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9. 3.( 목 ) 12:00 ( 지 면 ) 2026. 9. 4.( 금 ) 조간 흩어져 있던 가족관계교육, 이제 「정부24」 에서 한눈에 찾고 신청한다 - 행안부 · 성평등가족부 협업… 생애주기 · 가족 상황을 고려한 7 개 맞춤형 교육 제공 - 국민이 생애주기와 가족 상황에 맞는 교육 정보를 쉽게 찾아 참여 가능 - 올해 말 , 인공지능 ( AI) 맞춤 검색 연동으로 나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 추천까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러 부처와 기관에 흩어져 있던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한곳에서 찾아보고 필요한 교육을 신청할 수 있도록 9월 4일(금)부터 ‘정부24(plus.gov.kr)’을 통해 통합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은 부모·가족교육부터 임신·출산·양육, 학령기 자녀 부모교육 등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생애주기와 가족상황에 맞는 교육을 정부24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가족관계교육: 결혼과 출산, 자녀 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부모 역할과 건강한 부부관계 등에 관한 교육정보로, 성평등가족부의 부모·가족교육, 교육부의 학령기 자녀 학부모교육, 보건복지부의 임신·출산·양육 관련 교육 등이 포함 그동안 가족관계교육은 정책 대상과 부처에 따라 교육 정보가 흩어져 있어 국민이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 이에 정부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별 기관이나 사업명을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정부24에서 필요한 교육정보를 찾고 관련 프로그램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부처별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합 · 연계했다 . ※ 검색경로 : 「정부24」(plus.gov.kr) → 생활 → 생활·가족 가이드 → 가족교육 >> 생애주기 및 가족 상황을 고려한 7가지 맞춤형 교육 정보 제공 정부24에서는 국민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교육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가 족관계교육을 생애주기와 가족상황에 따라 7 개 관심 분야로 나눠 제공한다 . 주요 분야는 ➊부부 또는 부모·자녀 간 가족관계교육이나 가족센터 서비스가 필요할 때, ➋임신·출산·육아에 관한 믿을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할 때, ➌영유아 자녀를 양육하고 있을 때, ➍부모로서 한 단계 성장하고 싶을 때 필요한 교육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➎청소년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때, ➏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긍정양육 교육이 필요할 때, ➐청년이 결혼·출산·양육을 준비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고 싶을 때 등에 대한 교육정보도 제공한다. >> 국민 관점의 재분류를 통한 이용 편의성 및 서비스 품질 향상 이번 서비스는 여러 기관의 교육자료를 단순히 한곳에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이 실제로 정보를 찾는 관점에서 콘텐츠를 다시 분류하고 서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가족관계교육 콘텐츠를 조사·분류하고,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교육은 연계하는 한편 생애주기와 가족상황 등을 기준으로 필요한 교육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교육 콘텐츠의 내용과 품질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가족센터 등의 현장 프로그램 참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올 하반기 , 인공지능 (AI) 기반 초개인화 추천 서비스 및 통합 로그인 체계 적용 올 연말에는 정부24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검색 기능과 연동하여 사용자의 연령, 위치 등 회원 정보와 추가 질의를 바탕으로 “내 상황에 가장 적합한 가족 소통·교육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정부24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 로그인(Any-ID) 체계를 적용하여, 사이트마다 별도로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정부24에 한 번 로그인하면 연계 사이트의 교육을 신청하거나 수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이트마다 반복하던 회원가입과 로그인 절차 없이 정부24 로그인 한 번으로 모든 연계 사이트의 교육을 즉시 수강할 수 있게 된다. >> [ 사례 ] 인공지능 (AI) 맞춤 추천으로 실현되는 ' 생활 밀착형 ' 행정 서비스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하며 중학생 자녀를 둔 A 씨(42세)는 최근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고민으로 정부24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사춘기 자녀와 공감할 수 있는 대화법”을 검색했다. 그러자 인공지능(AI)은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이음-e 청소년 자녀 이해’ 온라인 교육을 최우선으로 추천했고, 동시에 거주지 정보를 분석해 인근 ‘수원시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춘기 부모-자녀 캠프’ 정보까지 맞춤형으로 제시했다. A 씨는 복잡한 절차 없이 화면의 신청 버튼 하나로 온라인 교육 수강과 오프라인 프로그램 신청을 동시에 마칠 수 있었다. >> 범정부 협업 기반의 생애주기 교육 체계 마련 및 초개인화 행정 구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많은 국민께서 정부 24 를 통해 필요로 하는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한 번에 검색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적극 협업해 국민께서 불편없이 쉽고 간편하게 일상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 AI 민주정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그동안 여러 부처와 기관에서 각각 운영해 온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정부24에서 한눈에 찾아보고 필요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이어 “국민이 자신의 생애주기와 가족상황에 맞는 교육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가족관계교육이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교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과 책임자 과 장 이윤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전병길 이우주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행정안전부 통합포털정책과 책임자 과 장 정현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권완필 백진우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붙임1 정부24 표출안 □ 정부24 생활·가족 가이드 내 ‘ 가족관계교육’표출안 ○ 경로 : 「 정부 24 」 (plus.gov.kr) → 생활 → 생활 · 가족 가이드 → 가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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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3.(목) 11:30 배포 2026. 9. 2.(수) 18:00 군 복무 청년에 대한 보상과 지원 대폭 강화 - 관계부처 합동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발표 - - 병사 상해보험 신규 도입, 골절·절단·정신질환 등 보장 확대 - 전역 후 실손보험 신규 도입, 인과관계 입증없이 후유증 치료 보전 - 청년사업의 지원연령을 군 복무기간만큼 1~6년 연장 추진 □ 정부는 국가 를 위해 헌신 하는 군 복무 청년 에게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 이 제공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ㅇ 이번 방안은 지난 6월 9일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토의한 ‘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을 마무리한 것으로서 ,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제 13 차 국가정책조정회의 (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 에서 확정 되었다 .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➊ 군 의무복무 청년 공공 상해보험 도입 추진 (국방부) □ 현재, 국방부 에서 군 복무 중 발생한 상해 또는 질병 에 대해 지원하는 군 병원 무상진료 , 「재해보상법」 상 장애보상금 지원 등 은 제한된 인프라 , 협소한 보상범위 등 으로 폭넓은 지원 에 한계 가 있으며, ㅇ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등 지자체에서는 별도의 ‘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 ’을 운영 중으로 , 청년 들의 만족도 가 매우 높은 상황 이다. * 경기도 군 상해보험 만족도 조사 결과 (‘25.下) 만족 88%, 전국 확대 찬성 95% 지자체 상해보험 보험금 수혜 사례 ▸ ( 경기 ) 20 대 현역병 A 씨 는 훈련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암 진단 , 민간병원 에서 암 제거 수술 및 입원 → 진단금 , 수술비 등 보험금 300 만원 수급 하여 병원비 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절감 ▸ ( 전북 ) 20 대 현역병 B 씨 는 지난해 유격 훈련에서 발목 골절 , 국군병원 으로 이송돼 수술 및 20 일 입원 치료 → 치료 종료 6 개월 뒤 후유장해 10% 진단 을 받아 골절진단금 , 수술비 , 상해후유장해 보상금 등 보험금 610 만원 수급 ㅇ 그러나 지자체별로 해당 사업 운영여부 등이 상이 하여 , 동일하게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 · 상해 임에도 거주 지역 에 따라 지원여부 , 지원항 목 , 보상 수준 등 에 차이 가 발생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 □ 이에 , 국방부 차원에서 전체 의무복무 병사 ( 현역병 , 상근예비역 ) 를 대상으로 단체 상해보험 을 도입한다 . ㅇ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 와의 협업 을 통해 합리적 공공 보험설계안 을 마련 하여 , 누구나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 · 상해 에 대해 골 절 · 절단진단금 , 정신질환 위로금 등 폭넓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ㅇ 이를 통해 국가 를 위해 헌신한 의무복무자 가 혹시라도 다치는 경우 충분히 치료 할 수 있도록 보장 하는 한편 , 보험사 의 과도한 이익추구도 방지 할 예정이다. <군 복무 병사 공공 상해보험 설계안> 구분 보장액 구분 보장액 사망 ( 상해 / 질병 ) 5,000 만원 화상 진단금 25 만원 영외체류기간중 교통 상해 / 사망 최대 2 억원 골절 진단금 30 만원 폭발 , 화재 , 붕괴사태 사망 / 후유장애 최대 2,000 만원 외상성 절단 진단금 100 만원 후유장애 ( 상해 / 질병 ) 최대 5,000 만원 정신질환 위로금 100 만원 입원비 ( 상해 / 질병 ) 4 만원 / 일당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 진단금 300 만원 수술비 20 만원 중증장해 진단금 1,000 만원 ※ 기존 제도 ( 「군인재해보상법」 상 장애보상금 및 나라사랑카드 상해보험 ) 로는 보상되지 않았던 항목 ➋ 공공 실손보험 도입을 통한 전역 이후 의료비 지원 확대 (국가보훈부) □ 현재 , 보훈부 는 복무 중 질병 · 상해 를 입은 제대군인 에 대해 군 복무 와의 인과성 이 인정 되면 상이 정도 등을 고려하여 보훈병원 · 보훈위탁병원에서의 진료비 를 전액 지원 하고 ,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에는 복무 중 발생한 중증 · 난치성 질환 에 한해 본인부담금의 50% 를 지원 하고 있다 . ㅇ 그러나 군 복무와 질병 · 상해간의 인과성 입증에 현실적 어려움 이 있으며 , 전역 후 치료 가 필요한 경우 학업 · 취업준비 등 사회 복귀에 전념할 청년 제대군인과 그 가족의 의료비 부담이 가중되어 이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사례 ▸ 30 대 A 씨 는 군 복무 중 총기훈련 등으로 청력저하 증상 을 겪었으나 군 복무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별다른 치료 없이 전역 , 여전히 이명 · 난청 증상이 지속 되어 일상생활을 하면서 치료를 병행 중 ▸ 20 대 B 씨 는 군 복무 당시 행군 등 전투 훈련을 소화하면서 경미한 무릎관절 통증 을 느꼈으나 치료를 미루었고 , 전역 이후 통증이 만성화 □ 이에 , 보훈부는 청년 제대군인 ( 현역병 , 상근예비역 ) 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 실손보험 을 도입한다 . ㅇ 전역 후 실손보험 역시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 와 협업으로 마련한 합리적 공공 보험설계안 으로, 청년 제대군인 들이 전역과 동시에 1 년 6 개월 동안 복무 중 발병 또는 상해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 도록 한다 . ㅇ 민간보험사에서 판매중인 5세대 실손보험 수준의 보상을 통해 청년 제대 군인들이 전역 후 에도 진료비에 대한 부담 없이 충분히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실손보험 주요 보장내용> 구 분 자기부담률 보장한도 급여 항목 입원 20% 5,000 만원 통원 Max ( 건보본인부담률 , 20%, 1~2 만원 ) 비급여 항목 중증 30% 5,000 만원 비중증 50% ( 미용 , 성형 등 미지급 ) 1,000 만원 ➌ 군 복무 청년 청년정책 지원연령 연장 추진 (국조실) □ 현재 「 제대군인지원법 시행령」 제 19 조에 따라 국가기관 · 지자체 등이 채용시 제대군인 의 복무기간 에 따라 응시연령 상한을 1~3 세 연장 하고 있으나 , ㅇ 청년정책의 경우 일부 사업들은 청년 들이 지원시 군복무 로 인해 연령이 초과 (34 세 등 ) 되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 이 발생한다는 지적 이 있었다 . □ 이에, 국무조정실 에서 ’ 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에 포함 된 중앙행정기관 청년정책 대상으로 지원연령 상한 연장 필요성 등을 검토하여 , 34 개 개선과제 를 발굴 하였다. < 군복무 기간 반영 지원연령 연장 추진 주요사업> 34 세 상한 사업 39 세 상한 사업 ∙ 청년성장프로젝트 ( 노동부 ) ∙ 청년층 공공분양주택 ( 국토부 ) ∙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 ( 외교부 ) ∙ 청년층 통합공공임대주택 ( 국토부 ) ∙ 경쟁형 AI 혁신인재 성장지원 ( 과기정통부 ) ∙ 청년층 매입임대 / 전세임대 ( 국토부 ) ∙ 청년월세지원사업 ( 국토부 ) ∙ 청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 국토부 ) ∙ 청년 전월세 대출공급 보증지원 ( 금융위 ) ∙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 농식품부 ) ∙청년미래이음대출 ( 금융위 ) ∙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 농식품부 ) ∙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 ( 전부처 ) ∙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 농식품부 ) ㅇ 위 개선과제 에 대해서는 부처별 로 지원연령 을 연장 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보훈부 에서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등을 통해 청년정책 지원연령 산정 시 병역이행기간 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도 마련 할 예정이다. □ 한성숙 국무총리는 “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이 따라야 한다 . 군 복무 청년 들이 국가를 위해 보낸 시간에 대해 충분히 예우하기 위해 복무 중은 물론, 전역 이후까지도 두텁게 지원 해 나가겠다”며, ㅇ “ 군 복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 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방부 , 보훈부 등 관계부처 에서는 오늘 논의된 과제들을 신속히 추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송혜영 ([연락처 생략]) <군 복무 청년 총괄> 청년정책기획관실 담당자 사무관 김보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윤경 ([연락처 생략]) < 청년연령 연장 > 청년정책기획관실 담당자 사무관 박지혜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방부 책임자 과 장 김해인 ([연락처 생략]) <공 동> 보건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강재원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가보훈부 책임자 과 장 최기찬 ([연락처 생략]) <공 동> 제대군인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형우 ([연락처 생략]) 참고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인포그래픽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3.(목) 09:00 배포 2026.9.3.(목) 08:30 향토자산·지역브랜드, 지식재산으로 전환해 지역 성장동력 만든다 - 지재위, 2026 지역지식재산정책책임관회의 개최(9.3) -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 이하 ‘지재위’ ) 는 ‘2026년 지식재산 주간 행사’(9. 2~4) 기간 중 둘째 날인 9. 3.(목) 15시 30분, 엘타워 ( 서울 서초구 ) 라일락홀 (5 층 ) 에서 「 2026 지역지식재산정책책임관 *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지식재산기본법」에 따른 관계 부처 국장급 및 시 · 도 3 급 이상 공무원 이번 회의는 향토자산 · 지역브랜드를 지식재산으로 전환해 지역의 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중앙 · 지방 간 정책 연계의 장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회의에서 제안된 안건에 대해서는 지역자원의 발굴 · 권리화를 넘어 브랜딩·사업화·판로·투자연계 등 지역 지식재산 (IP) 가치 창출 체계 확립을 위한 부처 · 지자체 간 협업 방안을 집중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는 이춘무 지재위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을 비롯해 17 개 시 · 도 지식재산정책책임관과 실무담당자 , 지식재산처 ( 이하 ‘지재처’ ) , 행정안전부 ( 이하 ‘행안부’ ) 등 중앙부처 담당자 , 그리고 우수사례 지자체 및 민간기업 등이 참석하여 행사소개 ( 이선우 기획총괄과장 ) 와 인사말씀 ( 이춘무 전략기획단장 ) , 기념촬영에 이어 지역 현장의 경험과 정책과제를 다루는 5 개 주제의 발제가 진행된다 . 주제 발표는 ▲ 손현규 팀장 (행안부 마을기업팀 )의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마을기업 사업 성공사례’, ▲ 이선우 과장 (지재위 기획총괄과) 의 ‘지역자원의 고부가가치 IP화와 성공사례와 한계’, ▲ 이재형 실장 (소상공인진흥공단) 의 ‘지식재산 기반 지역 소상공인 성장지원 정책’ , ▲ 이재헌 교수 (제주대) 의 ‘상표 빅데이터 기반 제주지역 브랜딩 사례’ , ▲ 강원길 과장 ( 지재처 지역지식 재산과) 의 ‘지역 지식재산 거버넌스와 기업지원 정책방향’ 순으로 진행되며, 발표 후에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마을기업 사업 성공사례 - 손현규 행안부 마을기업팀장 ] 손현규 팀 장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소득·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마을 단위 기업 ( 지역성 · 공동체성 · 공공성 · 기업성 4 대 요건 충족 ) 을 소개하며 , 현재 17 개 시 · 도 1,727 개 운영 (2025 년 말 기준 ) , 매출 약 3,000 억 원 · 고용 14,000 명 규모 , 2026 년 예산 53 억 원의 육성 사업 개요와 성장 단계별 ( 신규 5,000 만 ~ 고도화 2,000 만 원 ) 인센티브 지원체계를 설명하고 , ① 제주 무릉외갓집 ( 농산물 꾸러미 브랜드화 , 50 여 농가 연매출 14.8 억 원 ) , ② 경기 오산 잔다리마을공동체 (전두부 제조공법으로 연매출 30억 원, 조선호텔·백화점·급식시장 진출) , ③ 경북 의성 청년마을기업 '한톨' (토종 한지형 마늘 종자 사업 · 계약재배로 55 농가와 상생 , 연매출 16.7 억 원 ) 을 성공사례로 제시하며 연 200 억 원의 마늘 로열티 에 도전하는 지역 청년농부들을 조명한다 . [ 지역자원의 고부가가치 IP 화 성공사례와 한계 – 이선우 지식재산위원회 기획총괄과장 ] 이선우 과장은 강력한 IP 보호가 지역경제 선순환의 기반이라는 전제 아래 , 2010~2023 년 국내 22 만 8,617 개 기업 분석결과 IP 보유 유형이 1 개 (18.9%) 에서 3 개 (32.7%) 로 늘수록 종업원 1 인당 매출 증가율이 , 보유 건수 1 건 (15.4%) 에서 100 건 이상 (50.3% ) 으로 늘수록 매출 증가율이 높아진다는 점을 제시하고 , 이어 6 대 모델별 성공사례 * 와 한계를 다뤘다 . 핵심 문제로는 인지도만 높고 실제 지역 원물 사용 비율이 낮은 ‘지리적 브랜드의 역설’을 지적하며 , 원산지 연계 의무화 · 이익공유제 · 인증 세분화와 함께 파르마산 치즈 · 졸링겔 칼 · 이마바리 타올 등 해외사례를 들어 ‘향토 IP 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 IP 연금‘이 되는 수익구조 혁신방안’을 제안했다 . * ①대기업 · 지역공동체 상생협력 ( 순창 고추장 , 보성 녹차 , 의성 마늘 ), ②프리미엄 증명 · 인증 ( 진안 홍삼 , 횡성 한우 , 해남 고구마 ), ③ 6 차산업 융복합투어리즘 ( 보성 녹차밭 , 이천 예스파크 , 제주 오설록 ), ④글로벌 K 푸드 표준 ( 신안서천 김 ), ⑤도시 팬덤 브랜딩 ( 대전 성심당 , 진주 하모 , 부산 부기 ), ⑥ R&D 바이오 고도화 ( 금산 인삼 , 고훙 유자 , 영동 와인 ) [ 지식재산 기반 지역 소상공인 성장지원 정책 – 이재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실장 ] 이재형 실 장은 소상공인을 시혜적 복지 대상이 아닌 경제 성장의 주체로 재정의하고 , 생존 중심에서 성장 · 혁신 중심으로 전환해 지역 자연 · 문화 자산을 활용한 ' 로컬창업 소상공인 ' 을 창업 ( 모두의창업 ) · 성장 ( 강한 소상공인 · 로컬 앵커기업 ) · 도약 (민간투자 LIPS·글로벌·기술혁신) 3단계로 맞춤 지원하는 정책으로, 제주 귤메달 · 고창 반석산업 ( 매출 104% ↑ ) , 춘천 아일랜드 (77% ↑ ) , 부산 바이비 (86% ↑ ) 등의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 [상표 빅데이터 기반 제주지역 브랜딩 사례 – 이재헌 제주대학교 교수] 이재헌 교수는 제주도 상표 빅데이터 ( 약 2 만 건 ) 분석을 통해 지역 브랜딩 전략을 도출한 연구로 , 상표 출원이 29 류 ( 식품 원물 ) → 43 류 ( 숙박 · 외식 , 관광 붐 ) → 35 류 ( 유통 · 플랫폼 , 코로나 이후 ) 로 구조 전환된 흐름과 GI ( 지리표시증명 ) 등록 품목별 상표 출원 효과 ( 성주참외는 조수입 2,700 억→ 6,200 억 원 , 농가당 1.6 억 원 ) 를 분석하고, 제주의 수산·농산·임산·약초·서비스 자원이 GI·단체표장·특허와 결합해 6 차 산업화된 사례 * 를 제시하며 , 결론적으로 지역 자원과 플랫폼 기업 ( 카카오 · 신화 월드 · 더본코리아 · 오설록 ) 그리고 지식재산 권리화가 결합될 때 지역 대표 브랜드가 전국 · 글로벌로 확산한다고 제언한다 . * 감귤술 국유특허 활용 ' 미상 ' 의 몽드셀렉션 금상 , 소상공인 IP 창출로 매출 30~210% 성장 [ 지역 지식재산 거버넌스와 기업지원 정책방향 – 강원길 지식재산처 지역 지식재산과장 ] 강원길 과장은 전국 26 개 지역지식재산센터 (224 명 , 연 320 억 원대 예산 ) , 5 극 3 특 종합지원센터 구축 (2026 년 인천 · 광주 · 부산 ~ 2028 년 강원 · 전북 · 제주 ) , 표준 조례안 , 지방정부합동평가 신규지표 ( 조례 제정률 · 전담기관 지정 등 ) 로 지역 지식 재 산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 IP 디딤돌→ IP 나래→긴급지원→글로벌 IP 스타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 (~'26 ) 와 2027 년 신규사업 ( 기업당 최대 8,000 만 원 IP전략 패키지 일반 · 향토 , 연 800 개사 · 기업당 500 만 원 청년 IP 바우처 ) 으로 청년 창업과 지역기업 성장을 지원하며 , 당근 ( 매출 953% ↑ ) · 알테오젠 (143% ↑ ) · 에스오에스랩 ( 코스닥 상장 ) · 환공식품 (43% ↑ ) 등의 사례를 제시한다 . 이후 발제자와 17 개 시 · 도 지식재산정책책임관이 함께하는 자유토론 (40 분 ) 으로 지역 IP 정책 추진 경험과 현장 과제를 공유하고 , 회의를 마친 뒤 만찬이 이어진다 . 참석자들은 다음 날 (9.4.) 열리는 제 9 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도 참석해 지식재산 가치 확산에 뜻을 모을 예정이다. 이춘무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은 “향토자산과 지역 브랜드의 지식재산화가 지역경제 활력의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회의가 중앙 - 지방 간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마다 특색 있는 IP 가치창출 체계를 확산 ·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붙임: 2026 지역 지식재산정책책임관 회의 개최 계획(안) 담당부서 지식재산전략기획단 기획총괄과 책임자 과 장 이선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성찬 ([연락처 생략]) 사무관 방현석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지역 지식재산정책책임관 회의 개최 계획(안) □ 추진 배경 ㅇ 향토자산 · 브랜드를 지식재산으로 만들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육성 하기 위한 중앙 - 지방 간 정책연계 강화 필요를 위해 지자체별로 지식재산정책책임관 * 을 두고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 IP 가치창출 체계를 위한 부처 · 지자체간 협업 사항을 논의 * 「지식재산기본법」에 따른 관계 부처 국장급 및 시 · 도 3 급 이상 공무원 □ 행사 개요 ㅇ ( 일시 ) '26. 9. 3.( 목 ), 15:30 ~ 17:30 ㅇ ( 장소 ) 서울 엘타워 ( 서울 서초구 소재 ) 5 층 , 라일락 홀 ㅇ ( 참석자 ) ( 지재위 ) 지재단 단장 ( 주재 ), 기획총괄과장 , ( IP 정책 책임관 ) 17 개 시 · 도 지식재산정책책임관과 실무 담당자 , ( 정부 · 유관기관 ) 지재처 , 행안부 , 지역지식재산센터 담당자 , 우수사례 지자체 · 민간기업 등 ㅇ ( 주요 논의내용 ) 지역 IP 활용 성공사례 ( 중앙부처지원 · 지자체 추진 등 ) , 지역 IP 거버넌스 강화 , IP 기반 청년창업 과 지역기업 성장지원 방안 □ 행사 순서(안) 시 간 내 용 15:30~15:35 (5 분 ) [행사소개] 이선우 과장 (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기획총괄과장 ) [인사말씀] 이춘무 단장 (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략기획단장 ) 15:35~15:40 (5 분 ) [기념촬영] 15:40~16:40(60 분 ) ① 15 분 ② ~ ④ 각 발표당 10 분 ③ 15 분 [발표] (발제 5개 주제) ①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마을기업 사업 성공사례 ( 손현규 팀장 / 행안부 마을기업팀 ) ② 지역자원의 고부가가치 IP화 성공사례와 한계 (이선우 과장/지재위) ③ 지식재산 기반 지역 소상공인 성장지원 정책 ( 이재형 실장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④ 상표 빅데이터 기반 제주지역 브랜딩 사례 (이재헌 교수/제주대학교) ⑤ 지역 지식재산 거버넌스와 기업지원 정책방향 (강원길 과장/ 지재처 지역지식재산과) 16:40~17:20 (40 분 ) [자유토론] 참석자 모두 (발제자, 지역지식재산정책책임관) 17:20~17:30 (10 분 ) [행사정리, 폐회] 18:00~ [만찬]
