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0.(목) 15:40 (2026. 9. 11.(금) 조간) 고용24 통합경력증명서, 한 달 만에 1만 4천 건 발급 - 경제단체 · 민간취업플랫폼 간담회에서 채용서류로서 활용 확산 방안 논의 - 11 월부터 민간취업플랫폼과 경력정보를 연계 (API) 하여 혁신 서비스 개발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가 개시된 후 한 달간 (7.29.~8.28.) 통합 경력증명서 14,514 건이 발급 됐다고 밝혔다 . 이 서비스의 이력서 작성지원 기능은 같은 기간 고용 24 구직신청서 104,109 건을 작성하는 데 활용 됐다 . 전체 작성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44.3% 다 . 청년의 제안 으로 시작된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경력 · 자격 · 교육 ·훈련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 한다. 고용24에서 필요한 정보를 골라 고용 노동부 장관 명의의 증명서를 발급 받거나 , 이력서에 자동으로 입력 할 수 있다 . 이용자 462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89.6% 의 응답자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이력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 이전 직장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야 할까 걱정했던 40 대 간호사는 “너무 반가워서 새벽부터 시스템을 이용했다”라고 말했다. 여러 직장에서 쌓은 경력을 정리하려던 60 대 재취업 준비자도 경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 기업 은 지원자의 경력·자격·교육·훈련 정보를 증명서 하나로 살펴볼 수 있어 서류 검토 부담을 덜 수 있다 . 발급번호나 QR 코드로 고용 24 에서 발급한 증명서가 맞는지도 확인 할 수 있다. 직접 서비스를 이용한 50대 중소기업 채용담당자는 지원자의 경력을 쉽고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며, 채용서류로 받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통합경력증명서가 기업의 채용과정에서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9 월 10 일 경제단체 · 민간취업플랫폼 등과 간담회 를 열었다 . 채용공고에 경력 확인 서류로 통합경력증명서를 명시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오는 11 월부터는 이용자가 동의하는 경우 민간취업플랫폼에서도 고용 24 의 경력정보를 불러오는 연계 기능 (API) 을 제공 할 계획이다 . 민간 취업플랫폼은 여러 기관과 각각 정보를 연계하는 부담을 덜고 , 공공 경력정보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 할 수 있다 . 확인 할 수 있는 경력정보도 현재 24 종에서 차례로 확대 한다 . 2027 년 안에 프리랜서 경력 , 공인민간자격 , 한국사능력검정, 대학 교육정보, 어학성적 등 청년들의 수요가 많은 경력정보가 추가될 예정이다. 붙임 1.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개요 및 이용 현황·사례 2. 고용24 통합경력증명서 활용 확산을 위한 간담회 개요 담당 부서 고용지원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보현 ([연락처 생략]) 고용서비스기반과 담당자 사무관 송현진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재국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평가과 담당자 사무관 노진우 ([연락처 생략]) 한국고용정보원 책임자 실 장 임창경 ([연락처 생략]) 고용24대민포털팀 담당자 대 리 이태성 ([연락처 생략]) 한국산업인력공단 책임자 부 장 최용일 ([연락처 생략]) 직무능력기획부 담당자 차 장 정신혁 ([연락처 생략]) 붙임1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개요 및 이용 현황·사례 □ ( 추진 배경 ) 경력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기업의 재직자 · 퇴직자 와 취업 을 준비 하는 청년 은 경력·자격·교육·훈련 등을 증명하기 위해 여러 기관에서 각각 서류를 발급 받아야 하는 불편 경험 ㅇ 청년의 정책제안을 계기로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조회 · 발급 하고 이력서 작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마련 (’26.7.29.) □ ( 주요 기능 ) 검증된 경력정보의 통합 조회 및 증명서 발급 → 이력서 정보 자동 입력 → 기업 인사담당자의 경력정보 진위 확인 까지 원스톱 지원 기능 이용 방법 및 내용 경력정보 조회·발급 • 고용24 누리집·앱에서 연계된 경력정보를 조회 • 필요한 정보를 선택해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통합경력증명서 발급 이력서 작성지원 • 고용24에서 원하는 경력정보를 선택하면 이력서에 자동 입력 증명서 진위 확인 • 고용24에서 증명서의 QR코드 또는 발급번호를 조회해 제출된 증명서의 진위 확인 □ 이용 현황(’26.7.29. ~ 8.28.) □ 이용 사례 □ ( 추진 경과 · 일정 ) 고용 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개시 (7.29.) → 민간취업 플랫폼과 경력정보 연계 (11 월 ) → 경력정보 연계항목 지속 확대 ( ’ 27 년 ) □ 정보 연계 현황 분류 세부내용 소관부처·기관 연계 현황 경력 고용보험 가입이력(상용·일용) 고용노동부 ( 근로복지공단 ) 완료 사업자등록정보 국세청 완료 공공일자리 참여이력 각 부처 완료 군 경력(군 간부) 국방부 완료 프리랜서 국세청 ‘27년 예정 해외 취업 경력정보 고용노동부 ( 산업인력공단 ) ‘27년 예정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이력 중소벤처기업부 ‘27년 예정 일 경험 미래내일 일경험 참여이력 고용노동부(고용정보원) 완료 해외 일경험·해외인턴 고용노동부 ( 산업인력공단 ) 완료 교육부 ( 국립국제교육원 ) 민간기관 참여형 일자리 각 부처 완료 중장년경력지원제 참여이력 고용노동부 ( 노사발전재단 ) 완료 자격 국가기술자격 (검정형) 고용노동부 ( 산업인력공단 ) 완료 국가기술자격 (과정평가형) 각 수탁기관 완료 일학습병행자격 고용노동부 ( 산업인력공단 ) 완료 기업자격(정부인정) 각 민관기관·기업 완료 국방자격 국방부 완료 공인민간자격 (전산세무회계, SQL전문가 등 7종) 각 공인민간자격 운영기관 ‘27년 예정 한국사능력검정 교육부(국사편찬위원회) ‘27년 예정 훈련 직업훈련 이수 정보 고용노동부(고용정보원) 완료 K-뉴딜 아카데미 각 부처 완료 교육 평생학습계좌제 학습이력 교육부(평생교육진흥원) 완료 고교생 NCS 기반 교과이수 내역 교육부(교육학술정보원) 완료 대학생 NCS 기반 교과인정 정보 교육부(각 대학) 완료 폴리텍대학 교육정보 고용노동부(폴리텍대학) 완료 대학 교육정보 교육부(각 대학) ‘27년 예정 기타 해외연수·해외취업아카데미 고용노동부 ( 산업인력공단 ) 완료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 참여이력 고용노동부(고용정보원) 완료 직장적응지원사업 참여이력 고용노동부(고용정보원) 완료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참여이력 고용노동부(고용정보원) 완료 직업공통능력 인증 교육부(대한상공회의소) ‘27년 예정 어학 성적 각 평가기관 ‘27년 예정 붙임2 통합경력증명서 활용 확산을 위한 민·관 간담회 개요 ◇ 개인이 여러 경력·자격·직업훈련 등 이력을 하나의 증명서로 발급 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개시 (7.29.) ◇ 통합경력증명서가 국민의 취업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이 채용 과정에서 제출서류로 인정 하고 적극 활용 하는 것이 중요 ◇ 이에 경제단체 및 민간취업플랫폼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서비스 취지를 공유하고 , 채용 현장에서 활용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을 논의 하고자 함 □ 일 시 : ’ 26. 9. 10.( 목 ) 14:30~15:40 (70 ‘ ) □ 장 소 : 직업능력심사평가원 B101 호 ( 서울 중구 서울시티타워 B1 층 ) □ 참석자 : 20 명 내외 ㅇ ( 공공 ) 고용지원정책관 , 고용서비스기반과장 , 직업능력평가과장 , 한국고용정보원 고용정보망운영 1 실장 등 ㅇ ( 민간 ) 한국경영자총협회 , 중소기업중앙회 ,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경제인 협회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 한국직업정보협회 , 민간취업플랫폼 □ 내용 ㅇ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소개 ㅇ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①회원 기업 대상 서비스 안내, ②민간취업플랫폼 이력서 자동작성 서비스 연계 ③채용공고 제출서류에 「고용24 통합경력증명서」 명시 및 경력증빙서류로 인정 □ 세부 일정 시간 주요 내용 비고 14:30∼14:35 ( 5‘) ▪ 인사 말씀 14:35~14:45 (10’) ▪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소개 고용서비스기반과장 14:45~14:55 (10‘) ▪ 기업 활용방안 제안 직업능력평가과장 14:55~15:35 (40‘) ▪ 협력 방안 논의 참석자 전체 15:35~15:40 ( 5’) ▪ 마무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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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0.(목) 14:00 (2026. 9. 11.(금) 조간) 지역 청년 인재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 대전 ) ’ 개최 -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샘표 , 한국콜마 등 5 개 우수기업 참여 - 채용설명 ·1:1 상담부터 인공지능 (AI) 잡케어 체험 , 퍼스널컬러 진단까지 원스톱 지원 고용노동부 ( 장관 김영훈 ) 는 9 월 10 일 ( 목 ) 대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에서 지역 청년 들을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력 해 기업의 청년친화 프로그램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 하는 ‘청년도약 멤버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수기업의 생생한 채용 정보와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 를 청년이 있는 지역 현장 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 함으로써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정보를 보다 가깝고 편리 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 청년도약 멤버십 : 민간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인턴 · 훈련 · 일경험 등 청년지원 프로 그램을 발굴 · 확산하기 위한 민관 파트너십 모델 ( ’ 21 년 , 노동부 - 경총 업무협약으로 운영 시작 ) 이날 설명회에는 샘표 , 한국콜마 , 한국조폐공사 , 바이오니아 , 세븐일레븐 등 5 개 기업이 참여했다 . 각 기업은 채용 계획 및 직무 설명과 인사담당자와의 1:1 상담 을 제공했다 . 채용 상담 외에도 청년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AI 기반 진로‧경력설계 서비스 인 ‘잡케어’ 시연 및 체험 , 면접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 과 헤어 · 메이크업 컨설팅 등도 함께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전 지역 5 개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 (국립한밭대, 한남대, 배재대, 충남대, 목원대) 와 연계하고 미취업 청년DB 등을 활용해 지역 청년들에게 홍보 등을 진행하여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 어려움 해소 를 위해 청년일자리 예산을 ′26년 2.6조에서 (정부안) ′27년 3.3조로 약 7천억 증액 하는 등 중점 투자 할 계획이고, 보다 많은 지역 청년에게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10월 에는 경상권, 호남권 등 다른 지역에서도 청년 참여 행사 를 개최할 예정이다. * K- 뉴딜아카데미 (4,895 억 ), 청년첫취업지원제도 (3,793 억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201 억 ) 등 하창용 청년고용정책관은 “이번 설명회가 청년들이 기업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정보를 얻고 미래를 설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 “앞으 로도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기업과 청년에 대한 재정적 지원 , 일경험 및 직업훈련 기회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대전) 」 포스터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청년취업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류영선 이혜경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고용지원정책관 고용서비스기반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조규석 김민영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센터 책임자 소 장 김동욱 ([연락처 생략]) 취업지원총괄과 담당자 과 장 이경순 ([연락처 생략]) 붙임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대전) 」 포스터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수) 09:00 배포 2026. 9. 9.(수) 09:00 ’26.8월 취업자수는 18.4만명 증가해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 제조 · 건설업 감소폭 축소 , 농림어업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7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뒷받침 + 고용 취약부문 · 부진업종 개선 위해 총력 대응 1 '26.8 월 15 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 15~64 세 고용률 은 70.4% 로 전년대비 +0.5%p 상승했다 . 경제활동참가율 ( 64.6%) 과 실업률 (2.0%) 은 모두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 8 월 고용지표 ( ‘ 25 →’ 26 년 , %) : < 고용률 > 63.3 → 63.3 < 경활률 > 64.6 → 64.6 < 실업률 > 2.0 → 2.0 ㅇ 연령별 로는 30대 (81.1%, +0.3%p) ㆍ 40대 (80.7%, +0.8%p) ㆍ 50대 (78.8%, +1.3%p) 고용률이 상승 했고, 60세 이상 (47.6%, △0.3%p) 은 하락 했다. - 청년 고용률 (44.1%, △ 1.0%p) 은 하락세 를 지속했으나 , 쉬었음 인구 는 7 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했다.