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3.(월)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제도 , 저소득 지역가입자 든든한 버팀목 되다 - 이용자 1,816 명 대상 설문조사 , 이용자 58.3% ‘경제적 지출 줄어 실질적 도움’ 10 명 중 4 명 ‘국가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도감 ’ - - 모바일 앱 (‘내 곁에 국민연금’) 과 공단 누리집 통한 신청 서비스 개시- - 월 소득 80 만 원 미만이면 납부 재개 여부 상관없이 최대 12 개월 보험료 50% 지원 -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 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김성주) 은 2026년 1월부터 확대 시행한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제도가 노후 준비가 취약한 계층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제도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파악하고 ,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지원 중인 수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 를 실시했다 . 설문에는 ▲ 제도 인지 경로 , ▲ 보험료 납부 부담의 주요 원인 , ▲ 보험료 지원의 체감 효과 등이 포함되었다 . * 지원 대상자(18,701명)에 대해 문자 발송을 통해 연금공단이 자체 조사 설문조사 응답자 1,816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보험료 지원을 신청하기 전 노후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던 가장 큰 요인은 실직 · 사업중단 (47.7%) 과 불규칙한 소 득 (41.0%) 으로 나타났다 . 그 외에도 건강 악화로 인한 치료비 지출 (5.6%) 이나 가족 부양 부담 (2.8%) 등 삶의 예기치 못한 고비가 생 길 때 면, 연금보험료는 ‘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닌 ‘당장 덜어내야 할 무거운 짐’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 보험료 지원을 받은 이후 달라진 점 을 묻는 질문 ( 중복 응답 가능 ) 에는 응답자의 58.3% 가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던 지출이 줄어 경제적으로 도움 이 되었다”라고 답해 경제적 부담 감소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외에도 “국가나 사회로부터 지지와 보호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라 는 응 답이 40.3%, “노후 준비를 중단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다는 안도감이 생겼다”라는 응답이 39.6% 로 뒤를 이었다 . 이는 위기에 처한 개인에게 보험료 지원 이 단순한 금전적 혜택을 넘어 심리적 안전망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실제 개별 사례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 안산에 거주하는 50대 자영업자 백모 씨는 사업 부진에 건강까지 나빠져 수술 후 몇 달을 쉬어야 했다. 매출은 줄고 병원비 부담은 커지는 상황에서 연금보험료마저 감당하기 어려워 납부를 포기하려던 중 보험료 지원제도를 안 내받아 신청했다 . 그는 “국가가 보험료의 절반을 지원해 준다는 소식은 힘든 시기를 나 혼자 버티는 게 아니라는 든든한 울림 이었다”라며, 위기 속에서도 노후 준비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다 고 전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제도 인지 경로가 지사 방문이나 전화에 편중 (54.1%) 되었던 점을 보완하고 가입자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 6월부터 모바일 앱 ( ‘내 곁에 국민연금’ ) 과 공단 누리집 * 을 통한 신청 서비스를 개시 하였다 .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들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https://www.nps.or.kr/elctcvlcpt/comm/getOHAC0000M5.do?menuId=MN26000006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제도 는 월 소득 80만 원 미만 지역가입자에게 보험료의 50% (월 최대 37,950원) 를 최대 12개월간 지원 하는 제도다 . 지난해까지는 실업 · 휴직 등의 사유로 보험료를 내지 못하다가 , 납부를 재개한 지역가입자에 한하여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납부 재개 여부 와 상관 없이 월 소득 80 만 원 미만인 지역가입자 면 지원 한다 . 다만 재산세 과세 표준이 6 억 원 이상이거나 사업 · 근로소득을 제외한 연간 종합소득이 1,680 만 원 이상인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 이와 같이 제도 를 개선 한 취지 는 소득 이 적음에도 불구 하고 납부 재개 요건 을 충족하지 못해 보험료 지원 을 받지 못하는 사례 를 방지 하려는 것이다 . 보다 많 은 저소득 지역가입자 가 보험료 를 납부 할 수 있도록 지원 함으로써 보험료 부담 을 완화 하고 가입 기간 을 확보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 손호준 연금정책관 은 “이번 조사를 통해 보험료 지원 제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가입자의 당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노후 준비를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 을 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 또한 정태규 국민연금공단 연금이사는 “ 올해부터 소득 80 만 원 미만 지역 가입자 전체로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 실직이나 사업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지역가입자가 제도를 몰라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경 로로 안내와 홍보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붙임> 1. 저소득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제도 개요 2. 저소득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 개별 사례 담당 부서 연금정책관 책임자 과 장 전명숙 ([연락처 생략]) 국민연금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권봉목 ([연락처 생략]) 협력 기관 국민연금공단 책임자 부 장 오영주 ([연락처 생략]) 보험료지원부 담당자 차 장 박민우 ([연락처 생략]) 붙임 1 저소득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제도 개요 □ 사업 개요 ○ (사업목적) 경제적으로 취약 한 저소득 지역가입자 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 하고, 가입 기간 증대 를 통한 실질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 하기 위해 보험료 지원 (’22.7월~) * (법적 근거) 「국민연금법」 제100조의4(지역가입자에 대한 연금보험료의 지원) ○ (지원 대상) 일정 소득 수준 미만 의 저소득 지역가입자 - (월 소득 기준) 기준소득월액 80만 원미만 - (종합소득 및 재산 기준) 종합소득 (사업·근로소득 제외) 1,680만 원미만 및 재산 (과세표준) 6억 원 미만 ○ (지원 수준) 국민연금보험료의 50% 정률 지원 (최대 37,950원/월) ○ ( 지원 기간 ) 생애 최대 12 개월 ○ ( 지원체계 )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지역가입자 연금공단 연금공단 지역가입자 공단 복지부‧공단 보험료 지원 신청 지원 여부 심사‧결정 보험료 부과 고지 (지원금 차감 금액 고지) 보험료 납부 보험료 납부 확인 국고보조금 지원 □ 지원 현황 (일반회계) ○ (재원) 구 분 2022년 (7.1 시행) 2023년 2024년 2025년 지원 인원(명) 38,842 153,803 203,790 186,182 예산액(억 원) 265 382 399 519 ※ ‘26년 예산: 824억 원 붙임 2 저소득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 개별 사례 ① 경기도 안산시 50 대 백○○님 ( ’ 26. 2 월 신청 ) 물가는 오르고 거래처 사정은 어렵고. 납품하고도 대금이 밀리는 일이 반복되던 해였다. 거기에 몸까지 아파 수술을 받고 몇 달을 쉬어야 했다. 매출은 바닥, 병원비는 상승. 매달 나가는 연금보험료마저 그 무렵엔 짐이었다. "일단 끊고 나중에 형편 나아지면 다시 내자" — 하루에도 몇 번씩 든 생각이다. 주변에선 50대에 연금을 끊으면 나중에 후회한다고 했지만, 당장 급한 불부터 꺼야 했다. 그러던 중 공단 직원이 알려줬다. 국가가 매달 낼 보험료 절반가량을 대신 채워준다는 제도였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든 건 단순한 안도가 아니었다. 이 시기를 나 혼자 버티는 게 아니라는 느낌, 그거였다. 사업도 몸도 흔들리던 그 위기 속에서 노후 준비만큼은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다. 마음이 편해지니 몸도 빨리 회복됐다. 요즘은 동료 자영업자들 만날 때마다 이 얘기부터 꺼낸다. ② 경기도 수원시 20 대 최○○님 ( ’ 25. 7 월 신청 ) 권고사직 통지서를 받은 날짜를 아직 기억한다. 입사 두 달째였다. 회사 사정이 나빠졌다는 설명은 있었지만, 그 순간엔 그냥 내가 부족해서 잘린 것 같다는 생각뿐이었다. 당장 생활비가 급했다. 평일엔 카페, 주말엔 다른 곳. 두 곳을 뛰어 한 달을 채워도 100만 원 남짓. 월세와 공과금을 내면 통장은 늘 비었다. 그러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연락이 왔다.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서 보험료를 따로 내야 한다는 얘기였다. "이걸 계속 내야 하나" 싶던 참에, 상담원이 먼저 다른 얘기를 꺼냈다. 형편이 어려운 지역가입 자한텐 국가가 보험료 절반가량을 대신 부담해 주는 제도가 있다고 . 신청하고 통지서를 받았을 때, 단순히 돈이 덜 나간다는 것 이상의 뭔가가 있었다. 실직이 온전히 내 탓만은 아니라는 걸, 누군가 대신 확인해 준 느낌이었다. 지금은 다시 정규직을 준비 중이다. 서류는 여전히 자주 떨어진다. 그래도 예전만큼 그 실패를 전부 내 탓으로 돌리지는 않는다. 통지서는 아직 서랍에 있다. ③ 서울특별시 금천구 30 대 박○○님 ( ’ 25. 8 월 신청 ) 손님 없는 겨울날, 트럭 안에 앉아 있으면 별생각이 다 든다. 4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서른에 이 트럭을 시작할 때, 다들 말렸었다. 그래도 해보고 싶었다. 수입이 아예 없던 초반엔 국민연금 납부를 일시 중지해 놨었다. "어차피 나중에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하도 돌아다녀서, 그동안 낸 것도 그냥 손 떼버릴까 싶던 순간이 여러 번 있었다. 트럭이 자리를 잡고 다시 소득이 잡히자 재납부 안내가 왔다. 별생각 없이 우편물 뒷면을 넘겼는데 "지역가입자 보험료지원 50%"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다음 날 바로 전화해서 요건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냈다. 봄가을엔 정신없이 바쁘지만 여름 한낮과 겨울엔 손님이 거의 없다. 그래도 고정비는 똑같이 나간다. 그런데 절반을 나라에서 대신 내준다니, 회사 다닐 때 4대 보험 챙겨주던 그 느낌이 어렴풋이 다시 든다. 1인 자영업자는 하루 벌이도 불안한데 노후는 훨씬 더 먼 얘기다. 이 지원이 나 같은 청년 창업자들 사이에 더 알려졌으면 한다. ④ 충남 천안시 50 대 윤○○님 ( ’ 25. 8 월 신청 ) 50대 후반에 갑자기 회사를 나오게 됐습니다. 하필 비슷한 시기에 건강도 나빠져서, 배우자가 혼자 생계를 책임지는 처지가 됐습니다. 수입은 반토막이 났는데 나가는 돈은 그대로였습니다. 지출을 줄일 곳을 찾다 국민연금 고지서를 봤습니다. 