AIㆍSW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AIㆍSW분야 학부생 대상으로 AI학업장려비*를 지원하고, 취업 등 소득이 발생한 시점부터 소득수준에 따라 원리금을 상환하는 제도 * AI학업장려비: 학자금 범위 내 AI·SW분야의 학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수강료, 도서·교재비 등 소요되는 제반 비용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50개 선정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배포 2026. 9. 3.(목) 08:00 보도시점 (인터넷) 2026. 9. 3.(목)12:00 (지 면) 2026. 9. 4.(금) 조간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50개 선정 - 여신금리 인하, 정부 사업 가점 등 우수기업 대상 각종 우대 혜택 제공 - 현장실습, 학생채용, 기술이전 등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대학과 기업의 동반성장 및 상생 생태계 조성 기대 교육부 (장관 최교진) 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홍원화) 은 9월 3일(목)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50개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산학협력 우수기업은 ‘산학협력 마일리지’ 적립 실적이 우수한 기업 중에서 선정 (’23~) 된다. 선정 기업은 2년간 여신금리 우대, 각종 수수료 할인 등의 금융 혜택은 물론 정부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는다. * 산학협력 우수기업: (’23) 35개 → (’24) 50개 → (’25) 50개 → (’26) 50개 < 산학협력 우수기업에 부여되는 혜택 > 산학협력 우수기업 선정 시, 주요 기준인 산학협력 마일리지 점수 외에도 산학협력 활동 분야의 다양성, 산학협력 마일리지 활용처 이용 실적 등을 고려한다. 우선 선정 기준에 따라 우수기업 예비명단을 작성하고, 이후 예비 명 단에 대해 고용·노동·산업안전 법령 등의 저촉 여부 확인 및 공개 검증 *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50개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 합산 점수 최상위 50개 기업 명단을 교육부 및 산학협력 마일리지 누리집(www.muic.or.kr)에 14일간 사전 공개하여 이의신청 등을 접수(8.11.~8.25.) ※ 기존에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우수기업 우대 혜택(인센티브)을 받고 있는 기업은 올해 선정 대상에서 제외 이번에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 표준현장실습 분야에서 자동차 안전부품 제조 기업 ‘오토리브’는 가천대 등과 협업해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생산·품질·연구개발 (R&D) 등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 등 대학과 공동으로 교육과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을 개설하고 현장실습과 채용을 연계하는 등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기술 이전 분야 실적이 높은 ‘샘표식품’은 산학 협업을 기반으로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이전받아 식품 연구개발 및 제품화 과정에 활용하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 역시 대학 및 유관 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초 기술을 이전받아 상용화 기술로 연결하는 등 산학협력 기술 이전의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체 과제 수행 분야에서 실적이 높은 반도체 장비 기업 ‘세메스’는 매년 공모전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을 통해, 전국 대학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장비· 공정 분야 혁신 과제 발굴 및 산학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도 주요 대학 및 소재 관련 연구실과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차세대 친환경 합성고무 및 고성능 화학 소재에 대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산학협력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교육부는 2015년부터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해 왔다. 대학생 현장 실습, 산학협력 교육과정 운영, 기술 이전 등 산학협력 활동 실적에 따라 기업에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정부 지원 사업 * 공모 시 가점 획득, 국가 공인 민간 자격 시험 ** 응시료 일부 지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 산업부 ‘산학융합촉진지원’, 중기부 ‘산학연 콜라보 알앤디(Collabo R&D)’ 사업 등 ** 국가 공인 개인용 컴퓨터(PC)정비사, 국가 공인 신용상담사, 민간 자격 재무빅데이터분석사 등 특히, 올해부터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운영기관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학술· 연구 전문기관인 한국연구재단으로 변경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은 기존에 산학 협력 관련 다양한 대학지원 사업들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를 한층 더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은 “대학과 기업의 협력은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핵심 동력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 등이 더욱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명단 2.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개요 담당 부서 대학지원관 산학협력정책과 책임자 과장 유희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현준 ([연락처 생략]) 주무관 최민석 ([연락처 생략])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기반팀 담당자 팀장 박태식 ([연락처 생략]) 변리사 서용태 ([연락처 생략]) 연구원 김서현 ([연락처 생략]) 붙임 1 2026 산학협력 우수기업 명단 ※ 사업자번호 순 No 기업명 산학협력 주요 활동 분야 1 금호석유화학(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 한국생산성본부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3 신성통상(주) 표준현장실습 4 장금상선(주) 산학협력장학금 5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표준현장실습 6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7 주식회사 미리디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8 주식회사 에듀일 표준현장실습 9 한국세라믹기술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10 한국부동산원 표준현장실습, 산학협력교육과정 11 LG디스플레이(주) 산학협력교육과정, 학생채용,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12 법무법인(유한)율촌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13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14 주식회사 엑스포럼 표준현장실습 15 (주)챔프스터디 표준현장실습 16 타이코에이엠피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17 SK하이닉스 주식회사 산학협력교육과정, 학생채용, 산업체과제수행 18 오비맥주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19 주식회사 킨텍스 표준현장실습 20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21 기아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2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23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4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표준현장실습 25 유한회사스태츠칩팩코리아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26 LIG넥스원(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27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표준현장실습 28 (주)한국리서치 표준현장실습 29 (주)월급날 표준현장실습 30 오토리브 유한회사 표준현장실습 31 (주)에프엠커뮤니케이션즈 표준현장실습 32 HD현대중공업(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산학협력장학금 33 한국수자원공사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34 케이비와이퍼시스템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35 세메스(주)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기술이전 36 한국조폐공사 표준현장실습 37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38 한국원자력연구소 표준현장실습, 공용장비활용 39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표준현장실습, 공용장비활용 40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산업체과제수행, 기술이전, 공용장비활용 41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42 샘표식품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기술이전 43 (주)이삼오구 표준현장실습 44 주식회사 윗유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45 도레이첨단소재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46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표준현장실습 47 한국전기연구원 표준현장실습, 산업체과제수행, 공용장비활용 48 셀렉트스타 주식회사 표준현장실습 49 주식회사 여기어때컴퍼니 표준현장실습, 학생채용 50 주식회사 아이리스브라이트 표준현장실습 붙임 2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개요 □ 목적 ◦ 산학협력 활동실적 에 따라 대학·기업 에 마일리지 를 부여하고, 적립 실적에 따른 혜택 제공 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도모 * (7개 활동분야) ①대학생 현장실습, ②산학협력 교육과정, ③학생 채용, ④산업체 과제 수행, ⑤기술이전, ⑥공용장비 활용, ⑦산학협력 장학금‧발전기금 기부 등 □ 주요 내용 ◦ (운영주체) 교육부 (사업 기획·관리) , 한국연구재단 (운영기관) ◦ (적립대상) 산학협력 활동을 하는 대학교 및 기업 ◦ (적립방법) 산학협력 활동 참여 대학 (적립신청은 대학만 가능) 에서 운영기관 (한국연구재단) 에 마일리지 적립 신청 * (적립절차) 홈페이지 통한 산합협력활동 마일리지 신청(대학만 가능) → 운영기관의 이상유무 확인 및 적립 승인 → 마일리지 적립(대학, 기업) ◦ (활용영역) 정부 지자체 지원사업 참여 가점 (산업부 산학융합 촉진지원, 중기부 산학연 Collabo R&D 등) , 국가 공인 민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 등 < * 국가 공인 민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 시험명 운영기관 지원대상 지원내용 국가공인 PC정비사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대학·기업당 재직자 2명(학생 불가), 총 150명 1,2급 필기시험 응시료 국가공인 신용상담사 신용회복위원회 대학·기업당 학생·재직자 2명, 총 300명 응시료 및 교재 제공(4종 100세트) 민간자격 재무빅데이터분석사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학·기업당 학생·재직자 2명, 총 1,000명 응시료 할인 9만원→4만원
