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 월 ) 12:00 배포 2026. 8. 31.( 월 ) 08:30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결과 발표 -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정책 효과 분석으로 성균관대 구남규 , 대상 수상 - 전문가 심사와 국민평가를 거쳐 총 13 개 팀 선정 , 국가데이터처장상과 총 2 천만 원의 포상금 수여 국가데이터처 ( 처장 안형준 ) 는 국가데이터 활용을 확산하고 국민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최한 ‘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 영예의 대상은 통계데이터센터 (SDC) 의 아동가구 및 취업활동 통계등록부 등을 연계해 ‘지방자치단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의 정책 효과’를 분석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대학원생 구남규 씨에게 돌아갔다 . 대상작은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이 남성의 육아휴 직 사용에 미친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 이번 대회는 “ UnBox the Data!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워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 축적된 국가데이터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경제·사회 현안을 진단하고 , 정책 수립과 창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 분석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회에는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 총 451 개 팀이 참가했으며 , 이 가운데 178 개 팀이 데이터 분석 보고서와 포스터를 제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참가자들은 국가데이터처가 제공하는 통계등록부 , 민간자료 , 마이크로 데이터 와 국가통계포털 (KOSIS) 자료 , 외부 공공·민간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분석했다 . 이를 바탕으로 지역 인구감소 대응 , 인공지능 (AI) 확산에 따른 청년 고용 변화 , 디지털 격차 해소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안을 진단하고 ,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과 창의적인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제시했 다 . 이번 대회에서는 전문가 심사와 함께 ‘소통 24 ’와 ‘국민생각함’을 통한 국민평 가를 실시했다 . 분석 결과의 타당성과 정책 활용 가능성뿐 아니라 국 민의 관심과 공감도를 함께 반영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 대상 1 개 팀을 비롯해 보고서 분야에서는 최우수상 1 개 팀 , 우수상 2 개 팀 , 장려상 3 개 팀이 선정됐다 . 포스터 분야에서도 최우수상 1 개 팀 , 우수상 2 개 팀 , 장려상 3 개 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총 13 개 수상팀에는 국가데이터처장상과 총 2 천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창의적인 시각과 뛰어난 분석 역량으로 국가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보여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 민 누구나 국가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충하고 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 부서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책임자 과 장 김지은 ([연락처 생략]) 국가데이터기획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윤기준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수상작 1. 수상 개요 구분 데이터분석 보고서 데이터분석 포스터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최우수 우수 장려 인원 1 팀 1 팀 2 팀 3 팀 1 팀 2 팀 3 팀 상금 500 만원 300 만원 150 만원 50 만원 300 만원 150 만원 50 만원 표창 국가데이터처장 (13 팀 ) 2. 수상작 현황 □ 보고서 분야 (7 팀 ) 수상 출품작 소속 성명 대상 지방자치단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의 정책효과 성균관대학교 구남규 최우수 데이터로 진단하는 지역 소멸 강원대학교 김태강 , 노예진 , 이정현 우수 고령층 경제 이질성 진단 및 지역 맞춤형 자산 정책 제안 - 유승찬 , 박주영 , 이동건 교통약자는 도시에도 있었다 고려대학교 고은주 , 서유진 장려 우울증상 고위험 지역의 다차원 요인 탐색 한국과학기술원 김이안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정책 효과 분석 - 신지예 , 신윤철 이주민은 어디로 이동하고 머무는가 서울대학교 한효주 , 한연수 □ 포스터 분야 (6 팀 ) 수상 출품작 소속 성명 최우수 사라지는 우리마을 , 데이터로 막아요 숙명여자대학교 신재원 , 염서윤 , 박고은 우수 소득분위 계층별 소비구조 변화와 체감물가 부담의 분배적 분석 인천대학교 서정민 청년이 모이는 도시의 조건 서울시립 대학교 김태희 , 최진영 장려 외국인 소비로 찾는 부울경 관광 분산 전략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한승록 , 감지은 같은 돈 , 다른 효과 한국공학대학교 배정수 , 김건태 , 김민재 빈집의 위험을 데이터로 살피고 ,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길을 지키다 서울대학교 김예담 , 김재희 ※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통계데이터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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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8. 31.( 월 ) 산림관계관 한자리에 모여, 특‧광역시 특성에 맞는 산림정책 해법 제시 - 국립산림과학원 , 지역 여건 반영한 정책 및 실행 방안으로 현장 적용성 높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 원장 김용관 ) 은 지난 27 일 ( 목 ) 산림과학관에서 ‘특 · 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산림정책과 실행방안을 공유하고 , 이를 현장 정책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8 개 특 · 광역시의 산림관계관이 모인 설명회에는 다양한 산림 정책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별 특성 분석 자료를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도시숲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목재친화도시 등 6 개 분야의 신규 · 개선 정책과 실행방안을 담은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보고서를 공개했다 .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청년 · 노인 · 근로자 · 가족 등 지역별 인구 · 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시했으며 , 도시숲 분야에서는 도시별 환경과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방안을 제안했다 . 또한 , 산림재난 분야에서는 AI 기반 산불 감시 · 예측 , 산사태 위험정보 활용 선제적 대피체계 , 지역 연계형 산림병해충 모니터링을 제시했다 . 목재친화도시 분야에서는 지역의 산업 · 문화 ·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목재 공간 및 목조건축 확대 방안을 포함했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김선희 센터장은 “이번 정책 제안은 연구 결과를 보고서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 지역 산림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 “각 특 · 광역시가 제안된 정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검토하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켜 ,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국립산림과학원 책임자 센터장 김선희 ([연락처 생략])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담당자 연구사 최수민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월) 09:00 (2026. 8. 31.(월) 석간) “인공지능 (AI) 는 일자리 파괴자 아닌 직무 재구성의 파트너… ‘인간 중심 인공지능 (AI) 발전전략’ 세워야” ( 한국고용정보원 , 『고용이슈』 여름호 발간 ) - 한국고용정보원 , 행정 DB· 기업실태 · 패널조사 총망라 「 AI 와 노동시장」 종합 분석 보고서 공개 - 고용 둔화는 ‘ AI 대체’ 보다 ‘청년인구 감소’ 영향… AI 도입 사업체 75% 는 “업무 및 공정 혁신” 중심 AI 활용 - AI 로 인한 청년 ‘숙련 사다리’ 단절 막고 , 직무전환 맞춤형 직업훈련 체계 서둘러야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이 일자리와 업무 현장에 미치는 영향 을 분석한 『고용이슈』2026년 여름호 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 수록된 연구들은 고용보험행정통계, 사업체조사, 패널조사 등을 총망라하여 AI가 일자리 감소를 유발하는 ‘대체효과’ 뿐만 아니라 , 업무 효율을 높이는 ‘보완효과’ , 시장을 키우는 ‘생산성효과’ ,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신규과업 창출효과’ 등 다양한 측면에서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대체효과] 최근 고용 둔화는 ‘청년인구 공급 감소’가 주원인 , AI 가 청년고용을 감소시켰다고 단정하기 어려워 국제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AI노출도 지수를 활용하여 AI 고노출군/중노출군/저노출군/비노출군으로 구분하여 고용보험 취득자 변동을 분석한 결과, AI가 본격적으로 활용된 2023년 이후 AI노출 수준과 관계없이 전 직종에서 고용보험 취득자가 감소했다. 