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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광주광역시 서구에서 청년의 지식과 재능을 공유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서구 청년 PI스쿨」청년강사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지닌 서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오니 열정과 재능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지원자격 : 공유할 재능을 가지고 있는 광주광역시 및 서구 청년(19~39세) 2. 선정인원 : 최대 15명 3. 모집분야 : 취업·진로, IT·미디어, 문화예술, 금융·경제, 기타 공유하고 싶은 분야 4. 모집기간 : 2026. 6. 15.(월) ~ 6. 30.(화) 5.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이메일 생략]) 6. 선정발표 : 2026. 7. 10.(금) ※ 공고 및 개별 통보 7. 문 의 처 : [연락처 생략]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 청년창업팀)
○ 지역 미취업 청년 대상 일경험 지원 · 다양한 일경험을 통해 진로와 직업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 · 매칭된 사업장에서 일경험 제공 및 근로에 따른 급여 지급 · 직무교육과 연계활동 지원
○ 공공임대주택 상가 유휴공간을 활용,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한 청년창업공간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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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청년 창업 활성화 · 창의적 창업 아이템 및 공공데이터 활용 혁신 아이디어 발굴 ○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 루키리그(예비창업자)·성장리그(기창업자) 운영 ○ 모집분야 · 기술혁신 · 문화콘텐츠 · 지역문제해결 · 메디뷰티
- 취업 성공 청년과 현직자 멘토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단’)은 20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 중구)에서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공단, 사업 운영기관인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현직자 멘토, 참여 청년 등 관계자 20명 내외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회의 틀에서 벗어나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피자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과 교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현황 △주요 추진 성과 확인 △사업 참여 청년의 고용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고용센터 협업 △발전방안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가장 핵심 순서로 진행된 현장 목소리 청취 및 개선의견 수렴 시간에는 현직자 멘토 및 청년 멘티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과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추가 지원 사항 등 다양한 정책적 제언들이 오갔다. 지난해 구직자 과정에 이어 올해 재직청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년(김ㅇㅇ, A사 취업)은 “막막한 상황에 현직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1:1 멘토링을 통해 취업에 성공했는데, 입사 후에도 온보딩 교육 및 경력설계 멘토링을 받으며 다시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취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버팀목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멘토(이ㅇㅇ, L사 재직)은 “청년들과 고민을 나누며 이들의 성장을 돕는 후배 양성 과정에서 깊은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 다른 멘토-멘티들과도 경험과 정보를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병훈 이사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성공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앞장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직무능력활용부 최영진([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20.(월) 10:30 (2026. 7. 20.(월) 석간) “청년의 취업성공 경험이 미래를 바꾼다” 「청년미래플러스」 열린 소통 간담회 개최 - 취업 성공 청년과 현직자 멘토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단’) 은 20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 중구) 에서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공단, 사업 운영기관인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산업협회, 현직자 멘토, 참여 청년 등 관계자 20명 내외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회의 틀에서 벗어나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피자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 롭게 토론과 교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현황 △주요 추진 성과 확인 △사업 참여 청년의 고용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고용센터 협업 △발전방안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가장 핵심 순서로 진행된 현장 목소리 청취 및 개선의견 수렴 시간에는 현직자 멘토 및 청년 멘티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과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추가 지원 사항 등 다양한 정책적 제언들이 오갔다. 지난해 구직자 과정에 이어 올해 재직청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년 (김ㅇㅇ, A사 취업) 은 “ 막막한 상황에 현직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1:1 멘토링을 통해 취업에 성공했는데, 입사 후에도 온보딩 교육 및 경력설계 멘토링을 받으며 다시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취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버팀목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멘토 (이ㅇㅇ, L사 재직) 은 “청년들과 고민을 나누며 이들의 성장을 돕는 후배 양성 과정에서 깊은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 다른 멘토-멘티들과도 경험과 정보를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병훈 이사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성공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앞장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청년미래플러스 청년 간담회 개요 2.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개요 담당 부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책임자 부장 이미숙 ([연락처 생략]) 직무능력활용부 담당자 과장 최영진 ([연락처 생략]) 붙임1 청년미래플러스 청년 간담회 개요 □ 추진목적 ㅇ (이해관계자 소통) 멘토링 참여 현직자 멘토 및 청년 멘티 , 유관기관과 다각적 의견수렴을 통한 사업 실효성 제고 ㅇ (현장의견 수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소통 기회를 제공 하여 현장의 실질적 애로사항 파악 및 고도화 방안 마련 □ 간담회 개요 ㅇ (일시) ‘26. 7. 20.