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지역 청년 예술인을 발굴ㆍ육성하는 대표 사업으로 1994년부터 31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2026년에도 만 19~39세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3인의 청년작가를 선정하고, 지원금 지급과 멘토 프로그램, 전시 개최를 통해 성장 기반을 제공한다. 제주 출신 또는 제주 거주 경력을 갖춘 청년작가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술 생태계를 강화하고, 전시를 통해 도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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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우리 도에서 추진중인 「경상북도 청년e끌림 홈페이지 개편 및 SNS 홍보 용역」의 제안서 평가를 위해 다음과 같이 평가위원 후보자를 모집하고자 하오니,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많은 관심 바랍니다. 1. 사 업 명 : 경상북도 청년e끌림 홈페이지 개편 및 SNS 홍보 용역 2. 모집기간 : 2026. 4. 21.(화) ~ 2026. 4.27.(월) 18:00 까지 3. 모집인원 : 21명(평가위원 구성의 3배수) 4. 모집분야 : 정보화(빅데이터,인공지능, 전산, 컴퓨터공학) 및 디자인 분야 5.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이메일 생략]/원본스캔) 6.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 붙임 공고문 참고 7. 제안서평가 : 2026. 5. 8.(금) 14:00(예정) ※ 변동시 추후 통보 8. 유의사항 가) 진행상황에 따라 일정변동 가능, 최종 선정된 평가위원 개별통보 나) 공정한 평가를 위해 평가위원 후보자 추천 사실 등 대외 누설 금지 붙임 제안서평가위윈회 예비평가위원 모집 안내문 1부. 끝. 첨부 원문 # HWP 문서 **버전**: 5.01.00.01 경상북도 공고 제2026-846호 **『경상북도 청년e끌림 홈페이지 개편 및 SNS 홍보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모집 공고** **「경상북도 협상에 의한 계약 제안서 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 규칙」****제3조의 규정에 따라 『경상북도 청년e끌림 홈페이지 개편 및 SNS ****홍보 용역』을**** 위한****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6. 4. 21. **경상북도지사** **1. 용역개요** 가. 용 역 명 : 경상북도 청년e끌림 홈페이지 개편 및 SNS 홍보 용역 나.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2026. 12. 31.까지 다. 계약방식 : 협상에 의한 계약 라. 과업내용 1) 홈페이지 전면 개편으로 산재된 道 청년정책을 종합하고 접근성 강화 - 온통청년–청년e끌림-시군 청년정책 API 연계방식을 통한 다양한 청년정책* 종합제공 ※ 중앙부처, 도, 시·군, 유관기관 등 부서별·지역별 청년정책 정보제공 및 연계 - 정책사업의 원사이트 사업(검색·신청·접수·관리) 참여·운영 환경조성 - 홈페이지 구조, 화면디자인, 구성 콘텐츠 등 이용자 편의성 향상 도모 ※ 홈페이지 구조변경 : (기존) 청년알림, 청년열림 →(변경) 일자리, 주거·교육, 참여·홍보 - 다양한 기기(PC, 스마트폰 등)에 최적화된 반응협 웹 및 사용자 UI·UX 구축 2) AI 챗봇 서비스 도입을 통한 청년 맞춤형 정책 검색 기능 도입 - 정보의 탐색, 자격 확인, 사전진단 등 개인별 맞춤형 정책정보 안내 - 최근 인기 있는 자료를 신속·정확히 찾을 수 있는 실시간 정책 순위 제공 - 청년정책 지원사업 등 단계별(신청·접수·선정) 알림 제공(문자,카카오톡) - 청년DB 구축으로 개인별 이력관리(사업 신청, 수혜 및 상담 등) 3) 경북 청년센터 홈페이지 신설 및 SNS 홍보콘텐츠 제작·운영 - 경북 청년센터 개소에 따른 페이지 신설 및 시군 청년센터 연계 - 홈페이지 신규 가입자 유입을 위한 모이소(앱) 연동 및 이벤트 추진 - 청년 정책사업 총괄 홍보영상 제작(청년정책, e끌림 홈페이지 사용법 등) - MZ가 선호하는 SNS를 활용한 온라인 참여(소통)제고 및 동영상 제작 4)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온라인 시스템 관리체계 개선 - (기존) 서버 시스템→(변경) 클라우드 시스템 변경으로 시스템 안정성 확보 ※ 행정전산망 장애 사태(‘25.9월) 이후 행안부 클라우드 네이티브 가이드(‘26.1월) - DB암호화 솔루션 도입으로 안정적인 회원정보 등 운영·관리 -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한 유형별(사업관리, 상담관리, 공간예약 등) 담당자 권한 및 총괄 관리자 기능 구현, 참여자 통계관리 기능 구현 - 관리자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 위한 청년정책 등록방식(개별→일괄) 변경 5) 청년 참여·소통 공간 마련 - 다양한 청년 참여 공간 구성(소통 게시판, 정책 제안, 설문조사 등) - 청년 종합상담서비스 운영 기반 마련(신청, 이력관리, 사업연계 등) **2. 모집분야**: 정보화(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전산, 컴퓨터공학 등) 관련분야 전문가 및 디자인 분야 **3. 모집인원**:예비위원 21명(제안서 평가위원회 구성인원 7명의 3배수) **4. 평가위원 참여 자격** 가. 3년 이상 해당 분야 근무경력을 가진 7급 이상 국가 및 다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 경상북도 공무원은 제외하며 경북도 기초자치단체 공무원은 가능 나. 정부투자기관·출연기관·지방공기업의 해당 기술직렬 5급 이상 직원 또는 동등이상 해당 분야 경력자 다. 대학의 전임강사 이상인 사람으로서 해당분야 전공을 한 자 라. 1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진 기술사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해당분야) 마. 시민단체 대표 등 그 밖의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5. 자격제외자** 가. 해당 평가 대상과 관련하여 용역, 자문, 연구 등을 수행한 사람 나. 해당 평가의 시행으로 인하여 이해당사자가 되는 사람 다. 최근 3년 이내에 해당 평가 대상 업체에 재직한 사람 라. 그 밖에 공정한 심의를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사람 ※ 신청서 접수 후, 입찰참가 등록 업체와 관련있는 경우 예비명단에서 제외 **6. 모집기간 및 접수** 가. 모집기간 : **2026. 4. 21.(화) ~ 4.27.(월)** 나. 접 수 처 : 경상북도 청년정책과(☎ [연락처 생략]) 다. 접수방법 : 이메일 제출([[이메일 생략]](mailto:[이메일 생략]))※ 접수 마감일 18:00 도 착분까지만 유효※ 접수 인원이 평가위원 구성인 원의 3배수 이상 초과 시 조기 종료 라. 제출서류 : [붙임] 서식 참조 - ①평가위원(후보자) 등록 신청서, ②보안각서, ③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④자격증명서류(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학위증명서, 자격증 사본 등) ※ 제출서류는 서명 날인 후 팩스 또는 스캔하여 이메일로 제출 **7. 예비평가위원 선정방법 및 기준** 가. 선정방법 : 서류심사 나. 선정기준 ※ 동일한 조건의 경우 연장자 우선 1) 직능, 대학, 지역, 전문 분야별로 적정한 인원을 균형 있게 선정 2) 해당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력이 많은 자 **8. 평가위원 선정** 가. 선정인원 : 10명(예비위원 3명 포함) 나. 선정방법 : 제안서 접수업체(입찰 참여자) 등록 시 추첨에 의한 다빈도 순으로 선정 ※ 단, 다빈도수가 동일한 경우 고령자 순으로 선정 다. 선정통보 : 유선으로 개별 통보(연락 불능 시 차순위 위원 중 선정) **9. 제안서 평가위원회 ****(예정)** 가. 일 시 **: 2026. 5. 8.(금) 14:00** 나. 장 소 :**경북도청 회의실****(경북 안동시 소재)** ※ 일시 및 장소는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별도 연락 다. 평가분야 : 정성적 기술능력 평가 **10. 기타 참고사항** 가. E-mail 접수시 발송과 등록신청서상의 E-mail주소가 일치한 것만 인정 나. 전문분야(모집분야)는 전공학과, 경력사항 등을 종합하여 정보화, 디자인 구분하여 기재 다. 제안서 평가위원 위촉 및 해촉 기준은 별도의 위촉 절차 없이 위촉된 것으로 보며 제안서 심사 완료 시 해촉된 것으로 봄 라.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선정을 취소할 수 있음 마. **후보자 등록신청 사실에 대하여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외부에 알리지**** 않아야 하며 필히**** 보안을 유지** 바. 평가위원회 회의에 참석 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참석(심의) 수당 지급 ※ 참석수당 100,000원, 2시간 초과수당 50,000원, 여비(교통비) 지급 사. 기타 사항은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연락처 생략])로 연락 서식 1.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등록신청서 1부. 2.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보안각서 1부. 3.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 끝. --- [서식 1]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등록 신청서** | 성 명 | | 생년월일 | | . . | | 전문분야 | (선택) 빅데이터·블록체인· 인공지능·전산·컴퓨터공학· 그 외 정보화 및 디자인 분야(직접입력) | | |---|---|---|---|---|---|---|---|---| | 자 택 | 주 소 | (우편번호 ) | | | | | | | | | 전화번호 | | | | | 휴대폰 | 필수기재 | | | 직 장 | 직 장 명 | | | | | 직위(직급) | | | | | 주 소 | (우편번호 ) | | | | | | | | | 전화번호 | | | | | 팩스번호 | | | | | E-mail | | | | | | | | | 학력사항 | 취득년월 | | 학 교 | | 학 위 | | | 전 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력사항 | 근무기간 | | 근 무 처 | | 직 위 | | | 주요업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격증 보유현황 | 취득년월 | | 자 격 증 명 | | 인가ㆍ관리기관 | | | 비 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서 및 논문 | | | | | | | | | | 기타사항 | | | | | | | | | 위와 같이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2026. 4. . 신청자 : (서명 또는 인) **경상북도지사 귀하** --- [서식 2] **보 안 각 서** ○ 사 업 명 : 경상북도 청년e끌림 홈페이지 개편 및 SNS홍보 용역 ○ 발주부서 :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 청년정책과 본인은 위 협상에 의한 계약의 제안서평가위원회 평가위원으로 위촉받아 평가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아래사항을 준수하고 관계 절차에 따라 위원의 양심과 도리로 공정하게 수행할 것을 서약하며 이에 각서를 제출합니다. 1. 당해 평가업무 수행과정에서 습득한 평가위원(예비위원을 포함) 정보 등 모든 내용을 외부에 누설하지 않겠습니다. 2. 이해관계자에게 어떤 부당한 요구를 하거나 금품·향응 등을 제공받지 않겠습니다. 3. 평가위원으로 수락한 시점부터 평가가 완료될 때까지 입찰참여 업체의 관계자와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간접적으로 개별 접촉하지 않겠습니다. 4. 위 내용을 위반하였을 경우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어떠한 처벌이라도 감수하겠습니다. 2026. 4. . | 서약자 | 소 속 : | |---|---| | | 직 위 : | | | 성 명 : (서명 또는 인) | **경상북도지사 귀하** --- [서식 3]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 경상북도에서는 위 업무처리를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필수 항목 : 성명,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휴대폰, e-mail, 직장, 학력, 경력, 자격증 보유현황, 계좌번호 【 개인정보 수집 목적 】 ○ 평가위원 적정성 검토 및 예비명부 작성,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선정, 수당 지급 【 개인정보 보유 기간 】 ○ 정보주체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제안서 평가위원회 후보자 등록신청서 및 보안각서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기간 : 1년 - 보존사유 : 소관 업무 수행과 관련하여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보존기간)에서 정한 보유기간 동안 필요 | |---|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에 동의하십니까? □ 동의함 □ 동의하지 않음 | | 【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과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내용 】 ○ 정보주체는 제안서 평가위원 선정 등 을 위하여 수집하는 개인정보에 대해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에는 후보자 등록신청에서 제외됩니다. | |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내용을 숙지하였습니까? □ 예 □ 아니오 | | 본인은 「경상북도 청년e끌림 홈페이지 개편 및 SNS홍보 용역」 업체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선정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에 따라 아래의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2026. 4. . 평가위원(후보자) 성명 : (서명 또는 인) 경상북도지사 귀하 |
