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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2026.04.21
가정위탁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

가정위탁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위한 자립정착금 지원

제주시청 주민복지과,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
복지·회복지역·정착
기관 원문2026.04.21
(참고) 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 현장에서 들어 보니...

- 도전 참여 청년 “자존감 회복해 포기했던 진로 다시 도전 중” - 일경험 참여 청년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 제공해 주었으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작년 진에어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한 최00 씨(27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항공사 직무 경험 기회가 매우 소중했다”라며, “앞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했던 한00 씨(35세)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여 포기했던 진로를 다시 도전 중”이라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한 김00 씨(34세)는 “퇴사 이후 재취업을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속 연계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보기술(IT) 백엔드 개발자로 재취업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운영기관 담당자들은 또래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부 정책을 소개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3년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김여진 씨(28세)는 “경력직, 중고 신입 채용 경향이 강해지는 상황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지방의 청년들이 일경험할 수 있는 기업을 많이 발굴하고 지역에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말했다. 금천구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는 담당자 최예슬 씨(30세)는 “현장에서는 구직 의욕 자체를 회복하려는 청년들의 수요가 크게 체감된다”라며, “참여가 종료된 청년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담당자 김헤린(33세) 씨는 “청년들이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청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장관은 “세상은 청년들이 쉬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청년들은 치열하게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라며,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기업 유치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주 여건 마련, 훈련, 일경험 등 여러 정책을 엮어서 어떻게 설계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지방정부, 대기업-중소기업, 대학 등이 힘을 모아 청년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박인화([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4. 21.(화) 배포 즉시 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 현장에서 들어 보니... - 도전 참여 청년 “자존감 회복해 포기했던 진로 다시 도전 중” - 일경험 참여 청년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 제공해 주었으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 (명칭: 청춘삘딩) 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 을 확인했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 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 했다.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 를 나누었다. 작년 진에어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한 최00 씨(27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항공사 직무 경험 기회가 매우 소중 했다”라며, “ 앞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 했던 한00 씨(35세)는 “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 하여 포기했던 진로를 다시 도전 중 ”이라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 한 김00 씨(34세)는 “퇴사 이후 재취업을 위해 청년 성장프로젝트 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속 연계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보기술(IT) 백엔드 개발자로 재취업에 성공 했다”라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운영기관 담당자들 은 또래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부 정책을 소개 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고 말했다. 3년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김여진 씨(28세)는 “경력직 , 중고 신입 채용 경향이 강해지는 상황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 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지방의 청년들이 일경험할 수 있는 기업을 많이 발굴 하고 지역에서 일자리 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말했다. 금천구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 하는 담당자 최예슬 씨(30세)는 “현장에서는 구직 의욕 자체를 회복 하려는 청년들의 수요가 크게 체감 된다”라며, “ 참여가 종료된 청년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리 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담당자 김헤린(33세) 씨는 “ 청년들이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며, “더 많은 청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장관 은 “세상은 청년들이 쉬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청년들은 치열하게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 는 것을 다시 느꼈다.”라며,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기업 유치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주 여건 마련, 훈련, 일경험 등 여러 정책을 엮어서 어떻게 설계 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지방정부, 대기업-중소기업, 대학 등이 힘을 모아 청년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간담회 개요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청년취업지원과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인화 ([연락처 생략]) 붙임 현장간담회 개요 □ 일시: ’26. 4. 21.(화) 17:30~19:00 □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 (청춘삘딩) , 인근 치킨집 □ 참석자 ㅇ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고용정책관, 청년보좌역 등 ㅇ 구직·재직 청년, 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 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 및 지원 수요 파악 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 공유 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 소개 및 현장 의견 전달 □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 구분 시간 주요 내용 (1부) 청년카페 방문 17:30~18:00 ▪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 ▪ 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 (2부) 청년 간담회 18:00~19:00 ▪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고용노동부보도참고자료보도시점2026. 4. 21.(화) 배포 즉시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현장에서 들어 보니...- 도전 참여 청년 “자존감 회복해 포기했던 진로 다시 도전 중”- 일경험 참여 청년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 제공해 주었으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작년 진에어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한 최00 씨(27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항공사 직무 경험 기회가 매우 소중했다”라며, “앞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했던 한00 씨(35세)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여 포기했던 진로를 다시 도전 중”이라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한 김00 씨(34세)는 “퇴사 이후 재취업을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속 연계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보기술(IT) 백엔드 개발자로 재취업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운영기관 담당자들은 또래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부 정책을 소개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3년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김여진 씨(28세)는 “경력직, 중고 신입 채용 경향이 강해지는 상황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지방의 청년들이 일경험할 수 있는 기업을 많이 발굴하고 지역에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말했다. 금천구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는 담당자 최예슬 씨(30세)는 “현장에서는 구직 의욕 자체를 회복하려는 청년들의 수요가 크게 체감된다”라며, “참여가 종료된 청년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담당자 김헤린(33세) 씨는 “청년들이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청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장관은 “세상은 청년들이 쉬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청년들은 치열하게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라며,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기업 유치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주 여건 마련, 훈련, 일경험 등 여러 정책을 엮어서 어떻게 설계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지방정부, 대기업-중소기업, 대학 등이 힘을 모아 청년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붙임. 현장간담회 개요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청년취업지원과책임자과 장 김지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박인화([연락처 생략]) 붙임 현장간담회 개요□ 일시: ’26.4.21.(화)17:30~19:00□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청춘삘딩),인근 치킨집□ 참석자ㅇ 고용노동부장관,청년고용정책관,청년보좌역 등ㅇ 구직·재직청년,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및 지원 수요 파악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공유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소개 및 현장 의견전달□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구분시간주요 내용(1부)청년카페 방문17:30~18:00▪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2부)청년 간담회18:00~19:00▪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6.04.21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청년의 도약을 돕는다! ?K-뉴딜 아카데미? 본격 시동