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8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 과 경활률 은 역대 공동 1위 이며, 15~64세 고용률 은 역대 1위 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 만명 증가 했으며 , 계절조정 전월비 로는 8.2 만명 증가 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16.6 ( ‘ 26.2)23.4 (3)20.6 (4)7.4 (5) △ 4.0 (6)6.3 (7)10.8 (8)18.4 ㅇ 업종별 로는 서비스업 의 경우 , 전문 · 과학 · 기술 서비스업 ( △ 4.4 →△ 0.5 만명 ) 감소폭 이 축소 되고, 보건복지업 (17.3→18.6만명) , 예술·여가 (4.8→7.3만명) 등이 증가 하면서 증가폭 이 확대 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4)23.9 ( ‘ 25)49.2 ( ’ 26.1/4)31.5 (2/4)25.4 (6)30.7 (7)29.5 (8)34.5 - 제조업 (△6.8→△3.8만명) 은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으로, 건설업 ( △ 5.7 →△ 3.2 만명 )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 ㅇ 지위별 로는 상용직 (7.1→18.0만명) 증가폭 확대 , 일용직 (△4.1→△1.7만명) 감소폭 축소 되었으나, 임시직 (△4.0→△5.0만명) 은 감소폭 이 확대 되었다. 3 8 월 취업자수 는 3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되며 중동전쟁 이후 처음 으로 10만명대 후반 증가세 를 회복하였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농림어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 가 이어지고 있으며 ,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 불확실성 , 전년 9 월 (31.2 만명 증가 ) 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증가 의 제약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 가 있다. 4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를 안정적으로 뒷받침 하고 , 취약부문 · 부진 업종 고용여건 을 개선 하기 위해 범부처 역량 을 모아 총력 대응 할 계획이다 . ㅇ 우선,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일)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면밀히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을 기한다.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를 발굴 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고용여건 개선 과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할 수 있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적으로 발굴 ·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 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등을 통한 경제 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한다 .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조원식 ([연락처 생략])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연락처 생략]) 별 첨 '26.8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 26.8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3% ( 월간 역대 1 위 ), 경제활동참가율 64.6% ( 월간 역대 1 위 ) , 실업률 2.0% , 취업자수 18.4 만명 증가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3%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82.7월~) , 15~64세 고용률 70.4% 로 + 0.5%p 상승 (역대 1위, ’89.1월~) * 고용률 (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2/4)63.2 (7)63.3 (8)63.3 고용률 (15-64세, %) : (‘25.3/4)70.2 (4/4)70.0 (’26.1/4)69.3 (2/4)70.1 (7)70.3 (8)70.4 ㅇ 경제활동참가율 64.6%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99.6월~) * 경활률 (15 세 +, %) : ( ‘ 25.3/4)64.9 (4/4)64.6 ( ’ 26.1/4)64.1 (2/4)65.1 (7)65.0 (8)64.6 ㅇ 실업률 은 2.0% 로 보합 ( 8월 기준 역대 최저 2위, ’99.6월~) * 실업률 (15세+, %) : (‘25.3/4)2.2 (4/4)2.9 (’26.1/4)3.5 (2/4)2.9 (7)2.6 (8)2.0 ㅇ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1.6 (4/4)19.5 ( ’ 26.1/4)18.3 (2/4)3.2 (7)10.8 (8)18.4 - 계절조정 취업자수 는 전월대비 8.2만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 ( 전기비 , 만명 ) : ( ‘ 25.3/4) 2.8 (4/4) △ 0.2 ( ’ 26.1/4)11.7 (2/4) △ 11.2 (7)5.3 (8)8.2 15 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 ( 원계열 , 매년 8 월 )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 ( 원계열 , 계절조정 , 전년비 )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 ( 산업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 감소폭 축소 ㅇ (서비스)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으로 증가폭 확대 (29.5→34.5만명)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7)29.5 (8)34.5 * 공공복지 외 서비스 ( 전년비 , 만명 ) : ( ‘ 25.3/4)22.0 (4/4)20.9 ( ’ 26.1/4)10.8 (2/4)2.9 (7)7.6 (8)12.7 - 정보통신 (2.2→2.8만) · 금융보험업 (3.4→2.3만) 증가세 지속, 전문과학 (△4.4→△0.5만) 은 감소폭 축소 (계절조정 전월비는 4개월 연속 증가) * 정보통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4 (4/4)0.9 (’26.1/4)△2.0 (2/4)3.0 (7)2.2 (8)2.8 금융보험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3.4 (4/4)3.7 (’26.1/4)1.6 (2/4)0.6 (7)3.4 (8)2.3 전문과학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0 (4/4) △ 1.9 ( ’ 26.1/4) △ 8.8 (2/4) △ 8.8 (7) △ 4.4 (8) △ 0.5 ↳ 계절조정 취업자 (전월비, 만명) : (’26.(2)△1.6 (3)2.9 (4)△0.2 (5)2.2 (6)2.3 (7)0.4 (8)2.3 - 보건복지 (17.3→18.6만명) , 공공행정 (4.6→3.2만명) 은 돌봄수요 증가 ,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보건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0 (4/4)26.0 ( ’ 26.1/4)25.6 (2/4)22.9 (7)17.3 (8)18.6 공공행정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1 (4/4)△0.2 (’26.1/4)△4.9 (2/4)△0.4 (7)4.6 (8)3.2 - 도소매 (△0.5→2.1만명) , 운수창고 (△0.5→2.1만명) 증가전환,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4.8 → 7.3 만명 ) , 반면 숙박음식 (0.2 →△ 6.1 만명 ) 은 감소 전환 * 도소매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3 (4/4)3.4 (’26.1/4)0.9 (2/4)△4.4 (7)△0.5 (8)2.1 운수창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4 (4/4)4.2 (’26.1/4)7.6 (2/4)3.4 (7)△0.5 (8)2.1 예술여가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4.1 (4/4)6.2 (’26.1/4)5.3 (2/4)5.1 (7)4.8 (8)7.3 숙박음식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5 (4/4) △ 0.7 ( ’ 26.1/4) △ 1.5 (2/4)0.0 (7)0.2 (8) △ 6.1 ㅇ (제조)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6.8→△3.8만명) * 제조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6.7 (4/4) △ 5.2 ( ’ 26.1/4) △ 2.7 (2/4) △ 9.7 (7) △ 6.8 (8) △ 3.8 * 일평균 수출 증가율 ( 전년비 , %) : ( ‘ 26.1)14.0 (2)49.8 (3)43.9 (4)47.7 (5)60.5 (6)59.4 (7)69.6 (8)72.5 * 제조업 BSI (장기평균=100) : (‘26.3)98.9 (4)95.9 (5)98.0 (6)100.3 (7)98.2 (8)100.5 (9)102.5 원자재구입가격전망 BSI ( 장기평균 =100) : ( ‘ 26.3)125 (4)138 (5)149 (6)141 (7)136 (8)128 (9)122 ㅇ ( 건설)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5.7→△3.2만명) * 건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0.2 (4/4) △ 10.6 ( ’ 26.1/4) △ 2.5 (2/4) △ 3.9 (7) △ 5.7 (8) △ 3.2 * 자재수급지수: (‘25.12)89.4 (‘26.1)88.5 (2)91.0 (3)74.3 (4)55.3 (5)63.4 (6)66.3 (7)80.0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 ( △ 8.0 →△ 10.9 만명 ) * 농림어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3.7 (4/4) △ 12.4 ( ’ 26.1/4) △ 8.5 (2/4) △ 10.2 (7) △ 8.0 (8) △ 10.9 □ ( 지위·연령 ) 상용직 비중 57.7% (+0.3%p), 30·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폭 확대 (7.1→18.0만명) · 상용직 비중 역대 최고, 임시 (△5.0만명) ·일용직 (△1.7만명) 은 감소 * 상용직 비중 (8월, %): (’00)29.8 (‘05)34.8 (‘10)42.3 (’15)48.5 (‘20)53.8 (’25)57.4 (’26)57.7 임금근로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7 월→ 8 월 ) : < 상용 >7.1 → 18.0 < 임시 > △ 4.0 →△ 5.0 < 일용 > △ 4.1 →△ 1.7 - 비임금근로자 (7.1만명) 는 고용有 (4.7만명) · 無 (6.2만명) 자영업자 증가 , 무급가족종사자 (△3.7만명) 는 감소폭 확대 * 비임금 증감 (전년비, 만명, 7→8월) : <고용有>7.5→4.7 <고용無>7.5→6.2 <무급>△3.2→△3.7 ㅇ (연령) 30·40·50대 고용률 상승 , 청년층·60대 이상 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 (44.1%, △1.0%p) 하락 , 실업률 (5.4%, +0.5%p) 상승 (%, %p) ‘ 25 년 ‘ 26.1/4 ‘ 26.2/4 7 월 8 월 4/4 6 월 고용률 청년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3.9 (△1.7) 44.2 (△1.6) 44.1 (△1.0) 20 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1.9 (△2.8) 42.6 (△3.2) 42.4 (△1.8) 20 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6 (△0.8) 71.4 (△0.6) 71.2 (△0.5) 실업률 청년 6.1 (+0.2) 5.7 (+0.1) 7.4 (+0.6) 7.1 (+0.4) 7.0 (+0.9) 6.8 (+1.3) 5.4 (+0.5) 20 初 6.6 (+0.3) 5.4 (△0.4) 8.2 (+0.1) 7.7 (+0.2) 6.8 (△0.1) 7.1 (+1.3) 5.2 (△0.1) 20 後 5.9 (+0.3) 5.8 (+0.2) 6.9 (+0.6) 6.8 (+0.5) 7.0 (+1.3) 6.7 (+1.3) 5.6 (+0.8) - 청년층 쉬었음 (39.5 만명 , △ 5.1 만명 ) 은 7 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 BOX)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일자리 어려움 겪는 ‘ 실업자 + 취업준비 + 쉬었음 ’ 비중 (8 월 12.6%, 98.4 만명 ) 은 전년비 감소 ( △ 0.5%p, △ 5.8 만명 ), 예년 ( ‘ 21~ ’ 25 년 평균 13.3%) 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 (8 월 기준 , %) (8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 (A+B+C) 수 (인구內비중) 110.5 (13.3) 128.4 (14.7) 115.2 (13.5) 103.5 (12.4) 101.9 (12.6) 103.7 (13.1) 98.4 (12.6) 실업자(A) 수 (인구內비중) 20.1 (2.4) 24.3 (2.8) 22.9 (2.7) 18.5 (2.2) 16.2 (2.0) 18.4 (2.3) 19.5 (2.5) 취준생(B) 수 (인구內비중) 47.7 (5.7) 59.6 (6.8) 54.1 (6.3) 44.6 (5.3) 39.7 (4.9) 40.7 (5.1) 39.3 (5.1) 쉬었음(C) 수 (인구內비중) 42.7 (5.1) 44.5 (5.1) 38.2 (4.5) 40.4 (4.8) 46.0 (5.7) 44.6 (5.6) 39.5 (5.1) ※ 청년층 은 쉬었음 사유 ( 노동시장적 사유 , 경제활동 준비 , 일시적 휴식 등 ) ,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 ( 육아가사 , 취업준비 , 통학 등 ) 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 (‘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 )31.0 ( 건강 )20.7 ( 다음일 준비 )19.1 ( 일자리 없음 )9.3 - 30대 는 인구증가 비해 취업자수 더 크게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40대 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 하며 고용률 상승 * 3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6 (4/4)0.2 ( ’ 26.1/4)0.5 (2/4)0.1 (7)0.0 (8)0.3 【 81.1 】 4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7 (4/4)1.0 ( ’ 26.1/4)1.2 (2/4)0.8 (7)0.7 (8)0.8 【 80.7 】 - 50대 는 인구는 감소했으나 취업자수 는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60세 이상 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 하며 고용률 하락 * 5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1 (4/4) 0.3 ( ’ 26.1/4)0.8 (2/4)0.7 (7)1.1 (8)1.3 【 78.8 】 60 세 +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9 (4/4) 0.5 ( ’ 26.1/4)0.1 (2/4) △ 0.3 (7) △ 0.1 (8) △ 0.3 【 47.6 】 2. 평가 및 대응 □ ’26.8월 취업자수는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7월 10.8→ 8월 18.4만명) , 다만 청년 , 제조·건설업 취업자수 감소 지속 등 부문별 어려움 상존 ㅇ 서비스업 은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에 힘입어 증가폭 확대 - 보건복지 , 공공행정 은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도소매 · 운수창고 증가전환 및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 반면 숙박음식 은 전년 기저 ( ’25.7월 △7.1→ 8월 0.0만명) 등으로 감소 전환 ㅇ 제조업 은 원자재 가격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 건설업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ㅇ 청년 은 고용비중 높은 숙박음식 · 제조업 취업자 감소 등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 다만 쉬었음 은 7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9 월은 최근 중동긴장 고조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 25.9 월 31.2만명 증가 했던 기저효과가 고용증가 를 제약 할 가능성 □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사업 집행준비 및 홍보 에 만전 + 리스크관리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일자리 창출력 강화 ㅇ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발굴 ㅇ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하 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 발굴·확대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 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병행 [BOX] 최근 청년 쉬었음 동향 및 평가 1. 