개인연금이 따로 없는 저희 부부한테 국민연금은 사실상 유일한 언덕이었습니다. 60세가 몇 년 안 남았으니 가입 기간을 채우고 싶었지만, 결국 눈물을 머금고 납부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공단에 전화해 사정을 얘기했더니, 실직이나 사업 중단으로 어려운 지역가입자에겐 국가가 보험료 절반쯤을 함께 부담하는 제도가 있다고 했습니다. 배우자도 요건이 맞으면 함께 신청할 수 있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걸렸던 부분을 풀어줬습니다. 가계 부담이 줄어든 것도 다행이었지만, 더 크게 다가온 건 다른 것이었습니다. 낙오한 것 같아 잠을 설치던 밤들이 조금씩 줄었다는 것. 아내 표정도 요즘엔 한결 편안해 보입니다. 지원이 끝나도 임의계속가입으로 이어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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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 2.( 일 ) 12:00 ( 지 면 ) 2026. 8. 3.( 월 ) 조간 햇빛소득마을 1차 86개 마을 선정, 2 차 공모에 617 개 마을 신청 , 전국 확산 본격화 - 선정 마을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인허가 , 금융지원 등 후속 절차 지원 - 마을의 추가 신청 수요를 고려하여 하반기 추가 공모도 검토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햇빛소득마을’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을 전국에 확산하는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1차 공모는 지난 5월 말까지 접수된 129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86개 마을은 ‘선정’, 34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로 결정했으며, 나머지 9개 마을은 마을 사정으로 이번 공모에 신청을 철회했다. 선정된 86개 마을 중 9곳은 협동조합 구성과 부지 확보, 자금 계획 등 사업 요건을 충분히 갖추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77개 마을은 대체로 필요한 요건은 갖추었으나 부지 임대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자금 계획, 계통연계 상황 등 일부 보완이 필요하지만, 단기간 내 사업 추진이 가능해 ‘조건부 선정’으로 결정됐다. 다만, 부지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자금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마을 등 현 준비 상황에서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평가한 34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로 통보했다. * 권역별 결과(선정마을 수/신청마을 수): 경기(9/13), 강원(4/4), 충북(15/21), 세종(1/1), 충남(4/11), 전북(17/24), 전남광주(19/30), 대구(1/3), 경북(8/13), 경남(7/8), 제주(1/1) 정부는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발전 사업 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최대 85%까지 금융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조기에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참여 의사가 확인된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 민·관·군 협력 및 공공부지 활용, 지역 여건 맞춤형 모범 사례 발굴 이번 1차 공모는 2개월이라는 짧은 준비기간을 부여한 시범적 측면이 있 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협동조합 결성 , 자금 계획 수립 등 신속하게 사업을 준비한 마을들이 선도적으로 많이 참여하였다.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역시 부지 제공과 행정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마을 가운데에는 한국농어촌공사 및 지방정부에서 제공한 저수지 등 공공부지를 활용하거나, 정책 자금을 연계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모델 발굴을 통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사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경기도 가평군 상판리의 경우, 군부대 사격장 운영에 따른 소음과 안전 문제로 주변 주민들과 갈등이 있었던 유휴부지를 국방부가 상생 차원에서 마을에 제공했다. 가평군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계획을 제시하는 등 민·관·군이 협력하는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우수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계 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햇빛소득마을 발굴·확산하는데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2 차 공모 617 개 마을 접수 , 준비도 향상 및 지방정부의 높은 관심 입증 한편, 7월 31일(금)까지 진행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접수 결과, 전국 12개 시도, 116개 시군에서 총 617 * 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1차 공모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것을 확인했다. * 경기(63), 인천(2), 강원(45), 충북(71), 충남(64), 전북(83), 전남광주(164), 대구(9), 경북(66), 경남(47), 울산(2), 제주(1) 이는 1차 공모 시 2개월에 불과했던 준비기간을 약 4개월로 늘리고, 민관합동지원단을 통한 사업부지 발굴, 권역별 설명회, 마을 교육, 사업 컨설팅 등 공모 신청을 여러모로 지원해 마을의 사업 이해도와 준비도를 대폭 끌어올린 결과로 분석된다. 아울러,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지방정부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반영되면서 2차 공모에 많은 마을이 신청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2차 신청 마을에 대해서는 평가위원회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30일(수)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햇빛소득마을 신청 수요와 지방정부의 요청 등을 고려해 사업 추진이 준비된 마을이 신속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반기 추가 공모도 적극 검토하는 등 올해 700개 마을 발굴을 목표로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1 차 공모에 선정된 86 개 햇빛소득마을이 모범 사례가 되어 전국적인 확산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 “2차 공모에도 지역 곳곳에서 많은 마을이 신청한 만큼,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최대한 많은 마을이 선정되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햇빛소득마을추진단 책임자 과 장 허정민 ([연락처 생략]) 기반조성과 담당자 사무관 박민영 ([연락처 생략])
광산구가 미취업청년의 성공적인 자립과 미래를 위해 준비한 청년 빌드업스테이 광산청년온(溫)가(家)에서 2026년 정기 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미취업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 바랍니다. □ 모집개요 o 모집대상 : 미취업 청년(19~39세) 총 3명(남성·여성 청년 총 3명) o 모집기간 : 2026. 5. 14.(목) ~ 충원 시 까지 o 내 용 - 청년 1인 1호실 독립공간 무료 제공 - 자립역량 교육 : 혼밥 식단관리, 개별 심리상담, 동아리활동 지원, 재무관리, 구 직기술 및 직무역량 강화 등 - 취업역량교육 : 청년정책 사업 연계, 구직활동 지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o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이메일 생략]) o 문 의 처 : ☎[연락처 생략] (광산 청년온가)
- 8월 31일까지 접수, 한국잡월드 체험 경험이 있는 만19~31세 청년 대상 - 선정작은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 발행 예정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청년 응원 프로젝트 ‘너의 근황을 들려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 시절 한국잡월드에서 직업을 체험한 경험이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모아, 또래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듣고 함께 응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 경험이 있는 만 19세부터 31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한국잡월드 체험이 나의 진로 탐색과 선택에 영향을 준 경험’이다. 체험했던 직업이 현재의 전공이나 직업으로 이어진 이야기, 체험을 계기로 진로 방향이 달라진 사연 등 형식과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응모는 공백 포함 800자 내외의 자유 형식으로, 잡월드 방문 당시 사진이나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내·외부 심사위원의 단계별 심사를 거쳐 총 43건을 뽑는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소정의 응원금과 선물이 전달되며, 선정된 작품은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잡월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체험 세대가 직접 전하는 이야기를 모아, 기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청년 진로 지원의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잡월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웹 포스터 1부. 끝. 문 의: 홍보협력팀 조범선([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월) 06:00 (2026. 8. 3.(월) 석간) 한국잡월드 청년 대상 체험 수기 공모 “너의 근황을 들려줘” - 8월 31일까지 접수, 한국잡월드 체험 경험이 있는 만19~31세 청년 대상 - 선정작은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 발행 예정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청년 응원 프로젝트 ‘너의 근황을 들려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 시절 한국잡월드에서 직업을 체험한 경험이 있는 청년 들의 이야기를 모아, 또래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듣고 함께 응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 경험이 있는 만 19세부터 31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한국잡월드 체험이 나의 진로 탐색과 선택에 영향을 준 경험’이다. 