신규 취득자 감소 요인을 분해한 결과, 청년 인구 감소 및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등 노동 공급 요인이 결정적 원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기획 1편, 윤정혜) ▲ 시기상으로 2023년 고용보험 취득자가 감소로 전환되었으나,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율을 요인분해한 결과는 AI 확산에 따른 영향보다 청년 인구 감소와 경제활동참여 축소에 따른 노동시장 공급 측면의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확인된다. (윤정혜.『고용이슈』여름호. 「고용행정DB로 본 직업별 AI 노출도와 고용 현황」 p.23) 클로드 (Claude) 사용 데이터에서 실제로 관찰된 AI 노출도를 지역별고용조사와 연계하여 분석한 다른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확인되었다(기획 2편, 김수현· 이정아 ). 챗 GPT 출시 (2022 년 하반기 ) 를 전후한 시점에서 전체 취업자 수의 변화는 크지 않았다. 다만 30세 미만 청년층의 경우, 2025년 고용지수가 2022년 100 대비 고노출군 86.6 으로 저노출군 92.5 보다 5.9 포인트 더 크게 감소했다 . 그러나 청년층 고노출군의 고용감소도 챗 GPT 출시 이전부터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생성형 AI 의 영향만으로 해석하기 어려우며 인구구조적 흐름이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 ▲ 생성형AI의 청년층 고용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30세 미만을 대상을 분석한 결과 고노출 집단의 감소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 다만 청년층 고노출 직업 고용 감소는 ChatGPT 출시 전부터 진행되었던 것으로 나타나 생성형 AI의 영향만으로 해석하기에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이정아.『고용이슈』여름호. 「생성형 인공지능이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p.46) [보완효과 및 생산성효과] “사업체 AI 도입률은 28.6%로 아직 ‘초기단계’. 도입 사업체의 75.6% 생성형 AI 활용… 인력 감축 아닌 직무 재구성” 2,297 개 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 우리나라 사업체의 AI 도입률은 28.6% 로 아직 ‘ 초기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 도입 사업체의 75.6% 는 생성형 AI 를 활용 중이며 , ‘인원 감축’ 목적보다는 ‘반복 업무 경감 및 생산성 제고 도구’로 활용한다고 응답했다. 도입 사업체일수록 매출 성장 기대는 크나 고용은 비례해 늘지 않는 ‘성장-고용 디커플링’이 나타나 직무 재설계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사업체의 AI 도입이 채용수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산업별로 차이를 보였다 . 기계장비, 연구개발, 정밀기기, 정보통신업 등의 산업에서 AI 인력수요와 채용수요가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대로 사업지원서비스, 보건사회, 문화/예술 분야 등은 AI 인력수요와 신규채용수요가 모두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획 3편, 정순기) ▲ ( 정순기 . 『고용이슈』여름호. 「산업별 AI 활용도 실태조사 결과 분석」 p.60) [재직자 및 청년층의 체감도] IT 개발직 , 시각 · 디지털 디자인 , 일반사무직 등 총 305 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 전환은 역량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생산성, 효율성, 문제해결역량 , 창의성 , 협업역량 등 5 개 항목 (5 점 만점 ) 에 대해 효율성 (3.4), 문제 해결역량(3.15), 생산성(3.14)의 향상 정도는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창의성(2.79)과 협업 역량(2.3)의 향상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편, 현장에서는 개인 주도의 상향식 생성형 AI 도입이 활발하나 조직의 인사 · 보상 제도는 이를 따르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특히 단순 업무가 자동화되면서 주니어 인력이 기초 업무를 통해 성장하는 ‘숙련 사다리’가 무너질 위험이 있어 ‘AI 온보딩형 실무훈련’ 지원이 시급하다. (기획 4편, 김동규) ▲ IT 개발 , 디자인 , 사무직 재직자 집단의 AI 활용에 따른 평균적인 역량 향상 정도는 2.97 점으로 나타났다 . ( 김동규 . 『고용이슈』여름호. 「 AI 전환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와 정책적 함의」 p.81) 청년 재직자들 역시 AI 활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에 실시된 청년패널조사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청년들은 활용하지 않는 집단에 비해 업무 내용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특히 단순 업무만족도보다 ‘자기발전 ( 성장 가능성 ) 만족도’를 훨씬 뚜렷하게 향상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기획 5편, 공정승) 권우현 본부장은 “ AI 가 일자리에 미치는 궁극적 영향은 기술 자체의 속성보다 사회적 · 정책적 선택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라며 , 기획특집에 수록된 실증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AI기술과 노동의 상호작용 속에서 핵심기제가 어떤 방식 으로 작동하는가를 산업과 직업 , 직무수준에서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또한 “ AI 를 단순히 비용 절감 수단이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확장하는 파트너로 활용 한다면 고용안정과 생산성 향상의 상생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지금이야말로 ‘인간 중심의 AI 노동시장 발전전략’ 을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고용이슈』 전체 원문은 한국고용정보원 누리집(www.keis.or.kr) 의 [ 발간자료 ] → [ 정기간행물 ] → [ 고용이슈 ]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1.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주요내용 ( 요약 별첨 ) 2.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목차 담당 부서 한국고용정보원 고용정보분석실 책임자 실장 이상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책임연구원 김영달 ([연락처 생략]) 붙임1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주요내용 ( 요약 별첨 ) [기획특집] AI가 초래하는 노동시장의 변화 [이슈레터]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과제 (권우현) ○ AI의 4대 핵심 기제(대체, 보완, 생산성, 신규과업 창출)를 중심으로 노동시장 이슈를 점검하고, 산업별 AI 수용도 조사 정례화, 고노출 직종 상시 모니터링, 직무 전환 중심의 인간 중심 발전 전략을 제언 1. 고용행정DB로 본 직업별 AI 노출도와 고용 현황 (윤정혜) ○ 한국직업정보(KNOW)와 고용행정DB를 연계하여 415개 직업의 AI 노출도를 산출. 2025년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의 19.1%(291.6만 명)가 고노출군이며, 최근 고용보험 가입자 둔화는 AI 대체보다는 청년 인구 감소 등 노동공급 요인이 주원인임을 규명 2. 생성형 인공지능이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김수현·이정아) ○ Anthropic의 Claude 실제 사용 데이터 기반 ‘관찰 노출도’를 지역별 고용조사에 연계. 국내 취업자의 평균 노출도는 8.0%로 인지적 사무직에 집중됨. ChatGPT 출시 이후 전반적 고용 감소는 없었으나, 청년층 진입 둔화와 중고령층 증가 등 연공편향적 변화 징후를 지속 관찰할 필요성 제기 3. 산업별 AI 활용도 실태조사 결과 분석 (정순기) ○ 21개 산업 2,297개 사업체 조사 결과 사업체의 AI 도입률은 28.6% 수준. 도입 사업체의 75.6%가 생성형 AI를 활용 중이며, 노동 대체보다는 업무 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 도구로 활용. AI 도입에 따른 고용 정책은 단순 일자리 증감보다 ‘직무 재구성’과 ‘재교육’ 중심으로 전환 필요 4. AI 전환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와 정책적 함의 (김동규) ○ IT개발·디자인·사무직 305명 분석 결과, AI 활용은 업무 효율성 향상과 성취감을 제공하나 기술 습득 부담(52.1%) 및 일자리 불안(38.7%)을 유발. 저숙련 청년층의 숙련 기회 축소 방지를 위한 일 경험 확대와 직업상담사의 경력 전환 안내자 역할 전환을 제안 5. 청년 취업자의 AI 활용과 주관적 업무 경험 간 관계 (공정승) ○ 청년패널2021(5차) 데이터를 활용해 성향점수매칭(PSM) 분석 수행.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청년 취업자는 업무내용 만족도 및 자기발전 추구 만족도(ATET +0.132)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업무시간 절약 등 체감 이점이 클수록 만족도가 상승 [이슈분석] 직업훈련 중복참여와 그 내부구조가 노동시장 성과에 미치는 영향 (조민수·이재성) ○ 재정지원일자리 구직자훈련 참여자 45.4만 명 분석 결과, 직업훈련 중복참여는 취업확률을 7.47~8.03%p 유의하게 제고(임금 손실 없음). 단기 집중 ‘중첩참여’는 임금 프리미엄을, ‘직종변경’은 취업확률 확대를 견인하므로 구직자 맞춤형 직업훈련 패키지 설계 필요 붙임2 『고용이슈』 2026 년 여름호 목차 구분 내용 및 집필자 기획의도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과제” - 권우현 한국고용정보원 고용정책연구본부장 기획특집 1) “고용행정DB로 본 직업별 AI 노출도와 고용 현황” - 윤정혜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동향분석팀장 2) “생성형 인공지능이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 - 김수현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 이정아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3) “산업별 AI활용도 실태조사 결과 분석 ” - 정순기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4) “AI 전환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와 정책적 함의 ” - 김동규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5) “청년 취업자의 AI 활용과 주관적 업무 경험 간 관계 ” - 공정승 한국고용정보원 전임연구원 이슈분석 “직업훈련 중복참여와 그 내부구조가 노동시장 성과에 미치는 영향” - 조민수 한국고용정보원 책임연구원 - 이재성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 29.