최근 청년층(15~29)세 쉬었음 동향 □ 청년 쉬었음 은 ’ 24~ ’ 25. 上 까지 큰 폭 증가세 보이다 감소 · 정체 흐름 → ’26.2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 , 감소폭 도 확대 추세 ㅇ 다만 쉬었음 과는 달리 , 청년 전체 비경활인구 는 비교적 전년과 유사 → 쉬었음 감소가 비경활 內 구성변화 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 청년 쉬었음 및 비경활인구 추이 ( 계절조정 ) 비경활인구 활동상태별 증감 ( ’ 26.1~7) 2. 최근 감소요인 분석 ※ 마이크로데이터 활용하여 분석 ➊ ( 청년인구 감소 ) 전체 청년인구 감소 로 쉬었음 청년 도 감소 ( 인구감소율 ( ‘ 26.1~8 월 △ 1.8%) 비례적으로 적용시 청년 쉬었음 △ 0.8 만명 감소 ) ➋ ( 재학 · 수강 증가 ) 청년 비경활인구 중 재학 · 수강인원 이 크게 증가 * * 청년 재학 · 수강인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7) △ 3.8 ( ‘ 26.1)3.0 (2)5.1 (3)9.4 (4)11.9 (5)13.5 (6)11.9 (7)11.9 * 재학·수강은 ➊ 정규교육기관 (학교 등) , ➋ 입시학원 , ➌ 취업학원·기관 으로 구성 ▪ 인구가 많은 ’ 10~ ’ 11 년생 * 의 재학생 (15 세 ) 전입 + 기존 대학생 졸업소요 기간 증가 ( ’ 25 년 4 년 4.4 개월 → ’ 26 년 4 년 5.7 개월 ) → 재학 · 수강 전환 가능성 * 연도별 출생아수 (만명) : (’08)46.6 (’09)44.5 (’10)47.0 (‘11)47.1 (‘12)48.4 (‘13)43.6 ▪ 청년뉴딜 등 훈련프로그램이 본격집행 * 되면서 직업훈련기관 · 취업 학원 수강생 확대 등 쉬었음 → 훈련유입 조짐도 관측 * K-뉴딜 아카데미 (7.3 개시, 3,600명 진행중) , 부트캠프 (7월부터 4,000명 모집중) 등 * 취업학원·기관 (전년비, 만명) : (’26.1/4)△1.2 (2/4)0.9 (7)4.0 ➌ ( 비경활→경활 전환 ) 최근 청년 취업자 수 보다 청년 경활인구 가 더 적게 감소 * → 구직행위 통한 노동시장 유입 시사 ( 통계상 실업으로 분류 ) * 청년 취업자수 증감 (전년비, 만명) : (‘26.4)△19.4 (5)△25.5 (6)△19.7 (7)△19.1 (8)△14.3 청년 경활인구 증감 (전년비, 만명) : (‘26.4)△21.7 (5)△25.0 (6)△17.8 (7)△15.0 (8)△13.2 3. 평가 및 대응 □ 최근 청년 쉬었음 감소 는 더 지켜볼 필요는 있으나 , 훈련 - 구직 - 취업 사다리 * 의 앞단계 복원 신호 로도 해석될 여지 * ➊ 쉬었음 → ➋ 훈련 등 취업준비 → ➌ 구직활동 (경활유입, 과도기실업) → ➍ 취업성공 ㅇ 다만 청년 취업자수 · 고용률 등 핵심 체감지표 는 아직 부진 → 최근 쉬었음 감소세 가 고용여건 개선 으로 이어지도록 총력 대응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4.(금) 08:00 이후 (2026. 9. 4.(금) 석간) 2027 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 조 9,537 억 원 ❚ 2026 년 예산 대비 1 조 2,776 억 원 증액 ❚ AX 시대 적극적 일자리 대응 , K 자형 양극화 완화 ,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8조 9,537억 원 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2,776억 원(+3.4%) 증가 하였다. * <`24> 33.7 조 원 → <`25> 35.3 조 원 → <`26> 37.7 조 원 → <`27 안 > 39.0 조 원 고용노동부는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강도 높은 지출 효율화 기조에 따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였고 , 유사 · 중복 사업 조정 , 현장 수요에 맞는 사업 운영체계 개편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미래” , “포용” , “안심”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3대 역점 분야에 중점 재투자 한다. [2027 년 예산안 중점 투자 방향 ] ➊ “미래” , AI 대전환(AX) 시대 적극적 일자리 대응 청년지원 사업은 AI로 인한 산업·직무 변화 와 기업의 경력직 중심 채용 관행 확산으로 노동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청년 의 목소리를 반영해 ‘ 일자리 진입 준비-경험·경력 형성-취업·근속 지원 ’ 연계 흐름으로 재설계 한다. 일자리 진입준비 우선, ‘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 (K-유스개런티) 를 신설 (3,793억원, 16만명) 하여 취업 경험이 없어도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65만원 인상) 과 전문기관의 취업지원 서비스 (진로탐색, 일경험·훈련 연계, 모의면접 등) 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경험 · 경력형성 AI 확산으로 좁아진 신규 채용 문을 넓히기 위해 , '26 년 추경으로 신규 도입된 ‘ K- 뉴딜 아카데미 ’를 대폭 확대 ('26 년 1 만명 → '27 년 4,985 억원 , 5 만명 ) 하여 청년들에게 우수기업의 실무 경험 과 사회 · 직장 적응 기회를 제공 한다 . 기업이 AI 훈련과정을 수료한 청년을 채용 해 경력 형성을 이어가는 ‘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 사업 (145억원, 750명) 도 신설한다. 취업 · 근속지원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사업을 신설 (201억원) 하여 오프라인 거점 5 개소와 온라인 멘토링 ·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국가가 취업을 끝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 한다 . 또한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은 수도권 재직 청년을 포함해 지원 인원을 확대 (10.5만명→ 13만명) 하고, 청년 지원금은 2년간 최대 1,800 만원 ( 기존 720 만원 ) 으로 높여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근속을 지원 해 나간다 .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멘토링 , 프로젝트 , 창업 ‧창직 ,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온라인을 통해 멘토링 , AI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 이와 함께 , ‘ K- 디지털트레이닝 (6,089 억원 , 4.7 만명 ) ’ 등 직업훈련은 AI 역량 · 첨단산업 중심 으로 확대 · 개편하고 , 산업 · 직무 구조 변화에 대응해 현장 수요 맞춤형 훈련 을 강화하여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 한다. 한편, 전 국민 평생 AI 일자리케어 (AI 고용센터 17억원) , 노동·산업안전 AI 서비스 (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38억원 등) 를 통해 국민 편의 및 체감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간다 는 방침이다. * AI 고용센터 : AI 가 구직자의 상황‧목표‧역량 등을 진단하고 , AI 기반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추천 , 지원금 지급 요건 충족 알림‧심사‧지급까지 자동화하는 AI 협업 시스템 구축 ** 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 산업안전 데이터와 AI 를 기반으로 사업장 특성 , 위험정보 , 법령‧지침 등을 종합해 분석하고 , 지도점검 , 기술지원 , 사후관리 등 예방 사업 전 과정 지원 시스템 구축 ➋ “포용” , K자형 양극화 완화를 통한 「모두의 성장」 지원 노동시장 격차 해소 를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매트 구축 에도 중점 투자한다 .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를 지원 하는 ‘ 두루누리 사업 ’을 확대해 사회 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노동자에 대한 보호를 더욱 두텁게 한다 . 지원 인원은 올해 108 만명에서 내년 180 만명 으로 확대 (7,140 억원 ) 된다 . 고용보험 · 국민연금에 더해 산재 · 건강보험료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 10 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 노동자와 노무제공자를 신규로 지원 한다 . 30 인 미만 영세사업장의 ‘ 퇴직연금 조기 도입 재정 · 융자 지원 ’도 신설 ( 재정지원 60 억원 , 융자지원 62 억원 등 ) 하여 노후 보장을 강화한다. 민 · 관 협업 노무제공자 권익 보호 인프라인 ‘ 노동권익허브 ’ 를 5 개 권역에 신설 (10억원, 5개소) 하고, 노무제공자에게 쉼터,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 일터개선사업 ’ 의 예산 (25 억원→ 67 억원 ) 및 참여 자치단체 ( 30 개소→ 60 개소 ) 를 대폭 확대 한다. 장애인 근로지원인의 처우를 개선 ( 시간당 단가 23% 인상 ) 하고 , 규모도 늘려 (+500 명 )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 지원 을 강화한다 . 장애인표준사업장 인권보호 및 안전 · 보건 관리 사업을 신설 (28 억원 ) 하고 , 비수도권 자회사 추가 설립을 지원 (20억원) 한다. 이주노동자 의 일터에서의 권익 보호 및 체류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 를 확대 (19 개소→ 26 개소 ) 하고 , 인권침해 예방 ( 인권리더 250명) , 일터안전 등 취약 분야 개선 등 사업 (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12억원, 특화 산재예방 지원 10억원) 도 신설한다. 중장년은 ‘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과정’을 신설 (6 억원 , 3 천명 ) 하는 등 재취업 지원서비스 의무 대상 기업 ( 現 1,000 인→ '27 년 500 인 ) 확대에 맞춰 ‘다시 일할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➌ “안심” ,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 산재사망사고, 임금체불 감축 추세를 공고 히 하고, 체불노동자를 두텁게 보호 하기 위한 지원도 지속 확대한다. 현장 밀착점검을 통해 산재 사각지대 해소 (화재·폭발 취약사업장 특화지원, 401억원) 에 노력하고, 산재보험 선보장 제도 도입 등 보상 체계를 강화 할 계획이다. 지방정부와의 협업 및 감독관 수사 역량 강화 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 ( 노동 수사교육원 신설 , 43 억원 ) 하고 , 체불 노동자 권리구제 를 위한 대지급금 (7.766 억원 ) 등 지원도 확대한다 . 아울러 , 특고 · 프리랜서 등에 대한 육아수당 신설 (115 억원 , 0.8 만명 ) 등 일하는 부모와 사업주를 위한 지원을 늘려 일 · 가정 양립에 대한 투자 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전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기후 , AI 등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 모두가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 ”고 강조하며, “소중 한 국가재정이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를 구현 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 예산안은 국회 제출 후 국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확정 될 예정이다 . ☞ 세부적인 예산안은 이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김태연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주무관 김봉중 김민석 제상우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2027 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주요 내용 ◈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총 규모 는 38조 9,537억원 으로 2026년 본예산 대비 1조 2,776억원(+3.4%) 증액 * <`24> 33.7 조원 → <`25> 35.3 조원 → <`26> 37.7 조원 → <`27 안 > 39 조원 ◈ 유사·중복 사업 조정 , 사업 운영 체계 효율화 등 재원 마련 ⇨ ❶“미래” ❷“포용” ❸“안심” 등 3대 핵심 분야 에 집중 투자 Ⅰ . 총괄 ㅇ (총괄) 38 조 9,537 억원 , ’ 26 년 대비 1 조 2,776 억원 (3.4%) 증가 - ( 일반회계 ) 4 조 3,320 억원 , ‘ 26 년 대비 1 조 5,762 억원 (26.7%) 감소 - ( 특별회계 ) 3,089 억원 , ‘ 26 년 대비 4,487 억원 (59.2%) 감소 - ( 기금 ) 34 조 3,128 억원 , ‘ 26 년 대비 3 조 3,025 억원 (10.6%) 증가 【 2027 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 단위 : 억원 ) 】 회계⋅기금별 ’ 26 년 (A) ’ 27 년안 정부안 (B) 증감 (B-A) 증감률 (%) ▪총지출 (a+b) 376,761 389,537 12,776 3.4 - 예산지출 (a) 66,657 46,409 △ 20,249 △ 30.4 ⋅일반회계 59,082 43,320 △ 15,762 △ 26.7 ⋅특별회계 7,576 3,089 △ 4,487 △ 59.2 - 기금지출 (b) 310,104 343,128 33,025 10.6 ⋅고용보험 184,777 186,149 1,373 0.7 ⋅산재보험 104,720 108,702 3,983 3.8 ⋅장애인고용 10,137 10,809 672 6.6 ⋅임금채권 8,476 8,974 498 5.9 ⋅근로복지 1,995 1,932 △ 63 △ 3.2 ⋅미래대응 기획처 - 25,667 25,667 순증 ⋅자원안보 산업부 - 895 895 순증 * 청년일자리창출지원 , 청년취업진로 및 일경험지원 등 5 개 사업 은 재정운영 안정성 · 효율성 제고를 위해 미래대응기금으로 이관‧편성 Ⅱ . 재정 투자 방향 Ⅲ . 주요 편성 내용 [1] 미래 AI 대전환(AX) 시대, 일자리 전환 대응 1. 미래 세대 청년, 경험·경력·일자리 지원 ❖ 청년이 선호하는 일경험 · 훈련 확대 , 첫 경력 구축 지원 , 취업 연계 밀착 지원 을 통한 미래세대 청년의 일자리 안착 에 집중 ㅇ ( 진입 및 경험 ) ’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 신설 + 일경험 확대 등 ▴ 신설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 <`27 안 > 3,793 억 (16 만명 , 구직촉진수당 월 60 → 65 만원 ) ▴ 신설 폴리텍 청년 디딤돌 캠퍼스 : <`27> 560 억 ( 청년 종합지원 공간 조성 , 8 개 권역 ) ▴ 청년 일경험 지원 : <`26> 2,076 억 → <`27 안 > 2,239 억 (+163 억 , 3.9 만명 ) ↳ 인턴형 (2.6 만명 ), 프로젝트형 (1 만명 ), 신설 맞춤 지원형 (0.3 만명 ) ▴ 신설 사회적가치형 일경험 : <`27 안 > 72 억 (1,000 명 , 청년이 선호하는 분야 ) ㅇ (경력 형성) AI, 반도체 , 로봇 등 첨단 산업 이나 청년 선호 분야 중심 훈 련 확대 , 기업의 현업 수행 등으로 경력 형성 중점 지원 ▴ 신설 K- 뉴딜 아카데미 : <`27 안 > 4,895 억 (5 만명 , 대기업 주도 훈련 프로그램 ) ▴ 신설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 <`27 안 > 145 억 (750 명 , AX 프로젝트 등 현업 수행 ) ▴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 : <`26> 125 억 → <`27 안 > 144 억 (+19 억 , 130 개 학과 ) ▴ 직무능력은행제 : <`26 안 > 16 억 → <`27 안 > 53 억 ( 프리랜서 · 청년 등 취업연계 확대 · 고도화 ) ㅇ ( 취업 · 근속 )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신설 을 통해 직업훈련 수료 후 미취업 청년 대상 국가책임 취업 지원 , 양질의 일자리 근속 지원 ▴ 청년도전성장지원 : <`26> 758 억 → <`27 안 > 1,115 억 (+357 억 , 도전 1.5 만명 , 성장 5.2 만명 ) ↳ 신설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27 안 > 201 억 ( 오프라인 센터 5 개소 , 온라인 프로그램 30 억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26> 9,080 억 → <`27 안 > 9,012 억 ↳ 지원 인원 확대 (10.5 → 13 만명 ), 청년 지원금 확대 2,116 억 (+1,222 억 )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 <`27 안 > 838 억 (92 개교 , 재학생 13 만명 , 지역청년 5.4 만명 ) 2. AI 등 혁신형 직업훈련 강화 ❖ 산업 · 직무구조 변화에 맞춘 혁신형 훈련 확대 로 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 ㅇ (훈련과정 확대·개편) 디지털 (AI, 빅데이터 등 ) , 첨단산업 등 미래 유 망분야 중심 직업훈련 강화 및 비수도권 지역 등까지 확 대 ▴ K- 디지털 트레이닝 : <`26> 5,213 억 → <`27 안 > 6,089 억 (+876 억 , 4.7 만명 ) ↳ AI 훈련 과정 확대 (1 → 2 만명 ), 비수도권 · 인구감소지역 특별훈련수당 추가 지급 ▴ K- 디지털 기초역량훈련 : <`27 안 > 200 억 ( 전년동 , 6.7 만명 ) ▴ 피지컬 AI 공장 교육훈련 테스트베드 구축 : <`26> 100 억 → <`27 안 > 240 억 (+140 억 , 8 개소 ) ▴ 신설 교직 AI 역량 향상 : <`27 안 > 60 억 , 신설 AI 기반 학부 교육과정 개편 : <`27 안 > 7 억 ㅇ (현장 맞춤형 훈련) 산업 구조 및 직무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하여 현장 수요 에 기반한 맞춤형 훈련 확대 ▴ 신설 폴리텍 5 극 3 특 성장엔진 거점학과 구축 : <`27> 120 억 (8 개소 ) ▴ 산업구조변화 대응 등 특화훈련 : <`27 안 > 629 억 , ▴산업전환일자리지원 : <`27 안 > 83 억 ▴ 산업현장일학습병행지원 : <`26> 2,680 억 → <`27 안 > 2,774 억 (+94 억 ) ↳ 신설 지역 정주 청년에 지역정착금 지원 (36 억 ), 공동훈련센터 (748 억 , +10 개소 ) ▴ 사업주직업훈련지원금 : <`27 안 > 2,357 억 , ▴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 <`27 안 > 1,632 억 3. 