체험했던 직업이 현재의 전공이나 직업으로 이어진 이야기, 체험을 계기로 진로 방향이 달라진 사연 등 형식과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응모는 공백 포함 800자 내외의 자유 형식으로, 잡월드 방문 당시 사진이나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내·외부 심사위원의 단계별 심사를 거쳐 총 43건을 뽑는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소정의 응원금과 선물이 전달되며, 선정된 작품은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잡월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체험 세대가 직접 전하는 이야기를 모아, 기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청년 진로 지원의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 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잡월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웹 포스터 1부. 끝. 담당 부서 한국잡월드 책임자 팀 장 김미화 ([연락처 생략]) 홍보협력팀 담당자 과 장 조범선 ([연락처 생략]) 붙임 웹 포스터 1부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8. 3.(월) 06:00(2026. 8. 3.(월) 석간)한국잡월드 청년 대상 체험 수기 공모 “너의 근황을 들려줘”- 8월 31일까지 접수, 한국잡월드 체험 경험이 있는 만19~31세 청년 대상 - 선정작은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 발행 예정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청년 응원 프로젝트 ‘너의 근황을 들려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 시절 한국잡월드에서 직업을 체험한 경험이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모아, 또래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듣고 함께 응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 경험이 있는 만 19세부터 31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한국잡월드 체험이 나의 진로 탐색과 선택에 영향을 준 경험’이다. 체험했던 직업이 현재의 전공이나 직업으로 이어진 이야기, 체험을 계기로 진로 방향이 달라진 사연 등 형식과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응모는 공백 포함 800자 내외의 자유 형식으로, 잡월드 방문 당시 사진이나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내·외부 심사위원의 단계별 심사를 거쳐 총 43건을 뽑는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소정의 응원금과 선물이 전달되며, 선정된 작품은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잡월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체험 세대가 직접 전하는 이야기를 모아, 기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청년 진로 지원의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잡월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아시아 태평양 청년교류단’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청년 40명, 문화로 미래 협력의 길 찾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803]문체부보도자료-2026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 운영.pdf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8. 3.(월) 08:00배포2026. 8. 3.(월) 08:00‘2026 아‧태 청년교류단’ 한‧미‧중‧일 청년 40명, 문화로 미래 협력의 길 찾다- 8. 3.~12. 서울과 부산, 경주에서 4개 국가별 청년 10명씩 활동 - 국제문화교류 캠프, 범국가 의제 연수회, 지역관광 기획 및 체험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이하 진흥원)과 함께 8월 3일(월)부터 12일(수)까지 서울과 부산, 경주에서 ‘2026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한국·미국·중국·일본 청년들이 문화를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세대가 직면한 공동의 과제에 대한 해법을 청년의 시각에서 함께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문체부는 미·중·일 참가국과의 협의를 비롯해 참가자 모집, 세부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 국무조정실과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했다. 참가자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4개국 청년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공모로 선정했다. 국가별 10명씩 총 40명의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국제 미래 협력을 이어갈 청년 교류망(네트워크)을 구축한다. 팀 강화 프로그램부터 상호 간 이해 넓히는 ‘국제문화교류 캠프’ 등 진행 먼저, 참가자들은 8월 3일, 정동1928 아트센터(서울 중구)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통해 처음 만난다. 개회식에서는 참가자 개별 소개와 함께 10일간 같이 활동할 다국가 팀을 배정받고, 팀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한다. 또한, 강연을 통해 미래세대의 협력 가치와 청년 간의 상호 이해 및 교류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한다. 서울 각지에서 케이팝, 한식, 미용(뷰티), 스포츠, 게임, 전통문화 등 다채로운 ‘케이-컬처’를 체험하는 ‘국제문화교류 캠프’도 마련한다.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한국의 주요 문화 콘텐츠를 현장에서 보고 함께 즐기며, 각국의 문화적 특성과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 2 - 미래 협력 위한 의제 연수회와 지역관광 기획 및 체험으로 다채로운 가치 발견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의 핵심 일정인 ‘범국가 의제 연수회(워크숍)’에서는 ▴청년 고용·주거, ▴저출생·고령화, ▴인공지능(AI), ▴기후변화, ▴국제문화교류 등 5개 의제를 중심으로 국가별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발표하고, 미래세대의 관점에서 국제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심사를 통해 최우수 정책 제안서를 선정하고 프로그램 마지막 날(8. 12.)에 열리는 수료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의제 연수회(워크숍)가 끝나면 참가자들의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부산과 경주에서 ‘지역관광 기획‧체험’을 진행한다. 청년들은 지역관광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핵심 관광지는 물론 숨겨진 관광지까지 반영한 관광코스를 기획해 발표하고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를 체험한다. 이를 통해 외국 청년의 입장에서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문체부와 진흥원은 ‘아·태 청년교류단’의 범국가 의제 연수회(워크숍) 등 4개국 청년들의 생생한 활동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하고 진흥원 유튜브 채널 등에 게시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한·미·중·일)의 청년 세대 간 교류로 상호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 연대를 강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들과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붙임 프로그램 포스터담당 부서문화미디어산업실책임자과장 김현목([연락처 생략])한류지원협력과담당자사무관김윤아([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월) 08:00 배포 2026. 8. 3.(월) 08:00 ‘2026 아‧태 청년교류단’ 한‧미‧중‧일 청년 40명, 문화로 미래 협력의 길 찾다 - 8. 3.~12. 서울과 부산, 경주에서 4개 국가별 청년 10명씩 활동 - 국제문화교류 캠프, 범국가 의제 연수회, 지역관광 기획 및 체험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이하 진흥원)과 함께 8월 3일(월)부터 12일(수)까지 서울과 부산, 경주에서 ‘2026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을 운영한 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한국·미국·중국·일본 청년들이 문화를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세대가 직면한 공동의 과제에 대한 해법을 청년의 시각에서 함께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문체부는 미·중·일 참가국과의 협의를 비롯해 참가자 모집, 세부 프 로그램 준비 과정에서 국무조정실과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했다. 참가자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4개국 청년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공모로 선정했다. 국가별 10명씩 총 40명의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국제 미래 협력을 이어갈 청년 교류망(네트워크)을 구축한다. 팀 강화 프로그램부터 상호 간 이해 넓히는 ‘국제문화교류 캠프’ 등 진행 먼저, 참가자들은 8월 3일, 정동1928 아트센터(서울 중구) 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통해 처음 만난다 . 개회식에서는 참가자 개별 소개와 함께 10일간 같이 활동할 다국가 팀을 배정받고, 팀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한다. 또한, 강연을 통해 미래세대의 협력 가치와 청년 간의 상호 이 해 및 교류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한다. 서울 각지에서 케이팝, 한식, 미용(뷰티), 스포츠, 게임, 전통문화 등 다 채로운 ‘케이-컬처’를 체험하는 ‘국제문화교류 캠프’도 마련한다.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한국의 주요 문화 콘텐츠를 현장에서 보고 함께 즐기며, 각국의 문화적 특성과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넓힐 것 으로 기대된다 . 미래 협력 위한 의제 연수회와 지역관광 기획 및 체험으로 다채로운 가치 발견 ‘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의 핵심 일정인 ‘범국가 의제 연수회(워크숍)’ 에서는 ▴청년 고용·주거 , ▴ 저출생·고령화, ▴인공지능(AI), ▴기후변화, ▴국제문화교류 등 5개 의제를 중심으로 국가별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정책 제안서를 작성 해 발표하고, 미 래세대의 관점에서 국제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심사를 통해 최우수 정책 제안서를 선정하고 프로그램 마 지막 날(8. 12.)에 열리는 수료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의제 연수회(워크숍)가 끝나면 참가자들의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부 산과 경주에서 ‘지역관광 기획‧체험 ’을 진행한다. 청년들은 지역관광 전 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핵심 관광지는 물론 숨겨진 관광지까지 반영한 관광코스 를 기획해 발표하고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를 체험한다. 