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기획재정담당관 장지훈([연락처 생략]), 김진영([연락처 생략]), 차정환([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4. 20.(월) 배포 즉시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 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 고용 노동상황점검회의」 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 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 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을 면밀히 점검 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 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 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 이고, 실업률은 7.6% 로 ’21.3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 도 감소했으나 66.1만명 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 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 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 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 들은 많은 어려움 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 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 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 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 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 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 ’를 가장 필요 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 우수 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 등 취업에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현장 경험 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 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 * 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 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 을 다할 계획이다. *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 이 지표와 현장 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 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 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 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 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 에 직접적 으로 작용 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 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 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 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 인천 동구 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 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 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 하에 선제적으로 대응 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 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 을 하루빨리 집행 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 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 밀히 모니터링 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최영범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서기관 장지훈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진영 ([연락처 생략]) 사무관 차정환 ([연락처 생략]) - 1 - 고용노동부보도참고자료보도시점2026. 4. 20.(월) 배포 즉시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 2 -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정책기획관책임자과 장 최영범([연락처 생략])기획재정담당관담당자서기관장지훈([연락처 생략])사무관김진영([연락처 생략])사무관차정환([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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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김민석 총리, 청소년·청년 기후대표단 면담 - 기후위기 핵심 당사자인 미래세대 단체 30곳과 소통 창구 마련하여 분기별 정례 소통 추진... 기후 정책에 미래세대 목소리 적극 반영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대응위”)는 4월 18일(토)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ㅇ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ㅇ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로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ㅇ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을 환영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당현초 ‘그린메이커스’, 용인 성지중, 파주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서울대 환경동아리 연합회,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대학생 신재생에너지기자단, (사) 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4. 18.(토) 김민석 총리, 청소년·청년 기후대표단 면담 기후위기 핵심 당사자인 미래세대 단체 30곳과 소통 창구 마련하여 분기별 정례 소통 추진... 기후 정책에 미래세대 목소리 적극 반영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대응위”) 는 4월 18일(토)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 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ㅇ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ㅇ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 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 로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ㅇ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 소년 ·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 간 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 * 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 을 환영 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당현초 ‘그린메이커스’, 용인 성지중, 파주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이화글로벌 사회공헌원, 서울대 환경동아리 연합회,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대학생 신재생에너지기자단, (사) 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 김민석 국무총리 는 “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 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 했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 기후시민정책과 책임자 과 장 임현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오현진 ([연락처 생략]) [붙임] 면담 참석자 명단 구분 성명(나이) 소속단체 구분 성명(나이) 소속단체 초등학교 박수현 (2015년생) 서울 당현初 5학년 교내 환경동아리 「그린 메이커스」 청소년 단체 한제아 (2012년생) 윤중中 (2학년) 이지우 (2015년생) 청년 단체 김지윤 (1991년생)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중학교 임예령 (2013년생) 용인 성지中 1학년 김 민 (1991년생)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고등학교 이지현 (2009년생) 파주 문산수억高 환경동아리 「해바라기」 청년 언론 정성엽 (2003년생) 대학생신재생에너지 기자단 29기 김한율 (2008년생) 환경단체 산하 이주영 (2001년생) (사)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대학교 김나현 (2005년생) 이화글로벌 사회공헌원 강재은 (1996년생)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김어진 (2002년생) 서울大 환경동아리 연합회 의장 정부지원 서포터즈 서승희 (2001년생) 국가기후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보도자료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4. 