국민 일상을 바꾸는 고용노동행정 AX 혁신 ❖ 전 국민 ‘ 평생 토탈 케어 ’를 위한 AI 기반 고용서비스 혁신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노동·산업안전 서비스 제공 확대 ㅇ ( 고용서비스 ) 고용노동 AX 기반 플랫폼 구축 , AI 고용센터 중심 데이터 기반 고용서비스 제공 등 맞춤형 AX 전환 추진 ▴ 신설 고용노동 AX 공통기반 플랫폼 ISP/ISMP : <`27 안 > 5 억 ( 공동으로 활용하는 AX 업무처리 운영 ) ▴ 신설 AI 고용센터 구축 : <`27 안 > 17 억 , ▴ 통합 고용서비스 체계 추가 구축 : <`27 안 > 55 억 ▴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 < ` 27 안 > 42 억 , ▴ 맞춤형 취업 · 채용지원 : <`27 안 > 21 억 ㅇ (노동·산업안전) AI 노동법 상담 및 영세사업장 자율점검 , AI 기반 산업재해 위험요인 분석 등을 위한 인프라 구축 ▴ AI 노동법 상담 · 영세사업장 자율점검 : <`26> 28 억 → (`27 안 ) 44 억 (+16 억 ) ▴ 신설 AI 재해조사 어시스턴트 : <`27 안 > 8 억 , ▴ 신설 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구축 : <`27 안 > 38 억 ▴ 신설 AI 기반 전화상담 STT 구축비 : <`27 안 > 6 억 [2] 포용 K자형-양극화 완화를 위한 모두의 성장 지원 1. 사회 안전매트 강화 및 노동시장 격차 완화 ❖ 노동시장 취약계층 에 대한 “ 든든한 사회안전매트 ” 구축, 임금·복지 등 노동시장 격차 완화 를 위한 다각적 지원 ㅇ (사회보험 확대) 두루누리 산재 · 건강보험료 지원 신설 , 실업 · 구직자 등의 생계 및 재취업 강화 ▴ 두루누리 : <`27 안 > 7,140 억 ( 지원인원 확대 108.3 만명→ 179.9 만명 ) ↳ 신설 10 인 미만 사업장 및 노무제공자 산재 · 건강 보험료 추가지원 (324 억 ) ▴ 구직급여 : <`26> 11 조 5,376 억 → <`27 안 > 11 조 6,799 억 (+1,423 억 ) ↳ 근로자 (11.6 조원 , 165 만명 ), 노무제공자 (575 억 , 9.9 천명 ), 예술인 (233 억 , 4.9 천명 ) ▴ 신설 소득기반 고용보험시스템 체계 개편 : <`27 안 > 150 억 ( 사회보험 적용범위 확대 ) ㅇ (노후 소득) 퇴직연금 조기도입 사업장 재정 · 융자 지원 등 ▴ 신설 퇴직연금제도 조기도입 사업장 재정지원 : <`27 안 > 60 억 (30 인 미만 사업장 ) ▴ 신설 경영자금 융자지원 ( 퇴직연금도입 중소기업 협약보증 융자지원 ) : <`27 안 > 62 억 ( 이차보전금 2%p) ▴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 : <`27 안 > 202 억 ( 중소기업 퇴직연금 공동기금 조성 · 운영 ) ㅇ (노무제공자) 노동 기본권 보호 를 위한 맞춤형 지원 등 ▴현장밀착형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 <`26> 13 억 → <`27 안 > 30 억 (+17 억 ) ↳ 신설 노동권익허브 구축 · 운영 : 10 억 (5 개 권역 ), 노동센터 활성화 지원 : 17 억 (+4 억 , 30 개소 ) ▴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 : <`26> 25 억 → <`27 안 > 67 억 (+42 억 , 60 개소 ) ▴ 신설 플랫폼 노동 통계 구축 : <`27 안 > 19 억 , ▴ 신설 특고 · 플랫폼 · 자영업자 등 훈련 : <`27 안 > 4 억 ▴노무제공자 산재 예방 지원 : <`26> 4 억 → <`27 안 > 16 억 (+12 억 ) ㅇ (격차 해소) 원 · 하청 , 대 · 중소 격차 해소 를 위한 매칭 지원 등 ▴ 대 · 중소안전보건상생협력 : <`26> 130 억 → <`27 안 > 171 억 ( 컨설팅 , 안전보건 활동 등 ) ▴ 근로복지기금지원 : <`27 안 > 155 억 , ▴업종별 임금체계 확산지원 : <`27 안 > 32 억 ▴ 대중소상생아카데미 : <`27 안 > 105 억 , ▴ 신설 산재의료 지역격차 해소 : <`27 안 > 24 억 ▴ 신설 자율형 노사 공동 협의체 지원 : <`27 안 > 7 억 ( 협의체 설치 · 운영 70 개소 ) 2. 취약 노동자 맞춤형 지원 ❖ 장애인, 이주 노동자, 중장년 등 취약노동자 맞춤형 지원 ㅇ (장애인) 표준사업장 등 양질의 일자리 기회 확대 및 처우개선 ▴ 장애인고용관리지원 : <`26> 2,753 억 → <`27 안 > 3,509 억 (+756 억 , 12.2 천명 ) ↳ 근로지원인 처우개선 (+639 억 ), 신설 전문 근로지원인 지원 역량강화 (+2.5 억 ) ▴ 장애인표준사업장 지원 : <`26> 602 억 → <`27 안 > 654 억 (+52 억 ) ↳ 신설 지역균형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20 억 , 2 개소 ), 신설 장애맞춤형 안심일터 조성 (29 억 , 150 명 ) ㅇ ( 이주노동자 ) 외국인 노동자지원센터 확대 및 특화 산재예방 지원 ▴ 외국인근로자고용관리 : <`26> 138 억 → <`27 안 > 159 억 (+21 억 ) ↳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확대 (19 → 26 개소 ), 신설 외국인 인권리더 사업 (2.5 억 , 250 명 ) ▴ 신설 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 <`27 안 > 12 억 , ▴ 신설 특화 산재예방 지원 : <`27 안 > 10 억 ㅇ (중장년) 경력전환 및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 등 ▴ 고령자고용안정지원금 : <`27 안 > 456 억 ( 계속고용 확산을 위한 기업장려금 ) ▴ 중장년내일이음패키지 : <`27 안 > 197 억 ( 생애경력설계 , 재취업 지원 등 패키지 지원 ) ↳ 신설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 과정 (6 억 , 3 천명 ), 중장년내일센터 (40 개소 ) ▴ 중장년 경력지원 패키지 : <`26> 30 억 → <`27 안 > 34 억 (+4 억 , 400 개소 ) ▴ 폴리텍 중장년 특화과정 : <`26> 106 억 → <`27 안 > 108 억 (+2 억 ) 3. 지방정부 지원 및 협력 강화 ❖ 자치단체 주도로 지역 특성 에 맞는 일자리 창출 등 지방정부 지원 · 협력 ㅇ 지방정부 매칭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 지역 상생 여건 조성 등 지원 ▴ 일자리이음프로젝트 : <`27 안 > 810 억 ( 광역 4 개소 , 기초 10 개소 , 지역 · 산업위기 등 9 개소 ) ↳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지원 ( 자율계정 ): 시 · 도 자율 760 억 , 제주 70 억 , 세종 10 억 ▴ 사회적기업 지원 : <`26> 1,180 억 → <`27 안 > 1,243 억 (+63 억 ) ↳ 신설 사회적기업 성장 고도화 (108 억 ), 사회연대경제 지역 생태계 활성화 (70 억 ) 신설 전문인력 지원 : 75 억 (AI, 경영 , 회계 , 마케팅 등 분야 전문인력 870 명 ) ▴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 : <`27 안 > 250 억 (12 개소 , 지자체 공모사업 ) ▴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 <`27 안 > 143 억 ( 자치단체 협업 , 지역별 특성 고려 ) [3] 안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1. 안전한 일터 ❖ 산재사망사고 감축 추세 가 이어질 수 있도록 취약계층·소규모 사업장 등 사각지대 지원 확대 및 산재예방 체계 고도화 ㅇ ( 밀착점검 및 고도화 ) 정부 , 자치단체 , 협 · 단체 , 민간 등 밀착점검 및 AI· 지능형 로봇 등을 활용한 안전인증 등 산재 예방 체계 고도화 ▴ 안전한일터지킴이 : <`27 안 > 446 억 (1 천명 , 노사단체 등 민간 , 자치단체 협업 밀착 점검 ) ▴ 신설 소규모 사업장 청년 안전 패트롤 : <`27 안 > 40 억 ( 청년 150 명 ) ▴ 협 · 단체 공동안전관리 지원 : <`27 안 > 51 억 (200 명 ), ▴ 신설 지능형 로봇 안전인증 : <`27 안 > 20 억 ㅇ ( 고위험 요인 집중관리 ) 소규모 특화 사업장 , 고위험 제조 · 서비스업 , 화재 · 폭발 사고 취약사업장 등에 대한 선제적 지원 ▴ 안전일터 조성지원 : <`26> 1,606 억 → <`27 안 > 1,768 억 (+162 억 ) ↳ 신설 종합 컨설팅 패키지 : 52 억 (6,000 개소 ), 소규모 특화 582 억 (+153 억 ) 건설업 (534 억 ), 제조 · 서비스업 (300 억 ) 스마트 안전장비 (300 억 ) ▴ 건강일터 조성지원 : <`26> 408 억 → <`27 안 > 498 억 (+90 억 ) ↳ 신설 한랭질환 예방장비 : 20 억 (1,250 개소 ), 온열질환 예방장비 : 350 억 (+70 억 , 11,120 개소 ) ▴ 신설 화재 · 폭발 사고 취약사업장 특화지원 : <`27 안 > 401 억 (2,400 개소 ) ▴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 <`26 안 > 1,219 억 → <`27 안 > 1,269 억 (+50 억 ) ▴ 유해작업 환경개선 : <`27 안 > 888 억 (+138 억 ), ▴ 업무상질병 고위험요인 집중관리 : < ’ 27 안 > 57 억 (+8 억 ) ㅇ (보상체계 강화) 산재보험급여 선보장 도입 및 산재노동자가 신속하게 일터에 복귀 할 수 있도록 종합지원 ▴ 산재보험급여 : <`26> 8 조 1,463 억 → <`27 안 > 8 조 6,246 억 (+4,783 억 , 신설 선보장 436 억 ) ▴ 업무상 재해조사 판정 : <`26> 108 억 → <`27 안 > 145 억 (+37 억 ) ↳ 재해조사 업무 지원 : 56 억 (+13 억 ), 업무상질병전담팀 운영 : 21 억 (+18 억 ) ▴ 산재노동자 일터복귀 종합지원 : <`26> 877 억 → <`27 안 > 1,007 억 (+130 억 ) ↳ 산재보상대리인 수당 : 39 억 (+20 억 ), 요양 재활 : 791 억 (+44 억 ), 직업복귀 : 77 억 (+54 억 ), 신설 타직장복귀지원금 (+54 억 ), 인프라 구축 지원 : 101 억 (+5 억 ) 2. 공정한 일터 ❖ 감독역량 강화 를 위한 지방정부 협업 강화 및 인프라 확충, 체불노동자 권리구제 를 위한 대지급금, 융자 확대 등 ㅇ ( 체불 노동자 보호 ) 체불노동자의 권리구제 및 생계안정 을 두 텁게 보호하기 위한 대지급금 및 융자 지원 확대 ▴ 대지급금 지급 : <`26> 7,461 억 → <`27 안 > 7,766 억 (+305 억 , 11.5 만명 ) ▴ 체불청산지원융자 : <`27 안 > 874 억 (1.1 만명 ), ▴ 생활안정자금 ( 융자 ) : <`27 안 > 846 억 (1.7 만명 ) ▴ 무료법률구조지원 : <`27 안 > 121 억 (5.3 만건 ), ▴ 무료법률서비스지원 : <`27 안 > 13 억 ㅇ ( 장시간 노동 개선 ) 노동시간 단축 및 유연근무 확대 등 현장 의 장시간 노동 관행 개선 지원 ▴ 워라밸일자리 장려금 : <`26> 584 억 → <`27 안 > 839 억 (+255 억 ) ↳ 워라밸 +4.5 프로젝트 : 568 억 (+292 억 , 310 개소 ), 육아기 10 시 출근제 : 62 억 (+31 억 ) ▴ 유연근무 장려금 : <`26> 106 억 → <`27 안 > 176 억 (+70 억 , 1.1 만명 ) ▴ 신설 행복한 일터 인증제 : <`27 안 > 8 억 ( 정부 우수기업 인증제도 통합 운영 ) ㅇ ( 공무직 처우 개선 ) 공무직위원회 신설 ,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심사 확 대 , 공무직 · 비정규직 근로자 에 대한 적정임금 · 공정수당 반영 ▴ 신설 공무직위원회 운영 : <`27 안 > 23 억 ( 처우개선 지원사업 운영 등 ) ▴ 공공부문 비정규직 등 고용심사 및 평가 : <`26> 1.5 억 → <`27 안 > 8.3 억 (+6.8 억 ) ▴ 고용센터인력지원 : <`26> 1,087 억 → <`27 안 > 1,187 억 (+100 억 , 적정 · 공정임금 반영 ) ㅇ ( 감독 실효성 제고 ) 감독관 역량강화를 위한 노동수사교육원 설립 및 감독권한 지방위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지방정부 협업 · 지원 ▴ 노동감독지 방위임 : <`26> 10 억 → <`27 안 > 30 억 ( 지방정부 근로감독관 수행비용 지원 ) ▴ 신설 지방노동감독관 노동정부시스템 구축 : <`27 안 > 20 억 ▴ 신설 노동수사교육원 : <`27 안 > 43 억 ▴ 신설 수사 책임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 <`27 안 > 11 억 3. 행복한 일터 ❖ 육아 및 일·가정 양립 지원 현장 안착 유도 및 지속 확대, 사업주·동료 부담 완화 를 위한 다각적 지원 → 사용 여건 개선 ㅇ ( 일하는 부모 지원 ) 저출생 반등이 지속 되도록 육아지원 지속 확 대 , 특히 , 배우자 유산 · 사산휴가급여 신설 등 부 · 모 모두의 지원 강화 ▴ 모성보호육아지원 : <`26> 4 조 728 억 → <`27 안 > 4 조 2,710 억 (+1,982 억 ) ↳ 출산전후휴가급여 : 4,516 억 ( 신설 저소득층 근로자 추가지원 9 억 ), 배우자출산휴가급여 : 451 억 신설 배우자유산 · 사산휴가급여 (2 억 ), 유산사산휴가급여 (48 억 ) , 난임치료휴가급여 (7 억 ) 육아휴직급여 : 3 조 5,016 억 (+1,080 억 ), 육아기근로시간단축급여 : 2,670 억 ㅇ (사업주·동료 지원) 육아휴직에 따른 사업주 · 동료 부담 완화 를 위한 다각적 지원을 통해 사용여건 개선 ▴ 육아휴직지원금 : <`26> 1,556 억 → <`27 안 > 1,805 억 (+239 억 ) ↳ 남성 육아휴직 인센티브 확대 (10 → 20 만원 ) ▴ 대체인력지원금 : <`26> 1,303 억 → <`27 안 > 1,542 억 (+239 억 ) ▴ 육아기근로시간단축지원금 : <`27 안 > 468 억 (+26 억 ) ▴ 업무분담지원금 : <`27 안 > 198 억 ㅇ ( 사각지대 보완 ) ‘ 육아수당 ’ 신설 로 1 인 자영업자 , 특고 · 프리랜서 등 일하는 부모의 육아기 소득 감소 보전 ▴ 모성보호육아지원 사각지대 해소 : <`26> 283 억 → <`27 안 > 359 억 (+76 억 ) ↳ 신설 고용보험 미적용자 육아수당 : <`27 안 > 93 억 ( 총 150 만원 , 6.1 천명 )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수당 : <`27 안 > 243 억 ( 총 150 만원 , 1.6 만명 ) 신설 모성보호육아지원 사각지대 해소 ( 고보 ) : <`27 안 > 23 억 ( 총 150 만원 , 1.5 천명 ) 참고 1 2027년 주요 신규 및 증액 사업 ( 단위 : 억원 ) 사업명 ’ 27( 안 ) 사업 내용 ( 지원인원 , 방식 , 내용 ) 미래 NEW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3,793 ✓ ‘ 첫 취업 도전 청년’에게 특화 취업 지원 서비스 및 소득 지원 제공 ( 구직촉진수당 65 만원 등 , ‘ 27 년 16 만명 목표 ) 청년일경험지원지원 2,239 ✓ 직무 경험을 필요로 하는 청년에게 실무 중심의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램 제공 ( ‘ 27 년 인턴형 2.6 만명 , 프로젝트형 1 만명 , 맞춤지원형 3 천명 목표 ) NEW K- 뉴딜아카데미 4,895 ✓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직무훈련 등 프로그램 운영 ( 참여수당 수도권 월 30 만원 , 비수도권 월 50 만원 등 , ‘ 27 년 5 만명 목표 ) NEW 청년 첫 일자리 경력 지원 145 ✓ 기업이 AI 역량을 갖춘 청년을 채용하여 AX 프로젝트 등 현업 수행 시 인건비 및 멘토링비 지원 ( ‘ 27 년 750 명 목표 ) NEW 청년플레이 그라운드 201 ✓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 