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9. 3.( 목 ) 12:00 ( 지 면 ) 2026. 9. 4.( 금 ) 조간 흩어져 있던 가족관계교육, 이제 「정부24」 에서 한눈에 찾고 신청한다 - 행안부 · 성평등가족부 협업… 생애주기 · 가족 상황을 고려한 7 개 맞춤형 교육 제공 - 국민이 생애주기와 가족 상황에 맞는 교육 정보를 쉽게 찾아 참여 가능 - 올해 말 , 인공지능 ( AI) 맞춤 검색 연동으로 나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 추천까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러 부처와 기관에 흩어져 있던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한곳에서 찾아보고 필요한 교육을 신청할 수 있도록 9월 4일(금)부터 ‘정부24(plus.gov.kr)’을 통해 통합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은 부모·가족교육부터 임신·출산·양육, 학령기 자녀 부모교육 등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생애주기와 가족상황에 맞는 교육을 정부24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가족관계교육: 결혼과 출산, 자녀 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부모 역할과 건강한 부부관계 등에 관한 교육정보로, 성평등가족부의 부모·가족교육, 교육부의 학령기 자녀 학부모교육, 보건복지부의 임신·출산·양육 관련 교육 등이 포함 그동안 가족관계교육은 정책 대상과 부처에 따라 교육 정보가 흩어져 있어 국민이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 이에 정부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별 기관이나 사업명을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정부24에서 필요한 교육정보를 찾고 관련 프로그램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부처별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합 · 연계했다 . ※ 검색경로 : 「정부24」(plus.gov.kr) → 생활 → 생활·가족 가이드 → 가족교육 >> 생애주기 및 가족 상황을 고려한 7가지 맞춤형 교육 정보 제공 정부24에서는 국민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교육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가 족관계교육을 생애주기와 가족상황에 따라 7 개 관심 분야로 나눠 제공한다 . 주요 분야는 ➊부부 또는 부모·자녀 간 가족관계교육이나 가족센터 서비스가 필요할 때, ➋임신·출산·육아에 관한 믿을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할 때, ➌영유아 자녀를 양육하고 있을 때, ➍부모로서 한 단계 성장하고 싶을 때 필요한 교육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➎청소년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때, ➏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긍정양육 교육이 필요할 때, ➐청년이 결혼·출산·양육을 준비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고 싶을 때 등에 대한 교육정보도 제공한다. >> 국민 관점의 재분류를 통한 이용 편의성 및 서비스 품질 향상 이번 서비스는 여러 기관의 교육자료를 단순히 한곳에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이 실제로 정보를 찾는 관점에서 콘텐츠를 다시 분류하고 서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가족관계교육 콘텐츠를 조사·분류하고,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교육은 연계하는 한편 생애주기와 가족상황 등을 기준으로 필요한 교육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교육 콘텐츠의 내용과 품질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가족센터 등의 현장 프로그램 참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올 하반기 , 인공지능 (AI) 기반 초개인화 추천 서비스 및 통합 로그인 체계 적용 올 연말에는 정부24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검색 기능과 연동하여 사용자의 연령, 위치 등 회원 정보와 추가 질의를 바탕으로 “내 상황에 가장 적합한 가족 소통·교육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정부24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 로그인(Any-ID) 체계를 적용하여, 사이트마다 별도로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정부24에 한 번 로그인하면 연계 사이트의 교육을 신청하거나 수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이트마다 반복하던 회원가입과 로그인 절차 없이 정부24 로그인 한 번으로 모든 연계 사이트의 교육을 즉시 수강할 수 있게 된다. >> [ 사례 ] 인공지능 (AI) 맞춤 추천으로 실현되는 ' 생활 밀착형 ' 행정 서비스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하며 중학생 자녀를 둔 A 씨(42세)는 최근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고민으로 정부24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사춘기 자녀와 공감할 수 있는 대화법”을 검색했다. 그러자 인공지능(AI)은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이음-e 청소년 자녀 이해’ 온라인 교육을 최우선으로 추천했고, 동시에 거주지 정보를 분석해 인근 ‘수원시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춘기 부모-자녀 캠프’ 정보까지 맞춤형으로 제시했다. A 씨는 복잡한 절차 없이 화면의 신청 버튼 하나로 온라인 교육 수강과 오프라인 프로그램 신청을 동시에 마칠 수 있었다. >> 범정부 협업 기반의 생애주기 교육 체계 마련 및 초개인화 행정 구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많은 국민께서 정부 24 를 통해 필요로 하는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한 번에 검색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적극 협업해 국민께서 불편없이 쉽고 간편하게 일상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 AI 민주정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그동안 여러 부처와 기관에서 각각 운영해 온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정부24에서 한눈에 찾아보고 필요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이어 “국민이 자신의 생애주기와 가족상황에 맞는 교육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가족관계교육이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교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과 책임자 과 장 이윤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전병길 이우주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행정안전부 통합포털정책과 책임자 과 장 정현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권완필 백진우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붙임1 정부24 표출안 □ 정부24 생활·가족 가이드 내 ‘ 가족관계교육’표출안 ○ 경로 : 「 정부 24 」 (plus.gov.kr) → 생활 → 생활 · 가족 가이드 → 가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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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3.(목) 11:30 배포 2026. 9. 2.(수) 18:00 군 복무 청년에 대한 보상과 지원 대폭 강화 - 관계부처 합동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발표 - - 병사 상해보험 신규 도입, 골절·절단·정신질환 등 보장 확대 - 전역 후 실손보험 신규 도입, 인과관계 입증없이 후유증 치료 보전 - 청년사업의 지원연령을 군 복무기간만큼 1~6년 연장 추진 □ 정부는 국가 를 위해 헌신 하는 군 복무 청년 에게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 이 제공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ㅇ 이번 방안은 지난 6월 9일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토의한 ‘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을 마무리한 것으로서 ,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제 13 차 국가정책조정회의 (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 에서 확정 되었다 .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➊ 군 의무복무 청년 공공 상해보험 도입 추진 (국방부) □ 현재, 국방부 에서 군 복무 중 발생한 상해 또는 질병 에 대해 지원하는 군 병원 무상진료 , 「재해보상법」 상 장애보상금 지원 등 은 제한된 인프라 , 협소한 보상범위 등 으로 폭넓은 지원 에 한계 가 있으며, ㅇ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등 지자체에서는 별도의 ‘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 ’을 운영 중으로 , 청년 들의 만족도 가 매우 높은 상황 이다. * 경기도 군 상해보험 만족도 조사 결과 (‘25.