18.(토)김민석 총리, 청소년·청년 기후대표단 면담-기후위기 핵심 당사자인 미래세대 단체 30곳과 소통 창구 마련하여 분기별 정례 소통 추진... 기후 정책에 미래세대 목소리 적극 반영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대응위”)는 4월 18일(토)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ㅇ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ㅇ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로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ㅇ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을 환영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당현초 ‘그린메이커스’, 용인 성지중, 파주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서울대 환경동아리 연합회,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대학생 신재생에너지기자단, (사) 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담당 부서국무조정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기후시민정책과책임자과 장 임현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오현진([연락처 생략]) [붙임] 면담 참석자 명단구분성명(나이)소속단체구분성명(나이)소속단체 초등학교박수현(2015년생)서울 당현初 5학년교내 환경동아리 「그린 메이커스」 청소년단체한제아(2012년생) 윤중中(2학년)이지우(2015년생) 청년단체김지윤(1991년생)기후변화청년단체GEYK중학교임예령(2013년생)용인 성지中 1학년김 민(1991년생)기후변화청년모임빅웨이브 고등학교이지현(2009년생) 파주 문산수억高환경동아리 「해바라기」 청년언론정성엽(2003년생)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9기김한율(2008년생) 환경단체산하이주영(2001년생)(사)기후변화센터유세이버스 대학교김나현(2005년생)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강재은(1996년생)(사)에너지전환포럼청년프런티어김어진(2002년생)서울大 환경동아리연합회 의장정부지원서포터즈서승희(2001년생)국가기후대응위원회넷제로프렌즈
혁신 벤처·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AI 청년 실무 인력을 양성하고 취·창업 연계를 통해 청년 인재와 스타트업 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입니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제공하고 실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여 혁신 인재의 창업을 촉진하기위한「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도전자를 모집합니다
도내 콘텐츠 기업의 신규 정규직 채용을 지원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인 고용과 직무 숙련을 병행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창출 추진
ㅇ (목적) 예비창업자 초기 육성 기반 마련 ㅇ (대상) 예비창업자 및 학생 등 ㅇ (주요내용)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아이디어 공간 제공 및 디지털 장비교육 등 사업화 지원 ㅇ (전달체계) 공기관대행사업(제주경제통상진흥원)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416]문체부보도자료-청년 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17:00 배포 2026. 4. 16.(목) 11:00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 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 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 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 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 * ’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 대 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 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 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 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강은영 ([연락처 생략]) 공연전통예술과 담당자 사무관 최경복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17:00배포2026. 4. 16.(목) 11:00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2 -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강은영([연락처 생략])공연전통예술과담당자사무관최경복([연락처 생략])
- 기업 수요자 중심의 산․학 협력 맞춤형 교육으로 우수 인력 양성 - 국내외 대학 간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각종 경진대회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 - 지역산업과 대학 핵심역량을 고려한 공학교육 인증 프로그램 운영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입법예고(4.15.~5.26.)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2~4년 단축(「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일학습병행 자격 인정 확대 및 피부미용장 등 신설(「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이상 경력은 5년으로 조정된다. 이번 개정안은 4월 3일 제1회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제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과도한 실무경력이 요구되어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술사·기능장 등급의 경력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개정> 국가기술자격에 상당하다고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이 기존 7개 종목에서 16개 종목으로 확대된다. 일학습병행 훈련생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이론을 배워 일학습병행 자격을 취득하였음에도 동일한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감소하게 된다. 또한, 피부미용장 등 4개 자격*을 신설하고 실내건축기능사 등 39개 자격의 시험과목을 개편하는 등 산업현장 수요를 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을 개선한다. 기능사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군 기술훈련과정도 해군에서 1개 과정이 추가되는 등 현장에 맞게 현행화된다. * 피부미용장, 건축구조기사, 로봇시스템통합산업기사, 로봇시스템통합기능사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은 능력 있는 청년들이 과도한 진입장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최상위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하는 등 학력·경력 위주의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국가기술자격이 청년들에게 걸림돌이 아닌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인 기술사 시험 응시자격 조정안에 대해서는 입법예고 기간 중 공청회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범부처 협력을 통해 기술사 제도 전반의 발전을 위한 후속대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입법예고안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국민 누구나 일반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김준영([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5.