( 토 ) 18:00 ( 지 면 ) 2026. 8. 31.( 월 ) 조간 ‘쓰봉크럽 with 우리동네 새단장’, 행안부 - 여기어때 속초 해수욕장에서 손잡았다 . - 민관 협력으로 만드는 새로운 친환경 여행 및 지역 상생 문화 - 김민재 차관 , 청년 참가자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플로깅하며 소통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29일(토), 강원특별자치도 속초해수욕장 일대에서 민간 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와 함께 ‘쓰봉크럽 with 우 리동네 새단장’ 민관 합동 쓰담 달리기 ( 플로깅 )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지난 8월 12일 체결된 행정안전부와 ㈜여기어때컴퍼니 간 깨끗한 우리 동네를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 -「쓰봉크럽」 ** 연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 진행된 현장 행사다. 속초를 시작으로 9월 창원, 10월 제천 등 총 3회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 「우리동네 새단장」 : 주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환경정화 캠페인 ** 「쓰봉크럽」 : 여행과 플로깅, 지역 소비를 결합한 여기어때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주요 관광지 환경을 정화하는 동시에 특산물을 활용한 소비 및 참가자와 주민 간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 >> 300 여 명 참여 , 백사장 쓰담 달리기 ( 플로깅 ) 부터 지역 상생 착한 소비까지 이날 행사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쓰봉크럽’ 참가자를 비롯해 행안부·강원도·속초시 자원봉사자, 현지 관광객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생분해성 친환경 쓰레기봉투를 들고 속초해수욕장 백사장과 주변 상가 구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쓰담 달리기(플로깅)를 마친 후에는 지역업체를 통한 숙박·식사와 속초 특산물 구매 등을 이어가며 환경정비와 지역 상생 여행을 실천했다. 김민재 차관은 참가자들과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을 함께하며 우리 국토와 지역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청년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청년들의 일상 속 실천이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 이번 속초 행사를 시작으로 민간과의 협력을 더 확대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국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범국민 지역 가꾸기 운동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원봉사센터 · 재활용 현장 방문 및 「자원봉사법」 개정 의견 수렴 한편, 쓰담 달리기(플로깅) 행사에 앞서 김 차관은 속초시자원봉사센터와 봉사활동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속초시자원봉사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5월 시행을 앞둔 「자원봉사법」 등과 관련해 현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26.4.23. 국회 본회의 통과, ’27.5.20. 시행 예정(’05년 법 제정 이후 21년 만의 전부개정으로 직영 자원봉사센터 폐지 등 시민사회 중심의 자율적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 이어, 속초시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아이스 팩 재활용 봉사 현장을 찾아 세척·건조 작업에 직접 동참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민재 차관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이번 법 개정이 시민 중심의 자원봉사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그 출발점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자원봉사자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주신 의견을 세심히 살펴 개정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박성민 ([연락처 생략]) 자치행정과 담당자 주무관 김현동 ([연락처 생략])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홍정우 ([연락처 생략]) 민간협력공동체과 담당자 사무관 박수진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9.1.(화) 조간 배포 2026.8.31.(월) 09:00 軍 복무기간이 ‘ 자산 을 형성하고 금융역량 을 키우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합니다 . -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 ◈ 장병 급여인상 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등에 맞춰 관계기관 합동 으로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 마련 ◈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으로 전환 추진 【관련 국정과제】 82-3 번 , 청년 등 전국민 경제 · 금융교육 강화 금융위원회 는 2026 년 제 2 차 금융교육협의회 ( 의장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 를 개최하여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을 심의 · 의결 ( ‘ 26.8.31.)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방안은 국방부 가 2026년 4월 범정부 금융교육 정책협의체인 금융 교육협의회에 새롭게 참여 한 것을 계기로 , 금융위원회와 국방부 ,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이 군 현장의 교육여건 과 장병들의 금융수요 를 반영해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 특히 군 복무기간 중의 금융교육이 금융지식의 단순한 습득 에 그치지 않고 , 청년장병이 금융위험에 스스로 대응하는 실질적 역량을 기르는 한편 , 건전한 자산형성과 전역 후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기간 이 될 수 있도록 군장병 금융교육의 내용과 전달체계를 전면적으로 보강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 추진배경 및 현황 장병 급여인상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로 군 복무 중 청년장병 이 직접 관리 · 운용하는 금융자산 이 지속적으로 증 가 하고 있는 반면 , 온라인도박과 가상자산 등 고위험 투자 , 불법 금융투자정보 , 고금리 대출 * 등에 대한 군장병의 노출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 * 금융위원회 등록 상위 30 개 금전대부업자의 군인대출 잔액은 2025 년 말 기준 444 억 원이며 , 2025 년 중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채무조정 ( 신속채무조정 , 사전채무조정 , 개인워크아웃 ) 을 확정 받은 군복무자는 432 명 , 지원금액은 102 억 원 수준 군 복무기간은 대다수 청년장병이 정기적인 급여와 목돈저축을 처음 본격적 으로 경험하는 시기 로 , 이때 형성된 금융습관은 전역 이후의 소비 · 저축 · 투자행태에도 지속적으로 영향 을 미칠 수 있다 . 현재 국방부 는 장병들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군장병 대상으로 연간 2 시간 이상의 금융 교육을 실시 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 예금보험공사 ,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 위원회 등도 군부대 방문교육과 금융연수 등을 제공하고 있다 . 다만 , 기존 교육이 강의 · 집합교육과 공공기관 중심의 체계 , 교육 인센티브 부재 등으로 장병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질적 금융역량 향상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 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금융교육협의회는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으로 전환 하기 위한 6 대 추진과제를 마련하였다 . 2 주요 추진과제 ➊ 숏폼·예능형 콘텐츠를 활용한 청년장병 친화적 금융교육 청년장병의 콘텐츠 이용방식과 관심사를 반영한 숏폼 , 예능형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 · 보급한다 . 특히 , 지난해 군장병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KFN TV 의 「 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와 같이 장병의 실제 금융 고민을 전문가가 진단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국방홍보원과 금융투자협회가 공동제작 하여 , 장병이 의무적으로 수강하는 교육을 넘어 스스로 찾아보고 참여하는 금융교육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 ➋ 강의식 교육을 넘어 1:1 상담을 통한 맞춤형 해결책 제시 군장병이 실제로 겪고 있는 금융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위원회 및 금융업권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상담을 확대 한다 . 먼저 , 군장병 전용 비대면 재무상담 채널 과 대면 재무상담소 를 운영하여 급여 · 지출관리 , 저축계획 , 목돈운용 등 개인별 재무상황에 맞는 관리방안 을 제공한다 . 