下) 만족 88%, 전국 확대 찬성 95% 지자체 상해보험 보험금 수혜 사례 ▸ ( 경기 ) 20 대 현역병 A 씨 는 훈련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암 진단 , 민간병원 에서 암 제거 수술 및 입원 → 진단금 , 수술비 등 보험금 300 만원 수급 하여 병원비 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절감 ▸ ( 전북 ) 20 대 현역병 B 씨 는 지난해 유격 훈련에서 발목 골절 , 국군병원 으로 이송돼 수술 및 20 일 입원 치료 → 치료 종료 6 개월 뒤 후유장해 10% 진단 을 받아 골절진단금 , 수술비 , 상해후유장해 보상금 등 보험금 610 만원 수급 ㅇ 그러나 지자체별로 해당 사업 운영여부 등이 상이 하여 , 동일하게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 · 상해 임에도 거주 지역 에 따라 지원여부 , 지원항 목 , 보상 수준 등 에 차이 가 발생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 □ 이에 , 국방부 차원에서 전체 의무복무 병사 ( 현역병 , 상근예비역 ) 를 대상으로 단체 상해보험 을 도입한다 . ㅇ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 와의 협업 을 통해 합리적 공공 보험설계안 을 마련 하여 , 누구나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 · 상해 에 대해 골 절 · 절단진단금 , 정신질환 위로금 등 폭넓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ㅇ 이를 통해 국가 를 위해 헌신한 의무복무자 가 혹시라도 다치는 경우 충분히 치료 할 수 있도록 보장 하는 한편 , 보험사 의 과도한 이익추구도 방지 할 예정이다. <군 복무 병사 공공 상해보험 설계안> 구분 보장액 구분 보장액 사망 ( 상해 / 질병 ) 5,000 만원 화상 진단금 25 만원 영외체류기간중 교통 상해 / 사망 최대 2 억원 골절 진단금 30 만원 폭발 , 화재 , 붕괴사태 사망 / 후유장애 최대 2,000 만원 외상성 절단 진단금 100 만원 후유장애 ( 상해 / 질병 ) 최대 5,000 만원 정신질환 위로금 100 만원 입원비 ( 상해 / 질병 ) 4 만원 / 일당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 진단금 300 만원 수술비 20 만원 중증장해 진단금 1,000 만원 ※ 기존 제도 ( 「군인재해보상법」 상 장애보상금 및 나라사랑카드 상해보험 ) 로는 보상되지 않았던 항목 ➋ 공공 실손보험 도입을 통한 전역 이후 의료비 지원 확대 (국가보훈부) □ 현재 , 보훈부 는 복무 중 질병 · 상해 를 입은 제대군인 에 대해 군 복무 와의 인과성 이 인정 되면 상이 정도 등을 고려하여 보훈병원 · 보훈위탁병원에서의 진료비 를 전액 지원 하고 ,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에는 복무 중 발생한 중증 · 난치성 질환 에 한해 본인부담금의 50% 를 지원 하고 있다 . ㅇ 그러나 군 복무와 질병 · 상해간의 인과성 입증에 현실적 어려움 이 있으며 , 전역 후 치료 가 필요한 경우 학업 · 취업준비 등 사회 복귀에 전념할 청년 제대군인과 그 가족의 의료비 부담이 가중되어 이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사례 ▸ 30 대 A 씨 는 군 복무 중 총기훈련 등으로 청력저하 증상 을 겪었으나 군 복무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별다른 치료 없이 전역 , 여전히 이명 · 난청 증상이 지속 되어 일상생활을 하면서 치료를 병행 중 ▸ 20 대 B 씨 는 군 복무 당시 행군 등 전투 훈련을 소화하면서 경미한 무릎관절 통증 을 느꼈으나 치료를 미루었고 , 전역 이후 통증이 만성화 □ 이에 , 보훈부는 청년 제대군인 ( 현역병 , 상근예비역 ) 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 실손보험 을 도입한다 . ㅇ 전역 후 실손보험 역시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 와 협업으로 마련한 합리적 공공 보험설계안 으로, 청년 제대군인 들이 전역과 동시에 1 년 6 개월 동안 복무 중 발병 또는 상해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 도록 한다 . ㅇ 민간보험사에서 판매중인 5세대 실손보험 수준의 보상을 통해 청년 제대 군인들이 전역 후 에도 진료비에 대한 부담 없이 충분히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실손보험 주요 보장내용> 구 분 자기부담률 보장한도 급여 항목 입원 20% 5,000 만원 통원 Max ( 건보본인부담률 , 20%, 1~2 만원 ) 비급여 항목 중증 30% 5,000 만원 비중증 50% ( 미용 , 성형 등 미지급 ) 1,000 만원 ➌ 군 복무 청년 청년정책 지원연령 연장 추진 (국조실) □ 현재 「 제대군인지원법 시행령」 제 19 조에 따라 국가기관 · 지자체 등이 채용시 제대군인 의 복무기간 에 따라 응시연령 상한을 1~3 세 연장 하고 있으나 , ㅇ 청년정책의 경우 일부 사업들은 청년 들이 지원시 군복무 로 인해 연령이 초과 (34 세 등 ) 되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 이 발생한다는 지적 이 있었다 . □ 이에, 국무조정실 에서 ’ 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에 포함 된 중앙행정기관 청년정책 대상으로 지원연령 상한 연장 필요성 등을 검토하여 , 34 개 개선과제 를 발굴 하였다. < 군복무 기간 반영 지원연령 연장 추진 주요사업> 34 세 상한 사업 39 세 상한 사업 ∙ 청년성장프로젝트 ( 노동부 ) ∙ 청년층 공공분양주택 ( 국토부 ) ∙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 ( 외교부 ) ∙ 청년층 통합공공임대주택 ( 국토부 ) ∙ 경쟁형 AI 혁신인재 성장지원 ( 과기정통부 ) ∙ 청년층 매입임대 / 전세임대 ( 국토부 ) ∙ 청년월세지원사업 ( 국토부 ) ∙ 청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 국토부 ) ∙ 청년 전월세 대출공급 보증지원 ( 금융위 ) ∙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 농식품부 ) ∙청년미래이음대출 ( 금융위 ) ∙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 농식품부 ) ∙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 ( 전부처 ) ∙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 농식품부 ) ㅇ 위 개선과제 에 대해서는 부처별 로 지원연령 을 연장 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보훈부 에서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등을 통해 청년정책 지원연령 산정 시 병역이행기간 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도 마련 할 예정이다. □ 한성숙 국무총리는 “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이 따라야 한다 . 군 복무 청년 들이 국가를 위해 보낸 시간에 대해 충분히 예우하기 위해 복무 중은 물론, 전역 이후까지도 두텁게 지원 해 나가겠다”며, ㅇ “ 군 복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 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방부 , 보훈부 등 관계부처 에서는 오늘 논의된 과제들을 신속히 추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송혜영 ([연락처 생략]) <군 복무 청년 총괄> 청년정책기획관실 담당자 사무관 김보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윤경 ([연락처 생략]) < 청년연령 연장 > 청년정책기획관실 담당자 사무관 박지혜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방부 책임자 과 장 김해인 ([연락처 생략]) <공 동> 보건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강재원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가보훈부 책임자 과 장 최기찬 ([연락처 생략]) <공 동> 제대군인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형우 ([연락처 생략]) 참고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인포그래픽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9. 3.(목) 익숙한 틀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야… - 한성숙 국무총리, 제13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 - - (안건1) ‘기업·품목·국가·정책’ 4대 분야 중소기업 수출 혁신전략 발표 - (안건2) 군 복무 중 상해보험 및 전역 후 실손보험 신규 도입 - (안건3) 기존 저출생·고령화 중심에서 인구구조 전반 대응으로 전환 - (안건4) 세계한상대회, 재외동포 교류를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으로 【 관련 국정과제 】 (안건1) 35. 미래 신기술로 성장하고, 글로벌로 도약하는 중소기업 (안건2)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안건3) 91. 인구가족구조변화 대응 및 은퇴세대 맞춤형 지원 (안건4) 123 . 재외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 및 재외동포 지원 강화 □ 한성숙 국무총리 는 9 월 3 일 ( 목 ) 오전 ,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13 회 국가정책조정회의 를 주재했다 . * ❶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전략 (중기부), ❷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국조실) , ❸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준비상황 (저고위), ❹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추진계획 (동포청) □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 9월 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진행 상황을 점검 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 은 없는지 살펴야 할 시기”라면서, ㅇ “기존의 방식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가 늘어가고 있는 만큼 , 익숙한 틀 에만 머무르지 말 것”을 주문하고 , “ 더 넓은 시야 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사고의 전환 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전략」 을 논의하였다. ’26년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이 역대 최고치 인 64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최근의 수출 호조세를 지속 가능한 성장 으로 이어가기 위해, 기업·품목·국가·정책 등 4대 분야 에서 수출지원 방식 을 혁신 한다. ㅇ 우선, 단년도·개별사업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지원 방식을 기업별 수출성장 로드맵에 기반 한 다년·묶음 지원체계로 전환 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기업·소상공인 등 수출 주체별 특성 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도 확대해 나간다. ㅇ 아울러, K-소비재의 경쟁력 을 높이는 한편, 산업재·테크 분야의 전략품목 을 발굴·육성 하는 등 수출 품목을 보다 다변화 한다.