(수) 09:00 (2026. 4. 15.(수) 석간)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입법예고(4.15.~5.26.)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2~4년 단축(「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일학습 병행 자격 인정 확대 및 피부미용장 등 신설(「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 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 을 4월 15일부터 5월 26일 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 하는 것이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 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 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이상 경력은 5년 으로 조정된다. 청년 목소리 (기술사 준비 중인 30대 청년)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 * 이 과도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 기회가 제한되고 있다” [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 구 분 학위 자격 경력 및 훈련 기술사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 3년 )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 4년 )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 5년 ) 기사 + 경력(4년→ 2년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경력 (9년→ 7년 ) 기사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 3년 )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 경력(8년→ 4년 ) 기능장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경력 (9년→ 7년 ) 이번 개정안은 4월 3일 제1회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제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 에 과도한 실무경력 이 요구되어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이 제한 되는 문제가 있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술사·기능장 등급의 경력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조정 할 계획이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개정> 국가기술자격에 상당하다고 인정 되는 일학습병행 자격 이 기존 7개 종목 에서 16개 종목으로 확대 된다. 일학습병행 훈련생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이론을 배워 일학습병행 자격을 취득하였음에도 동일한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감소 하게 된다. [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 ] 연번 일학습병행자격 인정되는 국가기술자격 기존(7개 종목) 1 냉동공조설치_L2 공조냉동기계기능사 2 떡제조_L2 떡제조기능사 3 바이오화학제품제조_L3 바이오화학제품제조산업기사 4 시각디자인_L3 시각디자인산업기사 5 제과_L2 제과기능사 6 산업용크레인조종_L2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7 건설용크레인조종_L2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추가 (9개 종목) 8 방사선비파괴검사관리_L3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9 자기비파괴검사관리_L3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10 자동자정비_L3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1 SW개발_L3 정보처리산업기사 12 제빵_L2 제빵기능사 13 직업상담_L5 직업상담사2급 14 헤어디자인_L3 미용사(일반) 15 조경_L2 조경기능사 16 열처리_L2 열처리기능사 또한, 피부미용장 등 4개 자격 * 을 신설 하고 실내건축기능사 등 39개 자격 의 시험과목을 개편 하는 등 산업현장 수요를 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을 개선 한다. 기능사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군 기술훈련과정도 해군에서 1개 과정이 추가되는 등 현장에 맞게 현행화된다. * 피부미용장, 건축구조기사, 로봇시스템통합산업기사, 로봇시스템통합기능사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은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은 능력 있는 청년들이 과도한 진입장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최상위 자격을 취득 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 를 마련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 하는 등 학력·경력 위주의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개선 하여 국가기술자격이 청년들에게 걸림돌이 아닌 성장의 디딤돌 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인 기술사 시험 응시자격 조정안에 대해서는 입법예고 기간 중 공청회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범부처 협력을 통해 기술사 제도 전반의 발전을 위한 후속대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입법예고안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에서 확인 할 수 있고, 국민 누구나 일반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붙임.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주요 개정사항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재국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평가과 담당자 사무관 김준영 ([연락처 생략]) 붙임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시행규칙 주요 개정사항 1. 시행령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 (별표 4의2 개정) ㅇ 청년 이 기술사 ‧ 기능장 에 더 많이, 더 신속히 진입하도록 응시자격 의 경력기간 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 [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 구 분 학위 자격 경력 및 훈련 기술사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 3년 )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 4년 )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 5년 ) 기사 + 경력(4년→ 2년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경력 (9년→ 7년 ) 기사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 3년 )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 경력(8년→ 4년 ) 기능장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경력 (9년→ 7년 ) 과정평가형 자격 개선·보완 (제14조의4제1항, 별표 4의3 개정) ㅇ ① 교육·훈련과정 모니터링 주기 유연화 ( 분기별 1회 이상 → 연 1회 이상) , ② 외부평가 방법에 필답형·복합형·면접 시험 * 의 근거 추가 * ▴ 필답형: 주관식 필기시험, ▴ 복합형: 주관식 필기시험 + 작업형 실기시험, ▴ 면접(포트폴리오): 훈련 중 만들어진 다양한 결과물(작품, 그림, 저작물 등)에 기반한 평가 2. 