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수) 09:00 배포 2026. 9. 9.(수) 09:00 ’26.8월 취업자수는 18.4만명 증가해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 제조 · 건설업 감소폭 축소 , 농림어업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7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뒷받침 + 고용 취약부문 · 부진업종 개선 위해 총력 대응 1 '26.8 월 15 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 15~64 세 고용률 은 70.4% 로 전년대비 +0.5%p 상승했다 . 경제활동참가율 ( 64.6%) 과 실업률 (2.0%) 은 모두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 8 월 고용지표 ( ‘ 25 →’ 26 년 , %) : < 고용률 > 63.3 → 63.3 < 경활률 > 64.6 → 64.6 < 실업률 > 2.0 → 2.0 ㅇ 연령별 로는 30대 (81.1%, +0.3%p) ㆍ 40대 (80.7%, +0.8%p) ㆍ 50대 (78.8%, +1.3%p) 고용률이 상승 했고, 60세 이상 (47.6%, △0.3%p) 은 하락 했다. - 청년 고용률 (44.1%, △ 1.0%p) 은 하락세 를 지속했으나 , 쉬었음 인구 는 7 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했다.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8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 과 경활률 은 역대 공동 1위 이며, 15~64세 고용률 은 역대 1위 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 만명 증가 했으며 , 계절조정 전월비 로는 8.2 만명 증가 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16.6 ( ‘ 26.2)23.4 (3)20.6 (4)7.4 (5) △ 4.0 (6)6.3 (7)10.8 (8)18.4 ㅇ 업종별 로는 서비스업 의 경우 , 전문 · 과학 · 기술 서비스업 ( △ 4.4 →△ 0.5 만명 ) 감소폭 이 축소 되고, 보건복지업 (17.3→18.6만명) , 예술·여가 (4.8→7.3만명) 등이 증가 하면서 증가폭 이 확대 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4)23.9 ( ‘ 25)49.2 ( ’ 26.1/4)31.5 (2/4)25.4 (6)30.7 (7)29.5 (8)34.5 - 제조업 (△6.8→△3.8만명) 은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으로, 건설업 ( △ 5.7 →△ 3.2 만명 )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 ㅇ 지위별 로는 상용직 (7.1→18.0만명) 증가폭 확대 , 일용직 (△4.1→△1.7만명) 감소폭 축소 되었으나, 임시직 (△4.0→△5.0만명) 은 감소폭 이 확대 되었다. 3 8 월 취업자수 는 3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되며 중동전쟁 이후 처음 으로 10만명대 후반 증가세 를 회복하였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농림어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 가 이어지고 있으며 ,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 불확실성 , 전년 9 월 (31.2 만명 증가 ) 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증가 의 제약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 가 있다. 4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를 안정적으로 뒷받침 하고 , 취약부문 · 부진 업종 고용여건 을 개선 하기 위해 범부처 역량 을 모아 총력 대응 할 계획이다 . ㅇ 우선,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일)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면밀히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을 기한다.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를 발굴 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고용여건 개선 과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할 수 있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적으로 발굴 ·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 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등을 통한 경제 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한다 .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조원식 ([연락처 생략])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연락처 생략]) 별 첨 '26.8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 26.8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3% ( 월간 역대 1 위 ), 경제활동참가율 64.6% ( 월간 역대 1 위 ) , 실업률 2.0% , 취업자수 18.4 만명 증가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3%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82.7월~) , 15~64세 고용률 70.4% 로 + 0.5%p 상승 (역대 1위, ’89.1월~) * 고용률 (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2/4)63.2 (7)63.3 (8)63.3 고용률 (15-64세, %) : (‘25.3/4)70.2 (4/4)70.0 (’26.1/4)69.3 (2/4)70.1 (7)70.3 (8)70.4 ㅇ 경제활동참가율 64.6%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99.6월~) * 경활률 (15 세 +, %) : ( ‘ 25.3/4)64.9 (4/4)64.6 ( ’ 26.1/4)64.1 (2/4)65.1 (7)65.0 (8)64.6 ㅇ 실업률 은 2.0% 로 보합 ( 8월 기준 역대 최저 2위, ’99.6월~) * 실업률 (15세+, %) : (‘25.3/4)2.2 (4/4)2.9 (’26.1/4)3.5 (2/4)2.9 (7)2.6 (8)2.0 ㅇ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1.6 (4/4)19.5 ( ’ 26.1/4)18.3 (2/4)3.2 (7)10.8 (8)18.4 - 계절조정 취업자수 는 전월대비 8.2만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 ( 전기비 , 만명 ) : ( ‘ 25.3/4) 2.8 (4/4) △ 0.2 ( ’ 26.1/4)11.7 (2/4) △ 11.2 (7)5.3 (8)8.2 15 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 ( 원계열 , 매년 8 월 )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 ( 원계열 , 계절조정 , 전년비 )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 ( 산업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 감소폭 축소 ㅇ (서비스)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으로 증가폭 확대 (29.5→34.5만명)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7)29.5 (8)34.5 * 공공복지 외 서비스 ( 전년비 , 만명 ) : ( ‘ 25.3/4)22.0 (4/4)20.9 ( ’ 26.1/4)10.8 (2/4)2.9 (7)7.6 (8)12.7 - 정보통신 (2.2→2.8만) · 금융보험업 (3.4→2.3만) 증가세 지속, 전문과학 (△4.4→△0.5만) 은 감소폭 축소 (계절조정 전월비는 4개월 연속 증가) * 정보통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4 (4/4)0.9 (’26.1/4)△2.0 (2/4)3.0 (7)2.2 (8)2.8 금융보험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3.4 (4/4)3.7 (’26.1/4)1.6 (2/4)0.6 (7)3.4 (8)2.3 전문과학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0 (4/4) △ 1.9 ( ’ 26.1/4) △ 8.8 (2/4) △ 8.8 (7) △ 4.4 (8) △ 0.5 ↳ 계절조정 취업자 (전월비, 만명) : (’26.(2)△1.6 (3)2.9 (4)△0.2 (5)2.2 (6)2.3 (7)0.4 (8)2.3 - 보건복지 (17.3→18.6만명) , 공공행정 (4.6→3.2만명) 은 돌봄수요 증가 ,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보건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0 (4/4)26.0 ( ’ 26.1/4)25.6 (2/4)22.9 (7)17.3 (8)18.6 공공행정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1 (4/4)△0.2 (’26.1/4)△4.9 (2/4)△0.4 (7)4.6 (8)3.2 - 도소매 (△0.5→2.1만명) , 운수창고 (△0.5→2.1만명) 증가전환,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4.8 → 7.3 만명 ) , 반면 숙박음식 (0.2 →△ 6.1 만명 ) 은 감소 전환 * 도소매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3 (4/4)3.4 (’26.1/4)0.9 (2/4)△4.4 (7)△0.5 (8)2.1 운수창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4 (4/4)4.2 (’26.1/4)7.6 (2/4)3.4 (7)△0.5 (8)2.1 예술여가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4.1 (4/4)6.2 (’26.1/4)5.3 (2/4)5.1 (7)4.8 (8)7.3 숙박음식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5 (4/4) △ 0.7 ( ’ 26.1/4) △ 1.5 (2/4)0.0 (7)0.2 (8) △ 6.1 ㅇ (제조)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6.8→△3.8만명) * 제조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6.7 (4/4) △ 5.2 ( ’ 26.1/4) △ 2.7 (2/4) △ 9.7 (7) △ 6.8 (8) △ 3.8 * 일평균 수출 증가율 ( 전년비 , %) : ( ‘ 26.1)14.0 (2)49.8 (3)43.9 (4)47.7 (5)60.5 (6)59.4 (7)69.6 (8)72.5 * 제조업 BSI (장기평균=100) : (‘26.3)98.9 (4)95.9 (5)98.0 (6)100.3 (7)98.2 (8)100.5 (9)102.5 원자재구입가격전망 BSI ( 장기평균 =100) : ( ‘ 26.3)125 (4)138 (5)149 (6)141 (7)136 (8)128 (9)122 ㅇ ( 건설)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5.7→△3.2만명) * 건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0.2 (4/4) △ 10.6 ( ’ 26.1/4) △ 2.5 (2/4) △ 3.9 (7) △ 5.7 (8) △ 3.2 * 자재수급지수: (‘25.12)89.4 (‘26.1)88.5 (2)91.0 (3)74.3 (4)55.3 (5)63.4 (6)66.3 (7)80.0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 ( △ 8.0 →△ 10.9 만명 ) * 농림어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3.7 (4/4) △ 12.4 ( ’ 26.1/4) △ 8.5 (2/4) △ 10.2 (7) △ 8.0 (8) △ 10.9 □ ( 지위·연령 ) 상용직 비중 57.7% (+0.3%p), 30·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폭 확대 (7.1→18.0만명) · 상용직 비중 역대 최고, 임시 (△5.0만명) ·일용직 (△1.7만명) 은 감소 * 상용직 비중 (8월, %): (’00)29.8 (‘05)34.8 (‘10)42.3 (’15)48.5 (‘20)53.8 (’25)57.4 (’26)57.7 임금근로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7 월→ 8 월 ) : < 상용 >7.1 → 18.0 < 임시 > △ 4.0 →△ 5.0 < 일용 > △ 4.1 →△ 1.7 - 비임금근로자 (7.1만명) 는 고용有 (4.7만명) · 無 (6.2만명) 자영업자 증가 , 무급가족종사자 (△3.7만명) 는 감소폭 확대 * 비임금 증감 (전년비, 만명, 7→8월) : <고용有>7.5→4.7 <고용無>7.5→6.2 <무급>△3.2→△3.7 ㅇ (연령) 30·40·50대 고용률 상승 , 청년층·60대 이상 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 (44.1%, △1.0%p) 하락 , 실업률 (5.4%, +0.5%p) 상승 (%, %p) ‘ 25 년 ‘ 26.1/4 ‘ 26.2/4 7 월 8 월 4/4 6 월 고용률 청년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3.9 (△1.7) 44.2 (△1.6) 44.1 (△1.0) 20 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1.9 (△2.8) 42.6 (△3.2) 42.4 (△1.8) 20 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6 (△0.8) 71.4 (△0.6) 71.2 (△0.5) 실업률 청년 6.1 (+0.2) 5.7 (+0.1) 7.4 (+0.6) 7.1 (+0.4) 7.0 (+0.9) 6.8 (+1.3) 5.4 (+0.5) 20 初 6.6 (+0.3) 5.4 (△0.4) 8.2 (+0.1) 7.7 (+0.2) 6.8 (△0.1) 7.1 (+1.3) 5.2 (△0.1) 20 後 5.9 (+0.3) 5.8 (+0.2) 6.9 (+0.6) 6.8 (+0.5) 7.0 (+1.3) 6.7 (+1.3) 5.6 (+0.8) - 청년층 쉬었음 (39.5 만명 , △ 5.1 만명 ) 은 7 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 BOX)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일자리 어려움 겪는 ‘ 실업자 + 취업준비 + 쉬었음 ’ 비중 (8 월 12.6%, 98.4 만명 ) 은 전년비 감소 ( △ 0.5%p, △ 5.8 만명 ), 예년 ( ‘ 21~ ’ 25 년 평균 13.3%) 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 (8 월 기준 , %) (8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 (A+B+C) 수 (인구內비중) 110.5 (13.3) 128.4 (14.7) 115.2 (13.5) 103.5 (12.4) 101.9 (12.6) 103.7 (13.1) 98.4 (12.6) 실업자(A) 수 (인구內비중) 20.1 (2.4) 24.3 (2.8) 22.9 (2.7) 18.5 (2.2) 16.2 (2.0) 18.4 (2.3) 19.5 (2.5) 취준생(B) 수 (인구內비중) 47.7 (5.7) 59.6 (6.8) 54.1 (6.3) 44.6 (5.3) 39.7 (4.9) 40.7 (5.1) 39.3 (5.1) 쉬었음(C) 수 (인구內비중) 42.7 (5.1) 44.5 (5.1) 38.2 (4.5) 40.4 (4.8) 46.0 (5.7) 44.6 (5.6) 39.5 (5.1) ※ 청년층 은 쉬었음 사유 ( 노동시장적 사유 , 경제활동 준비 , 일시적 휴식 등 ) ,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 ( 육아가사 , 취업준비 , 통학 등 ) 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 (‘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 )31.0 ( 건강 )20.7 ( 다음일 준비 )19.1 ( 일자리 없음 )9.3 - 30대 는 인구증가 비해 취업자수 더 크게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40대 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 하며 고용률 상승 * 3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6 (4/4)0.2 ( ’ 26.1/4)0.5 (2/4)0.1 (7)0.0 (8)0.3 【 81.1 】 4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7 (4/4)1.0 ( ’ 26.1/4)1.2 (2/4)0.8 (7)0.7 (8)0.8 【 80.7 】 - 50대 는 인구는 감소했으나 취업자수 는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60세 이상 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 하며 고용률 하락 * 5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1 (4/4) 0.3 ( ’ 26.1/4)0.8 (2/4)0.7 (7)1.1 (8)1.3 【 78.8 】 60 세 +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9 (4/4) 0.5 ( ’ 26.1/4)0.1 (2/4) △ 0.3 (7) △ 0.1 (8) △ 0.3 【 47.6 】 2. 평가 및 대응 □ ’26.8월 취업자수는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7월 10.8→ 8월 18.4만명) , 다만 청년 , 제조·건설업 취업자수 감소 지속 등 부문별 어려움 상존 ㅇ 서비스업 은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에 힘입어 증가폭 확대 - 보건복지 , 공공행정 은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도소매 · 운수창고 증가전환 및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 반면 숙박음식 은 전년 기저 ( ’25.7월 △7.1→ 8월 0.0만명) 등으로 감소 전환 ㅇ 제조업 은 원자재 가격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 건설업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ㅇ 청년 은 고용비중 높은 숙박음식 · 제조업 취업자 감소 등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 다만 쉬었음 은 7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9 월은 최근 중동긴장 고조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 25.9 월 31.2만명 증가 했던 기저효과가 고용증가 를 제약 할 가능성 □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사업 집행준비 및 홍보 에 만전 + 리스크관리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일자리 창출력 강화 ㅇ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발굴 ㅇ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하 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 발굴·확대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 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병행 [BOX] 최근 청년 쉬었음 동향 및 평가 1. 최근 청년층(15~29)세 쉬었음 동향 □ 청년 쉬었음 은 ’ 24~ ’ 25. 上 까지 큰 폭 증가세 보이다 감소 · 정체 흐름 → ’26.2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 , 감소폭 도 확대 추세 ㅇ 다만 쉬었음 과는 달리 , 청년 전체 비경활인구 는 비교적 전년과 유사 → 쉬었음 감소가 비경활 內 구성변화 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 청년 쉬었음 및 비경활인구 추이 ( 계절조정 ) 비경활인구 활동상태별 증감 ( ’ 26.1~7) 2. 최근 감소요인 분석 ※ 마이크로데이터 활용하여 분석 ➊ ( 청년인구 감소 ) 전체 청년인구 감소 로 쉬었음 청년 도 감소 ( 인구감소율 ( ‘ 26.1~8 월 △ 1.8%) 비례적으로 적용시 청년 쉬었음 △ 0.8 만명 감소 ) ➋ ( 재학 · 수강 증가 ) 청년 비경활인구 중 재학 · 수강인원 이 크게 증가 * * 청년 재학 · 수강인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7) △ 3.8 ( ‘ 26.1)3.0 (2)5.1 (3)9.4 (4)11.9 (5)13.5 (6)11.9 (7)11.9 * 재학·수강은 ➊ 정규교육기관 (학교 등) , ➋ 입시학원 , ➌ 취업학원·기관 으로 구성 ▪ 인구가 많은 ’ 10~ ’ 11 년생 * 의 재학생 (15 세 ) 전입 + 기존 대학생 졸업소요 기간 증가 ( ’ 25 년 4 년 4.4 개월 → ’ 26 년 4 년 5.7 개월 ) → 재학 · 수강 전환 가능성 * 연도별 출생아수 (만명) : (’08)46.6 (’09)44.5 (’10)47.0 (‘11)47.1 (‘12)48.4 (‘13)43.6 ▪ 청년뉴딜 등 훈련프로그램이 본격집행 * 되면서 직업훈련기관 · 취업 학원 수강생 확대 등 쉬었음 → 훈련유입 조짐도 관측 * K-뉴딜 아카데미 (7.3 개시, 3,600명 진행중) , 부트캠프 (7월부터 4,000명 모집중) 등 * 취업학원·기관 (전년비, 만명) : (’26.1/4)△1.2 (2/4)0.9 (7)4.0 ➌ ( 비경활→경활 전환 ) 최근 청년 취업자 수 보다 청년 경활인구 가 더 적게 감소 * → 구직행위 통한 노동시장 유입 시사 ( 통계상 실업으로 분류 ) * 청년 취업자수 증감 (전년비, 만명) : (‘26.4)△19.4 (5)△25.5 (6)△19.7 (7)△19.1 (8)△14.3 청년 경활인구 증감 (전년비, 만명) : (‘26.4)△21.7 (5)△25.0 (6)△17.8 (7)△15.0 (8)△13.2 3. 평가 및 대응 □ 최근 청년 쉬었음 감소 는 더 지켜볼 필요는 있으나 , 훈련 - 구직 - 취업 사다리 * 의 앞단계 복원 신호 로도 해석될 여지 * ➊ 쉬었음 → ➋ 훈련 등 취업준비 → ➌ 구직활동 (경활유입, 과도기실업) → ➍ 취업성공 ㅇ 다만 청년 취업자수 · 고용률 등 핵심 체감지표 는 아직 부진 → 최근 쉬었음 감소세 가 고용여건 개선 으로 이어지도록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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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 수 ) 09:00 배포 2026. 9. 9.( 수 ) 08:00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 8 월 취업자수 2 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청년 · 제조 · 건설 · 농림어업 감소세 지속 - ’27년 예산안 에 포함된 일자리 관련 사업 집행 준비 및 홍보 에 만전 -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생산적 공공일자리 지속적으로 발굴·확대 - 직접일자리 8월말 까지 134.3만명 채용 하여 ’26년 목표 초과 달성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 와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은 9.9 일 ( 수 )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TF) 을 주재하여 ➊ ’ 26 년 8 월 고용동향 , ➋ 부처별 내년도 일자리 관련 사업 예산 내역 및 향후 홍보 · 집행 계획 , ➌ 금년도 직접일자리 사업 집행 현황 등을 점검・논의했다 . 8 월 고용동향 에 따르면 8 월 취업자수 는 전년동월대비 18.4 만명 증가 하여 , 3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 되었다 .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29.5→34.5만명) 의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가 지속되고 있으며 , 제조업 ( △ 6.8 →△ 3.8 만명 ) , 건설업 ( △ 5.7 →△ 3.2 만명 ) 은 감소폭 이 전월 에 비해 축소 되었고 농림어업 ( △ 8.0 → △ 10.9 만명 ) 의 감소폭 은 전월 에 비해 확대 되었다 . 연령별로는 청년 고용률 의 전년동월대비 감소폭 이 전월 에 비해 축소 ( △ 1.6 →△ 1.0%p) 되고 , 청년 쉬었음 도 7 개월 연속 감소세 가 이어지고 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16.6 ( ’ 26.1)10.8 (2)23.4 (3)20.6 (4)7.4 (5) △ 4.0 (6)6.3 (7)10.8 (8)18.4 ** 청년 쉬었음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8월 취업자는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하며 중동전쟁 이후 처음 으로 10만명대 후반 증가세 를 회복 하였으나, 청년 및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취약부문 · 부진업종 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다 . 또한 최근 중동지역 의 긴장 심화 우려 , 전년 9 월 (31.2 만명 증가 ) 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증가 의 제약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 가 있다 .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가 안정적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부처 역량 을 총동원 하여 적극 뒷받침한다 . 우선 ’ 27 년 예산안 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점검 하고 집행 준비 및 홍보 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발표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핵심 과제 에 대해서는 ’ 27 년 예산 확정 이전 이라도 청년들이 주요 지원제도 를 충분히 숙지 하고 추후 신청·참여 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가 협력 하여 적극 홍보·안내 한다. 또한 일자리 정책 효과 를 조기 체감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준비 와 함께 집행 을 밀착 점검 · 관리 할 예정이다 . 특히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인력 - 일자리 매칭 플랫폼 ) 등 ’ 27 년 신설 예정 인 범부처 협업사업 의 경우 , 교육훈련 을 수료한 청년 과 일감 을 매칭 하는 등 핵심기능 수행 을 위한 부처 · 기관간 협업 방안 을 신속히 구체화 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회적 편익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관계부처 협업 을 통해 지속적 으로 발굴 ·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 아울러 취약계층 의 고용안정 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 도 차질없이 집행 되고 있다 . 8 월말 까지 134.3 만명 을 채용하여 당초 8 월 목표 (127.1 만명 ) 는 물론 ’ 26 년 연간 목표 (128.8 만명 ) 를 초과 달성 하였다 . 정부는 연말까지 사업별 집행상황 을 지속 점검 하고 , 집행 여력 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 도 신속하게 추진 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 책임자 과 장 김병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온남이 ([이메일 생략])
