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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687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청년정책2026.04.06
부산 청년도전 지원사업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 지원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 청년정책과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청년정책2026.04.06
부산 NEXT 10(월드클래스 육성) 운영

청년 핵심인재 발굴 및 집중관리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 도약·성장하도록 지원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 청년정책과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06
부산 청년공간 오름라운지 운영

지역사회 문제 발굴, 해결방안 모색 등 청년들의 문제해결 역량 강화, 청년들의 커뮤니티 및 프로그램 지원 등으로 청년공간 활성화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 청년정책과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06
(남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의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책기획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06
2026년 인천 청년도약기지(취업아카데미)

직무분야별 교육과 현장실무 중심 인턴십 과정을 접목하여 청년구직자의 일 경험 및 직업경력개발을 지원함

인천광역시 청년정책담당관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06
청년 재정 UP 클래스

사회에 처음 진입하고 정착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정 교육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재정자립과 생활안정에 기여

인천광역시 청년정책담당관
주거·자산교육·역량지역·정착
기관 원문2026.04.06
청년 AI 인력 양성 교육(이어드림스쿨), 이제 전국으로 확산한다!

청년 AI 인력 양성 교육(이어드림스쿨), 이제 전국으로 확산한다! - ’26년 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 모집, 전국 5개 권역에서 학력·전공 무관 39세 이하 청년 300명 선발, AI 무료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인공지능(이하 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하 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4월 6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을 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하여 취․창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간 AI 무료 교육을 비롯해 국내외 AI 경진대회 참여기회 제공, 스타트업 현업 프로젝트 수행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교육 인원 및 교육 지역 확대, 교육생 수준별 맞춤형 과정 신설 운영 등 사업 내용을 대폭 개선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교육 인원은 지난해 보다 100명이 늘어난 총 300명을 선발하고, 교육 지역도 그간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수도권(서울), 강원권(원주), 경상권(대구), 전라권(전주), 충청권(천안) 등 5개 권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AI 교육 인프라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던 비수도권 청년들도 수도권과 동등한 수준의 AI 교육을 받음으로써 지역 격차 해소는 물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과정은 비전공자인 초급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존 ‘기본반(7개월)’에 더해, AI 관련 경력자,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 설계된 ‘심화반(3개월)’을 신설하여 교육생이 자신의 AI 활용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게 하였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의 학업 성취도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성적 우수자 및 조기 취업자 등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등으로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 상장 수여 등의 포상도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인공지능 분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스타트업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AI 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하여 스타트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5월 10일(일)까지 이어드림스쿨 누리집(yeardream2026.elice.io/home/main)에서 지원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4.6.(월) 석간 < 4.6.(월) 06:00 > 청년 AI 인력 양성 교육(이어드림스쿨), 이제 전국으로 확산한다! - ’26년 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 모집, 전국 5개 권역에서 학력·전공 무관 39세 이하 청년 300명 선발, AI 무료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인공지능(이하 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하 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4월 6일(월)부터 모집 한다고 밝혔다. 이어드림스쿨 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 을 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 하여 취․창업을 연계 지원 하는 사업으로, 그간 AI 무료 교육 을 비롯해 국내외 AI 경진대회 참여기회 제공, 스타트업 현업 프로젝트 수행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교육 인원 및 교육 지역 확대, 교육생 수준별 맞춤형 과정 신설 운영 등 사업 내용을 대폭 개선 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교육 인원 은 지난해 보다 100명이 늘어난 총 300명을 선발 하고, 교육 지역 도 그간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수도권(서울), 강원권 (원주), 경상권(대구), 전라권(전주), 충청권(천안) 등 5개 권역으로 확대 한다. 이를 통해 AI 교육 인프라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던 비수도권 청년들도 수도권과 동등한 수준의 AI 교육 을 받음으로써 지역 격차 해소 는 물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 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과정 은 비전공자인 초급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존 ‘기본반(7개월)’ 에 더해, AI 관련 경력자,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 설계된 ‘심화반(3개월)’을 신설 하여 교육생이 자신의 AI 활용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 하여 수강 할 수 있게 하였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 이며, 교육생의 학업 성취도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성적 우수자 및 조기 취업자 등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등으로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 상장 수여 등의 포상 도 지원 할 예정이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인공지능 분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스타트업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며, “AI 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 하여 스타트업의 인력난을 해소 하고 청년 취업률을 제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5월 10일(일) 까지 이어드림스쿨 누리집 ( yeardream2026.elice.io/home/main ) 에서 지원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 하다. 담당부서 창업정책관 청년정책과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구자윤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명경 ([연락처 생략]) 참고 스타트업 AI기술인력 양성사업 개요 □ 추진 목적 ◦ 혁신 벤처·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실무인력 양성 및 취·창업 연계 를 통한 청년인재와 스타트업간 미스매칭 해소 □ 사업 개요 ◦ (교육대상) 39세 이하 청년, 300명 ◦ (교육기간) ▴기본반 7 개월 (5~11월) , 주 5일 (일 8시간 ) ▴심화반 3개월 (5~7월) , 주 5일 (일 8시간 ) ◦ (교육지역) 수도권 및 4대 권역별 운영 * 수도권(서울), 강원권(원주), 충청권(천안), 전라권(전주), 경상권(대구) ◦ (교육방식)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 병행 □ 지원 내용 ◦ (무료교육) 교육생 AI 활용 수준에 따라 기본반, 심화반 으로 구분 하고, 기초부터 특화연계까지 교육과정 운영 ※ 기본 및 심화반 교육 커리큘럼 ■ 기본반 공통기초(2M)  공통심화(1M)   AI특화(3M)   특화연계(1M) IT·데이터분석 기초 응용 AI교육 (ML·DL활용) AI분석가 과정 (운영분석) 산업특화 연계 프로젝트 AI서비스개발자 과정 (개발통합) ■ 심화반 AI 실무(2M)  특화연계(1M)  3단계 : (후속관리) AI Agent 양성 교육 산업특화 연계 프로젝트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 (취‧창업연계) 교육생과 AI 스타트업 간 취업 연계 (인턴십 프로그램 등) 및 창업 역량 강화 지원 (창업교육, 멘토링, IR 참여 등) - 1 - 보도자료 청년 AI 인력 양성 교육(이어드림스쿨), 이제 전국으로 확산한다! - ’26년 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 모집, 전국 5개 권역에서 학력·전공 무관 39세 이하 청년 300명 선발, AI 무료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인공지능(이하 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하 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4월 6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을 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하여 취․창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간 AI 무료 교육을 비롯해 국내외 AI 경진대회 참여기회 제공, 스타트업 현업 프로젝트 수행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교육 인원 및 교육 지역 확대, 교육생 수준별 맞춤형 과정 신설 운영 등 사업 내용을 대폭 개선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교육 인원은 지난해 보다 100명이 늘어난 총 300명을 선발하고, 교육 지역도 그간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수도권(서울), 강원권(원주), 경상권(대구), 전라권(전주), 충청권(천안) 등 5개 권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AI 교육 인프라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던 비수도권 청년들도 수도권과 동등한 수준의 AI 교육을 받음으로써 지역 격차 해소는 물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시점 4.6.(월) 석간 < 4.6.(월) 06:00 > - 2 - 교육 과정은 비전공자인 초급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존 ‘기본반(7개월)’에 더해, AI 관련 경력자,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 설계된 ‘심화반(3개월)’을 신설하여 교육생이 자신의 AI 활용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게 하였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의 학업 성취도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성적 우수자 및 조기 취업자 등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등으로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 상장 수여 등의 포상도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인공지능 분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스타트업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AI 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하여 스타트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5월 10일(일)까지 이어드림스쿨 누리집(yeardream2026.elice.io/home/main)에서 지원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담당부서창업정책관청년정책과 책임자과 장강현정([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구자윤([연락처 생략])주무관김명경([연락처 생략]) - 1 - 참고 스타트업 AI기술인력 양성사업 개요□ 추진 목적◦혁신벤처·스타트업이필요로하는인공지능실무인력양성및취·창업연계를통한청년인재와스타트업간미스매칭해소□ 사업 개요◦(교육대상)39세이하청년,300명◦(교육기간)▴기본반7개월(5~11월),주5일(일8시간)▴심화반3개월(5~7월),주5일(일8시간)◦(교육지역)수도권및4대권역별운영 * 수도권(서울), 강원권(원주), 충청권(천안), 전라권(전주), 경상권(대구)◦(교육방식)온라인및오프라인교육병행□ 지원 내용◦(무료교육)교육생AI활용수준에따라기본반,심화반으로구분하고,기초부터특화연계까지교육과정운영 ※ 기본 및 심화반 교육 커리큘럼■ 기본반공통기초(2M) è공통심화(1M)ìîAI특화(3M)îì특화연계(1M)IT·데이터분석 기초응용 AI교육(ML·DL활용) AI분석가 과정(운영ž분석) 산업특화 연계프로젝트AI서비스개발자 과정(개발ž통합)■ 심화반AI 실무(2M)è특화연계(1M) è3단계 : (후속관리)AI Agent 양성 교육산업특화 연계 프로젝트취ž창업 연계 프로그램◦(취‧창업연계)교육생과AI스타트업간취업연계(인턴십프로그램등)및창업역량강화지원(창업교육,멘토링,IR참여등)