공간 운영과 온라인 멘토링 · 커뮤니티 서비스 지원 ( 오프라인 5 개소 ) 포용 NEW 두루누리 산재‧건강보험료 324 ✓ 10 인 미만 사업장 및 저소득 노무제공자의 산재 · 건강 보험료 를 추가 지원 ( 노동자의 산재보험료 20%, 노무제공자 등의 산재‧건강 보험료의 20%) NEW 퇴직연금제도 조기도입 사업장 재정지원 60 ✓ 퇴직연금제도 조기 도입 중소사업장 (30 인 미만 ) 의 사업주 에게 최저임금 130% 미만 노동자에 대한 부담금의 10% 매칭 지원 ( ‘ 27 년 목표 7.6 만명 ) 현장밀착형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30 ✓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역‧현장 밀착형 지원 기구인 노동센터 및 현장지원단 운영 ( ‘ 27 년 노동센터 30 개소 , 노동권익허브 5 개 권역 등 ) NEW 특고 · 플랫폼 · 자영업자 훈련 4 ✓ 특고 · 플랫폼 · 자영업자에 대해 고용불안 해소와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직업훈련 지원 ( ‘ 27 년 1 천명 목표 ) NEW 자율형 노사 공동 협의체 지원 7 ✓ 30 인 미만 중소 사업장 등에 자율적인 노사 소통 협의체 구축 · 운영 지원 ( ‘ 27 년 70 개소 목표 ) 안심 안전일터조성지원 1,768 ✓ 중소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산재예방 안전시설 , 제조‧서비스업 고위험 개선 ,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 소규 모 특화 안전일터 조성 지원 등 재정 지원 NEW 화재 · 폭발 사고 취약 사업장 특화 지원 401 ✓ 화재 · 폭발 취약 중소사업장 ( 상시 300 인 미만 ) 의 유해 · 위험 요인 개선을 위해 화재⸱폭발 예방 시설⸱장비 등을 보급 ( ‘ 27 년 2,400 개소 목표 ) NEW 타직장복귀지원금 54 ✓ 원직장에 복귀하지 못한 장해 12 급 이상 산재장해인을 채용한 사업주에 대한 타직장복귀지원금 지원 ( 월 45 만 ~80 만원 ) NEW 노동수사교육원 43 ✓ 노동감독관의 역량 강화 및 독자적인 책임 수사 체계확립을 위한 수사실무 실습 전담교육기관 신설 NEW 육아수당 115 ✓ 육아휴직 ( 급여 ) 제도 적용이 어려운 1 인 자영업자 , 특고 · 프리랜서 등에 대해 육아수당을 지원 ( 월 50 만원 , 3 개월 , ‘ 27 년 목표 0.8 만명 ) 참고 2 나에게 필요한 정책은(대상별 정책) 참고 3 지역에 더 + 해지는 지원은(지역 정책) 참고 4 안전한 일터를 위한 지원은(산업안전 정책)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3.(목) 14:20 (2026. 9. 4.(금) 조간)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노동부 장관 , 10 대 그룹과 정책 간담회 개최 - 고용노동부 장관, “기업과 함께해야 좋은 일자리 만들 수 있어” - 주요 그룹 , 신규채용 확대와 직무경험 기회 넓히기 위한 다양한 방안 공유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는 9월 3일(목) 오후 2시,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 를 방문하여 삼성 , SK, 현대차 , LG 등 주요 10 대 그룹 CHO( 최고인사책임자 ) 와 함께 간담회 를 개최 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와 경영계 가 청년들 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 를 제공 하고 , 최근 발표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이 효과적 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경영계 와 협력 방안 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 은 인사말을 통해 “ 10대 그룹 은 우리 경제의 주력산업 을 이끌어 왔고 , 그 과정에서 좋은 일자리 가 만들어지고 청년들은 유능한 인재 로 발돋움해 왔다”라며 감사 를 전하고 , 청년의 일자리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이 첫 경력을 형성하고 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경영계 의 협력 을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김 장관은 “정부가 이번에 발표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은 기업과 함께할 때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라며 , “청년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함께 노력 해달라”고 강조했다 . 아울러 , “기업은 인재를 키우고 , 청년은 역량을 쌓고 취업 가능성을 높여 , 기업과 청년 , 정부 모두에게 더 나은 도약의 기반 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주문하고 , 구체적으로 “ 내년에 ‘ K- 뉴딜 아카데미’를 대폭 늘리고, ‘청년 플레이그라운드’를 신설할 계획 ”이라며, 기업에서 적극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 했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멘토링 , 프로젝트 , 창업 ‧ 창직 ,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온라인을 통해 멘토링 , AI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 이어진 자유토론에서 주요 그룹 CHO들은 신규채용 확대 와 인턴십, 교육프로그램 등 직무경험 기회 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방안 을 공유 했다. 또한, 기업 이 보다 적극적 으로 청년 채용 에 나설 수 있는 여건 을 조성 할 수 있도록 주요 고용노동 현안 에 대해서도 논의 를 이어갔다 . 김 장관 은 “ 청년 일자리 는 대한민국의 내일을 좌우하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 ”라고 하며 , “ 경영계와 협력하고 힘을 모아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 를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류진 회장 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2인 3각 달리기’처럼 정부와 기업이 보조를 맞춰 같은 방향 으로 나아가야 해결할 수 있다”라며 , “ 경영계 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이 성공적으로 이행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 어려움 해소 를 위해 청년 일자리 예산을 ′ 26 년 2.6 조에서 ( 정부안 ) ′ 27 년 3.3 조로 약 7 천억 증액 하는 등 중점 투자 할 계획이다 . * K- 뉴딜아카데미 (4,895 억 ), 청년첫취업지원제도 (3,793 억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201 억 ) 등 붙임 1. 간담회 개요 2. 장관 인사말씀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연락처 생략]) 사무관 천민정 ([연락처 생략]) 붙임1 간담회 개요 1 개 요 ㅇ ( 일시 ) ’ 26 년 9 월 3 일 ( 목 ) 14:00 ~ 15:00 ㅇ ( 장소 ) FKI 컨퍼런스센터 1 층 그랜드볼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ㅇ ( 참석 ) 총 16 명 내외 - ( 노동부 ) 장관 , 고용정책실장 , 노사협력정책관 , 청년고용정책관 - ( 한경협 ) 류진 회장 , 김창범 부회장 - ( 기업 ) 10 대 그룹 * CHO( 최고인사책임자 ) * 삼성 , SK, 현대차 , LG, 한화 , 롯데 , 포스코 , HD 현대 , GS, 신세계 ㅇ ( 주제 ) 청년 일자리 확대 및 주요 고용노동정책 현안 의견 청취 2 세부 계획 ( 안 ) ※ 인사말씀까지 공개 ( 이후 비공개 전환 ) 일 정 주요 내용 비 고 14:00∼14:03 '3 · 개회 및 기념촬영 참석자 전원 14:03∼14:06 ‘3 · 개회사 한경협 회장 14:06~14:09 ‘3 · 인사말씀 장관 14:09~14:14 ‘5 · 청년 일자리 확대 정책 방향 청년고용정책관 14:14~14:58 ‘44 · 기업 의견 청취 등 간담 참석자 전원 14:58~15:00 '2 · 마무리 말씀 붙임2 장 관 인사말씀 ※ 현장발언은 이와 다를 수 있음 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 지난 4 월 대한민국 상생채용박람회 에서 류진 회장 님과 기업 관계자분들 , 청년 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 오늘 한국경제인협회 , 10 대 그룹 CHO 분 들과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10 대 그룹 은 반도체 , 자동차 , 조선 , 방산 , 에너지 등 우리 경제 의 주력산업 을 이끌어 왔습니다 . 그 과정 에서 좋은 일자리 가 만들어지고 청년 은 유능한 인재로 발돋움해 왔습니다 . 그간 경제성장 과 일자리 를 위해 노력해 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 아시다시피 , 청년 일자리 는 단순한 개인의 취업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의 내일 을 좌우하는 가장 가치있는 투자 입니다 . 또한 , 청년 개인 의 삶의 기반인 동시에 , 인적자본, 소비와 투자로 이어져 국가 미래 경쟁력 과 직결 됩니다. 그럼에도 , 많은 청년 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 를 찾는데 어려움 을 겪고 있습니다 . 이에 , 정부는 지난 4 월 「 청년뉴딜 추진방안」 에 이어 최근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발표했습니다 . 특히, 이번에 발표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은 청년의 의미있는 일자리 기회 확대 를 위한 여건 조성 에 노력 했습니다. 먼저, 신산업 등 민간 일자리 , 청년 창업가 양성 등 청년 일자리를 보다 많이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 또한 , 재정․세제․금융 등의 지원으로 기업 은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 은 첫 경력을 형성하는 다양한 지원방안 도 마련했습니다 . 이러한 정부의 계획도 기업과 함께할 때 성과 를 거둘 수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여기 계신 기업들이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 지난 4월의 ‘청년뉴딜 추진방안’에 따라 시작된 ‘K-뉴딜 아카데미’는 10대 그룹이 함께해 주셨고, 현재 청년들의 호응이 뜨겁습니다.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이 짧은 기간 내에 좋은 교육과정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K-뉴딜 아카데미 로 기업은 현장실무형 인재를 키우고, 청년은 역량을 쌓고 취업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기업과 청년, 정부 모두에게 더 나은 도약의 기반 을 열어줬습니다. 이에 내년에는 K-뉴딜 아카데미를 올해의 5배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K-뉴딜 아카데미를 수료한 이후에 아직 취업하지 못한 청년을 위한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를 신설 할 계획입니다. 청년들 간의 커뮤니티,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년의 취업·창업까지 함께 할 계획입니다. 플레이그라운드 운영 에도 기업에서 많은 관심 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업인 여러분 , 이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희망 을 주셨으면 합니다 . “모두가 함께 앞으로 나아가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라고 합니다 . 기업과 정부가 함께 협력 하고 힘 을 모은다면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 간담회가 청년들 에게 소중한 기회의 창을 열어주는 계기 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감사합니다 .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5.(화) 10:00 (2026. 8. 25.(화) 석간) 미래 금융 이끌 청년 IT 인재 양성 , 노동부 - 우리금융이 K- 뉴딜 아카데미로 지원한다 ! - 우리은행 , 우리카드 등 8 개 계열사 협력 , 금융 IT 실무부터 취업 지원까지 패키지 지원 - 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우리금융 K-뉴딜 아카데미 발대식 참석하여 격려 고용노동부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은 8월 25일(화),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 」 발대식 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 뉴딜 아카데미 는 대기업 등이 주도 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 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 을 향상 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인 「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 」는 금융 IT 직무별 현업 체험 을 통해 관련 직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들이 취업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금융그룹의 8 개 계열사 가 참여하여 각 계열사별 직무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 현장 견학 , 실습 등 다양한 현장 실무 프로그램 을 제공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리금융그룹의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에 선발된 6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으며,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 과 임 영미 고용정책 실장 은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 을 격려하였다.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 은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금융 IT 역량을 갖추고 사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들이 금융 AI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수료 이후까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은 “ K- 뉴딜 아카데미 는 청년의 노력 에 정부와 기업 의 지원 이 더해져 모두가 함께 성장 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 “‘ 기업과 함께 청년이 큰다 ’는 K-뉴딜 아카데미의 슬로건처럼 우리금융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한 우리 청년들이 이를 계기로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 한다”라고 격려하였다.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상임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배혜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부 담당자 과장 정현영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0.(목) 15:30 (2026. 8. 21.(금) 조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여수시 1 년 연장 , 당진시 신규 지정! - 김영훈 노동부장관 주재, ‘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 - 평생 일자리 토털테어를 위한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과 「’ 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도 심의・의결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8월 20일(목),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 이하 , ‘심의회’ ) 를 개최 했다 . 