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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청년 대상 특화 자활사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전담 종사자’ 대상 의견 청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3월 19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스퀘어에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을 전담 관리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층 대상 특화 자활사업의 추진 현황 및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청년 대상 특화 자활근로사업단인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자활근로 대상자 중 18~39세 청년 참여자에게 청년 맞춤형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창업 등 자활을 지원하는 사업단으로, 해당 사업단에 전담 관리자를 배치하여 청년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사례관리와 교육, 자립계획 이행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5년 하반기부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사업 운영구조를 청년 욕구 맞춤형으로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청년의 역량, 욕구와 관계없는 기존의 사업단 배치·근로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별 취·창업 욕구, 직무 역량 등을 고려하여 개인별 맞춤형 자활경로를 설정하고, 참여자별 욕구에 맞춘 교육 운영, 희망 취·창업 업종 등을 반영한 사업단 배치와 일 경험 연계 확대 등 청년 욕구에 맞춘 자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 현황, 시범사업의 추진상황, 사업 전반의 개선 필요사항 등 청년자활지원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자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복지부는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대상 자활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자립기반이 미약한 청년들의 자활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청년 대상 자활사업 전담종사자 간담회 개요 2.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 3. 19.(목) 간담회 시작(14:00) 이후 배포 2026. 3. 19.(목) 청년 대상 특화 자활사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전담 종사자’ 대상 의견 청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3월 19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스퀘어에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을 전담 관리하는 종사자 를 대상 으로 간담회 를 개최 해 , 청년층 대상 특화 자활사업 의 추진 현황 및 개선 필요 사항 에 대한 현장 의견 을 청취 했다. 청년 대상 특화 자활근로사업단인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은 자활근로 대상자 중 18~39세 청년 참여자 에게 청년 맞춤형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창업 등 자활을 지원하는 사업단으로, 해당 사업단에 전담 관리자를 배치 하여 청년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사례관리와 교육, 자립계획 이행을 지원 한다. 보건복지부는 25년 하반기부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사업 운영구조 를 청년 욕구 맞춤형 으로 개선 하는 시범사업 을 실시하고 있다. 청년의 역량, 욕구와 관계없는 기존의 사업단 배치 ·근로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별 취·창업 욕구, 직무 역량 등을 고려하여 개인별 맞춤형 자활경로를 설정 하고, 참여자별 욕구 에 맞춘 교육 운영 , 희망 취·창업 업종 등을 반 영 한 사업단 배치와 일 경험 연계 확대 등 청년 욕구에 맞춘 자활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 현황, 시범사업의 추진상황, 사업 전반의 개선 필요사항 등 청년자활지원 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 하고 이를 정책 에 반영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자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를 전달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어 참석 해주신 종사자분들께 감사 드린다” 라 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복지부는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 으로 청년 대상 자활사업 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 자립기반이 미약한 청년 들의 자활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라 고 밝혔다. <붙임> 1. 청년 대상 자활사업 전담종사자 간담회 개요 2.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 담당 부서 복지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수환 ([연락처 생략]) 자활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태경 ([연락처 생략]) 붙임 1 청년 대상 자활사업 전담종사자 간담회 개요 □ 간담회 개요 ○ (일 시) 2026. 3. 19.