이를 통해 외국 청년의 입장에서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문체부와 진흥원은 ‘아·태 청년교류단’의 범국가 의제 연수회(워크숍) 등 4개국 청년들의 생생한 활동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 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하고 진흥원 유튜브 채널 등에 게시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한·미·중·일)의 청년 세대 간 교류로 상호 문화 이해도 를 높이고 국제 연대를 강화하는 데 의의 가 있다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들과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붙임 프로그램 포스터 담당 부서 문화미디어산업실 책임자 과장 김현목 ([연락처 생략]) 한류지원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김윤아 ([연락처 생략]) 붙임 프로그램 포스터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통합공모 실시 - 청년위원 공모·선발계획, ‘청년인재DB’에서 한눈에 확인 - - 8~9월 중 국가지식정보위원회 등 7개 위원회, 청년위원 34명 공개모집 - 청년인재DB 가입 및 프로필 등록 후, 각 위원회 모집절차에 따라 참여 가능 □ 국무조정실은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희망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8~10월 청년위원을 위촉할 계획이 있는 정부위원회의 모집계획을 8월 3일부터 ‘청년인재DB’(www.2030db.go.kr)를 통해 일괄 공개한다. ※ ’청년인재DB‘ 누리집(www.2030db.go.kr) 내 공지사항 게시하며, ’온통청년‘ 누리집(www.youthcenter.go.kr)에서도 연계 배너·팝업 공지 ㅇ 이는 그동안 부처별·위원회별로 모집 정보가 흩어져 있어 정부위원회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어느 위원회에서, 언제, 몇 명을 모집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ㅇ 앞으로 국무조정실은 정부위원회(현재 총 227개)의 청년위원 위촉 수요를 사전에 조사하고, 분기별로 모집정보를 ‘청년인재DB’에 통합 안내하여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통합공모에는 국가지식정보위원회(과기부) 등 6개 부처의 7개 위원회가 참여하며, 총 34명의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ㅇ 정부위원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인재DB’ 가입 및 본인의 프로필을 등록한 후, 각 위원회별 모집 절차에 따라 지원할 수 있다. ※ 향후에는 청년인재DB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 ㅇ 각 부처는 청년들의 서류 부담을 줄이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선발 심사 시 청년인재DB에 등록된 프로필을 기본 심사서류로 활용할 계획이다. ※ 필요시, 위원회별 요건에 따라 별도 서류 제출 요구 □ 아울러, 일반 국민들도 해당 위원회의 민간위원으로 적합한 우수 청년을 직접 추천할 수 있도록 ‘국민추천제’*도 함께 운영한다. * 민간위원 등 특정직위 후보자를 국민으로부터 추천받아 인사에 활용(인사처) ㅇ 청년위원 추천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인사혁신처 ‘국민추천제’ 누리집(www.hrdb.go.kr/OpenRecommend)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국민추천제 누리집 ’청년위원 추천‘ 팝업창에서 ’참여하기‘ 클릭, 위원회 선택 후 추천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정부 모든 정책에 청년이 참여하고 청년의 시각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이번 통합공모를 통해 다양한 청년들이 위원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고, 향후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비율(의무비율 20% 이상)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면서, ㅇ “청년인재DB를 중심으로 청년인재를 지속 발굴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 (월) 11:00 배포 2026. 8. 3.(월) 09:00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통합공모 실시 - 청년위원 공모·선발계획, ‘청년인재DB’에서 한눈에 확인 - - 8~9월 중 국가지식정보위원회 등 7개 위원회, 청년위원 34명 공개모집 - 청년인재DB 가입 및 프로필 등록 후, 각 위원회 모집절차에 따라 참여 가능 □ 국무조정실은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 하고, 참여 희망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 을 높이기 위해, 8~10월 청년위원을 위촉 할 계획이 있는 정부 위 원회의 모집계획 을 8월 3일 부터 ‘청년인재DB’(www.2030db.go.kr)를 통해 일괄 공개 한다. ※ ’청년인재DB‘ 누리집 (www.2030db.go.kr) 내 공지사항 게시하며, ’온통청년‘ 누리집 (www.youthcenter.go.kr)에서도 연계 배너·팝업 공지 ㅇ 이는 그동안 부처별·위원회별로 모집 정보가 흩어져 있어 정부위원회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어느 위원회에서, 언제, 몇 명을 모집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불편 을 해소 하기 위한 조치이다. ㅇ 앞으로 국무조정실은 정부위원회 (현재 총 227개) 의 청년위원 위촉 수요를 사전에 조사 하고, 분기별로 모집정보를 ‘청년인재DB’에 통합 안내 하여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통합공모 에는 국가지식정보위원회 (과기부) 등 6개 부처의 7개 위원회 가 참여하며, 총 34명의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 한다. ㅇ 정부위원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인재DB’ 가입 및 본인의 프로필을 등록 한 후, 각 위원회별 모집 절차에 따라 지원 할 수 있다. ※ 향후에는 청년인재DB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 ㅇ 각 부처는 청년들의 서류 부담을 줄이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선발 심사 시 청년인재DB에 등록된 프로필을 기본 심사서류로 활용 할 계획이다. ※ 필요시, 위원회별 요건에 따라 별도 서류 제출 요구 □ 아울러, 일반 국민 들도 해당 위원회의 민간위원으로 적합한 우수 청년을 직접 추천 할 수 있도록 ‘국민추천제’ * 도 함께 운영한다. * 민간위원 등 특정직위 후보자를 국민으로부터 추천받아 인사에 활용(인사처 ) ㅇ 청년위원 추천 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인사혁신처 ‘국민추천제’ 누리집 (www.hrdb.go.kr/OpenRecommend)을 통해 참여 * 할 수 있다. * 국민추천제 누리집 ’청년위원 추천‘ 팝업창에서 ’참여하기‘ 클릭, 위원회 선택 후 추천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은 “정부 모든 정책에 청년이 참여 하고 청년의 시각이 반영 되어야 합니다. 이번 통합공모를 통해 다양한 청년들이 위원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되고, 향후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 촉비율 (의무비율 20% 이상) 달성 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면서, ㅇ “청년인재DB를 중심으로 청년인재를 지속 발굴 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담당 기관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문유진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협력관실 담당자 사무관 하태일 ([연락처 생략]) 사무관 구자홍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위원 모집 계획 * 8~10월 중 위촉예정 연번 위 원 회 명 부 처 청년위원모집인원(명) 모집기간 총 합 34 - 1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2 8.3~10 2 유료방송사업가입자수검증 전문심의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 8.3~12 3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산업통상부 3 8.10~21 4 국가지식정보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 8.10~21 5 재해영향평가심의위원회 행정안전부 20 8.24~31 6 생명공학정책심의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 9.1~10 7 조달정책심의위원회 재정경제부 3 9.7~18 ※ 기관의 사정에 따라 모집기간 등은 향후 변동될 수 있음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8. 3. (월) 11:00배포2026. 8. 3.(월) 09:00정부위원회 청년위원 통합공모 실시- 청년위원 공모·선발계획, ‘청년인재DB’에서 한눈에 확인 - - 8~9월 중 국가지식정보위원회 등 7개 위원회, 청년위원 34명 공개모집- 청년인재DB 가입 및 프로필 등록 후, 각 위원회 모집절차에 따라 참여 가능□ 국무조정실은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희망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8~10월 청년위원을 위촉할 계획이 있는 정부위원회의 모집계획을 8월 3일부터 ‘청년인재DB’(www.2030db.go.kr)를 통해 일괄 공개한다. ※ ’청년인재DB‘ 누리집(www.2030db.go.kr) 내 공지사항 게시하며, ’온통청년‘ 누리집(www.youthcenter.go.kr)에서도 연계 배너·팝업 공지 ㅇ 이는 그동안 부처별·위원회별로 모집 정보가 흩어져 있어 정부위원회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어느 위원회에서, 언제, 몇 명을 모집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ㅇ 앞으로 국무조정실은 정부위원회(현재 총 227개)의 청년위원 위촉 수요를 사전에 조사하고, 분기별로 모집정보를 ‘청년인재DB’에 통합 안내하여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공모에는 국가지식정보위원회(과기부) 등 6개 부처의 7개 위원회가 참여하며, 총 34명의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ㅇ 정부위원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인재DB’ 가입 및 본인의 프로필을 등록한 후, 각 위원회별 모집 절차에 따라 지원할 수 있다. ※ 향후에는 청년인재DB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 - 2 - ㅇ 각 부처는 청년들의 서류 부담을 줄이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선발 심사 시 청년인재DB에 등록된 프로필을 기본 심사서류로 활용할 계획이다. ※ 필요시, 위원회별 요건에 따라 별도 서류 제출 요구□ 아울러, 일반 국민들도 해당 위원회의 민간위원으로 적합한 우수 청년을 직접 추천할 수 있도록 ‘국민추천제’*도 함께 운영한다. * 민간위원 등 특정직위 후보자를 국민으로부터 추천받아 인사에 활용(인사처) ㅇ 청년위원 추천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인사혁신처 ‘국민추천제’ 누리집(www.hrdb.go.kr/OpenRecommend)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국민추천제 누리집 ’청년위원 추천‘ 팝업창에서 ’참여하기‘ 클릭, 위원회 선택 후 추천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정부 모든 정책에 청년이 참여하고 청년의 시각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이번 통합공모를 통해 다양한 청년들이 위원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고, 향후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비율(의무비율 20% 이상)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면서, ㅇ “청년인재DB를 중심으로 청년인재를 지속 발굴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담당 기관국무조정실책임자과 장 문유진([연락처 생략])청년정책협력관실담당자사무관하태일([연락처 생략])사무관구자홍([연락처 생략]) - 3 - 붙임 청년위원 모집 계획 * 8~10월 중 위촉예정연번위 원 회 명부 처청년위원모집인원(명)모집기간총 합 34-1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28.3~102유료방송사업가입자수검증 전문심의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28.3~123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산업통상부38.10~214국가지식정보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28.10~215재해영향평가심의위원회행정안전부208.24~316생명공학정책심의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29.1~107조달정책심의위원회재정경제부39.7~18 ※ 기관의 사정에 따라 모집기간 등은 향후 변동될 수 있음