(월) 10:30~12:30 (2h) ㅇ (장소)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1층 청년라운지 ㅇ (참석대상) 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이사, 고용노동부 담당사무관, 사업 참여자 등 20명 내외 ㅇ (추진방식)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운영기관) 와 협업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에 대화할 수 있도록 다과 (피자 등) 제공 예정 *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운영기관(’25~’26) 및 정보기술 ISC 대표기관 ㅇ 주요내용 -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운영현황 및 운영기관 소개 - 청년(멘티) 주도의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 청년미래플러스 운영 고도화를 위한 멘토 현장 의견 및 개선 방안 - 청년 고용지원 강화를 위한 고용센터 협업 성과 및 방안 ㅇ 세부일정(안) 순번 시간 주요내용 진행 1 10:30 ~ 개회, 참석자 소개 KOSA 2 10:30 ~ 10:40 (‘10) 인사말씀 공단, 노동부 3 10:40 ~ 10:50 (‘10) 단체사진 촬영 전원 4 10:50 ~ 11:05 (‘15) 청년미래플러스 운영현황 소개 공단, KOSA 5 11:05 ~ 11:10 (‘5) 청년 고용지원 강화를 위한 고용센터 협업 성과 및 방안 서울청 6 11:10 ~ 12:10 (‘60) 현장 목소리 청취 및 개선의견 수렴 자유 토론 7 12:10 ~ 12:20 (‘10) 폐회 및 마무리 말씀 서울청 붙임2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개요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20.(월) 10:30(2026. 7. 20.(월) 석간)“청년의 취업성공 경험이 미래를 바꾼다”「청년미래플러스」 열린 소통 간담회 개최- 취업 성공 청년과 현직자 멘토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단’)은 20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 중구)에서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공단, 사업 운영기관인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현직자 멘토, 참여 청년 등 관계자 20명 내외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회의 틀에서 벗어나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피자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과 교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현황 △주요 추진 성과 확인 △사업 참여 청년의 고용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고용센터 협업 △발전방안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가장 핵심 순서로 진행된 현장 목소리 청취 및 개선의견 수렴 시간에는 현직자 멘토 및 청년 멘티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과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추가 지원 사항 등 다양한 정책적 제언들이 오갔다. 지난해 구직자 과정에 이어 올해 재직청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년(김ㅇㅇ, A사 취업)은 “막막한 상황에 현직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1:1 멘토링을 통해 취업에 성공했는데, 입사 후에도 온보딩 교육 및 경력설계 멘토링을 받으며 다시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취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버팀목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멘토(이ㅇㅇ, L사 재직)은 “청년들과 고민을 나누며 이들의 성장을 돕는 후배 양성 과정에서 깊은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 다른 멘토-멘티들과도 경험과 정보를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병훈 이사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성공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앞장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붙임 1. 청년미래플러스 청년 간담회 개요 2.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개요담당 부서한국산업인력공단책임자부장 이미숙([연락처 생략])직무능력활용부담당자과장최영진([연락처 생략]) 붙임1 청년미래플러스 청년 간담회 개요□ 추진목적ㅇ(이해관계자 소통)멘토링 참여 현직자멘토 및 청년멘티,유관기관과 다각적 의견수렴을 통한 사업 실효성 제고ㅇ(현장의견 수렴)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소통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의 실질적 애로사항 파악 및 고도화 방안 마련□ 간담회 개요ㅇ(일시)‘26.7.20.(월)10:30~12:30(2h)ㅇ(장소)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1층 청년라운지ㅇ(참석대상)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이사,고용노동부 담당사무관,사업참여자등 20명 내외ㅇ(추진방식)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운영기관)와 협업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에 대화할 수 있도록 다과(피자 등)제공 예정 *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운영기관(’25~’26) 및 정보기술 ISC 대표기관 ㅇ주요내용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운영현황 및 운영기관 소개 -청년(멘티)주도의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청년미래플러스 운영 고도화를 위한 멘토 현장 의견 및 개선 방안 -청년 고용지원 강화를 위한 고용센터 협업 성과 및 방안ㅇ세부일정(안)순번시간주요내용진행110:30 ~ 개회, 참석자 소개KOSA210:30 ~ 10:40 (‘10)인사말씀공단, 노동부310:40 ~ 10:50 (‘10)단체사진 촬영전원410:50 ~ 11:05 (‘15)청년미래플러스 운영현황 소개공단, KOSA511:05 ~ 11:10 (‘5)청년 고용지원 강화를 위한 고용센터 협업 성과 및 방안서울청611:10 ~ 12:10 (‘60)현장 목소리 청취 및 개선의견 수렴자유 토론712:10 ~ 12:20 (‘10)폐회 및 마무리 말씀서울청 붙임2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개요
법상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아 각종 지원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경계선 지능 청년(18~39세)에게 상담, 기초소양 및 구직기술 습득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7조 및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제5조에 따라 2026년 문화관광 청년특사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다음과 같이 공모합니다. 자세한 자료는 붙임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경상북도 공고 제2026 – 1413호 2026년「문화관광 청년특사 지원사업」공고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7조 및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제5조에 따라 2026년 「문화관광 청년특사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다음과 같이 공모합니다. 2026년 7월 16일 경상북도지사 Ⅰ 사업개요 1. 사 업 명 : 문화관광 청년특사 지원사업 2. 사업기간 : 보조금 교부결정일로부터 ~ 2026. 12. 31.까지 3. 사업규모 : 1개 단체 4. 사업내용 : 문화관광 청년특사 역량강화 사업 및 프로젝트 지원 ․ (역량강화 사업) 청년특사 대상 교육 ․ 교류 ․ 홍보 활성화 예시) 전문가 특강 및 교육, 컨설팅 및 코칭 프로그램, 청년 기업인 네트워킹, 청년특사 브랜드 홍보 등 ․ (프로젝트 지원) 로컬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개발 및 지원 예시) 로컬관광 프로젝트 공모‧발굴, 프로젝트 기획‧설계 지원, 프로젝트별 사업비 지원, 로컬 파트너십 구축 등 ※ 세부 사업계획은 보조사업자 선정 후 협의를 통해 변경 가능 5. 지 원 액 : 50백만원 Ⅱ 신청 자격 등 1. 신청자격 가. 지방재정법 제17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9조,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근거하여 보조할 수 있는 법인 또는 단체 나. 공고일 현재 경상북도에 소재지를 두고 관광진흥 또는 청년지원 활동을 위한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단체로서 최근 3년 이내 경상북도 내 유사한 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법인 또는 단체 2. 