(목) 14:00~15:30 ○ (장 소) 서울스퀘어 대회의실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416, 3층) ○ (내 용)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 추진 상황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 ( 참석자) -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자활정책과장, 자활사업 담당자 - (종사자)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관리 담당자 8인 (지역자활센터 7인, 광역 1인 ) - (개발원) 일자리사업본부장, 청년자활사업 담당자 등 □ 세부 일정 시 간 구분 내 용 비 고 14:00∼14:05 (‘5) 개회 - 참석자 소개(개발원) - 인사말(사회복지정책실장) 14:05∼15:25 (‘80) 간담회 -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추진현황 관련 현장 의견 청취 등 15:25∼15:30 (‘5) 마무리 - 마무리 (사회복지정책실장) 붙임 2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 □ 개 요 ○ ( 사업 개요) 자활근로 대상자 중 18~39세 청년층 에게 맞춤형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하여 취·창업역량 향상 을 도모 * 자활근로 참여 청년(’25년 9,222명) 중 13%가 청년자립도전 사업단에 참여 - 청년 참여자 5명 이상 (농촌은 3명 이상) 인 경우 사업단을 구성하여 전담관리자 를 두고 사례관리와 자립계획 이행 지원 * 16개 시도 80 개 지역자활센터 (84개 사업단) 1,201명 참여 (’25년 말 기준) < 청년자립도전사업 진행 단계 > 구 분 임파워먼트Ⅰ 임파워먼트Ⅱ 참여기간 6개월 이내 3년 이내(임파워먼트Ⅰ 기간 포함) 지원내용 참여자에 대한 사정 (욕구파악) , 자립계획 수립, 역량강화 활동 진행 (교육 등) 자립활동단계(취업준비형 (인턴) / 창업준비형 (사업단) ), 사후관리 진행 ○ (전담관리자) 청년참여자 사례관리, 진로탐색, 외부자원 연계 등 청년참여자 활동 지원 전담 ○ (참여 현황) 연도 사업단수 참여자수 2018 14개 120명 2019 54개 709명 2020 74개 1,009명 2021 88개 1,010명 2022 91개 1,161명 2023 85개 1,066명 2024 78개 1,120명 2025 84개 1,201명 - 1 - 보도자료보도시점2025. 3. 19.(목) 간담회 시작(14:00) 이후배포2026. 3. 19.(목)청 년 대 상 특 화 자 활 사 업, 현 장 에 서 답 을 찾 다- 진 영 주 사 회 복 지 정 책 실 장, ‘청 년 자 립 도 전 자 활 사 업 단 전 담 종 사 자’ 대 상 의 견 청 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3월 19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스퀘어에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을 전담 관리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층 대상 특화 자활사업의 추진 현황 및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청년 대상 특화 자활근로사업단인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자활근로 대상자 중 18~39세 청년 참여자에게 청년 맞춤형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창업 등 자활을 지원하는 사업단으로, 해당 사업단에 전담 관리자를 배치하여 청년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사례관리와 교육, 자립계획 이행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5년 하반기부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사업 운영구조를 청년 욕구 맞춤형으로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청년의 역량, 욕구와 관계없는 기존의 사업단 배치·근로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별 취·창업 욕구, 직무 역량 등을 고려하여 개인별 맞춤형 자활경로를 설정하고, 참여자별 욕구에 맞춘 교육 운영, 희망 취·창업 업종 등을 반영한 사업단 배치와 일 경험 연계 확대 등 청년 욕구에 맞춘 자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 현황, 시범사업의 추진상황, 사업 전반의 개선 필요사항 등 청년자활지원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 -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자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복지부는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대상 자활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자립기반이 미약한 청년들의 자활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붙임>1.청년대상자활사업전담종사자간담회개요 2.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개요담당 부서복지정책관책임자과 장 김수환([연락처 생략])자활정책과담당자사무관김태경([연락처 생략]) - 3 - 붙임 1 청년 대상 자활사업 전담종사자 간담회 개요□ 간담회 개요○(일시)2026.3.19.(목)14:00~15:30○(장소)서울스퀘어대회의실(서울시중구한강대로416,3층)○(내용)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추진상황및현장애로사항청취등○(참석자) -(복지부)사회복지정책실장,자활정책과장,자활사업담당자 -(종사자)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관리담당자8인(지역자활센터7인,광역1인) -(개발원)일자리사업본부장,청년자활사업담당자등□ 세부 일정시간구분내용비고14:00∼14:05(‘5)개회 -참석자소개(개발원) -인사말(사회복지정책실장)14:05∼15:25(‘80)간담회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추진현황관련현장의견청취등15:25∼15:30(‘5)마무리 -마무리(사회복지정책실장) - 4 - 붙임 2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개요□개 요○(사업개요)자활근로대상자중18~39세청년층에게맞춤형자립지원프로그램을제공하여취·창업역량향상을도모*자활근로참여청년(’25년9,222명)중13%가청년자립도전사업단에참여 -청년참여자5명이상(농촌은3명이상)인경우사업단을구성하여전담관리자를두고사례관리와자립계획이행지원*16개시도80개지역자활센터(84개사업단)1,201명참여(’25년말기준)<청년자립도전사업진행단계> 구 분임파워먼트Ⅰ 임파워먼트Ⅱ참여기간6개월 이내3년 이내(임파워먼트Ⅰ 기간 포함)지원내용참여자에 대한 사정(욕구파악), 자립계획 수립, 역량강화 활동 진행(교육 등) 자립활동단계(취업준비형(인턴)/창업준비형(사업단)), 사후관리 진행○(전담관리자)청년참여자사례관리,진로탐색,외부자원연계등청년참여자활동지원전담○(참여현황) 연도사업단수참여자수201814개 120명201954개 709명202074개 1,009명202188개 1,010명202291개 1,161명202385개 1,066명202478개 1,120명202584개 1,201명
