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취업지원 인프라 구축과 기초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운영비·프로그램비를 지원하여, 대학 내 흩어져 있는 청년 취업지원 인프라를 통합하고 청년에게 원스톱 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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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 2. 11.(화) 15:20 배포 2025. 2. 11.(화) 09:00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 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경상남도 거창군 에 ‘ 청년친화도시 ’ 지정서 (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 를 수여 했다. □ ‘ 청년친화도시 ’는 청년의 참여 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 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 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 하기 위한 제도로서, 「 청년기본법 」에 따라 국무총리 가 지정 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 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 를 총괄 하는 국무조정실 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 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 할 예정이며, 지정기간 은 5년 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 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 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 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 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 하고, 서면평가 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 를 추진하였다. * △ 추진기반, △ 실적 및 성과, △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 (인재양성형) , 부산 부산진구 (문화‧복지형) , 경남 거창군 (지역특화형) 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 는 청년인구 비율 이 전국 1위 (’24년 기준 41.4%) 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 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 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 ’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 와 인프라 * 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 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 를 위해 창업인프라 (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 관악S밸리 ’를 조성 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 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 하는 청년인재를 양성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3위) 입지 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 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 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 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 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 와글와글 플랫폼 ’을 통해 니트 (NEET) 족 청년, 고립‧ 은둔 청년 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 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 청춘소설 ’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 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 하여, 지역 청년-주민 - 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 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 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 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 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 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 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 거창청년사이 ’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 을 통해 청년 들의 의견 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 되도록 연계를 강화 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 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 이 돋보였다”며, ㅇ “ 정부 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 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 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 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청년정책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책임자 팀 장 김정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선아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2025. 2. 11.(화) 15:20 배포2025. 2. 11.(화) 09:00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2 -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 3 -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청년정책조정실청년정책기획관실책임자팀 장김정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임선아([연락처 생략]) - 4 -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구미산단, 청년 '일자리·놀자리·잠자리' 삼박자 갖춘다 - 구미시, 청년이 찾는 활력 넘치는 문화산단 조성 - 산단 문화 융합 협의체 MOU 체결 - 2월 문화브랜딩, 랜드마크 등 문화선도산단 정부 공모 사업 신청 구미시가 산업단지에 문화를 접목해 청년이 찾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구미시는 지난 10일 경상북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중소기업협의회, 경북문화재단, 구미문화재단, 구미도시공사와 함께 ‘문화선도산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문화선도산단 , 패키지 지원 방식으로 추진 문화선도산단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가 협력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통합 브랜드 개발 △랜드마크 조성 △구조 고도화 △재생사업 △특화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된다. 구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공모 대응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을 시작했으며, 경상북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추진을 준비해왔다. 이달 중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 ‘ 일자리 · 놀자리 · 잠자리 ’ 갖춘 청년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 특히 구미시는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첨단 반도체 연구단지 △청년문화센터 △문화시설 △청년 근로자 기숙사 등을 집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놀자리·잠자리’가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 2024 년 시범사업 성과 기반으로 2025 년 공모 도전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구미시, 구미문화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2024 구미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시범사업’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해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에 도전해 산업단지를 청년들이 살고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산업단지가 단순한 생산시설이 아니라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청년층이 머물고 싶은 구미만의 차별화된 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년들에게 재학 중 고용서비스 조기 지원을 위해 심층상담에 기반한 맞춤형 훈련·일경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의 원활한 학교-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고자 선정 대학에 인건비·프로그램비·수당 등을 지원
구미시, 청년 위한 평생학습 과정 대거 개설 "원하는 거 다 배운다" - 7천만 원 들여 청년 500명 대상 평생학습 사업 신설 - 대학 위탁 교육 개편… 8천만 원 투입해 ‘구미 내일대학’으로 1천 명 지원 - 2억 7천만 원 들여 평생학습 바우처 신설… 780명에게 35만 원 지급 구미시는 ‘다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미’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청년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젊은 도시 구미의 꿈 ‘청년, 배움으로 피어나다.’ 시는 올해 청년 대상 평생학습 사업을 신설하고, 4월부터 운영한다. 총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500명의 청년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미시평생학습원은 정기 과정 개편을 통해 ‘청년희망클래스’를 운영하며, 직업 기술부터 문화 활동까지 청년 맞춤형 강좌를 마련했다. 주요 신규 과정으로는 ▲네일아트 ▲이모티콘 제작 ▲청년 K-POP 댄스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등이 있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청년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춘 반려동물 강좌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청년들의 사회적 문제와 요구를 반영한 「2030 청년 테마과정」도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요리를 통한 소통과 만남의 장인 ‘음식남녀 요리톡’ ▲청년들의 불안 해소와 자기계발을 위한 ‘딩굴딩굴 청년 공작소’가 주목받고 있다. ‘음식남녀 요리톡’은 청년들이 요리와 대화를 통해 관계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딩굴딩굴 청년 공작소’는 ▲개인 매력 탐구(‘나에게로 딩굴’) ▲취업 준비(‘꿈으로 딩굴’) ▲독립 생활 준비(‘세상으로 딩굴’) ▲실생활 기술 학습(‘잠시만 딩굴’) 등으로 구성돼 청년들의 실질적 문제 해결을 돕는다. ◇ 내일(Tomorrow)을 준비하는 내 일(My Work)!‘구미 내일대학’ 구미시는 기존 대학 위탁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지역 대학과 협력해 ‘구미 내일대학’을 3월부터 운영한다. 이를 위해 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사회초년생, 구직자, 재직자 등 약 1천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구미 내일대학은 대학별 특성을 반영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컴퓨터공학 및 인공지능(AI) ▲경운대학교는 간호보건 및 안전, 멀티미디어 ▲구미대학교는 게임 콘텐츠, 도시조경, 중장비, 반려동물 등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한다. ◇ 보편적 평생학습사회의 실현 ‘평생학습 이용권’ 구미시는 올해부터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 이용권(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설해 4월부터 시행한다. 이를 위해 총 2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연간 780여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학습 이용권을 지원한다.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특히 지역 인구정책과 연계해 청년 세대에게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학습자는 원하는 기관에서 바우처를 활용해 자신에게 필요한 학습을 선택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은 구미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자원이다. 청년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구미를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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