중소벤처기업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05
청년 창업 열기 본격 확산, 「모두의 창업」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 시작

청년 창업 열기 본격 확산, 「모두의 창업」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 시작 - 6일부터 전국 주요 대학(11개) 순회 이벤트(홍보트럭, 창업성향 테스트, SNS 참여 등)와 함께 전국 16개 지역별 오프라인 설명회 순차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전국의 청년과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4월 6일(월)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지난 3월 26일(목) 부터 창업에 도전할 혁신 창업가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 이벤트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핵심 수요층인 청년들이 그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먼저 참가자가 간단한 문답을 통해 자신의 창업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창업 성향 테스트 체험’을 진행하고 테스트 결과에 따라 전략가형, 도전가형, 리더형, 혁신형 등 개인의 창업 스타일을 확인하는 등 이벤트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굿즈도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모두의 창업」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촬영 후, 개인 SNS에 이벤트 참여 후기와 함께 업로드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청년층의 창업 열기가 온‧오프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전파되도록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국 투어 이벤트는 4월 6일(월) 강원대를 시작으로 4월 17일(금)까지 전국 11개 대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 순회 이벤트 추진 일정> 4/6(월) 4/7(화) 4/8(수) 4/9(목) 4/10(금) 강원대 서울대 한양대 성균관대 충북대 4/13(월) 4/14(화) 4/15(수) 4/16(목) 4/17(금) 충남대/카이스트 전북대 전남대 부산대 경북대 이와 별도로 「모두의 창업」의 상세한 사업 내용 안내를 위해 4.2(목)부터 약 한 달간 16개 지역별* 오프라인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고, 일부 지역은 중기부 공식유튜브 채널(www.youtube.com/@bizinfo1357)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별 설명회) 제주(4.2), 부산(4.3), 경남(4.7), 전남(4.8), 광주(4.9), 전북(4.13), 울산(4.14), 대구(4.15), 경북(4.17), 충북(4.21), 경기(4.22), 세종‧충남(4.23), 강원(4.24), 서울(4.27), 대전(4.28), 인천(4.30) 등 지금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가들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이번 캠퍼스 투어 이벤트가 대학생들에게 창업은 어렵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선택지라는 것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4.6.(월) 조간 < 4.5.(일) 12:00 > 청년 창업 열기 본격 확산, 「모두의 창업」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 시작 - 6일부터 전국 주요 대학(11개) 순회 이벤트(홍보트럭, 창업성향 테스트, SNS 참여 등)와 함께 전국 16개 지역별 오프라인 설명회 순차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전국의 청년과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창업에 대한 관심 을 높이기 위해 4월 6일(월)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 으로 지난 3월 26일(목) 부터 창업에 도전할 혁신 창업가를 모집 하고 있다. 이번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 이벤트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핵심 수요층인 청년들이 그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창업을 경험 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먼저 참가자가 간단한 문답을 통해 자신의 창업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 창업 성향 테스트 체험 ’을 진행하고 테스트 결과에 따라 전략가형, 도전가형 , 리더형, 혁신 형 등 개인의 창업 스타일을 확인 하는 등 이벤트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굿즈도 제공 할 계획이다. 그리고 「 모두의 창업 」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 을 촬영 후 , 개인 SNS에 이벤트 참여 후기 와 함께 업로드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청년층의 창업 열기가 온‧오프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전파 되도록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국 투어 이벤트 는 4월 6일(월) 강원대 를 시작으로 4월 17일(금)까지 전국 11개 대학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 순회 이벤트 추진 일정> 4/6(월) 4/7(화) 4/8(수) 4/9(목) 4/10(금) 강원대 서울대 한양대 성균관대 충북대 4/13(월) 4/14(화) 4/15(수) 4/16(목) 4/17(금) 충남대/카이스트 전북대 전남대 부산대 경북대 이와 별도로 「모두의 창업」의 상세한 사업 내용 안내를 위해 4.2(목)부터 약 한 달간 16개 지역별 * 오프 라인 설명회 를 진행하고 있고, 일부 지역은 중기부 공식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bizinfo1357)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 를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별 설명회) 제주(4.2), 부산(4.3), 경남(4.7), 전남(4.8), 광주(4.9), 전북(4.13), 울산(4.14), 대구(4.15), 경북(4.17), 충북(4.21), 경기(4.22), 세종‧충남(4.23), 강원(4.24), 서울(4.27), 대전(4.28), 인천(4.30) 등 지금까지 「 모두의 창업 」 플랫폼 (www.modoo.or.kr) 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가들의 도전이 계속 되고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 이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이번 캠퍼스 투어 이벤트가 대학생들에게 창업은 어렵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선택지 라는 것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담당 부서 창업정책관 청년정책과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구자윤 ([연락처 생략]) 참고 1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캠퍼스 순회 이벤트 개요 □ (추진목적) 주요 대학 캠퍼스 순회 이벤트를 통해 창업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프로젝트 참여 유도 □ (기대효과) 대학생 대상 「모두의 창업」 사업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대학 캠퍼스 기반 참여 촉진 □ (홍보대상) 해당 대학교 및 인근 대학교 재학생 □ (기간‧장소) ’26.4.6 (월) ~ 4.17 (금) , 전국 11개 대학 일정 4.6(월) 4.7(화) 4.8(수) 4.9(목) 4.10(금) 대학 강원대 (강원 춘천시) 서울대 (서울 관악구) 한양대 (서울 성동구) 성균관대 (경기 수원시) 충북대 (충북 청주시) 일정 4.13(월) 4.14(화) 4.15(수) 4.16(목) 4.17(금) 대학 충남대‧카이스트 (대전 유성구) 전북대 (전북 전주시) 전남대 (광주 북구) 부산대 (부산 금정구) 경북대 (대구 북구) □ (운영방법) 캠퍼스 내 유동인구 밀집 구간에 홍보부스 (트럭) 를 설치하고, 체험형 콘텐츠 중심 프로그램 운영 ◦ 참여 부담이 낮은 유형 테스트, 포토 이벤트 등을 통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 창출 < 운영 프로그램(안) > 홍보트럭 창업유형테스트 포토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참고 2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별 설명회 일정 연번 지역 일시 장소 비고 1 서울 `26. 4. 27.(월) 14:00 동국대학교 본관 3층 남산홀 2 부산 `26. 4. 3.(금) 14:00 부산대학교 대학본부(205호관) 3층 대회의실 3 대구 `26. 4. 15.(수) 14:00 경북대학교 글로벌 플라자 경하홀1 4 인천 `26. 4. 30.(목) 14:00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11호 복지회관 208호 소극장 5 광주 `26. 4. 9.(목) 14:00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국제회의동 용봉홀 6 대전 `26. 4. 28.(화) 14:00 한남대학교 서의필기념관 중회의장 7 울산 `26. 4. 14(화) 14:00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스타트업허브 4층 운당홀 8 경기 `26. 4. 22.(수) 14:00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혜당관 학생극장 용인시 9 강원 `26. 4. 24.(금) 14:00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111호 춘천시 10 충북 `26. 4. 21.(월) 14:00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층 대회의실 청주시 11 충남 (세종) `26. 4. 23.(목) 14:00 국립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9공학관 1층 컨벤션홀 천안시 12 전북 `26. 4. 13.(월) 14:00 전북대학교 학술문화회관 전주시 13 전남 `26. 4. 8.(수) 14:00 국립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글로컬 스타트업센터 1층 컨벤션홀 무안군 14 경북 `26. 4. 17.(금) 14:00 한동대학교 김영길 그레이스 스쿨 채플 포항시 15 경남 `26. 4. 7.(화) 14:00 국립창원대학교 봉림관(5호관) MOSS 소강당 창원시 16 제주 `26. 4. 2.(목) 14:00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2호관 세미나실 - 1 - 보도자료청년 창업 열기 본격 확산,「모두의 창업」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 시작- 6일부터 전국 주요 대학(11개) 순회 이벤트(홍보트럭, 창업성향 테스트, SNS 참여 등)와 함께 전국 16개 지역별 오프라인 설명회 순차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전국의 청년과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4월 6일(월)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지난 3월 26일(목) 부터 창업에 도전할 혁신 창업가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전국 대학 캠퍼스 투어 이벤트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핵심 수요층인 청년들이 그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먼저 참가자가 간단한 문답을 통해 자신의 창업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창업 성향 테스트 체험’을 진행하고 테스트 결과에 따라 전략가형, 도전가형, 리더형, 혁신형 등 개인의 창업 스타일을 확인하는 등 이벤트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굿즈도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모두의 창업」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촬영 후, 개인 SNS에 이벤트 참여 후기와 함께 업로드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청년층의 창업 열기가 온‧오프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전파되도록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보도시점 4.6.(월) 조간 < 4.5.(일) 12:00 > - 2 - 이번 전국 투어 이벤트는 4월 6일(월) 강원대를 시작으로 4월 17일(금)까지 전국 11개 대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학 순회 이벤트 추진 일정>4/6(월) 4/7(화) 4/8(수) 4/9(목) 4/10(금)강원대서울대한양대성균관대충북대4/13(월) 4/14(화) 4/15(수) 4/16(목) 4/17(금)충남대/카이스트전북대전남대부산대경북대 이와 별도로 「모두의 창업」의 상세한 사업 내용 안내를 위해 4.2(목)부터 약 한 달간 16개 지역별* 오프라인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고, 일부 지역은 중기부 공식유튜브 채널(www.youtube.com/@bizinfo1357)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 별 설명회) 제주(4.2), 부산(4.3), 경남(4.7), 전남(4.8), 광 주(4.9), 전 북(4.13), 울 산(4.14), 대 구(4.15), 경북(4.17), 충북(4.21), 경기(4.22), 세종‧충남(4.23), 강원(4.24), 서울(4.27), 대 전(4.28), 인 천(4.30) 등 지금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가들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이번 캠퍼스 투어 이벤트가 대학생들에게 창업은 어렵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선택지라는 것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창업정책관청년정책과책임자과 장 강현정([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구자윤([연락처 생략])