심의회에는 노사 대표와 전문가 , 관계부처 정부위 원이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 2026 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 방향 」에 대해 논의하고 ,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 」 ,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안 ) 」 , 「 20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에 대해 심의·의결 하였다. [ ➀ 2026 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 방향 ] '26.7월 취업자는 전년 동기 대비 10만 8천명 증가 하였으나, 15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 동기 대비 0.1%p 하락 하였다 . 제조업 과 건설업 에서 취업자 감소세 가 이어지고 , 청년층 고용률도 44.2% 로 전년 동기 대비 1.6%p 하락 하였다 . 이는 인구 · 산업구조 변화라는 구조적 요인에 ,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물가·비용 상승 등의 요인이 가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이 에 정부는 청년 , 중장년 등 고용 충격이 장기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대상을 적극 지원한다. 청년 에게는 일경험 기회와 'K-뉴딜 아카데미' 등을 확대하고, '청년 첫 취업 지원제도(K-유스개런티)' 신설 등을 통해 원하는 일자리와 역량 기회를 넓힌다 . 중장년 에게는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 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년 적합일자리 발굴, 훈련, 일경험 등을 연계해 중장년 경력 전환을 통합 지원 한다. 청년과 중장년을 포함해 국민 누구나 졸업에서 퇴직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AI를 기반으로 하는 고용서비스도 혁신 한다 . 아울러 , 7 월 발표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 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 하는 한편, AI 시대에 누구나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직업능력개발 지원도 강화한다. [ ➁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 ]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 과 산업구조 변화 로 평생직장 개념이 약해 지면서 , 누구나 상시적인 이직 과 전직에 대비 해야 한다 . 고령화로 일할 사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청년과 일자리를 잘 이어주는 것도 중요한 과제 이다 . 이에 고용센터를 「졸업에서 은퇴까지」 구직자 의 일자리 여정 을 함께 하는 기관으로 혁신 해 나간다 . 특히 고용센터가 청년 · 중장년 일자리 지원 등 본 연의 역할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나만의 AI 고용센터’ 를 구축한다. (5월~ 시범사업 중) 실업급여 등 급부행정은 자동화 하고, 고용센터를 찾는 200만 국민 에게 졸업부터 퇴직 까지 ‘ 일자리 평생 토탈케어 ’를 제공한다. [ ③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심의회는 ➊ 전남광주 여수시 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기간 연장 과 ➋ 충남 당진시 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여부를 논의하였다 . 여수시 는 고용위기지역 요건은 충족하지 않았으나 , 주된 산업인 석유화학 산업 의 부진 등 현재 지정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연장 필요성이 인정되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이 1 년 연장 * 되었다 . 당진시 는 지역의 주된 산업인 철강업 , 금속제품 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고용 감소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신규 지정 * 되었다. * 여수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25.8.28 ~´27.8.27 * 당진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26.8.21~´27.8.20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2025 년 7 월 31 일 신설 된 제도로 , 기존 의 고용위기지역 제도 로는 고용 충격이 지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 가 있어 선제적 대응 이 곤란 하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 이번에 신규 지정된 지역을 포함하면 총 8 개 지역 * 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지정 되어 있다 . * 전남 여수시 , 광주 광산구 , 경북 포항시 , 충남 서산시 , 울산 남구 , 전남 광양 , 인천 제물포구 , 충남 당진시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 으로 지정되면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지원 사업 , 생활안정자금 융자 등에 대하여 지원요건 이나 지원수준 등을 우대 하여 지원받게 된다. [ ➃ 20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 또한 심의회에서는 「’ 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도 논 의했다 . 정부는 188 개의 ’ 25 년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에 대한 평가결과를 감안하여 저성과 사업 개편 , 유사 · 중복사업 연계 및 조정과 함께 ①산업전환 대응 및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 , ②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한 청년 · 지역 일자리 지원 강화 , ③저출산 · 고령화 대응 등 포용적인 성장 지원 을 중점 투자 방향으로 설정하고 , 일자리 사업 효 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 오늘 논의한 일자리 정책 방향 , 고용서비스 혁신 , 지역 고용위기 대응 방안 등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핵심과제 ”임을 강조하고 , “ 심의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충실히 반영하여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 붙임 1.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 말씀 2.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제도 개요 3. 20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 방안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 병 수 ([연락처 생략]) 고용정책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온 남 이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 무 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원 승 연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 장 지 영 철 ([연락처 생략]) 지역산업고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 용 욱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 순 홍 ([연락처 생략]) 기업일자리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손 성 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고용서비스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 병 성 ([연락처 생략]) 국가고용서비스혁신TF 담당자 서기관 이 은 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고용지원정책관 책임자 과 장 조 원 식 ([연락처 생략])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 주 봉 ([연락처 생략]) 붙임1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 말씀 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올해 열리는 여섯 번째 고용정책심의회로, 최근의 일자리 상황을 공유하고, 고용서비스 혁신, 지역의 고용위기 대응, 그리고 정부 일자리 사업 평가와 개선방안에 대해 위원 여러분과 함께 논의하려고 합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고용노동부는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최초로 수립하여, AI 전환과 탄소중립 전환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한 고용정책의 원칙과 방향성을 세웠습니다. 전환기 고용안전망을 더욱 탄탄히 다지기 위해 소득기반 고용보험의 법적근거를 마련했고, 석유화학 등 중동전쟁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업종에 대한 선제적 고용안정지원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AI가 노동시장 입구를 점점 대체하면서 일하고 경력을 쌓을 기회가 줄어드는 청년을 위해 관계 부처와 함께 「청년뉴딜 대책」도 마련하였습니다. 청년 AI 전문가를 키우는 KDT AI 캠퍼스를 신설했고, 대기업이 주도하여 청년의 직무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K-뉴딜 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AI 직업훈련에 약 19만6천명이 참여하는 등 일자리를 찾는, 그리고 일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AI 역량 향상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발표된 7월 고용동향을 보면, 청년 고용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고, 건설업, 제조업의 고용 감소세는 여전히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청년, 중장년 등 고용충격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분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누구나 AI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기본 직업훈련을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안건인 「2026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방향」은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안건은 「고용서비스 혁신방안」입니다. 연간 200만 명 이상이 고용센터의 문을 두드리지만, 정작 고용센터는 행정 업무에 매몰되어 개개인을 깊이 들여다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에 AI 기술을 고용서비스에 접목하여, 반복적인 행정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그 자리를 사람과 일자리를 잇는 서비스로 채우는 것,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일하는 사람의 일할 권리를 보장하고 졸업에서 은퇴까지 “평생 일자리 토텉케어”를 제공하도록 고용서비스를 혁신하는 것이, 이번 방안의 핵심입니다. 세 번째 안건은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안」입니다. 지역 주력산업의 위기는 지역 경제와 일자리에 큰 충격을 주는 만큼 더욱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여수시의 석유화학 산업과 당진시의 철강업 및 금속제품제조업의 업황과 지역의 고용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정 필요성과 적정성을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안건은 「2026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입니다. 고용 상황이 녹록지 않을수록 정부의 재정이 투입되는 일자리 사업은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성과가 있는 사업은 더욱 발전시키고, 효과가 낮은 사업은 과감하게 고쳐야 합니다. 산업전환 대응과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 청년과 지역의 일자리 지원 확대,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는 포용적 성장 지원을 중점 투자방향으로 설정하고 일자리사업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지난 8월4일 고용노동부는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하반기 계획을 국민께 보고드렸습니다. 아시겠지만, 오늘 논의하는 이 네 가지 안건 모두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 만큼 위원님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주신 의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 그럼 , 지금부터 안건별로 구체적인 보고를 들으시겠습니다 . 허심탄회한 의견과 심도 있는 논의를 기대합니다 . 감사합니다 . 붙임2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제도 개요 □ 고용위기지역 ○ (목적) 고용사정 이 현저히 악화 되거나 급격한 고용감소 가 확실시 되는 지역 에 고용안정 · 직업훈련 등 집중 지원 ○ (지정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 사업장 , 구직급여신청자 등 정량요건 * 및 고용 · 실업 · 산업구조 등 정성요건을 종합적 고려 * ➊ 피보험자 수 증감률이 전국 대비 5%p 저조 ➋ 피보험자 수 5% 감소 ➌ 구직급여 신규신청자 수 20% 증가 ➍사업장 수 5% 감소 ○ (지정단위) 시 · 군 · 구 ( 일반구 포함 ) 단위로 하되 , 지역 고용여건 등에 따라 여러 개의 시 · 군 · 구를 묶어서 지정 가능 ○ (지정절차) 지방자치단체 의 장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청 → 현지 실사 → 고용정책심의회 심의 · 결정 ○ (지정기간) 최초 2 년 이내 , 1 년 범위에서 3 회까지 연장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 (목적) 지역의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 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 하여 고용안정 등 지원 ○ (지정기준) ① 아래의 사유 * 가 발생한 지역에서 ② 고용사정의 급격한 악화가 우려되어 ③ 시급한 대응이 필요할 것 * 재난 : 지역 전체 기업의 10% 이상에게 예측치 못한 휴업 등 발생 ( 우려 ) 주력산업 : 주력산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전년동기대비 3 개월 연속 감소 선도기업 : 300 인 이상 기업 상시근로자 10% 이상 구조조정 계획 등 발생 예외조항 : 그 밖에 급격한 고용감소가 우려된다고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정하는 사유 ○ (지정단위) 시 · 군 · 구 ( 일반구 포함 ) 단위로 하되 , 지역 고용여건 등에 따라 여러 개의 시 · 군 · 구를 묶어서 지정 가능 ○ (지정절차) 지방고용노동관서 의 장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지정건의 → 고용정책심의회 심의 · 결정 ○ (지정기간) 최대 24 개월 <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제도 비교 > 고용위기지역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목적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 되거나 급격한 고용감소가 확실시되는 지역에 고용안정 등 지원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 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하여 고용안정 등 지원 신청 / 건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 