- 도전 참여 청년 “자존감 회복해 포기했던 진로 다시 도전 중” - 일경험 참여 청년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 제공해 주었으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작년 진에어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한 최00 씨(27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항공사 직무 경험 기회가 매우 소중했다”라며, “앞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했던 한00 씨(35세)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여 포기했던 진로를 다시 도전 중”이라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한 김00 씨(34세)는 “퇴사 이후 재취업을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속 연계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보기술(IT) 백엔드 개발자로 재취업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운영기관 담당자들은 또래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부 정책을 소개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3년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김여진 씨(28세)는 “경력직, 중고 신입 채용 경향이 강해지는 상황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지방의 청년들이 일경험할 수 있는 기업을 많이 발굴하고 지역에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말했다. 금천구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는 담당자 최예슬 씨(30세)는 “현장에서는 구직 의욕 자체를 회복하려는 청년들의 수요가 크게 체감된다”라며, “참여가 종료된 청년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담당자 김헤린(33세) 씨는 “청년들이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청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장관은 “세상은 청년들이 쉬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청년들은 치열하게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라며,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기업 유치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주 여건 마련, 훈련, 일경험 등 여러 정책을 엮어서 어떻게 설계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지방정부, 대기업-중소기업, 대학 등이 힘을 모아 청년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박인화([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4. 21.(화) 배포 즉시 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 현장에서 들어 보니... - 도전 참여 청년 “자존감 회복해 포기했던 진로 다시 도전 중” - 일경험 참여 청년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 제공해 주었으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 (명칭: 청춘삘딩) 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 을 확인했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 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 했다.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 를 나누었다. 작년 진에어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한 최00 씨(27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항공사 직무 경험 기회가 매우 소중 했다”라며, “ 앞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 했던 한00 씨(35세)는 “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 하여 포기했던 진로를 다시 도전 중 ”이라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 한 김00 씨(34세)는 “퇴사 이후 재취업을 위해 청년 성장프로젝트 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속 연계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보기술(IT) 백엔드 개발자로 재취업에 성공 했다”라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운영기관 담당자들 은 또래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부 정책을 소개 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고 말했다. 3년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김여진 씨(28세)는 “경력직 , 중고 신입 채용 경향이 강해지는 상황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 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지방의 청년들이 일경험할 수 있는 기업을 많이 발굴 하고 지역에서 일자리 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말했다. 금천구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 하는 담당자 최예슬 씨(30세)는 “현장에서는 구직 의욕 자체를 회복 하려는 청년들의 수요가 크게 체감 된다”라며, “ 참여가 종료된 청년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리 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담당자 김헤린(33세) 씨는 “ 청년들이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며, “더 많은 청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장관 은 “세상은 청년들이 쉬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청년들은 치열하게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 는 것을 다시 느꼈다.”라며,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기업 유치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주 여건 마련, 훈련, 일경험 등 여러 정책을 엮어서 어떻게 설계 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지방정부, 대기업-중소기업, 대학 등이 힘을 모아 청년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간담회 개요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청년취업지원과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인화 ([연락처 생략]) 붙임 현장간담회 개요 □ 일시: ’26. 4. 21.(화) 17:30~19:00 □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 (청춘삘딩) , 인근 치킨집 □ 참석자 ㅇ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고용정책관, 청년보좌역 등 ㅇ 구직·재직 청년, 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 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 및 지원 수요 파악 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 공유 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 소개 및 현장 의견 전달 □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 구분 시간 주요 내용 (1부) 청년카페 방문 17:30~18:00 ▪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 ▪ 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 (2부) 청년 간담회 18:00~19:00 ▪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고용노동부보도참고자료보도시점2026. 4. 21.(화) 배포 즉시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현장에서 들어 보니...- 도전 참여 청년 “자존감 회복해 포기했던 진로 다시 도전 중”- 일경험 참여 청년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 제공해 주었으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작년 진에어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한 최00 씨(27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항공사 직무 경험 기회가 매우 소중했다”라며, “앞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했던 한00 씨(35세)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여 포기했던 진로를 다시 도전 중”이라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한 김00 씨(34세)는 “퇴사 이후 재취업을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속 연계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보기술(IT) 백엔드 개발자로 재취업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운영기관 담당자들은 또래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부 정책을 소개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3년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김여진 씨(28세)는 “경력직, 중고 신입 채용 경향이 강해지는 상황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지방의 청년들이 일경험할 수 있는 기업을 많이 발굴하고 지역에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말했다. 금천구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는 담당자 최예슬 씨(30세)는 “현장에서는 구직 의욕 자체를 회복하려는 청년들의 수요가 크게 체감된다”라며, “참여가 종료된 청년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담당자 김헤린(33세) 씨는 “청년들이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청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장관은 “세상은 청년들이 쉬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청년들은 치열하게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라며,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기업 유치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주 여건 마련, 훈련, 일경험 등 여러 정책을 엮어서 어떻게 설계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지방정부, 대기업-중소기업, 대학 등이 힘을 모아 청년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붙임. 현장간담회 개요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청년취업지원과책임자과 장 김지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박인화([연락처 생략]) 붙임 현장간담회 개요□ 일시: ’26.4.21.(화)17:30~19:00□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청춘삘딩),인근 치킨집□ 참석자ㅇ 고용노동부장관,청년고용정책관,청년보좌역 등ㅇ 구직·재직청년,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및 지원 수요 파악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공유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소개 및 현장 의견전달□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구분시간주요 내용(1부)청년카페 방문17:30~18:00▪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2부)청년 간담회18:00~19:00▪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 4.22.(수)부터 운영지원기관과 참여기업 모집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 총괄운영기관)은 청년층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을 함께 할 운영지원센터 및 참여기업을 4월 22일(수)부터 5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징검다리 사업으로 이번 추경을 통해 새로 추진하게 되었다.