경제활동인구조사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 수 ) 08:00 배포 2026. 9. 9.( 수 ) 07:30 2026 년 8 월 고용동향 담당 부서 사회통계국 책임자 과 장 김락현 ([연락처 생략]) 고용통계과 담당자 사무관 이태직 ([연락처 생략]) 일 러 두 기 「 고용동향 」 은 한국표준산업 ‧ 직업분류 및 관련 법령 개정사항 등을 반영하고 , 계절조정계열도 보정하고 있습니다 . ❍ 제 11 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제 8 차 한국표준직업분류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2013~2024 년간 원계열 자료를 소급보정 하였으며 , 2025 년 1 월 기준 자료부터 신분류에 따라 결과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2026 년 7 월 기준 자료부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기존 광주 , 전남 고용동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위자료로 제공하며 , 작성 편의상 통합 후에도 광주 , 전남 명칭으로 표시 ❍ 매년 1 월 기준 고용동향 작성 시 , 전년도 고용자료를 반영하여 계절조정계열을 새롭게 작성하고 전체 시계열을 소급보정하고 있습니다 . 가구를 방문하여 노동의 공급측면을 파악하는 조사이므로 ,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요측면을 파악하는 조사와 조사목적 , 조사대상 등이 서로 달라 자료 이용 시 유의하여야 합니다 .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사업체조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취업자를 아래와 같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 ① 자영업자 , 무급가족종사자 등의 비임금근로자 ② 농림어업 부문의 가구단위 개인농어가 ③ 제조업 부문의 가내수공업 , 도급자 ( 의류 , 전자부품 등 ) ④ 고정사업장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 ( 노점상 , 용달 ‧ 대리운전 등 ) ⑤ 건설업 부문의 최종 하도급자에게 소속된 일일근로자 ⑥ 가정에 고용된 가사서비스업 종사자 ( 육아 ‧ 가사 도우미 ) 본문에 수록된 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 (http://mods.go.kr) 및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통계표에 수록된 자료는 반올림되었으므로 전체 수치와 표내의 합계가 일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목 차 □ 2026 년 8 월 고용동향 ( 요약 ) ··· 1 □ 2026 년 8 월 고용동향 1.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가 .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7 나 . 경제활동참가율 ··· 8 2. 취업자 동향 가 . 취업자 및 고용률 ··· 9 나 .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10 다 . 산업별 취업자 ··· 11 라 . 직업별 취업자 ··· 12 마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12 바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13 3. 실업자 동향 가 . 실업자 및 실업률 ··· 14 나 . 연령계층별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15 다 .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16 4. 비경제활동인구 가 .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16 나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17 다 .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 ··· 18 라 . 구직단념자 ··· 18 < 참고 > 고용보조지표 등 ··· 19 □ 통계표 ··· 22 ◇ 부 록 ◎ 경제활동인구조사 개요 ··· 65 ◎ 한국표준산업 ․ 직업분류 ··· 67 ◎ 자주하는 질문 ··· 69 ◎ 고용동향 월별 공표 일정 ··· 72 2026년 8월 고용동향(요약)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70.4% 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청년층 (15~29 세 ) 고용률은 44.1% 로 전년동월대비 1.0 %p 하락 □ 실업률 은 2.0% 로 전년동월과 동일 ○ 청년층 (15~29 세 ) 실업률은 5.4% 로 전년동월대비 0.5 %p 상승 □ 취업자 는 2,915 만 1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 4 천명 증가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5 0 대 , 40 대 등에서 상승 하여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고용률 추이 >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고용률(%) 63.3 63.3 63.4 63.3 63.3 ․15~64세(OECD비교기준) 69.9 70.2 70.2 70.3 70.4 ․15~29세(청년층) 45.1 43.8 43.9 44.2 44.1 취업자 ( 만명 , 전년동월대비증감 ) 16.6 -4.0 6.3 10.8 18.4 ․15~64세(OECD비교기준) -21.7 -34.2 -28.0 -22.6 -7.9 ․15~29세(청년층) -21.9 -25.5 -19.7 -19.1 -14.3 인 구 ( 만명 , 전년동월대비증감 ) 20.3 25.0 25.4 25.7 25.7 ․15~64세(OECD비교기준) -36.4 -34.4 -34.3 -33.3 -32.6 ․15~29세(청년층) -19.1 -15.2 -14.7 -14.4 -14.4 ○ 실업률 은 20 대 등에서 상승 하였으나 , 50 대 등에서 하락 하여 전년동월과 동일 < 실업률 추이 >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실업률(%) 2.0 2.9 2.8 2.6 2.0 ․ 15 ~ 29 세 ( 청년층 ) 실업률 (4.9) (7.2) (7.0) (6.8) (5.4) ‥(25~29세) (4.8) (7.1) (7.0) (6.7) (5.6) 취업자 ○ 산업별 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18 만 6 천명 , 5.6%), 예술스포츠및 여가관련서비스업 ( 7 만 3 천명 , 13.3%),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 (4 만 5 천명 , 3.2%) 등에서 증가 - 농림어업 (-10 만 9 천명 , -7.4%), 숙박및음식점업 (-6 만 1 천명 , -2.6%), 제조업 (-3 만 8 천명 , -0.9%) 등에서 감소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 는 18 만명 증가 하였으나 , 임시근로자 는 5 만명 , 일용근로자 는 1 만 7 천명 각각 감소 -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는 4 만 7 천명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는 6 만 2 천명 각각 증가 하였으나 , 무급가족종사자 는 3 만 7 천명 감소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추이 > (전년동월대비증감, 만명)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임금근로자 27.0 -11.5 -8.1 -1.1 11.3 ․상 용 34.8 -0.7 1.6 7.1 18.0 ․임 시 -1.2 -12.1 -5.1 -4.0 -5.0 ․일 용 -6.7 1.4 -4.5 -4.1 -1.7 비임금근로자 -10.3 7.5 14.4 11.9 7.1 ․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0.5 8.0 9.5 7.5 4.7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6.5 2.9 7.2 7.5 6.2 ․무급가족종사자 -3.3 -3.4 -2.3 -3.2 -3.7 실업자 ○ 50 대 , 40 대 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4 천명 감소 < 실업자 추이 >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실업자(만명) 59.2 87.8 83.4 77.6 58.8 ․ 전년동월대비증감(만명) (2.8) (2.5) (1.0) (5.0) (-0.4) 비경제활동인구 ○ 쉬었음 (-8 만 9 천명 , -3.4%)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 재학 · 수강 (8 만명 , 2.5%), 연로 (6 만 9 천명 , 2.8%)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7 만 7 천명 증가 ※ 구직단념자는 36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2천명 감소 <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 2026 년 8 월 15~64 세 고용률 은 70.4% 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15 세이상 취업자 는 2,915 만 1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 4 천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 2026 년 8 월 15~64 세 계절조정 고용률 은 70.2% 로 전월대비 0.3%p 상승 - 15 세이상 계절조정 취업자 는 2,894 만 4 천명 으로 전월대비 8 만 2 천명 증가 <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 ○ 2026 년 8 월 실업률 은 2.0% 로 전년동월과 동일 - 실업자 는 58 만 8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4 천명 감소 < 계절조정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 ○ 2026 년 8 월 계절조정 실업률 은 2.7% 로 전월대비 0.1%p 하락 - 계절조정 실업자 는 81 만 3 천명 으로 전월대비 3 만 3 천명 감소 2026 년 8 월 고용동향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 15세이상인구 45,779 203 0.4 46,015 257 0.6 46,036 257 0.6 ▣ 경제활동인구 29,559 194 0.7 29,912 158 0.5 29,739 180 0.6 (참가율) (64.6) ( 0.2) (65.0) ( 0.0) (64.6) ( 0.0) 남 자 16,365 44 0.3 16,533 68 0.4 16,464 99 0.6 (참가율) (72.5) (-0.2) (72.8) (-0.2) (72.4) (-0.1) 여 자 13,194 151 1.2 13,380 90 0.7 13,275 82 0.6 (참가율) (56.9) ( 0.5) (57.4) ( 0.1) (57.0) ( 0.1) ◦ 15세이상 고 용 률 63.3 0.1 63.3 -0.1 63.3 0.0 ( 계절조정 ) (62.8) (62.7) (62.9) 15 ~ 64 세 고 용 률 69.9 0.1 70.3 0.1 70.4 0.5 ( 계절조정 ) (69.8) (69.9) (70.2) ◦ 취 업 자 28,967 166 0.6 29,136 108 0.4 29,151 184 0.6 농림어업 1,466 -138 -8.6 1,389 -80 -5.4 1,358 -109 -7.4 광공업 4,372 -59 -1.3 4,339 -66 -1.5 4,336 -37 -0.8 ․제조업 4,364 -61 -1.4 4,327 -68 -1.6 4,325 -38 -0.9 건설업 1,910 -132 -6.5 1,865 -57 -3.0 1,878 -32 -1.7 도소매·숙박음식점업 5,525 0 0.0 5,510 -3 0.0 5,485 -40 -0.7 전기·운수·통신·금융 3,766 31 0.8 3,860 66 1.7 3,854 88 2.3 사업 · 개인 · 공공서비스 등 11,929 464 4.0 12,173 247 2.1 12,241 313 2.6 상용근로자 16,641 348 2.1 16,782 71 0.4 16,820 180 1.1 임시근로자 4,939 -12 -0.2 4,881 -40 -0.8 4,889 -50 -1.0 일용근로자 834 -67 -7.4 824 -41 -4.8 817 -17 -2.0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1,435 -5 -0.3 1,499 75 5.3 1,481 47 3.2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241 -65 -1.5 4,308 75 1.8 4,303 62 1.5 무급가족종사자 879 -33 -3.7 843 -32 -3.6 841 -37 -4.3 ◦ 실 업 자 592 28 4.9 776 50 6.9 588 -4 -0.6 실 업 률 2.0 0.1 2.6 0.2 2.0 0.0 ( 계절조정 ) ( 2.8) ( 2.8) ( 2.7) 남 자 342 23 7.3 453 20 4.5 334 -8 -2.3 실업률 2.1 0.1 2.7 0.1 2.0 -0.1 (계절조정) ( 2.8) ( 2.9) ( 2.7) 여 자 250 4 1.8 323 31 10.5 254 4 1.6 실업률 1.9 0.0 2.4 0.2 1.9 0.0 (계절조정) ( 2.7) ( 2.8) ( 2.7) 중졸이하 42 -18 -30.0 59 -13 -17.6 29 -13 -31.8 (실업률) ( 1.2) (-0.5) ( 1.8) (-0.3) ( 0.9) (-0.3) 고 졸 219 27 14.0 287 -5 -1.8 217 -2 -1.0 (실업률) ( 2.1) ( 0.3) ( 2.8) ( 0.1) ( 2.1) ( 0.0) 대졸이상 331 19 6.0 430 68 18.8 342 12 3.5 (실업률) ( 2.1) ( 0.1) ( 2.6) ( 0.3) ( 2.1) ( 0.0) ▣ 비경제활동인구 16,220 9 0.1 16,103 99 0.6 16,297 77 0.5 < 경제활동인구 구성 > 15 세이상인구 4,603 만 6 천명 경제활동인구 2,973 만 9 천명 비경제활동인구 1,629 만 7 천명 취업자 2,915 만 1 천명 실업자 58 만 8 천명 ( 단위 : 천명 ) 2025 년 2026 년 8 월 7 월 8 월 증 감 1) 취업자 원 계 열 28,967 29,136 29,151 184 계절조정계열 28,754 28,862 28,944 82 실업자 원 계 열 592 776 588 -4 계절조정계열 816 846 813 -33 1) 원계열은 전년동월, 계절조정계열은 전월과 비교한 값임 2026년 8월 고용동향 1. 15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가. 15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2026 년 8 월 15 세이상인구는 4,603 만 6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 만 7 천명 (0.6%) 증가하였음 □ 경제활동인구는 2,973 만 9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명 (0.6%) 증가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경제활동인구(천명) 29,559 29,813 29,998 29,988 29,912 29,739 (전년동월비, %) ( 0.7) ( 0.2) ( 0.0) ( 0.2) ( 0.5) ( 0.6) ( 계절조정 전월비 , %) ( 0.1) (-0.3) (-0.3) ( 0.1) ( 0.3) ( 0.2) ○ 성별로 보면 남자는 1,646 만 4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 만 9 천명 (0.6%) 증가하였고 , 여자는 1,327 만 5 천명으로 8 만 2 천명 (0.6%) 증가하였음 <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15세이상인구 45,779 100.0 203 46,015 100.0 257 46,036 100.0 257 0.6 남 자 22,580 49.3 122 22,722 49.4 155 22,734 49.4 154 0.7 여 자 23,199 50.7 81 23,293 50.6 102 23,302 50.6 103 0.4 - 경제활동인구 29,559 100.0 194 29,912 100.0 158 29,739 100.0 180 0.6 남 자 16,365 55.4 44 16,533 55.3 68 16,464 55.4 99 0.6 여 자 13,194 44.6 151 13,380 44.7 90 13,275 44.6 82 0.6 - 비경제활동인구 16,220 100.0 9 16,103 100.0 99 16,297 100.0 77 0.5 남 자 6,215 38.3 78 6,190 38.4 88 6,270 38.5 55 0.9 여 자 10,005 61.7 -70 9,913 61.6 11 10,027 61.5 21 0.2 나.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참가율은 64.6%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경제활동참가율(%) 64.6 64.9 65.2 65.2 65.0 64.6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2) (-0.2) (-0.4) (-0.2) ( 0.0) ( 0.0) 계절조정 참가율(%) 64.6 64.5 64.3 64.4 64.6 64.6 ○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4% 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으나 , 여자는 57.0% 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하였음 ○ 연령계층별로 보면 20 대 (-0.5%p) 등에서 하락하였으나 , 50 대 (1.1%p) 등에서 상승하였음 < 연령계층별 경제활동참가율 > (단위: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 전 체 > 64.6 0.2 65.0 0.0 64.6 0.0 15 ~ 29 세 47.4 -1.3 47.4 -1.0 46.6 -0.8 ․15~19 세 6.3 -1.4 7.1 0.6 7.1 0.8 ․20~29 세 63.6 -0.7 64.2 -0.7 63.1 -0.5 ‥20~24세 46.6 -1.4 45.9 -2.7 44.7 -1.9 ‥25~29세 75.3 -0.6 76.5 0.4 75.5 0.2 30~39세 82.8 0.6 83.6 0.5 83.2 0.4 40~49세 81.2 0.8 82.1 0.5 81.9 0.7 50~59세 78.6 0.1 79.8 0.7 79.7 1.1 60세이상 48.4 0.9 48.6 0.0 48.2 -0.2 ․65 세이상 41.4 1.4 42.1 0.8 41.7 0.3 ․70 세이상 33.7 1.5 33.9 0.3 33.9 0.2 < 남 자 > 72.5 -0.2 72.8 -0.2 72.4 -0.1 15~19세 5.3 -1.3 5.3 -0.2 5.3 0.0 20~29세 61.5 -0.6 62.1 -0.8 60.7 -0.8 30~39세 90.0 -0.3 90.0 -0.4 89.9 -0.1 40~49세 92.2 -0.2 92.8 0.2 92.9 0.7 50~59세 88.3 -0.1 89.0 0.4 88.9 0.6 60세이상 57.4 0.8 57.9 0.3 57.5 0.1 ․65 세이상 49.7 1.5 51.0 1.2 50.5 0.8 < 여 자 > 56.9 0.5 57.4 0.1 57.0 0.1 15~19세 7.3 -1.5 8.8 1.3 8.8 1.5 20~29세 65.8 -0.6 66.3 -0.7 65.6 -0.2 30~39세 74.7 1.4 76.5 1.7 75.5 0.8 40~49세 69.8 1.8 71.0 0.9 70.5 0.7 50~59세 68.8 0.3 70.6 1.1 70.5 1.7 60세이상 40.8 0.9 40.7 -0.3 40.3 -0.5 ․65 세이상 34.7 1.2 35.0 0.5 34.6 -0.1 2. 취업자 동향 가. 취업자 및 고용률 □ 2026 년 8 월 15 세이상 취업자는 2,915 만 1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 4 천명 (0.6%) 증가하였고 , 고용률은 63.3%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1,613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 만 7 천명 (0.7%) 증가하였고 , 여자는 1,302 만 1 천명으로 7 만 7 천명 (0.6%) 증가하였음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70.4% 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76.9% 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고 , 여자는 63.6% 로 0.6%p 상승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취 업 자(천명) 28,967 28,961 29,120 29,154 29,136 29,151 ( 전년동월대비 증감 , 천명 ) (166) (74) (-40) (63) (108) (184) 15~64세 고용률(%) 69.9 70.0 70.2 70.2 70.3 70.4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 0.1) (-0.3) (-0.1) ( 0.1) ( 0.5) 15세이상 고용률(%) 63.3 63.0 63.3 63.4 63.3 63.3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0.2) (-0.5) (-0.2) (-0.1) ( 0.0) 15 세이상 계절조정 고용률 (%) 62.8 62.7 62.5 62.6 62.7 62.9 < 취업자 및 고용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 감 증 감 증 감 증감률 < 취 업 자 > 28,967 166 29,136 108 29,151 184 0.6 남 자 16,023 20 16,080 48 16,130 107 0.7 여 자 12,944 146 13,057 60 13,021 77 0.6 < 15 ~ 64 세 고용률 > 69.9 0.1 70.3 0.1 70.4 0.5 - 남 자 76.7 -0.4 76.6 -0.2 76.9 0.2 - 여 자 63.0 0.6 63.8 0.4 63.6 0.6 - 나.