중소벤처기업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05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청년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 추진

교육부 ( 장관 최교진 ) 와 국립국제교육원 ( 원장 한상신 ) 은 4 월 2 일 ( 목 ), 정부서울청사 2 층 광화문홀에서 한 - 불 수교 140 주년을 기념하여 ‘ 프랑스와 대한민국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 * (LOI, Letter of Intent) ’ 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 정식 명칭 : 대한민국 교육부 및 국립국제교육원과 프랑스공화국 교육부 및 국제교육원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 ※ 협력의향서 (LOI, Letter of Intent) : 기관 간 협력 의지를 공식 표명하는데 사용되며 , 추가 협력을 위한 예비적 문서의 성격을 지님 이번 협력의향서는 지난 4 월 2 일 ( 목 ) 부터 4 월 3 일 ( 금 ) 까지 양일간 진행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 한국과 프랑스 간 교육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 협력의향서에는 우리나라 교육부 ? 국립국제교육원과 프랑스 교육부. 국제교육원 총 4 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 서명식에는 한국 측에서 하유경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과 한상신 국립국제교육원 원장이 참석하였으며 , 프랑스 측에서는 앙리 드 로앙 - 세르마크 (Henri de Rohan-Csermak) 프랑스 국제교육원 (France ?ducation international) 원장이 대표로 참석하고 마르그리뜨 비켈 (Marguerite Bickel) 주한프랑스대사관 담당관이 배석하였다 . 프랑스 교육부와 국제교육원이 시행하는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은 국가 간 양자 협의를 바탕으로 프랑스에 해당 언어의 청년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 상대국에는 프랑스어 청년 보조교사를 파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이렇게 파견되는 보조교사들은 우리나라의 교육 실습생 혹은 직무 실습생 ( 인턴 ) 처럼 정규 교사를 보조해 외국어 수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 따라서 보조 교사들은 수업 운영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나 학생 평가 권한은 갖지 않는다 . 이번 협력의향서 서명 이후 이르면 2026 년 하반기부터 한국에서는 프랑스에 청년 한국어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 한국에는 프랑스어 보조교사가 파견될 예정이다 . 첫해에는 한국어와 프랑스어 보조교사를 각 1 명씩 선발하여 교류할 예정이며 점차 교류 인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프랑스에 보조교사로 파견되는 우리 청년들은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현지 중 · 고등학교에 배치되어 한국어 수업을 지원하게 된다 . 현재 프랑스는 한국어를 정규학교 외국어 선택과목 및 대입시험 ( 바칼로레아 ) 선택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 2025 년 기준 으로 69 개 학교에서 1,800 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 한국에서도 프랑스어가 제 2 외국어 과목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 으로 채택되어 있다 . 한국과 프랑스는 청년 보조교사 교류가 양국 청년들의 언어 · 문화적 교류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 외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청년 보조교사 파견 기간 , 급여 수준 , 현지 근무 예정 기관 등 상세한 정보는 추후 국립국제교육원 선발 공고 (www.niied.go.kr) 를 통해 공지할 예정 하유경 교육부 글로벌교육기획관은 “ 이번 협력의향서 서명을 통해 한 - 불 수교 140 주년을 기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라고 말하며 , “ 한국과 프랑스의 교육 분야 교류 · 협력이 청년들의 한국어교육 참여로 더욱 돈독해지기를 기대 한다 .” 라고 밝혔다 .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배포 2026. 4. 3.(금) 15:00 보도시점 (인터넷) 2026. 4. 5.(일)09:00 (지 면) 2026. 4. 6.(월) 조간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청년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 추진 4월 2일(목)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국제교육원) 4개 기관이 참여해 협력의향서 서명 청년 어학 보조교사 교류를 통해 청년들의 국제경험과 한-불 협력 분야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어·프랑스어 교육 및 한-불 교육협력 강화 기대 【관련 국정과제】 99-4. 글로벌 인공지능(AI) 인재 육성 체계 구축 교육부 (장관 최교진) 와 국립국제교육원 (원장 한상신) 은 4월 2일(목), 정부서울청사 2층 광화문홀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 프랑스와 대한민국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 * (LOI, Letter of Intent) ’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정식 명칭 : 대한민국 교육부 및 국립국제교육원과 프랑스공화국 교육부 및 국제교육원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 ※ 협력의향서(LOI, Letter of Intent) : 기관 간 협력 의지를 공식 표명하는데 사용되며, 추가 협력을 위한 예비적 문서의 성격을 지님 이번 협력의향서는 지난 4월 2일(목)부터 4월 3일(금)까지 양일간 진행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 간 교육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협력의향서에는 우리나라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과 프랑스 교육부‧국제교육원 총 4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서명식에는 한국 측에서 하유경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과 한상신 국립국제교육원 원장이 참석하였으며, 프랑스 측에서는 앙리 드 로앙-세르마크 (Henri de Rohan-Csermak) 프랑스 국제교육원 (France Éducation international) 원장이 대표로 참석하고 마르그리뜨 비켈 (Marguerite Bickel) 주한프랑스대사관 담당관이 배석하였다. 