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으로서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법인이어야 한다. 기업 단독으로 참여하거나 다양한 형태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업은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직무훈련 외에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도 있다. 정부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과 참여 청년들에게 수당을 지급하며, 특히 지방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에서 아카데미를 개설하는 경우,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운영지원센터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 지원, 사업 홍보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정부 사업 운영 역량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사전에 모집하여 함께 참여 신청을 하여야 한다. 아카데미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아카데미 운영계획서, 운영지원센터로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또는 기관은 운영지원센터 지정 신청서 및 참여 희망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계획서를 작성하여 5월 22일(금) 17시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메일([이메일 생략])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 아카데미 운영 희망 기업 : 단독 신청 또는 희망하는 운영지원기관과 공동 신청운영지원센터 희망 기관 :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하여 공동 신청 대기업 등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기업에서 설계한 프로그램 내용이 기업 고유의 직무역량, 인프라 및 조직문화 등이 집약된 기업 특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오는 4월 29일(수)에는 서울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공고문과 사업 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자료는 고용노동부(http://www.moel.go.kr)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http://www.krive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 이민우 산업정책관은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은 경력 중단없이 미래 일 경험을 쌓고, 기업들도 잠재적 인력 풀(pool)의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청년들의 역량 향상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대기업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 의: 직업능력정책과 배혜영([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21.(화) 12:00 (2026. 4. 22.(수) 조간)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청년의 도약을 돕는다! 「K-뉴딜 아카데미」 본격 시동 - 4.22.(수)부터 운영지원기관과 참여기업 모집 -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 (원장 고혜원, 총괄운영기관) 은 청년층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 K-뉴딜 아카데미」 사 업을 함께 할 운영지원센터 및 참여기업을 4월 22일(수) 부터 5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 하여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 을 설계‧제공 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으로 진입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징검다리 사업으로 이번 추경을 통해 새로 추진하게 되었다. 「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기업 은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 으로서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법인이어야 한다. 기업 단독 으로 참여하거나 다양한 형 태의 컨소시엄 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업은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 에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 할 수 있고, 직무훈련 외에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할 수도 있다. 정부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 과 참여 청년들에게 수당을 지급 하며, 특히 지방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에서 아카 데미를 개설 하는 경우,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운영지원센터 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 지원 , 사업 홍보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정부 사업 운영 역량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사전에 모집하여 함께 참여 신청 을 하여야 한다. 아카데미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아카데미 운영계획서, 운영지원센터로 참여 하고자 하는 단체 또는 기관은 운영지원센터 지정 신청서 및 참여 희망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계획서를 작성하여 5월 22일(금) 17시 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메일([이메일 생략]) 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 아카데미 운영 희망 기업 : 단독 신청 또는 희망하는 운영지원기관과 공동 신청운영지원센터 희망 기관 :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하여 공동 신청 대기업 등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기업에서 설계한 프로그램 내용이 기업 고유의 직무역량, 인프라 및 조직문화 등이 집약된 기업 특화 과정 을 중심 으로 구성 되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오는 4월 29일(수) 에는 서울에서 사업 설명회 를 개최할 예정으로 공고문 과 사업 설명회 와 관련된 자세한 자료는 고용노동부(http://www.moel.go.kr)와 한국직업 능력연구원(http://www.krivet.r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 이민우 산업정책관은 “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은 경력 중단없이 미래 일 경험을 쌓고, 기업들도 잠재적 인력 풀 (pool) 의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 ”이라며 “ 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고 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청년들의 역량 향상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 ”라며 “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대 기업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병수 ([연락처 생략]) <공동> 직업능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배혜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산업통상부 산업정책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공동>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연락처 생략])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책임자 선임연구위원 김봄이 ([연락처 생략]) 붙 임 K-뉴딜 아카데미 사업개요 □ 추진 배경 ㅇ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의 고용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등으로 청년 일자리의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 ㅇ 이에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 이 프로그램 을 운영하여, 청년의 직무역량 향상, 사회·직장 적응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 하는 사업 을 추진 □ 사업 내용 ㅇ (사업규모) 총 1만명 ㅇ (기업참여)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 등 청년 선호 기업 ㅇ (참여대상) 15~34세 미취업 청년 (선발 시 일정기간 이상 실업상태 등 취업취약 청년 우대) ㅇ (운영기간) 훈련시간 400시간 이상, 훈련기간 3개월 이상에서 기업이 편성 ㅇ (프로그램) 직무 분야 훈련* (50% 이상) , 자율 교육 훈련 분야** * 금융, 문화 등 기업 특화 분야에서 필요하다고 기업이 판단하는 구직 청년 역량 교육 ** 소프트스킬, 진로·경력 설계, 현직자 멘토링, 자체경진대회 등 폭넓게 인정 ㅇ (지원내용 ) 기업 훈련비 및 청년 참여 수당에서 지방 우대 - (훈련비) 수도권 약 14,500원, 비수도권 약 24,500원 * 1인당 시간 단가 기준 - (참여수당) 수도권 월 30만원, 비수도권 월 50만원 □ 소요 예산 : 988억원 고용노동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21.(화) 12:00(2026. 4. 22.(수) 조간)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청년의 도약을 돕는다!「K-뉴딜 아카데미」 본격 시동- 4.22.(수)부터 운영지원기관과 참여기업 모집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 총괄운영기관)은 청년층의 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을 함께 할 운영지원센터 및 참여기업을 4월 22일(수)부터 5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징검다리 사업으로 이번 추경을 통해 새로 추진하게 되었다.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기업,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으로서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법인이어야 한다. 기업 단독으로 참여하거나 다양한 형태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업은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직무훈련 외에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도 있다. 정부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과 참여 청년들에게 수당을 지급하며, 특히 지방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에서 아카데미를 개설하는 경우,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운영지원센터는 기업의 아카데미 운영 지원, 사업 홍보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정부 사업 운영 역량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사전에 모집하여 함께 참여 신청을 하여야 한다. 