신청 제외 가.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 지지단체,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주목적으로 하는 단체 및 행사・사업 나. 특정 구성원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또는 개인 다 . 최근 5년 이내에 보조금 횡령 등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한 단체 라 . 2026년 동일사업을 위해 道 및 시군의 다른 재원에서 지원받거나 지원받을 계획이 있는 경우 마 . 기타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에서 지원이 부적합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3. 지원 범위 및 기준 가. 지방보조금사업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사업비* 신청 불가 * 운영비, 자본적 경비, 전기세 등 각종 공과금 등 나. 본 공모 추진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에 한하여 지원 가능하며, 총사업비(자부담 포함)의 10% 이상 자부담 원칙 Ⅲ 지원신청서 접수 1. 신청접수기간 : 2026. 7. 16.(목) ~ 7. 31.(금) 18:00까지 2. 접수방법 :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한 온라인 접수 ※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 https://www.losims.go.kr 3. 문 의 처 : 경상북도청 관광정책과([연락처 생략]) 4. 제출서류 가. 보조금지원신청서,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각 1부(서식1~3) 나. 최근 3년간 관광진흥 또는 청년지원 사업 수행 실적자료 1부(서식4) 다. 신청자격이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1부(법인 설립 허가증 등)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Ⅳ 사업 선정 및 지원 결정 1. 선정방법 :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에서 심의‧결정 2. 선정기준 : 단체역량 (전문성 ‧ 책임성, 개발성, 공익활동 실적) , 사업내용 (실행가능성, 사업의 독창성, 사업의 경제성, 파급효과 및 주민욕구 충족도) , 예산 (신청예산 타당성) 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선정 3. 선정결과 발표 :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통지 (8월 이후) Ⅴ 사업집행 및 정산 1. 선정된 사업에 대하여 전액 지급 원칙으로 하되 사업비 규모, 사업시기 및 기간을 고려하여 분할지급 가능 2. 사업비(자부담 포함) 집행 투명성‧효율성을 위해 보조금결제 전용카드 사용 집행 3. 사업완료 시 사업실적 및 정산보고서 2개월 이내 제출 4.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다음 연도에 반영할 수 있음 Ⅵ 기타사항 1. 사업계획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교부받은 단체는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조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환수함 2. 사업계획은 예산편성 기준에 적정하게 작성하여야 함 3. 보조금의 지원대상, 대상사업, 제외대상, 지원범위 등 공고문 전반에 관한 해석은 관련 규정에 의거 경상북도의 판단에 의함 4. 신청기관은 모집공고 등 관련 내용 등을 숙지하고 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관련 사항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신청기관의 책임으로 함 5. 그 외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을 포함한 관련 법령에 따름 [서식 1]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신청단체현황 단체명 대 표 자 소재지 (우 ) 전화번호 전화 : 팩스 : 실무담당자 성명 및 직위 : , 이메일 : 직원현황 상근직원수 : , 회원수 : 등록사항 ※법적 등록요건을 갖춘 단체‧법인은 등록(허가)사항 작성 ※ 작성내용 : 등록기관(부서)명, 등록일, 등록번호, 등록내용 신청내용 사 업 명 사업개요 •사업기간 : •장 소 : •대상인원 : •주요내용 - 총사업비 천원 (보조금+자부담) 보조금 천원( %) 자부담 천원( %)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 에 따라 위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 받고자 소정의 서류 및 자료를 첨부하여 신청합니다. 년 월 일 ○○○○○○ 대표 ○ ○ ○ (인) 경상북도지사 귀하 ※ 첨부서류 1. 단체소개서 1부. 2. 사업계획서 1부. [서식 2] 단 체 소 개 서 첨부 : 법인설립허가증 또는 사업자등록증 등 단 체 명 ○○○ 연 락 처 주 소 (우 ) 연락처 대표전화 : FAX : 홈페이지 등록사항 등록기관 등록일 법인번호 ※ 법인은 법인등록번호, 비법인단체는 고유번호, 둘다 해당사항 없는 경우는 대표자 성명, 주민번호(생년월일)기재 설립목적 • 우리 사회의 ○○○○와 균형있는 ○○○○을 실현하기 위한 ○○○○을 전개함으로써 ○○○○○○ 기틀 마련(예시) 단체연혁 • 1998.11. 8 ○○○ 창립 (예시) • 1999. 6.15 ○○○○ 사단법인 설립허가 • 2006. 7.20 경북도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인력현황 • 대표자 : (공동대표인 경우 모두 기재) • 사무국 직원수 : 명 (사무국장, 부장 명, 과장 명, 사무직원 명 등 기재) 예산현황 • 예산총액 : 천원(보조금 , 자체수입 ) • 최근 3년간 지원실적(단위:천원) - 20○○년도 : 20○○년도 : 20○○년도 : ※ 3년평균 지원액 : 주요사업 실 적 • • • • • [서식 3] 사 업 계 획 서 【단 체 명 : (대표 : ) 】 □ 사 업 명 : □ 사업목적 ❍ ❍ □ 수행계획(개요) : ❍ 사업기간 : ❍ 위 치 : ❍ 사업규모 : ❍ 사업내용 : □ 세부추진일정 ❍ ❍ ※ 사업활동계획 구체적으로 기재 □ 사업기대효과 : ❍ ❍ □ 소요사업비 (단위 : 천원) 소요사업비 지방보조금 자 부 담 비 고 % % % 100 □ 소요경비 산출내역 (단위 : 천원) 사업내용 예산비목 소요재원구분 산 출 기 초 계 보조금 자부담 총사업비 총 계 비 율 100% % % 세부사업1 소 계 ( %) ◦ ◦ ◦ ◦ ◦ 세부사업2 소 계 ( %) ◦ ◦ ◦ ◦ □ 지방보조사업의 수행으로 인하여 수입될 수입금 (단위:천원) 수 입 내 용 수 입 금 비 고 □ 지방보조사업자의 자산 및 부채 (단위:백만원) 연 도 총 자 산 총 부 채 비 고 [서식 4] 관광진흥 또는 청년지원 사업 수행 실적자료 ※ 해당연도의 주요 증빙자료(홍보물, 발간물, 대회이미지, 사진자료 등)를 1페이지씩 첨부 2025년 사 업 명 증빙자료 등 일시/장소 주요내용 <추진실적 및 성과> - 참가인원 등 2024년 사 업 명 증빙자료 등 일시/장소 주요내용 <추진실적 및 성과> - 참가인원 등 2023년 사 업 명 증빙자료 등 일시/장소 주요내용 <추진실적 및 성과> - 참가인원 등
-고용노동부,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항공우주·엔터테인먼트·산업안전 분야 및 메타버스 활용 일경험 사례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16일(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및 운영기관 등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우수 운영기관(3개소)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다양한 분야 및 방식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채용 과정에서 직무경험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2023년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14만 명의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4.5만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보다 다양한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경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다양화하고 있다. 