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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612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청년정책2026.08.26
청년 스타트업 쇼룸 순천

○ 청년 스타트업 쇼룸 순천 참여업체 모집 · 청년 창업가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참여업체 모집 · 청년 창업가 상품 판매·홍보를 위한 쇼룸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8.26
[담양]청년 스토리 저장소 영상제작 참여자 모집

○ 담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직업, 활동 등을 인터뷰를 통해 사진·영상 기반의 공감형 홍보 콘텐츠 제작 · 청년 활동 홍보 및 지역사회 청년 스토리 아카이브 구축 · 청년들의 다양한 삶과 활동 기록을 통한 담양과 청년 연결 및 청년의 가치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8.26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인공지능 분야)

○ AI·첨단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 대상 실무 중심 인재양성 프로그램 · AI 기초부터 기업 연계 프로젝트, 취업지원까지 운영 · AI·첨단산업 분야 취업을 꿈꾸는 청년 대상 실무 중심 인재양성 프로그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8.26
[여수]2026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 여수시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 유도 및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을 위한 2026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 2차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8.26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중앙청년미래센터), 위기 아동과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선다

위기아동 · 청년정책센터 ( 중앙청년미래센터 ) , 위기 아동과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선다 - 8. 26.( 수 ) 14 시 , 중앙청년미래센터 간담회 개최 - - 정책 연구 · 기획 , 전담 조직 평가 · 지원 등 중앙 기능 강화 - □ 중앙사회서비스원 ( 원장 강혜규 ) 은 보건복지부 ( 장관 정은경 ), 시도 청년미래 센터 , 관련 전문가 를 초청하여 8 월 26 일 ( 수 ) 14 시 , 중앙사회서비스원 교육장에서 위기 아동 ‧ 청년정책센터 ( 이하 , 중앙청년미래센터 ) 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 □ 중앙청년미래센터는 「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 · 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 을 근거로 설치되었다 . 이를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지난 7 월 1 일부터 3 년간 위탁 운영 * 한다 . * ( 위탁기간 ) 2026. 7. 1.~2029. 6. 30. ㅇ 주요 역할은 위기 아동 · 청년을 위한 정책 연구 · 조사 , 전국 전담 조직 운영 지원 및 성과관리 , 위기 아동 · 청년 상시 발굴을 위한 온라인 상담 · 발굴 체계 구축 등이다 . □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성아 연구위원이 청년의 복합 위기와 청년 복지를 주제로 청년미래센터의 설치와 과제를 발표 하였다 . 이어 중앙청년미래센터의 향후 3 개년 발전 방안을 놓고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 □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위기 아동 · 청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 하고 , 지역 청년미래센터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앙 지원 체계를 강화 해 나갈 계획 이다 . ㅇ 특히 중앙청년미래센터가 전국 청년미래센터의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 · 교육 · 성과관리의 중앙 거점 으로서 지역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체계적으로 축적 하고 , 이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 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 □ 중앙사회서비스원 강혜규 원장 은 “ 위기 아동 · 청년은 대체로 경제 , 정서 , 관계 , 일상 , 사회참여 등에서 복합적 어려움을 지니고 있어 지역 차원의 촘촘하고 세심한 지원 , 일회성 - 단기성이 아닌 장기간 신뢰 가능한 지원 체계가 중요 하다 .” 라고 말했다 . 아울러 “ 중앙청년미래센터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전달 하고 , 전국 청년미래센터의 역량을 높이는 든든한 지원 플랫폼 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6.(수) 14시 이후 배포 배포 2026. 8. 26.(수) 담당 부서 돌봄·서비스본부 책임자 부 장 이 효 진 ([연락처 생략])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 담당자 과 장 김 경 옥 ([연락처 생략])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 (중앙청년미래센터) , 위기 아동과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선다 - 8. 26.(수) 14시, 중앙청년미래센터 간담회 개최 - - 정책 연구·기획, 전담 조직 평가·지원 등 중앙 기능 강화 - □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 강혜규)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시도 청년미래 센터, 관련 전문가 를 초청하여 8월 26일(수) 14시 , 중앙사회서비스원 교육장에서 위기 아동‧청년정책센터(이하, 중앙청년미래센터)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 중앙청년미래센터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 을 근거로 설치되었다. 이를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지난 7월 1일부터 3년간 위탁 운영 * 한다. * (위탁기간) 2026. 7. 1.~2029. 6. 30. ㅇ 주요 역할은 위기 아동·청년을 위한 정책 연구·조사, 전국 전담 조직 운영 지원 및 성과관리, 위기 아동·청년 상시 발굴을 위한 온라인 상담· 발굴 체계 구축 등이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성아 연구위원이 청년의 복합 위기와 청년 복지를 주제로 청년미래센터의 설치와 과제를 발표 하였다. 이어 중앙청년미래센터의 향후 3개년 발전 방안을 놓고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위기 아동· 청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 하고, 지역 청년미래센터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앙 지원 체계를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 ㅇ 특히 중앙청년미래센터가 전국 청년미래센터의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 교육·성과관리의 중앙 거점 으로서 지역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체계적으로 축적 하고, 이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 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 중앙사회서비스원 강혜규 원장 은 “ 위기 아동·청년은 대체로 경제, 정서, 관계, 일상, 사회참여 등에서 복합적 어려움을 지니고 있어 지역 차원의 촘촘하고 세심한 지원, 일회성-단기성이 아닌 장기간 신뢰 가능한 지원 체계가 중요 하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앙청년미래센터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전달 하고, 전국 청년미래센터의 역량을 높이는 든든한 지원 플랫폼 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위기아동‧청년미래센터(중앙청년미래센터) 간담회 개요 2. 위기아동‧청년미래센터(중앙청년미래센터) 일반현황 붙임1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 (중앙청년미래센터) 간담회 개요 □ 회의개요 ○ (일 시) 2026. 8. 26.(수) 14:00∼16:00 ○ (장 소) 중앙사회서비스원 교육장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9층) ○ (참 석 자) 총 27명 -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김현숙, 청년정책팀 이화영 팀장 등 - (중서원) 중앙 사회서비스원 강혜규 원장, 이대영 본부장, 이효진 부장, 강인영·김경옥 과장 등 사회서비스지원부 7명 - (외 부) 청년미래센터장 및 팀장, 정책 전문가 및 유관기관 기관장 (14명내외) ○ (추진방향) 「중앙청년미래센터」​개소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위기아동 · 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과 연대의 장 마련 ○ (세부일정) 일 정(’120) 진 행 내 용 비 고 14:00∼14:05 (’5) 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14:05∼14:15 (’10)  축사 및 환영사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 14:15∼14:25 (’10)  개소 축하 및 시도센터 소개 영상 사회자 14:25∼14:45 (’20)  청년미래센터 운영현황 및 우수사례 시도 청년미래센터 14:45∼14:55 (’10)  중앙청년미래센터 운영 방향 이대영 본부장 (중앙사회서비스원) 14:55∼15:15 (’20)  청년의 복합 위기와 청년복지 : 청년미래센터 설치와 과제 김성아 연구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5:15∼15:45 (’30)  청년미래센터 발전방안 토론 사회자 15:45∼15:55 (’10)  마무리 말씀 복지부·중서원 15:55∼16:00 (’5)  폐회 및 인사 사회자 ※ 기관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붙임2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 (중앙청년미래센터) 일반 현황 □ 기관 개요 ○ (설치목적) 위기아동ㆍ청년 정책 개발, 전담조직에 대한 체계적 성과관리 ○ (추진근거)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제25조 ○ (지정기간) 3년 (위탁기간: 2026.7.1.~2029.6.30.) ○ (주요업무) 위기아동‧청년 관련 정책 및 제도 연구·조사·기획, 청년미래 센터 관리지원 및 추진실적 분석·평가, 위기아동·청년 상시 발굴체계 구축 등 □ 사업추진 체계 □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 주요 업무 (「위기아동‧청년지원법」제25조 2항) 1. 위기아동ㆍ청년 관련 정책 및 제도의 연구ㆍ조사ㆍ기획 2. 제7조제2항에 따른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및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시행계획에 대한 추진실적의 평가와 전담조직의 업무 수행에 대한 분석ㆍ평가 3.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전담조직 관리에 필요한 행정지원 4. 위기아동ㆍ청년 정책ㆍ지원 사업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 지원 5. 위기아동ㆍ청년 상시 발굴체계 구축을 위한 온라인 상담ㆍ발굴체계 구축, 홍보 및 대국민 인식개선 6. 제10조제2항에 따른 온라인, 전화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 원스톱 창구의 운영 7. 제20조에 따른 고립ㆍ은둔 징후 과학적 척도의 개발 8. 제26조 및 제27조에 따른 위기아동ㆍ청년 지원 전문기관 인증제 운영 9. 그 밖에 위기아동ㆍ청년 정책ㆍ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업