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8. 31.( 월 ) “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청년농업인·유관 기관 해법 찾는다 - 8 월 31 ∼ 9 월 1 일 세종서 유관 기관 합동 청년농업인 공동 연수 개최 - 청년농업인 육성 성과 공유…현장 어려움과 지원 논의 - 기술·경영·정책 지원 연계 , 연구·기술보급 참여 확대 모색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축산과학원은 8 월 31 일부터 9 월 1 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 , 유관 기관 합동 청년농업인 공동 연수 ( 워크숍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 연수는 국립축산과학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성과를 공유하고 , 청년농업인 지원 방안을 유관 기관과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이 자리에 전국의 축산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농촌진흥기관 축산 담당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 농협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유관 기관 관계자 100 여 명이 참석해 경영비 절감과 정책자금 활용 , 가축 사양·번식 관리 , 농장 경영 등을 공유하고 지원 방향을 논의한다 . 첫날에는 국립축산과학원이 추진하는 축산 신기술 시범사업과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4 기 선발 계획 , 맞춤형 현장 상담 , 중점 연구과제 등을 소개했다 . 이어 △인공지능 기반 농업 상담 서비스 ‘인공지능 (AI) 이삭이’를 활용한 소득 분석 △맞춤형 솔루션 및 스마트 축산 장비 패키지 정책 지원 △농장 기록관리 프로그램 ‘축사로’ 활용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며 농장 경영에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 둘째 날에는 농장 경영 자료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내 농장 , 내 데이터 케이 (K)- 축사로 포럼’을 연다 . 이어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를 통해 가축 번식·사양관리 등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 국립축산과학원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갖는다 . 국립축산과학원은 청년농업인 의견과 기술 수요를 연구개발과 기술보급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 분야별 맞춤형 현장 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다 . 아울러 청년농업인이 신기술 시범사업과 현장 실증연구에 직접 참여할 기회도 넓혀 나갈 예정이다 . 한편 , 국립축산과학원은 2021 년부터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을 운영해 1 · 2 기 청년농업인 196 명을 지원했다 . 현재는 전국 15 개 지역 한 우·낙농·양돈 청년농업인 160 명과 3 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그동안 축종별 기술교육과 현장 상담을 비롯해 ‘축사로’를 활용한 농장 기록관리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TMR) 기술 전수 등을 지원해 왔다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이번 공동 연수는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지원책을 직접 제안하고 유관 기관과 함께 해법을 찾는 자리”라며 “청년농업인이 축산 연구와 기술 보급 과정에 참여하는 협력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 워크숍 개요 및 일정표 담당 부서 국립축산과학원 책임자 과 장 최소영 ([연락처 생략]) 기술지원과 담당자 연구사 임동균 ([연락처 생략]) 붙임 워크숍 개요 및 일정표 < 목 적 > ◈ 축산 청년농업인 현장수요를 반영한 기술정보 공유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마련 ◈ 전국 축산 청년농업인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 조성 추 진개요 ❍ 기 간 : ’ 26. 8 . 31.( 월 ) ~ 9. 1.( 화 ) (2 일 ) * 31 일 (13:00 개회 ), 1 일 (12:00 폐회 ) ❍ 장 소 :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31 일 (1 층 중회의실 ), 1 일 (4 층 VIP 라운지 ) ❍ 주최 / 후원 : 국립축산과학원 / 유관기관 ( 축평원 , 농협 , HACCP 인증원 등 ) ❍ 참석대상 : 100 명 ( 축산 청년농업인 , 지자체 축산 담당자 등 ) ❍ 주요내용 - (1 일차 ) 소통의 시간 , 신기술·홍보 ( 거점 4 기 ) , 미래축산·승계농 발전 방향 - (2 일차 ) K- 축사로 포럼 ,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 세부일정 일자 시 간 소요 주 요 내 용 비 고 1 일차 8. 31. ( 월 ) 12:30 ~ 13:00 30 분 등 록 13:00 ~ 13:10 10 분 개회식 및 기념 촬영 인사말씀 13:10 ~ 14:10 60 분 · 축산 청년농 소통의 시간 ( 팀빌딩 ) · 커리어파트너 ( 박상화 교수 ) 14:10 ~ 14:20 10 분 · 축산 시범사업 ( 신기술 ) 설명 · 청년 거점농 (4 기 ) ·컨설팅 홍보 · 축산과학원 중점 프로젝트 소개 · 축산과학원 ( 김창한 지도사 ) · 축산과학원 ( 임동균 지도사 ) · 축산과학원 ( 이준엽 연구관 ) 14:20 ~ 15:50 90 분 미래축산 발전 방향 소개 · AI 이삭이 기반 소득분석 활용방안 · 맞춤형 솔루션·축산 장비 패키지 지원 · 축사로 활용 우수농가 사례 발표 · 농촌진흥청 ( 정재원 연구사 ) · 축산물품질평가원 ( 이유주 과장 ) · 이삭농장 ( 윤진식 대표 ) 15:50 ~ 17:00 70 분 승계농 발전 방향 공유 · 한우 경영승계 모델 연구결과 공유 · 3 대째 승계농 애로사항 극복 사례 · 축산과학원 ( 김은영 연구사 ) · 금강축산 ( 송일환 농업기술명인 ) 17:00 ~ 18:00 60 분 · 청년 농업정책자금 활용 방안 ( 특강 ) · NH 농협은행 ( 김성렬 차장 ) 2 일차 9. 1. ( 화 ) 09:00 ~ 10:30 90 분 · 내 농장 , 내 데이터 ‘ K- 축사로’ ( 포럼 ) · 축산과학원 ( 심준용 연구사 ) 10:30 ~ 12:00 90 분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 · [ 사양 ] 축산과학원 ( 백열창 연구관 ) · [ 번식 ] 축산과학원 ( 강성식 연구사 ) 12:00 ~ 폐 회 * “청년”이 묻고 , “축산원”이 답하다 ( 참여하는 청년농 축종별 수요에 따라 변경예정 )
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8. 30.( 일 ) 11:00 8. 31.( 월 ) 조간 배포 2026. 8. 28.( 금 ) 16:00 인공지능 (AI) 접목한 “수확후공정의 미래” 모색한다 - 농촌진흥청 , 31 일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 열어 - 디지털 전환부터 지능형 공정 , 스마트물류까지 수확후공정 미래 기술 논의 ※ 일시 및 장소 : 2026. 8. 31.( 월 ) 13:20,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은 8 월 31 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 정부출연 연구기관 , 산업체 등 관련 전문가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을 연다 . 이번 행사는 ‘미래 기술‧연구 혁신’과 ‘농업인‧현장 적용’을 연계해 선별‧가공‧포장‧물류 등 수확후공정을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공정으로 발전시키는 미래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이에 따라 숙련 기술의 데이터화를 시작으로 인공지능과 실물 인공지능 ( 피 지컬 AI * ), 공정 자율화 , 스마트물류 등 지능형 수확후공정으로 이어지는 기술 발전 방향을 짚어본다 . * 피지컬 AI (Physical AI):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한 결과를 로봇 등 물리적 시스템의 행동으로 연결하는 기술 이와 함께 청년농업인과 농업법인 등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수확후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 연구 기관이 개발한 공공기술을 현장 실증과 기술이전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 1 부에서는 ‘농식품 디지털전환 (DX) 수확후공정 미래 기술’을 주제로 ∆수확후공정 자동화 시대 수확후관리공학과의 미래와 연구 방향 ( 국립농업과학원 임종국 과장 ) ∆인공지능‧로봇 기반 비정형 원물 박피 공정 자동화 기술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광희 수석연구원 )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APC) 의 농산물 선별시스템 정보 생성 고도화 ( ㈜생명과기술 김채주 대표 ) ∆농식품 분야에서의 멀티모달 언어 - 행동 모델 * 기반 실물 인공지능 ( 전남대학교 손형일 교수 ) 등이 발표된다 . * 멀티모달 언어 - 행동 모델 (Multimodal Language-Action Model): 영상·언어 등 여러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인공지능 모델 . 특히 농식품 가공사업장과 산지유통센터 작업자의 경험과 숙련 기술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 이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반 분석‧판단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에 접목해 사람의 경험에 의존하던 공정을 데이터에 기반한 공정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2 부는 ‘수확후공정 지능화 혁신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 ∆스마트 산지유통센터를 위한 실물 인공지능 해법 소개 (KT 이상호 위원 ) ∆무인화를 위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식품 AI 연구팀 양견모 팀장 ) ∆스마트 식품 물류를 위한 자율이동로봇 (AMR) 응용 기술 동향 ( 인제대학교 김경이 교수 ) 등이 발표된다 . 이어 ‘ 2045 인공지능 시대 수확후공정의 미래와 국가 연구개발 전략’을 주 제로 종합 토론이 열린다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식품연구원 , 산업체 전문가를 비롯해 청년농업인 대표가 참여해 미래 기술과 정책 방향 ,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 공공기술의 실증과 기술이전 방안까지 폭넓게 의견을 나눈다 . 이를 통해 ‘미래 기술 개발 - 현장실증 - 기술이전 - 농업인 활용’으로 이어지는 수확후공정 기술 생태계 구축과 농업인의 생산‧가공‧상품화 과정에서의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다 . 농촌진흥청은 이번 미래포럼을 계기로 인공지능과 데이터 , 자동화 기술이 융합한 지능형 공정 시스템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산학연 협업으로 현장 적용 기술과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수확후공정도 이제 인공지능과 접목해 공정을 분석‧판단하는 지능형 공정으로 발전하고 있다 . ”라며 , “이번 미래포럼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미래 수확후공정 기술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 농식품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새로운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할 것이다 . ”라고 말했다 . 붙임 .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 담당 부서 국립농업과학원 책임자 과 장 임종국 ([연락처 생략]) 수확후관리공학과 담당자 연구사 김민지 ([연락처 생략]) 붙임 인공지능 (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 □ 추진 배경 ○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 을 위해 생산 이후 선별·가공·포장·유통 등 수확후 전 과정의 혁신 필요 ○ AI ·데이터·센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현장의 숙련기술을 데이터화 (Datafication) 하고 , AI ·자동화 기술과 연계한 지능형 수확후공정으로 전환하는 한편 , 청년농업인·농업법인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기술의 현장실증·기술이전 필요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2026. 8. 31.