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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606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청년정책2026.09.09
‘나의 광주 정착 키트’ 2기 참여자 모집

○ 광주가 처음인 청년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 학업, 취업 등의 이유로 광주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년 대상 · 예술 활동을 통해 광주 정착 키트 제작 및 광주 탐방·기록 과정 포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9.09
「2026년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시설농업 운영 경험과 기술습득 기회 제공 · 영농창업을 위한 밑거름 마련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9.09
2026년 나주시 청년센터 하반기 「청년희망학교」 강사 모집

○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청년희망학교」 강사 모집 · 취‧창업, 마케팅, 관계‧소통, 문화‧예술 등 청년 역량강화 관련 강의 운영 · 8개 강좌 모집, 모집인원 강사풀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9.08
기후변화 건강영향, 더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소통 전략 모색(9.8.화)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배포 2026. 9. 8.(화) 14:00 기후변화 건강영향, 더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소통 전략 모색 - 「 2026 년 기후보건포럼」 개최 (9.8) 하여 기후변화 건강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논의 【관련 국정과제】 43. 국가 기후적응 역량 강화 질병관리청 (청장 임승관) 은 대한예방의학회 (회장 황인경) 와 함께 9월 8일 (화) 오후 2 시 , 서울스퀘어 ( 서울시 중구 소재 ) 에서 「 2026 년 기후보건포럼」 을 개최 한다 ( 붙임 참고 ) . 질병관리청은 기후 위기에 대한 보건 분야의 대응 을 위해 2022년부터 「기후보건포럼」 을 개최하여,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기후보건 연구·정책 등을 공유 하고 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 해 왔다. 특히 기후 위기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근거를 생산 하는 것 뿐만 아니라 , 그 의미를 국민과 정책 관계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 하여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인식하고, 필요한 건강보호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효과적인 소통 이 필요하다. 이번 포럼은 기후보건 커뮤니케이션 고도화 전략 을 주제로 , 기후보건영향 평가 결과의 활용도 를 높이고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소통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 에서는 김미지 교수 ( 경상국립대학교 ) 의 「기후보건영향평가 결과 활용도 제고 방안」 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 채수미 연구위원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의 「기후위기와 건강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과제」 , 유명순 교수 ( 서울대 보건대학원 ) 의 「폭염 위험 인식 조사 결과와 기후위기 소통에 주는 함의」 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서 패널토의 에서는 권호장 교수 (단국대학교) 가 좌장 을 맡고, 백혜진 교수 (한양대학교) , 김남수 이사 (기후변화행동연구소) , 김지윤 활동가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 명형남 실장 (충남연구원) , 박숙경 과장 (질병관리청) 이 패널로 참여하여 「기후변화 건강영향에 대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논의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은 “ 기후변화가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평가하는 것과 함께, 그 의미를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실제 건강보호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하다”라며, “이번 포럼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기후보건영향평가의 결과가 정책과 지역사회, 국민의 건강 보호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6년 기후보건포럼」포스터 <별첨> 2026 기후보건포럼 자료집 담당 부서 건강위해대응관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 책임자 과 장 박숙경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연규진 ([연락처 생략]) 연구사 송금주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 기후보건포럼」 포스터

질병관리청사업 동향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9.08
[보도자료] 생명지킴추진본부, 충북지역 천명지킴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13:00 배포 2026. 9. 7.(월) 14:00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 충북 현장에서 ‘통합지원안내서’ 등 생명안전망 점검 - ‘천명지킴 현장소통’으로 취약계층 위기대응·범부서 협업사례 공유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 본부장 송민섭 , 이하 ‘생명본부’ ) 는 9 월 8일 (화) 충청북도청을 방문하여, 지역 자살예방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 천명지킴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026. 9. 8.(화) 10:00~12:00 / 충청북도청 - 참석기관: 충청북도, 충북경찰청·소방본부, 충북교육청,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 주요 내용: 지역 자살예방 대응체계 점검, 현장 건의·애로사항 청취 □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청북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정책 수립‧시행 및 지역사회 참여 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기관간 협업 을 통해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 하여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 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 ㅇ 충청북도는 ’ 25.12 월부터 행정부지사를 단장 으로 도 11 개 부서와 교육청․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 하는 자살예방 TF 를 선제적으로 운영하는 등 범충청북도 차원의 협업 을 확대하고 있다 . ㅇ 특히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상담 · 긴급복지 · 금융·채무조정·의료비·청년 지원 등 부서별 20개 사업 을 엄선한 통합지원안내서 인「 당신의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내일을 잇기 위한 지원사업 모음집 」을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 지원대상 · 신청방법 · 문의처 등 핵심 정보를 위기유형별로 구성하여 , 도움이 필요한 도민과 현장 상담자가 적절한 서비스를 신속히 찾고 연계할 수 있도록 한 안내서 ㅇ 또한, 도내 공동주택 344 개 단지 옥상 출입문 안내물 부착 과 농약판매시설 413 개소 대상 음독예방 홍보 등 생활 속 위험요인 차단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 □ 송민섭 본부장은 “충북의 통합지원안내서 는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정책을 위기 당사자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지원 경로로 연결 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중앙정부도 지역의 좋은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 되고 현장 건의가 제도 개선 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 109 , 청소년 상담 전화 ☏ 1388 을 통해 24 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조성래 ([연락처 생략])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담당자 사무관 백재이 ([연락처 생략])

국무조정실사업 동향
주거·자산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9.08