준비중 청년의 점진적인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의 밀착 지원, 일경험 시간 단축 등을 적용한 특화 프로그램(1,500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회적기업에서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적가치형'을 신설하는 등 2천 명에게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기업이 실제 직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운영하는 민관 협업 사업인 만큼,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청년들이 선호하거나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우수 프로그램과 참여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2025년도 최우수 운영기관(3개소)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항공 분야 일경험 프로그램)은 트리니티항공, 한국공항 등과 협업하여 승객 응대, 노선 기획, 항공기 정비 등 실제 항공 현장의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알비더블유(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녹음실, 촬영시설 등 실제 엔터테인먼트 산업 업무 환경 속에서 팀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컨소시엄(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아카데미)은 그동안 청년 일경험 사업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산업안전 분야 일경험을 새롭게 도입하여, 사업장 현장실습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 진로 탐색과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였다. 아울러 코멘토(드림버스 컴퍼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현실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청년과 준비중 청년 등이 지역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하였다. 실제 기업과 유사한 가상공간에서 연구개발, 생산·제조, 해외영업, 인사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고 심도 깊은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일경험 참여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대상도 확대하고 있다. 권창준 차관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표적인 청년지원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원하는 일경험 기회를 늘리는 한편, 준비중 청년, 지역 청년 등에 특화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류영선([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16.(목) 14:00 (2026. 7. 17.(금) 조간) 우수 프로그램 확산으로 민‧관이 함께 4.5만명에 다양한 일경험 제공 추진 -고용노동부,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 항공우주·엔터테인먼트·산업안전 분야 및 메타버스 활용 일경험 사례 공유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7월 16일 (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 업 및 운영기관 등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우수 운영기관 (3개소) 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다양한 분야 및 방식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채용 과정에서 직무경험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2023년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14만 명의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4.5만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보다 다양한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경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다양화하고 있다. 준비중 청년의 점진적인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의 밀착 지원 , 일경험 시간 단축 등을 적용한 특화 프로그램 (1,500명) 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회적기업에서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적가치형'을 신설하는 등 2천 명에게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기업이 실제 직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운영하는 민관 협업 사업인 만큼,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청년들이 선호하거나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우수 프로그램과 참여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2025년도 최우수 운영기관 (3개소) 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항공 분야 일경험 프로그램) 은 트리니티항공, 한국공항 등과 협업하여 승객 응대, 노선 기획, 항공기 정비 등 실제 항공 현장의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하였다. ㈜알비더블유 (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 는 녹음실, 촬영시설 등 실제 엔터테인먼트 산업 업무 환경 속에서 팀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컨소시엄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아카데미) 은 그동안 청년 일경험 사업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산업안전 분야 일경험을 새롭게 도입하여, 사업장 현장실습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 진로 탐색과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 하였다. 아울러 코멘토 (드림버스 컴퍼니) 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현실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청년과 준비중 청년 등이 지역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하였다. 실제 기업과 유사한 가상공간에서 연구개발, 생산·제조, 해외영업, 인사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고 심도 깊은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일경험 참여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대상도 확대하고 있다. 권창준 차관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표적인 청년지원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원하는 일경험 기회를 늘리는 한편, 준비중 청년, 지역 청년 등에 특화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행사 개요2.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자료3. ’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 운영기관 운영 사례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청년취업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류영선 ([연락처 생략]) 붙임1 ’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요 □ 목적 ㅇ 청년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경험 기회가 민간 주도로 확산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협의기구 구성·운영 □ 일시·장소 ㅇ '26.7.16.