중앙사회서비스원사업 동향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8.25
[8.26.수.조간] (관계부처합동)국민이 주인 되는 정부, AI로 만든다 「AI 민주정부」 실현 본격 추진

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25.( 화 ) 15:00 ( 지 면 ) 2026. 8.26.( 수 ) 조간 국민이 주인 되는 정부 , AI 로 만든다 「 AI 민주정부」 실현 본격 추진 - 국민에게 친절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의 유능한 AI정부로 대전환 - 5대 분야 AI 상담, AI국민비서, AI 챔피언 2만 명 양성 등 추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25일(화) 국무회의에서 ‘세계 최고의 AI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은 국민과 소통하고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국정 전반에 국민주권의 가치를 구현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정부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에 담긴 국민주권 정신(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을 인공지능 (AI)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국민의 유능한 정부의 3대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 정부는 인공지능 (AI) 을 활용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찾아 제공하고,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혁신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AI) 정부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 대민서비스 대폭 혁신 및 24 시간 밀착형 상담 구현 먼저, 국민이 일상에서 정부의 변화를 체감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이 강화될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를 대폭 혁신한다. 국민 체감도가 높은 5대 분야(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에 인공지능 (AI) 대민 상담 체계를 구축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는 24시간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에 따라 돌봄서비스, 납세 서비스, 감염병 증상·예방 안내, 식생활 정보까지 누구나 인공지능 (AI) 을 통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AI국민비서’ 서비스​도 한층 고도화한다. 정부24, 혜택알리미 등 주요 대민서비스를 연계‧통합해 국민 맞춤형 통합 인공지능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서비스는 표준화·모듈화해 카카오·네이버 등 민간 플랫폼과 ‘모두의 AI’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서비스 이용 접점과 선택권을 넓힌다. 아울러, 재난 안전 분야에도 인공지능 (AI) 을 적극 활용한다. ‘국민안전24’ 포털을 중심으로 안전 정보를 일원화하고 2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한편, 국민이 처한 재난 상황을 인공지능 (AI) 이 분석해 기상특보, 위험 정보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 인공지능 (AI) 기반 정책 소통 및 생활 속 사회문제 해결 한편, 국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인공지능 (AI) 기반 대국민 소통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 (AI) 을 활용한 국민 생활 속 문제해결에 나선다. 국민 의견이 정책에 효과적으로 전달·반영되도록 인공지능 (AI) 기반 의견 요약·분석, 정책·제안 비교 등을 지원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구축한다. 국민의 아이디어를 AI로 자동 분류하고 구체화·고도화하여 정책·사업으로 실현하고, 온라인 기반의 숙의 토론, 1:1 심층대화, 대규모 공공 토의가 가능한 인공지능(AI) 공론장도 제공한다.(지재처, 통일부) 특히, 국민이 정책 제안과 토론을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도록 법령부터 정책 사례까지 관련 자료를 모아서 제공한다. 인공지능 (AI) 이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증강생성 * (RAG) 기술에 맞춰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정부 웹과 앱을 인공지능 (AI) 친화적으로 개편한다. * 검색증강생성 : 관련 문서를 검색하여 그 내용을 근거로 AI가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 돌봄·고용·창업·위기 대응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한다. 고령층에는 인공지능 (AI) 돌봄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에게는 구직활동 수당·창업 교육비 등 필요한 고용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한편, 산불·홍수 등 재난 위험은 인공지능 (AI) 으 로 감지‧예측하여 신속 대응한다. >> 국민의 유능한 정부 : 공직사회 인공지능 (AI) 대전환 및 47 개 부처 ‘온 AI ’ 확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인공지능 (AI) 중심으로 전환한다. 지능형 업무관리시스템 ‘온AI’를 통해 법령 검토와 보고서 초안 작성 등 행정업무 전반을 인공지능 (AI) 으 로 지원하고, 이를 2026년 12월까지 47개 중앙 부처에 도입·확산해 행정의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 공무원이 현장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정부실험실’​도 운영한다. 개발된 결과물은 ‘공공 저 장소 (GitLab) ’에 등록해 모든 부처와 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아울러 , 각 부처 업무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 (AI) 서비스 도 확대한다 . 의약품 심사 · 허가 ( 식약처 ), AI 건축허가 · 안전관리 ( 국토부 ), 치안 현장 AI 어시스턴트 (경찰청), 한국형 AI 기상·기후 파운데이션 모델(기상청), 조달 제안요청서 AI 자동 생성(조달청)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 특화 인공지능 (AI) 서비스 를 도입해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 다. >> AI민주정부를 위한 기반 마련 한편, AI민주정부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재와 데이터, 제도, 인프라 기반도 함께 강화한다. 모든 공무원의 인공지능(AI)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자체 인공지능 (AI) 개발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전문 인재 2만 명을 육성해 정부 내 인적 기반을 확보한다. 공무원 인공지능 (AI) 활용 경진 대회도 매년 개최해 인공지능 (AI) 기반의 혁신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양질의 데이터 환경 제공을 위해 기업과 국민의 수요가 높은 핵심·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을 조기에 개방하고, 기관 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유하기 위한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정부혁신과 국내 인공지능 (AI) 산업 성장을 촉진한다. 제도적으로는 인간중심, 투명·신뢰, 보안·안전, 프라이버시 보호 등을 기본 가치로 하는 ‘공공 AI 윤리 기준’과 인공지능 (AI) 도입 효과성,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 책임 소재 등을 검증하는 ‘공공 AI 영향평가’를 도입해, 공공분야의 책임 있는 인공지능 (AI) 활용과 국민의 신뢰 기반을 마련한다. 아울러, 국가 핵심·대국민 필수 시스템 등 중요도에 따른 재해복구 기준을 마련하고, 시스템 장애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연 1회 의무화하는 등 공공 인공지능 (AI) 인프라의 안정성과 회복력도 강화한다. >> 국민이 주인이 되는 인공지능 (AI) 시대 , 국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정부로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인공지능 (AI) 을 단순한 행정 효율화 수단에 그치지 않고, 국민주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윤호중 장관은 "AI민주정부의 핵심은 단순한 인공지능 (AI)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인공지능 (AI) 을 통해 국민이 국정운영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국민이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 인공지능정부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원갑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남궁지윤 ([연락처 생략])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 사회적대화팀 책임자 과 장 황선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한빛 ([연락처 생략])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복지돌봄인공지능정책과 책임자 과 장 서민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우성빈 ([연락처 생략])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의약인공지능전환추진단 책임자 과 장 김익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훈 ([연락처 생략])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정책국 지식재산거래과 책임자 과 장 강윤석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염명환 ([연락처 생략])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책임자 과 장 우연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심은진 ([연락처 생략]) 조달청 디지털공정조달국 인공지능조달혁신과 책임자 과 장 김항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신재욱 ([연락처 생략]) 질병관리청 역학데이터분석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성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주효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연구사 장진화 ([연락처 생략]) 기상청 연구개발담당관실 책임자 과 장 김남효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정진이 ([연락처 생략])

질병관리청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5