- 4.22.(수)부터 운영지원기관과 참여기업 모집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 총괄운영기관)은 청년층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을 함께 할 운영지원센터 및 참여기업을 4월 22일(수)부터 5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징검다리 사업으로 이번 추경을 통해 새로 추진하게 되었다.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으로서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법인이어야 한다. 기업 단독으로 참여하거나 다양한 형태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업은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직무훈련 외에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도 있다. 정부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과 참여 청년들에게 수당을 지급하며, 특히 지방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에서 아카데미를 개설하는 경우,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운영지원센터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 지원, 사업 홍보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정부 사업 운영 역량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사전에 모집하여 함께 참여 신청을 하여야 한다. 아카데미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아카데미 운영계획서, 운영지원센터로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또는 기관은 운영지원센터 지정 신청서 및 참여 희망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계획서를 작성하여 5월 22일(금) 17시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메일([이메일 생략])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 아카데미 운영 희망 기업 : 단독 신청 또는 희망하는 운영지원기관과 공동 신청운영지원센터 희망 기관 :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하여 공동 신청 대기업 등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기업에서 설계한 프로그램 내용이 기업 고유의 직무역량, 인프라 및 조직문화 등이 집약된 기업 특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오는 4월 29일(수)에는 서울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공고문과 사업 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자료는 고용노동부(http://www.moel.go.kr)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http://www.krive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 이민우 산업정책관은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은 경력 중단없이 미래 일 경험을 쌓고, 기업들도 잠재적 인력 풀(pool)의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청년들의 역량 향상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대기업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 의: 직업능력정책과 배혜영([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21.(화) 12:00 (2026. 4. 22.(수) 조간)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청년의 도약을 돕는다! 「K-뉴딜 아카데미」 본격 시동 - 4.22.(수)부터 운영지원기관과 참여기업 모집 -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 (원장 고혜원, 총괄운영기관) 은 청년층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 K-뉴딜 아카데미」 사 업을 함께 할 운영지원센터 및 참여기업을 4월 22일(수) 부터 5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 하여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 을 설계‧제공 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으로 진입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징검다리 사업으로 이번 추경을 통해 새로 추진하게 되었다. 「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기업 은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 으로서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법인이어야 한다. 기업 단독 으로 참여하거나 다양한 형 태의 컨소시엄 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업은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 에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 할 수 있고, 직무훈련 외에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할 수도 있다. 정부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 과 참여 청년들에게 수당을 지급 하며, 특히 지방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에서 아카 데미를 개설 하는 경우,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운영지원센터 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 지원 , 사업 홍보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정부 사업 운영 역량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사전에 모집하여 함께 참여 신청 을 하여야 한다. 아카데미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아카데미 운영계획서, 운영지원센터로 참여 하고자 하는 단체 또는 기관은 운영지원센터 지정 신청서 및 참여 희망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계획서를 작성하여 5월 22일(금) 17시 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메일([이메일 생략]) 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 아카데미 운영 희망 기업 : 단독 신청 또는 희망하는 운영지원기관과 공동 신청운영지원센터 희망 기관 :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하여 공동 신청 대기업 등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기업에서 설계한 프로그램 내용이 기업 고유의 직무역량, 인프라 및 조직문화 등이 집약된 기업 특화 과정 을 중심 으로 구성 되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오는 4월 29일(수) 에는 서울에서 사업 설명회 를 개최할 예정으로 공고문 과 사업 설명회 와 관련된 자세한 자료는 고용노동부(http://www.moel.go.kr)와 한국직업 능력연구원(http://www.krivet.r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 이민우 산업정책관은 “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은 경력 중단없이 미래 일 경험을 쌓고, 기업들도 잠재적 인력 풀 (pool) 의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 ”이라며 “ 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고 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청년들의 역량 향상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 ”라며 “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대 기업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병수 ([연락처 생략]) <공동> 직업능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배혜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산업통상부 산업정책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공동>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연락처 생략])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책임자 선임연구위원 김봄이 ([연락처 생략]) 붙 임 K-뉴딜 아카데미 사업개요 □ 추진 배경 ㅇ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의 고용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등으로 청년 일자리의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 ㅇ 이에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 이 프로그램 을 운영하여, 청년의 직무역량 향상, 사회·직장 적응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 하는 사업 을 추진 □ 사업 내용 ㅇ (사업규모) 총 1만명 ㅇ (기업참여)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 등 청년 선호 기업 ㅇ (참여대상) 15~34세 미취업 청년 (선발 시 일정기간 이상 실업상태 등 취업취약 청년 우대) ㅇ (운영기간) 훈련시간 400시간 이상, 훈련기간 3개월 이상에서 기업이 편성 ㅇ (프로그램) 직무 분야 훈련* (50% 이상) , 자율 교육 훈련 분야** * 금융, 문화 등 기업 특화 분야에서 필요하다고 기업이 판단하는 구직 청년 역량 교육 ** 소프트스킬, 진로·경력 설계, 현직자 멘토링, 자체경진대회 등 폭넓게 인정 ㅇ (지원내용 ) 기업 훈련비 및 청년 참여 수당에서 지방 우대 - (훈련비) 수도권 약 14,500원, 비수도권 약 24,500원 * 1인당 시간 단가 기준 - (참여수당) 수도권 월 30만원, 비수도권 월 50만원 □ 소요 예산 : 988억원 고용노동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21.(화) 12:00(2026. 4. 22.(수) 조간)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청년의 도약을 돕는다!「K-뉴딜 아카데미」 본격 시동- 4.22.(수)부터 운영지원기관과 참여기업 모집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 총괄운영기관)은 청년층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을 함께 할 운영지원센터 및 참여기업을 4월 22일(수)부터 5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징검다리 사업으로 이번 추경을 통해 새로 추진하게 되었다.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으로서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법인이어야 한다. 기업 단독으로 참여하거나 다양한 형태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업은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직무훈련 외에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도 있다. 정부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과 참여 청년들에게 수당을 지급하며, 특히 지방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에서 아카데미를 개설하는 경우,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운영지원센터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 지원, 사업 홍보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정부 사업 운영 역량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사전에 모집하여 함께 참여 신청을 하여야 한다. 아카데미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아카데미 운영계획서, 운영지원센터로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또는 기관은 운영지원센터 지정 신청서 및 참여 희망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계획서를 작성하여 5월 22일(금) 17시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메일([이메일 생략])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 아카데미 운영 희망 기업 : 단독 신청 또는 희망하는 운영지원기관과 공동 신청운영지원센터 희망 기관 :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하여 공동 신청 대기업 등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기업에서 설계한 프로그램 내용이 기업 고유의 직무역량, 인프라 및 조직문화 등이 집약된 기업 특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오는 4월 29일(수)에는 서울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공고문과 사업 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자료는 고용노동부(http://www.moel.go.kr)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http://www.krive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 이민우 산업정책관은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은 경력 중단없이 미래 일 경험을 쌓고, 기업들도 잠재적 인력 풀(pool)의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청년들의 역량 향상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대기업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담당 부서직업능력정책국책임자과 장 김병수([연락처 생략])<공동>직업능력정책과담당자서기관배혜영([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산업통상부 산업정책관책임자과 장우성훈([연락처 생략])<공동>산업일자리혁신과담당자사무관장재명([연락처 생략])한국직업능력연구원책임자선임연구위원김봄이([연락처 생략]) 붙 임 K-뉴딜 아카데미 사업개요□ 추진 배경ㅇ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의 고용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등으로 청년 일자리의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ㅇ 이에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청년의 직무역량 향상,사회·직장 적응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사업 내용ㅇ (사업규모)총 1만명ㅇ (기업참여)대기업,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 등 청년 선호 기업ㅇ (참여대상)15~34세 미취업 청년(선발 시 일정기간 이상 실업상태 등 취업취약 청년 우대)ㅇ (운영기간)훈련시간 400시간 이상,훈련기간 3개월 이상에서 기업이 편성ㅇ (프로그램)직무 분야 훈련*(50%이상),자율 교육 훈련 분야** * 금융, 문화 등 기업 특화 분야에서 필요하다고 기업이 판단하는 구직 청년 역량 교육 ** 소프트스킬, 진로·경력 설계, 현직자 멘토링, 자체경진대회 등 폭넓게 인정ㅇ (지원내용)기업 훈련비 및 청년 참여 수당에서 지방 우대 -(훈련비)수도권 약 14,500원,비수도권 약 24,500원 * 1인당 시간 단가 기준 -(참여수당)수도권 월 30만원,비수도권 월 50만원□ 소요 예산:988억원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4.21
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 현장에서 듣는다.