또한 , 신용 · 부채관리 가 필요한 장병에게는 온라인 진단 후 유선상담으로 연계 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 채무문제 와 같이 교육현장에서 공개적으로 질문하기 어려운 사항은 신용회복위원회의 군복무자 전용 비공개 1:1 질의응답 게시판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 받 을 수 있도록 한다 . ➌ 금융교육 참여에는 보상을, 건전한 금융생활 실천에는 금융혜택을 금융교육 퀴즈대회 입상자 와 적극적인 교육 참여자 등에 대해서는 상장 , 표창 , 포상 · 격려금 등을 제공하 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편 금융교육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저축과 자산관리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 건전한 금융생활 실적 에 대한 인센티브 도 검토한다 . 특히 장병내일준비적금 만기해지 실적 을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청년장병의 긍정적인 신용이력 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신용평가 연계방안을 검토 할 계획이다 . ➍ 금융투자교육과 도박·빚투 등 금융위험 예방교육 강화 금융투자업권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자본시장 교육프로그램을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 한다 .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도박 ,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 가상자산 · 레버리지 상품 등 고위험 투자와 고금리 대출의 위험성 을 실제 사례와 해결방안 중심으로 교육 하는 외에도 장병 개개인의 금융 고민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 하는 ‘ 맞춤형 재무상담 ’을 결합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 향후 국방부 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방문 부대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 불법도박 피해예방 , 투자상품 활용 시 유의사항 , 신용관리 요령 등을 담은 군장병 맞춤형 영상과 오프라인 표준교재도 제작 하여 최근 금융환경과 새로운 피해사례를 반영 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➎ 금융권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실전 금융교육 확대 전 · 현직 금융회사 임직원 , 애널리스트 , 프라이빗뱅커 (PB) 등 금융권 실무전문가를 군장병 금융교육 강사로 활용 하여 기초 자산관리 , 금융투자 , 신용 · 부채관리 등에 관한 현장감 있는 교육 을 제공한다 . 이를 위해 금융협회는 협회 간 협업체계를 구축 하고, 업권별 전문성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 도 연내 발굴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며 , 국방부는 교육수요가 있는 부대를 발굴하여 적합한 금융협회와 연결 하는 등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히 , 협업체계의 시범운영 차원 에서 2026년 4분기에는 국방부 직할부대 재정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협회 통합 워크숍을 개최 하고 , 운영성과를 분석하여 금융협회 공동교육의 정례화 여부도 검토 할 방침이다 . 한편 , 금융회사의 교육 · 상담이 상품 판매 등 영업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자사 상품 홍보를 금지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을 마련 · 적용 한다 . * ( 예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교육 ( 은행연합회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투자교육 ( 금융투자협회 ) ▴노후대비인식제고아카데미 ( 생명보험협회 ) ▴보험아카데미 ( 손해보험협회 ) 등 ➏ 강사 역량을 높이고 지역 교육망을 촘촘하게 구축 군부대 내부에서 금융교육을 담당하는 재정담당자 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연수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 하고, 연수를 수료한 군 금융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온라인 보수교육 을 실시한다. 금융감독원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금융교육지역협의회에 지역 거점 군부대가 참여 하는 방안도 검토하여 지역 금융교육기관과 군부대가 공동으로 교육을 제공 하고 , 교육 접근성이 낮은 격오지 부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 한다 . 또한, 장병 휴게실 등 일상적인 생활공간 에는 포스터와 스티커 등 금융교육 홍보물 을 비치하여 장병들이 금융정보와 상담창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3 향후계획 관계기관과 금융교육기관은 이번에 의결된 과제를 즉시 추진하고 , 과제별 세부 이행계획에 따라 군장병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 1:1 상담 확대 , 금융업권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또한 금융교육협의회 를 중심으로 각 기관의 추진상황과 현장 반응을 지속적으로 점검 하고 , 장병과 군 교육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내용 과 운영방식의 지속적 보완 을 통해 군 복무기간 이 청년장병에게 건전한 금융습관과 금융역량을 축적하고 전역 후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별첨] ( 의결안건 ) 군장병 대상 금융교육 강화 방안 담당 부서 금융소비자국 금융소비자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문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동찬 ([연락처 생략]) 국방부 재정회계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도윤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현재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책임자 국 장 문재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부국장 허수정 도영석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예금보험공사 금융계약자교육실 책임자 실 장 정승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유영숙 ([연락처 생략]) 서민금융진흥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석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과 장 김미소 ([연락처 생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원 책임자 본부장 유송화 ([연락처 생략]) 담당자 원 장 송성민 ([연락처 생략]) 은행연합회 홍보부 책임자 부 장 이동건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이현주 ([연락처 생략])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금융투자협회) 책임자 사무국장 조정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차 장 성상현 ([연락처 생략])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부 책임자 부 장 최재춘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권혁규 ([연락처 생략]) 손해보험협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이용섭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시진 ([연락처 생략])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 책임자 부 장 권나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유동 ([연락처 생략])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호병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송다윤 ([연락처 생략]) 신협중앙회 ESG경영본부 책임자 본부장 황동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대 리 박수란 오수인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월) 06:00 배포 2026. 8. 30.(일) 19:00 청년들이 꼽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는? - 제 1 차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청년 80 여 명 , 일상 속 성별 기대 경험 나눠 - - ▴결혼 · 출산 , ▴생계 · 돌봄 , ▴힘들고 위험한 일…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 가지 선정 - - 성별 대신 적용할 새로운 기준 · 실천과제 청년들이 직접 제안 -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8 월 30 일 ( 일 )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HIT) 에서 청년 80 여 명이 참여 한 가운데 제 1 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 을 개최 했다 . ㅇ ‘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 요즘 남자다움 · 여자다움 이야기’를 주제 로 열린 이번 공론장에서 참가자들은 ‘남자다움·여자다움’ 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 과 일상에서 경험한 성별 기대 를 나누고 , 앞으로 바꾸고 싶은 기대 와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 을 직접 제안 했다 . □ 참가자 들은 진로 · 직업 , 생계 · 돌봄 , 감정 표현 , 연애 · 관계 등 10 개 영역 의 성별 기대 를 놓고 자신의 경험 과 주변에서 목격한 사례 를 나눴다 . ㅇ 이후 전체 참가자 투표 를 통해 ▴성별에 따라 결혼과 출산 을 둘러싼 기대와 부담이 다르다 , ▴성별에 따라 가족에서 더 책임져야 할 역할 이 다르다 , ▴성별에 따라 힘들고 위험한 일을 맡는 데 대한 기대 가 다르다를 ‘ 청년세대가 우선적으로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 상위 3 개 로 선정 했다 . ㅇ 참가자들은 선정된 3 개 의 성별 기대 에 대해 성별 대신 무엇을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를 논의 하고, 이를 일상과 조직, 사회·공공영역에서 실천하기 위한 방안 도 함께 제안 했다. ㅇ 참가자 들은 대체로 성별 자체보다 상황과 여건 , 개인의 역량과 특성 , 선택 등을 판단 기준 으로 삼는 새로운 기준 을 제안 했다 . 선정된 3 개의 기대별로 참가자들이 제안 한 주요 새로운 기준 과 실천과제 는 다음 과 같다 . 