한 신규 청년 정책 발굴 등 4 대 핵심 추진 전략을 바탕 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특히 제3기 2030자문단은 기존 자문단과 달리 훈령 개정을 통해 ‘장관 직속’ 기구로 새롭게 개편하여 운영될 예정으로 , 이는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목소리를 정책 추진 과정에 직접적이고 신속하게 반영하겠다는 부처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 □ 이날 발대식 1 부에서는 부처 주요 정책 소개 및 자문단 운영계획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 2 부 행사에서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직접 자문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 ‘장관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 ㅇ 원 장관은 ‘장관과의 대화’를 통해 단원들이 사전에 작성한 일상 속 성평등 실현 , 친밀관계 폭력 예방 , AI 시대 청소년 보호 , 다양한 가족 형태 지원 등 현안 질의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하며 청년들의 고민과 정책 제안을 깊이 있게 경청했다 .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성평등가족부는 성평등, 안전 · 인권 , 청소년 , 가족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부처”라고 소개하며 ㅇ “다양한 현장에서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오신 청년 자문단원들께서 성평등가족부에 꼭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ㅇ 이어 “특히 AI 대전환 등 사회의 빠른 변화 속에서 청년들이 실제로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가감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ㅇ “성평등가족부가 청년과 국민의 곁에 함께하는 부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붙임】1. 2030자문단 발대식 개요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김성곤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법무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청년보좌역 박우열 원은설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붙임 1 2030 자문단 발대식 개요 □ 개 요 ㅇ ( 일 시 ) ’ 26. 8. 27( 목 ), 16:00 ~ 18:00 ㅇ ( 장 소 ) 정부서울청사 별관 1 층 MOFA 마루 ( 모파마루 ) ㅇ ( 참 석 자 ) 장관 , 혁신행정담당관 , 청년보좌역 , 2030 자문단 등 ㅇ ( 주요내용 ) 1 부 오리엔테이션 – 부처 정책 소개 , 자문단 운영계획 발표 등 2 부 발대식 - 위촉장 수여 , 장관님과의 대화 □ 세부일정 * 사회 : 청년보좌역 구 분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 오리엔테이션 (50‘) 16:00~16:05 (5‘) ▪ 개회 및 참석자 소개 16:05~16:20 (15‘) ▪ 성평등가족부 주요 정책 소개 대국민 업무보고 영상 16:20~16:30 (10‘) ▪ 「2030자문단」 운영계획 발표 청년보좌역 16:30~16:35 (5‘) ▪ 질의 응답 혁신행정담당관 16:35~16:45 (10‘) ▪ 분과 상견례 및 분과장 선출 16:45~16:50 (5‘) ▪ ‘ 장관님과의 대화’ 사전질문 작성 16:50 휴식 및 장내 정돈(10분) 2 발대식 (60‘) 17:00~17:15 (15‘) ▪ 사회자 인사, 자문단 자기소개 장관님 참석 17:15~17:20 (5‘) ▪ 장관 인사말씀 17:20~17:35 (15‘) ▪ 위촉장 수여 17:35~17:55 (20‘) ▪ ‘장관님과의 대화’ 17:55~18:00 (5‘) ▪ 폐회 및 단체사진 촬영 ※ 당일 행사 운영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성평등가족부사업 동향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8.28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고용노동부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본 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참여했던 청년 및 사업을 운영 중인 운영기관, 매니저 등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ㅇ (접수기간) 2026. 9. 1.(화)~9. 30.(수) ※ 제출 마감 : (이메일) 2026. 9. 30.(수) 23:59 도착분까지 ㅇ (대상 및 분야) 1. 참여청년: 2025 또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 2. 운영기관: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 3. 매니저: 청년도전지원사업 매니저 ㅇ (접수방법) E-mail을 통한 온라인 접수([이메일 생략]) ㅇ (결과발표) 2026. 10. 30.(금),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보 * 발표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ㅇ (문의처) 공모전 운영사무국 - 전화 : [연락처 생략], 이메일: [이메일 생략] - 운영시간 : 평일 10:00~18:00 (점심시간 12:00~13:00) * 문의사항은 e-mail을 우선적으로 접수·처리하며, 유선문의는 통화량에 따라 연결이 지연되거나 어려울 수 있음 첨부 원문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고용노동부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본 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참여했던 청년 및 사업을 운영 중인 운영기관, 매니저 등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 공모개요 ㅇ (공모명)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ㅇ (기간) 2026 . 9. 1.(화) ~ 9. 30.