(목) 14~15시 (60분) , 대한상공회의소 EC룸 (서울 중구) □ 참석자 ㅇ (고용노동부) 차관 , 청년고용정책관, 청년보좌역 등 ㅇ (참여기업)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ㅇ (운영기관) ’25년도 우수 운영기관 (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알비더블유) ㅇ (사업주단체) 경총, 한경협 등 ㅇ (지원기관) 통합지원센터 (대한상공회의소) , 모니터링 지원센터 (한국직업능력연구원) □ 세부 일정(안) ※ 인사말씀까지 공개 시간 내용 비고 14:00~14:05(‘3)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14:03~14:10(‘7) 인사말씀 등 민‧관 위원장 14:10~14:15(‘5) ① ’25년도 운영성과 및 ’26년 중점 추진사항 통합지원센터 14:15~14:20(‘5) ② ‘25년 성과평가 우수 운영기관 사례 발표 발표: 산업안전 상생재단 14:20~14:25(‘5) ③ 가상현실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 소개 - 코멘토 「드림버스 컴퍼니」 발표: 코멘토 14:25~14:58(‘33) 종합 토론 참석자 전원 14:58~15:00(‘2) 마무리 사회자 붙임2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설명자료 붙임3 ’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 운영기관 운영 사례 □ 2025년 우수 운영기관 사례 운영기관 프로그램명 주요 내용 항공우주 산학융합원 (인턴형) 항공 분야 일경험 프로그램 ∙ 트리니티항공, 한국공항 등과 협업하여 청년이 접근하기 어려운 실제 항공 현장에서 승객응대 , 노선 기획, 항공기 정비 업무를 수행하며 직무 적합성 확인과 취업 역량 제고 지원 ㈜알비더블유 (ESG지원형) 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 ∙아티스트가 실제 사용하는 녹음실‧촬영시설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업무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인프라 제공‧현장의 업무 프로세스와 동일한 팀프로젝트로 실제 발매 이력과 포트폴리오를 남길 수 있도록 지원 현대자동차‧산업안전 상생재단 (ESG지원형)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아카데미 ∙현대자동차 사업장에서의 실제 직무 경험, 고숙련 전문가와의 사례기반 학습 및 직무 멘토링 등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에서의 직무 탐색,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 지역별 산업안전 예비인력 양성 지원 □ 메타버스 활용 일경험 사례 운영기관 프로그램명 주요 내용 코멘토 (ESG지원형) 드림버스 컴퍼니 ∙ 비수도권 청년이나 니트청년 등 대상, 사무실 , 회의실, 교육장 등 실제 기업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가상공간에서 연구개발, 생산‧제조, 해외영업, 인사 등 非 디지털 직무를 경험하고 심도 깊은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하여 일경험 참여의 지역적 제약 등을 완화 - 1 - 고용노동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16.(목) 14:00(2026. 7. 17.(금) 조간)우수 프로그램 확산으로 민‧관이 함께 4.5만명에 다양한 일경험 제공 추진-고용노동부,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항공우주·엔터테인먼트·산업안전 분야 및 메타버스 활용 일경험 사례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16일(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및 운영기관 등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우수 운영기관(3개소)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다양한 분야 및 방식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채용 과정에서 직무경험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2023년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14만 명의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4.5만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보다 다양한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경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다양화하고 있다. 준비중 청년의 점진적인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의 밀착 지원, 일경험 시간 단축 등을 적용한 특화 프로그램(1,500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회적기업에서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적가치형'을 신설하는 등 2천 명에게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기업이 실제 직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운영하는 민관 협업 사업인 만큼,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청년들이 선호하거나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우수 프로그램과 참여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 2 - 2025년도 최우수 운영기관(3개소)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항공 분야 일경험 프로그램)은 트리니티항공, 한국공항 등과 협업하여 승객 응대, 노선 기획, 항공기 정비 등 실제 항공 현장의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알비더블유(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녹음실, 촬영시설 등 실제 엔터테인먼트 산업 업무 환경 속에서 팀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컨소시엄(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아카데미)은 그동안 청년 일경험 사업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산업안전 분야 일경험을 새롭게 도입하여, 사업장 현장실습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 진로 탐색과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였다. 아울러 코멘토(드림버스 컴퍼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현실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청년과 준비중 청년 등이 지역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하였다. 실제 기업과 유사한 가상공간에서 연구개발, 생산·제조, 해외영업, 인사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고 심도 깊은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일경험 참여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대상도 확대하고 있다. 권창준 차관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표적인 청년지원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원하는 일경험 기회를 늘리는 한편, 준비중 청년, 지역 청년 등에 특화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붙임 1. 행사 개요2.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자료3. ’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 운영기관 운영 사례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책임자과 장 김지원([연락처 생략])청년취업지원과담당자사무관류영선([연락처 생략]) - 3 - 붙임1 ’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ž관협의회 개요□ 목적 ㅇ청년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경험 기회가 민간 주도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협의기구 구성·운영□ 일시·장소 ㅇ '26.7.16.