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8. 27.( 목 ) ‘농업기술명인’ , 인공지능 (AI) ·기후변화 대응 지역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 - 8 월 27 일 , ‘ 2026 년 최고농업기술명인 학술토론회’ 열려 - 명인·청년농 , 농업기술 전승 및 상호 발전을 위한 멘토링 협약 맺어 * 일시 / 장소 : 2026. 8. 27.( 목 ) 13:00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경남 진주 )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이 주최하고 ,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 ( 이하 명인회 ) 가 주관한 학술토론회 ( 심포지엄 ) 가 8 월 27 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경남 진주 ) 에서 열렸다 . ‘인공지능 (AI) 기반 기후변화 대응 최고농업기술명인 , 후계농과 함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명인회 회원 , 지역 농업인 , 청년농업인 4- 에이치 (H) 회원 , 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약 150 명이 참석했다 . 기조 강연은 ‘ 농사도 이제 AI 에게 물어보세요’를 주제로 농촌진흥청 농업지능데이터팀 신재훈 팀장이 맡았다 . 신 팀장은 농업 현장과 연구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 ,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영농상담 서비스 ( ‘ AI 이삭이’ ) 에 대해 소개하고 활용 방안 등을 발표했다 . 주제 발표 시간에는 이명화 명인회장 (2017 년 채소 부문 , 참외 ) 과 류지봉 명인 (2013 년 채소 부문 , 딸기 ) 이 각자 농업적 가치관과 농업경영 비결 ,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축적된 재배 기술 , 실무 중심의 농가 운영 지혜 등을 공유했다 . 또한 , 명인에게 배우며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후계 농업인들도 발표자로 참여 , 그간의 경험과 앞으로 계획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경상국립대학교 허태웅 교수 ( 전 농촌진흥청장 ) 가 좌장으로 진행한 토론에서는 세대 간 농업기술 전승 , 지역농업 조직화 및 농가 간 협력 , 인공지능 기술 활용 등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 이날 농업기술명인과 청년농업인은 기술 전승과 성장 지원 , 상호 발전을 위한 지도 - 조언 ( 멘토링 ) 협약도 맺고 , 농업기술명인의 축적된 기술과 지혜가 후계농에게 체계적으로 전수·계승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 한편 , 농촌진흥청은 2009 년부터 식량 , 원예 , 채소 , 과수 , 화훼·특작 , 축산 분야에서 탁월한 농업기술을 보유하고 ,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해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 지난해까지 총 79 명이 이름을 올렸다 . 농업기술명인들은 자발적으로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를 조직해 정 기적으로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열고 있으며 ,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농산물 기부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 이명화 회장은 “기후변화 등 농업 여건의 변화에 대응해 농업기술명인이 보유한 현장 경험과 전문 기술을 후계농에게 전해 우리 농업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 역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이날 현장에 참석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농업기술명인은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인적 자산이다 . ”라며 “차세대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최 고의 현장 교육 전문가이자 , 농업기술의 권위자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붙임 . 2026 년 최고농업기술명인 학술토론회 ( 심포지엄 ) 개최 계획 담당 부서 농촌지원국 책임자 과 장 장기창 ([연락처 생략]) 기술보급과 담당자 지도관 엄미옥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년 최고농업기술명인 학술토론회 개최 계획 1 행사개요 □ 주 제 : AI 기반 기후변화 대응 최고농업기술명인 , 후계농과 함께 미래를 잇다 □ 목 적 : 명인의 역할을 재조명함으로써 지역농업의 조직화·협업체계 확립 및 세대 간 기술 전승 기반 마련 □ 주최 : 농촌진흥청 , 주관 : 최고농업기술명인회 , 후원 : ( 재 ) 한광호기념사업회 □ 일시·장소 : 2026. 8. 27( 목 )~28( 금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 경상남도 진주시 대신로 570) □ 참석대상 : 명인회 , 농업인 , 4-H 회 , 농촌진흥기관 등 150 여명 □ 주요내용 : 최고농업업기술명인·후계농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 등 2 주요내용 □ 개회사·축사 : 개회 ( 명인회장 ) , 격려사 ( 농진청장 ) , 축사 ( 경남도원장 ) □ 발 표 ○ ( 기조강연 ) 농사도 이제 AI 에게 물어보세요 ( 농진청 신재훈 농업지능데이터팀장 ) ○ ( 발표 1) 예측 가능한 농업의 길을 찾다 ( 이명화 명인 ) ○ ( 발표 2) 기본에서 답을 찾다→농업인의 길을 배우다 ( 고성준 후계농 ) ○ ( 발표 3) 농업 , 희망의 6 차산업을 디자인하다 ( 류지봉 명인 ) ○ ( 발표 4) 딸기 농사로 스포츠카 ( 외제차 ) 살 수 있다 ( 이선동 후계농 ) □ ( 종합토론 ) 기후변화 및 AI 시대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명인과 후계농의 역할 ○ ( 좌장 ) 허태웅 (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 前 농촌진흥청장 ) , ( 토론자 ) 이명화 ( 명인회 회장 ) , 류지봉 ( 명인회 감사 ) , 장영길 ( 명인회 경남·울산 지회장 ) , 고성준·이선동 ( 후계농 ) , 안현나 ( 경남도원 농업리더육성팀장 ) , 김동현 ( 경상남도 4H 연합회장 ) 3 세부 행사일정 구 분 시 간 주요 내용 진행자 8.27.( 목 ) 13:00 ∼ 13:30 (30 분 ) ○ 등록 13:30 ∼ 13:35 (05 분 ) ○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13:35 ∼ 13:40 (05 분 ) ○ 개회사 명인회장 13:40 ∼ 13:50 (10 분 ) ○ 격려사 및 축사 내외빈 등 13:50 ∼ 14:00 (10 분 ) ○ 참석자 기념촬영 및 휴식 < 1 부 : 주제발표 > 14:00 ∼ 14:20 (20 분 ) ○【 주제 1 】예측 가능한 농업의 길을 찾다 이명화 명인 14:20 ∼ 14:30 (10 분 ) ○【 주제 2 】기본에서 답을 찾다→농업인의 길을 배우다 고성준 후계농 14:30 ∼ 14:50 (20 분 ) ○【 주제 3 】농업 , 희망의 6 차산업을 디자인하다 류지봉 명인 14:50 ∼ 15:00 (10 분 ) ○【 주제 4 】딸기 농사로 ‘스포츠카’ 살 수 있다 이선동 후계농 15:00 ∼ 15:10 (10 분 ) ○ 최고농업기술명인 - 청년농 멘토링 협약 15:10 ∼ 15:20 (10 분 ) ○ 휴식 15:20 ∼ 15:50 (30 분 ) ○【 기조강연】 농사도 이제 AI 에게 물어보세요 (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영농상담 AI 이삭이 ) 신재훈 ( 농업지능데이터팀장 ) 15:50 ∼ 16:00 (10 분 ) ○ 휴식 < 2 부 : 종합토론 > 16:00 ∼ 17:00 (60 분 ) ○ 토론자 (6 명 ) - 이명화 ( 명인회 회장 ), 류지봉 ( 명인회 감사 ), 장영길 ( 명인회 경남·울산 지회장 ), 고성준·이선동 ( 후계농 ), 안현나 ( 경남도원 농업리더육성팀장 ), 김동현 ( 경상남도 4H 연합회장 ) < 좌장 > 허태웅 (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 前 농촌진흥청장 ) 17:00 ∼ ○ 마무리 및 폐회 8.28.( 금 ) 09:00 ∼ 11:00 (120 분 ) ○ 임원진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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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8. 26.( 수 ) 11:00 8. 27.( 목 ) 조간 배포 2026. 8. 26.( 수 ) 06:00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거점농장 , 현장 기술 전파 역할 톡톡히 - 올해 신규 지정 거점농장 4 곳 현판식·현장 교육 마무리 - 전국 13 개 거점농장 운영…자가 섬유질배합사료 제조·사양관리 기술 전수 - 농업기술센터·청년농 교육과 연계해 현장 교육 거점으로 활용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축산과학원은 8 월 26 일 경기 가평 우전목장을 끝으로 올해 새롭게 지정한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4 곳의 현판식과 현장 교육을 모두 마쳤다 . 올해 신규 지정된 거점농장은 △경기 고양 화원농장 △경기 가평 우전목장 △전남 장성 용성농장 △충북 청주 홍도농장 4 곳이다 . 