건강보험 보장 수준 높아진다 중증·희귀난치 환자 197만 명에 연 8천억 원 지원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브리핑 시작 (13:40) 이후 배포 2026. 9. 8.(화) 건강보험 보장 수준 높아진다 중증 · 희귀난치 환자 197 만 명에 연 8 천억 원 지원 - 2027 년도 건강보험료율 7.19% 로 올해와 동일한 수준 유지 - - 희귀 · 난치질환 본인부담 10% → 7%( ’ 26.12) → 5%( ’ 28. 상반기 ) 단계적 경감 - - 유형에 관계없이 중증 당뇨병 환자에게 인슐린자동주입기 등 지원 - 보건복지부 ( 장관 정은경 ) 는 9 월 8 일 ( 화 ) 오전 9 시 30 분에 2026 년 제 15 차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 ( 이하 ‘건정심’ , 위원장 : 이형훈 제 2 차관 ) 를 개최해 ▴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 , ▴‘ 27 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 ( 안 ) 등 을 의결하 였다 . 건정심에서 논의된 안건 의 주요 내용 은 다음과 같다. <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 > □ 12 월 부터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136 만명 의 본인 부담이 현행 10%에서 7%로 낮아지고 , 췌장장애로 등록된 환자 의 인슐린자동주입기 와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이 10% 로 줄어든다 . ○ 보건복지부 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 을 의결 하였다 . 【 추진배경 】 □ 정부는 그간 암 등 중증질환 의료비 경감 , 비급여의 급여화 , 관리급여 도입 등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지속 추진 하여 , 4 대 중증질환 ( 암 , 심혈관 , 뇌혈관 , 희귀난치질환 ) 보장률은 81% ( ‘ 24) 로 개선되었다 . ○ 다만 , ▴ 기술 발달 , ▴ 고령화에 따른 의료수요 증가 로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보험 보장 강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고 , ▴남용 우려가 높은 비급여가 지속 늘어나고 있어 이러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 하기 위한 새로운 보장 강화 정책 이 필요하다 . 【 건강보험 보장 강화 요구 증가 분야 】 ■ 기술 발달로 기존에는 치료가 어렵던 분야의 혁신신약, 새로운 치료제 등 ■ 고령화에 따른 간병 부담 (급성기병원 간호간병, 요양병원 간병 등) ■ 의료기관→ 재택치료 분야 (예: 투석, 중증당뇨 관리 등) ■ 치료 및 예방관리 (예: 만성질환 등) 【 추진방향 및 전략 】 □ 첫째 , 건강보험 급여 보장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지속 확대 한다 . ○ ▴ 중증 · 희귀질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최우선 으로 추진하면서 , ▴ 고령화에 따른 간병 부담 완화 와 ▴ 청년을 포함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발굴 해 나갈 계획이다 . □ 둘째 , 치료에 필수적인 비급여는 급여화 를 추진하고 , 비급여 중 의료남용 우려가 높은 비급여는 신규 진입을 억제하고 , 관리를 지속 강화 한다 . □ 셋째 , 건강보험 지속가능성을 고려 하고 불필요한 과다 의료를 관리하는 방안 을 함께 추진한다 . □ 이러한 큰 틀의 로드맵 하에서 , 시행 가능한 항목 * 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할 예정 이며 ,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을 시작 으로 사회적 논의 를 거쳐 추가 확대 로드맵도 지속 추진 한다 . * < 국정과제 86>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 / 희귀 , 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 ( ’ 26.1.6.) 【 단계적 확대 방안 】 1 단계 : 중증 , 희귀난치 중심 2 단계 : 추가 확대 로드맵 중증, 희귀난치질환 본인부담 단계적 경감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치료제 신속 급여화 (암 등 중증, 희귀난치 등) 간병비 부담 완화 간호간병서비스 확대 (기 발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청년포함 다양한 지원방안 아동 등 치과 보장성 강화 국민 건강 위한 과제 지속 발굴 남용 우려 높은 비급여 관리 및 합리적인 본인부담 사회적 논의 병행 【 1단계 추진과제 】 ◇ 중증, 희귀난치질환자 등 197만명에게 최대 연 8천억 원 지원 중증 및 희귀 · 난치질환 1 희귀 · 난치질환 보장 확대 ( 연 3 천억 원 ~5 천억 원 ) ■ 산정특례 본인부담률 단계적 인하 : 현행 10% → 7% → 5% ■ 재등록기준 개선 : 현행 임상진단 + 검사결과 → 개선 임상진단 + 치료이력 ■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추진 ( 건정심 기의결 ) 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 확대 ( 연 700 억 원 ) ■ 지원 대상 : 1 형 → 1 형 + 중증 2 형 ■ 청년층 인슐린 펌프 지원기준 합리화 3 당원병 환자 및 신경인성 방광환자 재택관리 지원 ( 연 200 억 원 ) ■ 당원병 : 연속측정용 전극 / 신경인성 방광환자 : 자가도뇨카테터 4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지원 강화 검토 국민건강 증진 5 치과 보장성 강화 ( 연 2 천억 원 ) ■ 어르신 임플란트 및 소아청소년 치과 지원 1.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보장 확대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산정특례 본인부담 인하 3 천 억 ~5 천억 원 136만 명 △22만~36만 원 ‘26.12. 재등록기준 개선 재정소요 없음 34만 명 ‘26~’27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미정 * 시범사업 대상 약제 공모 중(’26.7~8월) ‘26.하 1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 단계적 인하 ◇ 혈액 응고인자 치료로 연간 1,350 만 원를 지출하는 혈우병 환자 A 씨 , 올해 12 월부터 본인부담 의료비가 945 만 원 , 2028 년 상반기부터 675 만 원 (절반 수준)으로 부담 완화 □ 먼저 , 완치가 어려워 지속적으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희귀질환과 중증 난치질환 * 을 앓고 있는 환자 136 만 명 에 대한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 현행 10%) 을 단계적으로 인하 한다. * 희귀질환 : 1,389 개 질환 (2 만 명 이하의 유병인구 , 의료비 부담 등을 고려하여 희귀질환 관리위원회에서 매년 지정 ) 예 : 혈우병 , 발작성 야간헤모글로빈뇨 등 ** 중 증난치질환 : 234 개 질환 (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 중단 시 사망 또는 심각한 장애 수준을 보이는 중증 질환으로 상당한 의료비 부담이 발생하는 질환 ) 예 : 투석이 필요한 만성신부전증 등 ○ 올해 12 월 부터 7% 로 인하 하고 , 2028 년 상반기에는 5% 로 추가 인하 할 계획 이다. ○ 이를 통해 , 희귀질환자와 중증난치질환자 약 136 만 명 의 건강보험 본인 부담이 연평균 75만 원에서 53만 원 (’27) ~39만 원 (’28) 으로 낮아져, 약 22만 원에서 36만 원 수준이 절감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특히 혈우병 , 야간헤모 글로빈뇨 등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높은 질환일수록 건강보험 본인부담 수준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 희귀·중증난치질환 1인당 의료비 부담 수준(’25년 기준)> ◈ ( 희귀 ) 혈우병 1,075 만 원 , 발작성 야간헤모글로빈뇨 1,005 만 원 , 부신 생식기장애 585만 원, 저인산혈증 351만 원 순(順) ◈ (중증난치) 후천성응고인자결핍 510 만 원 , 폐 이식 455 만 원 , 혈액투석 327 만 원 , 간질환에 의한 응고인자 결핍 269만 원 순(順) 2 재등록 시 , 불필요한 검사 절차 삭제 □ 희귀 · 증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재등록 시 불필요한 검사 절차 삭제 도 지속 추진한다 . ○ 건강보험 본인부담분을 경감해주는 산정특례 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임상진단 등을 고려하여 재등록이 필요하며 ,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의 경우 5 년마다 재등록을 하고 있다 . - 지금까지는 1,389 개 희귀질환과 234 개 중증난치질환 중에서 312 개 질환 ( 약 34 만 명 환자 ) 은 임상진단 외에도 별도의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했다 . - 다만 ,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은 완치가 어려운 특성으로 불필요한 검사를 줄여달라는 환자단체의 요청을 수렴하여 , 앞으로는 검사 결과가 없더라도 임상진단과 치료이력을 고려하여 재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 * (현재) 임상진단 + 검사 결과 → (개선) 임상진단 + 필요시 치료이력 ○ 올해 1 월부터 샤르코 - 마리투스 등 9 개 질환에 대한 개선을 완료하였고 , 9 월부 터는 길랭 - 바레증후군 * 등 95 개 질환에 대해 재등록기준을 개선 한다 . *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말초신경을 잘못 공격하여 손발 저림 , 근력 약화 등이 발생하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현재는 재등록 시 근전도검사가 필요했으나 삭제됨 ○ 올해 12 월 62 개 질환 , 내년까지 146 개 질환의 재등록 기준 개선을 완료하여 , 불필요한 검사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구분 대상 질환 적용 인원 ‘26.1~ ■ 샤르코마리투스 등 9개 질환 1.7만 명 ‘26.9~ ■ 길랭-바레증후군 등 95개 질환 8.6만 명 26.