- 추경에 따라 확대되는 지원사업의 현장을 방문, 진행 상황 확인 - 청년들과 치킨 간담회...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원 확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가·환율 상승과 산업 충격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 취약 노동자의 생활안정 지원, 일자리 위기 청년 집중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4,165억원을 편성했다(4.10). 이번 간담회는 추경을 통해 확대 추진되는 청년 대상 주요 고용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추경에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이 더 많은 청년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일경험 지원규모가 2천명 확대되어 금년 4만 5천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구직단념청년 등이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전지원사업과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유지하기 위한 성장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4천명 확대하였다(153억 원 증액).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대상을 지방 중견기업 전체로 확대하여 1만명 추가 지원하는 등 기업의 청년채용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였다(172억 원 증액).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정부도 청년들이 더 많은 일경험의 기회를 얻고, 보다 폭넓게 도전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박인화([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21.(화) 17:30 (2026. 4. 22.(수) 조간) 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 현장에서 듣는다. - 추경에 따라 확대되는 지원사업의 현장을 방문, 진행 상황 확인 - 청년들과 치킨 간담회...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원 확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 (명칭: 청춘삘딩) 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상황 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 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 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가·환율 상승과 산업 충격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 , 취약 노동자 의 생활안정 지원 , 일자리 위기 청년 집중 지원 을 위해 추가경정 예산 4,165억원 을 편성했다(4.10). 이번 간담회는 추경을 통해 확대 추진되는 청년 대상 주요 고용지원 정책 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 하고 있는지를 점검 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추경에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이 더 많은 청년 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일경험 지원규모가 2천명 확대되어 금년 4만 5천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 하게 된다. 또한, 구직단념청년 등이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전지원사업 과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유지하기 위한 성장프로그 램 지원 대상을 4천명 확대하였다(153억 원 증액).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대상을 지방 중견기업 전체로 확대 하여 1만명 추가 지원하는 등 기업의 청년채용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였다(172억 원 증액).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 를 나누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 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 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정부도 청년들이 더 많은 일경험의 기회 를 얻고, 보다 폭넓게 도전하며 성장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 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1. 행사 개요 2.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자료 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4. 청년성장프로젝트 설명자료 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청년취업지원과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인화 ([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방문 개요 □ 일시: ’26. 4. 21.(화) 17:30~19:00 □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 (청춘삘딩) , 인근 치킨집 □ 참석자 ㅇ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고용정책관, 청년보좌역 등 ㅇ 구직·재직 청년, 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 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 및 지원 수요 파악 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 공유 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 소개 및 현장 의견 전달 □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 구분 시간 주요 내용 (1부) 청년카페 방문 17:30~18:00 ▪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 ▪ 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 (2부) 청년 간담회 18:00~19:00 ▪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붙임2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설명자료 붙임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붙임4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붙임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21.(화) 17:30(2026. 4. 22.(수) 조간)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현장에서 듣는다. - 추경에 따라 확대되는 지원사업의 현장을 방문, 진행 상황 확인 - 청년들과 치킨 간담회...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원 확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가·환율 상승과 산업 충격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 취약 노동자의 생활안정 지원, 일자리 위기 청년 집중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4,165억원을 편성했다(4.10). 이번 간담회는 추경을 통해 확대 추진되는 청년 대상 주요 고용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추경에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이 더 많은 청년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일경험 지원규모가 2천명 확대되어 금년 4만 5천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구직단념청년 등이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전지원사업과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유지하기 위한 성장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4천명 확대하였다(153억 원 증액).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대상을 지방 중견기업 전체로 확대하여 1만명 추가 지원하는 등 기업의 청년채용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였다(172억 원 증액).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정부도 청년들이 더 많은 일경험의 기회를 얻고, 보다 폭넓게 도전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1. 행사 개요 2.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자료 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4. 청년성장프로젝트 설명자료 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청년취업지원과책임자과 장 김지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박인화([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방문 개요□ 일시: ’26.4.21.(화)17:30~19:00□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청춘삘딩),인근 치킨집□ 참석자ㅇ 고용노동부장관,청년고용정책관,청년보좌역 등ㅇ 구직·재직청년,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및 지원 수요 파악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공유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소개 및 현장 의견전달□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구분시간주요 내용(1부)청년카페 방문17:30~18:00▪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2부)청년 간담회18:00~19:00▪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붙임2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설명자료 붙임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붙임4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붙임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21