국립축산과학원은 앞서 7 월 30 일 장성을 시작으로 8 월 24 일 청주 , 25 일 고양 , 26 일 가평에서 차례로 현판식과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는 쌀겨 등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농식품 부산물과 여러 사료 원료를 한우의 성장 단계와 영양소 요구량에 맞춰 농가에서 직접 배합해 급여하는 방식이다 . 사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 처음 도입하는 농가는 배합비 작성뿐만 아니라 원료 구매·보관 , 사료 제조와 급여 방법 등을 함께 익혀야 한다 . 이에 국립축산과학원은 이 기술을 먼저 도입해 성과를 거둔 농가가 다른 농가에 실제 경험과 기술을 전수할 수 있도록 2024 년부터 ‘기술전수 거점농장’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 올해 지정된 4 개 농장은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도입으로 사료비를 전국 평균에 비해 약 24% 절감했으며 , 한우 육질 투플러스 (1 ++ ) 급 출현율은 평균 71%( 전국 평균 39%) 로 나타났다 . 올해 4 곳이 추가되면서 전국 거점농장은 2024 년 4 곳에서 2025 년 9 곳 , 올해 13 곳으로 늘었다 . 거점농장은 위촉일로부터 2 년간 활동한다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점농장에서 실제 사료 제조 과정을 살펴보고 원료 선택과 구매 , 배합 방법 , 급여와 사양관리 등 농장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배울 수 있다 . 국립축산과학원은 앞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청년농업인 교육·상담 사업 등과 연계해 거점농장을 지역의 현장 교육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에 관심있는 농가가 실제 운영 농장을 방문해 제조 기술과 사양관리 방법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 윤호백 센터장은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농가마다 활용할 수 있는 원료와 사육 여건이 달라 실제 농장 경험과 기술을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라며 “올해 새롭게 지정된 거점농장이 지역 농가에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제조 방법과 사양관리 경험을 전하는 현장 교육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 2026 년 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지정 및 현판식 담당 부서 국립축산과학원 책임자 센터장 윤호백 ([연락처 생략]) 한우연구센터 담당자 연구사 박명선 ([연락처 생략]) 국립축산과학원 책임자 과 장 최소영 ([연락처 생략]) 기술지원과 담당자 지도관 이소영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년 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지정 및 현판식 □ 개요 ○ 자가 TMR 확산을 위해서는 배합비뿐만 아니라 원료 구입 , 사료 제조 방법 , 노하우 등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학습장이 필요함 ◇ 한우 자가 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운영 계획 ◦ 거점농가 누계 : ( ’ 24) 4 농가 → ( ’ 25) 9 농가 → ( ’ 26) 13 농가 → ( ’ 27) 18 농가 □ 선정 기준 및 2026 년 거점농장 내역 ○ 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선정 방법 - ( 선정기준 ) ① 사료비 절감 10% 이상 , 도체성적 1 ++ 이상 출현율 60% 이상거나 , 번식우 성적이 우수한 농장 ② 자가 TMR 사례 발표 및 해당 기술전파에 적극적인 농가 - ( 지정기간 ) 기술전수 거점농장 위촉일로부터 2 년 * 연장가능 ○ 2026 년 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 선정결과 : 경기 고양 화원농장 청년농 , 경기 가평 우전목장 청년농 , 전남 장성 용성농장 , 충북 청주 홍도농장 승계농 * 2026 년 거점농장 : 사료비 절감 24%, 1 ++ 출현율 71% ( 전국평균 39%) , 도체중 6% ↑ □ 활용계획 ○ 농업기술센터 및 청년 거점 농장 연계 현장 교육 추진 기술지원과 협조 * 축산 전문지도사 대상 거점 농장 현황 소개 및 지역 대상 농가에 방문 권장 * 축산원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교육·컨설팅 연계 견학 및 현장 교육 추진 ○ 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현판식 및 청년농 현장 기술지원 추진 * 현판 수여 및 축산원 거점지역 청년 농업인 대상 현장 교육 추진 등 ※ 기술지원과 : 축산 청년농 거점지역 대상 농가 참석자 조사 요청 ※ 현판식 및 교육 일정 : 7. 30.( 장성 ), 8. 24.( 청주 ), 8. 25.( 고양 ), 8. 26.( 가평 )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 월 ) 12:00 배포 2026. 8. 31.( 월 ) 08:30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결과 발표 -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정책 효과 분석으로 성균관대 구남규 , 대상 수상 - 전문가 심사와 국민평가를 거쳐 총 13 개 팀 선정 , 국가데이터처장상과 총 2 천만 원의 포상금 수여 국가데이터처 ( 처장 안형준 ) 는 국가데이터 활용을 확산하고 국민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최한 ‘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 영예의 대상은 통계데이터센터 (SDC) 의 아동가구 및 취업활동 통계등록부 등을 연계해 ‘지방자치단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의 정책 효과’를 분석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대학원생 구남규 씨에게 돌아갔다 . 대상작은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이 남성의 육아휴 직 사용에 미친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 이번 대회는 “ UnBox the Data!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워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 축적된 국가데이터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경제·사회 현안을 진단하고 , 정책 수립과 창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 분석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회에는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 총 451 개 팀이 참가했으며 , 이 가운데 178 개 팀이 데이터 분석 보고서와 포스터를 제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참가자들은 국가데이터처가 제공하는 통계등록부 , 민간자료 , 마이크로 데이터 와 국가통계포털 (KOSIS) 자료 , 외부 공공·민간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분석했다 . 이를 바탕으로 지역 인구감소 대응 , 인공지능 (AI) 확산에 따른 청년 고용 변화 , 디지털 격차 해소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안을 진단하고 ,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과 창의적인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제시했 다 . 이번 대회에서는 전문가 심사와 함께 ‘소통 24 ’와 ‘국민생각함’을 통한 국민평 가를 실시했다 . 분석 결과의 타당성과 정책 활용 가능성뿐 아니라 국 민의 관심과 공감도를 함께 반영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 대상 1 개 팀을 비롯해 보고서 분야에서는 최우수상 1 개 팀 , 우수상 2 개 팀 , 장려상 3 개 팀이 선정됐다 . 포스터 분야에서도 최우수상 1 개 팀 , 우수상 2 개 팀 , 장려상 3 개 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총 13 개 수상팀에는 국가데이터처장상과 총 2 천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창의적인 시각과 뛰어난 분석 역량으로 국가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보여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 민 누구나 국가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충하고 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 부서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책임자 과 장 김지은 ([연락처 생략]) 국가데이터기획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윤기준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수상작 1. 