하 ■ 타우시그-빙증후군 62개 질환 20.8만 명 ‘27. ■ 네젤로프증후군 등 146개 질환 2.4만 명 3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 단기간 내 치료 효과성 검증이 어려운 희귀질환 치료제의 특성을 고려 하여 , 개발된 치료제를 조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건강보험 등재 절차를 대폭 간소화 하는 시범사업을 진행 중 * 이다. * 시범사업 참여 제약기업과 약제 공모(‘26.7~8월) → 대상 기업과 약제 선정(9월) ○ 등재 전 비용효과성 평가 는 등재 후 실제 임상 성과에 기반한 사후 평가로 전환 하고, 약가 및 약제비 총액 협상 은 사전에 설정된 계약 조건을 적용 하여 갈음한다. ○ 이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소요기간 을 현행 240일 에서 최대 100일 이내로 단축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 확대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지원 대상 확대 및 본인부담 인하 700억 원 (1 형 ) 3.6 만 명 , △ 36 만 원 (2 형 ) 1.1 만 명 , △ 418 만 원 ‘26.12. ◇ 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18세 B씨, 췌장 기능이 악화되어 혈중 C-peptide 수치가 1.6ng/ml 로 현 1 형 당뇨 수준의 중증도인 췌도부전 으로 진단 받아 , 연속혈당측정기로 지속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 인슐린 자동주입기를 통한 치료가 필요 - 현재는 연속혈당측정기 연 365만 원, 고기능 인슐린자동주입기 475 만 원을 전액 본인부담 중 , 앞으로는 연속혈당측정기 부담은 36.5 만 원 (323.5 만 원↓ ) , 고기능 인슐린자동주입기 부담은 70 만 원 (405 만 원↓ ) 으로 감소 □ 중증 당뇨병 환자 에 대한 지원도 확대 한다. 1 췌장장애 시행과 연계 , 지원 패러다임 전환 (1 형→ 1 형 +2 형 ) * 1 형 : 몸의 면역체계가 췌장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세포를 공격해 파괴하는 질환 2 형 : 인슐린은 만들어지지만 몸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 ( 인슐린 저항성 ) 인 질환 □ 현재 건강보험에서는 1 형 당뇨병 환자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이 아닌 재택에서도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지원 하고 있다 . ○ ▴환자에게 인슐린자동주입 기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지원 하고 , ▴ 의사가 환자를 교육‧상담하 고 재택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 건강보험 수가를 추가로 지원 하는 ‘ 1 형 당뇨병 재택관리 시범사업’이 구체적인 지원 내용이다 . ○ 다만 이러한 혜택이 동일한 수준의 중증도를 가진 2 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적 용되지 않아 , 2 형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자동주입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전액 본인부담으로 구입 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 * 인슐린 자동주입기 가격 (180 만 원 ~475 만 원 ), 연속혈당측정기 가격 (8.5 만 원 /15 일 ~ 7 만 원 /7 일 ) □ 앞으로는 1 형과 2 형 당뇨병 유형에 관계없이 , ▴ 췌장장애 수준의 중증 당뇨병 과 ▴ 췌장장애 수준은 아니지만 상당 부분 췌장기능이 저하 된 췌도부전 수준의 중증 당뇨병 환자는 모두 지원 한다. * 췌장장애 수준 예시 : 혈장포도당 농도가 140mg/dL 이상이면서 C-peptide 가 0.6ng/ml 미만 췌도부전 수준 예시 : 경구포도당섭취자극 ( 식사 등 ) 후 혈중 C-peptide 가 1.8ng/ml 이하 ○ 이렇게 되면 , 현행 1 형 당뇨병 수준의 중증도를 가진 약 1.1 만 명의 중증 2 형 당뇨병 환자가 신규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 참고 : 건강보험 지원 현황 】 * 중증도별 환자 수는 당뇨병 학회 자료로 산출 1 형 당뇨병 2 형 당뇨병 < 환자 > 췌장장애 ( 중증 ) 1.2 만 명 * 19 세 미만 3 천 명 , 19 세 이상 9 천 명 1 천 명 * 19 세 미만 0, 19 세 이상 1 천 명 췌도부전 2.4 만 명 * 19 세 미만 2 백 명 , 19 세 이상 2.4 만 명 1 만 명 * 19 세 미만 200 명 , 19 세 이상 9,800 명 다회인슐린 / 자동펌프 8 만 명 * 19 세 미만 0, 19 세 이상 7 만 명 그 외 인슐린 사용 약 38 만 명 계 3.6 만 명 47 만 명 < 건보지원 > 인슐린펌프 지원 ( 본인부담 소아 10%, 성인 30%) 미지원 연속혈당 측정기 지원 ( 본인부담 소아 30%, 성인 30%) 미지원 소모품 지원 ( 본인부담 소아 10%, 성인 10%) 지원 ( 본인부담 소아 10%, 성인 10%) 재택의료 지원 ( 본인부담 10%) 미지원 2 인슐린 자동주입기 지원 대상 확대 및 본인부담 인하 □ 현재 인슐린 자동주입기는 19 세 미만은 90% 를 지원 하고, 19세 이상은 70%를 지원 하고 있다. □ 앞으로는 췌장장애의 경우 연령에 관계없이 기준금액의 90% 를 지원한다 . ○ 1 형 당뇨병 중 췌장장애인 경우 본인부담이 현행 30% 에서 10% 로 줄어 들고 , 2 형 당뇨병 중 췌장장애인 경우에는 전액 본인부담에서 1/10 로 부담이 줄어든다 . ○ 췌장장애는 아니나 췌도부전의 중증 당뇨병 환자 중 2 형 당뇨병 환자는 전액 본인부담에서 3/10 으로 부담이 줄어든다 . 【 인슐린 자동주입기 지원 변화 】 구분 1 형 당뇨병 2 형당뇨병 현행 개선 현행 개선 췌장장애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90% 지원 (10% 본부담 )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췌도부전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70% 지원 (30% 본부담 ) ○ 19 세 이상 34 세 이하의 청년의 본인부담은 추가로 인하 한다 . - 현행 제도는 연령에 따라 지원기준 금액이 달라 19 세 미만 일때는 지원 금액 450 만 원을 기준으로 90% 인 405 만 원 을 지원하였지만 , 19 세 이상 이 되면 170 만 원을 기준으로 70% 인 119 만 원 을 지원하였다 . - 그 결과 , 어릴 때부터 450 만 원 상당의 인슐린 자동주입기를 착용하는 경우 19 세 미만 시기에는 45 만 원 , 19 세 이상이 되면 330 만 원 이상 으로 본인 부담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었다 . - 이러한 부담의 급격한 증가를 고려하여 , 19 세 이상 34 세 이하 의 지원기준금액을 소아와 같이 450 만 원으로 상향 한다 . - 이에 따라 , 19 세 이상 34 세 미만의 청년층 의 인슐린자동주입기 구입비용 부담이 추가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된다 . 【 청년층의 인슐린 자동주입기 본인부담 변화 예시 : 450 만 원 인슐린자동주입기의 경우 】 구분 ~19 세 19~34 세 현행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170 만 원의 70%(119 만 원 ) 지원 331 만 원 본부담 개선 췌장장애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췌도부전 450 만 원의 90% (405 만 원 ) 지원 45 만 원 본부담 450 만 원의 70%(315 만 원 ) 지원 135 만 원 본부담 3 연속혈당측정기 ( 전극 ) 지원 □ 중증 당뇨병 환자에 대한 연속혈당측정기의 본인부담률을 현행 30% 에서 10~20%로 인하한다. * ( 현행 ) 1 형 당뇨병 , 19 세 미만 본인부담 10%, 19 세 이상 30%, 2 형 당뇨 중 임신성 당뇨 30% ( 개선 ) 1 형 + 중증 2 형 췌장장애는 본인부담 일괄 10%, 췌도부전은 19 세 이상 본인부담 20% ○ 이에 따라 , 췌장장애 환자와 19 세 미만 소아 · 소아청소년 환자는 현행 1 형 당뇨 소아 · 청소년과 동일한 기준금액 1 일당 1 만 원 , 본인부담률 10% 를 적용한다 . ○ 췌도부전 환자는 본인부담 을 30%에서 20%로 인하 한다. 【 연속혈당측정기 ( 전극 ) 지원 변화 】 구분 1 형 당뇨병 2 형당뇨병 현행 개선 현행 개선 췌장장애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90% 지원 (10% 본부담 )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췌도부전 소아 90% 지원 (10% 본부담 ) 좌동 지원없음 90% 지원 (10% 본부담 ) 성인 70% 지원 (30% 본부담 ) 80% 지원 (20% 본부담 ) 지원없음 80% 지원 (20% 본부담 ) 4 재택관리 시범사업 지원 대상 확대 □ 기기 지원뿐 아니라 재택에서 적절하게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재택관리 사업 대상을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 중증 당뇨병 재택관리 시범사업 】 ■ (대상) 1형 당뇨 + 중증 2형 당뇨병 포함 ■ (교육상담) (의사) 연 8회, 10분 이상 (의사·간호사 등) 연 12회, 30분 이상 ■ (비대면관리) 재택에서 비대면 상담 및 모니터링 □ 이번 중증 당뇨병 환자에 대한 요양비와 재택관리 서비스 지원 확대로 1 형 당뇨 환자는 연간 36 만 원 , 중증 2 형 당뇨 환자는 연간 418 만 원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3. 당원병 환자 및 신경인성 방광환자 재택관리 지원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당원병 환자 12억 원 344명, △350만 원 ‘27.2분기 신경인성 방광환자 170억 원 1.1만 명, △155만 원 ‘26.12. 