지정 기준 ① 정량요건 4 가지 중 3 개 충족 · 피보험자 증감률이 전국 대비 – 5%p · 피보험자 5% 감소 · 구직급여신청자 20% 증가 · 사업장 5% 감소 ② 정량요건 일부 충족 시 고용 · 실업 · 산업구조 종합 고려 ③ 정량요건 모두 미충족 시에도 급격한 고용감소 가 확실시 되는 경우 ① ( 재난 ) 지역 전체 기업의 10% 이상 에게 예측치 못한 휴업 등 발생 ( 우려 ) ② ( 주력산업 ) 주력산업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가 전년동월대비 3 개월 연속 감소 ③ ( 선도기업 ) 300 인 이상 기업의 상시 근로자 10% 이상 구조조정 등 발생 ④ ( 예외 ) 그 밖에 급격한 고용감소가 우려된다고 인정하는 사유 지정 단위 시 · 군 · 구 ( 일반구 포함 ) 하되 , 지역 고용여건 등에 따라 여러 개의 시 · 군 · 구 병합 可 지원 대상 지정지역 전체 지정지역 전체 또는 지정지역 내 특정 업종 · 피해사업장으로 한정 可 지원 기간 최초 2 년 내 지정 , 1 년 범위에서 연장 3 회 가능 최대 24 개월간 지정 지정 결정 고용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고용노동부장관이 결정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원 내용 > 구분 지원사업 지원내용 구분 평상시 선제대응지역 위기지역 고용 유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수준 휴업수당 1/2~2/3 휴업수당 6/10~8/10 휴업수당 2/3~9/10 사업주훈련지원 훈련비 단가 40%~100% 70%~130% 90%~150% 전직 지원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한도 5 년간 300 만원 5 년간 500 만원 5 년간 500 만원 자부담률 15~55% 0~20% 0~20% 국민취업지원제도Ⅱ 소득요건 중위소득 100% 지정일 전 3 개월부터 퇴사한 실업자 대상 소득요건 면제 지정일 전 12 개월부터 퇴사한 실업자 대상 소득요건 면제 생계 안정 직업훈련생계비대부 대부한도 1 천만원 2 천만원 2 천만원 생활안정자금융자 대부한도 2 천만원 2.5 천만원 3 천만원 체불근로자생계비융자 대부한도 1 천만원 1.5 천만원 2 천만원 붙임3 ’26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요약』 □ (개요) 중앙부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을 OECD 기준에 따른 7개 유형으로 분류하여 일자리사업 효과성 평가 (고용정책기본법 제13조) * ➊직접일자리 , ➋직업훈련 , ➌고용서비스 , ➍고용장려금 , ➎창업지원 , ➏실업소득 유지 · 지원 , ➐지원고용 · 재활 □ (평가결과) 188 개 일자리사업 평가 → 172 개 사업 등급 부여 * → 우수 13 개 , 양호 70 개 , 개선 71 개 , 감액 18 개 사업 * 전년도 우수등급사업 ( 고용서비스모니터링 , 직업안정기관운영 ( 일반 ) 등 14 개 ) , 인프라성 사업 ( 직업안정기관운영 ( 균특 ) 등 2 개 ) 은 등급 미부여 < ’ 25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결과 > ( 단위 : 개 ) 유 형 평가대상 등급대상 ➊ 우 수 ➋ 양 호 ➌ 개 선 ➍ 감 액 직접일자리 23 20 2 8 7 3 직업훈련 47 44 4 18 17 5 고용서비스 40 35 3 12 16 4 고용장려금 26 23 2 9 9 3 창업지원 25 23 2 9 9 3 소 계 161 145 13 56 58 18 실업소득유지 · 지원 11 11 - 5 6 - 지원고용 · 재활 16 16 - 9 7 - 총 계 188 172 13 70 71 18 ※ 실업소득유지 · 지원 및 지원고용 · 재활 유형은 사업 특수성을 감안하여 ‘양호’와 ‘개선필요’ 등급만 부여 □ (개선방안) 저성과사업 구조조정 을 통해 재정여력을 확보하여 중점 투자방향 및 국정 우선순위 에 맞게 일자리사업 예산 조정 ㅇ (저성과사업 구조조정) 감액등급사업 은 내년도 예산 편성시 원칙적으로 삭감 , 2년 연속 저성과사업 은 전반적 제도개선 검토 ㅇ ( 중점 투자방향 ) ①산업전환 대응 및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 ②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한 청년 · 일자리 지원 강화 ③저출산 · 고령화 대응 등 포용적 성장 지원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7.(금) 14:00 (2026. 8. 8.(토) 조간) “ 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 노동부 장관 ,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 노동부 장관 2 년 연속 중견련 방문 ,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전략 제시 - 중견기업계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 정책 파트너로서의 역할 당부 고용노동부 ( 김영훈 장관 ) 는 8 월 7 일 ( 금 ) 오후 2 시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 서울 마포구 소재 ) 를 방문 하여 최진식 회장 및 중견기업 대표 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이번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방문 은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 장관 으로서는 첫 방문 에 이은 두 번째 방문 으로 , 우리나라 일자리 창출 , 생산 · 수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기업계와 중점 정책 방향을 공유 하고 현장의 목소리 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 은 인사말을 통해 “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 이자 ,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 ”이라고 강조하며 , “ 중소 - 중견 - 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가 굳건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중견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 은 ‘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을 통해 “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을 만들기 위한 하반기 고용노동정책 핵심 전략 으로 , ➊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 , ➋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 ➌ 격차를 해소하고 다 함께 도약하는 산업대전환 을 제시하며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장관 은 " 특히 중견기업은 청년 채용 비중이 높고 청년들도 선호하는 일자리 인 만큼 , 청년 일자리 정책 이 현장에서 체감 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채용을 확대 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 중견기업 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애로 사항 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 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이에 대해 최진식 회장 은 “ 변화된 산업 환경 에 걸맞은 고용·노동 정책 패러다임 혁신 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노동의 보람이 선순환 하는, 오늘의 청년과 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거점을 구축 해야 할 것” 이라며 , 중견기업계도 고용노동정책의 핵심 파트너 로서 현장의 의견을 전달 하며 정부와 긴밀히 소통 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 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회장을 비롯하여 자동차 부품, 정보통신, 기계 장비 , 금속가공 등 다양한 주력 산업 분야 의 중견기업 대표 7 인이 함께 참석 하여 최근 중견기업계가 마주하고 있는 인력난 , 산업안전 , 근로시간 유연화 , 정년연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 사항 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김영훈 장관 은 “ 정책의 답은 늘 현장에 있다 . 중견기업연합회가 정책 파트너 로서 현장의 경험과 지혜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 ”라며 , “ 정부도 기업이 사람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 붙임 1. 중견기업연합회 정책 간담회 개요 2. 장관 인사말씀 담당 부서 노사협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은경 ([연락처 생략]) 노사협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병렬 ([연락처 생략]) 붙임1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간담회 개요 1 개요 일자리 창출 , 생산 · 수출 의 중추적 역할 을 담당하는 중견 기업계 와 정책 소통 강화 및 주요 정책 현안 에 대한 의견 청취 위해 중견련 방문 * * 작년 노동부장관의 역대 최초 방문 이후 2 년 연속 방문 ㅇ ( 일시 ) ‘ 26. 8. 7.( 금 ) 13:50 ~ 15:00 ( 사전환담 포함 ) ㅇ ( 장소 ) 상장회사회관 지하 1 층 중강당 ( 서울 마포 ) ㅇ ( 참석 ) 총 11 명 내외 - ( 노동부 ) 장관 , 청년고용정책관 , 노사협력정책관 , 정책보좌관 등 - ( 중견련 ) 최진식 회장 및 부회장 , 중견기업 대표 7 인 소속 / 직책 성명 소속 / 직책 성명 중견련 회장 최진식 중견련 상근부회장 김현철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구자관 ㈜제우스 대표이사 이종우 ㈜더존비즈온 부회장 이강수 ㈜다인정공 대표이사 임수민 ㈜제너시스 대표이사 안기홍 ㈜호원 부사장 양승빈 메가존㈜ 대표이사 장지황 ㅇ ( 주제 ) 주요 고용노동 정책과제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청취 등 2 행사 세부 계획 ( 안 ) 일 정 주요 내용 비 고 13:50~14:00 (10 ‘ ) · 사전 환담 장관 , 회장 14:00~14:02 (02 ‘ ) · 제언집 전달 및 사진촬영 장관 , 회장 14:02~14:05 (03 ‘ ) · 전체 기념촬영 참석자 전원 14:05~14:10 (05 ‘ ) · 인사말씀 회장 , 장관 14:10~14:20 (10 ‘ ) · 청년 일자리 정책 현황과 향후 방향 청년고용정책관 14:20~14:55 (35 ‘ ) · 중견기업계 의견 청취 등 간담 참석자 전원 14:55~15:00 (05 ‘ ) · 마무리말씀 장관 , 회장 ※ 인사말씀까지 공개 ( 이후 비공개 전환 ) 붙임2 장 관 인사말씀 ※ 현장발언은 이와 다를 수 있음 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작년 9 월 ,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첫 방문 한데 이어 오늘 이렇게 다시 찾아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정책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최진식 회장님 과 참석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감사드립니 다 .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 입니다. 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 성장 을 견인하고, 산업 경쟁력 을 높이며,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 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 입니다. 중소 - 중견 - 대기업 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가 굳건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AI 산업대전환 , 인구구조 변화 와 인력난 , 노동시장 격차 문제 등 쉽지 않은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이 문제들을 풀어내지 않고서는 노동자의 삶 도,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며칠 전, 부처 업무보고 를 통해서도 밝혔듯이, 고용노동부의 정책 방향 은 명확합니다 .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을 만들겠다고 국민께 약속드렸습니다 . 이를 위해 우리부는 올 하반기 세 가지 핵심전략 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는,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입니다. 동일 유형의 반복재해 근절을 위해 대상 기업 (183개소) ·업종을 고강도 밀착 관리 하고, 여름철 폭염 및 질식 재해예방 을 위해 특별대책반을 가동 할 계획입니다. 노동자의 ‘ 피할 권리’ 확대 및 ‘참여할 권리’를 제도화 하고 , 지역 맞춤형 산재 예방 사업 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땀 흘린 대가를 가로채는 임금체불은 민생을 위협하는 범죄 입니다. 임금체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재와 함께, 하도급 과정에서의 중간착취 구조 근절 을 위한 임금구분지급제 확대 시행 등 제도개선으로 일터에서 더 정당한 보상 체계가 확립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전략 은 청년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 를 넓혀주고,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입니다 . 먼저, 청년 맞춤형 일자리 확대 를 위해, 공공일자리 채용 기회를 늘리고, 신산업이나 중소·중견기업 등 민간부문에서의 취·창업도 확대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청년의 역량 향상 기회를 보장 하기 위해 대기업 주도의 K-뉴딜 아카데미 와 공공·민간 일경험 물량도 확대 예정입니다. 아울러, K- 유스개런티 * ( 청년첫취업지원제 ) 를 신설 하고 , ‘ ( 가칭 ) 플레이그라운드 ** ’ 활용 등을 통해 국가가 청년의 일자리를 끝까지 책임진다 는 자세로 다양한 취 · 창업 활동 등 특별한 지원을 하겠습니다 . * 첫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특화 지원 ( 진로탐색 , 일경험 · 훈련 등 ), 구직촉진수당 인상 ( 現 60 → ’ 27 년 65 만원 ) 하여 생계안정 도모 ** 전문상담사의 취업지원, 또래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 중장년이 ‘다시 출발’ 할 수 있도록 재취업지원 의무사업장 을 단계적으로 확대 * 하고 1:1 조기경력설계 를 지원하겠습니다 . *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 확대 ( 現 1,000 인 → `27 년 500 인 → `29 년 300 인 이상 ) 세대 상생형 정년 연장을 위해 사회적 논의를 기반으로 한 법제화 를 지원하는 한편 , 세대 간 공존을 위한 지원방안 도 마련하겠습니다 . 세 번째 는, 격차를 해소 하고 다 함께 도약하는 산업대전환 입니다. 심화하는 K자형 양극화 완화 를 위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실노동시간 단축기업 지원 등을 통한 노동시간 격차 해소 와 함께 , 퇴직급여 제도개선 과 선제도입 사업장 지원 등 노후소득 격차 해소 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 기존 법 · 제도 울타리 밖에 있는 특고 · 프리랜서 등 노무제공자 를 위한 탄탄한 사회안전매트 * 를 구축하여 누구든 일터에서, 제도 밖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히 보호 하겠습니다. * 고용보험 적용 확대, 특고·프리랜서 육아수당 신설 및 보험료 지원 다가오는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노사정이 합의한 7 대 과제를 담은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 하겠습니다 . AI 대전환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AI 기술혁신 에 발맞춘 사람 중심 , 따뜻한 혁신의 길 을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정부의 의지만으로, 혼자 힘으로 바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 다. 정책의 답은 늘 현장에 있습니다. 