수상 개요 구분 데이터분석 보고서 데이터분석 포스터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최우수 우수 장려 인원 1 팀 1 팀 2 팀 3 팀 1 팀 2 팀 3 팀 상금 500 만원 300 만원 150 만원 50 만원 300 만원 150 만원 50 만원 표창 국가데이터처장 (13 팀 ) 2. 수상작 현황 □ 보고서 분야 (7 팀 ) 수상 출품작 소속 성명 대상 지방자치단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의 정책효과 성균관대학교 구남규 최우수 데이터로 진단하는 지역 소멸 강원대학교 김태강 , 노예진 , 이정현 우수 고령층 경제 이질성 진단 및 지역 맞춤형 자산 정책 제안 - 유승찬 , 박주영 , 이동건 교통약자는 도시에도 있었다 고려대학교 고은주 , 서유진 장려 우울증상 고위험 지역의 다차원 요인 탐색 한국과학기술원 김이안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정책 효과 분석 - 신지예 , 신윤철 이주민은 어디로 이동하고 머무는가 서울대학교 한효주 , 한연수 □ 포스터 분야 (6 팀 ) 수상 출품작 소속 성명 최우수 사라지는 우리마을 , 데이터로 막아요 숙명여자대학교 신재원 , 염서윤 , 박고은 우수 소득분위 계층별 소비구조 변화와 체감물가 부담의 분배적 분석 인천대학교 서정민 청년이 모이는 도시의 조건 서울시립 대학교 김태희 , 최진영 장려 외국인 소비로 찾는 부울경 관광 분산 전략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한승록 , 감지은 같은 돈 , 다른 효과 한국공학대학교 배정수 , 김건태 , 김민재 빈집의 위험을 데이터로 살피고 ,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길을 지키다 서울대학교 김예담 , 김재희 ※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통계데이터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8. 31.( 월 ) 산림관계관 한자리에 모여, 특‧광역시 특성에 맞는 산림정책 해법 제시 - 국립산림과학원 , 지역 여건 반영한 정책 및 실행 방안으로 현장 적용성 높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 원장 김용관 ) 은 지난 27 일 ( 목 ) 산림과학관에서 ‘특 · 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산림정책과 실행방안을 공유하고 , 이를 현장 정책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8 개 특 · 광역시의 산림관계관이 모인 설명회에는 다양한 산림 정책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별 특성 분석 자료를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도시숲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목재친화도시 등 6 개 분야의 신규 · 개선 정책과 실행방안을 담은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보고서를 공개했다 .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청년 · 노인 · 근로자 · 가족 등 지역별 인구 · 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시했으며 , 도시숲 분야에서는 도시별 환경과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방안을 제안했다 . 또한 , 산림재난 분야에서는 AI 기반 산불 감시 · 예측 , 산사태 위험정보 활용 선제적 대피체계 , 지역 연계형 산림병해충 모니터링을 제시했다 . 목재친화도시 분야에서는 지역의 산업 · 문화 ·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목재 공간 및 목조건축 확대 방안을 포함했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김선희 센터장은 “이번 정책 제안은 연구 결과를 보고서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 지역 산림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 “각 특 · 광역시가 제안된 정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검토하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켜 ,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국립산림과학원 책임자 센터장 김선희 ([연락처 생략])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담당자 연구사 최수민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월) 09:00 (2026. 8. 31.(월) 석간) “인공지능 (AI) 는 일자리 파괴자 아닌 직무 재구성의 파트너… ‘인간 중심 인공지능 (AI) 발전전략’ 세워야” ( 한국고용정보원 , 『고용이슈』 여름호 발간 ) - 한국고용정보원 , 행정 DB· 기업실태 · 패널조사 총망라 「 AI 와 노동시장」 종합 분석 보고서 공개 - 고용 둔화는 ‘ AI 대체’ 보다 ‘청년인구 감소’ 영향… AI 도입 사업체 75% 는 “업무 및 공정 혁신” 중심 AI 활용 - AI 로 인한 청년 ‘숙련 사다리’ 단절 막고 , 직무전환 맞춤형 직업훈련 체계 서둘러야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이 일자리와 업무 현장에 미치는 영향 을 분석한 『고용이슈』2026년 여름호 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 수록된 연구들은 고용보험행정통계, 사업체조사, 패널조사 등을 총망라하여 AI가 일자리 감소를 유발하는 ‘대체효과’ 뿐만 아니라 , 업무 효율을 높이는 ‘보완효과’ , 시장을 키우는 ‘생산성효과’ ,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신규과업 창출효과’ 등 다양한 측면에서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대체효과] 최근 고용 둔화는 ‘청년인구 공급 감소’가 주원인 , AI 가 청년고용을 감소시켰다고 단정하기 어려워 국제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AI노출도 지수를 활용하여 AI 고노출군/중노출군/저노출군/비노출군으로 구분하여 고용보험 취득자 변동을 분석한 결과, AI가 본격적으로 활용된 2023년 이후 AI노출 수준과 관계없이 전 직종에서 고용보험 취득자가 감소했다. 신규 취득자 감소 요인을 분해한 결과, 청년 인구 감소 및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등 노동 공급 요인이 결정적 원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기획 1편, 윤정혜) ▲ 시기상으로 2023년 고용보험 취득자가 감소로 전환되었으나,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율을 요인분해한 결과는 AI 확산에 따른 영향보다 청년 인구 감소와 경제활동참여 축소에 따른 노동시장 공급 측면의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확인된다. (윤정혜.『고용이슈』여름호. 「고용행정DB로 본 직업별 AI 노출도와 고용 현황」 p.23) 클로드 (Claude) 사용 데이터에서 실제로 관찰된 AI 노출도를 지역별고용조사와 연계하여 분석한 다른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확인되었다(기획 2편, 김수현· 이정아 ). 챗 GPT 출시 (2022 년 하반기 ) 를 전후한 시점에서 전체 취업자 수의 변화는 크지 않았다. 다만 30세 미만 청년층의 경우, 2025년 고용지수가 2022년 100 대비 고노출군 86.6 으로 저노출군 92.5 보다 5.9 포인트 더 크게 감소했다 . 그러나 청년층 고노출군의 고용감소도 챗 GPT 출시 이전부터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생성형 AI 의 영향만으로 해석하기 어려우며 인구구조적 흐름이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 ▲ 생성형AI의 청년층 고용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30세 미만을 대상을 분석한 결과 고노출 집단의 감소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 다만 청년층 고노출 직업 고용 감소는 ChatGPT 출시 전부터 진행되었던 것으로 나타나 생성형 AI의 영향만으로 해석하기에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이정아.『고용이슈』여름호. 「생성형 인공지능이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p.46) [보완효과 및 생산성효과] “사업체 AI 도입률은 28.6%로 아직 ‘초기단계’. 도입 사업체의 75.6% 생성형 AI 활용… 인력 감축 아닌 직무 재구성” 2,297 개 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 우리나라 사업체의 AI 도입률은 28.6% 로 아직 ‘ 초기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 도입 사업체의 75.6% 는 생성형 AI 를 활용 중이며 , ‘인원 감축’ 목적보다는 ‘반복 업무 경감 및 생산성 제고 도구’로 활용한다고 응답했다. 도입 사업체일수록 매출 성장 기대는 크나 고용은 비례해 늘지 않는 ‘성장-고용 디커플링’이 나타나 직무 재설계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사업체의 AI 도입이 채용수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산업별로 차이를 보였다 . 기계장비, 연구개발, 정밀기기, 정보통신업 등의 산업에서 AI 인력수요와 채용수요가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대로 사업지원서비스, 보건사회, 문화/예술 분야 등은 AI 인력수요와 신규채용수요가 모두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획 3편, 정순기) ▲ ( 정순기 . 