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20 대에서 16 만 4 천명 , 40 대에서 1 만 7 천명 각각 감소하였으나 , 60 세이상에서 19 만 1 천명 , 30 대에서 9 만 1 천명 , 50 대에서 6 만 2 천명 각각 증가하였음 □ 고용률은 50 대 등에서 상승하였으나 , 20 대 등에서 하락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20 대에서 하락하였으나 , 여자는 50 대 등에서 상승하였음 * 청년층 (15 ∼ 29 세 )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4 만 3 천명 감소하였고 , 고용률은 1.0%p 하락 <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8 증감 인구 취업자 고용률 인구 취업자 고용률 인구 취업자 고용률 < 전 체 > 45,779 28,967 63.3 46,036 29,151 63.3 257 184 0.0 15~64세 35,196 24,619 69.9 34,870 24,540 70.4 -326 -79 0.5 15~29세 7,920 3,571 45.1 7,776 3,428 44.1 -144 -143 -1.0 ․15~19세 2,241 137 6.1 2,292 158 6.9 51 21 0.8 ․20~29세 5,679 3,434 60.5 5,484 3,270 59.6 -195 -164 -0.9 ‥20~24세 2,314 1,022 44.2 2,205 934 42.4 -109 -88 -1.8 ‥25~29세 3,365 2,412 71.7 3,279 2,336 71.2 -86 -76 -0.5 30~39세 6,880 5,557 80.8 6,962 5,648 81.1 81 91 0.3 40~49세 7,652 6,114 79.9 7,551 6,097 80.7 -102 -17 0.8 50~59세 8,615 6,675 77.5 8,543 6,736 78.8 -72 62 1.3 60세이상 14,711 7,051 47.9 15,204 7,242 47.6 493 191 -0.3 ․65세이상 10,583 4,348 41.1 11,166 4,611 41.3 583 263 0.2 ․70세이상 6,870 2,307 33.6 7,239 2,436 33.7 369 129 0.1 ․75세이상 4,315 1,195 27.7 4,469 1,206 27.0 154 10 -0.7 < 남 자 > 22,580 16,023 71.0 22,734 16,130 71.0 154 107 0.0 15~19세 1,134 58 5.1 1,160 60 5.2 26 2 0.1 20~29세 2,828 1,640 58.0 2,737 1,554 56.8 -91 -87 -1.2 30~39세 3,639 3,191 87.7 3,696 3,243 87.7 57 52 0.0 40~49세 3,909 3,550 90.8 3,865 3,543 91.7 -44 -7 0.9 50~59세 4,323 3,764 87.1 4,286 3,775 88.1 -36 10 1.0 60세이상 6,747 3,820 56.6 6,990 3,956 56.6 243 136 0.0 ․70세이상 2,901 1,168 40.3 3,079 1,260 40.9 178 92 0.6 < 여 자 > 23,199 12,944 55.8 23,302 13,021 55.9 103 77 0.1 15~19세 1,107 79 7.1 1,132 98 8.6 25 19 1.5 20~29세 2,851 1,794 62.9 2,747 1,717 62.5 -104 -77 -0.4 30~39세 3,241 2,366 73.0 3,266 2,406 73.7 25 39 0.7 40~49세 3,744 2,564 68.5 3,686 2,554 69.3 -58 -11 0.8 50~59세 4,292 2,910 67.8 4,257 2,962 69.6 -35 52 1.8 60세이상 7,964 3,231 40.6 8,214 3,286 40.0 250 55 -0.6 ․70세이상 3,969 1,140 28.7 4,160 1,176 28.3 191 37 -0.4 다. 산업별 취업자 □ 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18 만 6 천명 , 5.6%),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 서비스업 (7 만 3 천명 , 13.3%),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 (4 만 5 천명 , 3.2%)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 ○ 농림어업 (-10 만 9 천명 , -7.4%), 숙박및음식점업 (-6 만 1 천명 , -2.6%), 제조업 (-3 만 8 천명 , -0.9%) 등에서 감소하였음 < 산업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 농 림 어 업 1,466 5.1 -138 1,389 4.8 -80 1,358 4.7 -109 -7.4 ◦ 제 조 업 4,364 15.1 -61 4,327 14.9 -68 4,325 14.8 -38 -0.9 ◦ 건 설 업 1,910 6.6 -132 1,865 6.4 -57 1,878 6.4 -32 -1.7 ◦ 도매 및 소매업 3,205 11.1 0 3,225 11.1 -5 3,226 11.1 21 0.7 ◦ 운수 및 창고업 1,737 6.0 5 1,740 6.0 -5 1,758 6.0 21 1.2 ◦ 숙박 및 음식점업 2,320 8.0 0 2,286 7.8 2 2,259 7.7 -61 -2.6 ◦ 정보통신 업 1,119 3.9 -16 1,159 4.0 22 1,147 3.9 28 2.5 ◦ 금융 및 보험업 810 2.8 32 848 2.9 34 833 2.9 23 2.9 ◦ 부 동 산 업 536 1.8 40 557 1.9 18 545 1.9 9 1.7 ◦ 전문 ,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1,477 5.1 31 1,449 5.0 -44 1,472 5.1 -5 -0.3 ◦ 사업시설관리 ,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1,404 4.8 -14 1,393 4.8 34 1,448 5.0 45 3.2 ◦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1,329 4.6 2 1,366 4.7 46 1,361 4.7 32 2.4 ◦ 교육 서비스업 1,958 6.8 48 1,943 6.7 -30 1,934 6.6 -24 -1.2 ◦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3,290 11.4 304 3,464 11.9 173 3,476 11.9 186 5.6 ◦ 예술 , 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 552 1.9 16 618 2.1 48 626 2.1 73 13.3 ◦ 협회및단체 , 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 1,147 4.0 32 1,137 3.9 -14 1,134 3.9 -13 -1.1 ◦ 기타 1) 345 1.2 18 370 1.3 32 373 1.3 28 8.0 1) 기타는 광업, 전기・가스・증기및공기조절공급업, 수도・하수및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생산활동, 국제및외국기관의 합계임 라. 직업별 취업자 □ 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사무종사자 (27 만 6 천명 , 5.4%), 전문가및관련종사자 (13 만 8 천명 , 2.1%), 서비스종사자 (5 만 1 천명 , 1.4%)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 ○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 (-14 만 4 천명 , -4.9%), 농림어업숙련종사자 (-9 만명 , -6.3%), 판매종사자 (-4 만 2 천명 , -1.7%) 등에서 감소하였음 < 직업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 관 리 자 388 1.3 -36 413 1.4 14 412 1.4 24 6.2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6,712 23.2 277 6,814 23.4 71 6,850 23.5 138 2.1 ◦ 사무종사자 5,145 17.8 82 5,400 18.5 270 5,421 18.6 276 5.4 ◦ 서비스종사자 3,638 12.6 109 3,701 12.7 101 3,689 12.7 51 1.4 ◦ 판매종사자 2,471 8.5 -84 2,424 8.3 -101 2,429 8.3 -42 -1.7 ◦ 농림어업숙련종사자 1,436 5.0 -136 1,364 4.7 -71 1,346 4.6 -90 -6.3 ◦ 기능원 및 관련 기능종사자 2,231 7.7 -4 2,163 7.4 -53 2,193 7.5 -39 -1.7 ◦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2,956 10.2 -1 2,821 9.7 -143 2,812 9.6 -144 -4.9 ◦ 단순노무종사자 3,990 13.8 -41 4,037 13.9 19 3,999 13.7 9 0.2 마.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8 만명 (1.1%) 증가하였으나 , 임시근로자는 5 만명 (-1.0%), 일용근로자는 1 만 7 천명 (-2.0%) 각각 감소하였음 * 전체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57.7%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4 만 7 천명 (3.2%),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6 만 2 천명 (1.5%) 각각 증가하였으나 , 무급가족종사자는 3 만 7 천명 (-4.3%) 감소하였음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임금근로자 22,413 77.4 270 22,487 77.2 -11 22,526 77.3 113 0.5 - 상용근로자 16,641 57.4 348 16,782 57.6 71 16,820 57.7 180 1.1 - 임시근로자 4,939 17.0 -12 4,881 16.8 -40 4,889 16.8 -50 -1.0 - 일용근로자 834 2.9 -67 824 2.8 -41 817 2.8 -17 -2.0 ◦비임금근로자 6,554 22.6 -103 6,649 22.8 119 6,625 22.7 71 1.1 -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1,435 5.0 -5 1,499 5.1 75 1,481 5.1 47 3.2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241 14.6 -65 4,308 14.8 75 4,303 14.8 62 1.5 - 무급가족종사자 879 3.0 -33 843 2.9 -32 841 2.9 -37 -4.3 바.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36 시간미만 취업자는 730 만 9 천명으로 692 만 6 천명 (-48.7%) 감소하였으나 , 36 시간이상 취업자는 2,106 만 4 천명으로 711 만 8 천명 (51.0%) 증가하였음 □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7.4 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2.5 시간 증가하였음 □ 주요 산업별 주당 평균 취업시간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제조업 (40.7 시간 ) 에서 3.9 시간 , 건설업 (38.1 시간 ) 에서 3.4 시간 , 도소매 ‧ 숙박음식점업 (39.7 시간 ) 에서 1.0 시간 각각 증가하였음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 (단위: 천명, 시간,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 36시간미만 14,235 49.1 -1,484 14,742 50.6 7,867 7,309 25.1 -6,926 -48.7 1~17시간 2,791 9.6 -78 2,831 9.7 108 2,661 9.1 -130 -4.7 18~35시간 11,444 39.5 -1,406 11,911 40.9 7,759 4,648 15.9 -6,796 -59.4 ◦ 36시간이상 13,946 48.1 1,605 13,888 47.7 -7,767 21,064 72.3 7,118 51.0 36~52시간 11,546 39.9 1,523 11,441 39.3 -7,388 18,553 63.6 7,007 60.7 53시간이상 2,400 8.3 83 2,447 8.4 -380 2,511 8.6 111 4.6 ◦ 일 시 휴 직 786 2.7 45 507 1.7 8 779 2.7 -8 -1.0 ◦ 주당 평균 취업시간 34.9 0.8 35.2 -3.0 37.4 2.5 7.2 - 제 조 업 36.8 1.5 37.6 -4.3 40.7 3.9 10.6 - 건 설 업 34.7 -0.5 35.2 -2.3 38.1 3.4 9.8 - 도소매․숙박음식점업 38.7 0.5 38.5 -2.0 39.7 1.0 2.6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수는 조사대상주간에 공휴일이 주중 또는 주말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음 3. 실업자 동향 가. 실업자 및 실업률 □ 2026 년 8 월 실업자는 58 만 8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 천명 (-0.6%) 감소 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33 만 4 천명으로 8 천명 (-2.3%) 감소하였으나 , 여자는 25 만 4 천명으로 4 천명 (1.6%) 증가하였음 □ 실업률은 2.0%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2.0% 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고 , 여자는 1.9%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계절조정 실업률은 2.7% 로 전월대비 0.1%p 하락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실업자(천명) 592 853 878 834 776 588 ( 전년동월대비 증감 , 천명 ) (28) (-2) (25) (10) (50) (-4) 실업률(%) 2.0 2.9 2.9 2.8 2.6 2.0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 0.0) ( 0.1) ( 0.0) ( 0.2) ( 0.0) 계절조정 실업률(%) 2.8 2.8 2.8 2.7 2.8 2.7 <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 감 증 감 증 감 증감률 < 실 업 자 > 592 28 776 50 588 -4 -0.6 남 자 342 23 453 20 334 -8 -2.3 여 자 250 4 323 31 254 4 1.6 < 실 업 률 > 2.0 0.1 2.6 0.2 2.0 0.0 - (계절조정) (2.8) (2.8) (2.7) 남 자 2.1 0.1 2.7 0.1 2.0 -0.1 - (계절조정) (2.8) (2.9) (2.7) 여 자 1.9 0.0 2.4 0.2 1.9 0.0 - (계절조정) (2.7) (2.8) (2.7) 나. 연령계층별,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실업자는 50 대 (-1 만 8 천명 , -19.6%), 40 대 (-1 만 3 천명 , -12.9%) 에서 감소하였음 ○ 실업률은 20 대 (0.5%p) 등에서 상승하였으나 , 50 대 (-0.3%p) 등에서 하락하였음 * 청년층 (15 ∼ 29 세 ) 실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 만 1 천명 증가하였고 , 실업률은 0.5%p 상승 < 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률 증감 < 전 체 > 592 ( 2.0) 28 ( 0.1) 776 ( 2.6) 50 ( 0.2) 588 ( 2.0) -4 ( 0.0) -0.6 15~29세 184 ( 4.9) 22 ( 0.8) 251 ( 6.8) 41 ( 1.3) 195 ( 5.4) 11 ( 0.5) 5.7 ․15~19세 4 ( 3.1) -6 (-3.0) 10 ( 6.1) 4 ( 1.9) 4 ( 2.6) 0 (-0.5) -4.5 ․20~29세 180 ( 5.0) 28 ( 1.0) 241 ( 6.8) 37 ( 1.3) 191 ( 5.5) 11 ( 0.5) 6.0 ‥20~24세 58 ( 5.3) 8 ( 1.1) 72 ( 7.1) 7 ( 1.3) 51 ( 5.2) -6 (-0.1) -10.8 ‥25~29세 123 ( 4.8) 20 ( 0.9) 169 ( 6.7) 30 ( 1.3) 140 ( 5.6) 17 ( 0.8) 13.9 30~39세 141 ( 2.5) 6 ( 0.1) 187 ( 3.2) 42 ( 0.7) 141 ( 2.4) 0 (-0.1) -0.1 40~49세 103 ( 1.7) 22 ( 0.4) 109 ( 1.8) -13 (-0.2) 90 ( 1.5) -13 (-0.2) -12.9 50~59세 94 ( 1.4) 10 ( 0.2) 100 ( 1.5) -26 (-0.3) 75 ( 1.1) -18 (-0.3) -19.6 60세이상 69 ( 1.0) -32 (-0.5) 130 ( 1.8) 7 ( 0.1) 87 ( 1.2) 17 ( 0.2) 24.9 ․65세이상 31 ( 0.7) -11 (-0.3) 71 ( 1.5) 8 ( 0.0) 47 ( 1.0) 17 ( 0.3) 54.2 ․70세이상 9 ( 0.4) -4 (-0.3) 26 ( 1.1) 5 ( 0.2) 18 ( 0.7) 8 ( 0.3) 87.2 ※ ( )는 실업률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실업자는 대졸이상에서 1 만 2 천명 (3.5%) 증가하였으나 , 중졸이하에서 1 만 3 천명 (-31.8%), 고졸에서 2 천명 (-1.0%) 각각 감소하였음 ○ 실업률은 중졸이하에서 0.3%p 하락하였고 , 고졸과 대졸이상은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률 증감 < 전 체 > 592 ( 2.0) 28 ( 0.1) 776 ( 2.6) 50 ( 0.2) 588 ( 2.0) -4 ( 0.0) -0.6 중졸이하 42 ( 1.2) -18 (-0.5) 59 ( 1.8) -13 (-0.3) 29 ( 0.9) -13 (-0.3) -31.8 고 졸 219 ( 2.1) 27 ( 0.3) 287 ( 2.8) -5 ( 0.1) 217 ( 2.1) -2 ( 0.0) -1.0 대졸이상 331 ( 2.1) 19 ( 0.1) 430 ( 2.6) 68 ( 0.3) 342 ( 2.1) 12 ( 0.0) 3.5 ※ ( )는 실업률 다.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과거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취업 무경험 실업자는 3 만 9 천명으로 9 천명 (28.7%) 증가하였으나 , 취업 유경험 실업자는 54 만 9 천명으로 1 만 3 천명 (-2.2%) 감소하였음 <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 전 체 > 592 28 776 50 588 -4 -0.6 취업 무경험 30 6 49 11 39 9 28.7 취업 유경험 562 22 727 40 549 -13 -2.2 < 남 자 > 342 23 453 20 334 -8 -2.3 취업 무경험 22 11 28 7 26 4 18.3 취업 유경험 320 13 425 13 308 -12 -3.7 < 여 자 > 250 4 323 31 254 4 1.6 취업 무경험 9 -5 21 4 13 5 54.1 취업 유경험 242 10 302 27 241 -1 -0.2 4. 비경제활동인구 가.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2026 년 8 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29 만 7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 만 7 천명 (0.5%) 증가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627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 만 5 천명 (0.9%) 증가 하였고 , 여자는 1,002 만 7 천명으로 2 만 1 천명 (0.2%) 증가하였음 <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16,220 100.0 9 16,103 100.0 99 16,297 100.0 77 0.5 남 자 6,215 38.3 78 6,190 38.4 88 6,270 38.5 55 0.9 여 자 10,005 61.7 -70 9,913 61.6 11 10,027 61.5 21 0.2 나.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쉬었음 (-8 만 9 천명 , -3.4%)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 재학 · 수강 (8 만명 , 2.5%), 연로 (6 만 9 천명 , 2.8%)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7 만 7 천명 증가 하였음 ○ 취업준비자는 64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 천명 (0.8%) 증가하였음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16,220 100.0 9 16,103 100.0 99 16,297 100.0 77 0.5 육 아 684 4.2 -48 609 3.8 -76 642 3.9 -42 -6.2 가 사 5,977 36.9 13 5,992 37.2 50 6,028 37.0 50 0.8 재학․수강 등 1) 3,271 20.2 21 3,347 20.8 134 3,352 20.6 80 2.5 연 로 2,480 15.3 -50 2,513 15.6 60 2,549 15.6 69 2.8 심신장애 472 2.9 -8 484 3.0 24 497 3.0 25 5.3 기 타 2) 3,335 20.6 80 3,157 19.6 -92 3,230 19.8 -105 -3.2 - 쉬 었 음 2,641 16.3 73 2,518 15.6 -62 2,551 15.7 -89 -3.4 ※ 취업준비자 3) 635 3.9 11 630 3.9 -3 640 3.9 5 0.8 1) ‘정규교육기관 통학’ , ‘입시학원 통학’ ,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 통학’을 포함 2) ‘학원․기관 통학 외 취업준비’ , ‘진학준비’ , ‘군입대 대기’ , ‘쉬었음’ 등을 포함 3) ‘재학․수강 등’ 중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 통학’과 ‘기타’ 중 ‘학원․기관 통학 외 취업준비’의 합계임 다. 연령계층별‘쉬었음’인구 □ 비경제활동인구 중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20 대 (-5 만 8 천명 , -13.3%), 50 대 (-5 만 7 천명 , -13.5%) 등에서 감소하였음 <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641 100.0 73 2,518 100.0 -62 2,551 100.0 -89 -3.4 15~29세 446 16.9 -14 367 14.6 -69 395 15.5 -51 -11.4 ․15~19세 12 0.4 -11 17 0.7 1 19 0.7 7 61.7 ․20~29세 435 16.5 -3 351 13.9 -71 377 14.8 -58 -13.3 30~39세 328 12.4 19 300 11.9 -12 303 11.9 -25 -7.5 40~49세 274 10.4 -6 270 10.7 5 264 10.3 -10 -3.7 50~59세 424 16.0 16 363 14.4 -46 366 14.4 -57 -13.5 60세이상 1,169 44.3 58 1,217 48.3 60 1,223 47.9 54 4.6 ․70세이상 218 8.3 40 272 10.8 46 257 10.1 39 17.7 라. 구직단념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는 36 만 7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 만 2 천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 > (단위: 천명)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구직단념자 409 353 337 356 378 367 (증감) (43) (15) (-9) (16) (-18) (-42) 1)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자를 의미 2) 고용보조지표 작성을 위해 구직단념자의 조건 중 취업희망과 취업가능성의 개념을 확대 · 변경하게 되어 2014년 이전 자료와 비교시 유의 참고 □ 고용보조지표 ○ 2026 년 8 월 전체 고용보조지표 3( 확장실업률 ) 은 7.6% 로 전년동월대비 0.6%p 하락하였음 - 청년층 고용보조지표 3( 확장실업률 ) 은 15.4% 로 0.1%p 상승하였음 < 고용보조지표 ( Labor Underutilization Indicator) * > (단위: %, 천명) 고용 보조지표1 고용 보조지표2 고용 보조지표3 ( 확장실업률 ) ** 시간관련 추가취업 가능자 잠재경제 활동인구 전 체 ’25. 8월 4.7 801 5.6 1,123 8.2 ’26. 