1 당원병 환자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지원 ◇ 탄수화물 대사이상으로 몸속 포도당이 부족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당원병을 앓고 있는 15 세 C 군 , 적절한 혈당 유지를 위해 특수식을 섭취하고 지속적 으로 혈당을 측정해야 하지만 ,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이 안 되어 연간 약 365 만 원을 전액 부담하며 연속혈당측정기 이용 , 이번 지원으로 36.5만 원만 부담하면 되어 328.5만 원 부담 감소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당원병 * 환자 ( 약 344 명 , ’ 25.12 월 ) 에 대한 지원 도 확대 한다 . * 글리코겐의 생성 또는 분해에 관여하는 효소의 선천적 결함으로 인해 포도당 대사에 이상이 발생하여 글리코겐이 간 · 근육 등에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는 희귀질환 ○ 당원병의 주요 증상인 저혈당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측정하고 관리할 필요 가 있으나, 당원병 환자에게는 이에 대한 지원이 없었다. ○ 이에 , 당원병 환자도 적절히 혈당을 관리할 수 있도록 혈당 관리에 필요한 당뇨소모성 재료 ( 혈당측정검사지 , 채혈침 ) 와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에 대한 요양비 지원을 확대한다. ○ 지원대상은 당원병 ( 질병코드 E74.0) 으로 산정특례 등록된 사람으로 , 약 이번 요양비 지원 확대로 환자당 연간 약 350 만 원 경제적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기준금액 및 본인부담률 】 구 분 기준금액 본인부담률 당뇨소모성재료 (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 1,300원/일 * 2 형 당뇨병 환자 중 인슐린 미투여자와 동일 10%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10,000원/일 19세 미만 10% 19세 이상 20% 2 신경인성 방광 환자 * 지원 강화 * 뇌 · 척수 또는 말초신경계의 손상이나 질환으로 인해 방광의 저장 및 배뇨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하여 방광 기능에 장애가 발생한 환자 ◇ 이분척추 질환으로 자가도뇨카테터를 사용하여 배뇨하는 10세 D양, 하루 8 회는 화장실을 가야하고 , 사용이 편리한 카테터를 사용하기 위해 서는 현행 지원으로는 부족해 추가적인 부담(365만 원)이 발생, 이번 지원으로 65.7 만 원만 부담하면 되어 약 332 만 원 부담 감소 (398 만 원→ 65.7 만 원 ) □ 자가 배뇨가 불가능한 신경인성 방광 환자 ( 약 10,978 명 , ’ 25.12 월 ) 의 배뇨에 필요한 자가도뇨카테터 지원 ( 현행 1 일당 9 천 원 , 최대 6 개 ) 도 확대 한다 . ○ 소아는 성인에 비해 방광 용적이 작아 배뇨 간격이 짧아 급여 개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 등을 고려하여 19 세 미만 소아 · 청소년 에는 급여 개수를 일당 8 개로 확대 한다 . ○ 또한 , 자가도뇨카테터 사용 현황 * , 요로감염 발생 감소 등 의학적 장점 등을 고려하여 기준금액 을 1 일당 9 천 원에서 19 세 미만 은 1 만 8 천 원 , 19 세 이상 은 1 만 3 천 5 백 원 으로 인상 한다 . * 자가도뇨카테터 사용 현황 : ▲ 즉시 사용 가능한 친수성 카 테터 ( 약 2,250 원 / 개당 ) 62.2% > ▲ 표면 활성이 필요 (30~90 초 ) 한 친수성 코팅 카 테터 ( 약 1,500 원 / 개당 ) 31.5% > ▲ 비코팅 카테터 6.3% ○ 이번 지원 확대로 환자 당 연간 155 만 원 의료비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4.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지원 확대 검토 □ 루게릭 등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병원에 대한 지원 확대도 검토한다 . ○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병원은 최중증으로 별도의 치료 행위가 많고 간병 부담이 큰 환자로 구성됨을 고려하여 ▲ 중증희귀질환자 진료 , ▲ 공공 기능 , ▲ 간병 등을 고려하여 별도 추가 보상 방안 마련을 검토할 계획이다 . 5. 치과 보장성 강화 □ ’27년 1월부터, 생애주기별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어르신 과 청소년 에게 맞춤형 치과 진료 지원을 확대 한다.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어르신 임플란트 (무치악) 1,600억 원 7만 명 △228만 원 ‘27.1.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확대 308억 원 14만 명 △22만 원 ‘27.1. 1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 대상 보완 ◇ 치아가 하나도 없어 완전틀니를 착용하는 E 씨 , 틀니 고정이 안되고 질긴 음식도 씹기 어려워 임플란트와 부분틀니로 씹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어도 , 현재는 치아가 없는 경우 임플란트 지원 대상이 아니어서 임플란트 비용을 모두 부담했지만 , 내년 1 월부터는 임플란트 지원을 받을 수 있음 □ 치아가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 에게 치과 임플란트 를 지원한다. ○ 지금은 치아가 있는 경우에만 임플란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윗턱과 아래턱 중 치아가 없는 경우에는 완전틀니 외에는 대안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치아가 없는 경우에도 임플란트 2 개를 지원 하여 , 임플란트와 부분틀니 등을 활용하여 저작 기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이에 따라, 약 7 만 명의 어르신에게 1 인당 약 228 만 원의 의료비 지원 혜택 이 돌아간다. ○ 다만, 기존에 건강보험 완전틀니를 지원받은 완전 무치악 환자 * 들은 완전틀니를 지원받은 지 7년이 지난 이후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 위턱 또는 아래턱에 치아가 하나도 없는 환자 2 소아 · 청소년 치과 지원 확대 □ 소아‧청소년 의 초기 충치 치료 및 깨끗한 구강 관리를 위해, ‘광중합형 복합레진’의 지원 연령 을 기존 5세 이상 12세 이하 에서 5세 이상 13세 이하로 상한 연령을 확대 한다. ○ 광중합형 복합레진 * 은 자연치아와 표면이 유사하고 보존성이 뛰어 나며 형성과정이 짧아 사용 비중이 계속 증가 ** 하는 치과 충전재료이다 . * 충치, 파손된 치아에 자연치아와 유사한 색상을 가진 복합레진을 가시광선으로 쬐어 즉시 굳는 치과용 충전재료 ** 치과충전재료 중 광중합형복합레진 시술인원 비중 : ( ’ 21) 45.2% → ( ’ 23) 50.6% → ( ’ 25) 57.0% ○ 이번 조치로 영구치열이 완성되는 13 세까지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 대상을 확대하여 1 3 세 아동 약 14 만 명에게 연간 22 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 할 수 있다 . ○ 이에 따라, 청소년기 영구치의 오랜 보존과 초기 충치 치료를 통해 청소년 가정의 치과 치료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 □ 보건복지부는 “중증 , 희귀질환자와 어르신 , 소아 · 청소년에 대한 보험 급여 확대로 의료비 부담이 완화되어 , 보다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 “큰 틀의 건강보험 보장 강화 로드맵 하에 건강보험 급여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 > □ 2 0 27 년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 하여 올해와 동일한 7.19% 로 결정하였다 . 또한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 도 올해와 동일한 211.5 원 으로 결정하였다. < 연도별 건강보험료율 현황 > 연 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보험료율 (인상률) 5.80% (2.8%) 5.89% (1.6%) 5.99% (1.7%) 6.07% (1.35%) 6.12% (0.9%) 6.12% (동결) 6.24% (2.04%) 6.46% (3.49%) 연 도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보험료율 (인상률) 6.67% (3.2%) 6.86% (2.89%) 6.99% (1.89%) 7.09% * (1.49%) 7.09% (동결) 7.09% (동결) 7.19% (1.48%) 7.19% (동결) ○ 최근 지역 · 필수 · 공공의료 강화 ,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할 필요 가 있으며,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 준비금 3.5개월분 보유 (’25년 말 기준 30.2조 원) 등 안정적으로 운영 중 인 점,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1조 원 증액 된 점,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 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 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 하고, 이를 통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도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1단계 우선 추진 과제 요약 2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 인포그래픽스 <별첨>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 보고서 담당 부서 건강보험정책국 책임자 과 장 장영진 ([연락처 생략]) <총괄> 보험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종구 ([연락처 생략])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 방안> 건강보험정책국 책임자 과 장 유정민 ([연락처 생략]) 보험급여과 담당자 사무관 김도윤 ([연락처 생략])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 건강보험정책국 책임자 과 장 장영진 ([연락처 생략]) 보험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윤석범 ([연락처 생략]) 붙임 1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1 단계 추진 과제 요약 197만 명 지원, 연 6천 억~8천 억 주요내용 연간 재정소요 지원 대상 / 1 인당 연평균 의료비 절감 시행 시기 1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보장 확대 산정특례 본인부담 인하 3천~5천억 원 136만 명 △22~36만 원 ‘26.