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 2.( 일 ) 12:00 ( 지 면 ) 2026. 8. 3.( 월 ) 조간 햇빛소득마을 1차 86개 마을 선정, 2 차 공모에 617 개 마을 신청 , 전국 확산 본격화 - 선정 마을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인허가 , 금융지원 등 후속 절차 지원 - 마을의 추가 신청 수요를 고려하여 하반기 추가 공모도 검토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햇빛소득마을’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을 전국에 확산하는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1차 공모는 지난 5월 말까지 접수된 129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86개 마을은 ‘선정’, 34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로 결정했으며, 나머지 9개 마을은 마을 사정으로 이번 공모에 신청을 철회했다. 선정된 86개 마을 중 9곳은 협동조합 구성과 부지 확보, 자금 계획 등 사업 요건을 충분히 갖추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77개 마을은 대체로 필요한 요건은 갖추었으나 부지 임대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자금 계획, 계통연계 상황 등 일부 보완이 필요하지만, 단기간 내 사업 추진이 가능해 ‘조건부 선정’으로 결정됐다. 다만, 부지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자금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마을 등 현 준비 상황에서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평가한 34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로 통보했다. * 권역별 결과(선정마을 수/신청마을 수): 경기(9/13), 강원(4/4), 충북(15/21), 세종(1/1), 충남(4/11), 전북(17/24), 전남광주(19/30), 대구(1/3), 경북(8/13), 경남(7/8), 제주(1/1) 정부는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발전 사업 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최대 85%까지 금융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조기에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참여 의사가 확인된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 민·관·군 협력 및 공공부지 활용, 지역 여건 맞춤형 모범 사례 발굴 이번 1차 공모는 2개월이라는 짧은 준비기간을 부여한 시범적 측면이 있 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협동조합 결성 , 자금 계획 수립 등 신속하게 사업을 준비한 마을들이 선도적으로 많이 참여하였다.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역시 부지 제공과 행정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마을 가운데에는 한국농어촌공사 및 지방정부에서 제공한 저수지 등 공공부지를 활용하거나, 정책 자금을 연계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모델 발굴을 통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사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경기도 가평군 상판리의 경우, 군부대 사격장 운영에 따른 소음과 안전 문제로 주변 주민들과 갈등이 있었던 유휴부지를 국방부가 상생 차원에서 마을에 제공했다. 가평군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계획을 제시하는 등 민·관·군이 협력하는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우수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계 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햇빛소득마을 발굴·확산하는데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2 차 공모 617 개 마을 접수 , 준비도 향상 및 지방정부의 높은 관심 입증 한편, 7월 31일(금)까지 진행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접수 결과, 전국 12개 시도, 116개 시군에서 총 617 * 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1차 공모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것을 확인했다. * 경기(63), 인천(2), 강원(45), 충북(71), 충남(64), 전북(83), 전남광주(164), 대구(9), 경북(66), 경남(47), 울산(2), 제주(1) 이는 1차 공모 시 2개월에 불과했던 준비기간을 약 4개월로 늘리고, 민관합동지원단을 통한 사업부지 발굴, 권역별 설명회, 마을 교육, 사업 컨설팅 등 공모 신청을 여러모로 지원해 마을의 사업 이해도와 준비도를 대폭 끌어올린 결과로 분석된다. 아울러,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지방정부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반영되면서 2차 공모에 많은 마을이 신청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2차 신청 마을에 대해서는 평가위원회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30일(수)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햇빛소득마을 신청 수요와 지방정부의 요청 등을 고려해 사업 추진이 준비된 마을이 신속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반기 추가 공모도 적극 검토하는 등 올해 700개 마을 발굴을 목표로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1 차 공모에 선정된 86 개 햇빛소득마을이 모범 사례가 되어 전국적인 확산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 “2차 공모에도 지역 곳곳에서 많은 마을이 신청한 만큼,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최대한 많은 마을이 선정되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햇빛소득마을추진단 책임자 과 장 허정민 ([연락처 생략]) 기반조성과 담당자 사무관 박민영 ([연락처 생략])
○청년의 자생적 활동을 법·제도적 근거를 갖춘 인구감소 대응 정책과 직접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 경로가 마련됨에 따라 자생적 시도가 지역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과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정책적 가교 모델을 제안하고자 함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질 높인다 ‘2026년 청년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12개 시·도 24개 사업단 대상, 취·창업 전략 및 AI 활용 교육 제공 - 2026년도에 선정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청년 제공인력(100여명)에게 “청년 인력 간 정보교류 및 취·창업 역량강화”목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31일(금)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서비스 제공인력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해 사회서비스 시장에 청년층의 유입을 유도함과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초 공모를 거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산학협력단), 사회복지법인 등을 청년사업단으로 선정하였다. 사업단으로 선정된 기관은 구성 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채용해,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 사업인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와 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 예술창의지원)를 제공한다. 현재 12개 시·도에서 24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기관 < 붙임2 > 참조 ※ 관련 보도자료 “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2026년 사업단 출범(2026. 4. 3.)” 이날 교육은 사업단에 참여 중인 청년에게 본인의 강점을 찾아 일하는 방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창업 전략 등의 교육을 제공해 청년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사회서비스 분야 청년 창업 사례 공유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 및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취·창업 교육 및 청년 제공인력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재원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사업단으로 활동 중인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라며, “청년사업단 활성화로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지역사회에 제공하면서 사회서비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워크숍 개요 2.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기관(24개) 첨부 원문 광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7. 31.