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출지원 도 강화하고, 부처·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수출지원 거버넌스 를 통합·고도화 하여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쉽게 찾아 활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다음은 ,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국가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 들이 복무 중은 물론 전역 후에도 불합리한 부담을 지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ㅇ 먼저, 의무복무 병사 (현역병, 상근예비역) 대상 상해보험 을 도입 (국방부, ’27.7~) 하여, 거주 지자체 에 관계없이 누구나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 상해 에 대해 골절 · 절단진단금 , 정신질환 위로금 등 폭넓은 보장 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ㅇ 또한 , 전역한 의무복무 병사 를 대상으로 실손보험 을 도입 ( 보훈부 , ’ 27.7~) 한다. 전역과 동시에 1년 6개월 동안 군 복무와의 인과성이나 중증 질환 여부와 관계없이 의료비를 지원 하여 , 전역 이후 후유증 등에 대 해서도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중앙행정기관 청년정책 34개 사업 의 지원연령 (34세 등) 을 군 복무기간만큼 연장 한다 . 이를 통해 , 청년들이 군 복무로 인해 청년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축소되는 불이익 을 방지 하고 , 제대 후에도 관련 지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한편,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준비상황」 도 점검하였다. 오는 9월 10일, 「 인구전략기본법 」이 시행됨에 따라 정부의 인구정책 체계 도 새롭게 전환 되는 만큼, 향후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범정부 대응방안 을 논의했다. ㅇ 정부는 기존의 저출생·고령화 중심의 대응 을 넘어, 지역간 인구불균형 , 가구형태 변화 , 인구이동 과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인구구조 변화 전반 을 아우르는 정책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ㅇ 이에 따라, 現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 하고 , 여러 부처에 흩어진 인구정책을 종합 · 조정 하는 컨트롤타워 기능 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처별로 인구정책책임관 을 지정하여 인구 감소에 대비한 어젠다를 적극 발굴 하고 ,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추진계획 」도 논의하였다.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에서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는 역대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한인주간 * 의 핵심 행사이자 한인동포단체 중 심 체제 로 전환된 대회로서, 재외동포 네트워크 를 넘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 이 될 예정이다. * 세계한인주간 (9.27~10.1) :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코리안페스티벌 등 그간 분절적으로 개최되어 온 주요 동포 행사를 통합·연계 개최하는 대규모 동포 행사 ㅇ 특히 ,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K-푸드, K-뷰티 등 K-컬처 를 기반으로 한 기업전시회 * 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상담 과 계약 성사 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매칭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IR 스테이지 ** 도 운영할 예정이다. * 기업 전시회 : 340여개 셀러(기업부스) 및 150여명의 바이어 참가 확정 ** IR 스테이지 : 수출 촉진을 위한 우수제품 피칭 등 바이어-셀러간 교류 프로그램 ㅇ 정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 이번 대회가 우리 기업의 해외 판로 를 넓히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 과 부처 간 협력 을 강화 해 나가기로 하였다. □ 아울러, 한 총리는 정기국회 가 시작되었음을 언급하며, “정책은 정부의 의지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법 과 제도 , 예산 이 뒷받침되어야만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 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ㅇ “필요한 제도 개선과 예산 편성에 차질이 없도록 국회와 적극 소통 해달라“고 각 부처에 주문 했다. ※ 안건별 자세한 내용은 별도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지현 ([연락처 생략]) <총괄> 기획총괄정책관실 담당자 서기관 박주언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신재경 ([연락처 생략]) <중소기업 수출> 글로벌성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최영훈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송혜영 ([연락처 생략]) <군 복무 청년 총괄> 청년정책기획관실 담당자 사무관 김보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태정 ([연락처 생략]) <인구구조 변화 대응 > 인구전략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이상윤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재외동포청 책임자 과 장 이경아 ([연락처 생략]) <세계 한상대회> 동포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황인용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3.(목) 09:00 배포 2026.9.3.(목) 08:30 향토자산·지역브랜드, 지식재산으로 전환해 지역 성장동력 만든다 - 지재위, 2026 지역지식재산정책책임관회의 개최(9.3) -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 이하 ‘지재위’ ) 는 ‘2026년 지식재산 주간 행사’(9. 2~4) 기간 중 둘째 날인 9. 3.(목) 15시 30분, 엘타워 ( 서울 서초구 ) 라일락홀 (5 층 ) 에서 「 2026 지역지식재산정책책임관 *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지식재산기본법」에 따른 관계 부처 국장급 및 시 · 도 3 급 이상 공무원 이번 회의는 향토자산 · 지역브랜드를 지식재산으로 전환해 지역의 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중앙 · 지방 간 정책 연계의 장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회의에서 제안된 안건에 대해서는 지역자원의 발굴 · 권리화를 넘어 브랜딩·사업화·판로·투자연계 등 지역 지식재산 (IP) 가치 창출 체계 확립을 위한 부처 · 지자체 간 협업 방안을 집중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는 이춘무 지재위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을 비롯해 17 개 시 · 도 지식재산정책책임관과 실무담당자 , 지식재산처 ( 이하 ‘지재처’ ) , 행정안전부 ( 이하 ‘행안부’ ) 등 중앙부처 담당자 , 그리고 우수사례 지자체 및 민간기업 등이 참석하여 행사소개 ( 이선우 기획총괄과장 ) 와 인사말씀 ( 이춘무 전략기획단장 ) , 기념촬영에 이어 지역 현장의 경험과 정책과제를 다루는 5 개 주제의 발제가 진행된다 . 주제 발표는 ▲ 손현규 팀장 (행안부 마을기업팀 )의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마을기업 사업 성공사례’, ▲ 이선우 과장 (지재위 기획총괄과) 의 ‘지역자원의 고부가가치 IP화와 성공사례와 한계’, ▲ 이재형 실장 (소상공인진흥공단) 의 ‘지식재산 기반 지역 소상공인 성장지원 정책’ , ▲ 이재헌 교수 (제주대) 의 ‘상표 빅데이터 기반 제주지역 브랜딩 사례’ , ▲ 강원길 과장 ( 지재처 지역지식 재산과) 의 ‘지역 지식재산 거버넌스와 기업지원 정책방향’ 순으로 진행되며, 발표 후에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마을기업 사업 성공사례 - 손현규 행안부 마을기업팀장 ] 손현규 팀 장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소득·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마을 단위 기업 ( 지역성 · 공동체성 · 공공성 · 기업성 4 대 요건 충족 ) 을 소개하며 , 현재 17 개 시 · 도 1,727 개 운영 (2025 년 말 기준 ) , 매출 약 3,000 억 원 · 고용 14,000 명 규모 , 2026 년 예산 53 억 원의 육성 사업 개요와 성장 단계별 ( 신규 5,000 만 ~ 고도화 2,000 만 원 ) 인센티브 지원체계를 설명하고 , ① 제주 무릉외갓집 ( 농산물 꾸러미 브랜드화 , 50 여 농가 연매출 14.8 억 원 ) , ② 경기 오산 잔다리마을공동체 (전두부 제조공법으로 연매출 30억 원, 조선호텔·백화점·급식시장 진출) , ③ 경북 의성 청년마을기업 '한톨' (토종 한지형 마늘 종자 사업 · 계약재배로 55 농가와 상생 , 연매출 16.7 억 원 ) 을 성공사례로 제시하며 연 200 억 원의 마늘 로열티 에 도전하는 지역 청년농부들을 조명한다 . [ 지역자원의 고부가가치 IP 화 성공사례와 한계 – 이선우 지식재산위원회 기획총괄과장 ] 이선우 과장은 강력한 IP 보호가 지역경제 선순환의 기반이라는 전제 아래 , 2010~2023 년 국내 22 만 8,617 개 기업 분석결과 IP 보유 유형이 1 개 (18.9%) 에서 3 개 (32.7%) 로 늘수록 종업원 1 인당 매출 증가율이 , 보유 건수 1 건 (15.4%) 에서 100 건 이상 (50.3% ) 으로 늘수록 매출 증가율이 높아진다는 점을 제시하고 , 이어 6 대 모델별 성공사례 * 와 한계를 다뤘다 . 