(목) 14~15시(60분), 대한상공회의소 EC룸(서울 중구)□ 참석자 ㅇ (고용노동부) 차관, 청년고용정책관, 청년보좌역 등 ㅇ (참여기업)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ㅇ(운영기관) ’25년도 우수 운영기관(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알비더블유) ㅇ (사업주단체) 경총, 한경협 등 ㅇ (지원기관) 통합지원센터(대한상공회의소), 모니터링 지원센터(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세부 일정(안) ※ 인사말씀까지 공개시간내용 비고14:00~14:05(‘3)Ÿ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14:03~14:10(‘7)Ÿ 인사말씀 등 민‧관 위원장14:10~14:15(‘5)Ÿ ① ’25년도 운영성과 및 ’26년 중점 추진사항 통합지원센터14:15~14:20(‘5)Ÿ ② ‘25년 성과평가 우수 운영기관 사례 발표발표: 산업안전상생재단14:20~14:25(‘5)Ÿ ③ 가상현실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 소개 - 코멘토 「드림버스 컴퍼니」 발표: 코멘토14:25~14:58(‘33)Ÿ 종합 토론 참석자 전원14:58~15:00(‘2)Ÿ 마무리 사회자 - 4 - 붙임2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설명자료 - 5 - 붙임3 ’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 운영기관 운영 사례□ 2025년 우수 운영기관 사례운영기관프로그램명주요 내용항공우주산학융합원(인턴형)항공 분야 일경험 프로그램 ∙트리니티항공, 한국공항 등과 협업하여 청년이 접근하기 어려운 실제 항공 현장에서 승객응대, 노선 기획, 항공기 정비 업무를 수행하며 직무 적합성 확인과 취업 역량 제고 지원㈜알비더블유(ESG지원형)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아티스트가 실제 사용하는 녹음실‧촬영시설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업무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인프라 제공‧현장의 업무 프로세스와 동일한 팀프로젝트로 실제 발매 이력과 포트폴리오를 남길 수 있도록 지원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ESG지원형)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아카데미∙현대자동차 사업장에서의 실제 직무 경험, 고숙련 전문가와의 사례기반 학습 및 직무 멘토링 등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에서의 직무탐색,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 지역별 산업안전 예비인력 양성 지원□ 메타버스 활용 일경험 사례운영기관프로그램명주요 내용코멘토(ESG지원형)드림버스 컴퍼니∙비수도권 청년이나 니트청년 등 대상, 사무실, 회의실, 교육장 등 실제 기업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가상공간에서 연구개발, 생산‧제조, 해외영업, 인사 등 非 디지털 직무를 경험하고 심도 깊은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하여 일경험 참여의 지역적 제약 등을 완화
청년특화 자활, 더욱 촘촘히 지원 - 청년 맞춤형 자활지원으로 참여자·사업단·취·창업 성과 모두 증가 - - 취업 전 역량강화 지원기간을 늘리고(6개월→1년), 인턴처 DB 구축, 청년미래센터-광역자활센터 연계 추진 - 【관련 국정과제】 77-1.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 앞으로 자활 청년들의 자립준비 수준과 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취·창업 기초역량을 키우는 역량강화 지원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하고, 청년미래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취약청년 발굴과 자활연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자활청년 인턴처 DB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김경환)은 청년특화자활사업(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에 대한 자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성과도 나타나고 있음에 발맞춰, 자활참여 청년들의 자립 준비 속도에 맞게 청년특화 자활지원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자활참여 청년 중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초역량 강화부터 일 경험, 취·창업까지 청년의 자립 준비 수준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단이다. 자활참여 청년들은 경제적, 심리·정서적 어려움 속에서 자활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차근차근 자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작년 하반기에 청년들을 자활역량별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청년사업단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였고, 그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5월 사업단 운영체계를 개편하여 청년형 진입단계(게이트웨이) 도입, 심리·정서지원 신설, 역량강화비 지원 확대, 인턴십 활성화 등을 추진한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전년 동기 대비 사업단 수가 74개에서 91개로 23%가 증가하였고, 참여 청년도 823명에서 189명이 증가(23%)하여 1,012명이 참여 중이며, 상반기 취·창업자 역시 47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7명 증가(57%)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자활 청년들의 자립 준비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사업참여 확대로 이어지고, 참여 청년들의 자립노력과 맞물려 청년 자활사업의 취·창업 성과 향상으로까지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청년자활사업의 성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자 정은경 장관은 지난 6월 서울 영등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청년자활 참여자와 청년전담관리자 등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향후 지원 필요사항에 대한 의견들을 수렴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자활청년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영등포지역자활센터 현장 간담회에서는 자활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6개월 이상의 장기 훈련이 필요하고 청년마다 자립 준비 속도가 다르므로 충분한 역량강화 기간의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일 경험처 발굴이 필요하다는 의견, 고립·은둔청년 등 취약청년과 자활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 등이 제시되었다. 이에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다음과 같이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방안을 개선한다. 첫째, 청년들이 충분한 기초역량을 갖추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총 참여기간(3년) 중 역량강화과정(임파워먼트Ⅰ)을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기간을 확대한다. < 참고 : 청년자립도전사업 진행 단계 (총 3년) > 구 분 임파워먼트 Ⅰ 임파워먼트 Ⅱ 참여기간 ( 기존 ) 6 개월 이내 → ( 개선 ) 1 년 이내 3 년 이내 ( 임파워먼트 Ⅰ 기간 포함 ) 지원내용 참여자에 대한 사정 ( 욕구파악 ) , 자립계획 수립 , 역량강화 활동 진행 ( 교육 등 ) 자립활동단계 ( 취업준비형 ( 인턴 ) / 창업준비형 ( 사업단 ) ), 사후관리 진행 이를 통해 청년들이 조급하게 취업을 준비하기보다 심리·정서 회복과 기초역량 강화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자신의 희망에 맞는 분야에 대한 취·창업 준비 교육과정을 거쳐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청년들의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광역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자활청년 맞춤형 인턴처를 적극 발굴하고, 사회공헌정보 플랫폼, 노동부의 청년일경험포털 등의 일 경험처 정보들을 연계하여 전국 지역자활센터가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인턴처 데이터베이스(DB) 마련과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지역자활센터는 마련된 DB를 활용하여 청년들의 적성과 희망 직무에 맞게 인턴처를 연계하고, 취업과 안정적인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셋째, 고립·은둔청년, 가족돌봄청년 등 보다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자활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광역자활센터와 청년미래센터 간 업무협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취약청년 발굴부터 심리·정서지원, 사례관리, 자활사업 연계까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보다 촘촘한 청년자활지원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지난 6월 영등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청년들과 현장 종사자들을 만나면서, 자활참여 청년들에게는 취·창업 성공을 위해 자신의 속도에 맞게 기초역량을 차근차근 키워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청년들의 자립 준비 속도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일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년 자활지원체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16.