8월 4.4 721 5.2 1,015 7.6 청년층 (15 ~ 29세) ’25. 8월 8.0 115 12.4 322 15.3 ’26. 8월 8.5 115 12.5 295 15.4 * Labor Underutilization Indicator는 ‘노동저활용지표’로 직역됨 ** ‘ 고용보조지표 3 ’은 실업률을 보완하는 보조지표로서 가장 포괄범위가 넓어 ‘확장실업률’로 지칭함 □ '1 시간무급가족종사자 ' 기준의 고용 현황 (2026 년 8 월 ) (단위: 천명, %, %p) 경제활동인구 비경제 활동인구 실업률 고용률 취업자 실업자 1시간기준(참고) 29,873 29,286 587 16,162 2.0 63.6 18시간기준(공식) 29,739 29,151 588 16,297 2.0 63.3 차이(참고-공식) 134 135 -1 -134 0.0 0.3 * 국제 기준의 무급가족종사자 범위 확대 (2013.10 월 ) 에 따라 2015.1 월 자료부터 현행 공식 기준인 18 시간 무급가족종사자와 함께 1 시간무급가족종사자를 참고지표로 제공 □ 주요국의 고용률 및 실업률 ○ 주요국의 15 ~ 64 세 (OECD 비교기준 ) 고용률 (단위: %, 원계열)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한 국 69.9 70.0 70.2 70.2 70.3 70.4 미 국 71.6 71.9 71.9 71.8 72.0 71.8 일 본 80.0 80.4 80.7 80.7 80.5 - ○ 주요국의 실업률 (단위: %, 원계열)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한 국 2.0 ( 4.9) 2.9 ( 7.1) 2.9 ( 7.2) 2.8 ( 7.0) 2.6 ( 6.8) 2.0 ( 5.4) 미 국 4.5 (10.7) 4.0 ( 8.5) 4.1 ( 9.4) 4.4 (10.7) 4.4 ( 9.1) 4.3 ( 9.3) 일 본 2.6 ( 4.1) 2.7 ( 4.0) 2.6 ( 4.5) 2.5 ( 4.2) 2.4 ( 3.3) - * ( )는 청년층 실업률, 한국 15~29세, 미국 16~24세, 일본 15~24세 < 시도별 고용률 및 실업률 > (단위: %, %p) 고용률 실업률 2025. 8 2026. 8 2025. 8 2026. 8 전년동월차 전년동월차 전 국 63.3 (69.9) 63.3 (70.4) 0.0 2.0 2.0 0.0 서 울 62.3 (70.7) 61.9 (70.6) -0.4 2.1 2.7 0.6 전남광주 64.0 (68.7) 64.5 (69.7) 0.5 2.2 1.9 -0.3 광 주 61.7 (66.8) 62.6 (68.5) 0.9 2.2 2.0 -0.2 전 남 66.0 (70.5) 66.0 (70.9) 0.0 2.1 1.8 -0.3 부 산 58.3 (68.0) 58.8 (68.7) 0.5 2.1 1.3 -0.8 대 구 57.9 (65.2) 58.3 (66.5) 0.4 2.1 2.1 0.0 인 천 63.4 (69.4) 63.2 (70.0) -0.2 2.4 2.4 0.0 대 전 62.4 (68.8) 62.1 (68.1) -0.3 2.0 2.1 0.1 울 산 59.8 (66.6) 60.4 (67.1) 0.6 1.5 2.6 1.1 세 종 64.9 (68.4) 65.8 (69.3) 0.9 1.8 1.1 -0.7 경 기 63.7 (70.3) 64.1 (71.0) 0.4 2.3 2.2 -0.1 강 원 66.2 (71.1) 66.8 (71.4) 0.6 1.5 1.8 0.3 충 북 68.2 (73.7) 67.0 (72.2) -1.2 0.8 1.0 0.2 충 남 65.9 (71.3) 67.3 (72.6) 1.4 1.7 0.5 -1.2 전 북 64.7 (69.6) 63.9 (69.2) -0.8 1.6 1.7 0.1 경 북 66.4 (71.3) 65.1 (71.5) -1.3 1.7 1.5 -0.2 경 남 63.6 (70.1) 63.1 (70.4) -0.5 1.5 1.8 0.3 제 주 69.8 (74.3) 71.9 (76.5) 2.1 1.3 0.8 -0.5 * ( )는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통 계 표 1. 경제활동인구 총괄 ··· 23 1-1. 연령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25 1-2. 성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37 2. 연령계층별 취업자 ··· 41 3. 산업별 취업자 ··· 43 4. 직업별 취업자 ··· 47 5.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49 6.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51 7. 연령계층별 고용률 ··· 53 8. 연령계층별 실업자 ··· 55 9. 연령계층별 실업률 ··· 57 10.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59 11. 경제활동인구 ( 계절조정 ) 총괄 ··· 61 12. 고용보조지표 ··· 63 13. 시도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64 부록 경제활동인구조사 개요 □ 조사목적 ○ 국민의 경제활동 즉 , 국민의 취업 , 실업 등과 같은 특성을 조사하여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조사대상 ○ 표본조사구내에 상주하는 자로서 , 매월 15 일 기준 만 15 세 이상인 자 - 등록센서스 결과를 이용하여 1,791 개 표본조사구를 추출하고 , 표본조사구내 약 3 만 6 천가구를 조사 ( 추출률 0.5%) - 표본가구 규모는 실업자의 연간 상대표준오차가 전국 3%, 시도 5 ∼ 15% 미만이 되도록 목 표오차를 정하여 추출 * 상대표준오차 = ( 표준오차 / 추정치 )×100 ○ 현역군인 , 사회복무요원 ,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감자 등 제외 □ 조사항목 ○ 인적사항 ,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와 관련된 54 개 항목 □ 조사대상기간 및 시기 ○ 조사는 매월 15 일이 포함된 1 주간 ( 일요일 ∼ 토요일 ) 을 조사대상주간으로 하며 , 그 다음 주간에 조사를 실시 □ 주요 용어 1) 15 세이상인구 : 조사대상월 15 일 기준 만 15 세 이상인 자 2) 경제활동인구 만 15 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 동안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하여 실제로 수입이 있는 일을 한 취업자와 일을 하지는 않았으나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의 합계 3) 취업자 가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일한 자 나 . 동일가구내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하여 주당 18 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다 .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 연가 , 교육 ,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휴직자 4)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 실제 취업시간이 36 시간미만이면서 , 추가취업을 희망하고 , 추가취업이 가능한 자 5) 실업자 조사대상주간에 수입 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 지난 4 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자 6) 비경제활동인구 만 15 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에 취업도 실업도 아닌 상태에 있는 자 7) 구직단념자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 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자 8) 잠재취업가능자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지난 4 주간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이 가능하지 않은 자 9) 잠재구직자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지난 4 주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한 자 10) 잠재경제활동인구 = 잠재취업가능자 + 잠재구직자 11) 확장경제활동인구 = 경제활동인구 + 잠재경제활동인구 12) 경제활동참가율 (%) = ( 경제활동인구 ÷ 15 세이상인구 ) × 100 13) 고용률 (%) = ( 취업자 ÷ 15 세이상인구 ) × 100 14) 실업률 (%) =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 100 15) 고용보조지표 1(%)=(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16) 고용보조지표 2(%)=( 실업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 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17) 고용보조지표 3(%)=(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실업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 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 고용보조지표 구성도 > □ 이용시 참고사항 ○ 원계열 : 전년동월비 등 장기시계열 분석시 이용 ○ 계절조정계열 : 전월비 ( 전분기비 ) 등 단기 분석시 이용 (X-13ARIMA-SEATS 방식 적용 : 계절요인 을 제거 ) 부록 한국표준 산업・직업분류 □ 한국표준 산업분류 A 농업, 임업 및 어업 ▪ 01 농업 ▪ 02 임업 ▪ 03 어업 B 광업 ▪ 05 석탄,원유 및 천연가스 광업 ▪ 06 금속 광업 ▪ 07 비금속광물 광업 ; 연료용 제외 ▪ 08 광업 지원 서비스업 C 제조업 ▪ 10 식료품 제조업 ▪ 11 음료 제조업 ▪ 12 담배 제조업 ▪ 13 섬유제품 제조업; 의복 제외 ▪ 14 의복 , 의복 액세서리 및 모피제품 제조업 ▪ 15 가죽, 가방 및 신발 제조업 ▪ 16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 가구 제외 ▪ 17 펄프 ,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 18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 ▪ 19 코크스 ,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 20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 의약품 제외 ▪ 21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 22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23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 24 1차 금속 제조업 ▪ 25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 기계 및 가구 제외 ▪ 26 전자부품 , 컴퓨터 , 영상 ,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 27 의료 , 정밀 ,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 28 전기장비 제조업 ▪ 29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 30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 31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 32 가구 제조업 ▪ 33 기타 제품 제조업 ▪ 34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수리업 D 전기 , 가스 ,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 35 전기 , 가스 ,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E 수도 , 하수 및 폐기물 처리 , 원료 재생업 ▪ 36 수도업 ▪ 37 하수, 폐수 및 분뇨 처리업 ▪ 38 폐기물 수집 , 운반 , 처리 및 원료 재생업 ▪ 39 환경 정화 및 복원업 F 건설업 ▪ 41 종합 건설업 ▪ 42 전문직별 공사업 G 도매 및 소매업 ▪ 45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 ▪ 46 도매 및 상품 중개업 ▪ 47 소매업; 자동차 제외 H 운수 및 창고업 ▪ 49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 50 수상 운송업 ▪ 51 항공 운송업 ▪ 52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I 숙박 및 음식점업 ▪ 55 숙박업 ▪ 56 음식점 및 주점업 J 정보통신업 ▪ 58 출판업 ▪ 59 영상 ․ 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배급업 ▪ 60 방송 및 영상 · 오디오물 제공 서비스업 ▪ 61 우편 및 통신업 ▪ 62 컴퓨터 프로그래밍 ,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 63 정보서비스업 K 금융 및 보험업 ▪ 64 금융업 ▪ 65 보험업 ▪ 66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L 부동산업 ▪ 68 부동산업 M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70 연구개발업 ▪ 71 전문 서비스업 ▪ 72 건축기술 ,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73 기타 전문 ,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N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 74 사업시설 관리 및 조경 서비스업 ▪ 75 사업지원 서비스업 ▪ 76 임대업; 부동산 제외 O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 84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P 교육 서비스업 ▪ 85 교육 서비스업 Q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86 보건업 ▪ 87 사회복지 서비스업 R 예술 ,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0 창작 , 예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1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S 협회 및 단체 ,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 94 협회 및 단체 ▪ 95 개인 및 소비용품 수리업 ▪ 96 기타 개인 서비스업 T 가구 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 생산활동 ▪ 97 가구 내 고용활동 ▪ 98 달리 구분되지 않은 자가소비를 위한 가구의 재화 및 서비스 생산활동 U 국제 및 외국기관 ▪ 99 국제 및 외국기관 ※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 한국표준 직업분류 1 관리자 ▪ 11 의회‧정부 및 기업 고위직 ▪ 12 행정‧경영 지원 및 마케팅 관리직 ▪ 13 전문 서비스 관리직 ▪ 14 건설‧전기 및 생산 관련 관리직 ▪ 15 판매 및 고객 서비스 관리직 ◦ 예) 국회의원, 기획관리자, 대학총장, 부서관리자, 회원단체관리자 등 2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21 과학 전문가 및 관련직 ▪ 22 정보 통신 전문가 및 기술직 ▪ 23 공학 전문가 및 기술직 ▪ 24 보건 전문가 및 관련직 ▪ 25 사회복지‧종교 전문가 및 관련직 ▪ 26 교육 전문가 및 관련직 ▪ 27 법률 및 행정 전문직 ▪ 28 경영‧금융 전문가 및 관련직 ▪ 29 문화‧예술‧스포츠‧기타 전문가 및 관련직 ◦ 예) 생명과학연구원, 시스템개발자, 건축가 , 의사 , 교수 , 변호사 , 관세사 , 작가 등 3 사무 종사자 ▪ 31 기획‧영업 및 인사 사무직 ▪ 32 자재‧생산 및 운송 사무직 ▪ 33 회계‧경리 및 통계 사무직 ▪ 34 금융 사무직 ▪ 35 법률‧감사 및 정부 행정 사무직 ▪ 36 상담‧안내 및 접수 사무직 ▪ 37 일반 지원 사무직 ◦ 예) 행정사무원, 보험심사원, 특허사무원, 모니터요원 등 4 서비스 종사자 ▪ 41 경찰‧소방 및 보안 관련 서비스직 ▪ 42 돌봄 및 보건 서비스직 ▪ 43 개인 생활 서비스직 ▪ 44 운송 및 여가 서비스직 ▪ 45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 예) 경호원, 간병인, 여행안내사, 조리사 등 5 판매 종사자 ▪ 51 영업직 ▪ 52 매장 판매 및 상품 대여직 ▪ 53 통신 및 방문‧노점 판매 관련직 ◦ 예) 보험설계사, 매장계산원, 텔레마케터 등 6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61 농축산 숙련직 ▪ 62 임업 숙련직 ▪ 63 어업 숙련직 ◦ 예) 병아리감별사, 벌목원, 해녀 등 7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71 식품 가공 관련 기능직 ▪ 72 섬유‧의복 및 가죽 관련 기능직 ▪ 73 목재‧가구‧악기 및 간판 관련 기능직 ▪ 74 금속 성형 관련 기능직 ▪ 75 운송 및 기계 관련 기능직 ▪ 76 전기 및 전자 관련 기능직 ▪ 77 정보 통신 및 방송장비 관련 기능직 ▪ 78 건설 및 채굴 관련 기능직 ▪ 79 기타 기능 관련직 ◦ 예) 제빵원 , 재단사 , 악기수리원 , 용접원 , 자동차 정비원 , 전기공 , 도배공 , 인터넷수리원 , 방역원 등 8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81 식품가공 관련 기계 조작직 ▪ 82 섬유 및 신발 관련 기계 조작직 ▪ 83 화학 관련 기계 조작직 ▪ 84 금속 및 비금속 관련 기계 조작직 ▪ 85 기계 제조‧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6 전기‧전자 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7 운전 및 운송 관련 기계 조작직 ▪ 88 상하수도 및 재활용 처리 관련 기계 조작직 ▪ 89 목재‧인쇄 및 기타 기계 조작직 ◦ 예) 도정기조작원 , 직조기조작원 , 사출기조작원 , 판금기조작원, 자동조립라인조작원, 발전터빈조작원, 자동차운전원, 소각로조작원, 인쇄기조작원 등 9 단순 노무 종사자 ▪ 91 건설 및 광업 관련 단순 노무직 ▪ 92 운송 관련 단순 노무직 ▪ 93 제조 관련 단순 노무직 ▪ 94 청소 및 건물 관리 단순 노무직 ▪ 95 가사‧음식 및 판매 관련 단순 노무직 ▪ 99 농림어업 및 기타 서비스 단순 노무직 ◦ 예) 건설단순종사자 , 배달원 , 포장원 , 경비 원, 가사도우미, 검침원 등 ※ 한국표준직업분류 제8차 개정(2024년) 기준임 부록 자주하는 질문 □ 1 주일에 1 시간만 일해도 취업자인가요 ? ILO 에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조사대상 주간 (1 주 ) 동안 1 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취업자라고 하면 사업체에 출근하거나 자기사업을 하면서 주 5 일 이상 일하는 사람을 떠올리기 쉬운데 , ILO 기준에 따르면 근로형태를 가리지 않고 수입을 목적으로 1 주 동안 1 시간 이상 일했다면 모두 취업자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 취업기준은 왜 1 시간인가요 ? 기본적으로 경제활동인구조사는 경제정책에 필요한 거시경제지표를 만들어내는 통계조사이기 때문입니다 . 한 나라의 총생산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취업자수와 근로시간에 기초한 총노동투입량이 필요한데 , 이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수행된 모든 일이 파악되어야 합니다 . 특히 고용상황이 변하면서 단시간 근로 , 부정기 근로 , 교대 근로 등 다양한 취업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이러한 형태의 취업을 모두 포함하기 위해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일한 모든 사람을 취업자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 □ 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 입사원서도 냈다면 취업자인가요 ? 실업자인가요 ?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므로 비경제활동인구이기도 하고 ,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므로 취업자 의 정의에도 부합합니다 . 또한 입사원서도 제출한 것으로 볼 때 구직활동을 수 행한 실업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ILO 에서는 이러한 복수의 활동상태를 가지게 되는 사람이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반드시 하나의 활동상태에만 배타적으로 귀속 되도록 우선성 규칙 (Priority rule) 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우선성 규칙은 노동력조사에서 경제활동상태가 취업인 사람을 먼저 파악하고 , 나머지 사람 들 중에서 실업자를 파악한 뒤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들을 비경제활동인구로 간주하는 규칙입니다 . 그 결과 항상 취업자를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보다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 실업자는 비경 제활동인구보다 우선적으로 파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사례에서처럼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그 사람이 학교를 다니고 있든지 또는 구직 활 동을 하고 있든지 여부와 상관없이 취업자가 되는 것입니다 . 이 규칙 때문에 우리 나라에 거 주하는 15 세 이상 모든 인구는 빠짐없이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하나의 활동 상태를 가지게 됩니다 . □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실업자 아닌가요 ? ILO 에서는 실업자를 지난 1 주 동안 일을 하지 않았고 (Without work), 일이 주어지면 일을 할 수 있고 (Availability for work), 지난 4 주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수행 (Seeking work) 한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일자리를 구하려는 의중 ( 意中 ) 만 있다고 해서 실업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제 활동 (Activity principle) 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따라서 아무런 구직활 동도 하지 않고 막연히 쉰 사람이라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실업자로 파악되지 않습니다 . 원서제출 , 면접 등의 실제 구직활동 없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 , 은퇴 후 쉬고 있는 사람 등은 주관적으로 자신을 실업자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 이러한 사람들은 국제기준에 따른 실업자 요건 세 가지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실업자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 □ 잠재경제활동인구는 실업자인가요 ? 실업자는 ① 일을 하지 않았고 , ② 일이 주어지면 일을 할 수 있고 ③ 지난 4 주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한 사람입니다 . 잠재경제활동인구도 일을 하지 않았고 일을 희망 하고 일이 주어지 면 할 수 있지만 , 대부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 실업자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비경제활동인구에 해당됩니다 . □ 어떤 사람들이 잠재경제활동인구인가요 ? 잠재경제활동인구는 잠재취업가능자와 잠재구직자로 구성됩니다 . 잠재취업가능자는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조사대상주간에 본인이 아프거나 돌봐야 할 가족이 있어서 일을 할 수 없었던 자가 해당됩니다 . 잠재구직자는 지난 4 주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 일을 희망하고 일이 주어지면 즉시 일을 할 수 있는 자가 해당됩니다 . 조사 대상기간에 원서접수나 시험응시 등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일을 희망하고 가능한 자 , 근로조건이 맞는 일거리가 없어서 잠시 쉬고 있지만 일을 희망하고 할 수 있는 자 등이 잠재구직자에 해당됩니다 . □ 기저효과란 무엇인가요 ? 