『고용이슈』여름호. 「산업별 AI 활용도 실태조사 결과 분석」 p.60) [재직자 및 청년층의 체감도] IT 개발직 , 시각 · 디지털 디자인 , 일반사무직 등 총 305 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 전환은 역량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생산성, 효율성, 문제해결역량 , 창의성 , 협업역량 등 5 개 항목 (5 점 만점 ) 에 대해 효율성 (3.4), 문제 해결역량(3.15), 생산성(3.14)의 향상 정도는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창의성(2.79)과 협업 역량(2.3)의 향상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편, 현장에서는 개인 주도의 상향식 생성형 AI 도입이 활발하나 조직의 인사 · 보상 제도는 이를 따르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특히 단순 업무가 자동화되면서 주니어 인력이 기초 업무를 통해 성장하는 ‘숙련 사다리’가 무너질 위험이 있어 ‘AI 온보딩형 실무훈련’ 지원이 시급하다. (기획 4편, 김동규) ▲ IT 개발 , 디자인 , 사무직 재직자 집단의 AI 활용에 따른 평균적인 역량 향상 정도는 2.97 점으로 나타났다 . ( 김동규 . 『고용이슈』여름호. 「 AI 전환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와 정책적 함의」 p.81) 청년 재직자들 역시 AI 활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에 실시된 청년패널조사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청년들은 활용하지 않는 집단에 비해 업무 내용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특히 단순 업무만족도보다 ‘자기발전 ( 성장 가능성 ) 만족도’를 훨씬 뚜렷하게 향상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기획 5편, 공정승) 권우현 본부장은 “ AI 가 일자리에 미치는 궁극적 영향은 기술 자체의 속성보다 사회적 · 정책적 선택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라며 , 기획특집에 수록된 실증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AI기술과 노동의 상호작용 속에서 핵심기제가 어떤 방식 으로 작동하는가를 산업과 직업 , 직무수준에서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또한 “ AI 를 단순히 비용 절감 수단이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확장하는 파트너로 활용 한다면 고용안정과 생산성 향상의 상생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지금이야말로 ‘인간 중심의 AI 노동시장 발전전략’ 을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고용이슈』 전체 원문은 한국고용정보원 누리집(www.keis.or.kr) 의 [ 발간자료 ] → [ 정기간행물 ] → [ 고용이슈 ]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1.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주요내용 ( 요약 별첨 ) 2.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목차 담당 부서 한국고용정보원 고용정보분석실 책임자 실장 이상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책임연구원 김영달 ([연락처 생략]) 붙임1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주요내용 ( 요약 별첨 ) [기획특집] AI가 초래하는 노동시장의 변화 [이슈레터]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과제 (권우현) ○ AI의 4대 핵심 기제(대체, 보완, 생산성, 신규과업 창출)를 중심으로 노동시장 이슈를 점검하고, 산업별 AI 수용도 조사 정례화, 고노출 직종 상시 모니터링, 직무 전환 중심의 인간 중심 발전 전략을 제언 1. 고용행정DB로 본 직업별 AI 노출도와 고용 현황 (윤정혜) ○ 한국직업정보(KNOW)와 고용행정DB를 연계하여 415개 직업의 AI 노출도를 산출. 2025년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의 19.1%(291.6만 명)가 고노출군이며, 최근 고용보험 가입자 둔화는 AI 대체보다는 청년 인구 감소 등 노동공급 요인이 주원인임을 규명 2. 생성형 인공지능이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김수현·이정아) ○ Anthropic의 Claude 실제 사용 데이터 기반 ‘관찰 노출도’를 지역별 고용조사에 연계. 국내 취업자의 평균 노출도는 8.0%로 인지적 사무직에 집중됨. ChatGPT 출시 이후 전반적 고용 감소는 없었으나, 청년층 진입 둔화와 중고령층 증가 등 연공편향적 변화 징후를 지속 관찰할 필요성 제기 3. 산업별 AI 활용도 실태조사 결과 분석 (정순기) ○ 21개 산업 2,297개 사업체 조사 결과 사업체의 AI 도입률은 28.6% 수준. 도입 사업체의 75.6%가 생성형 AI를 활용 중이며, 노동 대체보다는 업무 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 도구로 활용. AI 도입에 따른 고용 정책은 단순 일자리 증감보다 ‘직무 재구성’과 ‘재교육’ 중심으로 전환 필요 4. AI 전환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와 정책적 함의 (김동규) ○ IT개발·디자인·사무직 305명 분석 결과, AI 활용은 업무 효율성 향상과 성취감을 제공하나 기술 습득 부담(52.1%) 및 일자리 불안(38.7%)을 유발. 저숙련 청년층의 숙련 기회 축소 방지를 위한 일 경험 확대와 직업상담사의 경력 전환 안내자 역할 전환을 제안 5. 청년 취업자의 AI 활용과 주관적 업무 경험 간 관계 (공정승) ○ 청년패널2021(5차) 데이터를 활용해 성향점수매칭(PSM) 분석 수행.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청년 취업자는 업무내용 만족도 및 자기발전 추구 만족도(ATET +0.132)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업무시간 절약 등 체감 이점이 클수록 만족도가 상승 [이슈분석] 직업훈련 중복참여와 그 내부구조가 노동시장 성과에 미치는 영향 (조민수·이재성) ○ 재정지원일자리 구직자훈련 참여자 45.4만 명 분석 결과, 직업훈련 중복참여는 취업확률을 7.47~8.03%p 유의하게 제고(임금 손실 없음). 단기 집중 ‘중첩참여’는 임금 프리미엄을, ‘직종변경’은 취업확률 확대를 견인하므로 구직자 맞춤형 직업훈련 패키지 설계 필요 붙임2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목차 구분 내용 및 집필자 기획의도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과제” - 권우현 한국고용정보원 고용정책연구본부장 기획특집 1) “고용행정DB로 본 직업별 AI 노출도와 고용 현황” - 윤정혜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동향분석팀장 2) “생성형 인공지능이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 - 김수현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 이정아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3) “산업별 AI활용도 실태조사 결과 분석 ” - 정순기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4) “AI 전환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와 정책적 함의 ” - 김동규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5) “청년 취업자의 AI 활용과 주관적 업무 경험 간 관계 ” - 공정승 한국고용정보원 전임연구원 이슈분석 “직업훈련 중복참여와 그 내부구조가 노동시장 성과에 미치는 영향” - 조민수 한국고용정보원 책임연구원 - 이재성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이후 배포 2026. 8.31.(월) 08:30 군 경력증명서 , 이제 스마트폰으로 ‘ 3 분’ 만에 뗀다 - 9월 1일부터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과 ‘장병e음’을 통해 즉시 발급 - 국민신문고 신청 ․ 현장 방문 불편 해소 및 위 ․ 변조 방지 등 보안성 강화 - 기존 예비역에서 현역 군인(군무원)까지 확대…11월엔 ‘정부24’ 연계 # 해군에서 복무 후 전역한 취업 준비생 A 씨는 최근 대기업 최종 서류 제출을 앞두고 아찔한 경험을 했다. 군 복무 당시 수료한 교육 및 자격 사항을 증명 하기 위해 ‘군 경력증명서’가 필요했으나, 온라인 즉시 발급이 불가능해 국민 신문고로 신청을 넣어야 했던 것 . 