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김원한([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4. 21.(화) 12:00 (지 면) 2026. 4. 22.(수) 조간 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생적 경제모델 활성화 생태계 구축 □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총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빈틈과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해결> □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우선 하며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제 활동 방식을 뜻한다. ○ 시장의 빈틈을 채우고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등 지역발전 기여도가 높다는 점이 인정되어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 사회에서도 국가 단위의 정책 활성화를 공식 권고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유형의 혁신모델을 발굴하여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안착시키고 우수모델 확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17개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개소당 국비 5억 원을 지원하며, 지방정부는 지방비 5억 원을 부담해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선정된 지방정부 에는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국비가 지원되며,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집중적으로 쓰인다. □ 지역 여건에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생활서비스 제공형, ▲지역활성화 선도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체감형 생활서비스부터 브랜드로 살아나는 지역활성화 선도까지> □ 먼저, 주민 일상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 혁신은 충남 아산시가 앞장 선다.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중심, 식품 대기업 연계, 생산거점 구축, 사회 연대경제조직 협업(가공-배달-돌봄) 등 규모의 경제를 통한 ‘도농복합 지역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로 예산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 대구시와 경기 광명시는 자원·자본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다시 지역 안에서 재투자되어 지역을 살리는 ▲ 지역순환경제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 친환경 자원 순환경제모델도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를, 충북 청주시는 폐플라스틱을 자산으로 순환하는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제주는 계절별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사업 추진으로 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 체감도가 높은 ▲생활서비스 제공형 모델도 선보인다. 경기도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돌봄 재원으로 환원하는 ‘민간 주도 햇빛돌봄 융합모델’을, 전남 영암군은 빈집을 활용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어르신돌봄거점(실버타운)이 되는 ‘기찬 솔루션’으로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길을 연다. □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지역활성화 선도 모델도 전국 곳곳에서 추진된다. ○ 강원 평창군은 폐교를 기반으로 ‘지역가치 청년기획자(로컬 마케터)’를 육성하고, 전북 남원시는 빈집을 새단장하여 ‘월매스테이’를 선보인다. ○ 인천 강화군의 ‘강화.ZIP’, 경북 경주시의 ‘황촌마을호텔’, 경북 영주시의 ‘굿모닝! 관사골’은 원도심 전체를 하나의 호텔이나 거점으로 만드는 생활권 단위 지역가치 제고(로컬브랜딩)에 집중한다. ○ 또한, 상권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도를 바꾼다. 전북 김제시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도입해 전통시장 자생력을 높이는 ‘쨈매로 다다잇선’ 모델을, 경남 밀양시는 테마파크와 마을을 연계한 ‘치유의 섬, 암새들’ 웰니스 경제권을 구축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공동체 수익배분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 지역공동체 강화형으로 선정된 경북 영천시는 타 지역에서 검증된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사업모델을 초고령화 농촌마을에 맞춤형으로 이식하는 ‘꺾꽂이’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자체 수익 창출과 주민 서로돌봄이 결합된 자립형 돌봄마을 정착에 힘쓴다. <전담 자문단 운영 등 전방위 지원으로, 혁신모델 전국 확산 추진> □ 특히, 이번에 선정된 17곳 중 절반이 넘는 10곳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포함)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고 현장컨설팅, 공동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한다. ○ 또한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향후 표준 모델로 정립하여 사회연대경제 범정부협의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17개의 혁신모델은 지역사회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사회연대 경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이어, “각 지역의 고유한 자산에 사회연대경제의 혁신성을 더해 구축하는 자생적 생태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혁신모델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원한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 연번 권 역 광역 기 초 사업명 1 수도권 인천 강화군 ∘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한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 2 경기 경 기 ∘경기도 햇빛소득 기반 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 3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기반 광명시 지역순환경제 모델 4 강원권 강원 평창군 ∘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 5 충청권 대전 중 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스토리 순환거점, 대전 리빌딩센터 6 충북 청주시 ∘수거-가공-판매 등 자원순환 비즈니스모델 ‘모두의 제로쓰(Zero’s)’ 7 충남 아산시 ∘로컬푸드-사회연대경제 기반 아산형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 8 전 라/ 제주권 전북 남원시 ∘남원형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 9 김제시 ∘원도심 상권-지역 농촌 상생·순환모델, '쨈매로 다다잇선' 10 전남 영암군 ∘지역공동체 기반 마을형 실버타운 모델 ‘기찬 솔루션’ 11 제주 제주① ∘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형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12 제주② ∘제주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 13 경상권 대구 대 구 ∘에너지-공공시장-금융-공동체 융합형 ‘대구 지역순환경제 모델’ 14 경북 경주시 ∘일상이 여행으로, 수익이 복지로, ‘경주 행복황촌 마을호텔’ 15 영주시 ∘아침관광 특화 공공자산 통합운영모델 '굿모닝! 관사골' 16 영천시 ∘성공모델을 통째로 심는 ‘꺾꽂이 & 턴키’ 방식의 자립형 돌봄마을 17 경남 밀양시 ∘테마파크-마을 연계형 웰니스경제 모델 ‘치유의 섬, 암새들’ -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4. 21.(화) 12:00(지 면) 2026. 4. 22.(수) 조간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생적 경제모델 활성화 생태계 구축□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총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시장의 빈틈과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해결>□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제활동 방식을 뜻한다. ○ 시장의 빈틈을 채우고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등 지역발전 기여도가 높다는 점이 인정되어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사회에서도 국가 단위의 정책 활성화를 공식 권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유형의 혁신모델을 발굴하여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안착시키고 우수모델 확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17개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개소당 국비 5억 원을 지원하며, 지방정부는 지방비 5억 원을 부담해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선정된 지방정부에는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국비가 지원되며, - 2 -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집중적으로 쓰인다.□ 지역 여건에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생활서비스 제공형, ▲지역활성화 선도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체감형 생활서비스부터 브랜드로 살아나는 지역활성화 선도까지>□ 먼저, 주민 일상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 혁신은 충남 아산시가 앞장선다.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중심, 식품 대기업 연계, 생산거점 구축, 사회연대경제조직 협업(가공-배달-돌봄) 등 규모의 경제를 통한 ‘도농복합지역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로 예산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대구시와 경기 광명시는 자원·자본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다시 지역 안에서 재투자되어 지역을 살리는 ▲지역순환경제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 친환경 자원 순환경제모델도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를, 충북 청주시는 폐플라스틱을 자산으로 순환하는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제주는 계절별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사업 추진으로 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체감도가 높은 ▲생활서비스 제공형 모델도 선보인다. 경기도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돌봄 재원으로 환원하는 ‘민간 주도 햇빛돌봄 융합모델’을, 전남 영암군은 빈집을 활용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어르신돌봄거점(실버타운)이 되는 ‘기찬 솔루션’으로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길을 연다.□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지역활성화 선도 모델도 전국 곳곳에서 추진된다. ○ 강원 평창군은 폐교를 기반으로 ‘지역가치 청년기획자(로컬 마케터)’를 육성하고, 전북 남원시는 빈집을 새단장하여 ‘월매스테이’를 선보인다. ○ 인천 강화군의 ‘강화.ZIP’, 경북 경주시의 ‘황촌마을호텔’, 경북 영주시의 ‘굿모닝! 