프랑스 교육부와 국제교육원이 시행하는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은 국가 간 양자 협의를 바탕으로 프랑스에 해당 언어의 청년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상대국에는 프랑스어 청년 보조교사를 파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렇게 파견되는 보조교사들은 우리나라의 교육 실습생 혹은 직무 실습생 (인턴) 처럼 정규 교사를 보조해 외국어 수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보조 교사들은 수업 운영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나 학생 평가 권한은 갖지 않는다. 이번 협력의향서 서명 이후 이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한국에서는 프랑스에 청년 한국어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한국에는 프랑스어 보조교사가 파견될 예정이다. 첫해에는 한국어와 프랑스어 보조교사를 각 1명씩 선발하여 교류할 예정이며 점차 교류 인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프랑스에 보조교사로 파견되는 우리 청년들은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현지 중·고등학교에 배치되어 한국어 수업을 지원하게 된다. 현재 프랑스는 한국어를 정규학교 외국어 선택과목 및 대입시험 (바칼로레아) 선택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으로 69개 학교에서 1,800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한국에서도 프랑스어가 제2외국어 과목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 으로 채택되어 있다. 한국과 프랑스는 청년 보조교사 교류가 양국 청년들의 언어·문화적 교류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외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청년 보조교사 파견 기간, 급여 수준, 현지 근무 예정 기관 등 상세한 정보는 추후 국립국제교육원 선발 공고(www.niied.go.kr)를 통해 공지할 예정 하유경 교육부 글로벌교육기획관은 “이번 협력의향서 서명을 통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한국과 프랑스의 교육 분야 교류·협력이 청년들의 한국어교육 참여로 더욱 돈독해지기를 기대 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협력의향서 서명식 개요 2. 한-프랑스 어학 보조교사 교류 협력의향서 개요 담당 부서 <총괄> 국제교육기획관 재외교육지원담당관 책임자 과장 최윤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가원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립국제교육원 국제교류협력부 책임자 국제교류협력센터장 류경숙 ([연락처 생략]) 담당자 교육교류협력팀장 이지연 ([연락처 생략]) 주대한민국프랑스대사관 책임자 불어교육스포츠협력담당관 마르그리뜨비켈 ([연락처 생략]) 담당자 불어교육스포츠협력부담당관 김재훈 ([연락처 생략]) 붙임 1 협력의향서 서명식 개요 □ 행사 개요 ◦ ( 목적 )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및 한-프랑스 교육협력 강화 ◦ ( 일시/장소 ) ’26.4.2.(목) 15:30~16:20 , 정부서울청사 2층 광화문홀 ◦ ( 참석자 )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 국립국제교육원장, 프랑스 국제교육원장, 주대한민국프랑스대사관 관계자 등 ◦ 주요 내용 - 한-프랑스 어학 보조교사 교류 협력의향서 서명 - 한-프랑스 교육협력 방안 논의 ※ 한-불 유학생 교류 활성화, 프랑스 내 한국어교육 및 한국 내 프랑스어 교육 강화 등 □ 세부 일정 시간 주요 내용 비고 15:30~15:35 (5‘) •환영 및 인사 15:35~16:05 (30‘) •한-프랑스 교육협력 방안 논의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국제교육원, 주한프랑스대사관 16:05~16:10 (5‘) •협력의향서 서명 국립국제교육원장, 국제교육원장 16:10~16:15 (5‘) •기념촬영 16:15~16:20 (5‘) •마무리 말씀 붙임 2 한-프랑스 어학 보조교사 교류 협력의향서 개요 □ 추진배경 ◦ 한-불 수교 140주년 계기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한국 국빈 방문 , 프랑스 내 한국어교육 및 한국 내 프랑스어 교육 협력 강화 □ 협력의향서(LOI) 주요 내용 ◦ ( 문건명 ) 대한민국 교육부 및 국립국제교육원과 프랑스공화국 교육부 및 국제교육원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 ◦ ( 참여기관 ) ▴ 한국 : 교육부 , 국립국제교육원 ▴ 프랑스 : 교육부 , FEI (France Education International) ※ 사업 운영은 (한국)국립국제교육원, (프랑스)FEI가 담당(프랑스는 현재 세계 78개국과 협력하여 매년 약 4,500명 규모로 보조교사 채용, 해외에는 약 1,500명 파견) ◦ ( 주요 내용 ) 양국 청년 간 언어·문화적 교류 및 상호 이해 증진, 양국 외국어 교육 발전 을 위해 어학 보조교사 * 교류 실시 * ▴지위: 시간제 교생(수업 책임, 평가권 없음) ▴배치기관: (한국어 보조교사) 프랑스 중·고등학교에 배치 (프랑스어 보조교사) 한국 중고등학교 또는 대학에 배치 - 시범적으로 ’26~’27년 1명 선발 하고 점차 확대, 구체적인 처우 등은 추후 기관 간 협의를 거쳐 결정 ◦ ( 의의 ) 한불 교육협력 강화 및 우리 청년 의 프랑스 정규학교 한국어교육 참여 기회 제공 □ 향후 계획 ◦ 상세 파견 조건 등 협의, 한국어 보조교사 선발 및 파견 (~’26.하)

교육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03
부산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 운영

전공 내 우수한 3학년 위주의 학생을 선발, 이론-실습 학기를 반복하여 현장에 즉시 채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연계 교과과정 운영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 지산학협력과
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4.03
“학력·경력 없어도 실력 있다면 국가기술자격 도전” 청년층 위한 기회의 사다리 놓는다