처리 기간만 최소 수일이 소요될 수 있다는 안내에 A 씨는 결국 주민센터 민원실을 직접 찾아가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 대학생 B 씨 역시 복학 후 군 복무 학점 인정을 신청하려다 낭패를 봤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민원을 신청했지만 , 담당자의 조회 및 서류 확인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었고 , 결국 서류 제출 마감 시한을 놓쳐 해당 학기 학점 인정 이 이월되는 불편을 겪었다. ※ 상기 내용은 보도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사례입니다. □ 앞으로는 청년들의 취업 및 학업 이행 과정에서 겪는 군 경력증명서 발급 의 어려움이 해소 됩니다 . □ 국방부는 9 월 1 일 ( 화 ) 부터 군 경력증명서를 인터넷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dcis.mnd.go.kr) ’ 과 모바일 앱 ‘ 장병 e 음 ’ 에서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체계를 개선합니다 . ◦ 이번 시스템 개선은 취업 이나 자격증 신청 , 학점 인정 등을 위해 군 경력증명서가 필요한 청년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발급 받도록 하여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정착 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 □ 군 경력증명서는 전역 후 취업이나 대학 학점 인정 신청 시 병역 이행 여부 및 군 복무 이력 또는 주 임무나 교육실적 등 전문경력 사항을 공식 증명 하는 서류입니다 . ◦ 2025 년 한 해 동안 제대군인들은 전역 후 6.4 만 통의 군 경력 증명서를 발급 받았으며 , 「 병역법 시행규칙 」 개정을 통해 2018 년부터 전역증을 대신해 군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게 되면서 매년 전역하는 약 20 만 명의 병 ( 兵 ) 들이 활용해오고 있습니다 . □ 그간 군 경력증명서는 병적증명서와 달리 온라인 즉시 연동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전역 장병들이 국민신문고나 민원실을 통해 신청한 후 담당자의 수기 처리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 ◦ 기존에는 전역 장병들이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군 경력증명서를 신청하면 , 각 군 민원 담당자가 접수한 뒤 인사기록 담당자가 성명 , 군번 등 신청정보를 확인하고 , 내부 인사정보시스템에서 증명서 파일을 내려받아 다시 국민신문고 등에 등록 ․ 답변하거나 메일로 전송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로웠습니다 . ◦ 이 과정에서 서류를 일일이 확인해야 해 처리시간이 최대 2 주 가까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 다른 신청인의 증명서 파일을 잘못 올리는 등의 실수로 개인정보가 유출될 우려 도 있는 한편 , 위 ․ 변조 가능성 도 존재하였습니다 . □ 이에 국방부는 내부 인사정보시스템인 ‘ 국방인사정보체계 ’ 와 군 증명서발급 통합 인터넷창구인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 을 직접 연동 하여 처리 과정을 자동화 하고 , 인적 오류의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 ◦ 담당자가 접수 ․ 확인 후 파일 내려받고 올리는 번거로운 수기 과정이 생략되면서 , 발급 시간이 단 1~2 분 으로 대폭 줄어들며 , 경력증명서에 위 ․ 변조 검증장치도 도입 되어 개인정보 유출 과 보안사고 위험 은 제로 에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 ◦ 또한 ,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으로만 증명서를 발급받았던 현역 군인 및 군무원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등의 개인 기기로 군 경력증명서를 신청 ․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 □ 아울러 , 군 장병들의 통합 모바일 앱인 ‘ 장병 e 음 * ’ 을 통해서도 증명서 발급 을 신청할 수 있도록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 과 연동하여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 * 「장병 e 음」 : 입대 전부터 복무 중 , 전역 후까지 국방 관련 행정 ․ 복지 ․ 교육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제공하는 국방부 공식 통합 모바일 앱 □ 나아가 국방부는 군에서 수행했던 주요업무들이나 성과들이 민간분야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개인의 직무역량과 세부 성과를 중심으로 군 경력증명서를 재설계할 방침이며 , 향후 후반기 에는 「 정부 24 」 체계와 연계된 즉시 발급 서비스도 개시 할 예정입니다 . □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은 “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취업과 복학 등 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청년 장병들의 행정적 불편이 대폭 줄어들 것 으로 기대한다 ” 며 , “ 앞으로도 군 경력증명서의 발급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여 장병들의 전역 후 사회 정착의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 ” 라고 밝혔다 . < 끝 > 담당 부서 인사복지실 인사기획관 책임자 국 장 이인구 ([연락처 생략]) 인사기획관리과 담당자 과 장 김신애 ([연락처 생략]) 붙임 새로운 군 경력증명서 발급 절차 □ 개선 전후 비교 □ 발급 절차 ( ’ 26. 9. 1.부) ① 접속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 https://dcis.mnd.go.kr)에 접속 하여 회원가입 후 로그인 * ‘장병 e 음’ 링크 접속 시 별도 신분인증 불필요 ② 신청 및 본인확인 • ‘경력증명서’ 선택 → ‘발급 신청’ • 모바일 신분증·간편인증·금융인증서 인증 ③ 개인정보 수집 ․ 이용 동의 • 동의 선택 ④ 발급 정보입력 • 용도 ․ 제출기관 ․ 진위확인 안내 수신 등 입력 • 본인 특정 을 위한 추가정보 입력 * 신분, 군번, 주민등록번호 뒷 3자리 ⑤ 본인 인증 • 본인확인기관에서 본인인증 ⑥ 발급 및 저장(1~2분 이내) • 군 경력증명서 발급 완료 및 발급내역 저장
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 29.( 토 ) 18:00 ( 지 면 ) 2026. 8. 31.( 월 ) 조간 ‘쓰봉크럽 with 우리동네 새단장’, 행안부 - 여기어때 속초 해수욕장에서 손잡았다 . - 민관 협력으로 만드는 새로운 친환경 여행 및 지역 상생 문화 - 김민재 차관 , 청년 참가자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플로깅하며 소통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29일(토), 강원특별자치도 속초해수욕장 일대에서 민간 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와 함께 ‘쓰봉크럽 with 우 리동네 새단장’ 민관 합동 쓰담 달리기 ( 플로깅 )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지난 8월 12일 체결된 행정안전부와 ㈜여기어때컴퍼니 간 깨끗한 우리 동네를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 -「쓰봉크럽」 ** 연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 진행된 현장 행사다. 속초를 시작으로 9월 창원, 10월 제천 등 총 3회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 「우리동네 새단장」 : 주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환경정화 캠페인 ** 「쓰봉크럽」 : 여행과 플로깅, 지역 소비를 결합한 여기어때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주요 관광지 환경을 정화하는 동시에 특산물을 활용한 소비 및 참가자와 주민 간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 >> 300 여 명 참여 , 백사장 쓰담 달리기 ( 플로깅 ) 부터 지역 상생 착한 소비까지 이날 행사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쓰봉크럽’ 참가자를 비롯해 행안부·강원도·속초시 자원봉사자, 현지 관광객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생분해성 친환경 쓰레기봉투를 들고 속초해수욕장 백사장과 주변 상가 구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쓰담 달리기(플로깅)를 마친 후에는 지역업체를 통한 숙박·식사와 속초 특산물 구매 등을 이어가며 환경정비와 지역 상생 여행을 실천했다. 김민재 차관은 참가자들과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을 함께하며 우리 국토와 지역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청년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청년들의 일상 속 실천이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 이번 속초 행사를 시작으로 민간과의 협력을 더 확대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국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범국민 지역 가꾸기 운동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원봉사센터 · 재활용 현장 방문 및 「자원봉사법」 개정 의견 수렴 한편, 쓰담 달리기(플로깅) 행사에 앞서 김 차관은 속초시자원봉사센터와 봉사활동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속초시자원봉사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5월 시행을 앞둔 「자원봉사법」 등과 관련해 현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26.4.23. 