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주인공, 구미시 '2025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청년정책 유공자 7명 표창… 지역 청년정책 활성화에 기여 - 비와이 무대부터 취업특강·체험부스 등 풍성 구미시는 10월 17일 금오테크노밸리 중정주차장에서 ‘2025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이 주인인 축제’로, 지역 청년의 열정과 참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기념식에서는 구미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구미청년회의소 황경업 위원장, 선산청년회의소 정다운 부회장 등으로, ‘구미유아차워킹페스타’, ‘구미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 등 청년이 주도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청년정책의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행사장에는 지역 청년 창업가와 대학 학생회, 청년단체 등이 참여하는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청년들은 자신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방문객과 직접 소통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취업특강과 청년남녀 매칭 프로그램도 마련돼 청년들의 현실적 고민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무대 프로그램에서는 청년들의 에너지와 재능이 빛난다. 힙합가수 비와이의 공연을 비롯해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소리샘, 경운대학교 댄스팀 이너스,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 구미영 에너지프로젝트 힙합팀 레오리 등 지역 청년예술팀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댄스·힙합이 어우러진 무대는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청년의 열정과 도전이 구미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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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창녕군과 관계가 있는 관외 거주 청년을 ‘나도창청인’으로 선정하여 청년공동체 형성을 유도하고, 창녕청년 및 나도창청인에게 숙박비를 지원하여 청년관계인 유입 유도 및 여가 활성화를 도모
구미청년회의소BPW 구미클럽, 신생아집중치료실에 물품 전달 - 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에 100만 원 상당 물품 전달 - 유아차 워킹페스타 완주 기부금 + 추가 기부금으로 나눔 실천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이동은)와 (사)BPW(Business&Professional Women)한국연맹 구미클럽(회장 김영순)은 지난 9월 25일, 차병원 지하 2층 강당에서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구미유아차 워킹페스타’를 통해 마련됐다. 구미시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진행된 행사는 시민 100가족이 1.5km 코스를 유아차와 함께 산책했다. 이 중 약 70여 팀이 완주에 성공했고, 완주 팀당 1만 원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기부금이 조성됐다. 여기에 (사)BPW 한국연맹 구미클럽의 추가 기부금을 더해 총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준비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미시 인구청년과, 구미청년회의소, BPW 구미클럽 회원들이 함께해‘시민과 함께한 걸음이 희망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의미가 담겼다. 이동은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모은 정성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김영순 BPW 구미클럽 회장은 “시민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큰 사랑이 됐다”며 “신생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청년농업인, 현장 맞춤 컨설팅으로 미래 준비한다 - 실무 중심 교육과 견학으로 큰 호응, 설문조사 통해 차기 프로그램 보완 - 구미 농업 미래 이끌 청년 인재 육성 구미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구미시 농업인회관에서 청년농업인과 예비농업인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T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주관으로 ‘2025년 청년농업인 맞춤컨설팅(2기)’을 운영했다. 이번 컨설팅은 1일차 교육과 2일차 견학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케이브릿지인사이트 김의수 대표가 ‘농식품 창업 식품법규 이해’ 강의를 진행해 창업과 법규 대응 역량을 높였다. 둘째 날에는 충북 청주시 해밀당을 방문해 선진 농식품 현장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현실에 맞는 실습과 사례 중심의 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는 수료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건의사항을 접수해 향후 프로그램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더 다양한 농업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실질적 기술을 익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선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맞춤컨설팅이 청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미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 두근두근~ing 4기 성료…청년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 - 올해 마지막 회차, 미혼남녀 50명 ‘진솔한 교감’ - 총 17회 개최, 160커플, 23쌍 결혼 성과 구미시가 주최하고 함께만드는인구와미래연합회(회장 조중래)가 주관한 『두근두근~ing』 제4기 행사가 지난 20일 호텔 금오산에서 열렸다. 이번 4기는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회차로, 지난 1기부터 3기까지 이어진 만남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팀빌딩 프로그램, 점심 데이트, 포토 미션, 1:1 라운팅 토크 순으로 진행돼 미혼남녀 50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진솔한 교감과 설렘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이성과 부담 없이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시는 『두근두근~ing』가 단순한 만남의 장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어주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올해 4기를 끝으로 사업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에게 교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두근두근~ing』은 구미시가 청년 인연 만들기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해온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17회 개최돼 866명이 참가했으며, 160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이 가운데 23쌍은 결혼에 골인해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 공동화로 신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한 청년 농업인 활성화 도모,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영농 지원금을 지급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을 유도
스마트팜 전문교육을 마친 청년농들이 적정 임대료만으로 스마트팜 창업이 가능하도록 스마트팜 온실을 구축하여 청년의 스마트팜 진입과 안정적 정착 지원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한 경남의 지속 가능한 콘텐츠산업 창작·창업 생태계 조성,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창작 교육 및 맞춤형 창업 지원으로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청년 일자리 확대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