- 전문가들, “역량을 갖춘 청년 등의 기회 확대를 위해 응시자격 다양화 필요” 제언 - 고용노동부, 청년층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등 제도 개선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을 비롯하여 자격 제도 전문가 및 노사 단체들이 참여한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실력을 갖춘 청년 인재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현행 국가기술자격 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대한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장기간의 경력 요건과 학력·경력 위주로 경직된 응시자격 등으로 인해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어려움을 겪었던 청년, 비전공자, 중장년의 응시 기회를 다양화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역량 중심의 자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늘 첫 회의에서는 ?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과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 후, 위원들 간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졌다. 포럼 좌장인 이승 대림대학교 교수를 포함하여 포럼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그동안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일정 학력이나 과도한 경력 요건이 요구되어 실제 능력을 갖춘 청년이나 구직자의 도전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라며, “능력과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학력·경력 등 제도적 장벽 때문에 자격 취득 기회를 얻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전문가들의 제언을 토대로 청년층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첫째, 기술사·기능장 등급 시험 응시를 위한 경력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현재 기술사·기능장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최대 9년의 경력이 요구되어 평균 44.8세에 기술사를 취득하는 등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더 많은 청년층이 신속히 기술사·기능장 등급에 진입할 수 있도록 경력 기간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한다. 둘째, 학력·경력 중심의 응시자격을 다양화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과 중장년의 국가기술자격 취득 기회를 넓힌다. 이를 위해 ①학력·경력과 무관하게 이론시험 합격 후 실무훈련 또는 경력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가칭)역량이음형, ②직업훈련, 대학 학점 등 다양한 경로의 학습결과를 축적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가칭)역량채움제를 도입한다. 또한, 응시자격의 관련학과·경력 범위도 현재보다 유연하게 조정한다. 이를 통해 경력이 없는 비전공자나 경력전환이 필요한 중장년 등도 역량을 갖추면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셋째, 교육·훈련과 자격이 일치되어 ‘시험만 잘 보면’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할 줄 알면’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확산한다. 학생·청년층이 별도로 응시자격과 시험을 준비하는 대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과 평가를 거쳐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청년 취업률이 높은 자격 종목 신설 및 일학습병행과의 연계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넷째, 국가기술자격 취득자가 신기술 역량을 개발하고 자신의 역량을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도록 플러스자격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자격 취득자의 기술과 융합 가능한 새로운 직무역량을 습득하면 이를 기존 자격증에 표기하여 최신 직무역량을 신속히 증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 실무역량 중심의 평가를 위해 작업형 실기시험을 확대하고, 숙련기술 인재들의 역량 개발을 장려할 수 있도록 우수 기술사·기능장 시상, 기특한 명장 성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제도 개선을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청년층 의견 수렴 등 공론화를 거쳐 국가기술자격법령 개정 등 필요한 절차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등을 비롯해 국가자격 개편 관련 정책연구들을 포럼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자격증이 청년들에게 취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야 하지, ‘넘을 수 없는 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면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김준영([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3.(금) 15:00 (2026. 4. 4.(토) 조간) “학력·경력 없어도 실력 있다면 국가기술자격 도전” 청년층 위한 기회의 사다리 놓는다 - 전문가들, “역량을 갖춘 청년 등의 기회 확대를 위해 응시자격 다양화 필요” 제언 - 고용노동부, 청년층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등 제도 개선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을 비롯하여 자격 제도 전문가 및 노사 단체들이 참여한 「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제1차 회의를 개최 하고, 실력을 갖춘 청년 인재 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방안 을 본격적으로 논의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현행 국가기술자격 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대한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 하여, 장기간의 경력 요건 과 학력·경력 위주로 경직된 응시자격 등으로 인해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어려움을 겪었던 청년, 비전공자, 중장년의 응시 기회를 다양화 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역량 중심의 자격 체계를 구축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년 목소리  (기술사 준비 중인 30대 청년)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 * 이 과도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 기회가 제한되고 있다” * (기술사) ‘경력 9년 이상’ 또는 ‘기사+경력 4년’ 또는 ‘대졸+경력 6년’ 등(기능장) ‘경력 9년 이상’ 또는 ‘기능사+경력 7년’ 등 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 산업기사 이상 상위 자격증을 따려면 경력이 필요한데, 경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위한 상위 자격증이 필요하다”  (직업계고 학생) “학교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이론을 배웠음에도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자격증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별도로 해야 한다” 오늘 첫 회의에서는 「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 과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 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 후, 위원들 간 자유로운 토론 이 이루어졌다. 포럼 좌장인 이승 대림대학교 교수를 포함하여 포럼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그동안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일정 학력이나 과도한 경력 요건이 요구 되어 실제 능력을 갖춘 청년이나 구직자의 도전 자체가 어려운 경우 가 있었다”라며, “능력과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학력·경력 등 제도적 장벽 때문에 자격 취득 기회를 얻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할 필요 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전문가들의 제언을 토대로 청년층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 부터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첫째, 기술사·기능장 등급 시험 응시를 위한 경력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 한다. 현재 기술사·기능장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최대 9년의 경력 이 요구되어 평균 44.8세에 기술사를 취득 하는 등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더 많은 청년층이 신속히 기술사·기능장 등급에 진입 할 수 있도록 경력 기간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 한다. [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 구 분 학위 자격 경력 및 훈련 기술사 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 3년 ) 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 4년 ) 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 5년 )  기사 + 경력(4년→ 2년 )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 경력 (9년→ 7년 )  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 3년 ) 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 경력(8년→ 4년 ) 기능장 -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 경력 (9년→ 7년 ) 둘째, 학력·경력 중심의 응시자격을 다양화 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과 중장년의 국가기술자격 취득 기회를 넓힌다. 이를 위해 ①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이론시험 합격 후 실무훈련 또는 경력으로 자격을 취득 할 수 있는 (가칭)역량이음형, ② 직업훈련, 대학 학점 등 다양한 경로의 학습결과를 축적해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는 (가칭)역량채움제를 도입한다. 또한, 응시 자격의 관련학과·경력 범위 도 현재보다 유연하게 조정 한다. 이를 통해 경력이 없는 비전공자 나 경력전환이 필요한 중장년 등도 역량을 갖추면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셋째, 교육·훈련과 자격이 일치 되어 ‘시험만 잘 보면’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할 줄 알면’ 자격을 취득 하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을 확산한다. 학생·청년층이 별도로 응시자격과 시험을 준비하는 대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과 평가를 거쳐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청년 취업률이 높은 자격 종목 신설 및 일학습병행과의 연계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검정형 자격 대상자 필기시험 실기시험 원서접수 자격증 발급 과정평가형 자격 대상자 교육․훈련 이수 & 내부평가․외부평가 교육․훈련 입학 자격증 발급 [ 검정형 자격과 과정평가형 자격 비교 ] 넷째, 국가기술자격 취득자가 신기술 역량을 개발 하고 자신의 역량을 간 편하게 증명 할 수 있도록 플러스자격 제도 도입을 추진 한다. 