아카데미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아카데미 운영계획서, 운영지원센터로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또는 기관은 운영지원센터 지정 신청서 및 참여 희망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계획서를 작성하여 5월 22일(금) 17시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메일([이메일 생략])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 아카데미 운영 희망 기업 : 단독 신청 또는 희망하는 운영지원기관과 공동 신청운영지원센터 희망 기관 :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하여 공동 신청 대기업 등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기업에서 설계한 프로그램 내용이 기업 고유의 직무역량, 인프라 및 조직문화 등이 집약된 기업 특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오는 4월 29일(수)에는 서울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공고문과 사업 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자료는 고용노동부(http://www.moel.go.kr)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http://www.krive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 이민우 산업정책관은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은 경력 중단없이 미래 일 경험을 쌓고, 기업들도 잠재적 인력 풀(pool)의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청년들의 역량 향상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대기업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담당 부서직업능력정책국책임자과 장 김병수([연락처 생략])<공동>직업능력정책과담당자서기관배혜영([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산업통상부 산업정책관책임자과 장우성훈([연락처 생략])<공동>산업일자리혁신과담당자사무관장재명([연락처 생략])한국직업능력연구원책임자선임연구위원김봄이([연락처 생략]) 붙 임 K-뉴딜 아카데미 사업개요□ 추진 배경ㅇ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의 고용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등으로 청년 일자리의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ㅇ 이에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청년의 직무역량 향상,사회·직장 적응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자신감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사업 내용ㅇ (사업규모)총 1만명ㅇ (기업참여)대기업,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 등 청년 선호 기업ㅇ (참여대상)15~34세 미취업 청년(선발 시 일정기간 이상 실업상태 등 취업취약 청년 우대)ㅇ (운영기간)훈련시간 400시간 이상,훈련기간 3개월 이상에서 기업이 편성ㅇ (프로그램)직무 분야 훈련*(50%이상),자율 교육 훈련 분야** * 금융, 문화 등 기업 특화 분야에서 필요하다고 기업이 판단하는 구직 청년 역량 교육 ** 소프트스킬, 진로·경력 설계, 현직자 멘토링, 자체경진대회 등 폭넓게 인정ㅇ (지원내용)기업 훈련비 및 청년 참여 수당에서 지방 우대 -(훈련비)수도권 약 14,500원,비수도권 약 24,500원 * 1인당 시간 단가 기준 -(참여수당)수도권 월 30만원,비수도권 월 50만원□ 소요 예산:988억원
고용노동부공고 제 2026–230호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시행령을 일부개정함에 있어 그 이유와 주요내용을 국민에게 미리 널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행정절차법 제41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4월 21일 고용노동부장관 첨부 원문 # HWP 문서 **버전**: 5.01.01.00 **고용노동부 공고 제2026-230호**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함에 있어 그 이유와 주요내용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행정절차법」제41조의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4월 21일 고용노동부장관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1. 개정이유 **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는 청년의 나이를 법률로 상향하고, 그 연령의 상한을 29세에서 34세로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시행 예정(9월 18일)에 따라, 시행령의 관련 규정을 정비할 필요 **2. 주요내용** 가. 청년의 나이 관련 조항 삭제(안 제2조, 안 제9조) 시행령에서 별도로 정하던 제2조(청년의 나이), 청년의 연령 범위를 전제로 한 제9조(고용 지원 등의 대상 확대)를 삭제함 나.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임기를 시행령으로 조정(안 제5조)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 제6조제2항에 따르면 행정기관의 장이 위원회를 설치할 경우 위원의 임기 등을 법령에 명시하도록 하여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운영규정(예규)에서 정하고 있는 위원의 임기 규정을 시행령 제5조에 규정하고자 함 다. 그 밖의 조문 정비(안 제7조) 시행령 제7조 제3호의 문구의 인용 조문을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6조제2항제4호로 정정하고자 함 **3. 의견제출** 이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2026년 6월 1일(월)까지 통합입법예고센터(http://opinion.lawmaking.go.kr)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하시거나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의견(반대시 구체적 이유 명시) 나. 성명(기관, 단체의 경우 기관, 단체명과 대표자명), 주소 및 전화번호 다. 그 밖의 참고사항 등 * 제출의견 보내실 곳 - 일반우편: (우편번호 30117)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22 정부세종청사 11동 5층 청년고용기획과 - 팩스: [연락처 생략] - 전자우편: [이메일 생략] **4. 그 밖의 사항**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 정보공개 → 법령정보 → 입법․행정예고)를 참조하시거나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전화 [연락처 생략], 7423)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통령령 제 호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조를 삭제한다. 제5조제3항부터 제5항까지를 각각 제5항부터 제7항까지로 하고, 같은 조에제3항 및 제4항을 각각 다음과 같이 신설하며, 같은 조 제7항(종전의 제5항) 중 “제4항”을 “제6항”으로 한다. ③ 제2항제2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위촉위원(이하 이 조에서“위촉위원”이라 한다)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다만,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④ 위촉위원은 제3항에 따른 임기가 만료된 경우에도 후임위원이 위촉될 때까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제7조제3호 중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16조제1항제4호”를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6조제2항제4호”로 한다. 제9조를 삭제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영은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한다. **신ㆍ구조문대비표** | 현 행 | 개 정 안 | |---|---| | | | | 제2조(청년의 나이)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나이에 해당하는 사람”이란 15세 이상 29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법 제5조제1항에 따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기업이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하는 경우에는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 <삭 제> | | 제5조(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설치ㆍ운영 등) ①ㆍ② (생 략) | 제5조(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설치ㆍ운영 등) ①ㆍ② (현행과 같음) | | <신 설> | ③ 제2항제2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위촉위원(이하 이 조에서 “위촉위원”이라 한다)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다만,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 | <신 설> | ④ 위촉위원은 제3항에 따른 임기가 만료된 경우에도 후임위원이 위촉될 때까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 | ③ㆍ④ (생 략) | ⑤ㆍ⑥ (현행 제3항 및 제4항과 같음) | | ⑦ 제1항부터 제4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특별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한다. | ⑦ ------ 제6항------------------------------------------------------------------------------. | | 제7조(취업애로 청년) 법 제8조의4제1항에 따른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하 “취업애로 청년”이라 한다)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청년으로 한다. | 제7조(취업애로 청년) ------------------------------------------------------------------------------------------------------------. | | 1.ㆍ2. (생 략) | 1.ㆍ2. (현행과 같음) | | 3.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16조제1항제4호 단서에 따른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사람 | 3.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6조제2항제4호 -------------------------------------- | | 4.ㆍ5. (생 략) | 4.ㆍ5. (현행과 같음) | | 제9조(고용 지원 등의 대상 확대) 정부는 30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의 고용촉진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법 제6조, 제7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 제8조의2, 제8조의3, 제8조의4제1항ㆍ제2항, 제10조, 제11조 및 제12조제1항ㆍ제4항에 따른 지원 등을 할 수 있다. | <삭 제> | | | | # HWP 문서 **버전**: 5.01.01.00 | 의 안 번 호 | 제 호 | | 의 결 사 항 | |---|---|---|---| | 의 결 연 월 일 | 2026. . . (제 회) | | | |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 |---| | 제 출 자 | 국무위원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 |---|---| | 제출 연월일 | 2026. . . | | 법제처 심사 전 | |---| --- **1. 의결주문**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별지와 같이 의결한다. **2. 제안이유**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는 청년의 나이를 법률로 상향하고, 그 연령의 상한을 29세에서 34세로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시행 예정(9월 18일)에 따라, 시행령의 관련 규정을 정비할 필요 **3. 주요내용** 가. 청년의 나이 관련 조항 삭제(안 제2조, 안 제9조) 시행령에서 별도로 정하던 제2조(청년의 나이), 청년의 연령 범위를 전제로 한 제9조(고용 지원 등의 대상 확대)를 삭제함 나.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임기를 시행령으로 조정(안 제5조)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 제6조제2항에 따르면 행정기관의 장이 위원회를 설치할 경우 위원의 임기 등을 법령에 명시하도록 하여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운영규정(예규)에서 정하고 있는 위원의 임기 규정을 시행령 제5조에 규정하고자 함 다. 그 밖의 조문 정비(안 제7조) 시행령 제7조 제3호의 문구의 인용 조문을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6조제2항제4호로 정정하고자 함 **4. 주요토의과제** 없 음 **5.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나.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다. 합 의 : OOOO부 등과 합의되었음 라. 기 타 : 1) 신ㆍ구조문대비표, 별첨 대통령령 제 호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조를 삭제한다. 제5조제3항부터 제5항까지를 각각 제5항부터 제7항까지로 하고, 같은 조에제3항 및 제4항을 각각 다음과 같이 신설하며, 같은 조 제7항(종전의 제5항) 중 “제4항”을 “제6항”으로 한다. ③ 제2항제2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위촉위원(이하 이 조에서“위촉위원”이라 한다)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다만,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④ 위촉위원은 제3항에 따른 임기가 만료된 경우에도 후임위원이 위촉될 때까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제7조제3호 중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16조제1항제4호”를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6조제2항제4호”로 한다. 