(수) ㅇ (대상 및 분야) 구분 공모분야 참여대상 주제 1 참여청년 2025년~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취업, 직업 훈련 참여, 자기계발, 자신감 회복 등 프로그램 이수 이후 긍정적인 변화 사례 2 운영기관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자신감 회복 및 노동시장 진입 등 변화를 이끌어낸 프로그램 운영 사례 3 매니저 청년도전지원사업 매니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참여 청년의 자신감 회복 등 성과를 도출한 우수한 매니저 사례 ㅇ (접수방법) E-mail을 통한 온라인 접수( [이메일 생략] ) 신청서 및 서식 다운로드 ▶ 이메일 제출 ▪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 ‘공지사항’에 공고문 및 서식 게시 ▪ 참가신청서와 작품 파일 제출 → 이메일( [이메일 생략]) ※ 제출 마감 : (이메일) 2026. 9. 30.(수) 23:59 도착분까지 □ 심사 및 시상 ㅇ (선정기준) 경험의 구체성 및 사실성(30%), 노동시장 진입노력 및 긍정적인 변화 정도(50%), 작품성 및 완성도(20%) ※ 선정 제외사항 - 응모자 정보를 부정확하게 기재하거나 공모 주제에서 벗어난 작품 - 이미 공개 또는 발표된 내용, 타 공모전에 출품 및 선정된 내용, 표절·대리작·중복 응모작 등 부적절하다고 인정되는 내용 -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하여 수상한 이력이 있는 자 * 심사 선정 이후 표절 복제 등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응모작은 수상이 취소될 수 있음 ㅇ (시상계획) 총 16점 / 총 810만원 상당의 상품 시상 공모분야 시상내용 상품(1점 당) 포상수 참여청년 최우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100만원 상당 1점 우 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50만원 상당 2점 장 려 - 30만원 상당 7점 소계 10점 운영기관 최우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100만원 상당 1점 우 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50만원 상당 2점 소계 3점 매니저 최우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100만원 상당 1점 우 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50만원 상당 2점 소계 3점 합계 16점 * 시상규모는 응모작품 수 등을 고려하여 심사위원회에서 조정 가능 ㅇ (결과발표) 2026 . 10. 30.(금) ,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보 * 발표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ㅇ (시상) 2026. 12월 초 잠정 * 시상 일정 및 행사 계획 등은 추후 개별 통보 □ 문의처 ㅇ 공모전 운영사무국 - 전화: [연락처 생략], 이메일: [이메일 생략] - 운영시간 : 평일 10:00~18:00 (점심시간 12:00~13:00) * 문의사항은 e-mail을 우선적으로 접수·처리하며, 유선문의는 통화량에 따라 연결이 지연되거나 어려울 수 있음 □ 유의사항 ㅇ 심사대상은 2025년 또는 2026년에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이수한 청년, 현재 참여하고 있으나 작품 제출일 기준으로 이수가 완료 예정인 자 (제출 후 프로그램 이수가 인정되지 아니한 경우 접수 및 시상이 취소됨) ㅇ 본 공모전 참여청년, 매니저 분야는 개인 단위 참가만 가능하며, 팀 또는 단체 출품은 불가 ㅇ 수기 내용은 본인이 체험한 사실에 기반한 내용으로 작성, 허구의 이야기 작성 시 심사 대상에서 제외됨 ㅇ 응모 시 제출 서류의 모든 사항(신청서류,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작품)을 반드시 기재하고, PDF 제출을 원칙으로 함 ㅇ 응모 후 서류 교체는 2026. 9. 30.(수) 23:59까지 가능하며, 이후 서류는 원칙상 교체가 어려움 ㅇ 마감일 23:59까지 도착한 접수 건에 한해 유효하며, 전산 오류, 접속 지연 등으로 인한 미접수는 인정되지 않음 ㅇ 제출 서류(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작품 등) 중 하나라도 누락될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모든 책임은 제출자에게 있음 ㅇ 작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이미 유포된 것이거나, 공모 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상업성·광고성 내용을 포함한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됨 ㅇ 1인 1개 작품 응모 가능, 복수 응모 불가능 ㅇ 본 인의 순수 창작물이 아니거나 타 공모전 수상작품, 타인의 창작품을 표절·복제한 사실이 확인되면 심사에서 제외되며, 수상 후 위반 사실이 밝혀질 경우 선정 취소와 상품 회수 조치됨 ㅇ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 외 응모작은 모두 폐기 ㅇ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에 있으며, 수상작에 한해 주최측이 저작물을 공모전의 취지, 목적(홍보, 교육, 전시)을 달성하기 위해 복제 및 전송의 방법(수기집, 각종 인쇄물, 영상, 방송보도, 전시, 온라인 등)으로 이용하는 것에 동의 ㅇ 수상작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용료는 입상에 따른 상품 부상으로 대체함 ㅇ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성한 문장 또는 이미지 등을 포함한 작품은 출품할 수 없음. AI 기술을 활용한 것이 밝혀질 경우 시상이 취소되며 환수 조치됨 ㅇ 제3자로부터 상표권, 특허권, 판매권, 지식재산권, 초상권 등의 법적 분쟁 발생 시, 응모자에게 책임이 있음 ㅇ 응모작의 수준이 수상작 기준에 미달할 경우, 당해 부문은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ㅇ 공모전 입상자는 주최 측 요청 시 인터뷰 촬영 및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시상식에 참여해야 함 ㅇ 공모전 입상자(최종 수상자 명단에 공개되어, 수상자로 기재된 자)는 응모자의 부정행위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10일 이상 일반 국민에게 작품이 공개되며 이에 대해 거부할 수 없음 ㅇ 공개검증 과정에서 