자격 취득자의 기술과 융합 가능한 새로운 직무역량을 습득하면 이를 기존 자격증에 표기 하여 최신 직무역량을 신속히 증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 실무역량 중심의 평가를 위해 작업형 실기시험을 확대 하고, 숙련기술 인재들의 역량 개발을 장려할 수 있도록 우수 기술사·기능장 시상 , 기특한 명장 성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제도 개선을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청년층 의견 수렴 등 공론화 를 거쳐 국가기술자격법령 개정 등 필요한 절차들을 추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등을 비롯해 국가자격 개편 관련 정책연구들을 포럼과 연계 하여 실질적인 실행과제를 도출 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자격증이 청년들에게 취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야 하지, ‘넘을 수 없는 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 ”라면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 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 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 ”라고 강조했다. 붙임 1.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1차 회의 개요 2.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인사말 3.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 주요 내용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재국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평가과 담당자 사무관 김준영 ([연락처 생략]) 붙임1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1차 회의 개요 □ 일 시: ’26. 4. 3. (금) 15:00~16:00 (60분) □ 장 소: 비즈허브 서울센터 214호 *서울 중구 후암로 110, 서울역 10번 출구 □ 참석 (24명) ㅇ 노동부 (6명) : 고용정책실장 (주재) , 직업능력정책국장 (좌장) , 직업능력평가과장 등 ㅇ 포럼위원 (8명) : 이승 대림대학교 교수 (좌장) , 전승환 직업능력연구원 자격연구센터장 (PM) 등 8명 ㅇ 산업인력공단 (5명) : 능력평가이사 등 5명 ㅇ 노사 단체 등 초청위원 (5명) : 직업능력연구원장, 산업별인적자원 개발위원회 (ISC) ,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RSC), 민주노총, 한국노총 □ 논의 주제 ㅇ’26년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운영방향 (좌장:직업능력정책국장) ㅇ발표1( 좌장:이승 교수): 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 ㅇ발표2 (전승환 박사) :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 □ 진행 순서 ※모두 말씀까지 대외 공개 시간(’60) 일정 비고 15:00 개회 사회 : 직업능력평가과장 15:00~15:05(’5) 모두 말씀 고용정책실장 15:05~15:10(’5) ’26년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운영방향 (좌장:직업능력정책국장) 15:10~15:20(’10) 발표① 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 (좌장:이승 교수) 15:20~15:30(’10) 발표②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 (전승환 박사) 15:30~15:55(’25) 자유 토론 참석자 전원 15:55~16:00( ’ 5) 마무리 말씀 포럼 좌장 → 고용정책실장 順 붙임2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인사말 *실제 발언은 다를 수 있음 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임영미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의 첫 문을 열기 위해 함께해주신 전문가 여러분과 노사 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우리 청년들 사이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자주 들립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경력이 필요하고, 경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위한 자격증이 필요하다” 이처럼 제도의 문턱이 높아 자격시험 응시조차 어려운 상황은, 실력을 갖춘 청년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능력과 의지가 있음에도 형식적인 요건 때문에 기회를 얻지 못한다면, 이는 개인에게도 국가에게도 큰 손실일 것입니다. 청년들에게 국가기술자격은 취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야 하지, ‘넘을 수 없는 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기술사·기능장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경력 요건이 과도하게 높아 40대 초중반을 넘어서 자격을 취득하고 있어 산업현장에서는 고령화와 전문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력·경력 위주의 경직된 응시자격은 경력이 없는 비전공자나 경력전환을 준비하는 중장년의 시험 응시 기회를 제한하고 있어,취업을 위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려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청년층과 산업현장에서는시험 응시를 위한 경력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학력과 경력 외에도 다양한 응시자격을 인정하며,과정평가형 자격을 확산하는 등역량 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 제도를개편할 필요성이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포럼은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비롯하여자격제도를 역량 중심으로 개편하고 청년층에 기회의 사다리를 놓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 논의된 제안을 토대로 청년층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으로 구체화하여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국가기술자격이 실력을 갖춘 모두에게 열려 있는 길이 되어능력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님들과 노사 단체 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이 실제적인 제도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붙임3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 주요 내용 󰊱 응시자격 합리적 개선 ◇학위 중심 응시자격 개편 ◇일정한 훈련, 학점 이수를 응시자격으로 인정 ◇산업현장 수요에 맞도록 국가기술자격 체계 유연화 ◇AI 기술을 활용한 검정방식 점진적 도입 ◇실기․과제 중심 평가 확대 ⇒ 산업현장 역량 확보 ◇ 기특한 명장 성장 지원 등 기술인재 역량 개발 장려 󰊲 기술 변화에 유연한 자격체계 󰊳 역량 중심의 인재 성장 지원 청년 기술역량 개발 및 AI 시대 신기술 역량 개발 촉진 1. 청년 역량 개발 기회 확대를 위한 응시자격 개선 󰊱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 ㅇ 청년 이 기술사 ‧ 기능장 에 더 많이, 더 신속히 진입하도록 응시자격 의 경력기간 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 [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 구 분 학위 자격 경력 및 훈련 기술사 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 3년 ) 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 4년 ) 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 5년 )  기사 + 경력(4년→ 2년 )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 경력 (9년→ 7년 )  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 3년 ) 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 경력(8년→ 4년 ) 기능장 -  산업기사 + 경력(5년→ 3년 )  기능사 + 경력(7년→ 5년 )  경력 (9년→ 7년 ) 󰊲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다양화 ㅇ( 가칭 역량이음형 )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이론시험에 응시 하여 합격하면 , 이후 실무훈련 또는 경력 기준 충족 시 자격을 취득 하는 방식 도입 ㅇ ( 가칭 역량채움제 ) 직업훈련, 대학 학점 등 다양한 경로의 학습결과를 축적 하여 응시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역량 채움제 도입 󰊳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개선·확대 ㅇ 청년 취업률이 높은 자격 종목 신설 , 일학습병행 연계 확대, 교육훈련기관 자율성 제고 등 추진 2. AI 시대 신기술 역량 촉진을 위한 자격·검정 체계 유연화 󰊱 플러스자격 도입 ㅇ 역량 개발 을 촉진하고 신기술 역량을 간편하게 증명 할 수 있도록 추가 직무역량을 신속히 반영 하는 ‘플러스 자격’ 도입 추진 -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의 기술과 융합 가능한 새로운 직무역량을 습득 하면 이를 기존 자격증에 표시 하여 최신의 직무역량을 반영 󰊲 AI 활용으로 국가기술자격 시험 편의 제고 ㅇ 접수 → 시험 → 채점 → 자격증 발급 全과정에 AI 기술을 활용 하여 평가 효율화 및 응시자 편의 제고 방안 추진 ㅇ 필답형 (주관식 서술) 시험을 CBT로 단계적 전환 하고, 디지털 국가 자격 시험센터 (DTC) 지속 확대 (現 15개→’26년 18개) 로 응시자 접근성 확대 󰊳 필답형 시험을 작업형 시험으로 전환 ㅇ현장 실무역량 중심 평가를 위해 작업형 시험이 적합한 자격종목은 필답형 시험을 작업형 시험 으로 점진적 전환 3. 기술인재 역량 개발 장려 󰊱 올해의 기술사·기능장 시상 및 선발 ㅇ 국가기술자격의 최상위 등급인 기술사·기능장 의 자긍심을 고취 하고 숙련기술을 지속 개발 할 수 있도록 가칭 올해의 기술사·기능장 선발·시상 󰊲 기특한 명장 성장 기반 지원 ㅇ기술인재 성장 지원을 위해 선발된 ‘ 기특한 명장 ’에 1:1 멘토링, 진로특강 등을 제공 하고 기술사·기능장 등 최상위 자격 취득 장려 - 1 -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3.(금) 15:00(2026. 4. 4.(토) 조간)“학력·경력 없어도 실력 있다면 국가기술자격 도전”청년층 위한 기회의 사다리 놓는다- 전문가들, “역량을 갖춘 청년 등의 기회 확대를 위해 응시자격 다양화 필요” 제언- 고용노동부, 청년층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등 제도 개선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을 비롯하여 자격 제도 전문가 및 노사 단체들이 참여한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실력을 갖춘 청년 인재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현행 국가기술자격 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대한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장기간의 경력 요건과 학력·경력 위주로 경직된 응시자격 등으로 인해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어려움을 겪었던 청년, 비전공자, 중장년의 응시 기회를 다양화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역량 중심의 자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청년 목소리 §(기술사 준비 중인 30대 청년) “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과도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들의 도전 기회가 제한되고 있다”* (기술사) ‘경력 9년 이상’ 또는 ‘기사+경력 4년’ 또는 ‘대졸+경력 6년’ 등(기능장) ‘경력 9년 이상’ 또는 ‘기능사+경력 7년’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산업기사 이상 상위 자격증을 따려면 경력이 필요한데, 경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위한 상위 자격증이 필요하다”§(직업계고 