【 청년 참가자들이 제안한 새로운 기준 및 실천과제 】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새로운 기준 주요 실천과제 ( 결혼 · 출산 ) 성별에 따라 결혼과 출산을 둘러싼 기대와 부담이 다르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전환 ! 사회가 함께 지원하고 책임지는 과정으로 인식 •직장 및 결혼에 대한 직 · 간접적 패키지 지원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의미 인식 확산 및 긍정적 문화 조성 •육아휴직 신청 절차 간소화 및 사기업 · 중소기업에서의 이용 확대 ( 생계 · 돌봄 ) 성별에 따라 가족에서 더 책임져야 할 역할이 다르다 가정의 역할과 부담은 성별로 정하지 않고 특성과 상황에 따라 나누거나 조정한다 •가족 친화 도시 추진 •통합 가사 돌봄서비스 강화 •가족돌봄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분담하는 대행자에게 업무대행수당 지급 ( 힘들고 위험한 일 ) 성별에 따라 힘들고 위험한 일을 맡는 데 대한 기대가 다르다 직업과 직무는 성별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 · 선호 · 특성에 따라 선택하고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채용공고 및 조직 내 규정 · 가이드라인에 직무 특성 · 요건과 배분기준을 명확히 제시 •고강도 · 위험직무 공정배분 기준 시범 운영 및 우수사례 · 대안적 모델 발굴 •교육 · 캠페인 · 미디어를 통해 위험직무를 특정 성별의 역할로 보는 사회적 인식 개선 •성평등 가치를 담은 미디어 · 기업 ( 활동 ) 에 인센티브 지급 □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 은 “오늘 공론장에서 청년들이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를 직접 고르고 ,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 까지 제안 하면서 청년세대 가 생각하는 변화 의 방향 을 구체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라며 , ㅇ “오늘 나온 다양한 경험과 제안을 세심히 살펴보는 한편, 후속 공론장 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성별균형 정책 의제 를 놓고 청년들과 논의 를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성평등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임종필 ([연락처 생략]) 성형평성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백원종 최욱태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31.(월) 12:00 배포 2026. 8.31.(월) 07:00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새일센터” ) 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 9 월 1~18 일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새 이름 공모 - - 첫 구직부터 경력개발 · 직무전환까지 ‘평생 일자리 동반자’ 역할 담아 -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성의 첫 구직부터 취·창업, 경력개발과 직무전환까지 지원하는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새일센터 ) ’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 ㅇ 공모기간은 9 월 1 일 ( 화 ) 부터 18 일 ( 금 ) 까지이며 ,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최근 확대된 새일센터의 역할과 비전을 잘 나 타낼 수 있는 기관 명칭과 제안 취지 등을 담아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게시되는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 이번 공모전은 ‘경력보유여성 ( 舊 경력단절여성 ) 의 재취업 지원기관’에서 ‘여성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달라진 센터의 역할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ㅇ 공모전 접수가 끝나면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SNS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ㅇ 최우수상 1 점에는 25 만 원 , 우수상 2 점에는 각 15 만 원 , 장려상 7 점에는 각 7 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 공모 참가자 가운데 100 명을 추첨해 각 5천 원 상당의 참가상도 지급한다. 【 공모전 개요】 ‣ (대상) 국내 거주하는 사람 누구나 ‣ (접수) 9월 1일(화) ~ 9월 18일(금) ‣ (방법) 성평등가족부 누리집 (www.mogef.go.kr) 및 SNS 통해 온라인 접수 ‣ (심사) 정책부합성, 창의성, 친근감, 확장성‧활용성, 지속가능성 등 종합평가 ‣ (선정) 최우수 1 점 (25 만원 ) , 우수 2 점 ( 각 15 만원 ) , 장려 7 점 ( 각 7 만원 ) , 참가상 100 점 ( 각 5 천원 ) □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舊 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 ) 는 2009 년 “여성새로 일 하기센터”로 출발하여 임신 · 출산 ·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지원 중심으로 운영 되어 왔으며 , ㅇ 청년여성을 포함한 여성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경력개발 및 취·창업 지원 등으로 기능을 확대 해왔다. ㅇ 센터의 상담·일경험·직업훈련 등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통해 2025년 총 17여만 명의 여성이 취업 에 성공하였으며, * 취업 건수 : ( ’ 10) 10.2 만건 → ( ‘ 25) 17.1 만건 , 구직건수 : ( ’ 10) 16.4 만건→ ( ‘ 25) 54.9 만건 * 경력단절여성 규모 : ( ’ 14) 2,164 천 → ( ‘ 17) 1,811 천 → ( ‘ 19) 1,699 천 → ( ‘ 25) 1,105 천 ㅇ 2016 년부터는 산업 ·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기술 · 고숙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IT· 바이오 ·AI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직업훈련 과정을 확대 해왔다 . * 과정수 ( 고부가가치 ) : ( ’ 10) 184 개 (0 개 ) → ( ‘ 16) 690 개 (25 개 ) → ( ‘ 26) 795 개 (103 개 ) □ 2026 년에는 지역 기반 일자리 수요를 반영하여 ' 지역주도형 · 지역핵심산업연계 ' 직업교육 훈련 과정을 신설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 ㅇ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경력개발 컨설팅과 기업의 일 · 생활균형 문화 조성 지원을 위한 ' 경력단절예방서비스 ' 를 확대 하여 운영하고 있다. * 운영기관 : ( ’ 19) 35 개소 → ( ‘ 23) 80 개소 → ( ‘ 26) 91 개소 * 지원실적 : ( 여성 ) ’ 19 40,168 건 → ‘ 25 85,356 건 / ( 기업 ) ’ 19 1,006 건 → ‘ 25 4,122 건 □ 김민아 고용평등정책관은 “ 이번 공모전 은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가 여성 전생애 커리어 성장을 돕는 기관 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ㅇ “ 청년여성 에게는 첫 일자리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로 , 중장년 여성 에게는 지속 가능한 직무전환‧경력발전 길잡이로서의 기능을 담아낼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인 명칭이 제안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 다”고 밝혔다 . [붙임]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브랜드 새 이름 공모전」 웹포스터 담당 부서 고용평등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경운 ([연락처 생략]) 경력이음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송재언 최지영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붙임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 “새일센터” ) 새 이름 공모전」웹포스터
❍ 사 업 명 : 청년 구직자(근로자) 취업장려금 지원사업 ❍ 신청기간 : 2026. 2. 2.(월) ~ 12. ※ 예산 소진 시 사업 조기종료 ❍ 지원대상 : 청년 근로자 30명 - 기준일(2026.2.1.)로부터 광주광역시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 -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 구직활동 후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에 주 40시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6개월 이상 근속한 사람 ※ 구직활동 기준시점 : 2024. 7. 1. - 가구 소득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