국민이 주인 되는 정부, AI로 만든다 「AI 민주정부」 실현 본격 추진

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25.( 화 ) 15:00 ( 지 면 ) 2026. 8.26.( 수 ) 조간 국민이 주인 되는 정부 , AI 로 만든다 「 AI 민주정부」 실현 본격 추진 - 국민에게 친절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의 유능한 AI정부로 대전환 - 5대 분야 AI 상담, AI국민비서, AI 챔피언 2만 명 양성 등 추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25일(화) 국무회의에서 ‘세계 최고의 AI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은 국민과 소통하고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국정 전반에 국민주권의 가치를 구현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정부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에 담긴 국민주권 정신(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을 인공지능 (AI)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국민의 유능한 정부의 3대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 정부는 인공지능 (AI) 을 활용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찾아 제공하고,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혁신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AI) 정부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 대민서비스 대폭 혁신 및 24 시간 밀착형 상담 구현 먼저, 국민이 일상에서 정부의 변화를 체감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이 강화될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를 대폭 혁신한다. 국민 체감도가 높은 5대 분야(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에 인공지능 (AI) 대민 상담 체계를 구축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는 24시간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에 따라 돌봄서비스, 납세 서비스, 감염병 증상·예방 안내, 식생활 정보까지 누구나 인공지능 (AI) 을 통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AI국민비서’ 서비스​도 한층 고도화한다. 정부24, 혜택알리미 등 주요 대민서비스를 연계‧통합해 국민 맞춤형 통합 인공지능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서비스는 표준화·모듈화해 카카오·네이버 등 민간 플랫폼과 ‘모두의 AI’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서비스 이용 접점과 선택권을 넓힌다. 아울러, 재난 안전 분야에도 인공지능 (AI) 을 적극 활용한다. ‘국민안전24’ 포털을 중심으로 안전 정보를 일원화하고 2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한편, 국민이 처한 재난 상황을 인공지능 (AI) 이 분석해 기상특보, 위험 정보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 인공지능 (AI) 기반 정책 소통 및 생활 속 사회문제 해결 한편, 국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인공지능 (AI) 기반 대국민 소통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 (AI) 을 활용한 국민 생활 속 문제해결에 나선다. 국민 의견이 정책에 효과적으로 전달·반영되도록 인공지능 (AI) 기반 의견 요약·분석, 정책·제안 비교 등을 지원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구축한다. 국민의 아이디어를 AI로 자동 분류하고 구체화·고도화하여 정책·사업으로 실현하고, 온라인 기반의 숙의 토론, 1:1 심층대화, 대규모 공공 토의가 가능한 인공지능(AI) 공론장도 제공한다.(지재처, 통일부) 특히, 국민이 정책 제안과 토론을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도록 법령부터 정책 사례까지 관련 자료를 모아서 제공한다. 인공지능 (AI) 이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증강생성 * (RAG) 기술에 맞춰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정부 웹과 앱을 인공지능 (AI) 친화적으로 개편한다. * 검색증강생성 : 관련 문서를 검색하여 그 내용을 근거로 AI가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 돌봄·고용·창업·위기 대응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한다. 고령층에는 인공지능 (AI) 돌봄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에게는 구직활동 수당·창업 교육비 등 필요한 고용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한편, 산불·홍수 등 재난 위험은 인공지능 (AI) 으 로 감지‧예측하여 신속 대응한다. >> 국민의 유능한 정부 : 공직사회 인공지능 (AI) 대전환 및 47 개 부처 ‘온 AI ’ 확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인공지능 (AI) 중심으로 전환한다. 지능형 업무관리시스템 ‘온AI’를 통해 법령 검토와 보고서 초안 작성 등 행정업무 전반을 인공지능 (AI) 으 로 지원하고, 이를 2026년 12월까지 47개 중앙 부처에 도입·확산해 행정의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 공무원이 현장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정부실험실’​도 운영한다. 개발된 결과물은 ‘공공 저 장소 (GitLab) ’에 등록해 모든 부처와 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아울러 , 각 부처 업무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 (AI) 서비스 도 확대한다 . 의약품 심사 · 허가 ( 식약처 ), AI 건축허가 · 안전관리 ( 국토부 ), 치안 현장 AI 어시스턴트 (경찰청), 한국형 AI 기상·기후 파운데이션 모델(기상청), 조달 제안요청서 AI 자동 생성(조달청)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 특화 인공지능 (AI) 서비스 를 도입해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 다. >> AI민주정부를 위한 기반 마련 한편, AI민주정부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재와 데이터, 제도, 인프라 기반도 함께 강화한다. 모든 공무원의 인공지능(AI)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자체 인공지능 (AI) 개발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전문 인재 2만 명을 육성해 정부 내 인적 기반을 확보한다. 공무원 인공지능 (AI) 활용 경진 대회도 매년 개최해 인공지능 (AI) 기반의 혁신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양질의 데이터 환경 제공을 위해 기업과 국민의 수요가 높은 핵심·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을 조기에 개방하고, 기관 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유하기 위한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정부혁신과 국내 인공지능 (AI) 산업 성장을 촉진한다. 제도적으로는 인간중심, 투명·신뢰, 보안·안전, 프라이버시 보호 등을 기본 가치로 하는 ‘공공 AI 윤리 기준’과 인공지능 (AI) 도입 효과성,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 책임 소재 등을 검증하는 ‘공공 AI 영향평가’를 도입해, 공공분야의 책임 있는 인공지능 (AI) 활용과 국민의 신뢰 기반을 마련한다. 아울러, 국가 핵심·대국민 필수 시스템 등 중요도에 따른 재해복구 기준을 마련하고, 시스템 장애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연 1회 의무화하는 등 공공 인공지능 (AI) 인프라의 안정성과 회복력도 강화한다. >> 국민이 주인이 되는 인공지능 (AI) 시대 , 국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정부로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인공지능 (AI) 을 단순한 행정 효율화 수단에 그치지 않고, 국민주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윤호중 장관은 "AI민주정부의 핵심은 단순한 인공지능 (AI)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인공지능 (AI) 을 통해 국민이 국정운영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국민이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 인공지능정부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원갑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남궁지윤 ([연락처 생략])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 사회적대화팀 책임자 과 장 황선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한빛 ([연락처 생략])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복지돌봄인공지능정책과 책임자 과 장 서민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우성빈 ([연락처 생략])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의약인공지능전환추진단 책임자 과 장 김익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훈 ([연락처 생략])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정책국 지식재산거래과 책임자 과 장 강윤석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염명환 ([연락처 생략])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책임자 과 장 우연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심은진 ([연락처 생략]) 조달청 디지털공정조달국 인공지능조달혁신과 책임자 과 장 김항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신재욱 ([연락처 생략]) 질병관리청 역학데이터분석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성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주효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연구사 장진화 ([연락처 생략]) 기상청 연구개발담당관실 책임자 과 장 김남효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정진이 ([연락처 생략])

행정안전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5
