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비정규직근로자, 전직실업자, 무급휴직자, 자영업자인 피보험자)이 생계비에 대한 부담 없이 장기간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더 나은 일자리로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생계비를 융자 신청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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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017건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근로능력수급자의 근로의욕 증진과 경력설계를 돕기 위해, 대상자의 취업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맞춤형 취업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
고용보험 근로자가 실직하여 재취업 활동을 하는 기간에 소정의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와주며 재취업의 기회를 지원해주는 제도
경기변동, 산업구조의 변화 등에 따른 경영악화 로 고용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가 근로자를 퇴직시키지 않고 고용유지조치(휴업, 휴직, 무급휴업, 휴직 등)를 실시하는 경우 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근로자의 실업 예방 및 생계안정 유지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 및 쉬었음 전환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 자치단체가 함께 미취업 청년 등에게 청년 친화적 인프라(청년카페) 및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구미시,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 위한 그림책 강사 양성 본격화 - 취업연계프로그램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3월부터 활동 - 참여자 30명 동화구연자격증 지난해 12월 취득 완료 - 3월 25일부터 관내 유치원 · 어린이집에서 강사활동 시작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이를 위해 1월 21일부터 3월 11일까지 참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부터 12주간 운영된 동화구연 자격증 취득 과정을 수료한 3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그림책을 효과적으로 읽어주는 방법,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독후 활동 기획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배우게 된다. 교육 과정은 주 1회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그림책 읽어주기 강사로 활동한다. 이들은 3월 25일부터 구미시의 7개 권역별 시립도서관에 배치돼 지역 아이들에게 양질의 독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이 수료생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문화도시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내 창업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점포개선(간판), 포장지 제작, 가게 홍보 영상 제작을 지원하여 청년사업자들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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