( 월 ) 13:00 ∼ 18:30 /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 ○ ( 주최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 ○ ( 참석 ) 대학·출연연·산업체·청년농업인·농촌진흥청 연구자 등 100 여 명 □ 주요 내용 ○ ( 제 1 부 ) 농식품 디지털전환 (DX) 수확후공정 미래기술 AI ·로봇 기반 비정형 원물 자동화 , 스마트 APC 품질정보 생성 , Physical AI ○ ( 제 2 부 ) 수확후공정 지능화 혁신과 미래전략 APC 무인화·자율주행 , AI · AMR 스마트물류 , 스마트팩토리·물류 DX ○ ( 종합토론 ) 「 2045 AI 시대 수확후공정의 미래와 국가 연구개발 전략」 □ 기대효과 ○ 연구혁신 : 숙련기술·데이터· AI ·자동화를 융합한 지능형 수확후공정 연구체계 구축 ○ 농업인 수혜·기술확산 : 청년농업인·농업법인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기술 발굴 → 현장실증 → 기술이전 ○ 국가 R&D 기획 : 미래기술과 농업인 현장수요를 연계한 국가 R&D 과제 발굴 □ 세부 일정 시 간 주 요 내 용 비고 13:00 ∼ 13:20 20 참가 등록 및 환영 다과 국제회의장 13:20 ∼ 13:25 05 국민의례 및 참석자 소개 13:25 ∼ 13:35 10 개회식 ⦁환영사 :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 13:35~13:40 05 기념 촬영 국제회의장 ( 제 1 부 ) 농식품 디지털전환 (DX) 수확후공정 미래기술 ( 좌장 : 강원대 모창연 교수 ) 13:40 ∼ 14:00 20 [ 기조강연 ] 수확후공정 자동화 시대 수확후관리공학과의 미래와 연구 방향 수확후관리공학과 임종국 과장 14:00 ∼ 14:20 20 [ 주제 1] AI ·로봇 기반 비정형 원물 박피 공정 자동화 기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광희 수석연구원 14:20 ∼ 14:40 20 [ 주제 2]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APC) 의 농산물 선별시스템 정보생성 고도화 ㈜생명과기술 김채주 대표 14:40 ∼ 15:00 20 [ 주제 3] 농식품 분야에서의 Multimodal-Language-Action 모델 기반 Physical AI 연구 전남대학교 손형일 교수 15:00 ∼ 15:10 10 중간 네트워킹 및 휴식 시간 ( 제 2 부 ) 수확후공정 지능화 혁신과 미래 전략 ( 좌장 : 경상국립대 이강진 초빙교수 ) 15:10 ∼ 15:30 20 [ 주제 4] 스마트 APC 를 위한 Physical A.I 솔루션 소개 KT 이상호 위원 15:30 ∼ 15:50 20 [ 주제 5] 무인화를 위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식품 AI 연구팀 양견모 팀장 15:50 ∼ 16:10 20 [ 주제 6] 스마트 식품 물류를 위한 자율이동로봇 (AMR) 응용 기술 동향 인제대학교 김경이 교수 16:10 ∼ 16:20 10 중간 네트워킹 및 휴식 시간 ( 제 3 부 ) 종합토론 ( 좌장 : 서울대 강석원 책임연구원 ) 16:20 ∼ 18:20 120 2045 AI 시대 수확후공정의 미래와 국가 연구개발 전략 (1, 2 부 ) 발표자 및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책과 임재영 사무관 한국농수산대학교 청년연합회 이형로 감사 농업공학부 농업로봇과 이충근 과장 한국식품연구원 임정호 단장 ㈜푸르센 황인근 대표 18:20~18:30 10 폐회 ※ 본 일정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9. 2.( 수 )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미래전략 논의 - 국회-정부-연구기관 공동, 제1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 개최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 “이번 포럼은 국토대전환 정책의 구체적 실현 방안을 모색 하는 출발점” □ 국무조정실은 국회 더불어민주당 메가프로젝트 및 지방성장 지원 특별위원회 , 국토연구원, 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9월 2일(수)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 제1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 」을 개최하였다. [ 제 1 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 개요 ] ▪( 일시·장소 ) ’26. 9. 2.(수) 10:00 - 12:00,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 주제 ) 5 극 3 특 실현을 위한 국토‧산업정책 연계전략 - [ 발제 1] 5 극 3 특 균형성장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방향 - [ 발제 2] 5 극 3 특 실현을 위한 메가프로젝트와 메가특구의 연계전략 - [ 토론 ] : ▴권일 (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 ▴김영수 (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원장 ) ▴안기돈 ( 충남대학교 교수 ) ▴하경준 ( 부산연구원 연구위원 ) ▴하지혜 ( 광주연구원 연구위원 ) ▴한상욱 (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원 ) ▪ ( 주최 ) 국회 더불어민주당 메가프로젝트 및 지방성장 지원 특별위원회 , 국무조정실 국토공간 대전환 정책 실무추진단 , 국토연구원‧산업연구원 ㅇ 이번 포럼은 지난 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 지방주도 성장 추진방안 ’으로 정부가 발표한 ‘ 대한민국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에 대한 정책 공감대 확산 과 전문가 비전 제시 를 위해 마련되었다. ㅇ 이날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위 김경수 상임부위원장과 장철민 간사 , 전은수 · 박균택 · 임문영 · 이연희 · 안도걸 국회의원이 참석해 마지막까지 함께했다 .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개회사에서 “ 국토대전환은 대한민국 미래 생존이 걸린 매우 절박하고도 엄중한 과제”이며 , “오늘 포럼은 5 극 3 특 국토대전환 정책을 구체화 하고 실현방안을 모색 하는 중요한 출발점 ” 임을 강조했다. ㅇ 이어 “국회 ,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 연구기관 , 관련 전문가들이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 국토대전환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날 포럼은 ‘ 5 극 3 특 실현을 위한 국토‧산업정책 연계전략 ’을 주제 로 국토 연구원 박경현 기획조정실장과 산업연구원 최준석 연구위원의 발제와 , 한국교통대학교 권일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 6명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ㅇ 국토연구원 박경현 기획조정실장은 첫 번째 발제에서 ‘ 5 극 3 특 균형성장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방향 ’을 주제로 , 기존의 균형발전 정책을 넘어 국토 공간 구조 자체의 전환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특히, 하나의 거점도시에 기능을 집중하는 방식과 권역 내 여러 거점도시를 특화‧연계하는 다핵연계 발전전략을 결합해 차별화된 공간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ㅇ 두번째로 ‘ 5 극 3 특 실현을 위한 메가프로젝트와 메가특구의 연계전략 ’을 주제로 산업연구원 최준석 연구위원의 발제가 진행되었다 . 최 연구위원은 단순히 경제특구의 수를 늘리기보다 기존 특구의 기능 연계 및 고도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 메가특구 지정과 관련해서 ▲ 5 극 3 특 권역별 성장 엔진과의 연계 ▲기존 특구의 연계 · 통합 ▲메가프로젝트의 대규모 투자를 앵커로 활용하는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 이어진 토론 에서도 국토대전환 정책 에 대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ㅇ 특히, 산업투자를 지역의 실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 에 그쳐서는 안되며 , 일자리 , 인재 , 교육 , 주거 등 생활 기반 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ㅇ 또한 , 수도권과 지방 간 인재 이동 을 활발히 하기 위한 대학 간 교류제도 개선 , 청년 일자리와 커뮤니티 조성 , 지역 고유의 경쟁력과 브랜드 발굴 을 위한 정책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국무조정실 국회 , 국책연구기관 등과 함께 지방주도 성장 의 실현을 위해 필요한 정주여건 조성 , 인재 양성(교육) 등의 분야에 대해 3차에 걸쳐 릴레이 포럼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국토대전환 실무추진단 책임자 과 장 이상법 ([연락처 생략]) 전략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혜 ([연락처 생략]) 성장기반과 책임자 과 장 한명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전문위원 김경민 ([연락처 생략])
동정 자료 보도 시점 2026. 9. 2.(수) 14:00 (2026. 9. 3.(목) 조간) 배포 2026. 9. 2.(수) 09:00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경상국립대 항공우주 청년들과 현장 소통 - 경남 항공우주 산업현장의 미래를 이끌 청년 연구자들과 연구 현장 소통 - 과기정통부 2030 청년자문단도 함께하여 청년세대 의견수렴 【관련 국정과제】 26. 과학기술 5대 강국 실현을 위한 시스템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 과기정통부 ')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9 월 2 일 ( 수 ) 경상국립대학교 에서 항공우주 관련 전공 대학 ( 원 ) 생들과 「청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는 청년의 목소리를 과학기술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정부 기조에 따라 마련된 청년 현장 소통으로,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인 경상남도 진주에서 미래 항공우주 인재들의 연구와 진로 , 지역 정착 및 산업 생태계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과기정통부 2030 청년자문단도 함께 참여하여 학생 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청년세대의 정책 수요와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과학기술 정책 발굴과 제도개선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위성시스템 , 항공기 공기역학 , 위성항법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는 학생들의 ▲우주항공 분야 투자 방향 ▲산학연 공동연구 및 연구 기반 시설 ( 연구 인프라 ) 확대 ▲연구 생활장려금과 연구 환경 개선 ▲지역기업 취업 및 창업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내 항공우주 연구 및 취 · 창업 기회 확대 , 대학 · 출연연 · 기업 간 협력 강화 등 청년 연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과 항공우주 분야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었다 .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항공우주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청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도전할 수 있는 대표 전략기술 분야”라며 , “현장 에서 연구하고 배우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연 구몰입 환경을 조성하고 ,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기술 인재가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인재 육성과 지원을 적극 강화해 나 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과학기술정책과 책임자 과장 정건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철용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2.( 수 ) 11:00 2026. 9. 3.( 목 ) 조간 배포 2026. 9. 2.( 수 ) 06:00 한농대 , 2027 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 - 수시 1 차 ( 원서 접수 9.7~30, 432 명 선발 ), 수시 2 차 ( 원서접수 10.12~23, 138 명 선발 )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 총장 이주명 , 이하 ‘한농대’ ) 는 오는 9 월 7 일 ( 월 ) 부터 수시 1 차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7 학년도 신입생 570 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 한농대에서는 18 개 전공별로 수시 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 수시 1 차 원서 접수는 9 월 7 일부터 9 월 30 일까지 이며 , 4 개 전형에 총 432 명 ( 일반전형 231, 농수산전형 124, 사회통합전형 18, 지역균형전형 59 ) 을 선발할 예정이다 . 수시 2 차 ( 일반전형 ) 는 138 명을 모집하며 , 원서 접수는 10 월 12 일부터 10 월 23 일까지이다 . < 한농대 신입생 모집 입시 전형별 지원 자격 > 구분 전형 지원 자격 수시 1 차 일반전형 고등학교 졸업 ( 예정 ) 이상 학력자 ( 단 , 농수산계 고교 출신자는 제외 ) 농수산전형 농수산계 고교 졸업 ( 예정 ) 자 사회통합전형 고등학교 졸업 ( 예정 ) 이상 학력자 중 아동복지시설 출신자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정 지원대상자 , 다문화가정 자녀 ,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 지역균형전형 경상권 ( 경북‧경남‧대구‧부산‧울산 ), 충청권 ( 충북‧충남‧대전‧세종 ), 강원 , 제주 지역 소재 고교 졸업 ( 예정 ) 자 수시 2 차 일반전형 고등학교 졸업 ( 예정 ) 이상 학력자 ( 농수산계 고교 출신자 포함 ) 신입생 선발은 2 단계로 진행된다 . 