[보도자료] 기후대응위, 국민참여 캠페인 민관협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25.(화) 화장품부터 식탁까지… 민관 손잡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넓힌다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 아모레퍼시픽홀딩스·풀무원식품 ㈜ , 탄소중립 실천 국민참여 확대를 위한 ‘그린이득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 저탄소 소비문화 · 지속가능한 식생활 등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활성화 - ‘넷제로 프렌즈’ 사업 등 미래세대 참여 확대 위한 협력도 추진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 이하 '기후대응위')는 8월 25일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아모레퍼시픽 홀딩스 , 풀무원식품㈜과 탄소중립 실천 국민참여 확산을 목표로 ‘그린이득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 일시/장소 : 8월 25일(화) 10:30~12:00 / 풀무원식품 수서 본사 대회의실 □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 기후대응위 이창훈 민간위원장 , 풀무원식품 천영훈 대표이사 , 아모레 퍼시픽 권순철 상무가 참석했다. ㅇ 협약에 따라 기후대응위는 기업이 참여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풀무원식품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ESG 경영을 지속하는 한편, 기후대응위와 함께 국민이 생활 속 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 할 계획이다 . ㅇ 특히 , 두 기업 모두 현재 진행 중인 기후대응위의 ' 넷제로 프렌즈 ' 프로 젝트에 참여하여 과제 발굴과 심사, 멘토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의 탄소중립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 넷제로 프렌즈 : 기후대응위에서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기후 아이디어를 기업과 함께 현장에서 구현하는 프로 젝트를 진행 중에 있음 ㅇ 참고로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풀무원식품은 ‘넷제로 프렌즈’ 모집 공고에 각각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과 뷰티 문화 조성 , 지속 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등에 관련한 과제를 제시한 바 있다 . □ 이날 협약식에서는 각 사의 ESG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 하고 , MOU 체결 후 풀무원식품의 ‘지구식단’을 시식하며 각 사의 ESG 활동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나눴다. □ 이창훈 기후대응위 민간위원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에서 보듯 기후위기는 이미 국민의 일상과 산업·경제 전반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변화된 기후환경에 안전하게 적응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 아니라 국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이 일상에서 자연스 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ㅇ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이사는 " 기후위기 대응은 우리의 식생활과 밀접 하게 연결된 과제 " 라며 "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협력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ㅇ 권순철 아모레퍼시픽 상무는 "기후위기 대응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넘어 소비자와 함께 실천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이라고 생각 한다 " 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뷰티 실천에 더 많은 국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 책임자 과 장 임성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석지혜 ([연락처 생략]) 홍보소통팀

국무조정실사업 동향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8.25
화장품부터 식탁까지… 민관 손잡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넓힌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 8. 25.( 화 ) 12:00 화장품부터 식탁까지… 민관 손잡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넓힌다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 아모레퍼시픽홀딩스·풀무원식품 ㈜ , 탄소중립 실천 국민참여 확대를 위한 ‘그린이득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 저탄소 소비문화·지속가능한 식생활 등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활성화 - ‘넷제로 프렌즈’ 사업 등 미래세대 참여 확대 위한 협력도 추진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 위원장 : 한성숙 국무총리 , 이창훈 민간위원장 , 이하 ' 기후대응위 ') 는 8 월 25 일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아모레퍼시픽 홀딩스 , 풀무원식품㈜과 탄소중립 실천 국민참여 확산을 목표로 ‘그린이득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 일시 / 장소 : 8 월 25 일 ( 화 ) 10:30~12:00 / 풀무원식품 수서 본사 대회의실 □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 기후대응위 이창훈 민간위원장 , 풀무원식품 천영훈 대표이사 , 아모레 퍼시픽 권순철 상무가 참석했다 . ㅇ 협약에 따라 기후대응위는 기업이 참여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풀무원식품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ESG 경영을 지속하는 한편 , 기후대응위와 함께 국민이 생활 속 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 할 계획이다 . ㅇ 특히 , 두 기업 모두 현재 진행 중인 기후대응위의 ' 넷제로 프렌즈 ' 프로 젝트에 참여하여 과제 발굴과 심사 , 멘토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의 탄소중립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 * 넷제로 프렌즈 : 기후대응위에서 2023 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 올해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기후 아이디어를 기업과 함께 현장에서 구현하는 프로 젝트를 진행 중에 있음 ㅇ 참고로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풀무원식품은 ‘넷제로 프렌즈’ 모집 공고에 각각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과 뷰티 문화 조성 , 지속 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등에 관련한 과제를 제시한 바 있다 . □ 이날 협약식에서는 각 사의 ESG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 하고 , MOU 체결 후 풀무원식품의 ‘지구식단’을 시식하며 각 사의 ESG 활동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나눴다 . □ 이창훈 기후대응위 민간위원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에서 보듯 기후위기는 이미 국민의 일상과 산업·경제 전반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 “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변화된 기후환경에 안전하게 적응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 아니라 국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이 일상에서 자연스 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ㅇ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이사는 " 기후위기 대응은 우리의 식생활과 밀접 하게 연결된 과제 " 라며 "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협력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ㅇ 권순철 아모레퍼시픽 상무는 " 기후위기 대응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넘어 소비자와 함께 실천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이라고 생각 한다 " 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뷰티 실천에 더 많은 국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 " 고 전했다 . 붙임 : 협약식 현장 사진 1 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 책임자 과 장 임성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석지혜 ([연락처 생략]) 홍보소통팀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사업 동향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8.25
외교부·교육부·아태교육원, 제11회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 개최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8. 25. (화) 외교부 · 교육부 · 아태교육원 , 제 11 회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 개최 - 8 월 26 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전 세계 350 여 명의 세계시민교육 관계자 참석 - 인공지능 (AI) 확산 속 인간의 존엄과 평화 가치를 교육 중심에 세우는 계기 마련 - 국내 청소년 대상 ' 세계시민 온 (ON) 포토에세이 공모전 ' 시상식도 함께 열려 외교부 ( 장관 조현 ) 는 , 교육부 ( 장관 최교진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 ( 원장 김종훈 , 이하 ‘아태교육원’ ) 과 함께 , 8 월 26 일 ( 수 ) 부터 27 일 ( 목 ) 까지 ‘제 11 회 세계시민교육 실천과 교육법 ( 페다고지 ) 을 위한 국제회의 ( 이하 ‘회의 ’ ) ’를 서울 ( 더 그랜드 롯데 서울 ) 에서 개최한다 . *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가 회원국 간 세계시민교육 확산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기구 이번 회의는 ‘흔들리는 세계 속 세계시민교육 : 인공지능 (AI) 시대 , 인간적 가치를 다시 중심에 두다’를 주제로 열린다 . 전 세계 교사와 연구자 , 교육정책 입안자 , 국제 기구 관계자 등 350 여 명이 참여한다 . 2016 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1 회를 맞이 하면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 ‘ 세계시민교육 (GCED,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 ’ 은 세계 평화 , 문화 다양성 등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는 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 현재 유네스코 내에서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는 핵심 교육 의제이다 . 회의 첫날은 설세훈 교육부 기획조정실장과 조형화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 심의관의 개회사 , 췬 천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의 축사로 문을 연다 . 