학생) “학교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이론을 배웠음에도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자격증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별도로 해야 한다” 오늘 첫 회의에서는 「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과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 후, 위원들 간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졌다. - 2 - 포럼 좌장인 이승 대림대학교 교수를 포함하여 포럼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그동안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일정 학력이나 과도한 경력 요건이 요구되어 실제 능력을 갖춘 청년이나 구직자의 도전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라며, “능력과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학력·경력 등 제도적 장벽 때문에 자격 취득 기회를 얻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응시자격 인정 경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전문가들의 제언을 토대로 청년층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첫째, 기술사·기능장 등급 시험 응시를 위한 경력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현재 기술사·기능장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최대 9년의 경력이 요구되어 평균 44.8세에 기술사를 취득하는 등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더 많은 청년층이 신속히 기술사·기능장 등급에 진입할 수 있도록 경력 기간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한다.[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구 분학위자격경력 및 훈련기술사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3년)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4년)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5년)  기사 + 경력(4년→2년)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3년)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8년→4년)기능장- 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둘째, 학력·경력 중심의 응시자격을 다양화하여 역량을 갖춘 청년과 중장년의 국가기술자격 취득 기회를 넓힌다. 이를 위해 ①학력·경력과 무관하게 이론시험 합격 후 실무훈련 또는 경력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가칭)역량이음형, ②직업훈련, 대학 학점 등 다양한 경로의 학습결과를 축적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가칭)역량채움제를 도입한다. 또한, 응시자격의 관련학과·경력 범위도 현재보다 유연하게 조정한다. 이를 통해 경력이 없는 비전공자나 경력전환이 필요한 중장년 등도 역량을 갖추면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 3 - 셋째, 교육·훈련과 자격이 일치되어 ‘시험만 잘 보면’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할 줄 알면’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확산한다. 학생·청년층이 별도로 응시자격과 시험을 준비하는 대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과 평가를 거쳐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청년 취업률이 높은 자격 종목 신설 및 일학습병행과의 연계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검정형자격대상자필기시험실기시험원서접수자격증 발급과정평가형자격대상자교육․훈련 이수& 내부평가․외부평가교육․훈련입학 자격증 발급 [ 검정형 자격과 과정평가형 자격 비교 ] 넷째, 국가기술자격 취득자가 신기술 역량을 개발하고 자신의 역량을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도록 플러스자격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자격 취득자의 기술과 융합 가능한 새로운 직무역량을 습득하면 이를 기존 자격증에 표기하여 최신 직무역량을 신속히 증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 실무역량 중심의 평가를 위해 작업형 실기시험을 확대하고, 숙련기술 인재들의 역량 개발을 장려할 수 있도록 우수 기술사·기능장 시상, 기특한 명장 성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제도 개선을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청년층 의견 수렴 등 공론화를 거쳐 국가기술자격법령 개정 등 필요한 절차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등을 비롯해 국가자격 개편 관련 정책연구들을 포럼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자격증이 청년들에게 취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야 하지, ‘넘을 수 없는 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면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5 - 붙임1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1차 회의 개요□일 시:’26.4.3.(금)15:00~16:00(60분)□장 소:비즈허브 서울센터 214호 *서울 중구 후암로 110, 서울역 10번 출구□참석(24명)ㅇ노동부( 6명):고용정책실장(주재),직업능력정책국장(좌장),직업능력평가과장 등ㅇ포럼위원(8명):이승 대림대학교 교수(좌장),전승환 직업능력연구원자격연구센터장(PM)등 8명ㅇ산업인력공단(5명):능력평가이사등 5명ㅇ노사 단체 등 초청위원(5명):직업능력연구원장,산업별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RSC),민주노총,한국노총□논의 주제ㅇ’26년 「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운영방향(좌장:직업능력정책국장)ㅇ발표1(좌장:이승 교수):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ㅇ발표2(전승환 박사):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진행 순서 ※모두 말씀까지 대외 공개시간(’60)일정 비고15:00개회사회 : 직업능력평가과장15:00~15:05(’5)모두 말씀고용정책실장15:05~15:10(’5)’26년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운영방향 (좌장:직업능력정책국장)15:10~15:20(’10)발표①인구구조·기술변화에 따른 직업능력개발 대응방안 (좌장:이승 교수)15:20~15:30(’10)발표②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 (전승환 박사)15:30~15:55(’25)자유 토론참석자 전원15:55~16:00(’5)마무리 말씀포럼 좌장 → 고용정책실장 順 - 6 - 붙임2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인사말 *실제 발언은 다를 수 있음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임영미입니다.바쁘신 일정 중에도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의 첫 문을 열기 위해 함께해주신전문가 여러분과 노사 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요즘 우리 청년들 사이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자주 들립니다.“자격증을 취득하려면 경력이 필요하고, 경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위한 자격증이 필요하다”이처럼 제도의 문턱이 높아 자격시험 응시조차 어려운 상황은, 실력을 갖춘 청년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능력과 의지가 있음에도 형식적인 요건 때문에 기회를 얻지 못한다면, 이는 개인에게도 국가에게도 큰 손실일 것입니다.청년들에게 국가기술자격은취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야 하지,‘넘을 수 없는 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7 - 기술사·기능장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경력 요건이 과도하게 높아40대 초중반을 넘어서 자격을 취득하고 있어산업현장에서는 고령화와 전문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또한, 학력·경력 위주의 경직된 응시자격은 경력이 없는 비전공자나 경력전환을 준비하는 중장년의시험 응시 기회를 제한하고 있어,취업을 위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려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이에 청년층과 산업현장에서는시험 응시를 위한 경력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학력과 경력 외에도 다양한 응시자격을 인정하며,과정평가형 자격을 확산하는 등역량 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 제도를개편할 필요성이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오늘 포럼은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비롯하여자격제도를 역량 중심으로 개편하고 청년층에 기회의 사다리를 놓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 8 - 고용노동부는 오늘 논의된 제안을 토대로 청년층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으로 구체화하여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국가기술자격이 실력을 갖춘 모두에게 열려 있는 길이 되어능력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앞장서겠습니다.다시 한번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님들과 노사 단체 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이실제적인 제도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 - 9 - 붙임3 국가기술자격 개편방안 주요 내용 응시자격 합리적 개선◇학위 중심 응시자격 개편◇일정한 훈련, 학점 이수를 응시자격으로 인정◇산업현장 수요에 맞도록 국가기술자격 체계 유연화◇AI 기술을 활용한 검정방식 점진적 도입◇실기․과제 중심 평가 확대⇒ 산업현장 역량 확보◇기특한 명장 성장 지원 등기술인재 역량 개발 장려 기술 변화에 유연한 자격체계역량 중심의 인재 성장 지원청년 기술역량 개발 및 AI 시대 신기술 역량 개발 촉진 1. 청년 역량 개발 기회 확대를 위한 응시자격 개선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ㅇ 청년이 기술사‧ 기능장에 더 많이,더 신속히 진입하도록 응시자격의경력기간을 현행 대비 2~4년씩 단축[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조정(안) ]구 분학위자격경력 및 훈련기술사 관련학과 대졸+경력(6년→3년) 관련학과 전문대졸(3년)+ 경력(7년→4년) 관련학과 전문대졸(2년)+ 경력(8년→5년)  기사 + 경력(4년→2년)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6년→3년)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이수+ 경력(8년→4년)기능장-  산업기사 + 경력(5년→3년) 기능사 + 경력(7년→5년) 경력 (9년→7년)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다양화ㅇ(가칭역량이음형)학력·경력과 무관하게이론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면,이후 실무훈련 또는 경력 기준 충족시 자격을 취득하는 방식 도입ㅇ (가칭역량채움제)직업훈련,대학 학점등 다양한 경로의 학습결과를축적하여 응시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역량 채움제도입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개선·확대ㅇ청년 취업률이 높은 자격 종목 신설,일학습병행 연계확대,교육훈련기관 자율성 제고 등 추진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03
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2026년 사업단 출범