저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고, 열린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하반기 핵심 전략 추진과정에서 중견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 과 애로사항 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 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중견기업 의 경우 청년 채용 비중이 높고 청년들이 선호하고 있는 일자리 인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 이 현장에서 체감 될 수 있도록 중견기업연합회 가 고용노동정책의 핵심 파트너 로서 현장의 경험과 지혜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간담회가 노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해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도 기업이 사람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을 만드는데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성, 올해 K-뉴딜 아카데미로 청년 1천명의 직업능력 향상 지원 - 권창준 노동부 차관,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하여 청년들 격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7월 30일(목),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인 ?청년희망배움터?는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 하에 그간 삼성의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삼성의 여러 관계사의 유?무형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6개 직무*별 기초역량, 특화역량 및 커리어 개발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 및 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 ?전자?IT 제조 ?공조냉동 ?선박제조 ?중장비운전 ?온라인광고?홍보실무 ?제과제빵 대전에서 열리는 개강식은 ?청년희망배움터? 전반기 과정에 참여하는 전국의 교육생들이 모여 아카데미의 시작을 함께하는 자리로, 충청권 교육생 210명은 연수원 현장에서, 충청 외 3개 권역의 교육생은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총 550명이 개강식에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에서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각각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첫걸음을 격려하였다.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은 “이곳에서 익힌 기술은 든든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삼성은 앞으로도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나고, 청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이를 정부가 뒷받침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하고,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하였다. 문 의: 직업능력정책과 배혜영([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30.(목) 14:00 (2026. 7. 31.(금) 조간) 청년의 내일을 만드는 도전, 노동부와 삼성이 K-뉴딜 아카데미로 지원한다! - 삼성, 올해 K-뉴딜 아카데미로 청년 1천명의 직업능력 향상 지원 - 권창 준 노동부 차관,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하여 청년들 격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은 7월 30일(목),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삼성 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 청년희망배움터 」 개강식 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 하고 교육생들을 격려 했다. K-뉴딜 아카데미 는 대기업 등이 주도 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 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 을 향상 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사업이다. 삼성 의 K-뉴딜 아카데미 인 「 청년희망배움터 」는 “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 ”이라는 슬로건 하에 그간 삼성의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 를 토대로 삼성의 여러 관계사 의 유‧무형 교육 인프라 를 활용하여 6개 직무 * 별 기초역량, 특화역량 및 커리어 개발 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자신 감 회복 및 도약 을 지원 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총 1,000명 을 대상으로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 에서 아카데미 를 운영 할 예정이다. * ▴전자‧IT 제조 ▴공조냉동 ▴선박제조 ▴중장비운전 ▴온라인광고‧홍보실무 ▴제과제빵 대전에서 열리는 개강식은 「청년희망배움터」 전반기 과정에 참여하는 전국의 교육 생 들이 모여 아카데미의 시작을 함께하는 자리 로, 충청권 교육생 210명은 연수원 현장에서, 충청 외 3개 권역의 교육생은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총 550명이 개강식에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 에서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각각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첫걸음 을 격려 하였다.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은 “이곳에서 익힌 기술은 든든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삼성은 앞으로도 산업현장 에 필요한 기술 인재 를 양성 하고 청년들의 성장 기회 를 확대 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강조 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나고, 청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이를 정부가 뒷받침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 ”이라고 강조하고, “ ‘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 ”라고 격려하였다. 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병수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배혜영 ([연락처 생략])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담당자 부단장 이경화 ([연락처 생략]) 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 □일시 : ’27.7.30.(목), 14:00~15:00 □장소 : 삼성화재 대전유성연수원 이음홀 (대전 유성구 동서대로 98-39) □참석자 - (고용노동부) 차관, 직업능력정책과장 - (국 회) 이소희 의원 (국민의힘) - (삼 성)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 (청 년) 대전 아카데미 교육생 약 210명 * 他 4개 지역(구미‧부산‧거제‧광주) 교육생(340명)은 실시간 화상 연결 참여 □세부 일정(안) 시 간 주요 내용 비 고 13:50~14:00 10′ • 사전 환담 주요 내빈 14:00~14:05 5′ • 개회 / 내빈소개 사회자 14:05~14:08 3′ • 인사말 삼성 부사장 14:08~14:13 5′ • 영상시청 Ⅰ 청년희망배움터 사업 및 교육현장 소개 14:13~14:25 12′ • 축사 Ⅰ 국회의원 14:25~14:30 5′ • 영상시청 Ⅱ 청년 소감 및 포부 14:30~14:33 3′ • 축사 Ⅱ 고용노동부 차관 14:33~14:40 7′ • 기념촬영 Ⅰ 고용노동부 차관, 삼성 부사장 14:40~14:50 10′ • 세레모니 주요 내빈 오브제/전국 캠퍼스 응원봉 점등 14:50~15:00 10′ • 기념촬영 Ⅱ ‘청년을 응원하는 사회 모두의 협력’ 붙임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 □ 기간: [2.5개월 과정] (1차) ’26.8.3∼10.16 (2차) ’26.11.2∼’27.1.13 [4.5개월 과정] (1차) ’26.8.3∼12.11 (2차) ’26.11.2∼’27.3.12 □장소 : 대전, 광주, 구미, 부산, 거제 등 5개 지역 □규모 : 미취업 청년 (15-34세) 1,000여명 (차수당 500여명) □내용 : 6개 직무별 기초역량 (이론‧기본지식) , 특화역량 (실습‧자격증취득) , 커리어개발 (진로탐색‧설계) 교육 □ 직무별 교육 세부 내용 구분 주요 내용 ❶전자‧IT제조기술자 (4.5개월) • (전기공정 기초 이해) 제조업 특화 전기공정‧설비 유지보수 기초 이해 • (실전 업무 및 자격 대비) 전기기능사 자격 대비 필기‧실습, 작업과정 체험 ❷공조냉동기술자 (4.5개월) • (공조냉동 기초 이해) 열역학, 냉동‧냉장장치 구조, 공조 기초이론 습득 • (실접 업무 및 자격 대비) 공조냉동기계기능사‧에너지관리기사 필기‧실습 진행 ❸선박제조기술자 (2.5개월) • (선박 제조 기초 이해) 조선업 산업 구조, 선박 공정 이론, 현장 안전수칙 습득 • (직무별 실전기술 습득‧자격 대비) 용접‧판넬 본딩 등 선박시공 실습, 용접기능사 자격 대비 ❹중장비운전기능사 (2.5개월) • (중장비운전 기초 이해) 장비 구조, 화물작업 원리, 안전보호구 착용 및 안전관리 이론 습득 • (실전 경험 및 자격 대비) 지게차‧굴착기 면허 취득 대비 필기‧실습,실제 작업 현장에서 중장비 운전 과정 체험 ❺온라인광고‧홍보실무자 (2.5개월) • (온라인광고‧홍보 기초 이해) 온라인광고‧홍보 기본 Tool 이해 및 실전 활용역량 함양 • (실전 프로젝트 및 자격 대비) 팀 단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실무 역량 함양, GTQ 2급 자격 취득 대비 필기 및 실습 진행 ❻제과제빵기능사 (2.5개월) • (제과제빵 필수 이론 이해) 재료과학, 영양학, 제품 분류, 발효 원리 등 제과제빵 이론 기반 지식 습득 • (실전 기술습득 및 자격 대비) 제과 품목별 실제 베이킹 공정 실습,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 취득 대비 필기‧실습진행 고용노동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30.(목) 14:00(2026. 7. 31.(금) 조간)청년의 내일을 만드는 도전,노동부와 삼성이 K-뉴딜 아카데미로 지원한다!- 삼성, 올해 K-뉴딜 아카데미로 청년 1천명의 직업능력 향상 지원- 권창준 노동부 차관,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하여 청년들 격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7월 30일(목),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인 「청년희망배움터」는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 하에 그간 삼성의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삼성의 여러 관계사의 유‧무형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6개 직무*별 기초역량, 특화역량 및 커리어 개발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 및 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 ▴전자‧IT 제조 ▴공조냉동 ▴선박제조 ▴중장비운전 ▴온라인광고‧홍보실무 ▴제과제빵 대전에서 열리는 개강식은 「청년희망배움터」 전반기 과정에 참여하는 전국의 교육생들이 모여 아카데미의 시작을 함께하는 자리로, 충청권 교육생 210명은 연수원 현장에서, 충청 외 3개 권역의 교육생은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총 550명이 개강식에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에서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각각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첫걸음을 격려하였다.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은 “이곳에서 익힌 기술은 든든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삼성은 앞으로도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나고, 청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이를 정부가 뒷받침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하고,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하였다.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담당 부서직업능력정책국책임자과 장 김병수([연락처 생략])직업능력정책과담당자서기관배혜영([연락처 생략])삼성전자DS사회공헌단담당자부단장이경화([연락처 생략]) 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일시 : ’27.7.30.(목),14:00~15:00□장소 : 삼성화재 대전유성연수원 이음홀(대전 유성구 동서대로 98-39)□참석자 -(고용노동부)차관,직업능력정책과장 -(국 회)이소희 의원(국민의힘) -(삼 성)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청 년)대전 아카데미 교육생 약 210명 * 他 4개 지역(구미‧부산‧거제‧광주) 교육생(340명)은 실시간 화상 연결 참여□세부 일정(안) 시 간주요 내용비 고13:50~14:0010′• 사전 환담주요 내빈14:00~14:055′• 개회 / 내빈소개사회자14:05~14:083′• 인사말삼성 부사장14:08~14:135′• 영상시청 Ⅰ청년희망배움터 사업 및 교육현장 소개14:13~14:2512′• 축사 Ⅰ국회의원14:25~14:305′• 영상시청 Ⅱ청년 소감 및 포부14:30~14:333′• 축사 Ⅱ고용노동부 차관14:33~14:407′• 기념촬영 Ⅰ고용노동부 차관, 삼성 부사장14:40~14:5010′• 세레모니주요 내빈 오브제/전국 캠퍼스 응원봉 점등14:50~15:0010′• 기념촬영 Ⅱ‘청년을 응원하는 사회 모두의 협력’ 붙임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 기간: [2.5개월 과정](1차)’26.8.3∼10.16(2차)’26.11.2∼’27.1.13[4.5개월 과정](1차)’26.8.3∼12.11(2차)’26.11.2∼’27.3.12□장소 :대전,광주,구미,부산,거제 등 5개 지역□규모 : 미취업 청년(15-34세)1,000여명 (차수당 500여명)□내용 : 6개 직무별 기초역량(이론‧ 기본지식),특화역량(실습‧ 자격증취득),커리어개발(진로탐색‧ 설계)교육□ 직무별 교육 세부 내용구분 주요 내용❶전자‧IT제조기술자(4.5개월)•(전기공정 기초 이해) 제조업 특화 전기공정‧설비 유지보수 기초 이해•(실전 업무 및 자격 대비) 전기기능사 자격 대비 필기‧실습, 작업과정 체험❷공조냉동기술자(4.5개월)•(공조냉동 기초 이해) 열역학, 냉동‧냉장장치 구조, 공조 기초이론 습득•(실접 업무 및 자격 대비) 공조냉동기계기능사‧에너지관리기사 필기‧실습 진행❸선박제조기술자(2.5개월)•(선박 제조 기초 이해) 조선업 산업 구조, 선박 공정 이론, 현장 안전수칙 습득•(직무별 실전기술 습득‧자격 대비) 용접‧판넬 본딩 등 선박시공 실습, 용접기능사 자격 대비❹중장비운전기능사(2.5개월)•(중장비운전 기초 이해) 장비 구조, 화물작업 원리, 안전보호구 착용 및 안전관리 이론 습득•(실전 경험 및 자격 대비) 지게차‧굴착기 면허 취득 대비 필기‧실습,실제 작업 현장에서 중장비 운전 과정 체험 ❺온라인광고‧홍보실무자(2.5개월)•(온라인광고‧홍보 기초 이해) 온라인광고‧홍보 기본 Tool 이해 및 실전 활용역량 함양•(실전 프로젝트 및 자격 대비) 팀 단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실무 역량 함양, GTQ 2급 자격 취득 대비 필기 및 실습 진행❻제과제빵기능사(2.5개월)•(제과제빵 필수 이론 이해) 재료과학, 영양학, 제품 분류, 발효 원리 등 제과제빵 이론 기반 지식 습득•(실전 기술습득 및 자격 대비) 제과 품목별 실제 베이킹 공정 실습,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 취득 대비 필기‧실습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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