(목) 조간 2026. 7. 15.(수) 12:00 배포 2025. 7. 15.(수) 청년특화 자활, 더욱 촘촘히 지원 - 청년 맞춤형 자활지원으로 참여자·사업단·취·창업 성과 모두 증가 - - 취업 전 역량강화 지원기간을 늘리고(6개월→1년), 인턴처 DB 구축 , 청년미래센터-광역자활센터 연계 추진 - 【관련 국정과제】 77-1.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 앞으로 자활 청년들의 자립준비 수준과 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취·창업 기초역량을 키우는 역량강화 지원기간 을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 하고, 청년미래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취약청년 발굴과 자활연계 를 강화 한다. 아울러 자활청년 인턴처 DB 를 구축 하여 다양한 일경험 기회 를 확대 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김경환)은 청년특화 자활사업 (청년자립 도전자 활사업단)에 대한 자활 청년들의 관심 과 참여 가 확대 되고 성과도 나타나고 있음에 발맞춰, 자활참여 청년들의 자립 준비 속도 에 맞게 청년특화 자활지원을 더욱 강화 해나가겠다고 밝혔 다.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은 자활참여 청년 중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초역량 강화 부터 일 경험 , 취·창업 까지 청년의 자립 준비 수준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단 이다. 자활참여 청년들은 경제적, 심리· 정서 적 어려움 속에서 자활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차근차근 자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작년 하반기에 청년들을 자활역량별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청년사업단 개선 시범 사업 을 추진하였고, 그 운영 결과 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5월 사업단 운영체계 를 개편 하여 청년형 진입단계(게이트웨이) 도입, 심리 ·정서지원 신설, 역량강화비 지원 확대 , 인턴십 활성화 등을 추진 한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은 전년 동기 대비 사업단 수 가 74개에서 91 개 로 23%가 증가하였고, 참여 청년 도 823명에서 189명이 증가 (23%)하여 1,012명 이 참여 중이며, 상반기 취·창업자 역시 47 명으로 전년동기 대 비 17명 증가 (57%)하는 성과 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자활 청년들의 자립 준비속도 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이 사업참여 확대 로 이어지고, 참여 청년들의 자립노력 과 맞물려 청년 자활사업의 취·창업 성과 향상 으로까지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청년자활사업의 성과를 더욱 확대 해 나가고자 정은경 장관은 지난 6월 서울 영등포 지역 자활 센터를 방문하여 청년 자활 참여자와 청년전담관리자 등 종사 자들이 현장 에서 겪는 어려움과 향후 지원 필요사항에 대한 의견들을 수렴하였고 , 이를 반영하여 자활청년 맞춤 형 지원을 한층 강화 할 계획이다. 영등포지역자활센터 현장 간담회에서는 자활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6개월 이상의 장기 훈련 이 필요하고 청년마다 자립 준비 속도가 다르 므로 충분한 역량강화 기간의 확보가 필요 하다는 의견, 실무 경력 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일 경험처 발굴 이 필요하다는 의견, 고립·은둔청년 등 취약청년과 자활사업 간 연계 를 강화 해야 한다는 의견 등이 제시되었다. 이에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다음과 같이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방안을 개선 한다. ❶ 첫째, 청년들이 충분한 기초역량을 갖추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총 참여기간(3년) 중 역량강화과정 (임파워먼트Ⅰ) 을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기간을 확대 한다. < 참고 : 청년자립도전사업 진행 단계 (총 3년) > 구 분 임파워먼트Ⅰ 임파워먼트Ⅱ 참여기간 ( 기존) 6개월 이내 → (개선) 1년 이내 3년 이내 (임파워먼트Ⅰ 기간 포함) 지원내용 참여자에 대한 사정 (욕구파악) , 자립계획 수립, 역량강화 활동 진행 (교육 등) 자립활동단계(취업준비형 (인턴) / 창업준비형 (사업단) ), 사후관리 진행 이를 통해 청년들이 조급하게 취업을 준비하기보다 심리·정서 회복과 기초 역량 강화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자신의 희망에 맞는 분야에 대한 취·창업 준비 교육과정을 거쳐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➋ 둘째, 청년들의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확대 하기 위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광역자활센터 가 공동으로 자활청년 맞춤형 인턴처를 적극 발굴 하고, 사회공헌정보 플랫폼, 노동부의 청년일경험포털 등 의 일 경 험처 정보들을 연계 하여 전국 지역자활센터 가 공동 활용 할 수 있는 인턴처 데이터베이스(DB) 마련 과 시스템 구축 을 추진 한다. 지 역자활센터는 마련된 DB를 활용하여 청년들의 적성과 희망 직무에 맞게 인턴처 를 연계하고, 취업과 안정적인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➌ 셋째, 고립·은둔청년, 가족돌봄청년 등 보다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자활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광역자활센터와 청년미래센터 간 업무협약을 추진 한다. 이를 통해 취약청년 발굴부터 심리·정서지원, 사례관리, 자활 사업 연계까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보다 촘촘한 청년자활지원체계 를 구축 해나갈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지난 6월 영등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청년들과 현장 종사자 들을 만나면서, 자활참여 청년들 에게는 취·창업 성공을 위해 자신 의 속도에 맞게 기초역량을 차근차근 키워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 하여 청년들의 자립 준비 속도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일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년 자활지원체계를 계속 발전 시켜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붙임>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수환 ([연락처 생략]) 자활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태경 ([연락처 생략])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책임자 본부장 손홍범 ([연락처 생략]) 일자리사업본부 담당자 부장 박영식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 □ 개 요 ○ ( 사업 개요) 자활근로 대상자 중 18~39세 청년층 에게 맞춤형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하여 취·창업역량 향상 을 도모 * 16개 시도 80개 지역자활센터 (84개 사업단) 1,201명 참여 (’25년 말 기준) - 청년 참여자 5명 이상 (농촌은 3명 이상) 인 경우 사업단을 구성하여 전담관리자 를 두고 사례관리와 자립계획 이행 지원 < 청년자립도전사업 진행 단계 > 구 분 임파워먼트Ⅰ 임파워먼트Ⅱ 참여기간 ( 기존) 6개월 이내 → (개선) 1년 이내 3년 이내(임파워먼트Ⅰ 기간 포함) 지원내용 참여자에 대한 사정 (욕구파악) , 자립계획 수립, 역량강화 활동 진행 (교육 등) 자립활동단계(취업준비형 (인턴) / 창업준비형 (사업단) ), 사후관리 진행 ○ (전담관리자) 사업단 내 청년참여자 사례관리, 진로탐색, 외부자원 연계 등 청년참여자 활동 지원 을 전담하는 관리자 1인 배치 ○ (참여 현황) 연도 사업단수 참여자수 2018 14개 120명 2019 54개 709명 2020 74개 1,009명 2021 88개 1,010명 2022 91개 1,161명 2023 85개 1,066명 2024 78개 1,120명 2025 84개 1,201명 2026.上 91개 1,012명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16.