관사골’은 원도심 전체를 하나의 호텔이나 거점으로 만드는 생활권 단위 지역가치 제고(로컬브랜딩)에 집중한다. - 3 - ○ 또한, 상권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도를 바꾼다. 전북 김제시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도입해 전통시장 자생력을 높이는 ‘쨈매로 다다잇선’ 모델을, 경남 밀양시는 테마파크와 마을을 연계한 ‘치유의 섬, 암새들’ 웰니스 경제권을 구축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공동체 수익배분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공동체 강화형으로 선정된 경북 영천시는 타 지역에서 검증된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사업모델을 초고령화 농촌마을에 맞춤형으로 이식하는 ‘꺾꽂이’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자체 수익 창출과 주민 서로돌봄이 결합된 자립형 돌봄마을 정착에 힘쓴다.<전담 자문단 운영 등 전방위 지원으로, 혁신모델 전국 확산 추진>□ 특히, 이번에 선정된 17곳 중 절반이 넘는 10곳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포함)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고 현장컨설팅, 공동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한다. ○ 또한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향후 표준 모델로 정립하여 사회연대경제 범정부협의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17개의 혁신모델은 지역사회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사회연대경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이어, “각 지역의 고유한 자산에 사회연대경제의 혁신성을 더해 구축하는 자생적 생태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혁신모델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김원한([연락처 생략]) - 4 - 붙임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연번권 역광역기 초 사업명1수도권인천강화군∘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한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2경기경 기∘경기도 햇빛소득 기반 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3 광명시∘사회연대경제 기반 광명시 지역순환경제 모델4강원권강원평창군∘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5충청권대전중 구∘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스토리 순환거점, 대전 리빌딩센터6충북청주시∘수거-가공-판매 등 자원순환 비즈니스모델 ‘모두의 제로쓰(Zero’s)’7충남아산시∘로컬푸드-사회연대경제 기반 아산형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8전 라/제주권전북남원시∘남원형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9 김제시∘원도심 상권-지역 농촌 상생·순환모델, '쨈매로 다다잇선'10전남영암군∘지역공동체 기반 마을형 실버타운 모델 ‘기찬 솔루션’11제주제주①∘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형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12제주②∘제주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13경상권대구대 구∘에너지-공공시장-금융-공동체 융합형 ‘대구 지역순환경제 모델’14경북경주시∘일상이 여행으로, 수익이 복지로, ‘경주 행복황촌 마을호텔’15영주시∘아침관광 특화 공공자산 통합운영모델 '굿모닝! 관사골'16영천시∘성공모델을 통째로 심는 ‘꺾꽂이 & 턴키’ 방식의 자립형 돌봄마을17경남밀양시∘테마파크-마을 연계형 웰니스경제 모델 ‘치유의 섬, 암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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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자산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20
(참고)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 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

-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기획재정담당관 장지훈([연락처 생략]), 김진영([연락처 생략]), 차정환([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4. 20.(월) 배포 즉시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 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 고용 노동상황점검회의」 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 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 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을 면밀히 점검 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 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 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 이고, 실업률은 7.6% 로 ’21.3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 도 감소했으나 66.1만명 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 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 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 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 들은 많은 어려움 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 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 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 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 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 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 ’를 가장 필요 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 우수 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 등 취업에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현장 경험 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 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 * 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 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 을 다할 계획이다. *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 이 지표와 현장 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 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 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 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 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 에 직접적 으로 작용 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 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 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 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 인천 동구 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 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 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 하에 선제적으로 대응 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 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 을 하루빨리 집행 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 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 밀히 모니터링 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최영범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서기관 장지훈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진영 ([연락처 생략]) 사무관 차정환 ([연락처 생략]) - 1 - 고용노동부보도참고자료보도시점2026. 4. 20.(월) 배포 즉시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 2 -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정책기획관책임자과 장 최영범([연락처 생략])기획재정담당관담당자서기관장지훈([연락처 생략])사무관김진영([연락처 생략])사무관차정환([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예산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6.04.16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416]문체부보도자료-청년 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17:00 배포 2026. 4. 16.(목) 11:00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 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 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 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 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 * ’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 대 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 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 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 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강은영 ([연락처 생략]) 공연전통예술과 담당자 사무관 최경복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17:00배포2026. 4. 16.(목) 11:00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2 -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강은영([연락처 생략])공연전통예술과담당자사무관최경복([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4.16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은 “최근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노고와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중장기 대책으로 아동 수 감소에 대응한 방과후 마을 돌봄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준비 중이다.