하 재등록기준 개선 재정소요 없음 34만 명 ‘26~’27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미정 * 시범사업 대상 약제 공모 중(’26.7~8월) ‘26.하 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 확대 지원 대상 확대 및 본인부담 인하 700억 원 (1 형 ) 3.6 만 명 , △ 36 만 원 (2 형 ) 1.1 만 명 , △ 418 만 원 ‘26.하 3 당원병 환자 및 신경인성 방광환자 재택관리 지원 당원병 환자 12억 원 344명, △350만 원 ‘27.상 신경인성 방광환자 170억 원 1.1만 명, △155만 원 ‘26.하 4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지원 강화 검토 구체적인 방안 하반기 마련 예정 5 치과 보장성 강화 어르신 임플란트 (무치악) 1,600억 원 7만 명 △228만 원 ‘27.상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확대 308억 원 14만 명 △22만 원 ‘27.상 붙임 2 건강보험 보장 1 단계 혁신방안 인포그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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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9.08
곤충산업의 새로운 도약, 곤충 단백질 소재 대량생산 시대 연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 화 ) 13:30 배포 2026. 9. 8.( 화 ) 06:00 곤충산업의 새로운 도약 , 곤충 단백질 소재 대량생산 시대 연다 ! - 농식품부 , 9 월 8 일 총사업비 200 억 원 규모 ‘제 1 호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 개최 - 국내 최초 인공지능 (AI) ·로봇 기반 ‘곤충 스마트 팩토리팜’ 구축 , 곤충 기반 단백질 연 1,000 톤 생산 - ‘생산에서 시장까지’ , 식품기업과 상생 MOU 체결 (9.8.) 로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 선점 개시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농식품부’ ) 는 9 월 8 일 ( 화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대한민국 곤충산업의 신성장 동력이 될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준공된 춘천시 거점단지는 정부의 「제 1 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 (2027~2031) 」에 따라 6 대 핵심 신산업으로 지정된 ‘곤충 분야’ 에서 전국 거점단지 조성 사업지 중 가장 먼저 준공되어 ‘대한민국 곤충산업 제 1 호 거점단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 .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에는 총사업비 200 억 원 ( 국비 50%, 지방비 50%) 이 투입되었으며 , 부지 23,815 제곱미터 , 건축 연면적 4,154 제곱미터규모로 건립되었다 . 주요 시설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곤충 단백질 생산‧소재화 인프라인 스마트 팩토리팜 1 개 동 , 종충 ( 번식용 어미 곤충 ) 공급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33 개 동 , 거점 운영과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지원시설 1 개 동을 갖췄다 . 핵심 시설인 스마트 팩토리팜에는 개체 생육 상태를 인공지능 ( 이하 ‘ AI ’ ) 과 로봇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온‧습도 제어 , 먹이 공급 등을 자동화하는 시스템과 자동 세척 장비 , 대용량 건조기 등 최첨단 장비가 대거 구축되었다 . 이를 통해 매년 식용곤충인 밀웜을 최대 1,000 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게 된다 . 규격화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단백질 등 유용성분의 함량이 균일한 우량 종충을 팩토리팜으로 대량 보급할 수 있도록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생산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 33 개 임대형 스마트팜에는 청년농업인 등이 참여하도록 하여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도 강화해 나 갈 계획이다 . 아울러 , 식용 곤충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사육과 생산의 전 과정에 ‘스마트 안전위생기준 (HACCP) ’을 전국 최초로 적용했다 . 이로써 제약·식품 기업들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바이오 표준 원 료를 공급하는 위생 기반도 확립하였다 . 거점단지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크다 . 준공 전부터 곤충 단백질 원료 구매 등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져 왔으며 , 이날 행사에서는 거점 단 지를 운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 춘천시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한미양행 , 곤충식품기업인 오엠오 (OMO) 와의 ‘그린바이오 곤충산업 육성 및 자원순환 기반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이 체결되었다 . 협약 기 업들은 수급과 안전성이 보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메디푸드 , 친환경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된다 .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의 관계자는 “그간 식용 곤충은 개별 농가들이 소량 생산 하여 , 곤충 원료의 표준화나 안정적인 대량 구입이 어려웠다”라고 하면서 , 이번에 준공된 거점단지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 앞 으로 곤충 을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 거점단지에서는 지역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하여 그간 가공 후에 버려지던 배추와 양배추 등을 곤충의 먹이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공 공형 탄소중립 순환경제 모델’도 추진할 예정이다 . 버려지는 농산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곤충생산 단가와 농산부산물의 폐기 비용을 절감하는 동 시에 ,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 이날 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곤충산업 거점단지는 농가와 기업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 곤충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이끌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 “농식품부는 전주기 사업화 지원과 규제 혁신을 통해 곤충 산업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해 나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참고 .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개요 담당 부서 식품산업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승욱 ([연락처 생략]) 그린바이오산업팀 담당자 서기관 김성호 ([연락처 생략]) 참고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개요 □ 구축개요 ㅇ 사업기간 : 2023 년 ~ 2026 년 ㅇ 총사업비 : 200 억 원 ( 국비 50%, 지방비 50%) ㅇ 사업시행 및 운영자 : 강원특별자치도 및 춘천시 공동 ㅇ 사업내용 : AI 기반 곤충생산유통이력관리플랫폼 거점시설 구축 및 운영 창업보육기능 임대형스마트팜 구축 및 운영 ㅇ 사업위치 : 강원 춘천시 동산면 조양 2 리 1476 외 6 필지 ㅇ 활용기업 : 대체단백질 소재기업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 □ 시설규모 및 구축장비 ㅇ 시설규모 : ( 부지 ) 23,815 ㎡ , ( 건축 연면적 ) 4,154 ㎡ ㅇ 주요시설 : 팩토리팜 (1 동 ), 임대형스마트팜 (33 동 ), 지원시설 (1 동 / 관리용 ) ㅇ 주요장비 : AI 계측 , 사육자동화라인 , 자동세척장비 , 마이크로웨이브건조기 등 □ 시설 및 장비 사진 조감도 스마트팩토리팜 조성현황 임대형스마트팜 조성현황 지원시설 조성현황

농림축산식품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9.08