- 경제단체·관계부처 합동으로 4.28~29 서울 양재 aT센터 개최 예정 - 박람회 개최에 앞서 3.19부터 홈페이지 오픈, 참가 신청·온라인 채용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관계부처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오는 4월 28일(화)~29일(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서, 대기업*의 협력사,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박람회에 앞서 구직 청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의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9일(목) 박람회 홈페이지(www.youthjobfair.co.kr)를 오픈한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온라인 채용관,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신청, ▲오프라인 박람회 면접·상담 예약, ▲사전 특강 신청, ▲취업선배와의 1:1 커피챗 예약 등이 가능하다. 온라인 채용관은 채용 플랫폼인 사람인을 통해 7월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4월 28일(화)~29일(수) 현장에서는 ▲기업 채용상담,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프로그램 상담, ▲집중면접(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취업선배와의 1:1 커피챗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채용박람회 참가비는 무료이고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기업은 박람회 홈페이지(www.youth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청년고용기획과 박세은([연락처 생략]), 구강미([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3. 19.(목) 11:00 (2026. 3. 19.(목) 석간) 청년취업, 함께하는 대한민국 「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 개최 안내 - 경제단체·관계부처 합동으로 4.28~29 서울 양재 aT센터 개최 예정 - 박람회 개최에 앞서 3.19부터 홈페이지 오픈, 참가 신청·온라인 채용 접수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관계부처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 와 공동 으로 오는 4월 28일(화)~29일(수), 서울 양재 aT센터 에서 「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 박람회」 를 개최한다 . 이번 박람회는 청년 고용시장 에 활력 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서, 대기업 * 의 협력사,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약 700개 기업 이 온·오프라인 으로 참여 할 계획이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한화, GS, CJ, 풍산, 포스코, HD현대, 엘에스 등 오프라인 박람회 에 앞서 구직 청년 의 접근성 을 높이고 기업 의 인재채용 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9일(목) 박람회 홈페이지 (www.youthjobfair.co.kr) 를 오픈 한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 온라인 채용관 ,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신청 , ▲오프라인 박람회 면접·상담 예약 , ▲ 사전 특강 신청 , ▲ 취업선배 와의 1:1 커피챗 예약 등이 가능하다. 온라인 채용관 은 채용 플랫폼인 사람인 을 통해 7월 까지 운영 을 이어간다. 4월 28일(화)~29일(수) 현장 에서는 ▲ 기업 채용상담 , ▲ 디지털·신기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 상담, ▲ 집중면접 (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 크업 지원), ▲ 취업선배 와의 1:1 커피챗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채용박람회 참가비는 무료이고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기업 은 박람회 홈페이지 (w ww.youthjobfai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구강미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포스터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3. 19.(목) 11:00(2026. 3. 19.(목) 석간)청년취업, 함께하는 대한민국「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개 최 안 내- 경제단체·관계부처 합동으로 4.28~29 서울 양재 aT센터 개최 예정- 박람회 개최에 앞서 3.19부터 홈페이지 오픈, 참가 신청·온라인 채용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관계부처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오는 4월 28일(화)~29일(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서, 대기업***의 협력사,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한화, GS, CJ, 풍산, 포스코, HD현대, 엘에스 등 오프라인 박람회에 앞서 구직 청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의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9일(목) 박람회 홈페이지(www.youthjobfair.co.kr)를 오픈한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온라인 채용관,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신청, ▲오프라인 박람회 면접·상담 예약, ▲사전 특강 신청, ▲취업선배와의 1:1 커피챗 예약 등이 가능하다. 온라인 채용관은 채용 플랫폼인 사람인을 통해 7월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4월 28일(화)~29일(수) 현장에서는 ▲기업 채용상담,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프로그램 상담, ▲집중면접(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취업선배와의 1:1 커피챗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채용박람회 참가비는 무료이고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기업은 박람회 홈페이지(www.youth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책임자과 장 최윤미([연락처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서기관박세은([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구강미([연락처 생략])
포스코그룹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GTEP 사업단 선정 대학인 영남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학생의 무역실무교육 및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예비 실무 무역인 양성 지원 사업
청년을 포함한 시민참여단이 인구문제를 토론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교육과 워크숍을 지원합니다.