대구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이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음과 같이 「대구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기 간 : 2026. 4. ~ 11. ○ 대 상 : 2026.1.1. 이후 대구로 전입 또는 대구 내 이사 후 전입신고 완료한 무주택 청년 세대주 - (연령) 19~39세('87.1.1.~'07.12.31. 출생) - (주택) 대구시 소재 임대차 거래금액 1.5억원 이하 전·월세 거주 - (소득) 청년가구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 지원내용 : 부동산 중개수수료 1인당 최대 30만원 지원 (생애 1회) ○ 신청방법 : 온라인신청(방문·우편접수 불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dgyouth.kr ○ 문 의 : 대구광역시청년센터 성장지원팀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광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28.(금) 아이 양육이 어렵지 않도록 , 고립은둔 청년에 나아갈 힘이 되도록 , 2027 년 핵심 청년 예산 발표 - 기존 아동수당 · 부모급여 · 첫만남이용권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 - - 청년 상황에 맞게 일상회복 , 관계회복 , 사회참여 준비 · 활동 유연하게 지원 - - 18세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 보건복지부는 2027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양육지원급여와 청년 회복·성장 지원을 대폭 확대 한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서 가정 보육을 하는 첫째 아동은 현행보다 1,280만 원을 더 지원받고, 고립·은둔, 가족돌봄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회복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기관도 120개소 확충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는 2026년 8월 28일(금)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에서 2027년 핵심 청년 예산 으로 ‘양육지원급여 개편’과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를 발표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은 2027년 정부 청년정책의 방향 과 각 부처의 핵심 청년예산 사업 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 는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여러 정책 가운데, 2027년 지원을 크게 확대하는 대표 사업 으로 ‘양육지원급여 개편’ 과 ‘청년 회복 ·성장 사다리 ’를 소개했다. 누구에게나 혼자 힘으로 넘기 어려운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 보건복지부 는 부모에게는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덜어주고 ,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일상과 관계를 회복 해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이를 키우는 부담은 덜고, 지원을 더 든든하게 > 먼저 출산 · 양육지원을 대폭 강화 한다 . 그동안 정부는 출생 아동을 대상 으로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등 다양한 양육 지원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 급여 의 종류가 많고 지급 방식 도 현금 , 이용권 ( 바우처 ) 으로 다양해 국민의 체감도가 낮다 는 한계가 있었다 . 또한 아이 의 성장 에 따라 양육 비용이 더 드는데 지원 은 줄어든다 는 청년의 목소리 도 있었다 . 이 에 기존의 아동수당 , 부모급여 , 첫만남이용권 을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 수당 으로 개편하여 급여 를 단순화 하면서 지원 을 강화 한다. < 현행 > 사업명 급여액 급여형태 지급주기 지급연령 첫만남이용권 첫째아 둘째아 이상 이용권 (바우처) 신청 시 1회 0세(출생시) 200만 원 300만 원 부모급여 0세 1세 현금 월 1회 0~1세 100만 원 50만 원 아동수당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 우대 인구감소 특별 현금, 지역사랑상품권 월 1회 0~12세 * 10 만 원 10.5 만 원 11만 원 * 지역화폐 지급 시 +1만 원 12만 원 * 지역화폐 지급 시 +1만 원 ↓ < 개편안 > 사업명 급여액 급여형태 지급주기 지급연령 아이맞이지원금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이상 현금 분기 (3 개월 ) 별 분할 지급 ( 연 4 회 ) 0세 기본 1,000 만 원 1,200 만 원 1,500 만 원 우대지역 1,500 만 원 1,700 만 원 2,000 만 원 아동기본수당 기본 우대지역 현금, 지역사랑상품권 월 1회 0~12세 20만 원 30만 원 가정 보육 가산금 30만 원 어린이집 미이용 0~1 세 *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대상 연령 매년 1세씩 상향 - ( ‘ 26) 9 세 미만 → ( ’ 27) 10 세 미만 → ( ‘ 28) 11 세 미만 → ( ’ 29) 12 세 미만 → ( ‘ 30) 13 세 미만 ‘ 아이맞이지원금 ’ 은 첫째 아동 은 1,000 만 원 , 둘째 아동 은 1,2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 은 1,500 만 원 을 지급하 여 다자녀 에 대한 지원 을 강화 한다 . 행정안전부의 지방 우대지수 를 고려하여 구분된 우대 지역 에 거주하는 아동은 500 만 원 을 추가 지급 하여 첫째 아동 은 1,500 만 원 , 둘째 아동 은 1,7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 은 2,000 만 원 을 지급한다 . 아이맞이 지원금 은 실질적인 양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출생 이후 1 년 동안 분기별 로 4 번에 나눠서 지급 한다 . 기존의 첫만남이용권은 바우처로 지급하였으나 , 아이맞이지원금은 현금 으로 지급하여 사용처 나 사용기한 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아동 양육 에 활용 할 수 있다 . ‘ 아동기본수당 ’은 0 세부터 13 세 미만 *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매월 20 만 원 을 지급하되 현금 으로 10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으로 10만원 을 지급한다. 우대 지역 아동은 매월 10 만 원을 추가하여 총 30 만 원 을 지급하되 , 현금 으로 15 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으로 15 만원 을 지급한다 . 매월 10 만 원씩 지급했던 아동수당의 지급액을 최대 3 배 로 늘려서 아동 양육 가정 의 소득 보장 기능 을 강화 한다 . 또한 0~1 세 아동 중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 보육 을 하는 경우에는 매월 30 만 원 을 추가 로 지급 한다. 이는 양육 방식 에 대한 선택권 을 보장하고 , 어린 이집 이 용 아동 과의 형평성 을 위한 것이다 . *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대상 연령 매년 1세씩 상향 - ( ‘ 26) 9 세 미만 → ( ’ 27) 10 세 미만 → ( ‘ 28) 11 세 미만 → ( ’ 29) 12 세 미만 → ( ‘ 30) 13 세 미만 0~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달 ) 까지의 총 지원금은 현행 대비 대폭 증가 한다 .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가정 보육 을 하는 첫째 아동 은 현행 대비 1,280 만 원 을 더 받게 된다 . 우대지역 에 거주하고 가정 보육을 하는 첫째 아동은 현행 대비 경우 3,028 만 원 을 더 받게 된다 . 특히 기존에는 2 세 이후에는 아동수당을 매월 10 만 원 씩만 지급한 데 반해 , 제도 개편 이후에는 2 세부터 12 세까지 매 월 20 만 원 또는 30 만 원씩 지급 받게 되어 아동이 학령기가 될 때 까지의 기간 동안 더 두텁게 지원 하게 되었다 . 이번에 개편된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은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 부터 적용 될 예정이며 , 2027 년 6 월 30 일 출생아까지는 현행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 수당이 그대로 지급된다 . * ( 첫만남이용권 ) ’ 27.6.30. 출생아까지 출생 후 2 년 이내 사용 가능 ( 부모급여 ) ’ 27.6.30. 출생아 만 2 세 미만 (1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 아동수당 ) ’ 27.6.30. 출생아 만 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보건복지부는 아이맞이지원금 및 아동기본수당 시행에 앞서 「아동수당법」 개 정 및 관련 시스템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다시 나아갈 힘을 > 한편 , 고립 · 은둔 , 가족돌봄 등 복합적인 어려움 으로 일상활동 , 관계형성 ,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에게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를 통해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 한다 . 가족을 돌보느라 스스로를 챙기기 힘든 가족돌봄청년,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청년 이 증가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8월부터 4개 시도에서 위기청년 지원 시범사업 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위기아동청년법’)을 시행하였다. 또한 전국 어디서나 위기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16개 시·도에 청년미래센터를 개소·운영 할 예정이다. 2027년 에는 더 나아가 청년 미래센터를 기반 으로 요리·사진·공예체험 제공기관 등 생활권 안에서 만날 수 있는 120개 공공·민간기관과 협력해 더 가까운 곳에서 청년 회복을 지원한다 . 지원 내용 도 상담·사례관리를 넘어 청년이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확충 한다. 전담인력의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수면, 식사 등 생활리듬을 되찾는 일상 회복을 지원 한다. 가족·친구와의 관계 회복과 또래 모임 참여 등을 통해 사람과 다시 연결되는 경험 도 돕는다. 나아가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청년을 돕는 멘토 활동 이나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등 회복형 사회 참여 기회 도 제공한다. 이러한 지원은 정해진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치는 방식이 아니라 청년의 회복 수준과 상황에 따라 일상 회복, 관계 회복, 사회참여 준비·활동이 유연하게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청년 각자의 속도와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 한다. <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평하게 노후 준비 시작 지원 > 한편 복지부는 위 2개 사업 외에도 18세 청년의 첫 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는 「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 도 2027년부터 도입 한다. 국민연금에 조기 가입 (가입 가능 연령 18세~) 할수록 노후 준비에 큰 도움 이 되나, 청년들은 학업, 군 복무 등 으로 인해 가입 시점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어 청년들의 가입 문턱을 낮추고 조기 노후 준비를 지원 하기 위해 2027년에 18세가 되는 2009년생들에게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한다. * 국민연금법 개정 ( 제 100 조의 5, ’ 26.5.26. 