핵심 문제로는 인지도만 높고 실제 지역 원물 사용 비율이 낮은 ‘지리적 브랜드의 역설’을 지적하며 , 원산지 연계 의무화 · 이익공유제 · 인증 세분화와 함께 파르마산 치즈 · 졸링겔 칼 · 이마바리 타올 등 해외사례를 들어 ‘향토 IP 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 IP 연금‘이 되는 수익구조 혁신방안’을 제안했다 . * ①대기업 · 지역공동체 상생협력 ( 순창 고추장 , 보성 녹차 , 의성 마늘 ), ②프리미엄 증명 · 인증 ( 진안 홍삼 , 횡성 한우 , 해남 고구마 ), ③ 6 차산업 융복합투어리즘 ( 보성 녹차밭 , 이천 예스파크 , 제주 오설록 ), ④글로벌 K 푸드 표준 ( 신안서천 김 ), ⑤도시 팬덤 브랜딩 ( 대전 성심당 , 진주 하모 , 부산 부기 ), ⑥ R&D 바이오 고도화 ( 금산 인삼 , 고훙 유자 , 영동 와인 ) [ 지식재산 기반 지역 소상공인 성장지원 정책 – 이재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실장 ] 이재형 실 장은 소상공인을 시혜적 복지 대상이 아닌 경제 성장의 주체로 재정의하고 , 생존 중심에서 성장 · 혁신 중심으로 전환해 지역 자연 · 문화 자산을 활용한 ' 로컬창업 소상공인 ' 을 창업 ( 모두의창업 ) · 성장 ( 강한 소상공인 · 로컬 앵커기업 ) · 도약 (민간투자 LIPS·글로벌·기술혁신) 3단계로 맞춤 지원하는 정책으로, 제주 귤메달 · 고창 반석산업 ( 매출 104% ↑ ) , 춘천 아일랜드 (77% ↑ ) , 부산 바이비 (86% ↑ ) 등의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 [상표 빅데이터 기반 제주지역 브랜딩 사례 – 이재헌 제주대학교 교수] 이재헌 교수는 제주도 상표 빅데이터 ( 약 2 만 건 ) 분석을 통해 지역 브랜딩 전략을 도출한 연구로 , 상표 출원이 29 류 ( 식품 원물 ) → 43 류 ( 숙박 · 외식 , 관광 붐 ) → 35 류 ( 유통 · 플랫폼 , 코로나 이후 ) 로 구조 전환된 흐름과 GI ( 지리표시증명 ) 등록 품목별 상표 출원 효과 ( 성주참외는 조수입 2,700 억→ 6,200 억 원 , 농가당 1.6 억 원 ) 를 분석하고, 제주의 수산·농산·임산·약초·서비스 자원이 GI·단체표장·특허와 결합해 6 차 산업화된 사례 * 를 제시하며 , 결론적으로 지역 자원과 플랫폼 기업 ( 카카오 · 신화 월드 · 더본코리아 · 오설록 ) 그리고 지식재산 권리화가 결합될 때 지역 대표 브랜드가 전국 · 글로벌로 확산한다고 제언한다 . * 감귤술 국유특허 활용 ' 미상 ' 의 몽드셀렉션 금상 , 소상공인 IP 창출로 매출 30~210% 성장 [ 지역 지식재산 거버넌스와 기업지원 정책방향 – 강원길 지식재산처 지역 지식재산과장 ] 강원길 과장은 전국 26 개 지역지식재산센터 (224 명 , 연 320 억 원대 예산 ) , 5 극 3 특 종합지원센터 구축 (2026 년 인천 · 광주 · 부산 ~ 2028 년 강원 · 전북 · 제주 ) , 표준 조례안 , 지방정부합동평가 신규지표 ( 조례 제정률 · 전담기관 지정 등 ) 로 지역 지식 재 산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 IP 디딤돌→ IP 나래→긴급지원→글로벌 IP 스타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 (~'26 ) 와 2027 년 신규사업 ( 기업당 최대 8,000 만 원 IP전략 패키지 일반 · 향토 , 연 800 개사 · 기업당 500 만 원 청년 IP 바우처 ) 으로 청년 창업과 지역기업 성장을 지원하며 , 당근 ( 매출 953% ↑ ) · 알테오젠 (143% ↑ ) · 에스오에스랩 ( 코스닥 상장 ) · 환공식품 (43% ↑ ) 등의 사례를 제시한다 . 이후 발제자와 17 개 시 · 도 지식재산정책책임관이 함께하는 자유토론 (40 분 ) 으로 지역 IP 정책 추진 경험과 현장 과제를 공유하고 , 회의를 마친 뒤 만찬이 이어진다 . 참석자들은 다음 날 (9.4.) 열리는 제 9 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도 참석해 지식재산 가치 확산에 뜻을 모을 예정이다. 이춘무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은 “향토자산과 지역 브랜드의 지식재산화가 지역경제 활력의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회의가 중앙 - 지방 간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마다 특색 있는 IP 가치창출 체계를 확산 ·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붙임: 2026 지역 지식재산정책책임관 회의 개최 계획(안) 담당부서 지식재산전략기획단 기획총괄과 책임자 과 장 이선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성찬 ([연락처 생략]) 사무관 방현석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지역 지식재산정책책임관 회의 개최 계획(안) □ 추진 배경 ㅇ 향토자산 · 브랜드를 지식재산으로 만들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육성 하기 위한 중앙 - 지방 간 정책연계 강화 필요를 위해 지자체별로 지식재산정책책임관 * 을 두고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 IP 가치창출 체계를 위한 부처 · 지자체간 협업 사항을 논의 * 「지식재산기본법」에 따른 관계 부처 국장급 및 시 · 도 3 급 이상 공무원 □ 행사 개요 ㅇ ( 일시 ) '26. 9. 3.( 목 ), 15:30 ~ 17:30 ㅇ ( 장소 ) 서울 엘타워 ( 서울 서초구 소재 ) 5 층 , 라일락 홀 ㅇ ( 참석자 ) ( 지재위 ) 지재단 단장 ( 주재 ), 기획총괄과장 , ( IP 정책 책임관 ) 17 개 시 · 도 지식재산정책책임관과 실무 담당자 , ( 정부 · 유관기관 ) 지재처 , 행안부 , 지역지식재산센터 담당자 , 우수사례 지자체 · 민간기업 등 ㅇ ( 주요 논의내용 ) 지역 IP 활용 성공사례 ( 중앙부처지원 · 지자체 추진 등 ) , 지역 IP 거버넌스 강화 , IP 기반 청년창업 과 지역기업 성장지원 방안 □ 행사 순서(안) 시 간 내 용 15:30~15:35 (5 분 ) [행사소개] 이선우 과장 (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기획총괄과장 ) [인사말씀] 이춘무 단장 (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략기획단장 ) 15:35~15:40 (5 분 ) [기념촬영] 15:40~16:40(60 분 ) ① 15 분 ② ~ ④ 각 발표당 10 분 ③ 15 분 [발표] (발제 5개 주제) ①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마을기업 사업 성공사례 ( 손현규 팀장 / 행안부 마을기업팀 ) ② 지역자원의 고부가가치 IP화 성공사례와 한계 (이선우 과장/지재위) ③ 지식재산 기반 지역 소상공인 성장지원 정책 ( 이재형 실장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④ 상표 빅데이터 기반 제주지역 브랜딩 사례 (이재헌 교수/제주대학교) ⑤ 지역 지식재산 거버넌스와 기업지원 정책방향 (강원길 과장/ 지재처 지역지식재산과) 16:40~17:20 (40 분 ) [자유토론] 참석자 모두 (발제자, 지역지식재산정책책임관) 17:20~17:30 (10 분 ) [행사정리, 폐회] 18:00~ [만찬]
AIㆍSW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AIㆍSW분야 학부생 대상으로 AI학업장려비*를 지원하고, 취업 등 소득이 발생한 시점부터 소득수준에 따라 원리금을 상환하는 제도 * AI학업장려비: 학자금 범위 내 AI·SW분야의 학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수강료, 도서·교재비 등 소요되는 제반 비용
○ 광양청년꿈터 하반기 드림클래스 수강생 모집 · 청년 대상 8개 학과 운영 · 1인 2개 학과까지 수강 가능 · 수강료 무료
○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문수동 대통합 축제 · 거리문화공연, 우리동네 걷기 기부 챌린지,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 2026 전남광주 청년주간 행사 · 청년페스타: 피파페 · 슬로건: 새롭게 피어난 두 파장의 울림, 청년페스타 · 다양한 행사 동시 진행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50개 선정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배포 2026. 9. 3.(목) 08:00 보도시점 (인터넷) 2026. 9. 3.(목)12:00 (지 면) 2026. 9. 4.(금) 조간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50개 선정 - 여신금리 인하, 정부 사업 가점 등 우수기업 대상 각종 우대 혜택 제공 - 현장실습, 학생채용, 기술이전 등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대학과 기업의 동반성장 및 상생 생태계 조성 기대 교육부 (장관 최교진) 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홍원화) 은 9월 3일(목)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50개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산학협력 우수기업은 ‘산학협력 마일리지’ 적립 실적이 우수한 기업 중에서 선정 (’23~) 된다. 선정 기업은 2년간 여신금리 우대, 각종 수수료 할인 등의 금융 혜택은 물론 정부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는다. * 산학협력 우수기업: (’23) 35개 → (’24) 50개 → (’25) 50개 → (’26) 50개 < 산학협력 우수기업에 부여되는 혜택 > 산학협력 우수기업 선정 시, 주요 기준인 산학협력 마일리지 점수 외에도 산학협력 활동 분야의 다양성, 산학협력 마일리지 활용처 이용 실적 등을 고려한다. 우선 선정 기준에 따라 우수기업 예비명단을 작성하고, 이후 예비 명 단에 대해 고용·노동·산업안전 법령 등의 저촉 여부 확인 및 공개 검증 *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50개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 합산 점수 최상위 50개 기업 명단을 교육부 및 산학협력 마일리지 누리집(www.muic.or.kr)에 14일간 사전 공개하여 이의신청 등을 접수(8.11.