응모작에 대한 표절, 대필, 기타 법적 문제가 제기된 경우, 수상자는 이에 대한 합리적인 소명자료를 제출하여야 하며, 제기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거나 사실로 판단될 상당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 해당 수상은 무효로 처리되며, 시상 내역 취소, 상품 환수 및 관련 법적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 ㅇ 심사 결과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며, 심사 기준 및 과정, 심사위원 명단은 공개하지 않음 ㅇ 제출자의 개인정보는 공모전 운영 및 수상자 발표, 상품 지급 등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보유·파기 ㅇ 공정한 공모전 운영을 위해 주최·주관기관 및 운영사무국 관계자에게 욕설, 폭언, 비방, 협박 등 부적절한 언행이 발생할 경우, 사안에 따라 응모 자격이 제한되거나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될 수 있음 붙임1 참가신청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참가신청서 ※ 참가신청서의 모든 사항을 반드시 기재합니다. 신청분야 (택1) 분야 참여 청년 운영기관 매니저 응 모 작 설 명 제목 분량 장 ( A4 5장 이내 ) * 글씨크기 12pt / 글씨체 맑은고딕체 / 문장간격 160% 내용 * 간략하게 1~2줄 작품 설명 참 가 자 참여지자체 시도/ 시군구 사업참여기간 00년00월~00년00월 운영기관명 성 명 생년월일 00년00월00일 주 소 연락처 (휴대전화) E-mail 주소 ◦ 본인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위와 같이 신청하며, 기재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합니다. □ ◦ 본인은 제출 작품이 타 공모전에 기입상되었거나 조작·편집·표절된 작품이 아님을 확인합니다. □ ◦ 본인은 부정한 출품으로 인한 문제 사항, 출품작과 관련된 초상권・저작권 등 사항에 대한 문제 발생 시 본인에게 책임이 있음을 숙지하였습니다. □ 2026년 월 일 공모전 참가 신청자 (인 또는 서명) 고용노동부 장관 귀하 * 다음 장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제3자 제공 동의서 작성 필수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참가를 위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3자 제공 동의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 내역 구분 수집목적 수집‧이용하는개인정보 항목 성명, 생년월일, 개인 연락처(휴대전화번호), E-mail 주소, 주소 수집 및 이용 목적 공모전 접수, 심사, 발표, 시상, 수상작 공개 시 본인 확인 및 안내, 청년도전지원사업 홍보 보유 기간 - 수상자가 아닐 경우 : 심사 결과 수상되지 않은 자의 개인정보 즉시 파기 - 수상자의 경우 :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완료 기준 1년까지 보관 후 파기 ※ 귀하는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 공모전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데 동의하십니까? (해당 칸에 체크) □ 예, 동의합니다. □ 아니오, 동의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내역 구분 수집목적 제공받는 자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전 운영 대행사 및 시상식 대행사 제공받는 자의이용 목적 공모전 접수, 심사, 발표, 시상, 수상작 공개 시 본인 확인 및 안내, 청년도전지원사업 홍보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생년월일, 개인 연락처(휴대전화번호), E-mail 주소, 주소 보유 기간 - 수상자가 아닐 경우 : 심사 결과 수상되지 않은 자의 개인정보 즉시 파기 - 수상자의 경우 :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완료 기준 1년까지 보관 후 파기 ※ 귀하는 위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 공모전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는데 동의하십니까? (해당 칸에 체크) □ 예, 동의합니다. □ 아니오, 동의하지 않습니다. 2026년 월 일 성명 (서명) 고용노동부 장관 귀하 [ 안내사항 ] 최종 수상자의 경우 시상품 지급 등을 위해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번호, 배송지 정보 등을 별도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붙임2 참여수기 작성 서식 ※ A4 5장 이내, 맑은고딕 12pt, 줄간격 160% 제 목 1. 참여 청년 □ 사업참여 이전의 나 (사업 참여 동기 및 참여 목적 등) □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만나고 (사업에 참여하며 지원받은 내용, 도움이 된 프로그램, 자신의 노력 등) □ 현재의 나, 그리고 앞으로의 나 (참여 성과 및 향후 계획 등) 2. 운영기관 □ 기관소개 (개요 및 지역적 특성,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 계기 및 준비 과정 등) □ 사업운영 전략 및 추진 과정 (발굴·모집 및 홍보 전략, 우리 기관의 프로그램 구성 특징, 사업 운영 시 특이사례 및 극복 방법 등) □ 사업 성과 및 변화 (참여 청년 자신감 회복 및 노동시장 진입 등 변화 사례, 우리 기관만의 특별한 전략과 성과 등) □ 향후 계획 (청년을 위한 제언 등) 3. 매니저 □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 (기억에 남는 참여자 사례-상담 및 코칭 과정에서 어려움과 보람, 참여 청년에게 동기부여 및 긍정적 변화 도출 지원 사례 등) □ 나의 성장 (청년을 지원하면서 나의 변화와 성장, 동료(매니저)와 협업 경험,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 등) □ 더 나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위하여 (향후 계획, 청년에게 하고 싶은 조언 등)

고용노동부성과·평가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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