공포 , ’ 27.1.1. 시행 ) - 제 100 조의 5( 청년에 대한 생애 최초 연금보험료의 지원 등 ) ① 국가는 가입대상 중 18 세 이상 27 세 미만인 국민 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단에 연금보험료의 지원을 신청한 경우에는 1 회에 한정하여 그 신청일이 속하는 달의 연금보험료를 지원한다 . ( 이하 생략 )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제도 주요 내용 ▪ ( 적용 대상 ) 법 시행일 ( ‘ 27.1.1.) 이후 18 세 도래자 ( ’ 09 년생 ) 부터 지원 ▪ ( 지원 대상 ) 18~26 세 사이에 연금보험료 지원을 신청한 청년 ( 국민 ) ▪ ( 지원 내용 ) 기준소득월액의 하한액 기준으로 1 개월분 지원 ▪ ( 제도 홍보 ) 고등학교 · 대학 , 군부대 등 국민연금제도 정보 제공 및 홍보 2027년부터 국민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 청년 은 생애 첫 1개월분 연금보험료 를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은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보험료 전액으로, 약 4만 2천 원 수준 이다.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에 도래하는 2009년생부터 지원 받을 수 있다. * ’ 27 년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전망치 (42 만 원 ) 및 보험료율 (10%) 적용 이미 연금보험료 납부 이력이 있는 18세 청년 의 경우 보험료 지원 대신 1개월의 가입 기간을 추가로 산입 한다. 보험료 지원을 받으려면 18세부터 26세 사이에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모바일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 신청 시작 시 별도 안내 예정 이번 지원을 통해 18세에 납부 이력을 생성 하면, 이후 학업·군 복무 등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 에 대해서도 추후납부가 가능 하다. 이를 통해 충분한 가입 기간을 확보하여 연금 수령액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첫 보험료 지원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이후,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실업크레딧 등 다양한 지원 제도 요건에 해당 하면 그 혜택 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은경 장관 은 “청년이 양육부담이나 삶의 일시적 어려움 때문에 자신의 선택을 포기하거나 삶의 걸음을 멈추지 않도록 국가의 역할 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 “ 부모의 양육 부담은 국가가 함께 나누고 , 고립 · 은둔 이나 가족돌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이 보다 이른 시기부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2.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개요 <별첨>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보건복지부 발표자료 담당 부서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총괄>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연락처 생략])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연락처 생략]) 연금정책관 책임자 과 장 전명숙 ([연락처 생략]) 국민연금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신하늘 ([연락처 생략]) 붙임1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Q1. 양육지원급여 개편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 ☞ 기존의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이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 기본수당으로 개편 · 확대되어 , 급여구조가 단순해지고 급여액도 상향됩니다 . 또한 출생순위 , 거주지역에 따른 추가 지원 금액 도 상향됩니다. < 출생순위에 따른 연령별 지원금액 (가정보육 가정 시) > ○ 첫째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2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250) 50 20 연 1,520 720 120 3,560 ( 누계 ) 연 1,600 600 240 4,8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2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375) 60 30 연 1,544 744 144 3,872 ( 누계 ) 연 2,220 720 360 6,900 ( 누계 ) ○ 둘째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3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300) 50 20 연 1,620 720 120 3,660 ( 누계 ) 연 1,800 600 240 5,0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3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425) 60 30 연 1,644 744 144 3,972 ( 누계 ) 연 2,420 720 360 7,100 ( 누계 ) ○ 셋째 이상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3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375) 50 20 연 1,620 720 120 3,660 ( 누계 ) 연 2,100 600 240 5,3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3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500) 60 30 연 1,644 744 144 3,972 ( 누계 ) 연 2,720 720 360 7,400 ( 누계 ) Q2. 아이맞이지원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출생 후 1년 간 첫째 아동은 1,000 만 원 , 둘째 아동은 1,2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은 1,5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우대지역 에 거주하는 경우 첫째 아동은 1,500 만 원 , 둘째 아동은 1,7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은 2,000 만 원을 받 을 수 있습니다 . ☞ 아이맞이지원금은 분기별로 나눠서 지급됩니다. * 예시) ‘27년 7월생의 경우 ’27년 7월, 10월, ‘28년 1월, 4월 지급 ’27년 8월생의 경우 ‘27년 8월, 11월, ’28년 2월, 5월 지급 기본 우대지역 첫째 둘째 셋째 이상 첫째 둘째 셋째 이상 분기별 지급액(만 원) 250 300 375 375 425 500 총 지급액(만 원) 1,000 1,200 1,500 1,500 1,700 2,000 Q3. 우대지역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를 고려하여 구분되며 , 인구감소 지역 등이 포함됩니다. 우대지역 적용 지역은 조정 중입니다. Q4. 아이맞이지원금 을 받다가 우대지역으로 이사 가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 아이맞이지원금 은 분기별 지급월의 15 일에 거주하고 있는 주소를 기준 으로 지급됩니다 . ☞ 예를 들어 ’ 27 년 7 월에 출생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다가 12 월 31 일에 우대지역으로 이사를 간 첫째 아동의 경우 , 7 월 ·10 월에는 250 만 원을 받고 , ’ 28 년 1 월 ·4 월에는 375 만 원 * 을 받습니다 ( 총 1,250 만 원 ). * 수도권 첫째아 1,000만 원/4회 : 분기당 250만 원, → 우대지역 첫째아 1,500만 원/4회 : 분기당 375만 원 Q5. 다자녀에 따른 추가지원은 어떤 기준을 통해 결정되나요? ☞ 다둥이의 경우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부모 ) 상 출생순위에 따라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수급아동이 친인척집에 거주하며 부모와 주거를 달라하더라도 , 양육비 부담으로 부모가 실질적으로 양육하는 경우, 부모를 기준으로 판단 ☞ 이혼 등의 경우 기본증명서 , 주민등록등본 , 법원판결문 , 결정문 등을 확인하여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양육권이 있는 보호자가 재혼관계에서 아이를 출생한 경우 둘째 아동으로 간주하며 , 양육권이 없는 보호자가 재혼관계에서 아이를 출생한 경우 첫째 아동으로 간주 * 다만 , 친권과 양육권을 행사하지 않더라도 동일 주소 거주 ( 주민등록등본상 ) 하 고 실제 로 아동을 양육하고 있다면 실제 양육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병원 진료비 , 보육료 등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판단 ☞ 입양의 경우 , 가족관계증명서 ( 상세 ), 입양관계증명서 등을 확인 하여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Q6. 아동기본수당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0~12세 동안 매월 20만 원씩(현금 10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10만원) 받을 수 있으며, 우대지역은 매월 30만 원씩(현금 15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15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 0~1 세 동안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 매월 30 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본 우대지역 0~1세 2~12세 0~1세 2~12세 어린이집 미이용시 월 지급액(만 원) 50 20 60 30 총 지급액(만 원) 3,840 5,400 어린이집 이용시 월 지급액(만 원) 20 30 총 지급액(만 원) 3,120 4,680 Q7. 아동기본수당을 받다가 우대지역으로 이사 가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 아동기본수당은 매월 15 일에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를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 ☞ 예를 들어 ’ 27 년 7 월에 출생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다가 9 월 20 일에 우대지역으로 이사를 간 아동의 경우 , 7 월 ~9 월에는 수도권 기준 으로, 10월부터는 우대지역 기준으로 받습니다. Q8.