제9조를 삭제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영은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한다. **신ㆍ구조문대비표** | 현 행 | 개 정 안 | |---|---| | | | | 제2조(청년의 나이)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나이에 해당하는 사람”이란 15세 이상 29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법 제5조제1항에 따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기업이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하는 경우에는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 <삭 제> | | 제5조(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설치ㆍ운영 등) ①ㆍ② (생 략) | 제5조(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설치ㆍ운영 등) ①ㆍ② (현행과 같음) | | <신 설> | ③ 제2항제2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위촉위원(이하 이 조에서 “위촉위원”이라 한다)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다만,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 | <신 설> | ④ 위촉위원은 제3항에 따른 임기가 만료된 경우에도 후임위원이 위촉될 때까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 | ③ㆍ④ (생 략) | ⑤ㆍ⑥ (현행 제3항 및 제4항과 같음) | | ⑤ 제1항부터 제4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특별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한다. | ⑦ ------ 제6항------------------------------------------------------------------------------. | | 제7조(취업애로 청년) 법 제8조의4제1항에 따른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하 “취업애로 청년”이라 한다)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청년으로 한다. | 제7조(취업애로 청년) ------------------------------------------------------------------------------------------------------------. | | 1.ㆍ2. (생 략) | 1.ㆍ2. (현행과 같음) | | 3.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16조제1항제4호 단서에 따른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사람 | 3.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제6조제2항제4호 -------------------------------------- | | 4.ㆍ5. (생 략) | 4.ㆍ5. (현행과 같음) | | 제9조(고용 지원 등의 대상 확대) 정부는 30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의 고용촉진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법 제6조, 제7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 제8조의2, 제8조의3, 제8조의4제1항ㆍ제2항, 제10조, 제11조 및 제12조제1항ㆍ제4항에 따른 지원 등을 할 수 있다. | <삭 제> | | | | **〈 의안 소관 부서명 〉** |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 | | |---|---| | 연 락 처 | (044) 202 - 7423 |
- 추경에 따라 확대되는 지원사업의 현장을 방문, 진행 상황 확인 - 청년들과 치킨 간담회...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원 확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가·환율 상승과 산업 충격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 취약 노동자의 생활안정 지원, 일자리 위기 청년 집중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4,165억원을 편성했다(4.10). 이번 간담회는 추경을 통해 확대 추진되는 청년 대상 주요 고용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추경에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이 더 많은 청년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일경험 지원규모가 2천명 확대되어 금년 4만 5천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구직단념청년 등이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전지원사업과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유지하기 위한 성장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4천명 확대하였다(153억 원 증액).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대상을 지방 중견기업 전체로 확대하여 1만명 추가 지원하는 등 기업의 청년채용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였다(172억 원 증액).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정부도 청년들이 더 많은 일경험의 기회를 얻고, 보다 폭넓게 도전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박인화([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21.(화) 17:30 (2026. 4. 22.(수) 조간) 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 현장에서 듣는다. - 추경에 따라 확대되는 지원사업의 현장을 방문, 진행 상황 확인 - 청년들과 치킨 간담회...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원 확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 (명칭: 청춘삘딩) 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상황 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 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 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가·환율 상승과 산업 충격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 , 취약 노동자 의 생활안정 지원 , 일자리 위기 청년 집중 지원 을 위해 추가경정 예산 4,165억원 을 편성했다(4.10). 이번 간담회는 추경을 통해 확대 추진되는 청년 대상 주요 고용지원 정책 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 하고 있는지를 점검 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추경에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이 더 많은 청년 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일경험 지원규모가 2천명 확대되어 금년 4만 5천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 하게 된다. 또한, 구직단념청년 등이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전지원사업 과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유지하기 위한 성장프로그 램 지원 대상을 4천명 확대하였다(153억 원 증액).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대상을 지방 중견기업 전체로 확대 하여 1만명 추가 지원하는 등 기업의 청년채용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였다(172억 원 증액).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 를 나누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 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 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정부도 청년들이 더 많은 일경험의 기회 를 얻고, 보다 폭넓게 도전하며 성장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 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1. 행사 개요 2.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자료 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4. 청년성장프로젝트 설명자료 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청년취업지원과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인화 ([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방문 개요 □ 일시: ’26. 4. 21.(화) 17:30~19:00 □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 (청춘삘딩) , 인근 치킨집 □ 참석자 ㅇ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고용정책관, 청년보좌역 등 ㅇ 구직·재직 청년, 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 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 및 지원 수요 파악 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 공유 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 소개 및 현장 의견 전달 □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 구분 시간 주요 내용 (1부) 청년카페 방문 17:30~18:00 ▪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 ▪ 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 (2부) 청년 간담회 18:00~19:00 ▪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붙임2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설명자료 붙임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붙임4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붙임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21.(화) 17:30(2026. 4. 22.(수) 조간)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현장에서 듣는다. - 추경에 따라 확대되는 지원사업의 현장을 방문, 진행 상황 확인 - 청년들과 치킨 간담회...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원 확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21.(화)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가·환율 상승과 산업 충격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 취약 노동자의 생활안정 지원, 일자리 위기 청년 집중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4,165억원을 편성했다(4.10). 이번 간담회는 추경을 통해 확대 추진되는 청년 대상 주요 고용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추경에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이 더 많은 청년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일경험 지원규모가 2천명 확대되어 금년 4만 5천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구직단념청년 등이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전지원사업과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유지하기 위한 성장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4천명 확대하였다(153억 원 증액).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대상을 지방 중견기업 전체로 확대하여 1만명 추가 지원하는 등 기업의 청년채용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였다(172억 원 증액).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정부도 청년들이 더 많은 일경험의 기회를 얻고, 보다 폭넓게 도전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1. 행사 개요 2.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자료 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4. 청년성장프로젝트 설명자료 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청년취업지원과책임자과 장 김지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박인화([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방문 개요□ 일시: ’26.4.21.