(금)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질 높인다 ‘2026년 청년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12개 시‧도 24개 사업단 대상, 취‧창업 전략 및 AI 활용 교육 제공 - 2026년도에 선정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청년 제공인력 ( 100여명) 에게 “청년 인력 간 정보교류 및 취․창업 역량강화”목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 는 7월 31일(금)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에서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이하 ‘ 청년사업단 ’ ) 은 청년 이 서비스 제공인력 으로 활동 하도록 지원해 사회서비스 시장 에 청년층의 유입을 유도 함과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서비스 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 부는 올해 초 공모 를 거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 (산학협력단) , 사회 복지법인 등 을 청년사업단 으로 선정 하였다. 사업단으로 선정된 기관은 구성 인력의 80% 이상 을 청년 으로 채용 해,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 사업인 청년 신체건강증진서비스와 초등돌봄 서비스 (학습지원, 예술창의지원)를 제공한다 . 현재 12개 시·도 에서 24개 사업단 * 이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기관 < 붙임2 > 참조 ※ 관련 보도자료 “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2026년 사업단 출범(2026. 4. 3.)” 이날 교육은 사업단에 참여 중인 청년 에게 본인의 강점을 찾아 일하는 방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창업 전략 등의 교육 을 제공해 청년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사회서비스 분야 청년 창업 사례 공유 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 및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 하였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취·창업 교육 및 청년 제공인력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재원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사업단으로 활동 중인 청년들 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의 기회 를 확대하겠다”라며, “ 청년사업단 활성화로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 를 지역사회에 제공하면서 사회서비스 시장에 활력 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워크숍 개요 2.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기관(24개) 담당 부서 사회서비스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지은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사업과 담당자 사무관 김현정 ([연락처 생략]) 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워크숍 개요 □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역량강화 교육 ○ (일시) 2026년 7월 31일(금), 10:00~17:00 ○ (장소)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중연회장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 (주최) 보건복지부 (주관) 중앙사회서비스원 ○ (참석자)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및 담당자,중앙사회서비스원장, 지역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슈퍼바이저, 행정 및 제공인력 ○ (주요내용) 청년 인력 간 정보교류 및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 □ 세부 일정 ※ 세부 일정은 현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시 간 주 요 내 용 10:00~10:30 30‘ ∘ 등록 및 접수 10:30~10:40 10‘ ∘ 개회 및 인사말 10:40~12:00 80‘ ∘ 「나의 강점 찾기와 커리어 네트워킹」 - 자기이해와 관계 형성 - 나의 강점 진단(전문 진단 도구 활용) - 소그룹 네트워킹(공통 관심사 찾기, 진로 고민 공유 등) 12:00~13:00 60‘ ∘ 중 식 13:00~14:20 80‘ ∘ 「청년이 만든 사회서비스, 사회문제를 해결하다」 - 사회서비스 분야 청년 창업 사례 소개 - 창업 과정의 도전과 성장 경험 공유 14:20~14:30 10‘ ∘ 휴 식 14:30~16:30 120‘ ∘ 「AI시대의 취·창업 준비 전략」 - AI로 취·창업 시장 분석하기 - AI를 활용한 자기 PR 전략 및 PT 방법 16:30~16:50 20‘ ∘ 질의응답 및 수료 안내 16:50~17:00 10‘ ∘ 마무리 붙임 2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기관(24개) ※ 주요서비스별 기관수(24) : 신체건강(16), 초등돌봄(6), 신체건강과 초등돌봄 동시(2) 지 역 기관명 서비스 분야 부 산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등돌봄, 신체건강 대 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 신체건강 헬스케어 휘트니스센터 신체건강 광 주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초등돌봄 대 전 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등돌봄 우송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 초등돌봄 세 종 ㈜HA 연구원 초등돌봄 경 기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충 북 청주대학교 석우재활서비스센터 초등돌봄, 신체건강 충 남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전 북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기쁨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초등돌봄 전 남 목포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경 북 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 신체건강 경 남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체건강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등돌봄 - 1 -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7. 31.(금)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질 높인다 ‘2026년 청년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12개 시‧도 24개 사업단 대상, 취‧창업 전략 및 AI 활용 교육 제공 - 2026년도에 선정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청년 제공인력(100여명)에게 “청년 인력 간 정보교류 및 취․창업 역량강화”목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31일(금)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서비스 제공인력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해 사회서비스 시장에 청년층의 유입을 유도함과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초 공모를 거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산학협력단), 사회복지법인 등을 청년사업단으로 선정하였다. 사업단으로 선정된 기관은 구성 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채용해,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 사업인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와 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 예술창의지원)를 제공한다. 현재 12개 시·도에서 24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기관 < 붙임2 > 참조 ※ 관련 보도자료 “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2026년 사업단 출범(2026. 4. 3.)” 이날 교육은 사업단에 참여 중인 청년에게 본인의 강점을 찾아 일하는 방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창업 전략 등의 교육을 제공해 청년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사회서비스 분야 청년 창업 광 보도참고자료 - 2 - 사례 공유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 및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취·창업 교육 및 청년 제공인력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재원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사업단으로 활동 중인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라며, “청년사업단 활성화로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지역사회에 제공하면서 사회서비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1.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워크숍개요 2.2026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운영기관(24개)담당 부서사회서비스정책관책임자과 장 이지은 ([연락처 생략])사회서비스사업과담당자사무관김현정([연락처 생략]) - 3 - 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워크숍 개요□ 행사 개요 ○(행사명)2026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역량강화교육○(일시)2026년7월31일(금),10:00~17:00○(장소)정부세종컨벤션센터4층중연회장(세종특별자치시소재)○(주최)보건복지부(주관)중앙사회서비스원○(참석자)보건복지부사회서비스사업과장및담당자,중앙사회서비스원장,지역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슈퍼바이저,행정및제공인력○(주요내용)청년인력간정보교류및취․창업역량강화교육□ 세부 일정 ※ 세부 일정은 현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시 간 주 요 내 용10:00~10:3030‘∘ 등록 및 접수10:30~10:4010‘∘ 개회 및 인사말10:40~12:0080‘∘ 「나의 강점 찾기와 커리어 네트워킹」 - 자기이해와 관계 형성 - 나의 강점 진단(전문 진단 도구 활용) - 소그룹 네트워킹(공통 관심사 찾기, 진로 고민 공유 등)12:00~13:0060‘∘ 중 식13:00~14:2080‘∘ 「청년이 만든 사회서비스, 사회문제를 해결하다」 - 사회서비스 분야 청년 창업 사례 소개 - 창업 과정의 도전과 성장 경험 공유14:20~14:3010‘∘ 휴 식14:30~16:30120‘∘「AI시대의 취·창업 준비 전략」 - AI로 취·창업 시장 분석하기 - AI를 활용한 자기 PR 전략 및 PT 방법16:30~16:5020‘∘ 질의응답 및 수료 안내 16:50~17:0010‘∘ 마무리 - 4 - 붙임 2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기관(24개) ※ 주요서비스별 기관수(24) : 신체건강(16), 초등돌봄(6), 신체건강과 초등돌봄 동시(2)지 역 기관명서비스 분야부 산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초 등 돌 봄, 신 체 건 강대 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신체건강 헬스케어 휘트니스센터신체건강광 주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초등돌봄대 전 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초등돌봄 우송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초등돌봄세 종 ㈜HA 연구원초등돌봄경 기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신체건강충 북 청주대학교 석우재활서비스센터초등돌봄, 신체건강충 남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전 북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신체건강 기쁨누리 사회적협동조합초등돌봄전 남 목포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경 북 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신체건강경 남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신체건강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초등돌봄