비어가는 원도심, 사람과 콘텐츠로 다시 채운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전매체) 2026. 9. 8.(화) 11:00 비어가는 원도심, 사람과 콘텐츠로 다시 채운다 - 중기부 · 국토부 · 문체부 , 거점특화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 시범사업 추진 - 공실상가·유휴건물 정비 부터 문화예술인·창업 활동 까지 패키지로 지원 - 4극3특 권역별 1~2곳 내외 선정 …지역당 국비 최대 242.4억원 지원 □ 중 소벤처기업부 ( 장관 직무대행 제 1 차관 노용석 ), 국토교통부 ( 장관 김윤덕 ) , 문화 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 는 지방의 원도심을 새로운 공간으로 바 꾸고,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 과 지역콘텐츠 를 유입 해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 하는 거점특화「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 을 신규 추진한다 . ㅇ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는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비어가는 원도심 의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 공간 (HW) 과 콘텐츠 (SW) 를 함께 지원 하여 원도심의 핵심 기능(Core)을 다시(Re) 되살리는 “ 부처 협업형 재생사업 ”이다. □ 최근 지방 도시 는 수도권으로의 인구·산업 집중 과 청년인구 유출 , 상권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쇠퇴가 심화 되고 있다 . 특히 소규모상가 공실률은 상반기 기준 ’22년 6.7%에서 ’26년 8.5%까지 상승하는 등 원도심의 공실 문제가 점차 심각 해지고 있다. ㅇ 이에, 정부는 지방 원도심에 산재 한 공실상가와 유휴건물 을 집중 정비 하여 새로운 공간을 조성 하고 , 이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과 문화예술인 ·창업인 의 유입과 정착 을 지원함으로써 사람들이 다시 찾고 머무르는 공간으로 전환 한다는 계획이다. □ 시범사업의 주요내용 은 다음과 같다. ➊ 빈 상가를 청년·문화예술인의 새로운 활동공간으로…‘원도심 복합재생’ ㅇ 먼저 국토부 는 원도심의 공실상가를 매입 하거나 장기간 임대·상생협약 등을 체결하여 ‘원도심 활성화상가’ 로 조성한다. - 공실상가 는 리모델링 등을 거쳐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 창업공간 , 공유 오피스 , 팝업스토어 등 으로 활용하고 , 입주하는 청년 · 문화예술인 · 창업인 등 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동안 임대료도 지원 한다. - 특히 사업 종료 이후 에도 활성화 효과가 지속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사업계획 (「도시재생법」상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시 조성 후 최소 10년의 운영계획 (임대기간, 임대료 수준, 임대료 증액 상한 등) 을 포함 토록 할 계획이다. ➋ 흩어진 공실과 상권을 연결하는 ‘특화거점’ 조성 ㅇ 원도심 내 미활용 공공시설 , 미사용 모텔 , 집단 공실상가 등 규모 있는 유휴시설 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거점’으로 탈바꿈 한다. - 지역 여건에 따라 문화예술 거점 , 창업지원 · 보육 및 로컬기업 보육시설 * , 상권지원시설 , 로컬브랜드 전시 · 판매공간 등 으로 조성하고 , 주변의 개별 공실상가와 연계 해 원도심 전체로 활력이 확산 되도록 할 계획이다. * ( 가칭 “ 로컬창업 스튜디오 ” ) 원도심 내 유휴공간 등을 활용 , 로컬창업기업을 집적 · 보육하고 상권으로 발전 ( 로컬창업기업의 테스트베드 → 판로확장 → 스케일업 체계 구축 ) ** 중기부 지역상권육성사업 ( 로컬테마상권 , 유망골목상권 ) 및 전통시장 육성사업 ( 백년 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 연계 지원가능 ㅇ 아울러, 주차공간 등 원도심에 부족한 기반시설 을 확충하고 , 간판 · 외벽 정비 , 야간경관 및 테마거리 조성 등 가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ㅇ 이를 통해 개별 건축물 단위의 점적인 지원을 넘어 ‘특화거점 - 공실상가 -특화거리’ 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면적인 원도심 재생 을 추진한다. ➌ 공간 정비를 넘어…원도심을 대표할 문화콘텐츠도 함께 육성 ㅇ 문체부 는 공간 재생과 연계 하여 원도심의 문화적 매력을 높 이고 , 지속적인 방문수요를 창출하는 ‘원도심 문화콘텐츠 활성화사업’을 추진 한다. - 지역의 문화자원과 인적자원 등 을 활용해 해당 원도심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 하고 , 창 · 제작 부터 실증 · 고도화 · 유통 까지 단계적 으로 지원 한다 . ㅇ 육성된 대표콘텐츠 는 지역축제와 문화시설 , 상권 , 온라인 플랫폼 등 과 연계 하여 확산하고, 국토부 사업으로 조성되는 ‘ 특화거점 ’과 ‘ 원도심 활성화상가 ’에서도 전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ㅇ 특히, 기 지정된 ‘ 문화도시 * ’ 중 국비 지원이 종료된 도시가 본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축적된 문화자원과 기획 역량을 원도심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 할 계획이다. *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한 도시로 , 현재까지 총 37 곳 지정 ➍ 인기 콘텐츠 팝업스토어가 원도심을 찾아간다 ㅇ 사업 초기 에는 국민에게 친숙한 인기 콘텐츠나 로컬 콘텐츠 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추진 으로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콘텐츠 향유 기회를 , 지역 콘텐츠 기업에는 사업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팝업스토어와 함께 주민 체험 프로그램 , 창작자를 위한 마스터클래스 등 지역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도 연계 하여 운영 한다. ㅇ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한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창업자 에 게는 소정의 활동비 를 지원 하여 ,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콘텐츠 창작 · 창업 활동 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 할 계획이다. ➎ 4극3특 권역에 1~2곳씩 우선 선정…공간·콘텐츠에 집중 투자 ㅇ 정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4 극 3 특 권역별 1~2 곳 내외로 우선 선정 하여 ’27년부터 시범사업을 착수 한다. * ‘29년까지 권역별 2~3곳씩 점진적으로 지정하여 지속 추진 계획 - 사업대상 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도시 쇠퇴지역 * 중 현행 도시 · 군기본계획 상 도심 또는 부도심 에 해당하면서 , 공실 상가가 밀집 하여 재생이 시급 한 원도심이다. * ① 인구 현저히 감소 , ② 사업체수 감소 등 산업이탈 , ③ 노후주택 증가 등 주거환경 악화 ㅇ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에는 지역당 최대 약 365억 규모 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 국토부 는 선정지역 한 곳당 4년간 국비 최대 210억 을 지원하고, 매칭 지방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는 최대 300 억원 규모 로 정부안 ( 초광역특별 계정) 에 반영하였다. - 문체부 는 ‘ 대표 문화콘텐츠 제작 · 확산 ’에는 국비 최대 24 억원 , ‘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에는 국비 최대 8.4 억원 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부안 ( 초광역특별 계정) 에 반영하였다 . □ 중소벤처기업부 사업과의 연계 도 강화 한다 . ㅇ 지역상권 육성사업 ( 로컬테마상권 , 유망골목상권 ) 과 전통시장 육성사업 ( 백년시장 , 문화관광형시장 ) ,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과 연계하여 ,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 선정지역 이 향후 사업 에 참여 하는 경우 , 선정 우대 (’28~) 한다. - 이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로컬 창업가 를 발굴·육성 하며, 그들이 핵심점포 로 성장 하면서 볼거리 · 즐길거리가 풍부한 상권 을 만들어 가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점·선·면’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상권 육성 정책 도 함께 지원 한다. ㅇ 또한 , ‘창업도시’ 지원사업 과 연계하여 , 창업도시 선정지역 (10 곳 * ) 은 창업 지원 기업 에게 ‘원도심 복합재생’ 사업지역 내 사무공간 · 지원공간 등 공간 제공 이 가능하며 , ‘ 원도심 활성화상가 ’에 입주 하는 이전기업 등 은 임대료 지원도 가능 하다. * 기 선정한 창업도시 4곳 및 향후 선정 예정인 6곳 포함 □ ’ 27 년 시범사업 추진계획 관련 설명을 위해 9 월 17 일 지자체 대상 사전 사업설명회 를 개최하고 ,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 선정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 * 도시재생사업 가이드라인(안) 등 자세한 사항은 9월 9일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 누리집(https://www.city.