이어 홍콩대학교 카이밍 청 명예교수가 ‘격동의 시대 , 인공지능 (AI) 은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가 ? ’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 이후 교육 · 환경 · 외교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세계시민교육의 역할과 과제 등을 탐색한다 .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상’ * 수상자들이 인터넷 혐오 표현에 대응하는 청년 평화 활동 등 현장의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 * 유네스코 국제상 중 하나로, 대한민국 정부의 제안을 통해 2024년 세계시민교육 분야의 국제상으로 최초 제정 둘째 날에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교실 환경에 맞는 미래 교육을 직접 설계해 보는 참여형 공동 연수 ( 워크숍 ) 가 진행된다 . 인공지능 (AI) 확산에 따른 교사의 역할 변화 , 혐오와 갈등에 대응하는 교육법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 마지막으로 국내 청소년들이 사진과 글로 세계시민의식을 표현한 ‘지금 , 세계 시민 온 (ON) 포토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열어 , 우수 작품을 제작한 청소년들을 격려한다 . 설세훈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은 “인공지능 (AI) 의 급속한 발전이 교육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한편 , 정보의 편향과 디지털 격차 같은 새로운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 ” 라고 말하며 , “이번 국제회의가 인간의 존엄과 평화의 가치를 교육의 중심에 세우고 , 세계 각국의 소중한 경험을 교육 정책과 교실 현장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라고 밝혔다 . 조형화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 심의관은 “급변하는 요즘 시대 인공지능 (AI) 은 빠른 답을 주지만 가치판단이나 윤리적 결정을 대신해 줄 수 없다 . ”라고 말하며 세계시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공감 , 연대 , 비판적 사고 등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중심의 가치 강화가 필요하며 , 인간의 존엄성과 연대를 교육의 중심에 두어야 한다 . ”라고 밝혔다 . 외교부와 교육부는 세계시민교육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1. 제11회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 개요 2. 주요 참가자 정보 담당 기관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 국제교육정책담당관 책임자 과장 안웅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장학관 강혜영 ([연락처 생략])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 유네스코과 책임자 과장 김혜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외무행정관 이동욱 ([연락처 생략])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연구개발실 책임자 실장 지선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선임전문관 이지현 ([연락처 생략]) 붙임 1 제11회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 개요 □ 개요 ◦ (주최기관) 교육부, 외교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 (협력기관) 유네스코, 유네스코 마하트마간디평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 충남대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 양성사업단 ◦ (일시·장소) 2026년 8월 26일(수) ~ 27일(목), 더 그랜드 롯데 서울 ◦ (참가) 전 세계 교육자 , 세계시민교육 전문가 · 실천가 , 교육정책 입안자 · 전문가 , 국제기구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350여 명 ※ (‘24.) 28개국 291명 참석, (’25.) 50개국 350명 참석 ◦ (회의주제) 흔들리는 세계 속 세계시민교육 : AI 시대 , 인간적 가치를 다시 중심에 두다 □ 세부프로그램 (안) 1일차 (8월 26일 수요일) 시 간 세부 프로그램 장 소 08:30-09:30 참가자 등록 로비 09:30-10:40 개회식 - (개회사) 설세훈(대한민국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 (개회사) 조형화(대한민국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 심의관) - (축사) 췬 천(유네스코 교육 사무총장보) - (환영사) 김종훈(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 기조연설. 격동의 시대 , 인공지능은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가 ? ◆ 카이밍 청(홍콩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단체사진 크리스탈볼룸 10:40-11:10 휴식(커피/차 제공) 로비 부대행사 (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상 휴먼라이브러리 및 참여형 부스 ) 에메랄드룸 11:10-12:40 기조 세션 1. 전쟁 , 장벽 , 그리고 알고리즘 : 흔들리는 세계를 진단하다 ◆ 미르 마틴 ( 유엔대학교 물 · 환경 · 보건연구소 지리공간 · 기후 · 인프라 분석 프로그램 매니저) ◆ 데니스 응우옌(위트레흐트 대학교 선임연구원) ◆ 클레멘트 아디베( 드폴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 ◆ 이경미 ( 서울대 학교 교육학과 부교수) 좌장 : 나우신 아드난(파키스탄 펀자브주 정부 학교교육부 정무차관) 이 세션은 갈등의 심화 , 이념적 · 디지털 격차의 고착화 , 만연한 환경 위기와 AI 가속화 및 상용화와 관련된 최신의 주요 글로벌 도전 과제들을 살펴봅니다 . 점점 더 파편화되어 가는 세계 속에서 인간적 가치를 다시 중심에 두기 위한 교육 , 특히 세계시민교육의 역할에 대해 논의합니다 . 크리스탈볼룸 12:40-14:00 점심식사 로비 1일차 (8월 26일 수요일) 시 간 세부 프로그램 장 소 14:00-15:30 기조 세션 2. 세계를 지탱하는 힘 : 숲과 거리의 목소리 ◆ 조셉 브라이튼 말레 켈라 ( 변화를 위한 아프리카 리더십 이니셔티브 사무총장 ) ◆ 콘스탄사 몬테로 아기레(테나 숲학교 공동설립자) 좌장 : 조대훈 (성신여자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이 세션은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상 (UNESCO Prize for GCED) 의 첫 수상 기관인 탄자니아의 ' 아프리카 리더십 이니셔티브 포 임팩트 (ALII)' 와 에콰도르의 ' 보스케 에스 쿠엘라 테나 (Bosque Escuela Tena)' 관계자의 발표와 대담으로 구성됩니다 . 본 세션은 세계가 혼란과 분열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 인간적 가치 ' 를 다시 중심에 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각도로 탐구합니다 . 동아프리카에서 혐오 발언과 사회적 파편화에 맞서 나가는 청년 평화 네트워크 , 그리고 선조들의 지혜와 생태적 소속감에 뿌리를 둔 아마존의 숲 학교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크리스탈볼룸 15:30-16:00 휴식(커피/차 제공) 로비 부대행사 (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상 휴먼라이브러리 및 참여형 부스 ) 에메랄드룸 16:00-17:30 기조 세션 3. 인간을 넘어 , 인간으로 : 세계시민교육 , 지구 , 그리고 공동의 미래를 위한 대화 ◆ 에바이데 퀸 오미우누(에바이드베키 이니셔티브 사무총장) ◆ 이윙온(싱가포르 사회과학대학교 성인학습연구소 전 소장) ◆ 피터 은구레(주유네스코 케냐대표부 특명전권대사) ◆ 스기무라 미키 ( 소피아대학교 총장 & 유네스코 인간존엄 · 평화 · 지속가능성을 위한 교육 석좌교수 ) 좌장 : 오비지오포 아기남 ( 유네스코 마하트마 간디 지속가능발전 · 평화교육센터 원장 ) 이 세션은 교육 · 환경 · 외교 · 시민사회 등 각 분야의 대표들이 모여 ‘문제 진단’을 넘어 ‘ 실천적 책임’을 모색합니다 . 첫째 날 논의된 시대적 균열을 바탕으로 , 세계시민교육이 오늘날 요구에 부응하는 범지구적 규모로 작동하기 위한 과제를 던집니다 . 부처와 분야 , 나아가 교육 정책과 환경 · 생태적 우려 사이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방안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 밀도 높은 대화와 마침 발언으로 이어지는 이번 세션은 , 공동의 다짐을 선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가로막는 현실적 장애물까지 솔직하게 진단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크리스탈볼룸 2일차 (8월 27일 목요일) 시 간 세부 프로그램 장 소 08:30-09:30 참가자 등록 로비 09:30-11:00 분과 세션 1. 균열과 마주하다 : 세계시민교육이 직면한 도전 이 세션은 오늘날 세계시민교육이 직면한 직 · 간접적 도전 과제들을 깊이 있게 다룹 니다 . 크리스탈볼룸 (1·A) AI 는 무엇을 알게 하는가 : 지식 권력의 재편과 세계시민교육 ◆ 김 명신(LG AI연구원 정책수석) ◆ 디비나 프라우 메이그스(소르본 누벨 대학교 명예교수) ◆ 잭 웹스터(오클랜드대학교 교육연구원 & 교육전담교수) ◆ 딜런 레이 ( 씽크쇼 소장 ) 좌장 : 이양숙 (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대외협력홍보실 ) (1B) 교실은 무너지지 않는다 : 균열의 시대 , 세계시민교육 교육자의 자리 ◆ 마틴 올리버(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교육공학 분야 교수) ◆ 임재일 ( 용인 흥덕초등학교 교사 & 한국교원대학교 겸임교수 ) ◆ 사메르 알 - 수와이드 ( 이들리브 시리아 교육부 교육장학관 & 교원연수 강사 ) ◆ 리비 가일스 ( 뉴질랜드 글로벌연구센터 소장 ) 좌장 : 로웨나 히바나다 ( 필리핀 세계시민교육 협력센터 소장 ) (1C) 우리와 그들 사이 : 혐오 , 갈등 , 배제에 맞서는 세계시민교육 ◆ 남상욱(웹 에이전시 와팩토리 영화프로듀서 및 CEO) ◆ 리사 B. 스패니어먼(애리조나 주립대학교 교수) ◆ 압둘 가니 오야이포(평화·인권 활동가) ◆ 미렌 곤살레스발스 카바도 (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 · 평화교육과 담당관 ) 좌장 : 박순용 (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 2일차 (8월 27일 목요일) 시 간 세부 프로그램 장 소 11:00-11:30 휴식(커피/차 제공) 로비 부대행사 (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상 휴먼라이브러리 및 참여형 부스 ) 에메랄드룸 11:30-13:00 분과세션 2. 균열을 메우다 : 세계시민교육 공동체의 실천과 대응 이 세션은 분열된 우리 사회를 잇는 마중물이 되어준 현장 중심의 혁신적 세계 시민교육 사례들을 공유합니다 . 이론적 논의를 넘어 삶 속에서 차근차근 뿌리내린 생생한 실천 현장을 조명하며 , 전 세계 활동가들과 지역사회가 만들어낸 다채로운 실행 모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볼룸 (2A) 세계시민교육 교육자 양성 :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 아미라 아티라 아미르 야지드(마라 공과대학교 강사) ◆ 정성경(충남대학교 연구교수) ◆ 가오리 기쿠치(쓰쿠바대학교 인간과학부 조교수) ◆ 칼 O. 