소방청 공고 제2026-141호 제1기 소방청 채용 정책 청년자문단 모집 소방청에서는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소방 채용 정책 및 운영의 개선 사항 발굴, 논의 등을 위한 제1기 청,정,소 청년자문단을 모집합니다. 소방공무원 채용 정책에 관심있는 청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7월 27일 소방청장 첨부 원문 『청년의 시선으로 소방 채용 정책을 혁신하다. !』 제1기 「 청·정·소 청년자문단」 구성·운영 계획 □재난 상황보고 ■정책보고 □언론대응 □회의‧행사 □동향보고 □기타 <정책목표> ❖ 청년 세대 들이 소방공무원 채용정책에 대해 스스로 논의 하고 소방청 에 자문·건의 할 수 있는 소통의 장 확대 ❖ 다양한 의견을 수렴, 소방공무원 채용 정책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 □ 추진 배경 ○ 現 정부 기조(국민과 소통, 정책 수요자의 의견 존중)에 따라 다양한 경로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정책 공유 및 의견 청취 ※ 2026년 정부혁신 실행계획 세부추진과제 □ 주요 내용 ○ (단원구성) 총 20여명 내외 구성 - 기존자문단*外 청년세대 단원구성 (35세 이하 소방공무원 및 일반인) ※정책자문위원회: 교수 등 민간인, 시험공동관리위원회: 시·도 소방행정과장 ○ (모집방식) 공모 를 통해 선발( 원칙), 필요시 소속기관장 추천 병행 -공개모집 * 을 통해 관심이 높은 소방공무원과 일반인을 위촉하되, 다양성·대표성 제고를 위해 필요시 각 시·도의 추천을 받아 추가 위촉 ○ (선발기준) 성별·입직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소방공무원 채용정책에 관심과 열의가 있으며 의견이 참신한 자 우대 ○ (임기) 1년 (‘26.9월~’27.9월) , 연임 가능 ○ (회의) 연 1회 대면 (또는비대면) 회의 진행 , 필요시 수시 개최 추진 ○ (특전) 수당 지급, 우수활동자 * 에 대해 소방청장 표창 수여 *채용제도에 대한 선제적인 아이디어 제공, 효과적인 정책홍보 방안 제시 등 □ 추진 일정 ○ 청·정·소 자문단원 공모 ( ′ 26.7.27.~8.12.) 및 선정 (~8.20.) ○ 청·정·소 자문단 발대식 및 제1차 정기회의 ( ‘ 26.9월중) 소방청 공고 제2026-141호 제1기 소방청 채용 정책 청년자문단 모집 청·정·소( 청 년 정 책 소 통 창구) - 소방청에서는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소방 채용 정책 및 운영의 개선 사항 발굴‧논의 등을 위한 제1기 청·정·소 청년자문단을 모집합니다. 소방공무원 채용 정책에 관심있는 청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7월 27일 소 방 청 장 < 모집 개요 > ◇ 모집대상:소방공무원 채용 제도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35세 이하 (’26.12.31.기준) 청년 소방공무원 및 일반인 중 온·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하신 분 ※ (공무원) 소방공무원으로서 1년 이상 공직에서 근무한 자 / (일반인) 누구나 ◇ 모집인원 : 총 20명 내외 * *직종‧소속기관‧연령‧지역‧직급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하고, 자기소개 및 활동계획서를 토대로 지원자 중 20명 내외 선정 예정 ◇ 모집기간 : 2026. 7. 27.(월) ~ 8. 12.(수) ◇ 제출서류 : 소방청 채용 정책 청년자문단(청·정·소) 지원 신청서 ※ [붙임1], [붙임2]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이메일 생략] 로 제출 ([붙임1], [붙임2] 모두 제출하여야 정상 접수됩니다.) ◇ 선정결과 및 통지 : 8월 중 개별 통지 ◇ 문의전화 : 소방청 교육훈련담당관 [연락처 생략]~2 제출서류에 경력 등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단원으로 위촉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미 위촉된 경우라도, 위에 해당하는 경우 해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소방청 채용 정책 청년자문단 활동 개요 > ◇ 주요활동 : 소방공무원 관련 채용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시각에서 개선 안건 발굴‧건의, 자문 등 ◇ 활동기간 : 2026.9월 ~ 2027.9월(1년) 붙임 1 지원 신청서 소방청 채용 정책 청년자문단 지원 신청서 성명 생년월일 성별 연락처 휴대폰 이메일 소속기관(부서) 입직연도 근무지 수도권 ( ) 충청권 ( ) 기타 ( ) 직급 소방공무원 일반인( ) 소방령 이상 ( ) 소방경·위 ( ) 소방교·사 ( ) 출신학교(학과) ㅇㅇㅇ학교(ㅇㅇㅇ학과) ※선정과정에서 소방과 관련된 특정학과의 비율을 정하기 위함으로 다른 기준으로는 고려하지 않음 1. 자기소개 및 주요경력 ※자기소개, 입직년도 및 근무기간, 주요경력 (민간근무경력 등 포함 가능) 등을 자류롭게 기술 ○ - ○ - 2. 활동계획 ※자문단 지원 동기 및 활동 목표, 소방공무원 채용제도 관련 주요 관심사항 및 개선과제 등에 대한 의견 등을 자유롭게 기술 ○ - ○ - ※신청서는 2페이지 이내로 간략히 작성 붙임 2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소방청에서 는 소방공무원 채용 정책 청년자문단 모집·선정 및 운영을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 정보를 수집 ·이용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1. 개인정보 수집·이용 내역 항목 수집·이용 목적 성명, 생년월일, 성별, 휴대폰 번호, 이메일, 소속기관, 입직연도, 근무지, 직급, 출신학교(학과) 본인확인 및 소방청 채용 정책 청년자문단 선정‧운영‧관리 2.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 아래 명시된 기간 종료 후, 즉시 문서 파기 - 위촉된 경우 : 청년자문단 활동기간 만료 시 파기 - 위촉되지 않은 경우 : 접수 후부터 선발 전형 기간(’26. 7월~8월) - 해촉, 탈퇴 및 개인정보 삭제 요구 시 즉시 파기 3. 귀하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등에 대하여 동의를 거부할 권리 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할 경우 소방청 청년자문단으로서의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 ] 위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 데 동의하십니까? ※ 해당란에 √ 표시 동의함 □ 동의하지 않음 □ 2026년 월 일 본인 (성명) (서명) 소방청장 귀중
- 삼성, 올해 K-뉴딜 아카데미로 청년 1천명의 직업능력 향상 지원 - 권창준 노동부 차관,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하여 청년들 격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7월 30일(목),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인 ?청년희망배움터?는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 하에 그간 삼성의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삼성의 여러 관계사의 유?무형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6개 직무*별 기초역량, 특화역량 및 커리어 개발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 및 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 ?전자?IT 제조 ?공조냉동 ?선박제조 ?중장비운전 ?온라인광고?홍보실무 ?제과제빵 대전에서 열리는 개강식은 ?청년희망배움터? 전반기 과정에 참여하는 전국의 교육생들이 모여 아카데미의 시작을 함께하는 자리로, 충청권 교육생 210명은 연수원 현장에서, 충청 외 3개 권역의 교육생은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총 550명이 개강식에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에서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각각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첫걸음을 격려하였다.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은 “이곳에서 익힌 기술은 든든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삼성은 앞으로도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나고, 청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이를 정부가 뒷받침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하고,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하였다. 문 의: 직업능력정책과 배혜영([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30.(목) 14:00 (2026. 7. 31.(금) 조간) 청년의 내일을 만드는 도전, 노동부와 삼성이 K-뉴딜 아카데미로 지원한다! - 삼성, 올해 K-뉴딜 아카데미로 청년 1천명의 직업능력 향상 지원 - 권창 준 노동부 차관,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하여 청년들 격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은 7월 30일(목),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삼성 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 청년희망배움터 」 개강식 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 하고 교육생들을 격려 했다. K-뉴딜 아카데미 는 대기업 등이 주도 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 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 을 향상 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사업이다. 