국회 본회의 통과, ’27.5.20. 시행 예정(’05년 법 제정 이후 21년 만의 전부개정으로 직영 자원봉사센터 폐지 등 시민사회 중심의 자율적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 이어, 속초시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아이스 팩 재활용 봉사 현장을 찾아 세척·건조 작업에 직접 동참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민재 차관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이번 법 개정이 시민 중심의 자원봉사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그 출발점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자원봉사자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주신 의견을 세심히 살펴 개정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박성민 ([연락처 생략]) 자치행정과 담당자 주무관 김현동 ([연락처 생략])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홍정우 ([연락처 생략]) 민간협력공동체과 담당자 사무관 박수진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9.1.(화) 조간 배포 2026.8.31.(월) 09:00 軍 복무기간이 ‘ 자산 을 형성하고 금융역량 을 키우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합니다 . -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 ◈ 장병 급여인상 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등에 맞춰 관계기관 합동 으로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 마련 ◈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으로 전환 추진 【관련 국정과제】 82-3 번 , 청년 등 전국민 경제 · 금융교육 강화 금융위원회 는 2026 년 제 2 차 금융교육협의회 ( 의장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 를 개최하여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을 심의 · 의결 ( ‘ 26.8.31.)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방안은 국방부 가 2026년 4월 범정부 금융교육 정책협의체인 금융 교육협의회에 새롭게 참여 한 것을 계기로 , 금융위원회와 국방부 ,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이 군 현장의 교육여건 과 장병들의 금융수요 를 반영해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 특히 군 복무기간 중의 금융교육이 금융지식의 단순한 습득 에 그치지 않고 , 청년장병이 금융위험에 스스로 대응하는 실질적 역량을 기르는 한편 , 건전한 자산형성과 전역 후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기간 이 될 수 있도록 군장병 금융교육의 내용과 전달체계를 전면적으로 보강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 추진배경 및 현황 장병 급여인상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로 군 복무 중 청년장병 이 직접 관리 · 운용하는 금융자산 이 지속적으로 증 가 하고 있는 반면 , 온라인도박과 가상자산 등 고위험 투자 , 불법 금융투자정보 , 고금리 대출 * 등에 대한 군장병의 노출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 * 금융위원회 등록 상위 30 개 금전대부업자의 군인대출 잔액은 2025 년 말 기준 444 억 원이며 , 2025 년 중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채무조정 ( 신속채무조정 , 사전채무조정 , 개인워크아웃 ) 을 확정 받은 군복무자는 432 명 , 지원금액은 102 억 원 수준 군 복무기간은 대다수 청년장병이 정기적인 급여와 목돈저축을 처음 본격적 으로 경험하는 시기 로 , 이때 형성된 금융습관은 전역 이후의 소비 · 저축 · 투자행태에도 지속적으로 영향 을 미칠 수 있다 . 현재 국방부 는 장병들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군장병 대상으로 연간 2 시간 이상의 금융 교육을 실시 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 예금보험공사 ,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 위원회 등도 군부대 방문교육과 금융연수 등을 제공하고 있다 . 다만 , 기존 교육이 강의 · 집합교육과 공공기관 중심의 체계 , 교육 인센티브 부재 등으로 장병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질적 금융역량 향상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 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금융교육협의회는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으로 전환 하기 위한 6 대 추진과제를 마련하였다 . 2 주요 추진과제 ➊ 숏폼·예능형 콘텐츠를 활용한 청년장병 친화적 금융교육 청년장병의 콘텐츠 이용방식과 관심사를 반영한 숏폼 , 예능형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 · 보급한다 . 특히 , 지난해 군장병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KFN TV 의 「 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와 같이 장병의 실제 금융 고민을 전문가가 진단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국방홍보원과 금융투자협회가 공동제작 하여 , 장병이 의무적으로 수강하는 교육을 넘어 스스로 찾아보고 참여하는 금융교육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 ➋ 강의식 교육을 넘어 1:1 상담을 통한 맞춤형 해결책 제시 군장병이 실제로 겪고 있는 금융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위원회 및 금융업권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상담을 확대 한다 . 먼저 , 군장병 전용 비대면 재무상담 채널 과 대면 재무상담소 를 운영하여 급여 · 지출관리 , 저축계획 , 목돈운용 등 개인별 재무상황에 맞는 관리방안 을 제공한다 . 또한 , 신용 · 부채관리 가 필요한 장병에게는 온라인 진단 후 유선상담으로 연계 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 채무문제 와 같이 교육현장에서 공개적으로 질문하기 어려운 사항은 신용회복위원회의 군복무자 전용 비공개 1:1 질의응답 게시판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 받 을 수 있도록 한다 . ➌ 금융교육 참여에는 보상을, 건전한 금융생활 실천에는 금융혜택을 금융교육 퀴즈대회 입상자 와 적극적인 교육 참여자 등에 대해서는 상장 , 표창 , 포상 · 격려금 등을 제공하 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편 금융교육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저축과 자산관리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 건전한 금융생활 실적 에 대한 인센티브 도 검토한다 . 특히 장병내일준비적금 만기해지 실적 을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청년장병의 긍정적인 신용이력 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신용평가 연계방안을 검토 할 계획이다 . ➍ 금융투자교육과 도박·빚투 등 금융위험 예방교육 강화 금융투자업권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자본시장 교육프로그램을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 한다 .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도박 ,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 가상자산 · 레버리지 상품 등 고위험 투자와 고금리 대출의 위험성 을 실제 사례와 해결방안 중심으로 교육 하는 외에도 장병 개개인의 금융 고민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 하는 ‘ 맞춤형 재무상담 ’을 결합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 향후 국방부 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방문 부대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 불법도박 피해예방 , 투자상품 활용 시 유의사항 , 신용관리 요령 등을 담은 군장병 맞춤형 영상과 오프라인 표준교재도 제작 하여 최근 금융환경과 새로운 피해사례를 반영 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➎ 금융권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실전 금융교육 확대 전 · 현직 금융회사 임직원 , 애널리스트 , 프라이빗뱅커 (PB) 등 금융권 실무전문가를 군장병 금융교육 강사로 활용 하여 기초 자산관리 , 금융투자 , 신용 · 부채관리 등에 관한 현장감 있는 교육 을 제공한다 . 