- 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라고 하면서, 실제 변화 중인 건설 현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건설 현장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청년 노동자와 노사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불합리한 고용 관행 개선, 그리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제 개선 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 행사에는 건설업종 노동계, 산업계 관계자, 유관단체 인사뿐만 아니라 강릉중앙고 학생들과 가톨릭관동대 건설 관련 학과 학생들도 함께하여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강릉중앙고 인솔교사는 “전문계 고등학생이 건설분야에 취업할 경우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라는 새로운 의견이 나오기도 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건설 현장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무대"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이 안전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청년 친화적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노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역 경제의 엔진인 건설업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문 의: 지역산업고용정책과 김진형([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3. 17.(화) 16:30 (2026. 3. 18.(수) 조간) ‘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 ) 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라고 하면서, 실제 변화 중인 건설 현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건설 현장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청년 노동자와 노사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불합리한 고용 관행 개선, 그리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제 개선 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 행사에는 건설업종 노동계, 산업계 관계자, 유관단체 인사뿐만 아니라 강 릉중앙고 학생들과 가톨릭관동대 건설 관련 학과 학생들도 함께하여 청 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강릉중앙고 인솔교사는 “전문계 고등학생이 건설분야에 취업할 경우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 하다”라는 새로운 의견이 나오기도 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건설 현장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무대"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이 안전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청년 친화적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노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역 경제의 엔진인 건설업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붙임 1. 현장 방문 개요 2. 모두 말씀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장 지영철 ([연락처 생략]) 지역산업고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진형 ([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 방문 개요 □ (목적) 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 없는, 청년이 성장 가능 한 건설현장 좋은 일자리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 (일시·장소) ’26. 3. 17.(화) 15:30~19:20 / 강릉 □ (주요메시지) “청년의 꿈을 짓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건설현장” □ (참석자) ㅇ( 노동부 ) 장관 , 노동시장정책관,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근로기준정책과장, 건설산재예방감독과장, 강원지청장, 강릉지청장 등 ㅇ (외부) 건설 노사단체 대표, 건설노동자(청년 포함) 등 □ (세부 일정) 시 간 행사 내용 비고 16:00~16:20 강릉지청 순회 및 직원 격려 16:30~18:00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미팅 - 16:30~16:50 모두말씀, 발제 등 - 16:50~17:50 질의응답, 아이디어 제안 등 - 17:50~18:00 마무리말씀, 퍼포먼스 등 가톨릭관동대(마리아관) 붙임2 모두 말씀 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건설 현장의 노사 관계자 여러분을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건설은 지역의 인재를 채용하고, 지역의 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의 가장 강력한 핵심동력이자, 숙련 기술인들의 땀과 자부심이 축적된 소중한 일터입니다. 그러나, 건설 현장은 ‘건폭’이라는 단어로 대변되는 갈등과 무질서, 그리고 사고와 위험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은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외면하게 만드는 큰 걸림돌이 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한 청년 기술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땀 흘린 만큼 정직하게 보상받는 일이 좋아 시작했지만, 왜 그렇게 거친 일을 하느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것이 오늘날 건설현장이 마주한 현실입니다. 이제는 이 낡은 인식을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기술을 익히면 정당하게 인정받고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현장,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평가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청년들이 당당히 "저는 건설 현장에서 일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노사가 함께 만들어갈 현장의 모습은 분명합니다. 첫째, '안전'이 일상이 되는 현장입니다. 사고 이후의 책임 규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세우겠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일터로 향할 때, 가족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는 공정한 현장입니다. 임금체불은 노동자의 생존을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땀의 대가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더욱 철저히 살피겠습니다.아울러 퇴직공제부금 인상 등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해 오래 일할수록 미래가 든든해지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셋째, 기술로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현장입니다. 