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급한 과제부터 하나씩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간담회 시작(11:00) 이후 배포 2026. 4. 15.(수)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 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 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 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 (+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 을 촉구 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 돌봄센터 *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은 “최근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노고와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중장기 대책으로 아동 수 감소에 대응한 방과후 마을 돌봄체계 의 지속 가 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을 준비 중이다.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급한 과제부터 하나씩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담당 부서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장영진 ([연락처 생략]) 아동보호자립과 담당자 사무관 임태근 ([연락처 생략]) 붙임 현장방문 개요 □ 간담회 개요 ○ (일시) ’26.4.16.(목) 11:00~12:00 ○ (장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세미나실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 20길 60 메가벤처타워 706호 ○ (참석자) 총 28명 - (복지부)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 아동보호자립과장 등 4명 - (전지협) 남세도 회장, 시도 지부장, 권역이사 등 24명 ○ (주요내용) 아동 수 감소에 따른 마을돌봄센터 지속가능성 방안,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 명칭 변경, 중동사태에 따른 운영 애로사항 의견청취 및 논의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 세부 일정(안) 시 간(안) 내 용 비 고 11:00 ~ 11:05 05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전지협 사무총장) 11:05 ~ 11:15 05’ ▪인사말 남세도 회장,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11:15 ~ 11:45 30’ ▪현장 의견 청취 및 소통 11:45 ~ 11:50 05’ ▪ 마무리 발언 인구아동정책관 11:50 ~ 12:00 10’ ▪기념 촬영 참석자 전체 - 1 - 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간담회 시작(11:00) 이후배포2026. 4. 15.(수)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보건복지부사업 동향
복지·회복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15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자립수당 지급)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자립수당을 지급하여 보호종료 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정착 및 성공적 자립 기여

제주특별자치도
복지·회복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14
청년상담소(고민점빵) 운영

복잡하고 다양한 청년문제에 대응하고,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전문가와 1:1 매칭 상담으로 행복한 삶 영위와 주체적으로 성장할 기회 제공

울산광역시
복지·회복
기관 원문2026.04.14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 위탁사업 공모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제25조에 따른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를 운영?관리 업무를 수행할 위탁사업기관 공모 계획을 붙임과 같이 수립하여 시행하고자 합니다. <공고개요> 1. 사 업 명 :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사업기관 공모 2. 위탁기간 : '26.7.1. ~ '29.6.30.(3년) 3. 소요예산 : 339백만원('26.6개월분, 이후 예산 변동 가능) 4. 주요사업 : 「위기아동청년법」제25조 제2항에 따른 업무(붙임 참조) 5. 공모기간 : '26. 4.14.(화) ~ 4.27.(월) 18:00까지 6. 접수처 : - 주 소 : (30113)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143 KT&G 세종타워 , 12 층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 우편 접수 시에는 반드시 도착 여부 확인 요망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참고 바랍니다. 첨부 원문 -1- 보건복지부공고제2026-330호「 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 사업기관공모「가족돌봄등위기아동ㆍ청년지원에관한법률」제25조에따른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를운영․관리할수있는기관·단체·법인을아래와같이공모하오니,많은참여바랍니다.2026.4.14.보건복지부장관1 공모 개요○(지정대상)「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 ○(지정기간)3년(2026.7.1~2029.6.30.)*정책센터의지정기간은3년으로한다.다만,지정기간의만료전에재지정을신청한경우에는해당정책센터의업무수행등을평가하여재지정가능 사업명사업내용예산액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운영 □위기아동청년법제25조제2항에따른업무1.위기아동ㆍ청년관련정책및제도의연구ㆍ조사ㆍ기획2.제7조제2항에따른관계중앙행정기관의및지방자치단체의장의시행계획에대한추진실적의평가와전담조직의업무수행에대한분석ㆍ평가3.국가와지방자치단체의전담조직관리에필요한행정지원4.위기아동ㆍ청년정책ㆍ지원사업관련전문인력의양성및교육지원5.위기아동ㆍ청년상시발굴체계구축을위한온라인상담ㆍ발굴체계구축,홍보및대국민인식개선6.제10조제2항에따른온라인,전화등위기아동ㆍ청년지원원스톱창구의운영7.제20조에따른고립ㆍ은둔징후과학적척도의개발8.제26조및제27조에따른위기아동ㆍ청년지원전문기관인증제운영9.그밖에위기아동ㆍ청년정책ㆍ사업목적을달성하기위하여필요한사업 339백만원(‘26년6개월분기준,이후예산변동가능) -2- 2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 주요 업무□아래업무를수행할수있는전문인력과시설을갖추어야하고,업무수행에필요한관리체계를유지할수있어야함 ※주요업무의추진일정,세부내용등은추후상황에따라변동가능(1)정책및제도의연구․조사․기획 ○위기아동청년법기본계획수립지원 ○위기아동청년실태조사추진지원 ○위기아동청년관련연구용역 ○위기아동청년관련국내외정책동향분석및해외사례조사 ○위기아동청년신규사업모델개발,표준화·특화모델개발(2)시행계획에따른추진실적과전담조직의업무수행에대한분석․평가 ○관계중앙행정기관및지방자치단체의장이수립한시행계획에대한분석·평가 ○청년미래센터업무수행실적평가기준마련및평가 ○청년미래센터업무수행평가에따른컨설팅및사후관리(3)청년미래센터관리에필요한행정지원 ○청년미래센터전국확산추진지원 ○청년미래센터업무수행상황모니터링및통계등실적관리 ○청년미래센터등현장방문지원(4)전문인력의양성및교육지원 ○법정의무교육,신규전담인력교육,기본교육,보수교육,심화교육등추진 ○위기아동청년전문인력양성체계마련 -3- (5)위기아동·청년상시발굴체계구축 ○위기아동청년법제10조21항2호각목기관과연계체계구축지원 ○위기아동·청년발굴을위한대국민홍보캠페인 ○위기아동·청년지원자원개발·관리,유관기관네트워크운영 * 월드비전, 초록우산재단 등 유사 업무 수행중인 민간기관 등과 대상자 및 상호 자원 연계 가능하도록 지속 관리(6)원스탑창구의운영 ○온라인신청(청년ON)홈페이지유지·보수·관리·개선 ○전화등원스탑창구신설및개선(7)고립․은둔기준과학적척도의마련 ○고립은둔기준과학적척도연구및개선(8)위기아동․청년지원전문기관인증제운영 ○전문기관인증제가이드라인마련 ○전문기관인증위원회구성·운영,인증위원관리등 ○전문기관인증및인센티브운영 ○전문기관인증사전·사후컨설팅및사후관리 ○전문기관인증이의신청등민원관리(9)그밖에위기아동․청년정책․사업목적을달성하기위해필요한사업 ○업무매뉴얼개발및보급,워크숍지원,행사지원등 -4- 3 신청자격 및 심사방법 등○(신청자격)아래요건들에모두해당하는경우신청가능-「위기아동청년법」시행규칙별표1에따른시설및운영기준-「위기아동청년법」시행규칙별표2에따른인력기준*시설·인력기준은운영시작일인‘26년7월1일이전까지갖출것-아동ㆍ청년복지업무를수행한실적이있을것(다만,국가나지방자치단체가사회복지사업을목적으로설립한법인의경우는제외)-정책센터운영계획을갖출것 <[별표1]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의시설및운영기준>1.시설기준위기아동ㆍ청년을위한정책개발및전담조직에대한체계적성과관리업무를수행하는데적합한사무실과교육ㆍ세미나실을마련해야한다.2.운영기준가.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장은조직,인사,급여,그밖에운영에필요한규정을두고이에따라센터를운영해야한다.나.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장은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의운영계획ㆍ실적,예산ㆍ결산및조직운영현황등에관한자료를반기별로보건복지부장관에게보고해야한다.다.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장은최근3년동안의법제25조제2항각호에따른업무수행에관한자료등보건복지부장관이정하는장부및서류를관리해야한다.<[별표2]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의인력기준>1.직제기준법제25조제2항각호의업무를수행하기위하여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장을두고,정책연구ㆍ전담조직평가,교육ㆍ홍보,전문기관인증제운영등을담당하는팀을두어야한다. -5- ○(심사방법)1차서류심사→2차구두발표후종합평가(심사위원회구성‧ 심사)-(1차심사)필수서류구비여부,신청자격에충족하는지여부등1차서류심사진행-(2차심사)신청기관의구두발표후민간전문가와공무원등총5명으로구성된심사위원회에서심의·선정 ※선정결과는보건복지부홈페이지공고 2.인력기준가.배치기준1)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장:1명을둔다.이경우주2일(16시간)이상근무하되,지정받은기관의직위와겸직할수있다.2)팀장및팀원:각팀에는실무관리를총괄하는팀장을두고,실무를담당하는팀원을둔다.나.자격기준1)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장:다음의어느하나에해당하고보건복지분야의석사이상의학위를소지한사람으로서아동또는청년관련보건복지분야에서7년이상의경력(다음의어느하나에해당하기전이나학위취득전의경력을포함한다)이있는사람또는보건복지분야의학사이상의학위를소지한사람으로서아동또는청년관련보건복지분야에서9년이상의경력(다음의어느하나에해당하기전이나학위취득전의경력을포함한다)이있는사람으로한다.