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 ☞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은 ’ 27 년 7 월 1 일 출생 아동부터 적용됩니다 . ☞ 그 이전에 출생한 아동은 기존의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 첫만남이용권 ) ’ 27.6.30. 출생아까지 출생 후 2 년 이내 사용 가능 ( 부모급여 ) ’ 27.6.30. 출생아 만 2 세 미만 (1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 아동수당 ) ’ 27.6.30. 출생아 만 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Q9. 출생신고가 늦어지거나 , 계좌정보 제출이 지연되어 출생월부터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 ☞ 주민등록번호 , 계좌정보 등이 확인되면 , 이전에 받지 못한 급여를 출생월부터 소급하여 지급합니다 . 붙임2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개요 고립 · 은둔 , 가족돌봄 등 회복 필요 청년 지원 규모 확대 (+6 천 명 ) 청년 생활권 내 일상회복·사회참여 지원 기관 확충(+120개소) □ 주요 내용 ㅇ ( 지원 대상 확대 ) 가족돌봄 , 고립은둔 등 복합적 어려움으로 일상 · 관계 ·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지원 확대 (+ 6 천 명 ) * (‘26년 예산) 9,288백만 원(3천 명) → (’27년 정부안) 39,664백만 원(9천 명) ㅇ ( 생활권 중심 지원체계 구축 ) 광역단위 청년미래센터의 접근성 한계를 극복 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내 역량있는 공공 · 민간기관 120 개소 를 지원 * 해 사례관리 , 회복프로그램 접근성 강화 * ( ‘ 26. 下 ) 시도 청년미래센터 17 개소 → ( ’ 27. 下 ) 시도 청년미래센터 17 개소 + 시군구 기관 120 개소 ㅇ ( 다차원적 회복 지원 )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일상 · 관계회복 뿐만 아니라 사회참여를 위한 준비와 연습까지 실질적 회복 을 지원 < 회복‧성장 지원 내용 예시 > 기초적 회복 사회참여 준비 회복형 사회참여 • 일상회복 - 수면 , 식사 등 생활리듬 회복 , 외출‧사회활동 시작 • 관계회복 - 가족‧친구 관계 회복 , 또래모임 참여 ( 공동식사 등 ) ⇌ ⇋ • 사회참여 역량 강화 - 디지털 활용 , 의사소통능력 , 금융‧경제교육 등 • 동료활동가 양성 교육 참여 - 탈고립은둔청년 멘토, 공동생활가정 운영 등을 위한 교육 참여 ⇌ ⇋ • 탈고립은둔청년 멘토 역할 - 은둔 경험을 극복한 청년이 당사자성을 활용해 은둔청년을 돕는 멘토 역할 수행 •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생활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며 회복과 사회참여 병행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8. 28.( 금 ) 청춘의 발걸음 , 국가숲길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다 - 대학생 72 명 , 국가숲길 직접 걸으며 숲·지역의 매력 발굴 - 산림청 ( 청장 박은식 ) 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청년의 시선으로 국가숲길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한 ‘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 일 밝혔다 .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는 청년층의 국가숲길 참여를 확대하고 새로운 시각의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했다 . 대학생들이 국가숲길을 직접 걸으며 국가숲길의 자연·역사·문화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 이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국민에게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 * 국가숲길 현황 (9 개소 , 1,466 ㎞ ) : 지리산둘레길 , 백두대간트레일 , DMZ 펀치볼둘레길 , 대관령숲길 , 내포문화숲길 , 울진금강소나무숲길 , 대전둘레산길 , 한라산둘레길 , 속리산둘레길 전국에서 참여한 18 개팀 72 명의 대학생은 팀별로 국가숲길 탐방계획을 직접 수립해 숲길의 숲은 명소와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 사진·카드뉴스·영상·숏폼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콘텐츠를 제작·공유했다 . 수료식에서는 각 팀이 제출한 도전과제 수행 계획과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8 팀을 뽑아 산림청장상 (4 점 ) 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 (4 점 ) 을 수여했으며 , 이 가운데 지리산둘레길을 독창적인 콘텐츠로 제작한 원광대학교 ‘걸어둘레’ 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 * 심사 기준 : 챌린지 수행 방향성 , 성실성 , 콘텐츠의 독창성 ,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영향력 , 국가숲길의 가치 반영도 등 특히 , 이날 수료식에는 국내 최초로 남극대륙 단독 횡단에 성공한 산악인 김영미 씨가 참석해 도전을 마친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제작된 대학생들의 콘텐츠는 앞으로 국가숲길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박은식 산림청장은 “대학생들이 직접 걸으며 발견한 국가숲길의 새로운 모습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국민에게 국가숲길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며 , “청년층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가 국가숲길을 직접 경험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 부서 산림복지국 책임자 과 장 조경은 ([연락처 생략]) 숲길등산레포츠팀 담당자 사무관 주영란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 금 )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 ‘ 26 년 28 조 2 천억 원 → ’27년 정부안 43조 3천억 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 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 (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 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 세대 쉬었음 인구 ) ’ 26 년 7 월 기준 65 만 1 천명 ( ’ 16 년 7 월 대비 +24 만 명 증가 ) ** (세대 간 자산 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 자산 )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 조 2 천억 원 에서 ’ 27 년 43 조 3 천억 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 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 축적, 주거,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 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만 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 소득 기준 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케이 - 뉴딜 아카데미 (5 만 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 명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 기업 , 연 720 만 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 · 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월 보험료의 60~80%)하여 휴·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 대학생의 인공지능(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X+인공지능(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4천명→1만 명)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 급해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해 사회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 기간 중 이자 면제)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청년미래적금 ’, ‘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 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6천명)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 월 최대 55 만 원 , 정부지원금 100% 매칭 )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 또한 , ‘ 청년문화패스’ ( 기존 공연・전시・ 영 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 청소년 유형 신설 등 )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 아울러 역진적인 혼 인 ·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생애 1회 100만 원) 및 ‘ 아이 맞이지원금 ’을 신설 ( ’ 27 년 7 월 ~, 출산 시 1~2 천만 원을 연간 4 회 분할지 급)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27년 7월~, 0~1세 월 최대 60만 원, 2~12세 월 최대 30만 원)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 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 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따로 붙임 ‘청년 예산 언박싱 (UNBOXING) 2027 ’ 문체부 발표 자료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교육부 책임자 과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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