삼성 의 K-뉴딜 아카데미 인 「 청년희망배움터 」는 “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 ”이라는 슬로건 하에 그간 삼성의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 를 토대로 삼성의 여러 관계사 의 유‧무형 교육 인프라 를 활용하여 6개 직무 * 별 기초역량, 특화역량 및 커리어 개발 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자신 감 회복 및 도약 을 지원 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총 1,000명 을 대상으로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 에서 아카데미 를 운영 할 예정이다. * ▴전자‧IT 제조 ▴공조냉동 ▴선박제조 ▴중장비운전 ▴온라인광고‧홍보실무 ▴제과제빵 대전에서 열리는 개강식은 「청년희망배움터」 전반기 과정에 참여하는 전국의 교육 생 들이 모여 아카데미의 시작을 함께하는 자리 로, 충청권 교육생 210명은 연수원 현장에서, 충청 외 3개 권역의 교육생은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총 550명이 개강식에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 에서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각각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첫걸음 을 격려 하였다.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은 “이곳에서 익힌 기술은 든든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삼성은 앞으로도 산업현장 에 필요한 기술 인재 를 양성 하고 청년들의 성장 기회 를 확대 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강조 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나고, 청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이를 정부가 뒷받침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 ”이라고 강조하고, “ ‘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 ”라고 격려하였다. 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병수 ([연락처 생략]) 직업능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배혜영 ([연락처 생략])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담당자 부단장 이경화 ([연락처 생략]) 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 □일시 : ’27.7.30.(목), 14:00~15:00 □장소 : 삼성화재 대전유성연수원 이음홀 (대전 유성구 동서대로 98-39) □참석자 - (고용노동부) 차관, 직업능력정책과장 - (국 회) 이소희 의원 (국민의힘) - (삼 성)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 (청 년) 대전 아카데미 교육생 약 210명 * 他 4개 지역(구미‧부산‧거제‧광주) 교육생(340명)은 실시간 화상 연결 참여 □세부 일정(안) 시 간 주요 내용 비 고 13:50~14:00 10′ • 사전 환담 주요 내빈 14:00~14:05 5′ • 개회 / 내빈소개 사회자 14:05~14:08 3′ • 인사말 삼성 부사장 14:08~14:13 5′ • 영상시청 Ⅰ 청년희망배움터 사업 및 교육현장 소개 14:13~14:25 12′ • 축사 Ⅰ 국회의원 14:25~14:30 5′ • 영상시청 Ⅱ 청년 소감 및 포부 14:30~14:33 3′ • 축사 Ⅱ 고용노동부 차관 14:33~14:40 7′ • 기념촬영 Ⅰ 고용노동부 차관, 삼성 부사장 14:40~14:50 10′ • 세레모니 주요 내빈 오브제/전국 캠퍼스 응원봉 점등 14:50~15:00 10′ • 기념촬영 Ⅱ ‘청년을 응원하는 사회 모두의 협력’ 붙임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 □ 기간: [2.5개월 과정] (1차) ’26.8.3∼10.16 (2차) ’26.11.2∼’27.1.13 [4.5개월 과정] (1차) ’26.8.3∼12.11 (2차) ’26.11.2∼’27.3.12 □장소 : 대전, 광주, 구미, 부산, 거제 등 5개 지역 □규모 : 미취업 청년 (15-34세) 1,000여명 (차수당 500여명) □내용 : 6개 직무별 기초역량 (이론‧기본지식) , 특화역량 (실습‧자격증취득) , 커리어개발 (진로탐색‧설계) 교육 □ 직무별 교육 세부 내용 구분 주요 내용 ❶전자‧IT제조기술자 (4.5개월) • (전기공정 기초 이해) 제조업 특화 전기공정‧설비 유지보수 기초 이해 • (실전 업무 및 자격 대비) 전기기능사 자격 대비 필기‧실습, 작업과정 체험 ❷공조냉동기술자 (4.5개월) • (공조냉동 기초 이해) 열역학, 냉동‧냉장장치 구조, 공조 기초이론 습득 • (실접 업무 및 자격 대비) 공조냉동기계기능사‧에너지관리기사 필기‧실습 진행 ❸선박제조기술자 (2.5개월) • (선박 제조 기초 이해) 조선업 산업 구조, 선박 공정 이론, 현장 안전수칙 습득 • (직무별 실전기술 습득‧자격 대비) 용접‧판넬 본딩 등 선박시공 실습, 용접기능사 자격 대비 ❹중장비운전기능사 (2.5개월) • (중장비운전 기초 이해) 장비 구조, 화물작업 원리, 안전보호구 착용 및 안전관리 이론 습득 • (실전 경험 및 자격 대비) 지게차‧굴착기 면허 취득 대비 필기‧실습,실제 작업 현장에서 중장비 운전 과정 체험 ❺온라인광고‧홍보실무자 (2.5개월) • (온라인광고‧홍보 기초 이해) 온라인광고‧홍보 기본 Tool 이해 및 실전 활용역량 함양 • (실전 프로젝트 및 자격 대비) 팀 단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실무 역량 함양, GTQ 2급 자격 취득 대비 필기 및 실습 진행 ❻제과제빵기능사 (2.5개월) • (제과제빵 필수 이론 이해) 재료과학, 영양학, 제품 분류, 발효 원리 등 제과제빵 이론 기반 지식 습득 • (실전 기술습득 및 자격 대비) 제과 품목별 실제 베이킹 공정 실습,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 취득 대비 필기‧실습진행 고용노동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30.(목) 14:00(2026. 7. 31.(금) 조간)청년의 내일을 만드는 도전,노동부와 삼성이 K-뉴딜 아카데미로 지원한다!- 삼성, 올해 K-뉴딜 아카데미로 청년 1천명의 직업능력 향상 지원- 권창준 노동부 차관,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하여 청년들 격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7월 30일(목),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인 「청년희망배움터」는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 하에 그간 삼성의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삼성의 여러 관계사의 유‧무형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6개 직무*별 기초역량, 특화역량 및 커리어 개발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 및 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 ▴전자‧IT 제조 ▴공조냉동 ▴선박제조 ▴중장비운전 ▴온라인광고‧홍보실무 ▴제과제빵 대전에서 열리는 개강식은 「청년희망배움터」 전반기 과정에 참여하는 전국의 교육생들이 모여 아카데미의 시작을 함께하는 자리로, 충청권 교육생 210명은 연수원 현장에서, 충청 외 3개 권역의 교육생은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총 550명이 개강식에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에서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각각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첫걸음을 격려하였다.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은 “이곳에서 익힌 기술은 든든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삼성은 앞으로도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K-뉴딜 아카데미는, 기업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나고, 청년은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이를 정부가 뒷받침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하고, “‘청년의 가능성으로 내일을 만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삼성의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하였다.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담당 부서직업능력정책국책임자과 장 김병수([연락처 생략])직업능력정책과담당자서기관배혜영([연락처 생략])삼성전자DS사회공헌단담당자부단장이경화([연락처 생략]) 붙임 1 삼성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개요□일시 : ’27.7.30.(목),14:00~15:00□장소 : 삼성화재 대전유성연수원 이음홀(대전 유성구 동서대로 98-39)□참석자 -(고용노동부)차관,직업능력정책과장 -(국 회)이소희 의원(국민의힘) -(삼 성)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부사장 -(청 년)대전 아카데미 교육생 약 210명 * 他 4개 지역(구미‧부산‧거제‧광주) 교육생(340명)은 실시간 화상 연결 참여□세부 일정(안) 시 간주요 내용비 고13:50~14:0010′• 사전 환담주요 내빈14:00~14:055′• 개회 / 내빈소개사회자14:05~14:083′• 인사말삼성 부사장14:08~14:135′• 영상시청 Ⅰ청년희망배움터 사업 및 교육현장 소개14:13~14:2512′• 축사 Ⅰ국회의원14:25~14:305′• 영상시청 Ⅱ청년 소감 및 포부14:30~14:333′• 축사 Ⅱ고용노동부 차관14:33~14:407′• 기념촬영 Ⅰ고용노동부 차관, 삼성 부사장14:40~14:5010′• 세레모니주요 내빈 오브제/전국 캠퍼스 응원봉 점등14:50~15:0010′• 기념촬영 Ⅱ‘청년을 응원하는 사회 모두의 협력’ 붙임 2 삼성 K-뉴딜 아카데미“청년희망배움터" 개요□ 기간: [2.5개월 과정](1차)’26.8.3∼10.16(2차)’26.11.2∼’27.1.13[4.5개월 과정](1차)’26.8.3∼12.11(2차)’26.11.2∼’27.3.12□장소 :대전,광주,구미,부산,거제 등 5개 지역□규모 : 미취업 청년(15-34세)1,000여명 (차수당 500여명)□내용 : 6개 직무별 기초역량(이론‧ 기본지식),특화역량(실습‧ 자격증취득),커리어개발(진로탐색‧ 설계)교육□ 직무별 교육 세부 내용구분 주요 내용❶전자‧IT제조기술자(4.5개월)•(전기공정 기초 이해) 제조업 특화 전기공정‧설비 유지보수 기초 이해•(실전 업무 및 자격 대비) 전기기능사 자격 대비 필기‧실습, 작업과정 체험❷공조냉동기술자(4.5개월)•(공조냉동 기초 이해) 열역학, 냉동‧냉장장치 구조, 공조 기초이론 습득•(실접 업무 및 자격 대비) 공조냉동기계기능사‧에너지관리기사 필기‧실습 진행❸선박제조기술자(2.5개월)•(선박 제조 기초 이해) 조선업 산업 구조, 선박 공정 이론, 현장 안전수칙 습득•(직무별 실전기술 습득‧자격 대비) 용접‧판넬 본딩 등 선박시공 실습, 용접기능사 자격 대비❹중장비운전기능사(2.5개월)•(중장비운전 기초 이해) 장비 구조, 화물작업 원리, 안전보호구 착용 및 안전관리 이론 습득•(실전 경험 및 자격 대비) 지게차‧굴착기 면허 취득 대비 필기‧실습,실제 작업 현장에서 중장비 운전 과정 체험 ❺온라인광고‧홍보실무자(2.5개월)•(온라인광고‧홍보 기초 이해) 온라인광고‧홍보 기본 Tool 이해 및 실전 활용역량 함양•(실전 프로젝트 및 자격 대비) 팀 단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실무 역량 함양, GTQ 2급 자격 취득 대비 필기 및 실습 진행❻제과제빵기능사(2.5개월)•(제과제빵 필수 이론 이해) 재료과학, 영양학, 제품 분류, 발효 원리 등 제과제빵 이론 기반 지식 습득•(실전 기술습득 및 자격 대비) 제과 품목별 실제 베이킹 공정 실습,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 취득 대비 필기‧실습진행
○ 기후에너지 분야 직업 탐색 프로그램 · 지역 대학생 및 청년 대상 기후·에너지 관련 직업 및 취업정보, 최신 트렌드 파악 교육 과정 운영 · 교육명: 전남광주 기후에너지 JOB 스쿨
- 청년들의 삶의 경로 탐색 및 확장을 통한 역량강화와 자기성장 유도 - 타 시도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소개하고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정착과 관계인구 형성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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