이를 위해 금융협회는 협회 간 협업체계를 구축 하고, 업권별 전문성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 도 연내 발굴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며 , 국방부는 교육수요가 있는 부대를 발굴하여 적합한 금융협회와 연결 하는 등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히 , 협업체계의 시범운영 차원 에서 2026년 4분기에는 국방부 직할부대 재정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협회 통합 워크숍을 개최 하고 , 운영성과를 분석하여 금융협회 공동교육의 정례화 여부도 검토 할 방침이다 . 한편 , 금융회사의 교육 · 상담이 상품 판매 등 영업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자사 상품 홍보를 금지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을 마련 · 적용 한다 . * ( 예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교육 ( 은행연합회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투자교육 ( 금융투자협회 ) ▴노후대비인식제고아카데미 ( 생명보험협회 ) ▴보험아카데미 ( 손해보험협회 ) 등 ➏ 강사 역량을 높이고 지역 교육망을 촘촘하게 구축 군부대 내부에서 금융교육을 담당하는 재정담당자 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연수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 하고, 연수를 수료한 군 금융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온라인 보수교육 을 실시한다. 금융감독원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금융교육지역협의회에 지역 거점 군부대가 참여 하는 방안도 검토하여 지역 금융교육기관과 군부대가 공동으로 교육을 제공 하고 , 교육 접근성이 낮은 격오지 부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 한다 . 또한, 장병 휴게실 등 일상적인 생활공간 에는 포스터와 스티커 등 금융교육 홍보물 을 비치하여 장병들이 금융정보와 상담창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3 향후계획 관계기관과 금융교육기관은 이번에 의결된 과제를 즉시 추진하고 , 과제별 세부 이행계획에 따라 군장병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 1:1 상담 확대 , 금융업권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또한 금융교육협의회 를 중심으로 각 기관의 추진상황과 현장 반응을 지속적으로 점검 하고 , 장병과 군 교육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내용 과 운영방식의 지속적 보완 을 통해 군 복무기간 이 청년장병에게 건전한 금융습관과 금융역량을 축적하고 전역 후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별첨] ( 의결안건 ) 군장병 대상 금융교육 강화 방안 담당 부서 금융소비자국 금융소비자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문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동찬 ([연락처 생략]) 국방부 재정회계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도윤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현재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책임자 국 장 문재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부국장 허수정 도영석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예금보험공사 금융계약자교육실 책임자 실 장 정승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유영숙 ([연락처 생략]) 서민금융진흥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석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과 장 김미소 ([연락처 생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원 책임자 본부장 유송화 ([연락처 생략]) 담당자 원 장 송성민 ([연락처 생략]) 은행연합회 홍보부 책임자 부 장 이동건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이현주 ([연락처 생략])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금융투자협회) 책임자 사무국장 조정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차 장 성상현 ([연락처 생략])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부 책임자 부 장 최재춘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권혁규 ([연락처 생략]) 손해보험협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이용섭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시진 ([연락처 생략])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 책임자 부 장 권나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유동 ([연락처 생략])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호병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송다윤 ([연락처 생략]) 신협중앙회 ESG경영본부 책임자 본부장 황동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대 리 박수란 오수인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월) 06:00 배포 2026. 8. 30.(일) 19:00 청년들이 꼽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는? - 제 1 차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청년 80 여 명 , 일상 속 성별 기대 경험 나눠 - - ▴결혼 · 출산 , ▴생계 · 돌봄 , ▴힘들고 위험한 일…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 가지 선정 - - 성별 대신 적용할 새로운 기준 · 실천과제 청년들이 직접 제안 -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8 월 30 일 ( 일 )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HIT) 에서 청년 80 여 명이 참여 한 가운데 제 1 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을 개최 했다 . ㅇ ‘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 요즘 남자다움 · 여자다움 이야기’를 주제 로 열린 이번 공론장에서 참가자들은 ‘남자다움·여자다움’ 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 과 일상에서 경험한 성별 기대 를 나누고 , 앞으로 바꾸고 싶은 기대 와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 을 직접 제안 했다 . □ 참가자 들은 진로 · 직업 , 생계 · 돌봄 , 감정 표현 , 연애 · 관계 등 10 개 영역 의 성별 기대 를 놓고 자신의 경험 과 주변에서 목격한 사례 를 나눴다 . ㅇ 이후 전체 참가자 투표 를 통해 ▴성별에 따라 결혼과 출산 을 둘러싼 기대와 부담이 다르다 , ▴성별에 따라 가족에서 더 책임져야 할 역할 이 다르다 , ▴성별에 따라 힘들고 위험한 일을 맡는 데 대한 기대 가 다르다를 ‘ 청년세대가 우선적으로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 상위 3 개 로 선정 했다 . ㅇ 참가자들은 선정된 3 개 의 성별 기대 에 대해 성별 대신 무엇을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를 논의 하고, 이를 일상과 조직, 사회·공공영역에서 실천하기 위한 방안 도 함께 제안 했다. ㅇ 참가자 들은 대체로 성별 자체보다 상황과 여건 , 개인의 역량과 특성 , 선택 등을 판단 기준 으로 삼는 새로운 기준 을 제안 했다 . 선정된 3 개의 기대별로 참가자들이 제안 한 주요 새로운 기준 과 실천과제 는 다음 과 같다 . 【 청년 참가자들이 제안한 새로운 기준 및 실천과제 】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새로운 기준 주요 실천과제 ( 결혼 · 출산 ) 성별에 따라 결혼과 출산을 둘러싼 기대와 부담이 다르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전환 ! 