기저효과 (Base effect) 란 지표를 평가하는데 있어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상대적 차이에 따라 그 결과값이 실제보다 위축되거나 부풀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 예를 들면 , 2022.1 월에 취업자수가 전년동월에 비해 급증했는데 , 이는 2021.1 월에 코로나 19 로 인해 취업자수가 급감했던 것이 원인이 되어 2022.1 월에는 상대적으로 취업자수가 보다 많이 증가한 것처럼 나타난 것으로서 , 이것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의 고용지표가 기준시점의 지표에 비해 뚜렷한 요인없이 급증하거나 급감한 경우에는 기저효과의 영향이 있었는지도 함께 고려해 지표를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고용지표에 계절성이 있다는데 무슨 말인가요 ?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와 같은 고용지표들이 경기적 요인에 따라 변동하기도 하지만 , 계절적 요인 , 불규칙 요인 등 비경기적 요인에 따라서도 변동하므로 이를 해석할 때는 이러한 점을 모두 감안해야 합니다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매월 조사대상주간 동안의 실제 활동상태를 측정하기 때문에 농번기 (4~10 월 ) 에는 농림어업 취업자수가 증가하고 , 농한기 (11~3 월 ) 에는 농림어업 취업자수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전체 취업자수도 이러한 농림어업 취업자수와 같이 계절적으로 변동하는 취업자수의 영향을 받아 변동하게 됩니다 . 실업자수도 졸업과 각종 채용시험 등으로 인해 사람들의 구직활동이 활발해지는 연말연초에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이처럼 우리나라 고용지표들은 계절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취업자수나 실업자수 원계열이 전월에 비해 증가 또는 감소했다고 해서 이를 경기상승 또는 경기둔화로 보는 것은 지표의 의미를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 고용지표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원계열의 전년동월대비 변화와 계절성을 제거한 계절조정계열의 전월대비 변화를 함께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 고용지표의 수준과 추세적인 흐름은 통상 원계열의 변화로 확인하고 , 단기의 고용상황은 계절조정계열을 이용하여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만 계절조정계열에도 매년 반복되는 계절성만 제거될 뿐 천재지변과 같은 불규칙 요인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같은 달의 고용통계도 결과가 서로 다를 수 있나요 ? 정부는 고용시장의 월간 동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활동인구조사 , 사업체노동력 조사를 실시하고 , 고용보험 등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고용행정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에서 실시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는 표본가구를 방문하여 , 개인의 일에 관한 사항 , 구직에 관한 사항 등을 조사하여 인구특성별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현황 등 노동의 공급측면을 파악합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체노동력조사는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종사자수 , 노동이동 , 빈일자리 , 임금 등 노동의 수요측면을 파악 하고 있습니다 . 위 통계들은 조사주기 , 조사시점 , 특정집단 포함여부 등에 차이가 있어 유사해 보이는 지표일지라도 그 규모와 증감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 경제활동 인구조사에서 ‘ 취업자 ’ 는 모든 산업의 임금근로자 , 비임금근로자 ( 자영업자 , 무급가족종사자 ) 를 포함하고 있지만 , 사업체노동력조사에서 ‘ 종사자 ’ 는 농업 , 임업 및 어업 (A),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 소비 생산활동 (T), 국제 및 외국기관 (U) 을 제외한 사업체에 고용된 종사자 ( 임금근로자 및 기타종사자 ) 만을 의미하고 있어 포괄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 또한 , 경제 활동인구조사는 사업체 노동력조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가내수공업 , 도급자 , 무점포 이동판매 등도 조사하고 있어 , 두 지표는 전체 규모뿐만 아니라 증감의 추세도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미국에서도 가구조사 (CPS) 와 사업체조사 (CES) 를 별도로 실시하고 있으며 , 양 조사간에도 취업자 ( 종사자 ) 수의 차이는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용자는 개별 통계의 작성 목적 , 자료의 특성 , 한계점 등을 이해하고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부록 고용동향 월별 공표 일정 보 도 자 료 명 공 표 일 자 2025 년 12 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6 . 1. 14.( 수 ) 2026 년 1 월 고용동향 2026 . 2. 11.( 수 ) 2026 년 2 월 고용동향 2026 . 3. 18.( 수 ) 2026 년 3 월 고용동향 2026 . 4. 15.( 수 ) 2026 년 4 월 고용동향 2026 . 5. 13.( 수 ) 2026 년 5 월 고용동향 2026 . 6. 11.( 목 )* 2026 년 6 월 고용동향 2026 . 7. 15.( 수 ) 2026 년 7 월 고용동향 2026 . 8. 12.( 수 ) 2026 년 8 월 고용동향 2026 . 9. 9.( 수 ) 2026 년 9 월 고용동향 2026 . 10. 16.( 금 )* 2026 년 10 월 고용동향 2026 . 11. 11.( 수 ) 2026 년 11 월 고용동향 2026 . 12. 16.( 수 ) 1) 공표시각은 오전 8시입니다. 2) 공표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 일정 변경 시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와 보도자료의 본 페이지를 통해 공표일정을 재공지하겠습니다. * 2026 년 5 월 고용동향은 부처님 오신 날 및 지방선거 , 9 월 고용동향은 추석 (9.24. ∼ 9.26), 개천절 및 한글날 등을 고려하여 공표일자를 정하였습니다.
보도자료 2026. 9. 9.(수) 조간 (온라인 보도) 2026. 9. 8.(화) 12:00 대한국민 모두의 안심처 , 119 안심콜 ! 소방청 , 전국에서 119 안심콜 집중 홍보 ( 캠페인 ) - 9 ~ 10월 전국 시·도 소방본부에서 119안심콜서비스 집중 홍보 - 구급에서 침수 구조·화재 대피까지, 119안심콜 지원 대상 확대 - 소방청은 22일 광명역에서 경기소방본부와 합동 홍보(캠페인) - 현장 가입 · 오엑스 (OX) 퀴즈 · 지인에게 공유하기 · 사회 관계망 서비스 (SNS) 홍보 유도 등 국민 참여형 홍보 ( 캠페인 ) 실시 □ 소방청은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함께「119안심콜서비스 전국 집중 홍보(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119안심콜서비스는 국민이 평소 자신의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 필요한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면, 위급상황 발생 시 119가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 특히 2008년 고령자·장애인 등 구급서비스가 필요한 국민을 중심으로운영을 시작한 이후, 2023년 침수 위험지역 주민, 2025년 화재 시 대피가 어려운 나홀로 어린이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하면서 국민 생활안전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 이에 소방청은 서비스 대상 확대에 맞춰 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가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의 홍보물(리플릿) 배부 위주의 홍보에서 벗어나,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119안심콜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참여형 현장 홍보를 전국적으로 추진한다. ○ 전국 시도 소방본부는 집중 홍보기간 동안 역사와 전통시장, 지역축제 행사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지역 여건에 맞춰 1회 이상 자체 홍보(캠페인)를 진행한다. ○ 현장에서는 ▲ 119안심콜서비스 정책 안내 ▲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한 현장 가입 지원 ▲ 119안심콜 오엑스(OX) 퀴즈 ▲ 가족·지인에게 가입페이지 공유하기 ▲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운영 & 개인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게시 등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가입하고, 가족에게 알리세요” ○ 이번 홍보(캠페인)에서는 ‘가입·공유’ 에 중점을 둔다. 현장에 설치된 현수막 광고(배너)와 홍보물(리플릿) 등의 정보 무늬(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119안심콜 가입 인터넷 화면(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장에서 직접 가입하지 않더라도 해당 인터넷 화면(페이지)을 카카오톡이나 문자 등을 통해 부모님과 가족·지인에게 공유하도록 안내한다. ○ 특히 역사 등 직장인과 중장년층의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는 “혼자 계신 부모님, 119안심콜 등록해 드렸나요?” 라는 알림말(메시지)을 활용해 자녀세대가 부모님의 안전을 위해 직접 가입을 돕거나 서비스를 알려드릴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또한 국민이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119안심콜 오엑스(OX) 퀴즈’를 운영한다. ‘119안심콜은 어르신만 가입할 수 있다?’, ‘평소 질환이나 복용약 정보를 미리 등록할 수 있다?’ 등의 문제를 풀면서 서비스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고, 오엑스(OX) 퀴즈→정책설명→정보 무늬(QR) 접속·공유→기념품 제공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홍보를 진행한다. □ 이달 22일 광명역에서 소방청·경기소방 합동 홍보(캠페인) ○ 소방청은 전국 집중 홍보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달 2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케이티엑스(KTX) 광명역 로비에서 경기소방본부와 합동 홍보(캠페인)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청 119구급과와 대변인실, 화재예방 관련 부서, 경기소방본부, 청년인턴 등 35명이 참여해 홍보관(부스)을 운영하고 시민들의 현장 가입을 지원한다. ○ 또한 소방청 캐릭터 ‘일구’와 ‘영웅이’를 활용한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과 오엑스(OX) 퀴즈, 지인·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공유 행사(이벤트) 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119안심콜을 직접 체험하고 가족과 지인에게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소방청은 이번 홍보(캠페인)를 계기로 ‘내가 가입하는 서비스’에서 ‘가족의 안전을 위해 서로 알려주고 가입을 돕는 서비스’로 홍보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 아울러 기존 가입자에게도 주소, 질환, 전화번호 등 등록정보가 변경된 경우 반드시 수정하도록 적극 안내한다. 정확한 정보가 등록되어 있어야 실제 119 신고 시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주영국 소방청 119대응국장은 “119안심콜은 위급한 순간에 국민의 정보를 119가 미리 알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이제는 고령자나 장애인뿐만 아니라 침수 위험지역 주민, 화재 시 대피가 어려운 어린이 등으로 활용 영역이 확대된 만큼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미리 등록하고, 부모님과 주변 분들에게도 적극 알려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이어 “이번 전국 집중 홍보(캠페인)를 통해 119안심콜이 국민 누구나 알고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대한국민 모두의 안심처’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119안심콜서비스 가입 방법 > ☞ 119 안심콜 누리집 접속 → 회원가입 → 본인인증 → 인적사항 · 병력 ·복용약물·보호자 등 정보 입력 → 등록 완료 ※ 가입 후 주소 · 전화번호 · 질환 등 등록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된 정보를 수정 등록해야 합니다. “대한국민 모두의 안심처, 119안심콜!” 담당 부서 소방청 119구급과 책임자 과 장 김인균 ([연락처 생략]) 담당자 소방교 이용범 ([연락처 생략])
청년자금,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 임대 및 매매를 연계 지원하여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 유도, 특히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
○ 광주가 처음인 청년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 학업, 취업 등의 이유로 광주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년 대상 · 예술 활동을 통해 광주 정착 키트 제작 및 광주 탐방·기록 과정 포함
○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시설농업 운영 경험과 기술습득 기회 제공 · 영농창업을 위한 밑거름 마련 지원
○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청년희망학교」 강사 모집 · 취‧창업, 마케팅, 관계‧소통, 문화‧예술 등 청년 역량강화 관련 강의 운영 · 8개 강좌 모집, 모집인원 강사풀 구성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배포 2026. 9. 8.(화) 14:00 기후변화 건강영향, 더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소통 전략 모색 - 「 2026 년 기후보건포럼」 개최 (9.8) 하여 기후변화 건강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논의 【관련 국정과제】 43. 국가 기후적응 역량 강화 질병관리청 (청장 임승관) 은 대한예방의학회 (회장 황인경) 와 함께 9월 8일 (화) 오후 2 시 , 서울스퀘어 ( 서울시 중구 소재 ) 에서 「 2026 년 기후보건포럼」 을 개최 한다 ( 붙임 참고 ) . 질병관리청은 기후 위기에 대한 보건 분야의 대응 을 위해 2022년부터 「기후보건포럼」 을 개최하여,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기후보건 연구·정책 등을 공유 하고 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 해 왔다. 특히 기후 위기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근거를 생산 하는 것 뿐만 아니라 , 그 의미를 국민과 정책 관계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 하여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인식하고, 필요한 건강보호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효과적인 소통 이 필요하다. 이번 포럼은 기후보건 커뮤니케이션 고도화 전략 을 주제로 , 기후보건영향 평가 결과의 활용도 를 높이고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소통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 에서는 김미지 교수 ( 경상국립대학교 ) 의 「기후보건영향평가 결과 활용도 제고 방안」 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 채수미 연구위원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의 「기후위기와 건강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과제」 , 유명순 교수 ( 서울대 보건대학원 ) 의 「폭염 위험 인식 조사 결과와 기후위기 소통에 주는 함의」 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서 패널토의 에서는 권호장 교수 (단국대학교) 가 좌장 을 맡고, 백혜진 교수 (한양대학교) , 김남수 이사 (기후변화행동연구소) , 김지윤 활동가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 명형남 실장 (충남연구원) , 박숙경 과장 (질병관리청) 이 패널로 참여하여 「기후변화 건강영향에 대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논의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은 “ 기후변화가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평가하는 것과 함께, 그 의미를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실제 건강보호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하다”라며, “이번 포럼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기후보건영향평가의 결과가 정책과 지역사회, 국민의 건강 보호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6년 기후보건포럼」포스터 <별첨> 2026 기후보건포럼 자료집 담당 부서 건강위해대응관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 책임자 과 장 박숙경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연규진 ([연락처 생략]) 연구사 송금주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 기후보건포럼」 포스터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13:00 배포 2026. 9. 7.(월) 14:00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 충북 현장에서 ‘통합지원안내서’ 등 생명안전망 점검 - ‘천명지킴 현장소통’으로 취약계층 위기대응·범부서 협업사례 공유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 본부장 송민섭 , 이하 ‘생명본부’ ) 는 9 월 8일 (화) 충청북도청을 방문하여, 지역 자살예방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 천명지킴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026. 9. 8.(화) 10:00~12:00 / 충청북도청 - 참석기관: 충청북도, 충북경찰청·소방본부, 충북교육청,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 주요 내용: 지역 자살예방 대응체계 점검, 현장 건의·애로사항 청취 □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청북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정책 수립‧시행 및 지역사회 참여 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기관간 협업 을 통해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 하여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 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 ㅇ 충청북도는 ’ 25.12 월부터 행정부지사를 단장 으로 도 11 개 부서와 교육청․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 하는 자살예방 TF 를 선제적으로 운영하는 등 범충청북도 차원의 협업 을 확대하고 있다 . ㅇ 특히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상담 · 긴급복지 · 금융·채무조정·의료비·청년 지원 등 부서별 20개 사업 을 엄선한 통합지원안내서 인「 당신의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내일을 잇기 위한 지원사업 모음집 」을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 지원대상 · 신청방법 · 문의처 등 핵심 정보를 위기유형별로 구성하여 , 도움이 필요한 도민과 현장 상담자가 적절한 서비스를 신속히 찾고 연계할 수 있도록 한 안내서 ㅇ 또한, 도내 공동주택 344 개 단지 옥상 출입문 안내물 부착 과 농약판매시설 413 개소 대상 음독예방 홍보 등 생활 속 위험요인 차단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 □ 송민섭 본부장은 “충북의 통합지원안내서 는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정책을 위기 당사자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지원 경로로 연결 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중앙정부도 지역의 좋은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 되고 현장 건의가 제도 개선 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 109 , 청소년 상담 전화 ☏ 1388 을 통해 24 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조성래 ([연락처 생략])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담당자 사무관 백재이 ([연락처 생략])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브리핑 시작 (13:40) 이후 배포 2026. 9. 8.(화) 건강보험 보장 수준 높아진다 중증 · 희귀난치 환자 197 만 명에 연 8 천억 원 지원 - 2027 년도 건강보험료율 7.19% 로 올해와 동일한 수준 유지 - - 희귀 · 난치질환 본인부담 10% → 7%( ’ 26.12) → 5%( ’ 28. 상반기 ) 단계적 경감 - - 유형에 관계없이 중증 당뇨병 환자에게 인슐린자동주입기 등 지원 - 보건복지부 ( 장관 정은경 ) 는 9 월 8 일 ( 화 ) 오전 9 시 30 분에 2026 년 제 15 차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 ( 이하 ‘건정심’ , 위원장 : 이형훈 제 2 차관 ) 를 개최해 ▴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 , ▴‘ 27 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 ( 안 ) 등 을 의결하 였다 . 건정심에서 논의된 안건 의 주요 내용 은 다음과 같다. <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 > □ 12 월 부터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136 만명 의 본인 부담이 현행 10%에서 7%로 낮아지고 , 췌장장애로 등록된 환자 의 인슐린자동주입기 와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이 10% 로 줄어든다 . ○ 보건복지부 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 을 의결 하였다 . 【 추진배경 】 □ 정부는 그간 암 등 중증질환 의료비 경감 , 비급여의 급여화 , 관리급여 도입 등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지속 추진 하여 , 4 대 중증질환 ( 암 , 심혈관 , 뇌혈관 , 희귀난치질환 ) 보장률은 81% ( ‘ 24) 로 개선되었다 . ○ 다만 , ▴ 기술 발달 , ▴ 고령화에 따른 의료수요 증가 로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보험 보장 강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고 , ▴남용 우려가 높은 비급여가 지속 늘어나고 있어 이러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 하기 위한 새로운 보장 강화 정책 이 필요하다 . 