가)「의료법」에따른의료인나)「사회복지사업법」에따른사회복지사다)「정신건강증진및정신질환자복지서비스지원에관한법률」에따른정신건강전문요원라)5급이상공무원으로서국가또는지방자치단체에서아동또는청년보건복지사업에관한행정업무에5년이상종사한경력이있는사람마)가)부터라)까지의어느하나에준하는자격이나경력이있는사람2)팀장:사회복지학,아동학,청소년학,행정학,심리학,교육학또는그밖에이와유사한분야의석사이상의학위를소지한사람으로서아동또는청년관련보건복지분야에서5년이상의경력(학위취득전의경력을포함한다)이있는사람으로한다. -6- ○(심사기준)심사기준에따른심사위원의평가점수중최고․최저점수를제외한합산종합점수최고득점자를정책센터로선정<심사기준>○(사업운영계획)사업취지와필요성,사업목표설정의타당성,사업계획및수행방법의구체성등○(사업수행능력)유사사업수행실적및지원체계,업무수행가능한인프라구축여부,기관의사업수행체계및신뢰성,사업추진실현가능성등○(예산및인력의적정성)세부사업별예산배분,투입인력의규모·전문성등배치의합리성,조직및관리체계등4 신청서 제출○(접수기간)2026년4월14일(화)~4월27일(월)18:00까지(14일간)○(제출서류)-사업수행기관의사업신청공문및공모신청서1부(서식1)-기관·단체·법인임을증명할수있는정관또는이에준하는규정-시행규칙에따른시설및운영기준,인력기준을갖추었거나갖출예정임을증명하는서류-아동ㆍ청년복지업무를수행한실적 ※국가나지방자치단체가사회복지사업을목적으로설립한법인의경우는실적대신해당법인임을입증하는서류제출-사업계획서1부(서식2)-서약서1부(서식3) ※위서류들을1권으로편철하여원본1부포함8권제출하고,전자파일은이메일로제출 -7- ○(제출방법)직접또는우편(등기우편)접수*2026.4.13(월)18:00까지보건복지부(청년정책팀)에도착한경우에한함(우편접수포함),다만,택배제출은자료분실등의우려로접수가불가○(제출처)보건복지부청년정책팀-주소:(30113)세종특별자치시가름로143KT&G세종타워,12층보건복지부청년정책팀*우편접수시에는반드시도착여부확인요망-이메일:[이메일 생략]5 행정 사항○선정된기관에대하여개별통보및홈페이지게시○본계획서에기재된사업예산,사업추진내용,추진일정등은보건복지부의사정에따라변경(축소,취소포함)될수있음○지정기간중신청자격을유지하지못하거나,사업실적이저조하거나중대한사고가발생하는등사업을수행하기어려운경우지정취소가능○접수된서류는사업기관선정여부와관계없이일체반환하지않으며,평가결과기관별점수등세부사항은공개하지아니함○신청서내용은실제사실과일치하여야하며,객관적으로입증할수있는관계서류및자료를첨부하여야함○신청서제출과관련된일체의비용은신청기관(단체)이부담함○선정기관은보건복지부와협의하여분야별세부사업계획서를-8- 조속히제출(선정통보시,세부사업계획서제출일자별도통보예정)○사업계획서에허위의사실을기재하거나기타부정한방법등으로보조금을지원받은기관(단체)는관련법에따라형사처벌및보조금을환수당할수있음○사업계획서작성과관련하여취득한업무내용에대해제3자에게누설하여서는안되며,요구하는보안사항을철저히준수하여야함(외부누설로인한문제야기시누설자는보안관련법규에의거처벌) -9- <서식 1>■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 제4호서식]위기아동ㆍ청년정책센터지정(재지정)신청서※ 바탕색이 어두운 칸은 신청인이 작성하지 않으며, [ ]에는 해당되는 곳에 √표를 합니다.접수번호접수일시처리기간 60일 신청기관 기관명사업자(법인)등록번호대표자 성명기관 유형 [ ]공공 [ ] 법인([ ] 비영리 [ ] 영리) [ ] 단체 [ ] 그 밖의 기관( ) 소재지전화번호설립 목적설립 연월일설립 근거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1조제2항(제4항)에 따라 위와 같이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 지정(재지정)을 신청합니다. 년 월 일신청인(서명 또는 인) 보건복지부장관귀하 첨부서류 1. 정관 또는 이에 준하는 규정 2.「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1조제1항 각 호의 요건을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서류 수수료없 음처리절차신청서 작성제출è접수è검토ㆍ협의è지정신청기관처리기관(보건복지부) 처리기관(보건복지부) 처리기관(보건복지부) -10- <서식 2>사업계획서I.신청기관사업개요1.연혁가.신청기관설립배경,철학(이념)및사업내용*기관의설립배경과설립목적,설립근거,기관의철학(이념),구체적인사업내용등에대하여기술나.응모분야와관련된사업추진배경및사업내용*응모분야와관련된사업추진연혁을기술Ⅱ.연도별사업계획<분야별로구분하여실천계획을기술>(1)정책및제도의연구․조사․기획(2)시행계획에따른추진실적과전담조직의업무수행에대한분석․평가(3)청년미래센터관리에필요한행정지원(4)전문인력의양성및교육지원(5)위기아동·청년상시발굴체계구축(6)원스탑창구의운영(7)고립․은둔기준과학적척도의마련 -11- 1.사업의필요성및목표가.사업의필요성*응모분야사업의필요성에대해기술나.사업의목표*달성하고자하는목표에대해사업별기술(성과지표,산출지표중심으로)2.사업내용및방법가.사업대상자*사업대상자의현황및특성을분석하고,사업대상자관리등을기술나.사업내용및범위*세부사업항목별로구체적으로시안을제시하는것도가능다.사업수행체계*사업추진기관및관련된기관의역할과책임,업무의흐름등을기술라.사업추진방법*사업자료수집,전문가확보,타기관과의협조방안및사업목표달성과문제점해결을위한주요사업방법등을서술*구체적인사업별추진내용,일정별달성목표,추진전략등기술 (8)위기아동․청년지원전문기관인증제운영(9)그밖에위기아동․청년정책․사업목적을달성하기위해필요한사업 -12- 마.사업의성과관리방안*사업목적의달성여부를확인하는세부사업별방안에대해기술바.기대효과*기대되는결과를정책적․기술적측면에서구체적으로기술사.활용방안*예상되는활용방안을상세히기술아.홍보방안*언론등다양한홍보방법제시자.예상되는문제점및극복방안*본사업을추진하면서예상되는문제점과대처방안에대해기술 -13- 3.사업비산출내역서세부사업별사업내용산출근거금액(천원)구성비(%)총계소계소계소계1.산출근거는항목별로사업횟수,단가,인원등구체적인세부산출내역기재2.사업비산출내역서는심사시주요평가항목의하나이므로적정사업비산출에유의4.응모기관의본사업을수행해야하는이유*사업수행능력을판단하는하나의지표가되므로개조식으로알아보기쉽게기술*그간관련추진실적등기술5.‘26년사업추진일정표 -14- <서식 4> 서 약 서본사업신청자는보건복지부에서시행하는“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공모”와관련하여아래의사항을준수할것을서약합니다.1.본사업신청자는사업계획서및관련서류를허위로작성하지않았으며,허위또는부정한내용이확인될경우법적불이익을감수하겠습니다.2.본사업신청자는사업계획서등제출자료에포함된정보및본사업과관련하여취득한업무내용을제3자에게누설하지않도록보안사항을충실히준수하겠습니다.3.본사업신청자는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로지정되는경우관련업무를충실히수행하겠습니다.2026.4.. 기관명: 성명(대표자): (서명)보건복지부장관귀하 보건복지부 공고 제2026 - 330호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 사업기관 공모 「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른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를 운영 ․ 관리할 수 있는 기관·단체·법인을 아 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6. 4. 14. 보건복지부장관 1 공모 개요 사업명 사업 내용 예산액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 운영 □ 위기아동청년법 제25조 제2항 에 따른 업무 1. 위기아동ㆍ청년 관련 정책 및 제도의 연구ㆍ조사ㆍ기획 2. 제7조제2항에 따른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및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시행계획에 대한 추진실적의 평가와 전담조직의 업무 수행에 대한 분석ㆍ평가 3.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전담조직 관리에 필요한 행정지원 4. 위기아동ㆍ청년 정책ㆍ지원 사업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 지원 5. 위기아동ㆍ청년 상시 발굴체계 구축을 위한 온라인 상담ㆍ발굴체계 구축, 홍보 및 대국민 인식개선 6. 제10조제2항에 따른 온라인, 전화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 원스톱 창구의 운영 7. 제20조에 따른 고립ㆍ은둔 징후 과학적 척도의 개발 8. 제26조 및 제27조에 따른 위기아동ㆍ청년 지원 전문기관 인증제 운영 9. 그 밖에 위기아동ㆍ청년 정책ㆍ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업 339백만원 (‘26년 6개월분 기준, 이후 예산 변동 가능) ○ ( 지정 대상 )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 」 ○ ( 지정 기간 ) 3년 (2026.7.1 ~ 2029. 6. 30.) * 정책센터의 지정 기간은 3년으로 한다. 다만, 지정 기간의 만료 전에 재지정을 신청한 경우에는 해당 정책센터의 업무 수행 등을 평가하여 재지정 가능 2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 주요 업무 □ 아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 과 시설 을 갖추어야 하고, 업무 수행에 필요한 관리체계 를 유지 할 수 있어야 함 ※ 주요 업무의 추진 일정, 세부 내용 등은 추후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1)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 위기아동청년법 기본계획 수립 지원 ○ 위기아동청년 실태조사 추진 지원 ○ 위기아동청년 관련 연구용역 ○ 위기아동청년 관련 국내외 정책동향 분석 및 해외사례 조사 ○ 위기아동청년 신규사업 모델 개발, 표준화·특화 모델 개발 (2) 시행계획에 따른 추진실적과 전담조직의 업무 수행에 대한 분석․평가 ○ 관계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수립한 시행계획에 대한 분석·평가 ○ 청년미래센터 업무 수행 실적 평가 기준 마련 및 평가 ○ 청년미래센터 업무 수행 평가에 따른 컨설팅 및 사후관리 (3) 청년미래센터 관리에 필요한 행정지원 ○ 청년미래센터 전국 확산 추진 지원 ○ 청년미래센터 업무 수행 상황 모니터링 및 통계 등 실적 관리 ○ 청년미래센터 등 현장방문 지원 (4)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지원 ○ 법정 의무교육, 신규 전담인력 교육, 기본 교육, 보수 교육, 심화교육 등 추진 ○ 위기아동청년 전문인력 양성체계 마련 (5) 위기아동·청년 상시 발굴 체계 구축 ○ 위기아동청년법 제10조 21항 2호 각목 기관과 연계체계 구축 지원 ○ 위기아동·청년 발굴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 ○ 위기아동·청년 지원 자원 개발·관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운영 * 월드비전, 초록우산재단 등 유사 업무 수행중인 민간기관 등과 대상자 및 상호 자원 연계 가능하도록 지속 관리 (6) 원스탑 창구의 운영 ○ 온라인 신청(청년ON) 홈페이지 유지·보수·관리·개선 ○ 전화 등 원스탑 창구 신설 및 개선 (7) 고립․은둔 기준 과학적 척도의 마련 ○ 고립은둔 기준 과학적 척도 연구 및 개선 (8) 위기아동․청년 지원 전문기관 인증제 운영 ○ 전문기관 인증제 가이드라인 마련 ○ 전문기관 인증위원회 구성·운영, 인증위원 관리 등 ○ 전문기관 인증 및 인센티브 운영 ○ 전문기관 인증 사전·사후 컨설팅 및 사후관리 ○ 전문기관 인증 이의신청 등 민원관리 (9) 그 밖에 위기아동․청년 정책․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 ○ 업무매뉴얼 개발 및 보급, 워크숍 지원, 행사 지원 등 3 신청자격 및 심사방법 등 ○ (신청 자격) 아래 요건들에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 「위기아동청년법 」시행규칙 별표1에 따른 시설 및 운영기준 - 「위기아동청년법 」시행규칙 별표2에 따른 인력기준 * 시설·인력기준은 운영 시작일인 ‘26년 7월 1일 이전까지 갖출 것 - 아동ㆍ청년복지 업무를 수행한 실적 이 있을 것(다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법인 의 경우는 제외) - 정책센터 운영계획 을 갖출 것 < [별표1]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의 시설 및 운영 기준 > 1. 시설기준 위기아동ㆍ청년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전담조직에 대한 체계적 성과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한 사무실과 교육ㆍ세미나실을 마련해야 한다. 2. 운영기준 가.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장은 조직, 인사, 급여, 그 밖에 운영에 필요한 규정을 두고 이에 따라 센터를 운영해야 한다. 나.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장은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의 운영계획ㆍ실적, 예산ㆍ결산 및 조직운영 현황 등에 관한 자료를 반기별로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다.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장은 최근 3년 동안의 법 제25조제2항 각 호에 따른 업무 수행에 관한 자료 등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장부 및 서류를 관리해야 한다. < [별표2]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의 인력기준> 1. 직제기준 법 제25조제2항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장을 두고, 정책연구ㆍ전담조직 평가, 교육ㆍ홍보, 전문기관 인증제 운영 등을 담당하는 팀을 두어야 한다. 2. 인력기준 가. 