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 ( 일시/장소 ) 2026년 9월 17일(수) 14:00 / 한국철도공사 본사 대강당(대전)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노용석 제 1 차관 은 “원도심은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인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축적된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 고유의 자원 과 로컬창업이 결합 된 새로운 지방 상권 성 장 모델 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원도심에서 청년이 미래를 꿈꾸고 , 한 개의 가게가 상권을 바꾸며 , 살아난 상권이 지역 주도의 균형 성장 을 이끌 수 있도 록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은 “ 원도심 은 오랜시간동안 지역의 경제와 생활 , 문화가 축적 되고 사람들이 모여온 지역의 중심공간 으로 , 원도심의 쇠퇴 는 단순히 공실이 증가하는 것을 넘어 지역 전체의 활력이 약화 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ㅇ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를 통해 원도심이 갖고 있는 자산과 잠재력 을 새로운 수요와 연결 하여, 다시 지역의 성장과 변화의 기반 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은 “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은 주민 삶의 만족도 와 정주 매력 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 세 부처가 원도심의 공간 · 콘텐츠 · 사람을 문화로 연결 해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면서 , ㅇ “이번 시범사업을 기점으로 ,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원도심 곳곳에 생기를 더해 , 주민에게는 자랑스러운 터전 이 되고 , 방문객에게 는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 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임동우 ([연락처 생략]) <중기부> 지역상권과 담당자 사무관 민준현 ([연락처 생략]) 주무관 표보라 ([연락처 생략]) 창업생태계과 책임자 과 장 남정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신종화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박희민 ([연락처 생략]) <국토부> 도시재생과 담당자 사무관 강나루 ([연락처 생략]) 주무관 이회석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관표 ([연락처 생략])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임정윤 ([연락처 생략]) 주무관 장미순 ([연락처 생략]) 문화산업정책과 책임자 과 장 신용식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희선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현아 ([연락처 생략])

중소벤처기업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9.08
물·에너지·인공지능으로 여는 물관리의 미래…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막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12:00 (수요일 조간) 배포 2026. 9. 7.(월) 물 · 에너지 · 인공지능으로 여는 물관리의 미래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막 - 9 월 9 일부터 11 일까지 세계 50 여 개국 고위급 및 물 분야 전문가 참여 - 기후위기와 첨단산업 발전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물관리의 방향으로 물·에너지·인공지능(AI) 융합 제시 기후에너지환경부 ( 장관 김성환 ) 는 9 일부터 11 일까지 엑스코 ( 대구 북구 소재 ) 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KIWW * ) 2026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 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올해 국제물주간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포함에 약 50 개국에서 1 만 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 국제물주간은 2015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 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행사로 기후에너지환경부 , 대구광역시 , 한국수자원공사 , 한국환경공단 ,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한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물과 에너지의 연계 논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최기관으로 처음 합류했다 . 이번 행사에는 △사착 폰 (Sachak Ponh)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차관 , △쿤도 매튜 (Kundo Mathew) 탄자니아 수자원부 차관 ,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Shaikha Salem Al Dhaheri) 아부다비 환경청장 등 해외 정부 인사를 비롯해 세계물위원회 , 국제수자원협회 , 미국수도 협회 등 각국의 물 분야 고위급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다 . 세계기상기구 (WMO) 에 따르면 지난 50 년 (1970~2021) 간 기후 관련 재해 중 84 % 가 홍수 , 가뭄 , 집중호우 등 물 관련 재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기후 위 기가 물과 관련된 형태로 인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인공 지능 (AI) 대전환으로 인한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안정적인 물과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도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맞춰 이번 행사에서는 ‘물 · 에너지 · 인공지능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 (Water, Energy, AI: Securing Our Future ) ’를 주제로 물 과 에너지 , 인공지능이 개별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를 지탱 하며 동반상승 효과 ( 시너 지 ) 를 창출하는 두 가지 방향에 초점을 맞춰서 고위급 회의 , 학술 · 정책 토론회 ( 세션 ) 및 업무 협의 ( 비지니스 미팅 ) 등 약 50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① 인공지능 · 첨단산업 시대를 뒷받침하는 물 · 에너지 기반시설 먼저 토론회 ( 세션 ) 는 △ 물 - 에너지 - 인공지능 : 반도체 산업을 움직이는 세 가지 힘 , △ 워터 - 에너지 - 에이아이 (Water-Energy-AI): 수력 발전의 디지털 전환 , △ 양수 발전 - 재생에너지 등을 주제로 인공지능 ,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작동 하기 위해 필수적인 물과 에너지를 효율적이고 안정적 으로 공급하는 기반시설 ( 인프라 ) 체계를 논의한다 . 아울러 , 초순수 , 산업폐수 재이용 을 주제로 반도체 공정과 연관된 물 현안을 다룬다 . ② 인공지능 기반 물 · 에너지 관리의 지능화 아울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 · 에너지 융합 ( 넥서스 ), △ 인공 지능을 활용한 안전한 농업용수 공급 및 재난 대응 , △누수 저감 기술과 국제협력 등 의 토론회에서는 인공지능이 방대한 물 데이터와 에너지 소비 유형을 실시간 분석 · 예측 하여 , 첨단 수자원 관리와 에너지 효율 최적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 각국 고위급 인사들이 모여 전 세계 물 문제 극복 방안을 논의하는 ‘워터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실행 의지를 담은 ‘실행 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물 분야 개발협력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 하는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파트너십 포럼’ 등 물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적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물 안전 현안을 다루는 자리도 준비된다 . 홍수 대응을 논의하는 ‘도시홍수 저감 통합 솔루션’ 및 ‘기후탄력적 도시홍수 대응 고도화’를 비롯해 도심 속 사고 예방을 위한 ‘맨홀 사고 및 지반침하 예방’과 과불화화합 물 제거 공정을 논의하는 ‘ 과불화화합물 처리공정’ 등이 열릴 예정이다 . 이 밖에도 물 기업의 혁신 기술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해외 구매처 ( 바이어 ) 초청 수출 상담회 , 공공구매 상담회 , 전시회 등 실효성 있는 업무 협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및 에스케이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의 물관리 현황 및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이와 함께 반도 체 초순수 필터 , 폐수 처리 , 정밀 분석 · 측정 장비 등을 선보이는 소재 · 부품 · 장비 기업 중심의 ‘반도체 공동관’이 조성된다 . 또한 , 올해 새롭게 구성된 ‘신기술 공개 행사 ( 언팩 이벤트 ) ’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상수관망 장거리 정밀진단 로봇 솔루션 , 지진에도 물 공급 기능을 유지하는 면진형 물탱크 등 국내 기업의 물산업 신기술을 선보인다 . 아울러 ,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시선으로 물 · 에너지 · 인공지능 융합의 중요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 청소년 짧은영상 ( 숏폼 ) 공모전’과 함께 △국제 청년 ( 글로벌 유스 ) 프로그램, △ 청년이 제안하는 인공지능 시대 수자원의 미래 , △ 청년이 바라 보는 기후위기 속 지속 가능한 물 안보 등의 토론회를 통해 물관리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는 시간을 갖는다 . 