【 건강보험 보장 강화 요구 증가 분야 】 ■ 기술 발달로 기존에는 치료가 어렵던 분야의 혁신신약, 새로운 치료제 등 ■ 고령화에 따른 간병 부담 (급성기병원 간호간병, 요양병원 간병 등) ■ 의료기관→ 재택치료 분야 (예: 투석, 중증당뇨 관리 등) ■ 치료 및 예방관리 (예: 만성질환 등) 【 추진방향 및 전략 】 □ 첫째 , 건강보험 급여 보장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지속 확대 한다 . ○ ▴ 중증 · 희귀질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최우선 으로 추진하면서 , ▴ 고령화에 따른 간병 부담 완화 와 ▴ 청년을 포함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발굴 해 나갈 계획이다 . □ 둘째 , 치료에 필수적인 비급여는 급여화 를 추진하고 , 비급여 중 의료남용 우려가 높은 비급여는 신규 진입을 억제하고 , 관리를 지속 강화 한다 . □ 셋째 , 건강보험 지속가능성을 고려 하고 불필요한 과다 의료를 관리하는 방안 을 함께 추진한다 . □ 이러한 큰 틀의 로드맵 하에서 , 시행 가능한 항목 * 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할 예정 이며 ,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을 시작 으로 사회적 논의 를 거쳐 추가 확대 로드맵도 지속 추진 한다 . * < 국정과제 86>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 / 희귀 , 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 ( ’ 26.1.6.) 【 단계적 확대 방안 】 1 단계 : 중증 , 희귀난치 중심 2 단계 : 추가 확대 로드맵 중증, 희귀난치질환 본인부담 단계적 경감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치료제 신속 급여화 (암 등 중증, 희귀난치 등) 간병비 부담 완화 간호간병서비스 확대 (기 발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청년포함 다양한 지원방안 아동 등 치과 보장성 강화 국민 건강 위한 과제 지속 발굴 남용 우려 높은 비급여 관리 및 합리적인 본인부담 사회적 논의 병행 【 1단계 추진과제 】 ◇ 중증, 희귀난치질환자 등 197만명에게 최대 연 8천억 원 지원 중증 및 희귀 · 난치질환 1 희귀 · 난치질환 보장 확대 ( 연 3 천억 원 ~5 천억 원 ) ■ 산정특례 본인부담률 단계적 인하 : 현행 10% → 7% → 5% ■ 재등록기준 개선 : 현행 임상진단 + 검사결과 → 개선 임상진단 + 치료이력 ■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추진 ( 건정심 기의결 ) 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 확대 ( 연 700 억 원 ) ■ 지원 대상 : 1 형 → 1 형 + 중증 2 형 ■ 청년층 인슐린 펌프 지원기준 합리화 3 당원병 환자 및 신경인성 방광환자 재택관리 지원 ( 연 200 억 원 ) ■ 당원병 : 연속측정용 전극 / 신경인성 방광환자 : 자가도뇨카테터 4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지원 강화 검토 국민건강 증진 5 치과 보장성 강화 ( 연 2 천억 원 ) ■ 어르신 임플란트 및 소아청소년 치과 지원 1.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보장 확대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산정특례 본인부담 인하 3 천 억 ~5 천억 원 136만 명 △22만~36만 원 ‘26.12. 재등록기준 개선 재정소요 없음 34만 명 ‘26~’27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미정 * 시범사업 대상 약제 공모 중(’26.7~8월) ‘26.하 1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 단계적 인하 ◇ 혈액 응고인자 치료로 연간 1,350 만 원를 지출하는 혈우병 환자 A 씨 , 올해 12 월부터 본인부담 의료비가 945 만 원 , 2028 년 상반기부터 675 만 원 (절반 수준)으로 부담 완화 □ 먼저 , 완치가 어려워 지속적으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희귀질환과 중증 난치질환 * 을 앓고 있는 환자 136 만 명 에 대한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 현행 10%) 을 단계적으로 인하 한다. * 희귀질환 : 1,389 개 질환 (2 만 명 이하의 유병인구 , 의료비 부담 등을 고려하여 희귀질환 관리위원회에서 매년 지정 ) 예 : 혈우병 , 발작성 야간헤모글로빈뇨 등 ** 중 증난치질환 : 234 개 질환 (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 중단 시 사망 또는 심각한 장애 수준을 보이는 중증 질환으로 상당한 의료비 부담이 발생하는 질환 ) 예 : 투석이 필요한 만성신부전증 등 ○ 올해 12 월 부터 7% 로 인하 하고 , 2028 년 상반기에는 5% 로 추가 인하 할 계획 이다. ○ 이를 통해 , 희귀질환자와 중증난치질환자 약 136 만 명 의 건강보험 본인 부담이 연평균 75만 원에서 53만 원 (’27) ~39만 원 (’28) 으로 낮아져, 약 22만 원에서 36만 원 수준이 절감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특히 혈우병 , 야간헤모 글로빈뇨 등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높은 질환일수록 건강보험 본인부담 수준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 희귀·중증난치질환 1인당 의료비 부담 수준(’25년 기준)> ◈ ( 희귀 ) 혈우병 1,075 만 원 , 발작성 야간헤모글로빈뇨 1,005 만 원 , 부신 생식기장애 585만 원, 저인산혈증 351만 원 순(順) ◈ (중증난치) 후천성응고인자결핍 510 만 원 , 폐 이식 455 만 원 , 혈액투석 327 만 원 , 간질환에 의한 응고인자 결핍 269만 원 순(順) 2 재등록 시 , 불필요한 검사 절차 삭제 □ 희귀 · 증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재등록 시 불필요한 검사 절차 삭제 도 지속 추진한다 . ○ 건강보험 본인부담분을 경감해주는 산정특례 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임상진단 등을 고려하여 재등록이 필요하며 ,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의 경우 5 년마다 재등록을 하고 있다 . - 지금까지는 1,389 개 희귀질환과 234 개 중증난치질환 중에서 312 개 질환 ( 약 34 만 명 환자 ) 은 임상진단 외에도 별도의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했다 . - 다만 ,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은 완치가 어려운 특성으로 불필요한 검사를 줄여달라는 환자단체의 요청을 수렴하여 , 앞으로는 검사 결과가 없더라도 임상진단과 치료이력을 고려하여 재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 * (현재) 임상진단 + 검사 결과 → (개선) 임상진단 + 필요시 치료이력 ○ 올해 1 월부터 샤르코 - 마리투스 등 9 개 질환에 대한 개선을 완료하였고 , 9 월부 터는 길랭 - 바레증후군 * 등 95 개 질환에 대해 재등록기준을 개선 한다 . *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말초신경을 잘못 공격하여 손발 저림 , 근력 약화 등이 발생하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현재는 재등록 시 근전도검사가 필요했으나 삭제됨 ○ 올해 12 월 62 개 질환 , 내년까지 146 개 질환의 재등록 기준 개선을 완료하여 , 불필요한 검사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구분 대상 질환 적용 인원 ‘26.1~ ■ 샤르코마리투스 등 9개 질환 1.7만 명 ‘26.9~ ■ 길랭-바레증후군 등 95개 질환 8.6만 명 26.하 ■ 타우시그-빙증후군 62개 질환 20.8만 명 ‘27. ■ 네젤로프증후군 등 146개 질환 2.4만 명 3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 단기간 내 치료 효과성 검증이 어려운 희귀질환 치료제의 특성을 고려 하여 , 개발된 치료제를 조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건강보험 등재 절차를 대폭 간소화 하는 시범사업을 진행 중 * 이다. * 시범사업 참여 제약기업과 약제 공모(‘26.7~8월) → 대상 기업과 약제 선정(9월) ○ 등재 전 비용효과성 평가 는 등재 후 실제 임상 성과에 기반한 사후 평가로 전환 하고, 약가 및 약제비 총액 협상 은 사전에 설정된 계약 조건을 적용 하여 갈음한다. ○ 이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소요기간 을 현행 240일 에서 최대 100일 이내로 단축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 확대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지원 대상 확대 및 본인부담 인하 700억 원 (1 형 ) 3.6 만 명 , △ 36 만 원 (2 형 ) 1.1 만 명 , △ 418 만 원 ‘26.12. ◇ 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18세 B씨, 췌장 기능이 악화되어 혈중 C-peptide 수치가 1.6ng/ml 로 현 1 형 당뇨 수준의 중증도인 췌도부전 으로 진단 받아 , 연속혈당측정기로 지속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 인슐린 자동주입기를 통한 치료가 필요 - 현재는 연속혈당측정기 연 365만 원, 고기능 인슐린자동주입기 475 만 원을 전액 본인부담 중 , 앞으로는 연속혈당측정기 부담은 36.5 만 원 (323.5 만 원↓ ) , 고기능 인슐린자동주입기 부담은 70 만 원 (405 만 원↓ ) 으로 감소 □ 중증 당뇨병 환자 에 대한 지원도 확대 한다. 1 췌장장애 시행과 연계 , 지원 패러다임 전환 (1 형→ 1 형 +2 형 ) * 1 형 : 몸의 면역체계가 췌장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세포를 공격해 파괴하는 질환 2 형 : 인슐린은 만들어지지만 몸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 ( 인슐린 저항성 ) 인 질환 □ 현재 건강보험에서는 1 형 당뇨병 환자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이 아닌 재택에서도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지원 하고 있다 . ○ ▴환자에게 인슐린자동주입 기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지원 하고 , ▴ 의사가 환자를 교육‧상담하 고 재택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 건강보험 수가를 추가로 지원 하는 ‘ 1 형 당뇨병 재택관리 시범사업’이 구체적인 지원 내용이다 . ○ 다만 이러한 혜택이 동일한 수준의 중증도를 가진 2 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적 용되지 않아 , 2 형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자동주입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전액 본인부담으로 구입 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 * 인슐린 자동주입기 가격 (180 만 원 ~475 만 원 ), 연속혈당측정기 가격 (8.5 만 원 /15 일 ~ 7 만 원 /7 일 ) □ 앞으로는 1 형과 2 형 당뇨병 유형에 관계없이 , ▴ 췌장장애 수준의 중증 당뇨병 과 ▴ 췌장장애 수준은 아니지만 상당 부분 췌장기능이 저하 된 췌도부전 수준의 중증 당뇨병 환자는 모두 지원 한다. * 췌장장애 수준 예시 : 혈장포도당 농도가 140mg/dL 이상이면서 C-peptide 가 0.6ng/ml 미만 췌도부전 수준 예시 : 경구포도당섭취자극 ( 식사 등 ) 후 혈중 C-peptide 가 1.8ng/ml 이하 ○ 이렇게 되면 , 현행 1 형 당뇨병 수준의 중증도를 가진 약 1.1 만 명의 중증 2 형 당뇨병 환자가 신규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 참고 : 건강보험 지원 현황 】 * 중증도별 환자 수는 당뇨병 학회 자료로 산출 1 형 당뇨병 2 형 당뇨병 < 환자 > 췌장장애 ( 중증 ) 1.2 만 명 * 19 세 미만 3 천 명 , 19 세 이상 9 천 명 1 천 명 * 19 세 미만 0, 19 세 이상 1 천 명 췌도부전 2.4 만 명 * 19 세 미만 2 백 명 , 19 세 이상 2.4 만 명 1 만 명 * 19 세 미만 200 명 , 19 세 이상 9,800 명 다회인슐린 / 자동펌프 8 만 명 * 19 세 미만 0, 19 세 이상 7 만 명 그 외 인슐린 사용 약 38 만 명 계 3.6 만 명 47 만 명 < 건보지원 > 인슐린펌프 지원 ( 본인부담 소아 10%, 성인 30%) 미지원 연속혈당 측정기 지원 ( 본인부담 소아 30%, 성인 30%) 미지원 소모품 지원 ( 본인부담 소아 10%, 성인 10%) 지원 ( 본인부담 소아 10%, 성인 10%) 재택의료 지원 ( 본인부담 10%) 미지원 2 인슐린 자동주입기 지원 대상 확대 및 본인부담 인하 □ 현재 인슐린 자동주입기는 19 세 미만은 90% 를 지원 하고, 19세 이상은 70%를 지원 하고 있다. □ 앞으로는 췌장장애의 경우 연령에 관계없이 기준금액의 90% 를 지원한다 . ○ 1 형 당뇨병 중 췌장장애인 경우 본인부담이 현행 30% 에서 10% 로 줄어 들고 , 2 형 당뇨병 중 췌장장애인 경우에는 전액 본인부담에서 1/10 로 부담이 줄어든다 . ○ 췌장장애는 아니나 췌도부전의 중증 당뇨병 환자 중 2 형 당뇨병 환자는 전액 본인부담에서 3/10 으로 부담이 줄어든다 . 【 인슐린 자동주입기 지원 변화 】 구분 1 형 당뇨병 2 형당뇨병 현행 개선 현행 개선 췌장장애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90% 지원 (10% 본부담 )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췌도부전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70% 지원 (30% 본부담 ) ○ 19 세 이상 34 세 이하의 청년의 본인부담은 추가로 인하 한다 . - 현행 제도는 연령에 따라 지원기준 금액이 달라 19 세 미만 일때는 지원 금액 450 만 원을 기준으로 90% 인 405 만 원 을 지원하였지만 , 19 세 이상 이 되면 170 만 원을 기준으로 70% 인 119 만 원 을 지원하였다 . - 그 결과 , 어릴 때부터 450 만 원 상당의 인슐린 자동주입기를 착용하는 경우 19 세 미만 시기에는 45 만 원 , 19 세 이상이 되면 330 만 원 이상 으로 본인 부담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었다 . - 이러한 부담의 급격한 증가를 고려하여 , 19 세 이상 34 세 이하 의 지원기준금액을 소아와 같이 450 만 원으로 상향 한다 . - 이에 따라 , 19 세 이상 34 세 미만의 청년층 의 인슐린자동주입기 구입비용 부담이 추가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된다 . 【 청년층의 인슐린 자동주입기 본인부담 변화 예시 : 450 만 원 인슐린자동주입기의 경우 】 구분 ~19 세 19~34 세 현행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170 만 원의 70%(119 만 원 ) 지원 331 만 원 본부담 개선 췌장장애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췌도부전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450 만 원의 70%(315 만 원 ) 지원 135 만 원 본부담 3 연속혈당측정기 ( 전극 ) 지원 □ 중증 당뇨병 환자에 대한 연속혈당측정기의 본인부담률을 현행 30% 에서 10~20%로 인하한다. * ( 현행 ) 1 형 당뇨병 , 19 세 미만 본인부담 10%, 19 세 이상 30%, 2 형 당뇨 중 임신성 당뇨 30% ( 개선 ) 1 형 + 중증 2 형 췌장장애는 본인부담 일괄 10%, 췌도부전은 19 세 이상 본인부담 20% ○ 이에 따라 , 췌장장애 환자와 19 세 미만 소아 · 소아청소년 환자는 현행 1 형 당뇨 소아 · 청소년과 동일한 기준금액 1 일당 1 만 원 , 본인부담률 10% 를 적용한다 . ○ 췌도부전 환자는 본인부담 을 30%에서 20%로 인하 한다. 【 연속혈당측정기 ( 전극 ) 지원 변화 】 구분 1 형 당뇨병 2 형당뇨병 현행 개선 현행 개선 췌장장애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90% 지원 (10% 본부담 )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췌도부전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80% 지원 (20% 본부담 ) 지원없음 80% 지원 (20% 본부담 ) 4 재택관리 시범사업 지원 대상 확대 □ 기기 지원뿐 아니라 재택에서 적절하게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재택관리 사업 대상을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 중증 당뇨병 재택관리 시범사업 】 ■ (대상) 1형 당뇨 + 중증 2형 당뇨병 포함 ■ (교육상담) (의사) 연 8회, 10분 이상 (의사·간호사 등) 연 12회, 30분 이상 ■ (비대면관리) 재택에서 비대면 상담 및 모니터링 □ 이번 중증 당뇨병 환자에 대한 요양비와 재택관리 서비스 지원 확대로 1 형 당뇨 환자는 연간 36 만 원 , 중증 2 형 당뇨 환자는 연간 418 만 원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3. 당원병 환자 및 신경인성 방광환자 재택관리 지원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당원병 환자 12억 원 344명, △350만 원 ‘27.2분기 신경인성 방광환자 170억 원 1.1만 명, △155만 원 ‘26.12. 1 당원병 환자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지원 ◇ 탄수화물 대사이상으로 몸속 포도당이 부족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당원병을 앓고 있는 15 세 C 군 , 적절한 혈당 유지를 위해 특수식을 섭취하고 지속적 으로 혈당을 측정해야 하지만 ,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이 안 되어 연간 약 365 만 원을 전액 부담하며 연속혈당측정기 이용 , 이번 지원으로 36.5만 원만 부담하면 되어 328.5만 원 부담 감소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당원병 * 환자 ( 약 344 명 , ’ 25.12 월 ) 에 대한 지원 도 확대 한다 . * 글리코겐의 생성 또는 분해에 관여하는 효소의 선천적 결함으로 인해 포도당 대사에 이상이 발생하여 글리코겐이 간 · 근육 등에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는 희귀질환 ○ 당원병의 주요 증상인 저혈당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측정하고 관리할 필요 가 있으나, 당원병 환자에게는 이에 대한 지원이 없었다. ○ 이에 , 당원병 환자도 적절히 혈당을 관리할 수 있도록 혈당 관리에 필요한 당뇨소모성 재료 ( 혈당측정검사지 , 채혈침 ) 와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에 대한 요양비 지원을 확대한다. ○ 지원대상은 당원병 ( 질병코드 E74.0) 으로 산정특례 등록된 사람으로 , 약 이번 요양비 지원 확대로 환자당 연간 약 350 만 원 경제적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기준금액 및 본인부담률 】 구 분 기준금액 본인부담률 당뇨소모성재료 (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 1,300원/일 * 2 형 당뇨병 환자 중 인슐린 미투여자와 동일 10%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10,000원/일 19세 미만 10% 19세 이상 20% 2 신경인성 방광 환자 * 지원 강화 * 뇌 · 척수 또는 말초신경계의 손상이나 질환으로 인해 방광의 저장 및 배뇨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하여 방광 기능에 장애가 발생한 환자 ◇ 이분척추 질환으로 자가도뇨카테터를 사용하여 배뇨하는 10세 D양, 하루 8 회는 화장실을 가야하고 , 사용이 편리한 카테터를 사용하기 위해 서는 현행 지원으로는 부족해 추가적인 부담(365만 원)이 발생, 이번 지원으로 65.7 만 원만 부담하면 되어 약 332 만 원 부담 감소 (398 만 원→ 65.7 만 원 ) □ 자가 배뇨가 불가능한 신경인성 방광 환자 ( 약 10,978 명 , ’ 25.12 월 ) 의 배뇨에 필요한 자가도뇨카테터 지원 ( 현행 1 일당 9 천 원 , 최대 6 개 ) 도 확대 한다 . ○ 소아는 성인에 비해 방광 용적이 작아 배뇨 간격이 짧아 급여 개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 등을 고려하여 19 세 미만 소아 · 청소년 에는 급여 개수를 일당 8 개로 확대 한다 . ○ 또한 , 자가도뇨카테터 사용 현황 * , 요로감염 발생 감소 등 의학적 장점 등을 고려하여 기준금액 을 1 일당 9 천 원에서 19 세 미만 은 1 만 8 천 원 , 19 세 이상 은 1 만 3 천 5 백 원 으로 인상 한다 . * 자가도뇨카테터 사용 현황 : ▲ 즉시 사용 가능한 친수성 카 테터 ( 약 2,250 원 / 개당 ) 62.2% > ▲ 표면 활성이 필요 (30~90 초 ) 한 친수성 코팅 카 테터 ( 약 1,500 원 / 개당 ) 31.5% > ▲ 비코팅 카테터 6.3% ○ 이번 지원 확대로 환자 당 연간 155 만 원 의료비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4.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지원 확대 검토 □ 루게릭 등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병원에 대한 지원 확대도 검토한다 . ○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병원은 최중증으로 별도의 치료 행위가 많고 간병 부담이 큰 환자로 구성됨을 고려하여 ▲ 중증희귀질환자 진료 , ▲ 공공 기능 , ▲ 간병 등을 고려하여 별도 추가 보상 방안 마련을 검토할 계획이다 . 5. 치과 보장성 강화 □ ’27년 1월부터, 생애주기별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어르신 과 청소년 에게 맞춤형 치과 진료 지원을 확대 한다.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어르신 임플란트 (무치악) 1,600억 원 7만 명 △228만 원 ‘27.1.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확대 308억 원 14만 명 △22만 원 ‘27.1. 1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 대상 보완 ◇ 치아가 하나도 없어 완전틀니를 착용하는 E 씨 , 틀니 고정이 안되고 질긴 음식도 씹기 어려워 임플란트와 부분틀니로 씹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어도 , 현재는 치아가 없는 경우 임플란트 지원 대상이 아니어서 임플란트 비용을 모두 부담했지만 , 내년 1 월부터는 임플란트 지원을 받을 수 있음 □ 치아가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 에게 치과 임플란트 를 지원한다. ○ 지금은 치아가 있는 경우에만 임플란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윗턱과 아래턱 중 치아가 없는 경우에는 완전틀니 외에는 대안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치아가 없는 경우에도 임플란트 2 개를 지원 하여 , 임플란트와 부분틀니 등을 활용하여 저작 기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이에 따라, 약 7 만 명의 어르신에게 1 인당 약 228 만 원의 의료비 지원 혜택 이 돌아간다. ○ 다만, 기존에 건강보험 완전틀니를 지원받은 완전 무치악 환자 * 들은 완전틀니를 지원받은 지 7년이 지난 이후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 위턱 또는 아래턱에 치아가 하나도 없는 환자 2 소아 · 청소년 치과 지원 확대 □ 소아‧청소년 의 초기 충치 치료 및 깨끗한 구강 관리를 위해, ‘광중합형 복합레진’의 지원 연령 을 기존 5세 이상 12세 이하 에서 5세 이상 13세 이하로 상한 연령을 확대 한다. ○ 광중합형 복합레진 * 은 자연치아와 표면이 유사하고 보존성이 뛰어 나며 형성과정이 짧아 사용 비중이 계속 증가 ** 하는 치과 충전재료이다 . * 충치, 파손된 치아에 자연치아와 유사한 색상을 가진 복합레진을 가시광선으로 쬐어 즉시 굳는 치과용 충전재료 ** 치과충전재료 중 광중합형복합레진 시술인원 비중 : ( ’ 21) 45.2% → ( ’ 23) 50.6% → ( ’ 25) 57.0% ○ 이번 조치로 영구치열이 완성되는 13 세까지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 대상을 확대하여 1 3 세 아동 약 14 만 명에게 연간 22 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 할 수 있다 . ○ 이에 따라, 청소년기 영구치의 오랜 보존과 초기 충치 치료를 통해 청소년 가정의 치과 치료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 □ 보건복지부는 “중증 , 희귀질환자와 어르신 , 소아 · 청소년에 대한 보험 급여 확대로 의료비 부담이 완화되어 , 보다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 “큰 틀의 건강보험 보장 강화 로드맵 하에 건강보험 급여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 > □ 2 0 27 년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 하여 올해와 동일한 7.19% 로 결정하였다 . 