배치기준 1)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장: 1명을 둔다. 이 경우 주 2일(16시간) 이상 근무하되, 지정받은 기관의 직위와 겸직할 수 있다. 2) 팀장 및 팀원: 각 팀에는 실무관리를 총괄하는 팀장을 두고, 실무를 담당하는 팀원을 둔다. 나. 자격기준 1)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장: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석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으로서 아동 또는 청년 관련 보건복지 분야에서 7년 이상의 경력(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기 전이나 학위 취득 전의 경력을 포함한다)이 있는 사람 또는 보건복지 분야의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으로서 아동 또는 청년 관련 보건복지 분야에서 9년 이상의 경력(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기 전이나 학위 취득 전의 경력을 포함한다)이 있는 사람으로 한다. 가) 「의료법」에 따른 의료인 나)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다)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른 정신건강전문요원 라) 5급 이상 공무원으로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아동 또는 청년 보건복지사업에 관한 행정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마) 가)부터 라)까지의 어느 하나에 준하는 자격이나 경력이 있는 사람 2) 팀장: 사회복지학, 아동학, 청소년학, 행정학, 심리학, 교육학 또는 그 밖에 이와 유사한 분야의 석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으로서 아동 또는 청년 관련 보건복지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학위 취득 전의 경력을 포함한다)이 있는 사람으로 한다. ○ (심사방법) 1차 서류심사 → 2차 구두발표 후 종합평가 (심사위원회 구성‧심사) - (1차 심사) 필수 서류 구비 여부, 신청자격에 충족하는지 여부 등 1차 서류심사 진행 - (2차 심사) 신청기관의 구두 발표 후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의·선정 ※ 선정 결과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공고 ○ ( 심사기준 ) 심사기준에 따른 심사위원의 평가점수 중 최고․최저 점 수를 제외 한 합산 종합점수 최고득점자 를 정책센터로 선정 < 심사기준 > ○ ( 사업운영계획) 사업취지와 필요성, 사업 목표 설정의 타당성, 사업계획 및 수행방법의 구체성 등 ○ ( 사업수행능력) 유사사업 수행실적 및 지원체계, 업무 수행 가능한 인프라 구축 여부, 기관의 사업수행체계 및 신뢰성, 사업 추진 실현가능성 등 ○ (예산 및 인력의 적정성) 세부사업별 예산 배분, 투입 인력의 규모·전문성 등 배치의 합리성, 조직 및 관리체계 등 4 신청서 제출 ○ ( 접수기간 ) 2026년 4월 14일(화) ~ 4월 27일(월) 18:00까지 (14일간) ○ ( 제출서류 ) - 사업수행기관의 사업신청 공문 및 공모신청서 1부 (서식 1) - 기관·단체·법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정관 또는 이에 준하는 규정 - 시행규칙에 따른 시설 및 운영기준, 인력기준을 갖추었거나 갖출 예정임을 증명하는 서류 - 아동ㆍ청년복지 업무를 수행한 실적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법인의 경우는 실적 대신 해당 법인임을 입증하는 서류 제출 - 사업계획서 1부 (서식 2) - 서약서 1부 (서식 3) ※ 위 서류들을 1권으로 편철 하여 원본 1부 포함 8권 제출 하고, 전자파일은 이메일 로 제출 ○ ( 제출방법 ) 직접 또는 우편 (등기우편) 접수 * 2026 .4.13(월) 18:00까지 보건복지부(청년정책팀)에 도착한 경우에 한함(우 편접 수 포함), 다만, 택배 제출은 자료 분실 등의 우려로 접수가 불가 ○ ( 제출처 )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 주 소 : (30113)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143 KT&G 세종타워, 12 층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 우편 접수 시에는 반드시 도착 여부 확인 요망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5 행정 사항 ○ 선정된 기관에 대하여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 본 계획서에 기재된 사업예산 , 사업추진 내용 , 추진 일정 등은 보 건 복지부의 사정에 따라 변경 (축소, 취소 포함) 될 수 있음 ○ 지정 기간 중 신청 자격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 사업실적이 저조 하거나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지정 취소 가능 ○ 접수된 서류 는 사업기관 선정여부와 관계없이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 평가결과 기관별 점수 등 세부사항 은 공개하지 아니함 ○ 신청서 내용 은 실제 사실과 일치 하여야 하며, 객관적으로 입증 할수 있는 관계서류 및 자료를 첨부 하여야 함 ○ 신청서 제출과 관련된 일체의 비용 은 신청기관(단체)이 부담 함 ○ 선정기관은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여 분야별 세부 사업계획서를 조 속히 제출 (선정 통보 시, 세부사업계획서 제출일자 별도 통보 예정) ○ 사업계획서에 허위의 사실을 기재 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 등 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기관(단체)는 관련법에 따라 형사처벌 및 보 조금을 환수 당할 수 있음 ○ 사업계획서 작성과 관련하여 취득한 업무 내용에 대해 제3자에게 누설하여서는 안되며, 요구하는 보안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함 (외부 누설로 인한 문제 야기 시 누설자는 보안관련 법규에 의거 처벌) <서식 1> ■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 제4호서식]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 지정(재지정) 신청서 ※ 바탕색이 어두운 칸은 신청인이 작성하지 않으며, [ ]에는 해당되는 곳에 √표를 합니다. 접수번호 접수일시 처리기간 60일 신청기관 기관명 사업자(법인)등록번호 대표자 성명 기관 유형 [ ]공공 [ ] 법인([ ] 비영리 [ ] 영리) [ ] 단체 [ ] 그 밖의 기관( ) 소재지 전화번호 설립 목적 설립 연월일 설립 근거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1조제2항(제4항)에 따라 위와 같이 위기아동ㆍ청년 정책센터 지정(재지정)을 신청합니다. 년 월 일 신청인 (서명 또는 인) 보건복지부장관 귀하 첨부서류 1. 정관 또는 이에 준하는 규정 2.「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1조제1항 각 호의 요건을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서류 수수료 없 음 처리절차 신청서 작성제출  접수  검토ㆍ협의  지정 신청기관 처리기관 (보건복지부) 처리기관 (보건복지부) 처리기관 (보건복지부) <서식 2> 사 업 계 획 서 I. 신청기관 사업개요 1. 연혁 가. 신청기관 설립 배경, 철학(이념) 및 사업내용 * 기관의 설립배경과 설립목적, 설립근거, 기관의 철학(이념), 구체적 인 사업내용 등에 대하여 기술 나. 응모 분야와 관련된 사업추진 배경 및 사업내용 * 응모분야와 관련된 사업 추진 연혁을 기술 Ⅱ. 연도별 사업계획 < 분야별로 구분하여 실천계획을 기술> (1)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2) 시행계획에 따른 추진실적과 전담조직의 업무 수행에 대한 분석․평가 (3) 청년미래센터 관리에 필요한 행정지원 (4)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지원 (5) 위기아동·청년 상시 발굴 체계 구축 (6) 원스탑 창구의 운영 (7) 고립․은둔 기준 과학적 척도의 마련 (8) 위기아동․청년 지원 전문기관 인증제 운영 (9) 그 밖에 위기아동․청년 정책․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 1. 사업의 필요성 및 목표 가. 사업의 필요성 * 응모분야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기술 나. 사업의 목표 *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사업별 기술(성과지표, 산출지표 중심으로) 2. 사업 내용 및 방법 가. 사업대상자 * 사업대상자의 현황 및 특성을 분석하고, 사업 대상자 관리 등을 기술 나. 사업 내용 및 범위 * 세부 사업항목별로 구체적으로 시안을 제시 하는 것도 가능 다. 사업 수행체계 * 사업추진기관 및 관련된 기관의 역할과 책임, 업무의 흐름 등을 기술 라. 사업추진 방법 * 사업자료 수집, 전문가 확보, 타 기관과의 협조방안 및 사업목표 달성과 문제점 해결을 위한 주요 사업방법 등을 서술 * 구체적인 사업별 추진내용, 일정별 달성목표, 추진전략 등 기술 마. 사업의 성과관리 방안 * 사업목적의 달성여부를 확인하는 세부 사업별 방안에 대해 기술 바. 기대효과 * 기대되는 결과를 정책적․기술적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기술 사. 활용방안 * 예상되는 활용방안을 상세히 기술 아. 홍보방안 * 언론 등 다양한 홍보방법 제시 자. 예상되는 문제점 및 극복방안 * 본 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처 방안에 대해 기술 3. 사업비 산출내역서 세부사업별 사업내용 산출근거 금 액 (천원) 구성비 (%) 총 계 소계 소계 소계 1. 산출근거는 항목별로 사업횟수, 단가, 인원 등 구체적인 세부 산출내역 기재 2. 사업비 산출내역서는 심사시 주요 평가항목의 하나이므로 적정 사업비 산출에 유의 4. 응모 기관의 본 사업을 수행해야 하는 이유 * 사업 수행 능력을 판단하는 하나의 지표가 되므로 개조식으로 알아 보기 쉽게 기술 * 그간 관련 추진 실적 등 기술 5. ‘26년 사업추진 일정표 <서식 4> 서 약 서 본 사업신청자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 공모 ” 와 관련하여 아래의 사항을 준수할 것을 서약합니다. 1. 본 사업신청자는 사업계획서 및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하지 않았으며, 허위 또는 부정한 내용이 확인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감수하겠습니다. 2. 본 사업신청자는 사업계획서 등 제출자료에 포함된 정보 및 본 사업과 관련하여 취득한 업무 내용을 제3자에게 누설하지 않도록 보안사항을 충실히 준수하겠습니다. 3. 본 사업신청자는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로 지정되는 경우 관련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2026. 4. . 기 관 명 : 성 명(대표자) : (서명) 보건복지부장관 귀하

보건복지부모집·공모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13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촉진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높이고, 이수 시 취업·국민취업지원제도·미래내일일경험· 직업훈련 등과 연계한다. 참여자 대상은 만 18~34세 청년이며, 지역특화로 35~39세 까지 가능하다. 사업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피해 청년, 지역특화청년 등이 참여 가능하다.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청년정책2026.04.13
산모·신생아 재가돌봄 서비스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으로 출산·산후 회복에 소요되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낳기 좋은 도시 울산 구현

울산광역시
복지·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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