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2026년 사업단 출범 -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최 - - 12개 시·도에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4월 3일(금) 14시, 르메리디앙 명동(서울 중구 소재)에서‘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청년사업단’)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사업단에 참여하는 청년 인력을 응원함과 동시에, 지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공모를 통해 지난 3월 기존 8개 우수 청년사업단을 포함하여 12개 시·도의 총 24개 사업단을 선정하였다. 청년사업단은 대학(산학협력단), 사회적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제공기관으로 활동하는 경우 응모할 수 있다. * 보도자료(‘26.3.4.) 「16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신규선정,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 참조 2026년에 활동하는 24개의 사업단은 청년 신체건강 증진, 초등돌봄 학습지원, 초등돌봄 예술창의지원의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 2026년 청년사업단 기관현황은 < 붙임 2 > 참조 이날 발대식에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이지은 과장, 중앙사회서비스원 최신광 부원장,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단장, 청년 제공인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수여식,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을 통해 청년에게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요 2.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기관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3.(금) 행사 시작(14:00) 이후 배포 2026. 4. 3.(금) 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2026년 사업단 출범 -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최 - - 12개 시‧도에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 는 4월 3일(금) 14시, 르메리디앙 명동 (서울 중구 소재) 에서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을 개최 하였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이하 ‘청년사업단’) 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사업단에 참여하는 청년 인력 을 응원 함과 동시에, 지난해 우수사례 를 공유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사업단 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 하고, 더불어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 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공모를 통해 지난 3 월 기존 8개 우수 청년사업단을 포함하여 12개 시 ․ 도 의 총 24개 사업단 을 선정 하였다. 청년사업단은 대학 (산학협력단) , 사회적협동조합, 사회복지 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인력 의 80% 이상 을 청년 으로 구성 해 제공기관 으로 활동하는 경우 응모할 수 있다. * 보도자료(‘26.3.4.) 「16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신규선정,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 참조 2026년에 활동하는 24개의 사업단은 청년 신체건강 증진 , 초등돌봄 학습지원 , 초등돌봄 예술창의지원의 지역사회서비스 를 제공한다. * 2026년 청년사업단 기관현황은 < 붙임 2 > 참조 이날 발대식에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이지은 과장, 중앙사회 서비스원 최신광 부원장,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단장, 청년 제공인력 등 100여 명 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수여식,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 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을 통해 청년 에게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 하고, 국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요 2.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기관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이지은 ([연락처 생략]) <총괄> 사회서비스사업과 담당자 사무관 김현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중앙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책임자 단 장 이효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이혜니 ([연락처 생략]) 붙임 1 2026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요 □ 추진 배경 ○ 2026년 선정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출범 을 알리고, 청년 제공인력 의 자긍심 고취 및 우수사례 공유 □ 행사 개요 ○ (일 시) ’26. 4. 3.(금) 14:00 ~ 16:15 ○ (장 소)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호텔 (미드센추리룸 4층) ○ (참석자 )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중앙사회서비스 부원장,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등 100여 명 ○ ( 주요내용) 현판 전달식, 창년사업단 우수사례 공유, 퀴즈 실시 등 □ 행사 세부 일정 시 간 주요 내용 1부 14:00~14:04 4‘ 개회 및 행사안내 14:04~14:10 6‘ 축사 14:10~14:30 20‘ 현판 수여식 14:30~14:40 10‘ 단체촬영 휴식 14:40~15:00 20‘ 휴 식 2부 15:00~15:45 45‘ 우수사례 발표 · 부산보건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 경북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 경남CCMC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5:50~16:10 20‘ 퀴즈, 경품 추첨 (교육 내용 퀴즈 실시) 16:10~16:15 5‘ 폐회 붙임 2 2026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기관 (24개소) ※ 음영 : 2026년 신규 선정 지역 기관명 서비스 분야 비고 부산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5년 우수사업단 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등돌봄, 신체건강 ‘25년 우수사업단 대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 신체건강 ‘25년 우수사업단 헬스케어 휘트니스센터 신체건강 ‘25년 우수사업단 광주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초등돌봄 ‘25년 우수사업단 대전 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등돌봄 ‘26년 신규 우송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 초등돌봄 ‘26년 신규 세종 ㈜HA 연구원 초등돌봄 ‘25년 우수사업단 경기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충북 청주대학교 석우재활서비스센터 초등돌봄, 신체건강 ‘26년 신규 충남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전북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기쁨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초등돌봄 ‘26년 신규 전남 목포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5년 우수사업단 경북 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 신체건강 ‘25년 우수사업단 경남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26년 신규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등돌봄 ‘26년 신규 - 1 - 보도시점2026. 4. 3.(금) 행사 시작(14:00) 이후배포2026. 4. 3.(금)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2026년 사업단 출범-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최 -- 12개 시‧도에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4월 3일(금) 14시, 르메리디앙 명동(서울 중구 소재)에서‘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청년사업단’)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사업단에 참여하는 청년 인력을 응원함과 동시에, 지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공모를 통해 지난 3월 기존 8개 우수 청년사업단을 포함하여 12개 시․도의 총 24개 사업단을 선정하였다. 청년사업단은 대학(산학협력단), 사회적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제공기관으로 활동하는 경우 응모할 수 있다. * 보도자료(‘26.3.4.) 「16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신규선정,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 참조 2026년에 활동하는 24개의 사업단은 청년 신체건강 증진, 초등돌봄 학습지원, 초등돌봄 예술창의지원의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 2026년 청년사업단 기관현황은 < 붙임 2 > 참조 보도자료 - 2 - 이날 발대식에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이지은 과장, 중앙사회서비스원 최신광 부원장,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단장, 청년 제공인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수여식,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을 통해 청년에게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1.2026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발대식개요 2.2026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운영기관담당 부서보건복지부책임자과 장이지은 ([연락처 생략])<총괄>사회서비스사업과담당자사무관김현정([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중앙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책임자단 장이효진([연락처 생략])담당자대 리 이혜니([연락처 생략]) - 3 - 붙임 1붙임 1 2026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요□추진 배경○2026년선정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출범을알리고,청년제공인력의자긍심고취및우수사례공유□ 행사 개요○(일시)’26.4.3.(금)14:00~16:15○(장소)르메르디앙서울명동호텔(미드센추리룸4층)○(참석자)보건복지부사회서비스사업과장,중앙사회서비스부원장,지방자치단체담당자,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등100여명○(주요내용)현판전달식,창년사업단우수사례공유,퀴즈실시등□ 행사 세부 일정시 간 주요 내용1부14:00~14:044‘개회 및 행사안내14:04~14:106‘축사 14:10~14:3020‘현판 수여식 14:30~14:4010‘단체촬영휴식14:40~15:0020‘휴 식 2부15:00~15:4545‘우수사례 발표· 부산보건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경북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경남CCMC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15:50~16:1020‘퀴즈, 경품 추첨 (교육 내용 퀴즈 실시)16:10~16:155‘폐회 - 4 - 붙임 2붙임 2 2026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기관 (24개소) ※ 음영 : 2026년 신규 선정지역기관명서비스 분야비고부산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5년 우수사업단 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초 등 돌 봄, 신 체 건 강‘25년 우수사업단대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신체건강‘25년 우수사업단 헬스케어 휘트니스센터신체건강‘25년 우수사업단광주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초등돌봄‘25년 우수사업단대전 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초등돌봄‘26년 신규 우송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초등돌봄‘26년 신규세종 ㈜HA 연구원초등돌봄‘25년 우수사업단경기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충북 청주대학교 석우재활서비스센터초등돌봄, 신체건강‘26년 신규충남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전북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기쁨누리 사회적협동조합초등돌봄‘26년 신규전남 목포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5년 우수사업단경북 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신체건강‘25년 우수사업단경남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26년 신규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초등돌봄‘26년 신규

보건복지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청년정책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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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으로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 촉진, 농촌 고령화 완화 등 농업 생활환경 및 인력구조 개선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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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역량지역·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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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역량을 갖춘 소상공인의 창업 시 임차료의 일부를 지원하여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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