또한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 도 올해와 동일한 211.5 원 으로 결정하였다. < 연도별 건강보험료율 현황 > 연 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보험료율 (인상률) 5.80% (2.8%) 5.89% (1.6%) 5.99% (1.7%) 6.07% (1.35%) 6.12% (0.9%) 6.12% (동결) 6.24% (2.04%) 6.46% (3.49%) 연 도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보험료율 (인상률) 6.67% (3.2%) 6.86% (2.89%) 6.99% (1.89%) 7.09% * (1.49%) 7.09% (동결) 7.09% (동결) 7.19% (1.48%) 7.19% (동결) ○ 최근 지역 · 필수 · 공공의료 강화 ,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할 필요 가 있으며,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 준비금 3.5개월분 보유 (’25년 말 기준 30.2조 원) 등 안정적으로 운영 중 인 점,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1조 원 증액 된 점,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 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 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 하고, 이를 통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도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1단계 우선 추진 과제 요약 2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 인포그래픽스 <별첨>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 보고서 담당 부서 건강보험정책국 책임자 과 장 장영진 ([연락처 생략]) <총괄> 보험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종구 ([연락처 생략])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 방안> 건강보험정책국 책임자 과 장 유정민 ([연락처 생략]) 보험급여과 담당자 사무관 김도윤 ([연락처 생략])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 건강보험정책국 책임자 과 장 장영진 ([연락처 생략]) 보험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윤석범 ([연락처 생략]) 붙임 1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1 단계 추진 과제 요약 197만 명 지원, 연 6천 억~8천 억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1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보장 확대 산정특례 본인부담 인하 3천~5천억 원 136만 명 △22~36만 원 ‘26.하 재등록기준 개선 재정소요 없음 34만 명 ‘26~’27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미정 * 시범사업 대상 약제 공모 중(’26.7~8월) ‘26.하 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 확대 지원 대상 확대 및 본인부담 인하 700억 원 (1 형 ) 3.6 만 명 , △ 36 만 원 (2 형 ) 1.1 만 명 , △ 418 만 원 ‘26.하 3 당원병 환자 및 신경인성 방광환자 재택관리 지원 당원병 환자 12억 원 344명, △350만 원 ‘27.상 신경인성 방광환자 170억 원 1.1만 명, △155만 원 ‘26.하 4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지원 강화 검토 구체적인 방안 하반기 마련 예정 5 치과 보장성 강화 어르신 임플란트 (무치악) 1,600억 원 7만 명 △228만 원 ‘27.상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확대 308억 원 14만 명 △22만 원 ‘27.상 붙임 2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 인포그래픽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 화 ) 13:30 배포 2026. 9. 8.( 화 ) 06:00 곤충산업의 새로운 도약 , 곤충 단백질 소재 대량생산 시대 연다 ! - 농식품부 , 9 월 8 일 총사업비 200 억 원 규모 ‘제 1 호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 개최 - 국내 최초 인공지능 (AI) ·로봇 기반 ‘곤충 스마트 팩토리팜’ 구축 , 곤충 기반 단백질 연 1,000 톤 생산 - ‘생산에서 시장까지’ , 식품기업과 상생 MOU 체결 (9.8.) 로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 선점 개시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농식품부’ ) 는 9 월 8 일 ( 화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대한민국 곤충산업의 신성장 동력이 될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준공된 춘천시 거점단지는 정부의 「제 1 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 (2027~2031) 」에 따라 6 대 핵심 신산업으로 지정된 ‘곤충 분야’ 에서 전국 거점단지 조성 사업지 중 가장 먼저 준공되어 ‘대한민국 곤충산업 제 1 호 거점단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 .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에는 총사업비 200 억 원 ( 국비 50%, 지방비 50%) 이 투입되었으며 , 부지 23,815 제곱미터 , 건축 연면적 4,154 제곱미터규모로 건립되었다 . 주요 시설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곤충 단백질 생산‧소재화 인프라인 스마트 팩토리팜 1 개 동 , 종충 ( 번식용 어미 곤충 ) 공급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33 개 동 , 거점 운영과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지원시설 1 개 동을 갖췄다 . 핵심 시설인 스마트 팩토리팜에는 개체 생육 상태를 인공지능 ( 이하 ‘ AI ’ ) 과 로봇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온‧습도 제어 , 먹이 공급 등을 자동화하는 시스템과 자동 세척 장비 , 대용량 건조기 등 최첨단 장비가 대거 구축되었다 . 이를 통해 매년 식용곤충인 밀웜을 최대 1,000 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게 된다 . 규격화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단백질 등 유용성분의 함량이 균일한 우량 종충을 팩토리팜으로 대량 보급할 수 있도록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생산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 33 개 임대형 스마트팜에는 청년농업인 등이 참여하도록 하여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도 강화해 나 갈 계획이다 . 아울러 , 식용 곤충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사육과 생산의 전 과정에 ‘스마트 안전위생기준 (HACCP) ’을 전국 최초로 적용했다 . 이로써 제약·식품 기업들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바이오 표준 원 료를 공급하는 위생 기반도 확립하였다 . 거점단지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크다 . 준공 전부터 곤충 단백질 원료 구매 등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져 왔으며 , 이날 행사에서는 거점 단 지를 운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 춘천시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한미양행 , 곤충식품기업인 오엠오 (OMO) 와의 ‘그린바이오 곤충산업 육성 및 자원순환 기반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이 체결되었다 . 협약 기 업들은 수급과 안전성이 보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메디푸드 , 친환경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된다 .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의 관계자는 “그간 식용 곤충은 개별 농가들이 소량 생산 하여 , 곤충 원료의 표준화나 안정적인 대량 구입이 어려웠다”라고 하면서 , 이번에 준공된 거점단지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 앞 으로 곤충 을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 거점단지에서는 지역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하여 그간 가공 후에 버려지던 배추와 양배추 등을 곤충의 먹이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공 공형 탄소중립 순환경제 모델’도 추진할 예정이다 . 버려지는 농산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곤충생산 단가와 농산부산물의 폐기 비용을 절감하는 동 시에 ,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 이날 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곤충산업 거점단지는 농가와 기업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 곤충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이끌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 “농식품부는 전주기 사업화 지원과 규제 혁신을 통해 곤충 산업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해 나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참고 .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개요 담당 부서 식품산업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승욱 ([연락처 생략]) 그린바이오산업팀 담당자 서기관 김성호 ([연락처 생략]) 참고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개요 □ 구축개요 ㅇ 사업기간 : 2023 년 ~ 2026 년 ㅇ 총사업비 : 200 억 원 ( 국비 50%, 지방비 50%) ㅇ 사업시행 및 운영자 : 강원특별자치도 및 춘천시 공동 ㅇ 사업내용 : AI 기반 곤충생산유통이력관리플랫폼 거점시설 구축 및 운영 창업보육기능 임대형스마트팜 구축 및 운영 ㅇ 사업위치 : 강원 춘천시 동산면 조양 2 리 1476 외 6 필지 ㅇ 활용기업 : 대체단백질 소재기업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 □ 시설규모 및 구축장비 ㅇ 시설규모 : ( 부지 ) 23,815 ㎡ , ( 건축 연면적 ) 4,154 ㎡ ㅇ 주요시설 : 팩토리팜 (1 동 ), 임대형스마트팜 (33 동 ), 지원시설 (1 동 / 관리용 ) ㅇ 주요장비 : AI 계측 , 사육자동화라인 , 자동세척장비 , 마이크로웨이브건조기 등 □ 시설 및 장비 사진 조감도 스마트팩토리팜 조성현황 임대형스마트팜 조성현황 지원시설 조성현황
보도자료 보도시점 (전매체) 2026. 9. 8.(화) 11:00 비어가는 원도심, 사람과 콘텐츠로 다시 채운다 - 중기부 · 국토부 · 문체부 , 거점특화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 시범사업 추진 - 공실상가·유휴건물 정비 부터 문화예술인·창업 활동 까지 패키지로 지원 - 4극3특 권역별 1~2곳 내외 선정 …지역당 국비 최대 242.4억원 지원 □ 중 소벤처기업부 ( 장관 직무대행 제 1 차관 노용석 ), 국토교통부 ( 장관 김윤덕 ) , 문화 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 는 지방의 원도심을 새로운 공간으로 바 꾸고,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 과 지역콘텐츠 를 유입 해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 하는 거점특화「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 을 신규 추진한다 . ㅇ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는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비어가는 원도심 의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 공간 (HW) 과 콘텐츠 (SW) 를 함께 지원 하여 원도심의 핵심 기능(Core)을 다시(Re) 되살리는 “ 부처 협업형 재생사업 ”이다. □ 최근 지방 도시 는 수도권으로의 인구·산업 집중 과 청년인구 유출 , 상권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쇠퇴가 심화 되고 있다 . 특히 소규모상가 공실률은 상반기 기준 ’22년 6.7%에서 ’26년 8.5%까지 상승하는 등 원도심의 공실 문제가 점차 심각 해지고 있다. ㅇ 이에, 정부는 지방 원도심에 산재 한 공실상가와 유휴건물 을 집중 정비 하여 새로운 공간을 조성 하고 , 이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과 문화예술인 ·창업인 의 유입과 정착 을 지원함으로써 사람들이 다시 찾고 머무르는 공간으로 전환 한다는 계획이다. □ 시범사업의 주요내용 은 다음과 같다. ➊ 빈 상가를 청년·문화예술인의 새로운 활동공간으로…‘원도심 복합재생’ ㅇ 먼저 국토부 는 원도심의 공실상가를 매입 하거나 장기간 임대·상생협약 등을 체결하여 ‘원도심 활성화상가’ 로 조성한다. - 공실상가 는 리모델링 등을 거쳐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 창업공간 , 공유 오피스 , 팝업스토어 등 으로 활용하고 , 입주하는 청년 · 문화예술인 · 창업인 등 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동안 임대료도 지원 한다. - 특히 사업 종료 이후 에도 활성화 효과가 지속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사업계획 (「도시재생법」상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시 조성 후 최소 10년의 운영계획 (임대기간, 임대료 수준, 임대료 증액 상한 등) 을 포함 토록 할 계획이다. ➋ 흩어진 공실과 상권을 연결하는 ‘특화거점’ 조성 ㅇ 원도심 내 미활용 공공시설 , 미사용 모텔 , 집단 공실상가 등 규모 있는 유휴시설 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거점’으로 탈바꿈 한다. - 지역 여건에 따라 문화예술 거점 , 창업지원 · 보육 및 로컬기업 보육시설 * , 상권지원시설 , 로컬브랜드 전시 · 판매공간 등 으로 조성하고 , 주변의 개별 공실상가와 연계 해 원도심 전체로 활력이 확산 되도록 할 계획이다. * ( 가칭 “ 로컬창업 스튜디오 ” ) 원도심 내 유휴공간 등을 활용 , 로컬창업기업을 집적 · 보육하고 상권으로 발전 ( 로컬창업기업의 테스트베드 → 판로확장 → 스케일업 체계 구축 ) ** 중기부 지역상권육성사업 ( 로컬테마상권 , 유망골목상권 ) 및 전통시장 육성사업 ( 백년 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 연계 지원가능 ㅇ 아울러, 주차공간 등 원도심에 부족한 기반시설 을 확충하고 , 간판 · 외벽 정비 , 야간경관 및 테마거리 조성 등 가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ㅇ 이를 통해 개별 건축물 단위의 점적인 지원을 넘어 ‘특화거점 - 공실상가 -특화거리’ 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면적인 원도심 재생 을 추진한다. ➌ 공간 정비를 넘어…원도심을 대표할 문화콘텐츠도 함께 육성 ㅇ 문체부 는 공간 재생과 연계 하여 원도심의 문화적 매력을 높 이고 , 지속적인 방문수요를 창출하는 ‘원도심 문화콘텐츠 활성화사업’을 추진 한다. - 지역의 문화자원과 인적자원 등 을 활용해 해당 원도심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 하고 , 창 · 제작 부터 실증 · 고도화 · 유통 까지 단계적 으로 지원 한다 . ㅇ 육성된 대표콘텐츠 는 지역축제와 문화시설 , 상권 , 온라인 플랫폼 등 과 연계 하여 확산하고, 국토부 사업으로 조성되는 ‘ 특화거점 ’과 ‘ 원도심 활성화상가 ’에서도 전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ㅇ 특히, 기 지정된 ‘ 문화도시 * ’ 중 국비 지원이 종료된 도시가 본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축적된 문화자원과 기획 역량을 원도심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 할 계획이다. *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한 도시로 , 현재까지 총 37 곳 지정 ➍ 인기 콘텐츠 팝업스토어가 원도심을 찾아간다 ㅇ 사업 초기 에는 국민에게 친숙한 인기 콘텐츠나 로컬 콘텐츠 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추진 으로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콘텐츠 향유 기회를 , 지역 콘텐츠 기업에는 사업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팝업스토어와 함께 주민 체험 프로그램 , 창작자를 위한 마스터클래스 등 지역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도 연계 하여 운영 한다. ㅇ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한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창업자 에 게는 소정의 활동비 를 지원 하여 ,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콘텐츠 창작 · 창업 활동 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 할 계획이다. ➎ 4극3특 권역에 1~2곳씩 우선 선정…공간·콘텐츠에 집중 투자 ㅇ 정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4 극 3 특 권역별 1~2 곳 내외로 우선 선정 하여 ’27년부터 시범사업을 착수 한다. * ‘29년까지 권역별 2~3곳씩 점진적으로 지정하여 지속 추진 계획 - 사업대상 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도시 쇠퇴지역 * 중 현행 도시 · 군기본계획 상 도심 또는 부도심 에 해당하면서 , 공실 상가가 밀집 하여 재생이 시급 한 원도심이다. * ① 인구 현저히 감소 , ② 사업체수 감소 등 산업이탈 , ③ 노후주택 증가 등 주거환경 악화 ㅇ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에는 지역당 최대 약 365억 규모 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 국토부 는 선정지역 한 곳당 4년간 국비 최대 210억 을 지원하고, 매칭 지방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는 최대 300 억원 규모 로 정부안 ( 초광역특별 계정) 에 반영하였다. - 문체부 는 ‘ 대표 문화콘텐츠 제작 · 확산 ’에는 국비 최대 24 억원 , ‘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에는 국비 최대 8.4 억원 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부안 ( 초광역특별 계정) 에 반영하였다 . □ 중소벤처기업부 사업과의 연계 도 강화 한다 . ㅇ 지역상권 육성사업 ( 로컬테마상권 , 유망골목상권 ) 과 전통시장 육성사업 ( 백년시장 , 문화관광형시장 ) ,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과 연계하여 ,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 선정지역 이 향후 사업 에 참여 하는 경우 , 선정 우대 (’28~) 한다. - 이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로컬 창업가 를 발굴·육성 하며, 그들이 핵심점포 로 성장 하면서 볼거리 · 즐길거리가 풍부한 상권 을 만들어 가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점·선·면’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상권 육성 정책 도 함께 지원 한다. ㅇ 또한 , ‘창업도시’ 지원사업 과 연계하여 , 창업도시 선정지역 (10 곳 * ) 은 창업 지원 기업 에게 ‘원도심 복합재생’ 사업지역 내 사무공간 · 지원공간 등 공간 제공 이 가능하며 , ‘ 원도심 활성화상가 ’에 입주 하는 이전기업 등 은 임대료 지원도 가능 하다. * 기 선정한 창업도시 4곳 및 향후 선정 예정인 6곳 포함 □ ’ 27 년 시범사업 추진계획 관련 설명을 위해 9 월 17 일 지자체 대상 사전 사업설명회 를 개최하고 ,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 선정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 * 도시재생사업 가이드라인(안) 등 자세한 사항은 9월 9일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 누리집(https://www.city.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 ( 일시/장소 ) 2026년 9월 17일(수) 14:00 / 한국철도공사 본사 대강당(대전)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노용석 제 1 차관 은 “원도심은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인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축적된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 고유의 자원 과 로컬창업이 결합 된 새로운 지방 상권 성 장 모델 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원도심에서 청년이 미래를 꿈꾸고 , 한 개의 가게가 상권을 바꾸며 , 살아난 상권이 지역 주도의 균형 성장 을 이끌 수 있도 록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은 “ 원도심 은 오랜시간동안 지역의 경제와 생활 , 문화가 축적 되고 사람들이 모여온 지역의 중심공간 으로 , 원도심의 쇠퇴 는 단순히 공실이 증가하는 것을 넘어 지역 전체의 활력이 약화 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ㅇ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를 통해 원도심이 갖고 있는 자산과 잠재력 을 새로운 수요와 연결 하여, 다시 지역의 성장과 변화의 기반 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은 “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은 주민 삶의 만족도 와 정주 매력 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 세 부처가 원도심의 공간 · 콘텐츠 · 사람을 문화로 연결 해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면서 , ㅇ “이번 시범사업을 기점으로 ,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원도심 곳곳에 생기를 더해 , 주민에게는 자랑스러운 터전 이 되고 , 방문객에게 는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 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임동우 ([연락처 생략]) <중기부> 지역상권과 담당자 사무관 민준현 ([연락처 생략]) 주무관 표보라 ([연락처 생략]) 창업생태계과 책임자 과 장 남정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신종화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박희민 ([연락처 생략]) <국토부> 도시재생과 담당자 사무관 강나루 ([연락처 생략]) 주무관 이회석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관표 ([연락처 생략])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임정윤 ([연락처 생략]) 주무관 장미순 ([연락처 생략]) 문화산업정책과 책임자 과 장 신용식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희선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현아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12:00 (수요일 조간) 배포 2026. 