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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947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청년정책2025.02.12
직장적응 지원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의 CEO‧중간관리자‧인사담당자 대상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컨설팅 및 신입직원 대상 직장적응 지원 프로그램(on-borarding)을 제공합니다.

고용노동부
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5.02.12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학내 취업지원 인프라 구축과 기초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운영비·프로그램비를 지원하여, 대학 내 흩어져 있는 청년 취업지원 인프라를 통합하고 청년에게 원스톱 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5.02.12
NCS 기반 능력중심 채용

NCS 기반으로 분석한 직무의 상세 내용 및 직무능력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학벌 등 불필요한 스펙(Over-spec)이 아닌, 직무 수행 현장에서 원하는 직업능력, 즉 해당 직무에 맞는 스펙(On-spec)을 갖추었는지 평가하여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 방식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지역·정착
청년정책2025.02.12
K-Move 스쿨

청년과 구인기업이 요구하는 어학 및 직무능력, 생활문화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연수)과정 제공 후 해외취업 연계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5.02.12
취업특강

고용시장에 대해 이해하고 구직에 필요한 근로기준법, 일자리정보 수집방법,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및 면접요령 등을 빠르게 알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의식 프로그램(과정별 2시간)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
청년정책2025.02.12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

고용센터 상담 결과 훈련 필요성이 인정되는 구직자 등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훈련비 등 지원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5.02.12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복지, 서민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서 One-stop 지원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청년정책2025.02.12
일반고 특화훈련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고 3학년생에게 맞춤형 직업능력개발훈련 기회 제공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
청년정책2025.02.11
일학습병행

기업이 (학습)근로자를 채용하여 체계적인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고 훈련 종료 후 역량을 평가하여 국가자격, 학력 등 인정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
청년정책2025.02.11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노동시장 참여자가 디지털 역량 부족으로 노동시장 진입/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디지털 기초역량 개발 지원

고용노동부
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5.02.11
해외취업알선

대한민국 인재채용을 희망하는 해외업체에 구인서비스,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일자리정보 제공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2.11
국무조정실장 주재 청년친화도시 지정식 보도자료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 2. 11.(화) 15:20 배포 2025. 2. 11.(화) 09:00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 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경상남도 거창군 에 ‘ 청년친화도시 ’ 지정서 (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 를 수여 했다. □ ‘ 청년친화도시 ’는 청년의 참여 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 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 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 하기 위한 제도로서, 「 청년기본법 」에 따라 국무총리 가 지정 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 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 를 총괄 하는 국무조정실 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 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 할 예정이며, 지정기간 은 5년 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 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 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 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 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 하고, 서면평가 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 를 추진하였다. * △ 추진기반, △ 실적 및 성과, △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 (인재양성형) , 부산 부산진구 (문화‧복지형) , 경남 거창군 (지역특화형) 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 는 청년인구 비율 이 전국 1위 (’24년 기준 41.4%) 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 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 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 ’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 와 인프라 * 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 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 를 위해 창업인프라 (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 관악S밸리 ’를 조성 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 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 하는 청년인재를 양성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3위) 입지 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 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 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 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 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 와글와글 플랫폼 ’을 통해 니트 (NEET) 족 청년, 고립‧ 은둔 청년 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 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 청춘소설 ’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 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 하여, 지역 청년-주민 - 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 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 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 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 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 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 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 거창청년사이 ’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 을 통해 청년 들의 의견 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 되도록 연계를 강화 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 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 이 돋보였다”며, ㅇ “ 정부 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 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 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 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청년정책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책임자 팀 장 김정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선아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2025. 2. 11.(화) 15:20 배포2025. 2. 11.(화) 09:00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2 -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 3 -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청년정책조정실청년정책기획관실책임자팀 장김정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임선아([연락처 생략]) - 4 -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국무조정실선정·지정 결과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2.09
구미시평생학습, 실용 강좌 강화…'청년희망클래스' 주목

구미시평생학습, 실용 강좌 강화…'청년희망클래스' 주목 - 2025년 새바람 몰고 올 구미시 평생학습 개편의 첫걸음! - 구미시평생학습원 정기과정을 이끌 69명의 강사 위촉식 가져 구미시는 지난 6일 평생학습원에서 ‘2025년 평생학습 정기과정 강사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올해 평생학습원은 스마트폰 활용, 파크골프 등 69개 강좌를 운영하며, 약 5,000명의 시민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강사 69명을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 평생학습원 운영 방침 안내, 교육 과정 설명 등이 진행됐다. 특히, 2025년에는 지역 청년층의 자기 계발과 직업 연계를 돕기 위해 ‘청년희망클래스’ 4개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실용 강좌를 통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강사들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구미시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하는 데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교육·역량지역·정착
청년정책2025.02.07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청년들에게 재학 중 고용서비스 조기 지원을 위해 심층상담에 기반한 맞춤형 훈련·일경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의 원활한 학교-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고자 선정 대학에 인건비·프로그램비·수당 등을 지원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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