건설 노동이 단순 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숙련 기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배우고 익히며 숙련기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해 신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기능등급제를 안착시켜 체계적인 훈련과 공정한 보상이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 건설기술자라는 이름이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건설 현장에 대한 낡은 인식을 바꾸고 청년들이 "나도 건설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건설 현장도 갈등의 흔적을 지우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희망의 일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3. 17.(화) 16:30(2026. 3. 18.(수) 조간)‘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라고 하면서, 실제 변화 중인 건설 현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건설 현장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청년 노동자와 노사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불합리한 고용 관행 개선, 그리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제 개선 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 행사에는 건설업종 노동계, 산업계 관계자, 유관단체 인사뿐만 아니라 강릉중앙고 학생들과 가톨릭관동대 건설 관련 학과 학생들도 함께하여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강릉중앙고 인솔교사는 “전문계 고등학생이 건설분야에 취업할 경우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라는 새로운 의견이 나오기도 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건설 현장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무대"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이 안전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청년 친화적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노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역 경제의 엔진인 건설업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붙임 1. 현장 방문 개요 2. 모두 말씀담당 부서노동시장정책관책임자과장지영철([연락처 생략])지역산업고용정책과담당자사무관김진형([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 방문 개요□(목적)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 없는,청년이 성장 가능한 건설현장 좋은 일자리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일시·장소)’26.3.17.(화)15:30~19:20/강릉□(주요메시지)“청년의 꿈을 짓고,지역의 미래를 여는 건설현장”□(참석자)ㅇ(노동부)장관,노동시장정책관,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근로기준정책과장,건설산재예방감독과장,강원지청장,강릉지청장 등ㅇ (외부)건설 노사단체 대표,건설노동자(청년 포함)등□(세부 일정)시 간 행사 내용비고16:00~16:20 강릉지청 순회 및 직원 격려16:30~18:00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미팅 - 16:30~16:50 모두말씀, 발제 등 - 16:50~17:50 질의응답, 아이디어 제안 등 - 17:50~18:00 마무리말씀, 퍼포먼스 등가톨릭관동대(마리아관) 붙임2 모두 말씀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건설 현장의 노사 관계자 여러분을 뵙게 되어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건설은 지역의 인재를 채용하고, 지역의 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의 가장 강력한 핵심동력이자,숙련 기술인들의 땀과 자부심이 축적된 소중한 일터입니다.그러나, 건설 현장은 ‘건폭’이라는 단어로 대변되는 갈등과 무질서, 그리고 사고와 위험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은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외면하게 만드는 큰 걸림돌이 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한 청년 기술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땀 흘린 만큼 정직하게 보상받는 일이 좋아 시작했지만, 왜 그렇게 거친 일을 하느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이것이 오늘날 건설현장이 마주한 현실입니다. 이제는 이 낡은 인식을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기술을 익히면 정당하게 인정받고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현장,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평가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청년들이 당당히 "저는 건설 현장에서 일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노사가 함께 만들어갈 현장의 모습은 분명합니다.첫째, '안전'이 일상이 되는 현장입니다. 사고 이후의 책임 규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세우겠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일터로 향할 때, 가족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는 공정한 현장입니다. 임금체불은 노동자의 생존을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땀의 대가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정부가 더욱 철저히 살피겠습니다. 아울러 퇴직공제부금 인상 등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해오래 일할수록 미래가 든든해지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셋째, 기술로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현장입니다. 건설 노동이 단순 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숙련 기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배우고 익히며숙련기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올해 신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아울러, 기능등급제를 안착시켜 체계적인 훈련과 공정한 보상이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건설기술자라는 이름이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건설 현장에 대한 낡은 인식을 바꾸고 청년들이 "나도 건설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건설 현장도 갈등의 흔적을 지우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희망의 일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