9. 7.(월) 물 · 에너지 · 인공지능으로 여는 물관리의 미래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막 - 9 월 9 일부터 11 일까지 세계 50 여 개국 고위급 및 물 분야 전문가 참여 - 기후위기와 첨단산업 발전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물관리의 방향으로 물·에너지·인공지능(AI) 융합 제시 기후에너지환경부 ( 장관 김성환 ) 는 9 일부터 11 일까지 엑스코 ( 대구 북구 소재 ) 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KIWW * ) 2026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 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올해 국제물주간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포함에 약 50 개국에서 1 만 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 국제물주간은 2015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 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행사로 기후에너지환경부 , 대구광역시 , 한국수자원공사 , 한국환경공단 ,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한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물과 에너지의 연계 논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최기관으로 처음 합류했다 . 이번 행사에는 △사착 폰 (Sachak Ponh)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차관 , △쿤도 매튜 (Kundo Mathew) 탄자니아 수자원부 차관 ,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Shaikha Salem Al Dhaheri) 아부다비 환경청장 등 해외 정부 인사를 비롯해 세계물위원회 , 국제수자원협회 , 미국수도 협회 등 각국의 물 분야 고위급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다 . 세계기상기구 (WMO) 에 따르면 지난 50 년 (1970~2021) 간 기후 관련 재해 중 84 % 가 홍수 , 가뭄 , 집중호우 등 물 관련 재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기후 위 기가 물과 관련된 형태로 인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인공 지능 (AI) 대전환으로 인한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안정적인 물과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도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맞춰 이번 행사에서는 ‘물 · 에너지 · 인공지능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 (Water, Energy, AI: Securing Our Future ) ’를 주제로 물 과 에너지 , 인공지능이 개별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를 지탱 하며 동반상승 효과 ( 시너 지 ) 를 창출하는 두 가지 방향에 초점을 맞춰서 고위급 회의 , 학술 · 정책 토론회 ( 세션 ) 및 업무 협의 ( 비지니스 미팅 ) 등 약 50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① 인공지능 · 첨단산업 시대를 뒷받침하는 물 · 에너지 기반시설 먼저 토론회 ( 세션 ) 는 △ 물 - 에너지 - 인공지능 : 반도체 산업을 움직이는 세 가지 힘 , △ 워터 - 에너지 - 에이아이 (Water-Energy-AI): 수력 발전의 디지털 전환 , △ 양수 발전 - 재생에너지 등을 주제로 인공지능 ,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작동 하기 위해 필수적인 물과 에너지를 효율적이고 안정적 으로 공급하는 기반시설 ( 인프라 ) 체계를 논의한다 . 아울러 , 초순수 , 산업폐수 재이용 을 주제로 반도체 공정과 연관된 물 현안을 다룬다 . ② 인공지능 기반 물 · 에너지 관리의 지능화 아울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 · 에너지 융합 ( 넥서스 ), △ 인공 지능을 활용한 안전한 농업용수 공급 및 재난 대응 , △누수 저감 기술과 국제협력 등 의 토론회에서는 인공지능이 방대한 물 데이터와 에너지 소비 유형을 실시간 분석 · 예측 하여 , 첨단 수자원 관리와 에너지 효율 최적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 각국 고위급 인사들이 모여 전 세계 물 문제 극복 방안을 논의하는 ‘워터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실행 의지를 담은 ‘실행 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물 분야 개발협력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 하는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파트너십 포럼’ 등 물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적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물 안전 현안을 다루는 자리도 준비된다 . 홍수 대응을 논의하는 ‘도시홍수 저감 통합 솔루션’ 및 ‘기후탄력적 도시홍수 대응 고도화’를 비롯해 도심 속 사고 예방을 위한 ‘맨홀 사고 및 지반침하 예방’과 과불화화합 물 제거 공정을 논의하는 ‘ 과불화화합물 처리공정’ 등이 열릴 예정이다 . 이 밖에도 물 기업의 혁신 기술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해외 구매처 ( 바이어 ) 초청 수출 상담회 , 공공구매 상담회 , 전시회 등 실효성 있는 업무 협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및 에스케이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의 물관리 현황 및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이와 함께 반도 체 초순수 필터 , 폐수 처리 , 정밀 분석 · 측정 장비 등을 선보이는 소재 · 부품 · 장비 기업 중심의 ‘반도체 공동관’이 조성된다 . 또한 , 올해 새롭게 구성된 ‘신기술 공개 행사 ( 언팩 이벤트 ) ’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상수관망 장거리 정밀진단 로봇 솔루션 , 지진에도 물 공급 기능을 유지하는 면진형 물탱크 등 국내 기업의 물산업 신기술을 선보인다 . 아울러 ,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시선으로 물 · 에너지 · 인공지능 융합의 중요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 청소년 짧은영상 ( 숏폼 ) 공모전’과 함께 △국제 청년 ( 글로벌 유스 ) 프로그램, △ 청년이 제안하는 인공지능 시대 수자원의 미래 , △ 청년이 바라 보는 기후위기 속 지속 가능한 물 안보 등의 토론회를 통해 물관리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는 시간을 갖는다 . 이와 함께 수성못 영상 분수쇼 , 길거리 공연 등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 1 차관은 “지난해 10 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을 통해 마련된 물과 에너지 정책의 통합이 인공지능을 만나 더욱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 역량으로 발현될 것”이라며 , “첨단 산업이 요구하는 새로운 물 · 에너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붙임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요 . 끝 .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책임자 과 장 김범직 ([연락처 생략]) <총괄> 물산업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박현숙 ([연락처 생략]) 대구광역시 책임자 국 장 지형재 ([연락처 생략]) 기후에너지환경국 담당자 팀 장 주준호 ([연락처 생략]) 한국수자원공사 책임자 처 장 한재진 ([연락처 생략]) 글로벌협력처 담당자 부 장 김태완 ([연락처 생략]) 한국환경공단 책임자 처 장 권기원 ([연락처 생략]) 하수도처 담당자 부 장 방천희 ([연락처 생략]) 한국물포럼 책임자 선임부장 김여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부 장 이은숙 ([연락처 생략]) 붙임 1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요 □ 행사 개요 ㅇ ( 목적 ) 국제행사 개최로 물 분야 국제협력 강화 , 정책 · 이슈 및 아이디어를 발굴 · 공유하고 국내 · 외 물 관련 의제 확산에 기여 ㅇ ( 행사명 ) ( 국문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 영문 ) 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2026 ㅇ ( 기간 / 장소 ) ‘ 26. 9. 9.( 수 ) ~ 9. 11.( 금 ) / 대구 EXCO ㅇ ( 주최 / 주관 ) 기후부 · 대구시 · 수자원공사 · 환경공단 · 한수원 / 한국물포럼 ※ 금년부터 물 · 에너지 연계 논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기관으로 참여 ㅇ ( 주제 ) Water, Energy, AI : Securing Our Future ( 물 · 에너지 ·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 ) ㅇ ( 규모 ) 약 50 개국 , 연인원 약 1 만 명 예상 ※ ( 해외 고위급 ) 캄보디아 차관 , 탄자니아 차관 , 아부다비 환경청장 , UAE· 라오스 국장 , 4 개국 주한 대사 ( 나이지리아 , UAE 등 ), 세계물위원회 등 물 분야 정부 관료 및 전문가 약 40 명 ㅇ ( 프로그램 ) 개 · 폐회식 , 고위급 회의 , 주제별 세션 , 전시회 등 약 50 개 □ 주요 프로그램 개요 1.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7 차 세계물포럼 후속 프로그램 ) □ 워터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 고위급 리더의 견해를 종합하여 실행선언문 (Action Declaration) 채택 - 행사 주제 관련 발전전략에 대한 논의를 통한 비전 제시 □ 세계 물도시 포럼,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 각국 도시의 물 분야 협력방안 , 세계 물클러스터 간 기술교류 등 논의 2. 해결책의 실행 ( 주제별 프로그램 ) □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파트너십 포럼 ◦ 대한민국 물분야 국제협력 확대와 국내 물기업 해외 진출방안 모색 ◦ 개발협력 경험을 국제 사회와 공유하고 정책 , 재원 , 수요를 연결 □ 특별 세션 ◦ 「물 - 에너지 -AI 」 : 반도체 산업을 움직이는 세가지 힘 , 수력발전의 디지털 전환 , 양수발전 - 재생 e, NRW 저감 기술과 국제협력 ,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 · 에너지 넥서스 등 □ 월드 워터 챌린지 ◦ 지역별 물 문제에 대해 실행 가능한 최적의 해결방안 공모·선정 □ 주최·유관기관 프로그램 ◦ 주최기관 및 유관기관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세미나 , 간담회 등 3. 경제적 기회와 사회 가치 창출 ( 물산업 비즈니스 프로그램 ) □ 워터 비즈니스 스퀘어 ◦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의 정보 공유 및 비즈니스 기회 확대 * ( 구성 ) △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1:1 매칭 상담 ), △ 공공구매 상담회 ( 중소기업 - 공공기관 ), △ TechXchange( 제품 · 기술 발표회 등 ), △ 도슨트 투어 □ 전시회(EXPO) 및 온라인 홍보관 ◦ 물기업·기관 등의 기술을 전시하고, 비즈니스 상담회 진행 *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및 반도체 관련 물 분야 소부장 기업 , 물 · 에너지 융합과 관련된 물 · 에너지 공동관 운영 등 4. 지식 공유 , 대국민 인식증진 , 역량 개발 ( 시민 참여 , 경연 프로그램 ) □ 청소년 숏폼 공모전 ◦ ‘물 · 에너지 ·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 주제의 청소년 대상 숏폼 공모전 □ 대한민국 청소년 물 대상 ◦ ‘물 · 에너지 ·AI ’ 관련한 해결책 제안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물 관련 이슈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장 마련 □ 글로벌 유스 프로그램 ◦ 글로벌 물 문제 공유 및 그룹토론을 통해 중장기 전략 등을 제시 , 폐회식 때 청년 대표가 결과 및 차기 년도 주제 발표 □ 시민참여 부대행사 ◦ 환경교육센터 및 지역대학 연계 체험교육, 수성못 영상 분수쇼, 버스킹 공연 등 □ 프로그램 일정표 일자 회의실 오전 오후 저녁 9:30~ 10:00 ∼ 11:00 ∼ 12:00 ∼ 13:00 ∼ 14:00 ∼ 15:00 ∼ 16:00 ∼ 17:00 ∼ 18:00 ∼ 9.9. ( 수 ) 그랜드볼룸 B OP-1 개회식 전시회 커팅식 만찬 (~19:30) 라인투어 211 오찬 306 OP-3 워터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314 HP-4 도시 환경 리더스 프런티어 라운지 320 환담 HP-2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1/2) 321 SS-6 Water·Energy·AI 수력발전의 디지털 전환 SS-7 양수발전 - 재생 e 322A SE-2 맨홀사고 및 지반침하 예방 322B SE-10 담수생물 ·AI· 바이오 기술로 지키는 미래 물 환경 323 SE-6 디지털 물관리를 통한 글로벌 물 안보 SE-7 유네스코 도시물관리 프로그램 (UWMP) 324A HP-9 공동 협력을 통한 개도국 역량강화사업 HP-6 국가간 물 분쟁과 거버넌스 구축 324B SE-12 물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 전문가들 HP-5 글로벌 기후위기와 ODA 디지털 대전환 325 HP-14 한 -UAE 첨단기술 및 워터솔루션 협력 포럼 503 한 - 아부다비 양자면담 504 한 - 탄자니아 양자면담 506 전시홀 전시회 / 워터비즈니스스퀘어 / HP-16 언팩 이벤트 / OP-6 청소년 숏폼 공모전 ( 현장투표 ) 9.10. ( 목 ) 211 SS-3 산업폐수 재이용 SS-5 초순수 306 OP-4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파트너십 포럼 (9:00~) OP-5 월드워터챌린지 (WWCH) 314 HP-17 물산업 및 발전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 320 HP-2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2/2) SE-3 물기술 해외진출 인증 지원 세미나 321 SE-5 한 - 이집트 물 분야 초청세미나 SS-10 라오스 물 관리의 현재와 미래 : 지속가능한 협력 전략 322A SE-1 기후탄력적 도시홍수 대응 고도화 322B SS-9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 · 에너지 넥서스 323A SS-8 AI 를 활용한 안전한 농업용수 공급 및 재난 대응 323B SE-8 물분야 협력수요 발굴 및 국제개발협력 전략 SE-9 청년이 바라보는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한 물안보 방향 324A SS-1 「물 - 에너지 -AI 」 : 반도체 산업을 움직이는 세 가지 힘 HP-11 기후위기에 대응 하는 한국과 유네스코 HP-13 글로벌 디지털 물관리 혁신 적용 사례 324B HP-7 K-water-USACE 수자원 기술 교류 협력사업 HP-8 도시홍수 저감 기후회복력 기반 통합 솔루션 325 HP-1 세계물도시포럼 503 505 SE-4 청년이 제안하는 AI 시대 수자원의 미래 HP-3 대구물산업포럼 506 SE-14 물기업 역량 강화 전략 세미나 전시홀 전시회 / 워터비즈니스스퀘어 / SE-11 PFAS 처리공정 / OP-6 청소년 숏폼 공모전 ( 현장투표 ) 9.11. ( 금 ) 그랜드볼룸 B OP-2 폐회식 211 SS-4 해수 담수화 물순환촉진법 사업설명회 306 OP-7 글로벌 유스 프로그램 314 HP-10 하수도 운영관리 워크숍 (09:00~) 320A HP-15 한 - 퀘벡 클러스터 협력 320B 321 322 SE-13 탄소중립 물기술 세미나 및 KWCC 정례회의 323A HP-12 Water Positive 협력체 실무회의 324 SS-2 NRW 저감 기술과 국제협력 전시홀 전시회 / 워터비즈니스스퀘어 / OP-6 청소년 숏폼 공모전 ( 현장투표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10:30 (2026. 9. 8.(화) 석간) 부 · 울 · 경 , 하나의 고용권으로 첫걸음 ...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 고용노동부 · 부산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남도 , 9 월 8 일 ( 화 ) 벡스코에서 「부 · 울 · 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 같은 날 , 「부 · 울 · 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도 개막 고용노동부 ( 장관 김영훈 ) 는 9 월 8 일 ( 화 ) 부산 벡스코 (BEXCO) 에서 부산 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남도와 함께 「부 · 울 · 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을 개최하였다. “광역이음프로젝트” 는 권역 인구 유출 을 방지 하고 , 권역 밖 의 인구 유입 을 촉진 하여 행정 구역 의 경계 를 넘는 일자리 생태계 를 구축 하기 위한 사업으로 , 광역자치단체 의 자원 을 공동 활용 하여 권 역별 전략산업 을 중 심 으 로 일자리 사업을 다년간 지원 하는데 금년에는 3 개 권역 ( 부울경 , 대 구경북, 충 청권 ) 이 선정되었다. 「부 · 울 · 경 광역이음프로젝트」 는 인재이음 · 정주이음 · 미래이음 3 대 축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인재이음 은 외부 청년의 유입과 지역 청년의 장기근속을 , 정주이음 은 광 역 출퇴근 지원과 통합 취업서비스를 통한 하나의 고용·생활권 구축을, 미래 이음 은 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과 공급망 협력을 지원하는 3T 협력 파트너 십, 제조업 AI 전환을 위한 MEGA-AX 핵심 인재 양성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출범식 은 부 · 울 · 경 이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생활권 , 하나 의 고용권 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공식화 하는 자리다. 아울러 같은 날 광역이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 는 부산·울산·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자동차·기계부품 관련 우수기업 과 구직자 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채용 행사 로 , 지역을 넘나드는 통근 근로자와 청년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계기로 마련된 「 2026 년 해양수 산 취업박람회」 와 같은 날 , 같은 공간 에서 공동 개막 한다 . 조선 · 자동 차 · 기계부 품 등 지역 주력 제조업체와 해양수산 분야 우수기업·기관 이 함께 참여함에 따라 , 산업 간 영역은 물론 지방정부 간 행정 경계까지 허물고 기업과 인 재를 잇는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부산의 항만 , 울산의 산업 , 경남의 제조기반 은 오랫동안 서로를 지탱해 온 동남권 경제공동체 " 라며 , " 이제 부 · 울 · 경 광 역이음프로젝트 를 통해 행정 · 지리적 한계를 넘어 하 나의 생활권 , 하나의 고용권 으로 지 역 자원 을 결집 하여 양질의 일자리 를 창출하는 도약 의 발판 을 마련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 지역의 주력 산업인 조선 · 자동차 · 기계부품 제조업 과 해양수산 신 산업 에서 양질의 청년 일자리 를 지속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및 부울경 광역이음일자리 박람회 행사개요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지영철 ([연락처 생략]) 지역산업고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송은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김선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정준수 ([연락처 생략]) 붙임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및 부울경 광역이음일자리 박람회 행사개요 □ (일시) ’26. 9. 8.(화) 10:30~12:10 □ (장소)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21~3호, 4A~D홀) □ (참석자) ㅇ (노동부) 차관님,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부산센터소장, 울산·창원지청장 등 ㅇ (외부) 부산시장 , 울산시장 , 경남도지사 , 부산시의회 의장 , 해양수산부차관 , 유관기관 , 산업계 , 지역일자리 전문가 등 150 여 명 □ (내용) 출범식, 일자리박람회 개막식 및 현장참관 □ (세부 일정) 시 간 행사 내용 비 고 <출범식> 10:30~10:33 ‘ 3 ◾ 사업비전 및 홍보영상 상영 사회자 10:33~10:38 ‘ 5 ◾ 개회 선언 및 내빈 소개 사회자 10:38~10:55 ‘ 17 ◾ 인사말씀 ◾ 개회사 ◾ 축사 부산시장 차관님, 울산시장, 경남도지사 부산시의회의장 10:55~11:00 ‘ 5 ◾ 광역이음프로젝트 브리핑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 11:00~11:10 ‘ 10 ◾ 공동 결의 퍼포먼스 ◾ 기념 촬영 차관님 , 부산시장 등 차관님 , 부산시장 등 11:10~11:20 ‘ 10 ◾ 이동 및 정비 <일자리박람회> 11:20~11:35 ‘ 15 ◾ 내빈 소개 ◾ 인사말씀 사회자 차관님, 부산시장, 해수부차관, 해군 11:35~11:40 ‘ 5 ◾ 개막식 퍼포먼스 ◾ 기념촬영 차관님,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11:40~12:10 ‘ 30 ◾ 일자리박람회 부스 참관 차관님,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등 * 부 울 경 광역이음 일자리 박람회 및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개막식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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