~8.25.) ※ 기존에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우수기업 우대 혜택(인센티브)을 받고 있는 기업은 올해 선정 대상에서 제외 이번에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 표준현장실습 분야에서 자동차 안전부품 제조 기업 ‘오토리브’는 가천대 등과 협업해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생산·품질·연구개발 (R&D) 등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 등 대학과 공동으로 교육과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을 개설하고 현장실습과 채용을 연계하는 등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기술 이전 분야 실적이 높은 ‘샘표식품’은 산학 협업을 기반으로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이전받아 식품 연구개발 및 제품화 과정에 활용하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 역시 대학 및 유관 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초 기술을 이전받아 상용화 기술로 연결하는 등 산학협력 기술 이전의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체 과제 수행 분야에서 실적이 높은 반도체 장비 기업 ‘세메스’는 매년 공모전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을 통해, 전국 대학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장비· 공정 분야 혁신 과제 발굴 및 산학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도 주요 대학 및 소재 관련 연구실과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차세대 친환경 합성고무 및 고성능 화학 소재에 대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산학협력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교육부는 2015년부터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해 왔다. 대학생 현장 실습, 산학협력 교육과정 운영, 기술 이전 등 산학협력 활동 실적에 따라 기업에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정부 지원 사업 * 공모 시 가점 획득, 국가 공인 민간 자격 시험 ** 응시료 일부 지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 산업부 ‘산학융합촉진지원’, 중기부 ‘산학연 콜라보 알앤디(Collabo R&D)’ 사업 등 ** 국가 공인 개인용 컴퓨터(PC)정비사, 국가 공인 신용상담사, 민간 자격 재무빅데이터분석사 등 특히, 올해부터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운영기관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학술· 연구 전문기관인 한국연구재단으로 변경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은 기존에 산학 협력 관련 다양한 대학지원 사업들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를 한층 더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은 “대학과 기업의 협력은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핵심 동력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 등이 더욱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명단 2.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개요 담당 부서 대학지원관 산학협력정책과 책임자 과장 유희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현준 ([연락처 생략]) 주무관 최민석 ([연락처 생략])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기반팀 담당자 팀장 박태식 ([연락처 생략]) 변리사 서용태 ([연락처 생략]) 연구원 김서현 ([연락처 생략]) 붙임 1 2026 산학협력 우수기업 명단 ※ 사업자번호 순 No 기업명 산학협력 주요 활동 분야 1 금호석유화학(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 한국생산성본부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3 신성통상(주) 표준현장실습 4 장금상선(주) 산학협력장학금 5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표준현장실습 6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7 주식회사 미리디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8 주식회사 에듀일 표준현장실습 9 한국세라믹기술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10 한국부동산원 표준현장실습, 산학협력교육과정 11 LG디스플레이(주) 산학협력교육과정, 학생채용,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12 법무법인(유한)율촌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13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14 주식회사 엑스포럼 표준현장실습 15 (주)챔프스터디 표준현장실습 16 타이코에이엠피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17 SK하이닉스 주식회사 산학협력교육과정, 학생채용, 산업체과제수행 18 오비맥주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19 주식회사 킨텍스 표준현장실습 20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21 기아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2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23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4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표준현장실습 25 유한회사스태츠칩팩코리아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26 LIG넥스원(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7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표준현장실습 28 (주)한국리서치 표준현장실습 29 (주)월급날 표준현장실습 30 오토리브 유한회사 표준현장실습 31 (주)에프엠커뮤니케이션즈 표준현장실습 32 HD현대중공업(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산학협력장학금 33 한국수자원공사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34 케이비와이퍼시스템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35 세메스(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기술이전 36 한국조폐공사 표준현장실습 37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38 한국원자력연구소 표준현장실습, 공용장비활용 39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표준현장실습, 공용장비활용 40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산업체과제수행, 기술이전, 공용장비활용 41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42 샘표식품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기술이전 43 (주)이삼오구 표준현장실습 44 주식회사 윗유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45 도레이첨단소재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46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47 한국전기연구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48 셀렉트스타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49 주식회사 여기어때컴퍼니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50 주식회사 아이리스브라이트 표준현장실습 붙임 2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개요 □ 목적 ◦ 산학협력 활동실적 에 따라 대학·기업 에 마일리지 를 부여하고, 적립 실적에 따른 혜택 제공 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도모 * (7개 활동분야) ①대학생 현장실습, ②산학협력 교육과정, ③학생 채용, ④산업체 과제 수행, ⑤기술이전, ⑥공용장비 활용, ⑦산학협력 장학금‧발전기금 기부 등 □ 주요 내용 ◦ (운영주체) 교육부 (사업 기획·관리) , 한국연구재단 (운영기관) ◦ (적립대상) 산학협력 활동을 하는 대학교 및 기업 ◦ (적립방법) 산학협력 활동 참여 대학 (적립신청은 대학만 가능) 에서 운영기관 (한국연구재단) 에 마일리지 적립 신청 * (적립절차) 홈페이지 통한 산합협력활동 마일리지 신청(대학만 가능) → 운영기관의 이상유무 확인 및 적립 승인 → 마일리지 적립(대학, 기업) ◦ (활용영역) 정부 지자체 지원사업 참여 가점 (산업부 산학융합 촉진지원, 중기부 산학연 Collabo R&D 등) , 국가 공인 민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 등 < * 국가 공인 민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 시험명 운영기관 지원대상 지원내용 국가공인 PC정비사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대학·기업당 재직자 2명(학생 불가), 총 150명 1,2급 필기시험 응시료 국가공인 신용상담사 신용회복위원회 대학·기업당 학생·재직자 2명, 총 300명 응시료 및 교재 제공(4종 100세트) 민간자격 재무빅데이터분석사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학·기업당 학생·재직자 2명, 총 1,000명 응시료 할인 9만원→4만원