1 단계에서는 고교 내신 성적 (70 점 ) 과 출결 (30 점 ) 점수를 합산해 모집인원의 3 배수 내외를 선발하며 , 2 단계에서는 1 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평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 세부내 용은 한농대 누리집 2027 학년 도 신입생 모집 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 한농대는 국내 유일의 농수산 특성화 국립대학교 (3 년제 ) 로 , 정예 농수산 인재 양성을 위해 재학생들에게 수업료 , 실습비 , 기숙사비와 식비 등을 국 가에서 지원하고 있다 . 주요 교육내용은 농수산 분야의 이론과 실무 , 창 업 교육 등 이다 . 1 학년과 3 학년은 학교에서 농어업 기초 이론과 인문 소 양 , 농어업 승계 및 창업 관련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 2 학년은 선진 농 어업 경영체 등에서 1 년간 현장실습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 한농대는 학생들이 졸업 이후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졸업 생을 대상으로 온 - 오프라인을 통해 생산 , 유통 , 판매 , 정책자금 및 재 해 대응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 현장의 법률 , 세무 , 노무 애 로 해소를 위한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한농대는 농수산 이론 뿐만 아니라 현장 농수산업과 비즈니스를 배우는 곳이다 . ”고 하면서 , “기후변화와 고령화 , 케이 - 푸드 (K-FOOD) 수 출확대 , 인공지능 (AI) 대전환 등 여건변화 속에서 농수산 분 야에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많은 청년 인재들의 지원을 기 대한다”고 밝혔다 . 참고 2027 학년도 신입생 모집 포스터 담당 부서 한국농수산대학교 책임자 과 장 채철주 ([연락처 생략]) 교학과 담당자 지도관 박석영 ([연락처 생략]) 참고 2027 학년도 신입생 모집 포스터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2.(수) 13:30 (2026. 9. 3.(목) 조간) 청년의 아이디어 , 인공지능 (AI) 으로 현실이 되다 - 제 8 회 K- 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2일(수)부터 2박 3일간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 개 팀이 참가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며 실력을 겨룬다. * (해커톤)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한정된 기간 내 아이디어 도출 및 협업을 통해 앱, 웹 서비스 개발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는 행사 이번 해커톤 참가자들은 모두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직업훈련 사업인 ‘K-디지털 트레이닝(KDT)’의 훈련생이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기업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프로젝트 중심의 훈련을 통해 청년들이 AI, 로봇 , 반도체 등 첨단분야의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참가팀들은 생성형 AI,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해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본선에 진출한 ‘밤마실’ 팀은 야맹증 등으로 밤길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저시력자가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과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알려주는 AI 시각보조 서비스를 제안했다. ‘Beyond Facade’ 팀은 사회초년생의 근로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법령과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 , 근로계약이 적법 하게 작성되었는지 확인하는 ‘근로계약서 AI 진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듀얼렌즈 (DualLens) ’ 팀은 AI 가 통화 내용의 화법을 분석하는 동시에 딥페이크 영상과 위조 음성을 탐지해 , 보이스피싱이나 화상통화 사기를 이중으로 차단하는 AI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 ‘듀얼가드(DualGuard)’를 제안했다. 참가팀들은 2박 3일 동안 전문가 멘토링과 집중 개발을 거쳐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한다. 행사 이튿날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발표하고 , 기술의 완성도와 창의성 , 실제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는다 . 행사 마지막 날인 9 월 4 일 ( 금 ) 에 시상식이 개최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는 국무총리상, 고용노동부장관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해커톤이 청년들이 AI 기술을 직접 활용해 우리 사회와 산업이 마주한 문제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 “앞으로도 청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AI 역량을 충분히 키울 수 있도록 훈련 기회를 확대하고 , 특히 비수도권 청년들도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양질의 AI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개요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박진혁 ([연락처 생략]) 인적자원개발과 담당자 사무관 신진경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책임자 센터장 정선정 ([연락처 생략]) 정책특화심사센터 담당자 파트장 김부희 ([연락처 생략]) 붙임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개요 □ 일시‧장소 ㅇ ( 일시 ) '26.9.2.( 수 ) ~9.3.( 목 ) ㅇ ( 장소 ) 피스앤파크 컨벤션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 □ 행사 주제 ㅇ AI 와 함께 ,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다 ➊ 지정과제 : AI 전환시대 , 인간의 역량을 확장하는 디지털 서비스 개발 ➋ 자유과제 : 첨단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 시상 내역 ㅇ 총리상 1 점 , 장관상 19 점 ( 최우수 3, 우수 8, 장려 8) , 총장상 4 점 , 원장상 6 점 지정 과제(총 15팀) 구분 자유 과제(총 15팀) 국무총리상(1팀) 대상 - 고용노동부 장관상(1팀) 최우수상 고용노동부 장관상(2팀) 고용노동부 장관상(4팀) 우수상 고용노동부 장관상(4팀) 고용노동부 장관상(4팀) 장려상 고용노동부 장관상(4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상(2팀) 기술혁신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상(2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원장상(3팀) 아이디어상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원장상(3팀) ※ 시상식: 9월 4일(금) 10시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9.2.( 수 ) 배포시 배포 2026. 9. 2. ( 수 ) 09:00 국민의 건전한 금융 · 투자 역량을 강화하는 “ 안전한 금융생활 ”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 - 꼼꼼하게 살펴보고 , 신중하게 준비하는 안전한 금융생활 - - ’ 26 년말까지 범정부·금융권 전광판 및 SNS 송출 등 협력 예정 - 1. 주요 내용 금융당국은 2026. 9. 2.( 수 ) 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KOBACO) 의 “안전한 금융생활” 공익광고 캠페인을 범정부 관계기관 및 금융권과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온라인 · 오프라인 채널로 송출하는 등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 최근 불법유사수신업자 , 불법금융투자업자 등이 AI 를 활용하여 전문가를 사칭하거나 , 가짜 뉴스 등으로 투자자들을 현혹하며 교묘하게 접근한 뒤 , 고수익 · 원금보장 등을 내세워 투자를 유인한 후 투자금을 편취하여 잠적하는 등 불법 금융범죄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 ※ ( 금융감독원 보도사례 참고 ) 불법 리딩방 사기 소비자 경보 ( ’ 26.1.26.), 고수익 · 원금보장 , 그런건 없다 ( ‘ 26.3.9.), 불법 핀플루언서 , 샅샅이 파헤쳐서 뿌리 뽑겠습니다 ( ‘ 26.4.12.) 등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공익광고는 카페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주변인 및 유사 전문가들의 고수익·원금보장 등 과장된 권유와 성공담에 불안감을 느끼는 등장인물들과 피해사례 등을 제시하며 불법 금융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있다 . 또한 , 그에 대처하기 위해 불법금융 접근 여부를 의심하여 꼼꼼히 살펴보고 , 전문기관 상담 , 사실관계 확인 등을 통해 신중하게 준비하는 등 “안전한 금융생활”을 제시하고 있다 . 국민들이 해당 공익광고 시청을 통해 경각심을 가지고 불법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 금융교육을 통한 학습 , 리스크관리 등을 통해 주도 적 으로 판단하여 금융·투자를 계획하는 역량을 갖추는 등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금융위원회 · 금융감독원 공식 SNS 채널 바로가기 ① ( 유튜브 ) youtube.com/@FSCKorea 또는 youtube.com/fsskorea ② (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fsc.go.kr 또는 instagram.com/fsskorea ※ 영상 게시 : 9.2.( 수 ) 오전 10 시 이후 예정 < 공익광고 주요 내용 발췌 > 2.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해당 공익광고를 공식 SNS 채널 , 홈페이지에 송출하는 한편 , 지자체 ·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옥외전광판 , 청사 내 디스 플레이 등 오프라인 채널과 홈페이지·모바일앱·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 특히 , 군장병 ·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의 금융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 청소년 시기부터 조기에 불법 금융범죄 피해 예방요령을 숙지하여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투자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청소년·청년층 금융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 금융권 협회 및 금융회사 등도 고객들이 금융업무 처리과정에서 해당 내용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 순차적으로 영업점 모니터 등 오프라인 채널과 공식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해당 공익광고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 앞으로도 금융당국은 국민들이 투자사기 , 불법사금융 등 민생침해 금융 범죄 관련 대응요령을 숙지하여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 금융역량을 제고하여 생애주기에 적합한 자산 관리를 추진할 수 있도록 홍보·교육영상 등을 지속 제작·배포하고 적극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문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동찬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민생침해대응총괄국 책임자 국 장 임정환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장종현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담당자 국 장 문재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허수정 [연락처 생략] 은행연합회 책임자 본부장 김경민 [연락처 생략] 소비자보호부 담당자 부 장 박민기 [연락처 생략] 금융투자협회 책임자 상 무 정형규 [연락처 생략] 투자자보호부 담당자 부 장 김효실 [연락처 생략] 생명보험협회 책임자 본부장 조성준 [연락처 생략] 소비자보호부 담당자 부 장 김치국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9. 1.( 목 ) 16 시 동포 목소리 예산에 담아… 2027 년 재외동포청 예산안 1,369 억원 편성 - 올해보다 21.4% 증가 ... 개청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어 - 한글학교 지원 확대 재외동포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에 중점 -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지원 확대 , 고려인 강제 이주 90 주년 사업 추진 □ 재외동포청 ( 청장 김경협 ) 은 2027 년도 예산안을 올해 1,127 억 원보다 242 억 원 (21.4%) 늘어난 1,369 억 원으로 편성 했다 . 