(화)17:30~19:00□ 장소: 금천구 청년카페(청춘삘딩),인근 치킨집□ 참석자ㅇ 고용노동부장관,청년고용정책관,청년보좌역 등ㅇ 구직·재직청년,운영기관 사업 담당자 등 □ 내용: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견 청취ㅇ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 애로사항및 지원 수요 파악ㅇ 재직 청년의 사업 참여 경험 및 체감 성과공유ㅇ 사업 담당자의 프로그램 운영 현황소개 및 현장 의견전달□ 세부 일정 ※1부 전체 공개구분시간주요 내용(1부)청년카페 방문17:30~18:00▪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청년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현장의견 청취(2부)청년 간담회18:00~19:00▪ 구직·재직 청년의 일자리 고민 및 청년고용정책 수요 등 자유 논의 붙임2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설명자료 붙임3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붙임4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붙임5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 설명자료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김원한([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4. 21.(화) 12:00 (지 면) 2026. 4. 22.(수) 조간 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생적 경제모델 활성화 생태계 구축 □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총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빈틈과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해결> □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우선 하며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제 활동 방식을 뜻한다. ○ 시장의 빈틈을 채우고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등 지역발전 기여도가 높다는 점이 인정되어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 사회에서도 국가 단위의 정책 활성화를 공식 권고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유형의 혁신모델을 발굴하여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안착시키고 우수모델 확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17개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개소당 국비 5억 원을 지원하며, 지방정부는 지방비 5억 원을 부담해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선정된 지방정부 에는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국비가 지원되며,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집중적으로 쓰인다. □ 지역 여건에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생활서비스 제공형, ▲지역활성화 선도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체감형 생활서비스부터 브랜드로 살아나는 지역활성화 선도까지> □ 먼저, 주민 일상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 혁신은 충남 아산시가 앞장 선다.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중심, 식품 대기업 연계, 생산거점 구축, 사회 연대경제조직 협업(가공-배달-돌봄) 등 규모의 경제를 통한 ‘도농복합 지역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로 예산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 대구시와 경기 광명시는 자원·자본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다시 지역 안에서 재투자되어 지역을 살리는 ▲ 지역순환경제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 친환경 자원 순환경제모델도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를, 충북 청주시는 폐플라스틱을 자산으로 순환하는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제주는 계절별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사업 추진으로 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 체감도가 높은 ▲생활서비스 제공형 모델도 선보인다. 경기도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돌봄 재원으로 환원하는 ‘민간 주도 햇빛돌봄 융합모델’을, 전남 영암군은 빈집을 활용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어르신돌봄거점(실버타운)이 되는 ‘기찬 솔루션’으로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길을 연다. □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지역활성화 선도 모델도 전국 곳곳에서 추진된다. ○ 강원 평창군은 폐교를 기반으로 ‘지역가치 청년기획자(로컬 마케터)’를 육성하고, 전북 남원시는 빈집을 새단장하여 ‘월매스테이’를 선보인다. ○ 인천 강화군의 ‘강화.ZIP’, 경북 경주시의 ‘황촌마을호텔’, 경북 영주시의 ‘굿모닝! 관사골’은 원도심 전체를 하나의 호텔이나 거점으로 만드는 생활권 단위 지역가치 제고(로컬브랜딩)에 집중한다. ○ 또한, 상권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도를 바꾼다. 전북 김제시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도입해 전통시장 자생력을 높이는 ‘쨈매로 다다잇선’ 모델을, 경남 밀양시는 테마파크와 마을을 연계한 ‘치유의 섬, 암새들’ 웰니스 경제권을 구축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공동체 수익배분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 지역공동체 강화형으로 선정된 경북 영천시는 타 지역에서 검증된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사업모델을 초고령화 농촌마을에 맞춤형으로 이식하는 ‘꺾꽂이’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자체 수익 창출과 주민 서로돌봄이 결합된 자립형 돌봄마을 정착에 힘쓴다. <전담 자문단 운영 등 전방위 지원으로, 혁신모델 전국 확산 추진> □ 특히, 이번에 선정된 17곳 중 절반이 넘는 10곳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포함)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고 현장컨설팅, 공동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한다. ○ 또한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향후 표준 모델로 정립하여 사회연대경제 범정부협의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17개의 혁신모델은 지역사회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사회연대 경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이어, “각 지역의 고유한 자산에 사회연대경제의 혁신성을 더해 구축하는 자생적 생태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혁신모델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원한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 연번 권 역 광역 기 초 사업명 1 수도권 인천 강화군 ∘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한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 2 경기 경 기 ∘경기도 햇빛소득 기반 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 3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기반 광명시 지역순환경제 모델 4 강원권 강원 평창군 ∘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 5 충청권 대전 중 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스토리 순환거점, 대전 리빌딩센터 6 충북 청주시 ∘수거-가공-판매 등 자원순환 비즈니스모델 ‘모두의 제로쓰(Zero’s)’ 7 충남 아산시 ∘로컬푸드-사회연대경제 기반 아산형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 8 전 라/ 제주권 전북 남원시 ∘남원형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 9 김제시 ∘원도심 상권-지역 농촌 상생·순환모델, '쨈매로 다다잇선' 10 전남 영암군 ∘지역공동체 기반 마을형 실버타운 모델 ‘기찬 솔루션’ 11 제주 제주① ∘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형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12 제주② ∘제주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 13 경상권 대구 대 구 ∘에너지-공공시장-금융-공동체 융합형 ‘대구 지역순환경제 모델’ 14 경북 경주시 ∘일상이 여행으로, 수익이 복지로, ‘경주 행복황촌 마을호텔’ 15 영주시 ∘아침관광 특화 공공자산 통합운영모델 '굿모닝! 관사골' 16 영천시 ∘성공모델을 통째로 심는 ‘꺾꽂이 & 턴키’ 방식의 자립형 돌봄마을 17 경남 밀양시 ∘테마파크-마을 연계형 웰니스경제 모델 ‘치유의 섬, 암새들’ -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4. 21.(화) 12:00(지 면) 2026. 4. 22.(수) 조간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생적 경제모델 활성화 생태계 구축□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총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시장의 빈틈과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해결>□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제활동 방식을 뜻한다. ○ 시장의 빈틈을 채우고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등 지역발전 기여도가 높다는 점이 인정되어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사회에서도 국가 단위의 정책 활성화를 공식 권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유형의 혁신모델을 발굴하여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안착시키고 우수모델 확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17개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개소당 국비 5억 원을 지원하며, 지방정부는 지방비 5억 원을 부담해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선정된 지방정부에는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국비가 지원되며, - 2 -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집중적으로 쓰인다.□ 지역 여건에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생활서비스 제공형, ▲지역활성화 선도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체감형 생활서비스부터 브랜드로 살아나는 지역활성화 선도까지>□ 먼저, 주민 일상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 혁신은 충남 아산시가 앞장선다.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중심, 식품 대기업 연계, 생산거점 구축, 사회연대경제조직 협업(가공-배달-돌봄) 등 규모의 경제를 통한 ‘도농복합지역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로 예산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대구시와 경기 광명시는 자원·자본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다시 지역 안에서 재투자되어 지역을 살리는 ▲지역순환경제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 친환경 자원 순환경제모델도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를, 충북 청주시는 폐플라스틱을 자산으로 순환하는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제주는 계절별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사업 추진으로 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체감도가 높은 ▲생활서비스 제공형 모델도 선보인다. 경기도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돌봄 재원으로 환원하는 ‘민간 주도 햇빛돌봄 융합모델’을, 전남 영암군은 빈집을 활용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어르신돌봄거점(실버타운)이 되는 ‘기찬 솔루션’으로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길을 연다.