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9. 1.( 화 ) 14:00 농업 대전환 뒷받침 , 2027 년도 농촌진흥청 예산안 편성 현장 체감 성과 창출에 방점 , 1 조 2,134 억 원 투자 - 20 26 년 1 조 1,394 억 원 대비 6.5%, 순수 연구개발 (R&D) 예산 12.4% 증가 - 폭염 온열질환 예방·농작업 안전 등 현장 밀착형 현안해결 예산 20.6% 확대 - 피지컬 AI 노지 자율농업 , 농림위성 활용 , 인공지능 영농상담 ‘ AI 이삭이’ 등 투자 - 첨단기술 기반 농업혁신과 지역특화작목·치유농업 등 지역 균형성장에 중점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이하 농진청 ) 은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 대비 6.5%(740 억 원 ) 증가한 1 조 2,134 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 이중 연구개발 (R&D) 분야의 순수 R&D( 건축사업 제외 ) 예산은 6,361 억 원으로 올해 5,661 억 원 대비 12.4%(701 억 원 ) 대폭 증가했다 . 이번 예산안은 국민주권정부 2 년 차 핵심 정책인 농업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 정부의 2027 년 재정 투자 방향인 인공지능 (AI) ·미래 성장동력·지역 균형성장·국민 안전과 연계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 농진청은 ➊농업인 안전·밭농업 기계화 등 현장문제 해결 ➋ 인공지능 (AI) · 데이터 기반 농업의 미래 신산업 육성 ➌지역특화작목·치유농업 등 지역 균형 성장 ➍케이 (K) - 농업기술의 세계적 확산 등에 2027 년 예산을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 1 농업인 안전·밭농업 기계화 등 현장문제 해결 지원 (1,946 억 원 )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 과수화상병 등 고위험 병해충 종합방제 체계 구축 ,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밭농업 기계화 등 수요자·현장 중심의 현안 해결에 1,946 억 원을 투자한다 . 폭염에 대응한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과 소규모 농사업장 대상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10 억 원→ 16) 과 ▵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23 억 원→ 48) 을 확대한다 . 토마토뿔나방 등 신규 유입 검역해충과 돌발병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 농업재해 정보 종합지원서비스 구축 (33 억 원 ) 과 ▵ 민간협력 규제병해충 감시체계 구축 (5 억 원 )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병해충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 중소농에 적합한 저비용·고효율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실증하는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스마트팜 모델 실증 및 고도화 (50 억 원 ) 를 신규 추진하고 , ▵ 중소 규 모형 밭농업기계화 시범모델 보급 (18 억 원→ 43) 을 확대해 밭농업 전 과정 기계화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 또한 민관공동 종합기술 투입을 위한 농업인 참여형 ▵현장접목기술 고도화 지원 (27 억 원 ) 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요소기술을 묶음 ( 패키지 ) 으로 적용하는 ▵농업기술 융합적용 지원 (40 억 원 ) 을 신규 추진하여 농업 현장문제 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 2 인공지능 (AI) ·데이터 기반 농업의 미래 신산업 육성 (2,366 억 원 ) 농 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공지능 ( AI) ·데이터 등 첨단기술 기반 정밀 농업 확산 , 그린바이오·푸드테크 산업화 ,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 등 농업의 미래 신산업 육성에 2,366 억 원을 투자한다 . 노지 농업의 통합 판단·행동·관제가 가능한 자율 농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 한국형 무인자율 노지 농업생산 피지컬 AI 핵심요소기술 개발 (36 억 원 ) 을 신규 추진하고 , 생성형 인공지능 (AI) 기반 대국민 영농상담 서비스 ‘ AI 이삭이’와 ‘ AI 새싹이’ 구축을 위한 ▵ 농업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36 억 원 ) 를 새롭게 추진한다 . 그린바이오 분야는 농생명 바이오데이터와 소재의 통합 관리·활용 생태계를 구축하는 ▵ AI 기반 바이오 데이터·소재 통합 및 활용 지원사업 (73 억 원 ) 을 신규 추진하고 , ▵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국산화 기술 지원 (8 억 원 ) 을 새롭게 추진하여 첨단 식품 기술 ( 푸드테크 ) 비즈니스 산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이상기상 극복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생명공학작물 활용기술 개발 (42 억 원→ 56) 을 확대하고 , 친환경 비료절감 농업기술 개발·보급을 위한 ▵첨단기술 이용 비료절감 기술지원 (24 억 원 ), ▵가축분뇨 활용 화학비료 저감기술 보급 (15 억 원 ), ▵팜테크 기반 친환경 농업 생산·수익 혁신을 위한 전주기 기술패키징 리빙랩 (30 억 원 ) 을 새롭게 추진한다 . 3 지역특화작목·치유농업 등 지역 균형성장 지원 (2,187 억 원 )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연구 기반을 확충하고 ,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성화 ,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 등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위한 성장 환경 조성에 2,187 억 원을 투자한다 .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특화작목 연구기반 고도화 (57 억 원→ 152) 와 ▵지역특화작목 기술개발 (102 억 원→ 121) 을 대폭 확대하고 , 지역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농업신기술 시범 (320 억 원 ) 과 ▵기술 보급체계 다변화 모델 구축 (26 억 원 ) 을 추진한다 . 치유농업 연구개발 성과와 정책 확산의 국가 컨트롤타워인 ▵중앙치유농업센터를 신규 운영 (96 억 원 ) 하고 , 청년농업인의 기술창업과 안정 정착을 위해 ▵청년 농업인 연구개발 (R&D) 기술창업 통합관리 지원 (30 억 원 ) 을 이어간다 . 또한 성과 기반의 ▵지역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630 억 원→ 774) 을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 햇빛소득마을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형 태양광 기반 고소득 식량 - 에너지 연계 (NEXUS) 개발 (60 억 원 ) 을 신규 추진한다 . 4 식량자급 확대 지원 (1,162 억 원 ) 기초식량 자급률을 끌어올리고 , 논 농업 구조전환 및 식량작물 국산 품종 개발·보급 등 튼튼한 식량안보 구현을 위해 1,162 억 원을 투자한다 . 밀·콩 중심 2 모작 재배기술과 신품종 개발·보급을 위해 ▵국산밀 생산 및 소비촉진 기술개발 (53 억 원 ), ▵콩 자립형 융복합 단지조성 시범 (35 억 원 ) 을 추진하고 , ▵사료작물 종자 수입대체를 위한 사료작물 종자처리 종합 플랜트 구축 (7 억 원 ) 을 신규 추진한다 . 저탄소·고품질 쌀 생산과 논 타작물 이모작 단지 조성을 위한 ▵논 농업 구조전환 혁신벨트 (9 억 원→ 54) 를 대폭 확대하고 , 밥쌀 수급 조절과 수출을 위한 ▵장립종 벼 기반 쌀산업 혁신 프로젝트 (40 억 원 ) 를 이어간다 . 5 농축산물 생산 및 수급안정 지원 (1,723 억 원 ) 재해에 강하고 생산 안정성이 높은 품종 및 이상기상에 대응한 피해 경감 기술을 개발하는 등 농축산물 안정생산과 수급안정 지원에 1,723 억 원을 투자한다 .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과채류 , 과수 , 여름배추 등의 생산·공급 체계를 확립하는 ▵ 주요 농산물 수급안정 및 품질제고 기술 개발 (117 억원→ 124) 과 축산분야 정밀영양 기술 고도화 및 국내산 풀사료 이용을 극대화 하는 ▵ 가축 생산비 절감 정밀사양 최적기술 개발 (30 억원→ 40) 을 확대 추진한다 . 농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과수 저온피해 등 재해 정보를 농가에 직접 전달하는 ▵ 기상재해 문자 알림서비스 (5 억 원 ) 와 농산물 품질 데이터의 디지털 표준화 및 유통단계 정보 통합을 위한 ▵ 농산물 수확후 전주기 데이터 표준화 기술개발 (23 억 원 ) 을 신규 추진한다 . 6 케이 ( K)- 푸드 수출지원 및 케이 (K)- 농업기술 확산 (517 억 원 ) 농식품·농산업 기술수출 지원 및 기술강국·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 , 국익 연계 공적개발원조 (ODA) 추진 등 한국 농업기술의 세계적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624 억 원 (20.8% 증가 ) 을 투자한다 . 기후변화에 따른 경기·강원 등 접경지역의 재배 한계 환경에 대응하는 ▵중북부 한계지역 적응형 농업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 (30 억 원 ) 과 정상외교 후속 농업기술 협력을 위한 브라질·멕시코·몽골과의 ▵농산업 글로벌 확산협력 (30 억 원 ) 을 신규 추진한다 . 국산 농기자재의 수출 납품 소요 시간 ( 리드타임 ) 을 단축하는 ▵수출패스트 트랙 K- 농업기술 개발 (30 억 원 ) 과 ▵전통 발효유산 과학화를 통한 K- 명주 세계화 기술개발 (30 억 원 ) 을 새롭게 추진하여 농식품·농산업 수출을 적극 지원한다 . 개도국 식량난 완화를 위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KOPIA) 협력 (178 억 원 ) 과 ▵부처 간 협업 대형 패키지 사업 (46 억 원 ) 을 통해 국익에 기여하는 실용적 공적 개발 원조 (ODA) 를 추진할 계획이다 . 이승돈 농진청장은 “ 2027 년도 농진청 예산안 규모 확대는 농업이 식량안보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국가전략산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농업과학기술의 역할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라며 “농업 대전환의 답은 인공지능 (AI) 에 있고 , 그 성과는 현장에서 증명돼야 한다 . 