델로모스(필리핀 세계시민교육협력센터 부센터장) 좌장 : 박환보(충남대학교 교수) (2B) 서랍 속에 잠들지 않는 교육 : 현장을 위한 세계시민교육자료 ◆ 도라 시무노비치 ( 유럽 슈타이너 발도르프 교육협의회 옹호 · 홍보 코디네이터 ) ◆ 엄정민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교육연수실장 ) ◆ 안수정(충렬고등학교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 자블론벡 멜리보에프(우즈베키스탄 국립교육센터 부센터장) 좌장 : 아론 베나봇 (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 캠퍼스 교육정책 · 리더십학과 글로벌 교육정책 교수) (2C) 세계시민교육의 연결망 : 파트너십과 네트워크가 만드는 변화 ◆ 타카시 치바(고리야마 히가시 고등학교 교사) ◆ 웨이 장(유네스코 학교네트워크 국제센터 사무총장) ◆ 신재은(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정책센터장) ◆ 디타 돌레시요바 - 트리니다데 ( 글로벌교육네트워크유럽 혁신 · 지원실장 ) 좌장 : 제퍼슨 플란티야 ( 독립 연구자 ) 13:00-14:10 점심식사 로비 14:10-15:40 분과세션 3. 함께 그려보다: 세계시민교육 공동 설계 워크숍 이 세션은 교육 현장의 세계시민교육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효과적인 현장 적용과 실행 , 평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동시에 , 기존 프레임워크가 오늘날의 변화된 과제를 담아내기에 충분한지 성찰합니다. 성찰을 실천으로 전환하는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맥락에 맞는 해결책을 함께 구상하고 , 회의장 밖에서도 지속가능한 구체적인 제안과 통찰을 도출하게 됩니다 . 크리스탈볼룸 (3A) 맥락 공동 설계 : 다양한 현실에 맞는 세계시민교육 구상하기 ◆ 청이엔(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강사) (3B) 성과 공동 설계 : 세계시민교육의 변화와 성과 살펴보기 ◆ 김희영(대전 삼천중학교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 에스더 케어(멜버른대학교 교육학부 교수급 연구원) (3C) 미래 공동 설계 : 이미지 연극으로 세계시민교육의 미래 그려보기 ◆ 레아 에스팔라도(필리핀교육연극협회 선임 예술교사) 15:40-16:10 휴식(커피/차 제공) 로비 16:10-17:10 기조 세션 4. 지금 , 세계시민 ON 포토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마지막 세션은 글로벌 담론의 중심에 서 있는 국내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 지금 , 세계시민 ON 포토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이 펼쳐집니다 . 대한민국 외교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사진과 에세이를 통해 세계시민의식의 핵심 가치를 풀어낸 수상자를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 시상자 ◆ 임상우(대한민국 외교부 공공문화외교대사) ◆ 김종훈(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 크리스탈볼룸 17:10-17:30 폐회식 붙임 2 주요 참가자 정보 사진 성명/ 소속/ 직책 정보 Not supported Object. 췬 천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 • 2026 년 4 월 유네스코 교육 사무총장보 * 로 임명 * 글로벌 교육목표인 ‘교육 2030 의제 (Education 2030 Agenda) ’의 이행을 조율하고 점검하는 역할을 총괄하고 , 교육이 글로벌 의제의 최우선 과제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전략과 리더십 제시 카이밍 청 홍콩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 홍콩대학교에서 교육대학장 , 부총장 , 총장 수석고문을 역임했으며 , 1996 년부터 2006 년까지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방문교수로 재직 • 중국 · 인도 · 아프리카 농촌 지역 현장 연구를 바탕으로 세계은행 , 유네스코 , 유니세프 , 아시아개발은행 등 주요 국제기구의 교육 프로젝트에 참여 조셉 브라이튼 말레켈라 변화를 위한 아프리카 리더십 이니셔티브 사무총장 • 2025 년 12 월 제 1 회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상 청년 부문을 수상한 ‘변화를 위한 아프리카 리더십 이니셔티브 (Africa Leadership Initiatives for Impact, ALII) ’의 대표 • 지역사회의 혐오 표현과 허위 정보 문제에 대응하는 청년 주도 대화 · 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계시민교육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 중 콘스탄사 몬테로 아기레 테나 숲학교 공동설립자 • 2025 년 12 월 제 1 회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상 단체 부문을 수상한 ‘테나 숲학교 (Bosque Escuela Tena) ’의 공동설립자 • 숲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살아 있는 스승으로 바라보고 , 전통 지혜와 현대 교육방법을 결합해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교육을 실천 중 피터 은구레 주유네스코 케냐대표부 특명전권대사 • 현재 주유네스코 케냐대표부 특명전권대사로 고등교육 행정가 출신 외교관 • 케냐는 대한민국 주도로 출범한 유네스코 「연대와 포용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우호그룹」의 참여국으로 , 세계시민교육을 통한 국제적 연대와 포용의 가치 확산에 협력 중 미키 스기무라 소피아대학교 총장 • 현재 일본 소피아대학교 총장이자 비교 · 국제교육학 교수로 , ‘인간의 존엄성 · 평화 · 지속가능성을 위한 교육’ 유네스코 석좌로 활동 중 • 유엔대학교와 일본국제협력기구 (JICA) 등에서 지속 가능발전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분야의 연구 · 정책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 2022 년 유네스코 1974 년 권고 개정 국제전문가그룹 위원으로 참여

외교부사업 동향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8.25
미래 금융 이끌 청년 IT 인재 양성,노동부-우리금융이 K-뉴딜 아카데미로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5.(화) 10:00 (2026. 8. 25.(화) 석간) 미래 금융 이끌 청년 IT 인재 양성 , 노동부 - 우리금융이 K- 뉴딜 아카데미로 지원한다 ! - 우리은행 , 우리카드 등 8 개 계열사 협력 , 금융 IT 실무부터 취업 지원까지 패키지 지원 - 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우리금융 K-뉴딜 아카데미 발대식 참석하여 격려 고용노동부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은 8월 25일(화),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 」 발대식 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 뉴딜 아카데미 는 대기업 등이 주도 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 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 을 향상 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인 「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 」는 금융 IT 직무별 현업 체험 을 통해 관련 직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들이 취업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금융그룹의 8 개 계열사 가 참여하여 각 계열사별 직무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 현장 견학 , 실습 등 다양한 현장 실무 프로그램 을 제공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리금융그룹의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에 선발된 6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으며,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 과 임 영미 고용정책 실장 은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 을 격려하였다.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 은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금융 IT 역량을 갖추고 사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들이 금융 AI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수료 이후까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은 “ K- 뉴딜 아카데미 는 청년의 노력 에 정부와 기업 의 지원 이 더해져 모두가 함께 성장 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 “‘ 기업과 함께 청년이 큰다 ’는 K-뉴딜 아카데미의 슬로건처럼 우리금융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한 우리 청년들이 이를 계기로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 한다”라고 격려하였다.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상임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배혜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부 담당자 과장 정현영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5
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첫 개최

보도참고자료 보도 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25.(화) 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첫 개최 - 의사 · 치과의사 · 한의사 · 간호사 · 약사 등 직역별 청년세대 의견 청취 - - 보건의료 정책 과정의 청년 참여 확대 및 미래 보건의료 대응 등 건의 - 보건복지부 ( 장관 정은경 ) 는 8 월 23 일 ( 일 ) 에 서울에서 이형훈 제 2 차관 주재로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사 · 치과의사 · 한의사 전공의 대표 와 약사 · 간호사 대표 등 다양한 직역의 청년 보건의료인 10 명 이 참석하여 ,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 하고 보건의료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 참석자들은 주로 이제 막 현업을 경험 하기 시작한 청년 세대로서 보건의료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과 함께, 미래 보건의료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한성존 회장의 발제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은 공통적 으로 청년세대의 역할과 비중은 큰 반면 목소리 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부족 하고 ,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장기간의 교육‧훈련 이 필요한 보건의료 특수성이 보건의료정책에 충분히 고려 되어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 보건의료 정책 의사 결정 과정 에서 직접 당사자인 청년의 대표성 과 참여 를 확대 하고, ▲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 되고 최종 결정 권한 역시 전문가 에게 있어야 하며,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 발전 을 고려한 미래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세대인 청년 보건의료인 이 전문성 을 키우고 지속적 으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수련·근무환경 을 개선 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안전망 을 구축 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직역별 로도 다양한 의견 이 제시됐다. 