2023 년 개청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다 . ㅇ 이번 예산안에는 역대 정부 최초로 실시한 ‘전 세계 동포 대상 건의사항 조사’와 대통령 해외순방 계기 동포간담회 등에서 제기된 요구를 반영했다 . ㅇ 특히 한글학교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60 억 ) , 민원과 소통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하는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새로 구축한다 (+34 억 ) . 사할린동포의 영주귀국 정착지원 (+58 억 ) 과 고려인 강제 이주 90 주년 기념 사업 (+73 억 ) 등 역사적 특수동포 관련 사업도 강화한다 . □ 한글학교 지원 확대 ... 올해 대비 30% ↑ 증액 ㅇ 차세대동포의 한인 정체성 교육을 담당하는 한글학교 지원 예산이 올해 195 억 원에서 2027 년 255 억 원으로 30% 이상 (60 억 원 ) 늘어난다 . ㅇ 이에 따라 , 전 세계 1,472 개 한글학교에 대한 정부 지원율이 현재 평균 26% 에서 30% 수준으로 상향되며 , 중장기적으로 최대 50% 수준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한글학교 지원 확대는 그동안 동포사회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주요 요구사항 가운데 하나다 . ㅇ 동포단체 활동과 한인회관 건립 및 환경개선 등에 대한 지원도 늘린다 . 국가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현지 한인대회 개최 지원도 강화해 동포사회 내 교류를 촉진한다 . □ 민원 소통 한 곳에서 ... ‘재외동포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 ㅇ 해외에 흩어져 있는 재외동포 관련 서비스와 소통 창구를 하나로 연결하는 ‘재외동포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에 처음으로 34 억 원을 투입한다 . ㅇ 플랫폼에는 민원 처리와 정책 정보 , 쌍방향 소통 , 동포 커뮤니티 등의 기능을 통합한다 . 동포 관련 정보를 연계해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도 마련한다 . ㅇ 여권 사증 ( 비자 ) 재외선거 외 재외국민 민원 서비스를 처리하는 재외국민 통합전자행정인증시스템 (G4K) 의 노후 정보자원도 교체한다 . □ 사할린동포 귀국 지원 늘리고 , 고려인 강제이주 90 주년 기념 ㅇ 역사적 특수동포에 대한 지원도 크게 늘린다 .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지원 예산은 올해 78 억 원에서 136 억원으로 70% 이상 확대한다 . ㅇ 2024 년과 2026 년 두 차례 법 개정으로 영주귀국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 현 정부 임기 안에 영주귀국을 희망하는 사할린동포 전원이 고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 ㅇ 고려인 강제 이주 90 주년을 맞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고려인 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 국내외에서 고려인의 이주 역사를 기억하는 기념사업도 추진한다 . □ 이와 함께 국내에 거주하는 약 86 만 명의 외국국적 동포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 해외 우수 동포 청년이 국내 기업에서 경험을 쌓고 취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국내기업 인턴십 사업도 새로 추진한다 .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예산안의 가장 큰 의미는 동포사회가 현장에서 제기해 온 요구를 실제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했다는 데 있다”며 “한글학교 교육환경부터 민원서비스 , 귀환과 정착까지 동포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끼는데 예산이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붙임 : 2027 년 재외동포청 주요 증액 및 신규 사업 . 끝 . 담당 부서 재외동포청 책임자 과 장 이창원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방선희 ([연락처 생략]) 참고 2027 년 재외동포청 주요 증액 및 신규 사업 ① ( 민원해소 ) 전 세계 동포사회의 건의사항과 민원을 예산에 적극 반영 , 차세대 정체성 교육 강화 및 한인 네트워크 결속 지원 등 주요 민원 해소 ▸ 한글학교 역량 강화 (195 → 255 억원 , 30.3%) ▸ 동포단체 활성화 (32 → 45, 42.3%) ▸ 한인회관 등 건립지원 (6 → 12, 100%) ▸ 세계한인회장대회 (13 → 18, 38.3%) ② ( 소통강화 ) 전 세계 700 만 동포를 하나로 연결하는 온라인 소통 창구 구축 및 현지 동포사회 의견 청취 기회 확대 ▸ 재외동포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 (0 → 34 억원 , 순증 ) ▸ 재외국민 통합전자행정시스템 (G4K) 노후 정보자원 교체 (0 → 44 억원 , 순증 ) ▸ 동포 간담회 개최 (18 → 59 억원 , 229.5%) ③ ( 역사적 특수동포 ) 사할린 동포의 영주귀국 , 고려인 중앙아 강제이주 90 주년 계기 역사박물관 건립 및 기념사업 개최 등 역사적 동포 예우 강화 ▸ 사할린한인 영주귀국 및 정착 지원 (78 → 136 억원 , 74.4%) ▸ 고려인 역사박물관 건립 (25 → 86 억원 , 239.7%) ▸ 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주 90 주년 기념사업 (0 → 12 억원 , 순증 ) ④ ( 국내귀환동포 ) 국내 거주 86 만 외국국적 동포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세부실태 파악 및 글로벌 청년 인재의 국내 유치를 통한 인구소멸 위기 극복 ▸ 귀환동포 실태조사 (0 → 7 억원 , 순증 ) ▸ 동포청년의 국내기업 인턴십 (0 → 3 억원 , 순증 )
보도자료 보도일시 (인터넷) 2026. 9. 1.(화) 국무회의 종료시 (지면) 2026. 9. 2.(수) 조간 배포 2026. 8. 31.(월) 11:00 ‘바다에서 여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2027 년 해수부 정부 예산안 8.3 조 원 편성 - 해수부 재출범 이후 최고 수준인 올해 대비 10.8% 증가 해양수산부 ( 장관 황종우 ) 는 2027 년도 정부 예산안을 올해 7 조 4,583 억 원 보다 10.8%(8,053 억 원 ) 증가한 8 조 2,636 억 원으로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 이는 2013 년 해양수산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 해수부 소관예산 = 해수부 세출예산 + 정책기금 내 해수부 사업예산 ( 미래대응기금 등 ) ** ( ‘ 24) 67,117(3.8%) → ( ‘ 25) 68,620(2.2%) → ( ‘ 26) 74,583(8.7%) → ( ‘ 27) 82,636(10.8%) 예산안의 주된 증가요인은 해양수도권 육성과 어획량 중심의 어업관리체계 전환, 해양수산AX 가속화 등 해양경제의 새로운 성장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한 주요사업 예산들이 반영된 결과다. 세부적으로 수산어촌 부문 3.9 조 원 ( 금년 대비 +11.5%), 해운항만 2.2 조 원 (+2.7%), 물류 등 기타 ( 해양산업 등 ) 1.2 조 원 (+10.0%), 해양환경 0.5 조 원 (+15.6%), R&D 0.9 조 원 (+7.8%) 을 편성하였으며 , 미래대응기금 등 정책 기금 내 해수부 사업은 0.2조 원(+145.4%)으로 크게 증액되었다. <2027년 해양수산부 소관 정부 예산안> (단위 : 억 원) 구 분 ’26년 본예산 (A) ’27년 정부안 (B) 증감 (B-A) % ■ 해양수산부 소관 예산 74,583 82,636 8,053 10.8 ○ 해양수산부 세출예산 73,566 80,140 6,574 8.9 1 수산․어촌 34,794 38,795 4,001 11.5 2 해운․항만 21,428 22,005 577 2.7 3 물류등기타(해양산업) 10,572 11,629 1,057 10.0 4 해양환경 4,305 4,977 672 15.6 5 과학기술 2,468 2,733 265 10.7 ※ R&D 8,517 9,183 666 7.8 ※ 정보화 538 634 96 17.8 ○ 각종 정책기금 내 해수부 사업 1,017 2,496 1,479 145.4 해양수산부는 2027년 해양수산분야의 가시적인 성과 달성을 위하여 ① 해양 수도권 본격 육성, ②수산업 체질 혁신과 어촌 활력 회복, ③깨끗한 바다와 함께 성장하는 해양신산업을 위한 예산을 중점적으로 반영하였다. ➀ 해양수도권 본격 육성 첫째, 해양수도권 기반을 본격적으로 조성하고, 우리나라 해운항만산업이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 해수부는 해양수도권으로 기업이전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이전 선사를 대상으로 친환경선박 건조 지원사업을 새롭게 마련 ( 신규 121 억 원 ) 한다 . 또한 , 장기과제로 추진하는 북극항로 시범운항 준비지원과 관련 데이터 수집 , 국제협력을 강화 ( 신규 184 억 원 ) 하고 , 쇄빙선 및 내빙선 등의 극지운항 선박건조 지원 , 쇄빙컨테이너선 기술개발 등 장기적으로 북극항로 진출에 대비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연관산업 육성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술실증 지원 인프라 등을 구축하고 , 첨단해양산업을 이끌 미래인재도 육성 ( 신규 98 억 원 ) 한다 . 이와 함께 , 피지컬 AI 항만하역이송장비 실증 ( 신규 74 억 원 ), 스마트항만 운영기술 개발 (94 → 180 억 원 ) 등 항만AX를 가속화한다. 해운항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한다. 자율운항선박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국적선박에 자율운항시스템을 보급 ( 신규 29 억 원 ) 하고 , 완전자율운항기술 (lv4) * 도 본격적으로 개발 (63 → 157 억 원 ) 한다 . 동해신항과 새만금신항 , 군장항 등 대규모 항만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 (1.67 → 1.68 조 원 ) 해 부족한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이를 통해 원활한 수출입 물류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 (lv1) 의사결정 지원 → (lv2) 선원 승선 , 원격제어 → (lv3) 선원 미승선 , 원격제어 → (lv4) 완전 무인 호르무즈 사태를 비롯한 공급망 위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국가필수선대 * 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손실보상금을 확대(82→100억 원 )하고, 국제물류투자 분석지원센터 기능 강화 및 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컨설팅도 확대 (25 → 31 억 원 ) 한다 . * 전시 및 국가비상사태 시 국가 중요물자의 원활한 해상수송체계 유지를 위한 국적 선대 ➁ 수산업의 체질 혁신과 어촌 활력 회복 둘째, 수산업 경쟁력 제고와 구조 개선, 활력 넘치는 어촌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해수부는 어업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을 올해 6 월 제정했다 . 내년에는 법 시행에 따라 양륙단계 어획량 검증과 양륙항 점검, 어업정보관리센터 운영, 의무이행 어업인 대상 융자지원 등을 신설 ( 신규 1,055 억 원 ) 하여 이행기반을 마련한다 . 아울러 , 총허용어획량 (TAC) 제도 전면 도입을 위한 과학적 자원평가를 실시하고 신뢰도 높은 TAC 산출체계 구축 등을 추진 (9 → 67 억 원 ) 한다 . 새로운 어업관리체계에 발맞춰 어선 규모도 조정해 나간다 . 향후 5 년간 근해어선을 집중적으로 감축하고 , 어선을 현대화・ 대형화하기 위한 근해어선 현대화 펀드를 조성(2,037→3,940억 원 )한다. 수출·가공분야에서는 2028년도 수산물 수출액 40억불 달성을 위하여 주요 수출품목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김 수출을 확대 하기 위하여 K-GIM 선도지구를 지정하여 해상스마트양식장과 육상임대양식장을 구축하는 등 관련 산업생태계를 조성 ( 신규 135 억 원 ) 한다 . 또한 , 원양어선 강제노동 예방 ( 신규 10 억 원 ) 과 해외시장분석센터 운영 (24 억 원 ) 등을 통해 참치를 비롯한 주요 수출품목에 대한 비관세장벽 대응도 강화한다 . 마른김 비축도 새롭게 도입(신규 242억 원)하여 국민반찬이 된 김의 물가부담도 완화한다. 수산업 스마트전환을 위한 투자도 과감히 늘린다 .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와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등 스마트양식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152 → 326 억 원 ) 하고 , 수작업 위주의 양식분야는 기계화전환을 우선적으로 지원(신규 60억 원 )한다. 수산식품 생산성 향상과 품질 제고를 위한 스마트가공 지원도 대폭 증가 (294 → 1,020 억 원 ) 했다 . 내년부터 시행되는 연안여객선 공영제 * 를 위한 예산 ( 신규 96 억 원 ) 도 편성하여 섬주민 교통권 보장을 강화한다 . 어촌의 주거 · 복지 등 인프라를 개선 (45 → 65 억 원 ) 하고, 도심·어촌 상생모델인 Co-어촌 등 확대(13억 원 ), 청년의 수산업 정착을 위한 어촌 인턴십 ( 신규 2 억 원 ), 내수면 배합사료 직불제 신규도입 ( 신규 82 억 원 ) 등을 지원해 청년이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청년어촌을 만들어 나간다. * 정부가 직접 여객선을 투입하고 공공기관이 운영(’27년 11개 항로 운영 예정) ➂ 깨끗한 바다와 함께 성장하는 해양신산업 셋째, 해양쓰레기를 줄이고 공유수면 불법 점·사용 등을 근절해 우리바다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바다에서 우리나라가 성장할 미래동력 해양신산업 투자도 확대한다. 