□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지역활성화 선도 모델도 전국 곳곳에서 추진된다. ○ 강원 평창군은 폐교를 기반으로 ‘지역가치 청년기획자(로컬 마케터)’를 육성하고, 전북 남원시는 빈집을 새단장하여 ‘월매스테이’를 선보인다. ○ 인천 강화군의 ‘강화.ZIP’, 경북 경주시의 ‘황촌마을호텔’, 경북 영주시의 ‘굿모닝! 관사골’은 원도심 전체를 하나의 호텔이나 거점으로 만드는 생활권 단위 지역가치 제고(로컬브랜딩)에 집중한다. - 3 - ○ 또한, 상권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도를 바꾼다. 전북 김제시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도입해 전통시장 자생력을 높이는 ‘쨈매로 다다잇선’ 모델을, 경남 밀양시는 테마파크와 마을을 연계한 ‘치유의 섬, 암새들’ 웰니스 경제권을 구축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공동체 수익배분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공동체 강화형으로 선정된 경북 영천시는 타 지역에서 검증된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사업모델을 초고령화 농촌마을에 맞춤형으로 이식하는 ‘꺾꽂이’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자체 수익 창출과 주민 서로돌봄이 결합된 자립형 돌봄마을 정착에 힘쓴다.<전담 자문단 운영 등 전방위 지원으로, 혁신모델 전국 확산 추진>□ 특히, 이번에 선정된 17곳 중 절반이 넘는 10곳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포함)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고 현장컨설팅, 공동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한다. ○ 또한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향후 표준 모델로 정립하여 사회연대경제 범정부협의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17개의 혁신모델은 지역사회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사회연대경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이어, “각 지역의 고유한 자산에 사회연대경제의 혁신성을 더해 구축하는 자생적 생태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혁신모델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김원한([연락처 생략]) - 4 - 붙임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연번권 역광역기 초 사업명1수도권인천강화군∘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한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2경기경 기∘경기도 햇빛소득 기반 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3 광명시∘사회연대경제 기반 광명시 지역순환경제 모델4강원권강원평창군∘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5충청권대전중 구∘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스토리 순환거점, 대전 리빌딩센터6충북청주시∘수거-가공-판매 등 자원순환 비즈니스모델 ‘모두의 제로쓰(Zero’s)’7충남아산시∘로컬푸드-사회연대경제 기반 아산형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8전 라/제주권전북남원시∘남원형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9 김제시∘원도심 상권-지역 농촌 상생·순환모델, '쨈매로 다다잇선'10전남영암군∘지역공동체 기반 마을형 실버타운 모델 ‘기찬 솔루션’11제주제주①∘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형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12제주②∘제주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13경상권대구대 구∘에너지-공공시장-금융-공동체 융합형 ‘대구 지역순환경제 모델’14경북경주시∘일상이 여행으로, 수익이 복지로, ‘경주 행복황촌 마을호텔’15영주시∘아침관광 특화 공공자산 통합운영모델 '굿모닝! 관사골'16영천시∘성공모델을 통째로 심는 ‘꺾꽂이 & 턴키’ 방식의 자립형 돌봄마을17경남밀양시∘테마파크-마을 연계형 웰니스경제 모델 ‘치유의 섬, 암새들’
광주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과 구직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청년의 지역사회 진입과 자립을 촉진합니다
비어있던 지역의 유휴공간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문화와 사업의 거점으로 바뀐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김성진([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4. 19.(일) 12:00 (지 면) 2026. 4. 20.(월) 조간 청년이 머무니 마을에는 활력이,2026 청년마을 10곳 새롭게 문 연다. - 전국 141개 팀 지원, 경쟁률 14:1, 최종 10곳 선정 - 1개소당 매년 2억원, 3년간 총 6억 원 지원 - 지역 살아보기, 일거리실험, 공간 구축 등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 불어 넣어 □ 비어있던 지역의 유휴공간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문화와 사업의 거점으로 바뀐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전국 141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지역의 특색을 살려 청년 자립을 이끌 ‘2026년 청년마을’ 10곳을 최종 선정했 다고 밝혔다. <전국 10개 지역 선정, 맞춤형 일자리 실험과 공간 재생 병행> □ 이번 공모에는 대전 중구, 강원 철원군, 충남 논산시, 전북 김제시·고창군 , 전남 구례군, 경북 영주시·봉화군, 경남 고성군, 제주 서귀포시의 10개 지역이 선정됐다. ○ 선정된 청년 단체에는 연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도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기업ESG 연계, 판로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계속 이어간다. □ 이번에 선정된 마을들은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사업 모델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 강원 철원 에는 북한 이탈 청년과 지역 청년이 협업해 '미리 만나는 통일 마을'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지역 대표 상표(로컬 브랜딩)를 만드는 일을 추진한다. ○ 경북 봉화에서는 전국에서 정원을 배우고 즐기러 찾아오는 정원마을 조성을 목표로 고품격 정원 가꾸기(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 자원을 결합한 취·창업 실험실 '그린가드너스'를 운영해, 청년들이 스스로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다진다. ○ 전북 김제 청년마을은 김제 평야 마을방송국 '논논'을 개국하고 운영해 체류형 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를 키우고, 논바닥 캠핑 영상제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 관계인구와 정주 기반을 함께 늘려나간다. <지역 소멸 극복의 열쇠 ‘청년’, 행안부, 제도적 지원 총력> □ 2018년 시작된 청년마을 사업은 2025년까지 총 51개의 마을을 조성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거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잡았다. ○ 이번에 선정된 10곳 역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주거·창업·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생하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하는 ‘경제적 자생력’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 진명기 자치혁신실장은 “청년마을은 청년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 “청년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성진 ([연락처 생략]) 붙임1 신규 청년마을 선정 요약 ※파란색:인구감소, 녹색:관심 연번 지역 청년마을 (단체명) 주요내용 비고 1 대전 중구 Weave On 중촌 바르지음 【맟춤패션 거리 기반 창착마을 조성 】 맞춤패션 거리 장인 자산×AI·디자인 결합 청년×기성세대 상생 도심 재생 모델 창작 공동체 조성 패션· 창작 2 강원 철원군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 ㈜철문열다 【 남북 청년 협업 브랜딩 】 북한배경 청년×철원 접경지역 자원 결합으로 분단 지역 고유가치 창출 지역 특산물(쿨포크) 통일 로컬 브랜딩 통일· F&B 3 충남 논산시 논산의 미래 빌드업 【 스마트팜 기반, 논산 딸기 청년마을 조성 】 스마트팜 기술 농촌 이식 워케이션, 베리랩 및 딸기산업 엑스포연계 논산 딸기 IP 기반 농업 고부가가치화 농업 4 전북 김제시 논논nonnon ㈜FLD스튜디오 오후협동조합 【 마을방송국 논논, 체류형 크리에이터 육성 】 농촌 유휴 자원→미디어 인프라 전환 크리에이터 정착 유도 온라인 관계인구를 실질 정주인구로 연결 농촌· 미디어 5 전북 고창군 B비책기지 작은불연구소두루거리창작소키후위키 【 서점마을, 세계유산 생태연계 체류·창업 】 서점마을×유네스코세계유산 ×람사르습지 연계 책·생태 매개 관계인구 창업 지역기반 자립 경제 구축 서점· 생태 6 전남 구례군 수숲기간 꿈앗이㈜ 【 임업 인프라 활용, 나물·나무 사관학교 】 지리산 임업 인프라 활용 할매니저 세대 협력 공동체 형성 산촌 정착형 직업군 발굴·육성 산림 자원 7 경북 영주시 소백산예술촌 ㈜클라우드컬처스 【 폐교 활용, 예술가 창작 인프라 조성 】 폐교→예술창작 인프라 재생 수도권 집중 문화예술 생태계 농촌 분산 예술가 지역 정착·창업 지원 예술· 창작 8 경북 봉화군 그린가드너스 사람과 초록 【 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자원 결합 】 폐교→청년기업 20년 자산을 자립모델화 조경·원예 산업의 농촌 거점 형성 정원기반 일거리 실험, F&B 및 귀농 창업 조경· 로컬 창업 9 경남 고성군 디노-영오연구 (DINO-0509) ㈜바다공룡 【 공룡 캐릭터 활용 및 로컬 PB 상품 개발 】 공룡 IP×지역 원물을 결합한 로컬PB 상품 전통시장 빈 점포를 로컬제품 실험실로 전환 청년 정착형 숙소, 작업 거점 조성 로컬 상품· 판로 10 제주 서귀포시 레벨UP마을 테이블지니 【 못난이·폐기 농산물 활용, 비즈니스 모델화 】 제주도의 계절별 일거리 경험·실험 미활용 로컬자원(부유자원)의 상품화 실험 이주→수익→정착 순환모델 구축 농업· 창업 붙임2 청년마을 선정현황 -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4. 19.(일) 12:00(지 면) 2026. 4. 20.(월) 조간청년이 머무니 마을에는 활력이,2026 청년마을 10곳 새롭게 문 연다. - 전국 141개 팀 지원, 경쟁률 14:1, 최종 10곳 선정 - 1개소당 매년 2억원, 3년간 총 6억 원 지원 - 지역 살아보기, 일거리실험, 공간 구축 등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 불어 넣어□ 비어있던 지역의 유휴공간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문화와 사업의 거점으로 바뀐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전국 141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지역의 특색을 살려 청년 자립을 이끌 ‘2026년 청년마을’ 1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전국 10개 지역 선정, 맞춤형 일자리 실험과 공간 재생 병행>□ 이번 공모에는 대전 중구, 강원 철원군, 충남 논산시, 전북 김제시·고창군, 전남 구례군, 경북 영주시·봉화군, 경남 고성군, 제주 서귀포시의 10개 지역이 선정됐다.○ 선정된 청년 단체에는 연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도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기업ESG 연계, 판로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계속 이어간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들은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사업 모델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 철원에는 북한 이탈 청년과 지역 청년이 협업해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지역 대표 상표(로컬 브랜딩)를 만드는 일을 추진한다. - 2 - ○ 경북 봉화에서는 전국에서 정원을 배우고 즐기러 찾아오는 정원마을 조성을 목표로 고품격 정원 가꾸기(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 자원을 결합한 취·창업 실험실 '그린가드너스'를 운영해, 청년들이 스스로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다진다.○ 전북 김제 청년마을은 김제 평야 마을방송국 '논논'을 개국하고 운영해 체류형 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를 키우고, 논바닥 캠핑 영상제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 관계인구와 정주 기반을 함께 늘려나간다.