의사 는 전공의가 수련 과 진료 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업무 부담 을 겪고 있다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전 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 이하 “전공의법” ) 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고민과 실질적인 현장 의견 청취를 촉구하는 한편 , 전문의 중심의 병원 운영 과 당직제도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 치과의사 와 한의사 는 전공의 제도 운영에 대한 고민과 제안 등에 공감을 표하면서 , 의사와 마찬가지로 전공의 수련을 거치는 치과와 한의 전공의 의 수련환경 개선 을 위한 정책 개발과 전공의법 적용 확대 가 필요하다고 건의 하였고 , 의사 전공의들도 공감하였다 . 약사 는 고령화 에 따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다제약물 관리 서비스 에 대한 청년약사의 관심을 강조하고, 통합돌봄 과의 연계 및 대상 확대 등을 제안하는 한편, 정부가 수립하는 각종 중장기 계획에 다양한 직역 관련 정책들이 고르게 포함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주문하였고, 보건의료 특수성이 반영된 정책수립 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간호사 는 직역별 보건의료정책 거버넌스 에 현장의 청년 세대가 의견 을 제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창구 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지난 8 월 개정된 「간호법」 에 따라 간호사 적정 배치기준 등 하위법령 을 마련할 때도 청년세대의 의견을 반영하여 간호사의 근무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겠다 는 의지를 표명하며 이번 간담회를 계속 유지하겠다 고 밝혔으며, 정부 뿐 아니라 각 직역별 내부 대의제도 활용 및 거버넌스 개선 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10~11월 중 개최될 차기 간담회 에서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정책 참여 방안 등 공통 제안 사항 중 의제 를 선정하여 보다 구체적인 논의 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은 “ 청년 은 우리 보건의료의 미래 그 자체이면서, 함께 미래를 그려 나갈 정책 파트너이다 ”라며, “오늘을 계기로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이 현장의 수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확보 할 수 있도록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 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 2.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사진 담당 부서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과 책임자 팀 장 김영학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예슬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 1. 개 요 ○ ( 일시·장소 ) ‘ 26.8.23 ( 일 ) 14-16 시 , 서울 ○ ( 참석자 ) 총 14 명 - 【 보건복지부 : 4명 】 2 차관 , 보건의료정책관 , 보건의료정책과장 , 담당 사무관 · 주무관 - 【 청년 보건의료인 : 10 명 】 의사 · 치과의사 · 한의사 전공의 대표 , 약사 · 간호사 대표 2. 참석자 직역 성명 직위 의사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의사 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 치과의사 우승희 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회장 치과의사 이재홍 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부회장 한의사 류소현 대한한의사전공의협의회 회장 한의사 손지훈 서울특별시한의사회 기획이사 약사 장보현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약사 김인학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간호사 장명석 젊은간호사회 대표 간호사 차현주 젊은간호사회 대표

보건복지부사업 동향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8.25
"크리에이터, 팬 모여라" 미디어 축제 개막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5.( 화 ) 배포시점 배포 2026. 8. 25.( 화 ) 10:00 “크리에이터 , 팬 모여라” 미디어 축제 개막 - 국내 최대 규모 ‘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서울 마곡에서 개최 - 크리에이터와 팬 , 플랫폼과 기업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축제가 열린다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위원장 김종철 ) 와 한국전파진흥협회 ( 회장 홍범식 ) 는 오는 28~29 일 서울 코엑스 마곡 (1 층 전시장 ) 및 마곡광장에서 ‘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을 개최한다고 25 일 밝혔다 . 올해로 8 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모두의 창작이 모이는 광장 (Creator Square) ’을 주제로 크리에이터 공연과 팬미팅 , 비즈니스 상담 , 신 기술 체험 등 다채롭게 운영된다 . 틱톡 , 숲 등 국내외 대표 플랫폼 기업과 입시 및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 구독자 199 만 명 ), 가수 존박 등이 참여하며 , 실내 전시장과 야외 마곡광장을 연계해 국민 누구나 창작과 미디어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기획됐다 . 첫째 날인 28 일에는 크리에이터 ‘와빌리지’ ( 구독자 47 만 명 ) 의 라이브 토크쇼와 ‘혜다’ ( 구독자 39.7 만 명 ) 의 미니 라이브 공연 , ‘제규리’ ( 구독자 11.7 만 명 ) ·‘ 박철현’ ( 구독자 3.15 만 명 ) 의 코미디 공연 등이 펼쳐진다 . 중국 대표 디지털콘텐츠 플랫폼인 빌리빌리 , 샤오홍슈 등의 현직자 들이 패 널로 참석하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진출 전략’ 토크쇼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비즈니스 성장 전략 수립 기회도 제공한다 . 또한 방미통위 지원사업인 ‘창창 프로젝트’의 전업 크리에이터들이 ‘깨끗한 콘텐츠 만들기’에 동참하며 , 건전한 미디어 문화 조성을 위해서도 뜻을 모 을 예정이다 . 둘째 날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허팝’ ( 구독자 426 만 명 ) 의 게임 대결 , ‘니키’ ( 구독자 79 만 명 ) 의 마술 공연 , ‘팀일루션’ ( 구독자 1,160 만 명 ) 의 퍼 포먼스 공연 , ‘혼또니밴드’ ( 구독자 9.92 만 명 ) 의 미니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 창작 열기와 관람객 참여도 , 산업적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사장은 총 6 개 테마 공간으로 조성된다 . 개막식과 주요 공연이 진행되는 메인무대 (CORE STAGE) , 팬미팅과 ‘긱블’ ( 구독자 48 만 명 ) 의 과학 기술체험존 , 랜덤플레이댄스 등 관람객 참여형 프 로 그램이 펼쳐지는 체험구역 (PLAY GROUND),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 G 마켓’과 연계해 크리에이터 ‘나도’ ( 구독자 283 만 명 ) 등이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생방송 구역 (LIVE STAGE) 이 마련된다 . 인공지능 등 미디어 신기술 시연 , 사업 협력 및 법률 상담 등이 진행되는 기업관 (BRAND STREET) , 푸드트럭과 카페가 운영되는 휴게공간 (LOUNGE) , 거리 노래방과 버스킹 공연이 열리는 야외 광장 (OPEN STREET) 이 조성돼 시민 참여형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크리에이터 미디어는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가장 열린 미디어이자 청년 창업의 새로운 기회”라며 “이번 축제가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성장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의 세부 정보는 행사 누리집 (https://www. creatorfesta.co.kr) 또는 관련 유튜브 ‘크리에이터미디어콤플렉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 ‘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안내 전단 및 세부일정 담당 부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책임자 과 장 함형철 ([연락처 생략]) 디지털방송미디어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혜자 ([연락처 생략]) 관련 기관 한국전파진흥협회 책임자 센터장 박균택 ([연락처 생략]) 크리에이터미디어지원센터 담당자 차 장 김주현 ([연락처 생략]) 붙임 1 ‘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 포스터 붙임 2 ‘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 세부 일정 일정 메인 무대 라이브 무대 팬미팅 실내 체험존 야외 체험존 1 일 차 11:00~11:30 개막식 ( 미미미누 , 존박 ) 라이브커머스 (4 타임 운영 ) 거리노래방 ( 펑키카카오 , 정선호 , 버스킹 ) ※ 폭염 안전 대비 정오 ~15 시 제외 페이스페인팅 / 캐리커처 / DIY 11:30~12:00 팬미팅Ⅰ ( 이승빈 , 유치땅 ) 12:00~12:30 12:30~13:00 13:00~13:30 라이브 토크쇼 ( 와빌리지 ) 랜덤플레이댄스 (4 D 레이블 ) 팬미팅Ⅱ ( 미미미누 , 영베리 ) 코스프레존 과학기술 체험존 ( 긱블 ) RC 포크레인 체험 서바이벌 체험 13:30~14:00 14:00~14:30 크리에이터 ( 혜다 ) 미니 라이브 팬미팅Ⅲ ( 와빌리지 , 남연희 ) 14:30~15:00 15:00~15:30 스탠드업코미디 ( 이제규 , 박철현 ) 퍼레이드 공연 ( 동미 자전거음악단 ) 15:30~16:00 팬미팅Ⅳ ( 혜자매 , 정두콩 ) 16:00~16:30 미디어 플랫폼 패널 토크쇼 ( 샤오홍슈 , 빌리빌리 , 아이치이 ) 16:30~17:00 팬미팅Ⅴ ( 울산큰고래 박성주 , 미소 , 복득이 ) 17:00~17:30 TikTok LIVE 파트너 육성프로그램 2 일 차 11:00~11:30 미니 라이브 ( 혼또니밴드 ) 팬미팅Ⅰ ( 허팝 , 썰레임 ) 코스프레존 과학기술 체험존 ( 긱블 ) RC 포크레인 체험 서바이벌 체험 거리노래방 ( 펑키카카오 , 분리수거밴드 , 버스킹 ) ※ 폭염 안전 대비 정오 ~14 시 제외 페이스페인팅 / 캐리커처 / DIY 양떼 퍼레이드 ( 하양목장 양아빠 ) 11:30~12:00 12:00~12:30 도전 ! 허팝을 이겨라 ( 허팝 ) 랜덤플레이댄스 ( 춤추는곰돌 ) 팬미팅Ⅱ ( 수련수련 , 혼또니밴드 ) 12:30~13:00 13:00~13:30 팬미팅Ⅲ ( 춤추는 곰돌 ) 13:30~14:00 라이브 토크쇼 ‘사람 사는 이야기’ ( 갱여운 , 윤태섭 , 김다솜 ) 팬미팅Ⅳ ( 망구 , 유후 ) 14:00~14:30 14:30~15:00 매직스테이션 ( 니키 ) 15:00~15:30 팬미팅Ⅴ ( 사람사는이야기 , 해봄 ) 15:30~16:00 스페셜 스테이지 ( 팀일루션 + 아드레날린 ) 16:00~16:30 16:30~17:00 ※ 휴식 라운지 , 기업부스 내 자체 팬미팅 등 프로그램 상시 운영 ※ 야외 체험존 운영시간 (1 일차 : 10:00 ∼ 21:00, 2 일차 : 10:00 ∼ 17:00)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8.25
