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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ㅇ 지역상생 차원의 농업‧농촌자원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문화‧관광‧IT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서울청년 참여 지역활력사업 추진 ㅇ 서울청년의 지역탐색 과정 통한 지역자원 활용 아이디어 발굴 ‧실험 지원 및 서울-지방 민관협력 통한 지역연계 창업환경 조성 ㅇ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한 청년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서울-지역 간 지속가능한 경제적 상생 도모
ㅇ 취업준비 청년에게 일자리정보와 취업상담, 특강, 멘토링 등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스터디룸 대여, 이력서용 사진촬영 등 취업 준비 종합서비스 제공
개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술적으로 발전시켜 사업아이템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지식재산 컨설팅 및 권리화 지원
청년에게는 우수 중소기업에서 일할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청년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과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
구미 청년 창업, 지난해 성과 '쏠쏠'…올해도 새 도전자 찾는다 - 지난해 23명 신규 창업 성공해 총 6억여 원 매출 기록 - 3월 17일까지 2025년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1 맞춤형 교육, 청년창업 LAB시설 무상이용, 최대 1,400만 원 지원 등 - 창의적인 아이디어 가진 19세~39세 이하 구미시 거주자 신청 가능 구미시가 지난해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운영한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맞춤형 창업 교육 222회를 통해 83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1 제품 개발 기술지도를 받은 10명이 창업에 성공해 1억 1,6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창업 사업 지원을 통해 창업한 13명은 4억 8,9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19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창업 기업들의 개별 성과도 눈에 띈다. ‘스테이 새마을’(대표 박지원)은 새마을테마공원의 브랜드화를 추진하며 ‘새마을샌드’ 기념품을 개발, 브랜드 가치를 높여 1억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3명을 고용했다. ‘딸기영어’(대표 윤소명)는 1:1 맞춤형 화상영어 플랫폼을 개발해 지난해 12월 기준 250명의 누적 학생을 기록했으며, 매출 6,500만 원, 신규 고용 2명, 상표권 출원 1건 등의 성과를 냈다. ‘미선담’(대표 이선미)은 구미 지역의 계절 과일과 생화를 조합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개발해 5,6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도 지역 청년 창업자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25년도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의 아이디어 제품 개발을 위한 △1:1 맞춤형 교육 △청년창업LAB 시설 무상 이용 △최대 1,400만 원의 창업 자금 지원 △선후배 창업자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술, 지식서비스, 일반 창업, 6차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구미시 거주자로, 프로그램별 세부 요건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3월 1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접수 사이트(startup.geri.re.kr)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성장지원센터(☎[연락처 생략])로 문의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수한 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청년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 대한 재정 지원을 통해 장기근속 및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미취업 청년의 지역기업 유입 촉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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