(목) 조간2026. 7. 15.(수) 12:00배포2025. 7. 15.(수)청년특화 자활, 더욱 촘촘히 지원- 청년 맞춤형 자활지원으로 참여자·사업단·취·창업 성과 모두 증가 -- 취업 전 역량강화 지원기간을 늘리고(6개월→1년), 인턴처 DB 구축, 청년미래센터-광역자활센터 연계 추진 -【관련 국정과제】 77-1.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 앞으로 자활 청년들의 자립준비 수준과 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취·창업 기초역량을 키우는 역량강화 지원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하고, 청년미래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취약청년 발굴과 자활연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자활청년 인턴처 DB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김경환)은 청년특화자활사업(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에 대한 자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성과도 나타나고 있음에 발맞춰, 자활참여 청년들의 자립 준비 속도에 맞게 청년특화 자활지원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자활참여 청년 중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초역량 강화부터 일 경험, 취·창업까지 청년의 자립 준비 수준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단이다. 자활참여 청년들은 경제적, 심리·정서적 어려움 속에서 자활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차근차근 자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2 - 이에 보건복지부는 작년 하반기에 청년들을 자활역량별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청년사업단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였고, 그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5월 사업단 운영체계를 개편하여 청년형 진입단계(게이트웨이) 도입, 심리·정서지원 신설, 역량강화비 지원 확대, 인턴십 활성화 등을 추진한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전년 동기 대비 사업단 수가 74개에서 91개로 23%가 증가하였고, 참여 청년도 823명에서 189명이 증가(23%)하여 1,012명이 참여 중이며, 상반기 취·창업자 역시 47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7명 증가(57%)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자활 청년들의 자립 준비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사업참여 확대로 이어지고, 참여 청년들의 자립노력과 맞물려 청년 자활사업의 취·창업 성과 향상으로까지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청년자활사업의 성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자 정은경 장관은 지난 6월 서울 영등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청년자활 참여자와 청년전담관리자 등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향후 지원 필요사항에 대한 의견들을 수렴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자활청년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영등포지역자활센터 현장 간담회에서는 자활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6개월 이상의 장기 훈련이 필요하고 청년마다 자립 준비 속도가 다르므로 충분한 역량강화 기간의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일 경험처 발굴이 필요하다는 의견, 고립·은둔청년 등 취약청년과 자활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 등이 제시되었다. - 3 - 이에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다음과 같이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방안을 개선한다. ❶ 첫째, 청년들이 충분한 기초역량을 갖추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총 참여기간(3년) 중 역량강화과정(임파워먼트Ⅰ)을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기간을 확대한다. < 참고 : 청년자립도전사업 진행 단계 (총 3년) > 구 분임파워먼트Ⅰ 임파워먼트Ⅱ참여기간(기존) 6개월 이내 → (개선) 1년 이내3년 이내(임파워먼트Ⅰ 기간 포함)지원내용참여자에 대한 사정(욕구파악), 자립계획 수립, 역량강화 활동 진행(교육 등) 자립활동단계(취업준비형(인턴)/창업준비형(사업단)), 사후관리 진행 이를 통해 청년들이 조급하게 취업을 준비하기보다 심리·정서 회복과 기초역량 강화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자신의 희망에 맞는 분야에 대한 취·창업 준비 교육과정을 거쳐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➋ 둘째, 청년들의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광역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자활청년 맞춤형 인턴처를 적극 발굴하고, 사회공헌정보 플랫폼, 노동부의 청년일경험포털 등의 일 경험처 정보들을 연계하여 전국 지역자활센터가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인턴처 데이터베이스(DB) 마련과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지역자활센터는 마련된 DB를 활용하여 청년들의 적성과 희망 직무에 맞게 인턴처를 연계하고, 취업과 안정적인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➌ 셋째, 고립·은둔청년, 가족돌봄청년 등 보다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자활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광역자활센터와 청년미래센터 간 업무협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취약청년 발굴부터 심리·정서지원, 사례관리, 자활사업 연계까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보다 촘촘한 청년자활지원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 4 - 정은경 장관은 “지난 6월 영등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청년들과 현장 종사자들을 만나면서, 자활참여 청년들에게는 취·창업 성공을 위해 자신의 속도에 맞게 기초역량을 차근차근 키워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청년들의 자립 준비 속 도 와 여 건 에 맞 는 맞 춤 형 지 원 을 지 속 적 으 로 확 대 하 고, 다 양 한 일 경 험 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년 자활지원체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붙임>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개요담당 부서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책임자과 장 김수환([연락처 생략])자활정책과담당자사무관김태경([연락처 생략])한국자활복지개발원책임자본부장손홍범([연락처 생략])일자리사업본부담당자부장박영식([연락처 생략]) - 5 - 붙임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개 요○(사업개요)자활근로대상자중18~39세청년층에게맞춤형자립지원프로그램을제공하여취·창업역량향상을도모 *16개시도80개지역자활센터(84개사업단)1,201명참여(’25년말기준) -청년참여자5명이상(농촌은3명이상)인경우사업단을구성하여전담관리자를두고사례관리와자립계획이행지원<청년자립도전사업진행단계> 구 분임파워먼트Ⅰ 임파워먼트Ⅱ참여기간(기존) 6개월 이내 → (개선) 1년 이내3년 이내(임파워먼트Ⅰ 기간 포함)지원내용참여자에 대한 사정(욕구파악), 자립계획 수립, 역량강화 활동 진행(교육 등) 자립활동단계(취업준비형(인턴)/창업준비형(사업단)), 사후관리 진행○(전담관리자)사업단내청년참여자사례관리,진로탐색,외부자원연계등청년참여자활동지원을전담하는관리자1인배치○(참여현황) 연도사업단수참여자수201814개 120명201954개 709명202074개 1,009명202188개 1,010명202291개 1,161명202385개 1,066명202478개 1,120명202584개 1,201명2026.上 91개 1,0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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