사회가 함께 지원하고 책임지는 과정으로 인식 •직장 및 결혼에 대한 직 · 간접적 패키지 지원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의미 인식 확산 및 긍정적 문화 조성 •육아휴직 신청 절차 간소화 및 사기업 · 중소기업에서의 이용 확대 ( 생계 · 돌봄 ) 성별에 따라 가족에서 더 책임져야 할 역할이 다르다 가정의 역할과 부담은 성별로 정하지 않고 특성과 상황에 따라 나누거나 조정한다 •가족 친화 도시 추진 •통합 가사 돌봄서비스 강화 •가족돌봄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분담하는 대행자에게 업무대행수당 지급 ( 힘들고 위험한 일 ) 성별에 따라 힘들고 위험한 일을 맡는 데 대한 기대가 다르다 직업과 직무는 성별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 · 선호 · 특성에 따라 선택하고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채용공고 및 조직 내 규정 · 가이드라인에 직무 특성 · 요건과 배분기준을 명확히 제시 •고강도 · 위험직무 공정배분 기준 시범 운영 및 우수사례 · 대안적 모델 발굴 •교육 · 캠페인 · 미디어를 통해 위험직무를 특정 성별의 역할로 보는 사회적 인식 개선 •성평등 가치를 담은 미디어 · 기업 ( 활동 ) 에 인센티브 지급 □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 은 “오늘 공론장에서 청년들이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를 직접 고르고 ,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 까지 제안 하면서 청년세대 가 생각하는 변화 의 방향 을 구체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라며 , ㅇ “오늘 나온 다양한 경험과 제안을 세심히 살펴보는 한편, 후속 공론장 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성별균형 정책 의제 를 놓고 청년들과 논의 를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성평등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임종필 ([연락처 생략]) 성형평성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백원종 최욱태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31.(월) 12:00 배포 2026. 8.31.(월) 07:00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새일센터” ) 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 9 월 1~18 일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새 이름 공모 - - 첫 구직부터 경력개발 · 직무전환까지 ‘평생 일자리 동반자’ 역할 담아 -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성의 첫 구직부터 취·창업, 경력개발과 직무전환까지 지원하는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새일센터 ) ’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 ㅇ 공모기간은 9 월 1 일 ( 화 ) 부터 18 일 ( 금 ) 까지이며 ,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최근 확대된 새일센터의 역할과 비전을 잘 나 타낼 수 있는 기관 명칭과 제안 취지 등을 담아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게시되는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 이번 공모전은 ‘경력보유여성 ( 舊 경력단절여성 ) 의 재취업 지원기관’에서 ‘여성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달라진 센터의 역할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ㅇ 공모전 접수가 끝나면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SNS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ㅇ 최우수상 1 점에는 25 만 원 , 우수상 2 점에는 각 15 만 원 , 장려상 7 점에는 각 7 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 공모 참가자 가운데 100 명을 추첨해 각 5천 원 상당의 참가상도 지급한다. 【 공모전 개요】 ‣ (대상) 국내 거주하는 사람 누구나 ‣ (접수) 9월 1일(화) ~ 9월 18일(금) ‣ (방법) 성평등가족부 누리집 (www.mogef.go.kr) 및 SNS 통해 온라인 접수 ‣ (심사) 정책부합성, 창의성, 친근감, 확장성‧활용성, 지속가능성 등 종합평가 ‣ (선정) 최우수 1 점 (25 만원 ) , 우수 2 점 ( 각 15 만원 ) , 장려 7 점 ( 각 7 만원 ) , 참가상 100 점 ( 각 5 천원 ) □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舊 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 ) 는 2009 년 “여성새로 일 하기센터”로 출발하여 임신 · 출산 ·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지원 중심으로 운영 되어 왔으며 , ㅇ 청년여성을 포함한 여성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경력개발 및 취·창업 지원 등으로 기능을 확대 해왔다. ㅇ 센터의 상담·일경험·직업훈련 등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통해 2025년 총 17여만 명의 여성이 취업 에 성공하였으며, * 취업 건수 : ( ’ 10) 10.2 만건 → ( ‘ 25) 17.1 만건 , 구직건수 : ( ’ 10) 16.4 만건→ ( ‘ 25) 54.9 만건 * 경력단절여성 규모 : ( ’ 14) 2,164 천 → ( ‘ 17) 1,811 천 → ( ‘ 19) 1,699 천 → ( ‘ 25) 1,105 천 ㅇ 2016 년부터는 산업 ·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기술 · 고숙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IT· 바이오 ·AI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직업훈련 과정을 확대 해왔다 . * 과정수 ( 고부가가치 ) : ( ’ 10) 184 개 (0 개 ) → ( ‘ 16) 690 개 (25 개 ) → ( ‘ 26) 795 개 (103 개 ) □ 2026 년에는 지역 기반 일자리 수요를 반영하여 ' 지역주도형 · 지역핵심산업연계 ' 직업교육 훈련 과정을 신설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 ㅇ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경력개발 컨설팅과 기업의 일 · 생활균형 문화 조성 지원을 위한 ' 경력단절예방서비스 ' 를 확대 하여 운영하고 있다. * 운영기관 : ( ’ 19) 35 개소 → ( ‘ 23) 80 개소 → ( ‘ 26) 91 개소 * 지원실적 : ( 여성 ) ’ 19 40,168 건 → ‘ 25 85,356 건 / ( 기업 ) ’ 19 1,006 건 → ‘ 25 4,122 건 □ 김민아 고용평등정책관은 “ 이번 공모전 은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가 여성 전생애 커리어 성장을 돕는 기관 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ㅇ “ 청년여성 에게는 첫 일자리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로 , 중장년 여성 에게는 지속 가능한 직무전환‧경력발전 길잡이로서의 기능을 담아낼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인 명칭이 제안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 다”고 밝혔다 . [붙임]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브랜드 새 이름 공모전」 웹포스터 담당 부서 고용평등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경운 ([연락처 생략]) 경력이음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송재언 최지영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붙임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새일센터” ) 새 이름 공모전」웹포스터
❍ 사 업 명 : 청년 구직자(근로자) 취업장려금 지원사업 ❍ 신청기간 : 2026. 2. 2.(월) ~ 12. ※ 예산 소진 시 사업 조기종료 ❍ 지원대상 : 청년 근로자 30명 - 기준일(2026.2.1.)로부터 광주광역시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 -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 구직활동 후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에 주 40시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6개월 이상 근속한 사람 ※ 구직활동 기준시점 : 2024. 7. 1. - 가구 소득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
2026년 남구 청년와락 '현직자와의 특별한 만남' 청년 - 현직자 멘토링 강의 프로그램 ㅇ 일시: 2026. 10. 13.(화) 14:00 ~ 16:00 ㅇ 장소: 남구 청년와락(남구 독립로 2, 2층) ㅇ 멘토: LH 한국토지주택공사 3급 차장님 ㅇ 신청방법: 네이버폼 ㅇ 강의내용: 한국토지주택공사 경영지원팀 3급 차장님이 풀어주는 LH 취업 노하우 아 줴줴이야
○ 제조AI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 취업준비 청년을 실무형 인재로 성장시키는 집중형 제조 AI 교육과정 · 생성형 AI·제조데이터 분석·스마트제조 등 핵심 기술 기반 교육 · 교육-프로젝트-현장실습-취업연계로 이어지는 실무형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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