농업인 안전과 밭농업 기계화 등 현장의 절실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 피지컬 AI ·농림위성 등 첨단기술을 농업에 융합해 농업인이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 농진청 2027 년도 예산안은 9 월 3 일 ( 목 ) 국회에 제출 , 국회 심의를 거쳐 12 월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붙임 1. 2027 년도 농촌진흥청 예산안 개요 2. 2027 년도 농촌진흥청 예산안 신규사업 현황 3. 2027 년도 농촌진흥청 예산안 인포그래픽 담당 부서 기획조정관 책임자 담당관 김은숙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실 담당자 서기관 김태정 ([연락처 생략]) 붙임 1 2027 년도 농촌진흥청 예산안 개요 편성방향 ◇ 농업인이 안전하고 편안한 농작업 환경 조성 등 농업·농촌의 현안해결 ◇ AI 전환 을 통한 스마트 데이터농업 기술혁신 으로 농업분야 미래대응 ◇ 지역특화작목 및 청년농업인 육성 등 농업혁신 으로 지역 균형성장 지원 □ 2027 년 세출예산안 규모는 1 조 2,134 억 원으로 2026 년 ( 1 조 1,394 억원 ) 대비 740 억 원 ( 6.5% ) 증가 ○ 사업비 는 1 조 8 억 원 ( ’ 26 년 : 9,351 억원 ) 으로 657 억 원 ( 7.0% ) 증가 ○ 기본경비 는 11 억 원 ( 4.0% ) , 인건비 는 72 억 원 ( 4.1% ) 증액 □ 연구개발 , 기술보급 , 정보화 분야 사업비 전년대비 증액 ○ 연구개발 분야는 6,400 억 원 으로 183 억 원 ( 2.9% ) 증가 , 이중 순수 R&D 는 6,362 억 원 으로 70.1 억 원 ( 12.4% ) 증액 ○ 기술보급 분야는 2,703 억 원 으로 424 억 원 ( 18.6% ) 증가 , 정보화 분야는 237 억 원 으로 46 억 원 ( 24.1% ) 증액 ( 단위 : 억원 , %) 분 야 별 ’ 26 예산 (A) ’ 27 예산안 (B) 증 감 (B-A) % 합 계 11,394 12,134 740 6.5 □ 사 업 비 9,351 10,008 657 7.0 ◦연구개발 (R&D) 6,217 6,400 183 2.9 ( 순수 R&D) (5,661) (6,362) (701) (12.4) ◦기술보급 2,279 2,703 424 18.6 ◦정보화 191 237 46 24.1 ◦농업기술진흥원 357 358 1 0.3 ◦기타사업 307 310 3 1.0 □ 기본경비 274 285 11 4.0 □ 인 건 비 1,769 1,841 72 4.1 붙임 2 2027 년도 농촌진흥청 예산안 신규사업 현황 □ 신규사업 (23 개 사업 , 743 억원 ) ( 단위 : 백만원 ) 세 부 사 업 명 ’ 27 년 예산안 ▪ 한국형 무인자율 노지 농업생산을 위한 피지컬 AI 핵심요소 기술개발 (R&D) 3,600 ▪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스마트팜 모델 실증 및 고도화 (R&D) 5,000 ▪ 영농형태양광 기반 고소득 식량 - 에너지 NEXUS 개발 (R&D) 6,000 ▪ 농산물 수확후 전주기 데이터 표준화 기술개발 (R&D) 2,250 ▪ 중북부 한계지역 적응형 농업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 (R&D) 3,000 ▪ 수출 패스트트랙 K- 농업 기술개발 (R&D) 3,000 ▪ 팜테크 기반 친환경 농업생산·수익 혁신을 위한 전주기 기술패키징 리빙랩 (R&D) 3,000 ▪ 전통 발효유산 과학화를 통한 K- 명주 세계화 기술개발 (R&D) 3,000 ▪ AI 기반 바이오 데이터·소재 통합·활용 지원사업 (R&D) 7,291 ▪ 농산업 글로벌 확산협력 (R&D) 2,950 ▪ 민간협력 규제병해충 감시체계 구축 500 ▪ 건강기능식품 원료 국산화 지원 770 ▪ 농업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3,612 ▪ 중앙치유농업센터운영 9,645 ▪ 사료작물 종자처리 종합플랜트 구축 736 ▪ 데이터 주도형 병해충발생 변동분석 기술개발 ( 내역사업 ) 3,500 ▪ 현장접목기술 고도화 지원 ( 내역사업 ) 2,700 ▪ 첨단기술 이용 비료절감 기술지원 ( 내역사업 ) 2,430 ▪ 가축분뇨 활용 화학비료 저감기술 보급 ( 내역사업 ) 1,500 ▪ 스마트농업 KS 인증체계 구축 ( 내역사업 ) 2,000 ▪ 기상재해 예방관리 ( 내역사업 ) 521 ▪ 농업기술융합적용지원 ( 내역사업 ) 4,000 ▪ 농업재해 정보 종합지원서비스 구축 ( 내역사업 ) 3,307 합 계 74,312 붙임 3 2027 년도 농촌진흥청 예산안 인포그래픽
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8. 31.( 월 ) “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청년농업인·유관 기관 해법 찾는다 - 8 월 31 ∼ 9 월 1 일 세종서 유관 기관 합동 청년농업인 공동 연수 개최 - 청년농업인 육성 성과 공유…현장 어려움과 지원 논의 - 기술·경영·정책 지원 연계 , 연구·기술보급 참여 확대 모색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축산과학원은 8 월 31 일부터 9 월 1 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 , 유관 기관 합동 청년농업인 공동 연수 ( 워크숍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 연수는 국립축산과학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성과를 공유하고 , 청년농업인 지원 방안을 유관 기관과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이 자리에 전국의 축산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농촌진흥기관 축산 담당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 농협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유관 기관 관계자 100 여 명이 참석해 경영비 절감과 정책자금 활용 , 가축 사양·번식 관리 , 농장 경영 등을 공유하고 지원 방향을 논의한다 . 첫날에는 국립축산과학원이 추진하는 축산 신기술 시범사업과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4 기 선발 계획 , 맞춤형 현장 상담 , 중점 연구과제 등을 소개했다 . 이어 △인공지능 기반 농업 상담 서비스 ‘인공지능 (AI) 이삭이’를 활용한 소득 분석 △맞춤형 솔루션 및 스마트 축산 장비 패키지 정책 지원 △농장 기록관리 프로그램 ‘축사로’ 활용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며 농장 경영에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 둘째 날에는 농장 경영 자료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내 농장 , 내 데이터 케이 (K)- 축사로 포럼’을 연다 . 이어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를 통해 가축 번식·사양관리 등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 국립축산과학원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갖는다 . 국립축산과학원은 청년농업인 의견과 기술 수요를 연구개발과 기술보급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 분야별 맞춤형 현장 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다 . 아울러 청년농업인이 신기술 시범사업과 현장 실증연구에 직접 참여할 기회도 넓혀 나갈 예정이다 . 한편 , 국립축산과학원은 2021 년부터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을 운영해 1 · 2 기 청년농업인 196 명을 지원했다 . 현재는 전국 15 개 지역 한 우·낙농·양돈 청년농업인 160 명과 3 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그동안 축종별 기술교육과 현장 상담을 비롯해 ‘축사로’를 활용한 농장 기록관리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기술 전수 등을 지원해 왔다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이번 공동 연수는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지원책을 직접 제안하고 유관 기관과 함께 해법을 찾는 자리”라며 “청년농업인이 축산 연구와 기술 보급 과정에 참여하는 협력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 워크숍 개요 및 일정표 담당 부서 국립축산과학원 책임자 과 장 최소영 ([연락처 생략]) 기술지원과 담당자 연구사 임동균 ([연락처 생략]) 붙임 워크숍 개요 및 일정표 < 목 적 > ◈ 축산 청년농업인 현장수요를 반영한 기술정보 공유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마련 ◈ 전국 축산 청년농업인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 조성 추 진개요 ❍ 기 간 : ’ 26. 8 . 31.( 월 ) ~ 9. 1.( 화 ) (2 일 ) * 31 일 (13:00 개회 ), 1 일 (12:00 폐회 ) ❍ 장 소 :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31 일 (1 층 중회의실 ), 1 일 (4 층 VIP 라운지 ) ❍ 주최 / 후원 : 국립축산과학원 / 유관기관 ( 축평원 , 농협 , HACCP 인증원 등 ) ❍ 참석대상 : 100 명 ( 축산 청년농업인 , 지자체 축산 담당자 등 ) ❍ 주요내용 - (1 일차 ) 소통의 시간 , 신기술·홍보 ( 거점 4 기 ) , 미래축산·승계농 발전 방향 - (2 일차 ) K- 축사로 포럼 ,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 세부일정 일자 시 간 소요 주 요 내 용 비 고 1 일차 8. 31. ( 월 ) 12:30 ~ 13:00 30 분 등 록 13:00 ~ 13:10 10 분 개회식 및 기념 촬영 인사말씀 13:10 ~ 14:10 60 분 · 축산 청년농 소통의 시간 ( 팀빌딩 ) · 커리어파트너 ( 박상화 교수 ) 14:10 ~ 14:20 10 분 · 축산 시범사업 ( 신기술 ) 설명 · 청년 거점농 (4 기 ) ·컨설팅 홍보 · 축산과학원 중점 프로젝트 소개 · 축산과학원 ( 김창한 지도사 ) · 축산과학원 ( 임동균 지도사 ) · 축산과학원 ( 이준엽 연구관 ) 14:20 ~ 15:50 90 분 미래축산 발전 방향 소개 · AI 이삭이 기반 소득분석 활용방안 · 맞춤형 솔루션·축산 장비 패키지 지원 · 축사로 활용 우수농가 사례 발표 · 농촌진흥청 ( 정재원 연구사 ) · 축산물품질평가원 ( 이유주 과장 ) · 이삭농장 ( 윤진식 대표 ) 15:50 ~ 17:00 70 분 승계농 발전 방향 공유 · 한우 경영승계 모델 연구결과 공유 · 3 대째 승계농 애로사항 극복 사례 · 축산과학원 ( 김은영 연구사 ) · 금강축산 ( 송일환 농업기술명인 ) 17:00 ~ 18:00 60 분 · 청년 농업정책자금 활용 방안 ( 특강 ) · NH 농협은행 ( 김성렬 차장 ) 2 일차 9. 1. ( 화 ) 09:00 ~ 10:30 90 분 · 내 농장 , 내 데이터 ‘ K- 축사로’ ( 포럼 ) · 축산과학원 ( 심준용 연구사 ) 10:30 ~ 12:00 90 분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 · [ 사양 ] 축산과학원 ( 백열창 연구관 ) · [ 번식 ] 축산과학원 ( 강성식 연구사 ) 12:00 ~ 폐 회 *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 ( 참여하는 청년농 축종별 수요에 따라 변경예정 )