<지역 소멸 극복의 열쇠 ‘청년’, 행안부, 제도적 지원 총력>□ 2018년 시작된 청년마을 사업은 2025년까지 총 51개의 마을을 조성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거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선정된 10곳 역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주거·창업·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생하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하는 ‘경제적 자생력’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진명기 자치혁신실장은 “청년마을은 청년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청년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김성진([연락처 생략]) - 3 - 붙임1 신규 청년마을 선정 요약 ※파란색:인구감소, 녹색:관심연번지역청년마을(단체명) 주요내용비고1대전중구Weave On 중촌바르지음【맟춤패션 거리 기반 창착마을 조성】§맞춤패션 거리 장인 자산×AI·디자인 결합 §청년×기성세대 상생 도심 재생 모델 §창작 공동체 조성패션·창작2강원철원군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철문열다【남북 청년 협업 브랜딩】§북한배경 청년×철원 접경지역 자원 결합으로 분단 지역 고유가치 창출 §지역 특산물(쿨포크) 통일 로컬 브랜딩통일·F&B3충남논산시논산의 미래빌드업【스마트팜 기반, 논산 딸기 청년마을 조성】§스마트팜 기술 농촌 이식 §워케이션, 베리랩 및 딸기산업 엑스포연계§논산 딸기 IP 기반 농업 고부가가치화농업4전북김제시논논nonnon㈜FLD스튜디오오후협동조합【마을방송국 논논, 체류형 크리에이터 육성】§농촌 유휴 자원→미디어 인프라 전환 §크리에이터 정착 유도 §온라인 관계인구를 실질 정주인구로 연결농촌·미디어5전북고창군B비책기지작은불연구소두루거리창작소키후위키【서점마을, 세계유산 생태연계 체류·창업】§서점마을×유네스코세계유산×람사르습지 연계 §책·생태 매개 관계인구 창업§지역기반 자립 경제 구축서점·생태6전남구례군수숲기간꿈앗이㈜【임업 인프라 활용, 나물·나무 사관학교】§지리산 임업 인프라 활용 §할매니저 세대 협력 공동체 형성 §산촌 정착형 직업군 발굴·육성산림자원7경북영주시소백산예술촌㈜클라우드컬처스【폐교 활용, 예술가 창작 인프라 조성】§폐교→예술창작 인프라 재생§수도권 집중 문화예술 생태계 농촌 분산§예술가 지역 정착·창업 지원예술· 창작8경북봉화군그린가드너스사람과 초록【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자원 결합】§폐교→청년기업 20년 자산을 자립모델화 §조경·원예 산업의 농촌 거점 형성 §정원기반 일거리 실험, F&B 및 귀농 창업 조경·로컬창업9경남고성군디노-영오연구(DINO-0509)㈜바다공룡【공룡 캐릭터 활용 및 로컬 PB 상품 개발】§공룡 IP×지역 원물을 결합한 로컬PB 상품 §전통시장 빈 점포를 로컬제품 실험실로 전환§청년 정착형 숙소, 작업 거점 조성로컬상품·판로10제주서귀포시레벨UP마을테이블지니【못난이·폐기 농산물 활용, 비즈니스 모델화】§제주도의 계절별 일거리 경험·실험§미활용 로컬자원(부유자원)의 상품화 실험 §이주→수익→정착 순환모델 구축 농업·창업 - 4 - 붙임2 청년마을 선정현황
-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기획재정담당관 장지훈([연락처 생략]), 김진영([연락처 생략]), 차정환([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4. 20.(월) 배포 즉시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 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 고용 노동상황점검회의」 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 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 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을 면밀히 점검 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 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 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 이고, 실업률은 7.6% 로 ’21.3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 도 감소했으나 66.1만명 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 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 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 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 들은 많은 어려움 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 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 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 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 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 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 ’를 가장 필요 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 우수 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 등 취업에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현장 경험 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 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 * 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 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 을 다할 계획이다. *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 이 지표와 현장 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 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 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 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 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 에 직접적 으로 작용 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 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 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 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 인천 동구 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 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 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 하에 선제적으로 대응 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 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 을 하루빨리 집행 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 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 밀히 모니터링 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최영범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서기관 장지훈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진영 ([연락처 생략]) 사무관 차정환 ([연락처 생략]) - 1 - 고용노동부보도참고자료보도시점2026. 4. 20.(월) 배포 즉시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 2 -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정책기획관책임자과 장 최영범([연락처 생략])기획재정담당관담당자서기관장지훈([연락처 생략])사무관김진영([연락처 생략])사무관차정환([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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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콘텐츠 기업의 신규 정규직 채용을 지원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인 고용과 직무 숙련을 병행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창출 추진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은 “최근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노고와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중장기 대책으로 아동 수 감소에 대응한 방과후 마을 돌봄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준비 중이다.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급한 과제부터 하나씩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간담회 시작(11:00) 이후 배포 2026. 4. 15.(수)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 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 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 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 (+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 을 촉구 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 돌봄센터 *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은 “최근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노고와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중장기 대책으로 아동 수 감소에 대응한 방과후 마을 돌봄체계 의 지속 가 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을 준비 중이다.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급한 과제부터 하나씩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담당 부서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장영진 ([연락처 생략]) 아동보호자립과 담당자 사무관 임태근 ([연락처 생략]) 붙임 현장방문 개요 □ 간담회 개요 ○ (일시) ’26.4.16.(목) 11:00~12:00 ○ (장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세미나실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 20길 60 메가벤처타워 706호 ○ (참석자) 총 28명 - (복지부)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 아동보호자립과장 등 4명 - (전지협) 남세도 회장, 시도 지부장, 권역이사 등 24명 ○ (주요내용) 아동 수 감소에 따른 마을돌봄센터 지속가능성 방안,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 명칭 변경, 중동사태에 따른 운영 애로사항 의견청취 및 논의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 세부 일정(안) 시 간(안) 내 용 비 고 11:00 ~ 11:05 05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전지협 사무총장) 11:05 ~ 11:15 05’ ▪인사말 남세도 회장,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11:15 ~ 11:45 30’ ▪현장 의견 청취 및 소통 11:45 ~ 11:50 05’ ▪ 마무리 발언 인구아동정책관 11:50 ~ 12:00 10’ ▪기념 촬영 참석자 전체 - 1 - 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간담회 시작(11:00) 이후배포2026. 4. 15.(수)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2025년 신규 청년마을 공모 선정 결과를 안내합니다. ※ 세부내용은 붙임자료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 원문 2026년 신규 청년마을 공모 최종 선정 결과행정안전부공고2026-532호2026년신규청년마을공모선정결과를다음과같이공고합니다.2026년4월20일행정안전부사회연대경제지원과□ 2026년 신규 청년마을 공모 선정 결과(10개소)연번지역청년마을(단체명)1대전 중구Weave On 중촌 (바르지음)2강원 철원군미리 만나는 통일마을 (㈜철문열다)3충남 논산시논산의 미래 (빌드업)4전북 김제시논논nonnon (㈜FLD스튜디오, 오후협동조합)5전북 고창군B비책기지 (작은불연구소, 두루거리창작소, 키후위키)6전남 구례군수숲기간 (꿈앗이 주식회사)7경북 영주시소백산예술촌 (㈜클라우드컬처스)8경북 봉화군그린가드너스 (사람과 초록)9경남 고성군디노-영오연구(DINO-0509) (㈜바다공룡)10제주 서귀포시레벨UP마을 (테이블지니)
- 기업 수요자 중심의 산․학 협력 맞춤형 교육으로 우수 인력 양성 - 국내외 대학 간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각종 경진대회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 - 지역산업과 대학 핵심역량을 고려한 공학교육 인증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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