시행규칙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 확대 (별표 6 개정) ㅇ일학습병행자격 취득을 통해 직무역량이 검증되었음에도 노동시장 통용성 을 위해 동일 내용의 국가기술자격을 별도 취득하는 상황 ⇒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자격을 확대 (7개 → 16개) 하여 일학습병행자격의 사회적인 통용성 확보 및 중복학습 경감 [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 ] 연번 일학습병행자격 인정되는 국가기술자격 기존(7개 종목) 1 냉동공조설치_L2 공조냉동기계기능사 2 떡제조_L2 떡제조기능사 3 바이오화학제품제조_L3 바이오화학제품제조산업기사 4 시각디자인_L3 시각디자인산업기사 5 제과_L2 제과기능사 6 산업용크레인조종_L2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7 건설용크레인조종_L2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추가 (9개 종목) 8 방사선비파괴검사관리_L3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9 자기비파괴검사관리_L3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10 자동자정비_L3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1 SW개발_L3 정보처리산업기사 12 제빵_L2 제빵기능사 13 직업상담_L5 직업상담사2급 14 헤어디자인_L3 미용사(일반) 15 조경_L2 조경기능사 16 열처리_L2 열처리기능사 종목 신설·개편 (별표 2·2의2·7·8·8의2·9·19 개정) ㅇ종사자의 직무능력 개발 등 산업현장의 수요에 따라 피부미용장 등 4개 종목 신설 연번 자격 명칭(주무부처) 시행일 1 피부미용장(보건복지부) 2028. 1. 1. 2 건축구조기사(국토교통부) 3 로봇시스템통합산업기사(산업통상부) 4 로봇시스템통합기능사(산업통상부) ㅇ NCS 활용 및 산업현 장의 수요 를 반영하여 실무중심 내용으로 실내건축기능사 등 39개 종목 개 편 * 필기 과목 변경 (27종목, 중복 포함), 필기·실기 과목 변경 (11종목), 실기 형태 변경 (프로그래밍기능사 1종목, 작업형 → 필답형) 명칭 변경 (2종목, 기상기사 → 기상 기후 기사, 어 로 산업기사 → 어 업 산업기사) 기능사 필기시험 면제 군 기술훈련과정 추가·변경 (별표 14 개정) ㅇ 군기술교육기관의 기술훈련과정을 수료 하고 1년 이상 동일한 직무 분야에서 군복무한 사람은 관련 자격의 기능사 필기시험을 2년간 면제 - 필기시험 면제 군 기술교육훈련과정의 추가·변경 사항 반영 * ▴ (신설) 해군정보통신학교 1개 과정, ▴ (변경) 공군정보통신학교 5개 과정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5.(수) 09:00(2026. 4. 15.(수) 석간)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입법예고(4.15.~5.26.)-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2~4년 단축(「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일학습병행 자격 인정 확대 및 피부미용장 등 신설(「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이상 경력은 5년으로 조정된다. 청년 목소리 §(기술사 준비 중인 30대 청년)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과도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 기회가 제한되고 있다”[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구 분학위자격경력 및 훈련기술사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3년)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4년)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5년) 기사 + 경력(4년→2년)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기사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3년)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8년→4년)기능장-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이번 개정안은 4월 3일 제1회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제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과도한 실무경력이 요구되어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술사·기능장 등급의 경력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개정> 국가기술자격에 상당하다고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이 기존 7개 종목에서 16개 종목으로 확대된다. 일학습병행 훈련생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이론을 배워 일학습병행 자격을 취득하였음에도 동일한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감소하게 된다.[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 ]연번일학습병행자격인정되는 국가기술자격 기존(7개 종목) 1 냉동공조설치_L2공조냉동기계기능사2 떡제조_L2떡제조기능사3바이오화학제품제조_L3바이오화학제품제조산업기사4 시각디자인_L3시각디자인산업기사5 제과_L2제과기능사6산업용크레인조종_L2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7건설용크레인조종_L2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추가(9개 종목) 8방사선비파괴검사관리_L3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9자기비파괴검사관리_L3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10자동자정비_L3자동차정비산업기사11SW개발_L3정보처리산업기사12제빵_L2제빵기능사13직업상담_L5직업상담사2급14헤어디자인_L3미용사(일반)15조경_L2조경기능사16열처리_L2열처리기능사 또한, 피부미용장 등 4개 자격*을 신설하고 실내건축기능사 등 39개 자격의 시험과목을 개편하는 등 산업현장 수요를 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을 개선한다. 기능사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군 기술훈련과정도 해군에서 1개 과정이 추가되는 등 현장에 맞게 현행화된다. * 피부미용장, 건축구조기사, 로봇시스템통합산업기사, 로봇시스템통합기능사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은 능력 있는 청년들이 과도한 진입장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최상위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하는 등 학력·경력 위주의 응시자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국가기술자격이 청년들에게 걸림돌이 아닌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인 기술사 시험 응시자격 조정안에 대해서는 입법예고 기간 중 공청회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범부처 협력을 통해 기술사 제도 전반의 발전을 위한 후속대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입법예고안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국민 누구나 일반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붙임.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주요 개정사항담당 부서직업능력정책국책임자과 장 이재국([연락처 생략])직업능력평가과담당자사무관김준영([연락처 생략]) 붙임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시행규칙 주요 개정사항 1. 시행령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별표 4의2 개정)ㅇ청년이 기술사‧ 기능장에 더 많이,더 신속히 진입하도록 응시자격의경력기간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구 분학위자격경력 및 훈련기술사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3년)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4년)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5년) 기사 + 경력(4년→2년)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기사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3년)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8년→4년)기능장-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과정평가형 자격 개선·보완(제14조의4제1항, 별표 4의3 개정)ㅇ①교육·훈련과정 모니터링 주기 유연화(분기별1회 이상 →연1회 이상),②외부평가 방법에 필답형·복합형·면접 시험*의 근거 추가* ▴필답형: 주관식 필기시험, ▴복합형: 주관식 필기시험 + 작업형 실기시험,▴면접(포트폴리오): 훈련 중 만들어진 다양한 결과물(작품, 그림, 저작물 등)에 기반한 평가 2. 시행규칙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 자격 확대(별표 6 개정)ㅇ일학습병행자격 취득을 통해 직무역량이 검증되었음에도 노동시장통용성을 위해동일 내용의 국가기술자격을 별도 취득하는 상황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일학습병행자격을 확대(7개 →16개)하여일학습병행자격의 사회적인 통용성 확보및 중복학습 경감
여수시 청년 창업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한 청년 창업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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