알바생 노동권 침해부터 간호사 '태움'까지..... 노동교육이 바꿉니다 전 생애 노동교육을 위한 '지역 단위 노동교육 협의체', 전남에서 첫발 떼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5.(화) 09:00 (2026. 8. 25.(화) 석간) 알바생 노동권 침해부터 간호사 ‘태움’까지 ..... 노동교육이 바꿉니다 전 생애 노동교육을 위한 ‘지역 단위 노동교육 협의체’ , 전남에서 첫발 떼 - 고용노동부·광역자치단체·한국고용노동교육원 협업, 올해 9개 지역 시범운영 후 ’27년 전국 확대 - 지역 맞춤형 노동교육 실현을 위해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고용노동부 ( 장관 김영훈 ) 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 원장 이종선 ) 은 지역 이 주도 하는 ‘전 생애 노동교육’ 실시 기반 마련 을 위해 광역자치단체 와 손잡고 ‘지역 단위 노동교육 협의체 구축’ 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국정과제 인 ‘전 생애 노동교육 및 노동존중문화 확산’ 의 일환 으로, 그동안 중앙정부나 개별 기관·단체가 제각각 분절적으로 실시해 온 노 동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 지역의 노동환경과 교육수요 , 노동교육 취약 분야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역사회가 주도해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노동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 로 기획되었다 . 이번에 출범하는 ‘지역 단위 노동교육 협의체’는 기존의 사회적 대화틀 인 지역노사민정협의회 와 연계 해서 운영 된다 . 정부가 일방적으로 정해진 교육을 지역에 내려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스스로 참여해 필요한 교육을 정하고 실행하는 자율형·지속가능형 거버넌스를 지향 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협의체에는 지방자치단체 , 지방노동관서 , 교육청 , 노동계 · 경영계 · 학계 , 노동 권익센터 ,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실시 , 수요 기반 효율적 자원 배분 및 지원사업 연계 등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 세부적으로는 ▲노동교육 목표 , 추진방향 및 주요과제 , ▲실태조사 및 수요 발굴 , ▲지역 내 교육자원 연계 및 협력방안 , ▲현장 의견수렴 및 정책 제안 , ▲우수사례 발굴 · 확산 , ▲노동인권 인식제고 방안 등 다양한 주제 들이 다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지역이 원활하게 협의체를 구성 · 운영 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 · 제공하고 , 전문강사 양성 및 교육과정 운영 등을 지원하며 , 지역에서 발굴된 우수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올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舊 전남 , 舊 광주 ), 충청남도 , 경기도 , 강원특 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경상남도 , 부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등 9 개 광역 자치단체에서 지역 단위 노동교육 협의체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 그 시작으로 8 월 25 일 ( 화 ) 전남노사민정협의회 산하에 신설되는 ‘전생애 노동 교육 분과위원회’가 첫발을 뗀다 . 정부는 올해 9 곳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아직도 일터에서는 청년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부당 대우나 간호사 ‘태움’ 같은 악습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 이러한 문제의 저변에는 올바른 노동관의 부재와 무지 가 자리잡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 “ 노동법을 제대로 알고 , 올바른 노동관을 정립 하는 것이야말로 일터에서 갈등을 예방하고 노동존중 문화가 우리사회에 뿌리내리도록 하는데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이어 “지역마다 노동환경이 다른 만큼 지역의 노동현장과 교육수요를 가장 잘 아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발굴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 하다” 라면서 “이번 협의체를 통해 지역이 만들고 지역이 실천하는 노동교육 의 좋은 모델 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종선 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은 “지역마다 흩어져 있던 노동교육을 지역단위 협의체로 연계 함으로써, 현장과 밀착된 생애주기별 노동교육 체계를 마련 하 겠다”라며 , “지역 내 노동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 지역의 노동 교육이 실질적 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 함으로써, 노동존중 사회 실현에 기여 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6년 생애주기별 노동교육 지역단위 협의체 개요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은경 ([연락처 생략]) 노사협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책임자 팀 장 안성민 ([연락처 생략]) 전생애노동교육TF 담당자 연구원 김도영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도 생애주기별 노동교육 지역단위 협의체 개요 □ 협의체(노동교육분과) 구성(안) ㅇ ① 자치단체 , 지방노동관서 , 시도교육청 , ② 지역 노동계 및 지역 재계 , ③ 여성・ 청년 시민단체 및 노동권익센터 , 지역 학계 및 노동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8~15명) ① 주요 기관 ② 노사단체 ③ 공공 · 시민 · 학계 ▸시 · 도 자치단체 ▸지방노동관서 ▸시 · 도 교육청 ▸한국고용노동교육원 ▸ 지역 노총 ( 한국노총 · 민주노총 ) ▸ 지역 경총 · 상공회의소 ▸ 중소기업중앙회 · 소상공인연합회 ▸ 지역 대학 노동분야 교수 ▸ 지역 노동권익센터 ▸ 여성 · 청년 · 이주민 시민단체 □ 협의체 주요기능 ▸ 지역 노동교육 목표 , 추진방향 및 주요과제 논의 ▸ 지역 노동교육 실태조사 및 협력사업 발굴 ▸ 지역 내 교육자원 ( 강사 , 예산 등 ) 의 연계 및 협력 ▸ 지역 노동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 네트워크 구축 및 우수사례 확산 등을 통한 노동인권 인식 제고 □ 9개 지역단위 협의체 구성현황 연번 지자체명 분과위원회명 ( 안 ) 회의 일정 비고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전라남도노사민정협의회 ) 전생애노동교육분과위원회 8. 25.( 화 ) 신설 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광주노사민정협의회 ) 노동분과위원회 9. 10.( 목 ) 기존분과 활용 3 충청남도 충남전생애노동교육활성화 TF 9. 16.( 수 ) 신설 4 경기도 고용노사분과위원회 9. 17.( 목 ) 기존분과 활용 5 강원특별자치도 노사분쟁해결조정상생분과 9. 22.( 화 ) 기존분과 활용 6 제주특별자치도 노사상생지원분과위원회 9. 29.( 화 ) 기존분과 활용 7 경상남도 노동교육협력분과위원회 10. 29.( 목 ) 신설 8 부산광역시 노동교육 TF 분과위원회 10. 8.( 목 ) 신설 9 세종특별자치시 노동인권교육 TF 10. 20.( 화 ) 신설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5
세계 관광무대를 꿈꾸는 청년 주목! 국제관광기구 취업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5.( 화 ) 08:00 배포 2026. 8. 25.(화) 08:00 세계 관광무대를 꿈꾸는 청년 주목! 국제관광기구 취업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 9. 18.~19.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국제관광기구 취업실무교육’ 개최 - 서류부터 면접까지, 현직자가 알려주는 국제기구 취업 실전 지침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관광 분야 국제기구 근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무 지식과 국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 월 18 일 ( 금 ) 부터 19 일 ( 토 ) 까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국제관 광기구 취업 실무교육’을 개최한다. 국제관광기구 현직자 상담부터 모의 국제회의까지 실전형 교육 실시, 유엔관광기구 등 국제기구 전문가와 현직자 대거 참여 이번 교육은 세계 관광 동향과 국제기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구 직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째 날 (9. 18.) 에는 방송인 파비앙과 함께하는 ‘글로벌 관광 공감 토크’를 시작으로, ‘영문 이력서 작성 및 영어 인터뷰 특강’ 등 실무 구직 교육을 진행한다 . 주요 국제관광기구의 특성과 의제를 탐색하고 , 국제기구 현직자와의 교류 시간도 마련한다 . 이튿날 (9. 19.) 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국제 관광 의 제를 발굴하고 발표하는 ‘모의 관광 국제기구 회의’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는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관광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와 국제기구 현직자들이 강사와 상담자로 참여해 생생한 지식과 경험을 전달한다. 방송인 파비앙 외에도 유엔관광기구 (UN Tourism) 온라인교육위원회 출신 김대관 경희대 교수 ( 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 와 한국인 최초로 경제개발협력기구 (OECD) 에서 정년 보장을 받은 한국이에스지 (ESG) 경영개발원 이사장 ( 전 경제개발협력기구 통계국 선임분석관 ), 강원석 시에이치시 (CHC) 취업컨설팅 대표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연을 한다. 태은지 유엔관광기구 아태지역담당관과 천은규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PATA) 담당관은 상담자로 참여해 국제기구 취업을 위한 전략과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8 월 25 일부터 선착순 모집 , 수료 시 ’ 27 년 유엔관광기구 인턴 선발 가산점 교육 대상은 국제관광기구 취업을 희망하는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 5 0명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화)부터 9월 10일(목)까지 온라인 * 으로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 포스터에 있는 정보무늬(QR코드) 스캔 참가자에게는 문체부 명의의 활동 확인증과 2027 년 유엔관광기구 인턴십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 수도권 이외 지역 참가자에게는 교통비 실비와 숙박을 지원해 지역 인재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교육이 미래의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우리 청년들이 국제 무대로 진출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 혔다. 붙임 행사 홍보 자료(포스터) 담당 부서 관광정책실 책임자 과장 김진희 ([연락처 생략] 국제관광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동은 ([연락처 생략] 붙 임 행사 홍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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