해수부는 국가정상화 프로젝트인 ‘공유수면 불법 점용 · 사용관리’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GIS 기반 공유수면 관리시스템 * 구축 등을 시작 ( 신규 57 억 원 ) 하고 , 불법어구 즉시철거 사업을 신설 ( 신규 21 억 원 ) 하여 우리바다를 불법이용하는 행태를 근절한다. 이에 더해 고속단정 및 통신시설 등 노후화된 불법어선 단속 장비를 교체하여 중국어선 등의 불법조업에 단호하게 대응할 계획 (29 → 158 억 원 ) 이다 . * 공유수면 이용‧허가 정보 표준화 및 공간 정보화를 통한 불법 점용‧사용 상시관리체계 구축 해양폐기물 전주기 관리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 해양쓰레기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우리나라 취약해변 ( 약 3,824km) 중 수거구역을 절반 이상으로 확대하여 해변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102→175억 원)하고, 해양쓰레기 수거로봇을 10 개소에 도입 ( 신규 35 억 원 ) 한다 . 부산 감만부두와 묵호항 등에서는 오염퇴적물 수거 확대 (148 → 202 억 원 ) 와 오염원인자 추적 ( 신규 30 억 원 ) 등을 통해 해저오염원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체계적으로 관리된 해양자원이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해양신산업에도 투자한다. 특히 성장잠재력이 높은 ‘블루바이오 산업소재 대량생산 플랜트’와 ‘해조류 바이오 스마트 팩토리’ 등 권역별 해양바이오 특성화 거점을 적기에 구축(29→211억 원)한다. 이와 함께 대산항‧새만금항 크루즈터미널 시설 지원과 국립해양생태공원 관리 등 해양관광산업의 발전을 지원(신규 19억 원)하고, 블루카본을 통한 탄소거래 시범사업과 해조류 기반 탄소흡수벨트 구축(신규 70억 원)을 통해 탄소배출 감소 등 국제적인 노력에 앞장선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내년도 예산은 해양수도권 육성과 수산업 체질 혁신 등 해양수산분야의 성장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국정성과를 국민께서 체감 하실 수 있는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하였다”라며 , “해양수산부가 우리 경제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회 예산심의 준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임창현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한성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신상호 ([연락처 생략]) 해양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임채호 ([연락처 생략])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최완홍 ([연락처 생략]) 참 고 주요 사업 반영 현황 (단위: 억 원) 구분 사업명 ’26 ‘27안 증감 사업내용 합 계 3,257 6,341 3,084 1 북극항로 연관산업 육성 - 98 순증 연관산업 기술실증 인프라 확충( 신규 65) 첨단 해양산업 등 연관산업 핵심인재 양성( 신규 25) 2 친환경선박 전환건조 지원 390 477 87 외항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지원(280→246) 친환경 쇄빙선 건조 지원(110) 지방이전 선사 대상 친환경선박 건조지원( 신규 121) 3 항만 자율하역이송장비 AX실증사업 - 74 순증 피지컬 AI 적용장비 현장적응·상호운용 실증 등( 신규 74) 4 AI완전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R&D) 63 157 94 IMO Lv.4 수준(완전무인) 자율운항 기술개발(63→157) 5 자율운항시스템 보급 지원 - 29 순증 자율운항시스템 도입 지원( 신규 29, 40척) 6 스마트항만 기술개발(R&D) 94 180 86 상황 인지·예측, 최적 운영 제언 AI 항만운영 기술개발( 신규 55) 피지컬 AI 기반 컨테이너 자율하역 기술개발( 신규 29) 스마트항만 부품·시스템 핵심기술 개발(94→96) 7 북극항로 장기 개척 대비 - 169 순증 북극 관련 데이터 축적 등( 신규 23) 시범운항 지원 등 추진( 신규 125) 8 연근해어업 관리강화 68 303 235 노후단속정 교체( 신규 117), 무인항공기( 신규 52) 등 불법조업 대응 어획증명제, 연근해FMC운영,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 양륙항CCTV 등 잡는 양 중심 어업관리정보체계 구축( 신규 55 ) 9 연근해어선 감척(지자체) 2,037 3,488 1,452 근해어선 집중감척 실시(1,350→2,954, 74→200척) 10 근해어선 현대화 지원 - 452 순증 근해어선 현대화·대형화 건조 지원(452, 10년간 48척) 11 스마트수산물유통체계 구축 - 55 순증 수산물 유통 플랫폼 출연 및 운영( 신규 51 ) 스마트수산물 유통센터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 신규 4) 12 김산업육성 78 93 15 수출형 K-GIM 선도지구 육성( 신규 84) * 디지털 양식장, 산업 생태계 조성 등 13 국가보조항로 결손보상금 257 301 44 연안여객선 공영제 운영( 신규 96), 민간항로 운영 지원(212→162) 1일생활권·적자항로 지원(35), 소외도서 지원(8) 14 해양공간 통합관리 45 125 80 해상풍력 입지정보망 관리, 영향조사 등(20→37) AI 공유수면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불법이용 근절( 신규 57) 15 해양폐기물 정화 지원(보조) 143 240 97 취약해안 해양폐기물 수거 지원(102→175) 해양환경 정화선 건조(19→63), 육상기인 해양폐기물 관리(2) 등 16 국가필수선대제도 운영 82 100 18 국가필수선대 운영을 위한 손실보상금 등 지급(82→100) 시그니처 1 해양수도권 본격 육성 K자형 양극화 대응 및 지방주도성장 □ 비전 및 추진 전략 ㅇ ( 비전 ) 해양수도권 을 서울수도권에 버금가는 초광역경제권으로 육성 (‘26년) 해양수도권 원년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수립 ( ‘ 26.5) → 해양수도권 미래상 도출 (‘27년) 도약의 틀 마련 핵심산업 생태계 조성, 인재 육성, 기업 유치 등 기반 조성 → 해양수도권으로 도약할 기틀 마련 ( ‘ 30 년 ) 해양수도권 구축 공공기관 이전, 동남권투자공사‧해사법원 개원 등 → 행정‧사법‧금융‧기업 집적화 및 시너지 창출 ( ‘ 40 년 ) 국제중심지 도약 주요 핵심산업 세계시장 주도, 해양수도권 산업단지‧항만 결합 등 →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거점화 및 초광역경제권 실현 □ ‘ 27년 핵심사업 : 총 6,228억원 투자 ① 해양수도권 핵심산업 육성 : 219억원 - ( 창업지원·인재육성 ) 해양수도권 핵심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기술실증 지원 인프라 구축 , 첨단해양산업을 이끌 미래인재 육성 - ( 기업유치 ) 해양수도권으로의 기업 이전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이전 선사를 대상으로 친환경선박 건조 지원 사업 신규 추진 ② 미래 북극시대 대비 : 983억원 - ( 거버넌스 ) 북극 관련 국가와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추진 - ( 시범운항 ) 북극항로 시범운항 준비 지원 , 북극 관련 데이터 축적 등 - ( 특수선박 ) 쇄빙 · 내빙선 신조 지원 , 쇄빙연구선 · 컨테이너선 개발 추진 ③ 항만SOC·핵심기술 등 인프라 구축 : 5,026억원 - ( 항만SOC ) 메가포트 개발, 환동해권 북극항로 거점항만 조성계획 수립 등 북극항로 대비 거점항만 기반 선제적 확충 - ( 기술개발 ) 북극항로 선박 추진 시스템의 안전환경 기술개발 , 북극해빙·해양·해저환경 변화 연구 등 과학기술 인프라 마련 ‘ 27 년에는 해양수도권 관련 해수부 · 관계부처 · 지방정부 주요 사업 간 연계 체계 구축 → 체계적인 범정부 해양수도권 육성을 통해 해양수도권을 5 극 3 특의 성공모델 로 구현 < 해양수도권 본격 육성 관련 주요 사업 > (단위 : 억원) 세부사업명 (내역사업명) ’26년 본예산 (A) ’27년 정부안 (B) 증감 (B-A) % 5,499 6,228 729 13.3 □ 해양수도권 핵심산업 육성 - 219 219 순증 ㅇ북극항로 연관산업 육성 - 98 98 순증 ㅇ친환경선박 전환건조 지원 (지방이전 선사 친환경선박 전환 건조) - 121 121 순증 □ 미래 북극시대 대비 792 983 191 24.1 ㅇ북극항로 장기 개척 대비 - 169 169 순증 ㅇ해양수산연수원 지원 (극지해기사 양성) 33 34 1 3.0 ㅇ북극항로 협력기반 구축 - 15 15 순증 ㅇ극지정책 및 극지활동 역량 강화 (북극항로 활성화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 1 1 - - ㅇ친환경선박 전환건조 지원 (쇄빙선 건조지원) 110 110 - - ㅇ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R&D) 611 605 △6 △1.0 ㅇ친환경 쇄빙 컨테이너선 개발(R&D) 37 49 12 32.4 □ 항만SOC·핵심기술 등 인프라 마련 4,707 5,026 319 6.9 ㅇ부산항 진해신항 4,622 4,816 194 4.2 ㅇ부산항 신항만(1단계) (항만-공항-철도 트라이포트 육성 전략 수립) 3 3 - - ㅇ항만 민자유치 및 해외개발협력 (주요항만 LNG 인프라 개발계획 수립) 10 8 △2 △20.0 ㅇ항만건설관련 연구용역 (북극항로 거점항만 조성계획 수립) 20 20 - - ㅇ기타항만 재개발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수립) 10 - △10 △100.0 ㅇ부산북항 재개발 13 - △13 △100.0 ㅇ그린란드 빙하 변동 진단 및 기후변화 대응 원격탐사 연구(R&D) - 10 10 순증 ㅇ북극항로운항선 추진·발전시스템의 안전·환경 기술개발 및 실증(R&D) - 16 16 순증 ㅇ북극해 현안대응 해빙-해양-해저환경변화 연구(R&D) - 115 115 순증 ㅇ북극 수중항해를 위한 해양정보 예보 및 음향탐지 성능분석 시스템개발(R&D) - 7 7 순증 ㅇ극지연구소 운영지원(R&D) (북극항로 운영 위한 실측기반 예측기술 개발) 29 31 2 6.9 시그니처 2 수산업의 미래 대응력 강화 미래 성장엔진 확충 □ 비전 및 추진전략 ㅇ ( 비전 )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산업으로 지속 발전하는 수산업과 어촌 (‘26년) 발전모델 제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 수산업 · 어촌의 선순환 구조 마련 (‘27년) 도약 기반 구축 어업 생산 · 관리체계 대전환 기반 마련 , 유통 · 가공 · 수출 분야 스마트 전환 → 수산업·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 ‘ 30 년 ) 미래 산업 전환 AI 기술 등을 접목한 AX 전환과 과감한 구조조정 추진 → 체질 개선으로 수산업을 미래 산업으로 전환 ( ‘ 40 년 ) 모두의 바다로 성장 사람과 산업이 모이는 수산업·어촌 으로 재구조화 □ ‘ 27년 핵심사업 : 총 7,960억원 투자 ① 잡는 양 (TAC) 중심으로 어업관리체계 대전환 : 5,062억원 - ( 산업구조개편 ) TAC 전면 확대 를 통한 새로운 어업관리체계 구축 과 이에 적합한 어선규모 조정을 위해 근해어선 집중 감척과 현대화 추진 - ( 어업관리체계 ) 양륙단계 어획량 검증 , 양륙항 점검 , 의무이행 어업인 정책자금 지원 등을 통해 연근해어업 관리체계 전환 ② 스마트·친환경 양식을 통한 인력부족·기후변화 등 대응 : 840억원 - ( 스마트 전환 ) 스마트 혁신 선도지구 등 스마트 양식 기술 확산을 가속화하고, 수작업 위주 양식 품종은 기계화 등 단계적 전환 - ( 기후위기 대응 ) 고수온에 강한 품종 전환 , 양식장 위치 이동 등 지원 ③ 수산업의 체질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 2,058억원 - ( 수산식품 가공 AX ) 스마트 가공공장 등 AI 전환 을 가속화 하여 생산성 향상, 품질 제고를 통한 수산식품의 고부가가치화 달성 - ( 유통구조혁신 ) 산지 공급·가공·판매·물류 기능을 하나의 공급망 으로 통합·연계하는 스마트 유통 전문 SPC 설립·운영 - ( 수출 성장 ) 고부가가치 수산물 위주의 수출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 하고, 강제노동 등 비관세장벽에 적극 대응 수산업을 미래 성장엔진으로 육성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 등 가용 재원 을 적극 활용 * 근해어선 현대화 펀드 (452 억 ), 스마트 유통체계 구축 (55 억 ) 반영 ( ⇒향후 5 년간 0.3 조원 투자 ) < 수산업의 미래 대응력 강화 관련 주요 사업 > (단위 : 억원) 세부사업명 (내역사업명) ’26년 본예산 (A) ’27년 정부안 (B) 증감 (B-A) % 3,664 7,960 4,296 117.2 □ 연근해어업 관리체계 대전환 2,046 5,062 3,016 147.4 ㅇ연근해어업 관리강화 (잡는 양 중심의 어업관리정보체계 구축) - 55 55 순증 ㅇTAC 기반 수산자원 관리체계 구축 9 67 58 644.4 ㅇ연근해어선 감척 2,037 3,488 1,451 71.2 ㅇ근해어선 현대화 지원 - 452 452 순증 ㅇ연근해어업발전지원(융자) - 1,000 1,000 순증 □ 스마트·친환경 양식을 통한 위기 대응 468 840 410 95.3 ㅇ 국가어업AX 플랫폼 153 153 - - ㅇ 스마트 수산업 육성 133 178 45 33.8 ㅇ 친환경양식어업육성(지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19 88 69 363.2 ㅇ 품종별산업화시설지원 (양식자동화시스템 구축) - 60 60 순증 ㅇ 품종별산업화시설지원 (참조기양식산업화센터) - 18 18 순증 ㅇ 품종별산업화시설지원 (기후변화대응신규양식어종지원) 6 43 43 순증 ㅇ 품종별산업화시설지원 (기후변화대응시범양식지원) 32 50 50 순증 ㅇ 품종별산업화시설지원 (첨단친환경양식시스템 구축) 125 250 125 100.0 □ 수산업의 체질 혁신 1,150 2,058 908 79.0 ㅇ 수산식품산업 육성 (수산식품 가공공장 스마트화 지원) - 120 120 순증 ㅇ 가공시설및운영(융자) 294 900 606 206.1 ㅇ 스마트 수산물유통체계 구축 - 55 55 순증 ㅇ 김산업 육성 78 93 93 19.2 ㅇ 수산물해외시장개척 778 880 102 13.1 ㅇ 원양어업활성화(원양어선강제노동예방) - 10 10 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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