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8. 30.( 일 ) 11:00 8. 31.( 월 ) 조간 배포 2026. 8. 28.( 금 ) 16:00 인공지능 (AI) 접목한 “수확후공정의 미래” 모색한다 - 농촌진흥청 , 31 일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 열어 - 디지털 전환부터 지능형 공정 , 스마트물류까지 수확후공정 미래 기술 논의 ※ 일시 및 장소 : 2026. 8. 31.( 월 ) 13:20,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은 8 월 31 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 정부출연 연구기관 , 산업체 등 관련 전문가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을 연다 . 이번 행사는 ‘미래 기술‧연구 혁신’과 ‘농업인‧현장 적용’을 연계해 선별‧가공‧포장‧물류 등 수확후공정을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공정으로 발전시키는 미래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이에 따라 숙련 기술의 데이터화를 시작으로 인공지능과 실물 인공지능 ( 피 지컬 AI * ), 공정 자율화 , 스마트물류 등 지능형 수확후공정으로 이어지는 기술 발전 방향을 짚어본다 . * 피지컬 AI (Physical AI):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한 결과를 로봇 등 물리적 시스템의 행동으로 연결하는 기술 이와 함께 청년농업인과 농업법인 등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수확후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 연구 기관이 개발한 공공기술을 현장 실증과 기술이전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 1 부에서는 ‘농식품 디지털전환 (DX) 수확후공정 미래 기술’을 주제로 ∆수확후공정 자동화 시대 수확후관리공학과의 미래와 연구 방향 ( 국립농업과학원 임종국 과장 ) ∆인공지능‧로봇 기반 비정형 원물 박피 공정 자동화 기술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광희 수석연구원 )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APC) 의 농산물 선별시스템 정보 생성 고도화 ( ㈜생명과기술 김채주 대표 ) ∆농식품 분야에서의 멀티모달 언어 - 행동 모델 * 기반 실물 인공지능 ( 전남대학교 손형일 교수 ) 등이 발표된다 . * 멀티모달 언어 - 행동 모델 (Multimodal Language-Action Model): 영상·언어 등 여러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인공지능 모델 . 특히 농식품 가공사업장과 산지유통센터 작업자의 경험과 숙련 기술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 이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반 분석‧판단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에 접목해 사람의 경험에 의존하던 공정을 데이터에 기반한 공정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2 부는 ‘수확후공정 지능화 혁신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 ∆스마트 산지유통센터를 위한 실물 인공지능 해법 소개 (KT 이상호 위원 ) ∆무인화를 위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식품 AI 연구팀 양견모 팀장 ) ∆스마트 식품 물류를 위한 자율이동로봇 (AMR) 응용 기술 동향 ( 인제대학교 김경이 교수 ) 등이 발표된다 . 이어 ‘ 2045 인공지능 시대 수확후공정의 미래와 국가 연구개발 전략’을 주 제로 종합 토론이 열린다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식품연구원 , 산업체 전문가를 비롯해 청년농업인 대표가 참여해 미래 기술과 정책 방향 ,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 공공기술의 실증과 기술이전 방안까지 폭넓게 의견을 나눈다 . 이를 통해 ‘미래 기술 개발 - 현장실증 - 기술이전 - 농업인 활용’으로 이어지는 수확후공정 기술 생태계 구축과 농업인의 생산‧가공‧상품화 과정에서의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다 . 농촌진흥청은 이번 미래포럼을 계기로 인공지능과 데이터 , 자동화 기술이 융합한 지능형 공정 시스템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산학연 협업으로 현장 적용 기술과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수확후공정도 이제 인공지능과 접목해 공정을 분석‧판단하는 지능형 공정으로 발전하고 있다 . ”라며 , “이번 미래포럼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미래 수확후공정 기술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 농식품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새로운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할 것이다 . ”라고 말했다 . 붙임 .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 담당 부서 국립농업과학원 책임자 과 장 임종국 ([연락처 생략]) 수확후관리공학과 담당자 연구사 김민지 ([연락처 생략]) 붙임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 □ 추진 배경 ○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 을 위해 생산 이후 선별·가공·포장·유통 등 수확후 전 과정의 혁신 필요 ○ AI ·데이터·센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현장의 숙련기술을 데이터화 (Datafication) 하고 , AI ·자동화 기술과 연계한 지능형 수확후공정으로 전환하는 한편 , 청년농업인·농업법인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기술의 현장실증·기술이전 필요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2026. 8. 31.( 월 ) 13:00 ∼ 18:30 /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 ○ ( 주최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 ○ ( 참석 ) 대학·출연연·산업체·청년농업인·농촌진흥청 연구자 등 100 여 명 □ 주요 내용 ○ ( 제 1 부 ) 농식품 디지털전환 (DX) 수확후공정 미래기술 AI ·로봇 기반 비정형 원물 자동화 , 스마트 APC 품질정보 생성 , Physical AI ○ ( 제 2 부 ) 수확후공정 지능화 혁신과 미래전략 APC 무인화·자율주행 , AI · AMR 스마트물류 , 스마트팩토리·물류 DX ○ ( 종합토론 ) 「 2045 AI 시대 수확후공정의 미래와 국가 연구개발 전략」 □ 기대효과 ○ 연구혁신 : 숙련기술·데이터· AI ·자동화를 융합한 지능형 수확후공정 연구체계 구축 ○ 농업인 수혜·기술확산 : 청년농업인·농업법인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기술 발굴 → 현장실증 → 기술이전 ○ 국가 R&D 기획 : 미래기술과 농업인 현장수요를 연계한 국가 R&D 과제 발굴 □ 세부 일정 시 간 주 요 내 용 비고 13:00 ∼ 13:20 20 참가 등록 및 환영 다과 국제회의장 13:20 ∼ 13:25 05 국민의례 및 참석자 소개 13:25 ∼ 13:35 10 개회식 ⦁환영사 :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 13:35~13:40 05 기념 촬영 국제회의장 ( 제 1 부 ) 농식품 디지털전환 (DX) 수확후공정 미래기술 ( 좌장 : 강원대 모창연 교수 ) 13:40 ∼ 14:00 20 [ 기조강연 ] 수확후공정 자동화 시대 수확후관리공학과의 미래와 연구 방향 수확후관리공학과 임종국 과장 14:00 ∼ 14:20 20 [ 주제 1] AI ·로봇 기반 비정형 원물 박피 공정 자동화 기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광희 수석연구원 14:20 ∼ 14:40 20 [ 주제 2]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APC) 의 농산물 선별시스템 정보생성 고도화 ㈜생명과기술 김채주 대표 14:40 ∼ 15:00 20 [ 주제 3] 농식품 분야에서의 Multimodal-Language-Action 모델 기반 Physical AI 연구 전남대학교 손형일 교수 15:00 ∼ 15:10 10 중간 네트워킹 및 휴식 시간 ( 제 2 부 ) 수확후공정 지능화 혁신과 미래 전략 ( 좌장 : 경상국립대 이강진 초빙교수 ) 15:10 ∼ 15:30 20 [ 주제 4] 스마트 APC 를 위한 Physical A.I 솔루션 소개 KT 이상호 위원 15:30 ∼ 15:50 20 [ 주제 5] 무인화를 위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식품 AI 연구팀 양견모 팀장 15:50 ∼ 16:10 20 [ 주제 6] 스마트 식품 물류를 위한 자율이동로봇 (AMR) 응용 기술 동향 인제대학교 김경이 교수 16:10 ∼ 16:20 10 중간 네트워킹 및 휴식 시간 ( 제 3 부 ) 종합토론 ( 좌장 : 서울대 강석원 책임연구원 ) 16:20 ∼ 18:20 120 2045 AI 시대 수확후공정의 미래와 국가 연구개발 전략 (1, 2 부 ) 발표자 및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책과 임재영 사무관 한국농수산대학교 청년연합회 이형로 감사 농업공학부 농업로봇과 이충근 과장 한국식품연구원 임정호 단장 ㈜푸르센 황인근 대표 18:20~18:30 10 폐회 ※ 본 일정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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