이와 함께 수성못 영상 분수쇼 , 길거리 공연 등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 1 차관은 “지난해 10 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을 통해 마련된 물과 에너지 정책의 통합이 인공지능을 만나 더욱 강력한 기후위기 대응 역량으로 발현될 것”이라며 , “첨단 산업이 요구하는 새로운 물 · 에너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붙임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요 . 끝 .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책임자 과 장 김범직 ([연락처 생략]) <총괄> 물산업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박현숙 ([연락처 생략]) 대구광역시 책임자 국 장 지형재 ([연락처 생략]) 기후에너지환경국 담당자 팀 장 주준호 ([연락처 생략]) 한국수자원공사 책임자 처 장 한재진 ([연락처 생략]) 글로벌협력처 담당자 부 장 김태완 ([연락처 생략]) 한국환경공단 책임자 처 장 권기원 ([연락처 생략]) 하수도처 담당자 부 장 방천희 ([연락처 생략]) 한국물포럼 책임자 선임부장 김여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부 장 이은숙 ([연락처 생략]) 붙임 1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요 □ 행사 개요 ㅇ ( 목적 ) 국제행사 개최로 물 분야 국제협력 강화 , 정책 · 이슈 및 아이디어를 발굴 · 공유하고 국내 · 외 물 관련 의제 확산에 기여 ㅇ ( 행사명 ) ( 국문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 영문 ) 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2026 ㅇ ( 기간 / 장소 ) ‘ 26. 9. 9.( 수 ) ~ 9. 11.( 금 ) / 대구 EXCO ㅇ ( 주최 / 주관 ) 기후부 · 대구시 · 수자원공사 · 환경공단 · 한수원 / 한국물포럼 ※ 금년부터 물 · 에너지 연계 논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기관으로 참여 ㅇ ( 주제 ) Water, Energy, AI : Securing Our Future ( 물 · 에너지 ·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 ) ㅇ ( 규모 ) 약 50 개국 , 연인원 약 1 만 명 예상 ※ ( 해외 고위급 ) 캄보디아 차관 , 탄자니아 차관 , 아부다비 환경청장 , UAE· 라오스 국장 , 4 개국 주한 대사 ( 나이지리아 , UAE 등 ), 세계물위원회 등 물 분야 정부 관료 및 전문가 약 40 명 ㅇ ( 프로그램 ) 개 · 폐회식 , 고위급 회의 , 주제별 세션 , 전시회 등 약 50 개 □ 주요 프로그램 개요 1.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7 차 세계물포럼 후속 프로그램 ) □ 워터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 고위급 리더의 견해를 종합하여 실행선언문 (Action Declaration) 채택 - 행사 주제 관련 발전전략에 대한 논의를 통한 비전 제시 □ 세계 물도시 포럼,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 각국 도시의 물 분야 협력방안 , 세계 물클러스터 간 기술교류 등 논의 2. 해결책의 실행 ( 주제별 프로그램 ) □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파트너십 포럼 ◦ 대한민국 물분야 국제협력 확대와 국내 물기업 해외 진출방안 모색 ◦ 개발협력 경험을 국제 사회와 공유하고 정책 , 재원 , 수요를 연결 □ 특별 세션 ◦ 「물 - 에너지 -AI 」 : 반도체 산업을 움직이는 세가지 힘 , 수력발전의 디지털 전환 , 양수발전 - 재생 e, NRW 저감 기술과 국제협력 ,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 · 에너지 넥서스 등 □ 월드 워터 챌린지 ◦ 지역별 물 문제에 대해 실행 가능한 최적의 해결방안 공모·선정 □ 주최·유관기관 프로그램 ◦ 주최기관 및 유관기관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세미나 , 간담회 등 3. 경제적 기회와 사회 가치 창출 ( 물산업 비즈니스 프로그램 ) □ 워터 비즈니스 스퀘어 ◦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의 정보 공유 및 비즈니스 기회 확대 * ( 구성 ) △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1:1 매칭 상담 ), △ 공공구매 상담회 ( 중소기업 - 공공기관 ), △ TechXchange( 제품 · 기술 발표회 등 ), △ 도슨트 투어 □ 전시회(EXPO) 및 온라인 홍보관 ◦ 물기업·기관 등의 기술을 전시하고, 비즈니스 상담회 진행 *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및 반도체 관련 물 분야 소부장 기업 , 물 · 에너지 융합과 관련된 물 · 에너지 공동관 운영 등 4. 지식 공유 , 대국민 인식증진 , 역량 개발 ( 시민 참여 , 경연 프로그램 ) □ 청소년 숏폼 공모전 ◦ ‘물 · 에너지 ·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 주제의 청소년 대상 숏폼 공모전 □ 대한민국 청소년 물 대상 ◦ ‘물 · 에너지 ·AI ’ 관련한 해결책 제안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물 관련 이슈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장 마련 □ 글로벌 유스 프로그램 ◦ 글로벌 물 문제 공유 및 그룹토론을 통해 중장기 전략 등을 제시 , 폐회식 때 청년 대표가 결과 및 차기 년도 주제 발표 □ 시민참여 부대행사 ◦ 환경교육센터 및 지역대학 연계 체험교육, 수성못 영상 분수쇼, 버스킹 공연 등 □ 프로그램 일정표 일자 회의실 오전 오후 저녁 9:30~ 10:00 ∼ 11:00 ∼ 12:00 ∼ 13:00 ∼ 14:00 ∼ 15:00 ∼ 16:00 ∼ 17:00 ∼ 18:00 ∼ 9.9. ( 수 ) 그랜드볼룸 B OP-1 개회식 전시회 커팅식 만찬 (~19:30) 라인투어 211 오찬 306 OP-3 워터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314 HP-4 도시 환경 리더스 프런티어 라운지 320 환담 HP-2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1/2) 321 SS-6 Water·Energy·AI 수력발전의 디지털 전환 SS-7 양수발전 - 재생 e 322A SE-2 맨홀사고 및 지반침하 예방 322B SE-10 담수생물 ·AI· 바이오 기술로 지키는 미래 물 환경 323 SE-6 디지털 물관리를 통한 글로벌 물 안보 SE-7 유네스코 도시물관리 프로그램 (UWMP) 324A HP-9 공동 협력을 통한 개도국 역량강화사업 HP-6 국가간 물 분쟁과 거버넌스 구축 324B SE-12 물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 전문가들 HP-5 글로벌 기후위기와 ODA 디지털 대전환 325 HP-14 한 -UAE 첨단기술 및 워터솔루션 협력 포럼 503 한 - 아부다비 양자면담 504 한 - 탄자니아 양자면담 506 전시홀 전시회 / 워터비즈니스스퀘어 / HP-16 언팩 이벤트 / OP-6 청소년 숏폼 공모전 ( 현장투표 ) 9.10. ( 목 ) 211 SS-3 산업폐수 재이용 SS-5 초순수 306 OP-4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파트너십 포럼 (9:00~) OP-5 월드워터챌린지 (WWCH) 314 HP-17 물산업 및 발전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 320 HP-2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2/2) SE-3 물기술 해외진출 인증 지원 세미나 321 SE-5 한 - 이집트 물 분야 초청세미나 SS-10 라오스 물 관리의 현재와 미래 : 지속가능한 협력 전략 322A SE-1 기후탄력적 도시홍수 대응 고도화 322B SS-9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 · 에너지 넥서스 323A SS-8 AI 를 활용한 안전한 농업용수 공급 및 재난 대응 323B SE-8 물분야 협력수요 발굴 및 국제개발협력 전략 SE-9 청년이 바라보는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한 물안보 방향 324A SS-1 「물 - 에너지 -AI 」 : 반도체 산업을 움직이는 세 가지 힘 HP-11 기후위기에 대응 하는 한국과 유네스코 HP-13 글로벌 디지털 물관리 혁신 적용 사례 324B HP-7 K-water-USACE 수자원 기술 교류 협력사업 HP-8 도시홍수 저감 기후회복력 기반 통합 솔루션 325 HP-1 세계물도시포럼 503 505 SE-4 청년이 제안하는 AI 시대 수자원의 미래 HP-3 대구물산업포럼 506 SE-14 물기업 역량 강화 전략 세미나 전시홀 전시회 / 워터비즈니스스퀘어 / SE-11 PFAS 처리공정 / OP-6 청소년 숏폼 공모전 ( 현장투표 ) 9.11. ( 금 ) 그랜드볼룸 B OP-2 폐회식 211 SS-4 해수 담수화 물순환촉진법 사업설명회 306 OP-7 글로벌 유스 프로그램 314 HP-10 하수도 운영관리 워크숍 (09:00~) 320A HP-15 한 - 퀘벡 클러스터 협력 320B 321 322 SE-13 탄소중립 물기술 세미나 및 KWCC 정례회의 323A HP-12 Water Positive 협력체 실무회의 324 SS-2 NRW 저감 기술과 국제협력 전시홀 전시회 / 워터비즈니스스퀘어 / OP-6 청소년 숏폼 공모전 ( 현장투표 )

기후에너지환경부사업 동향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9.08
8년 만의 한-중 농업협력위원회... 한-중 농업 협력 다시 잇고, K-푸드 수출길 넓힌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 화 ) 11:00 2026. 9. 9.( 수 ) 조간 배포 2026. 9. 8.( 화 ) 06:00 8 년 만의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 ... 한 - 중 농업 협력 다시 잇고 , K- 푸드 수출길 넓힌다 ! - 농식품부 , 중국 농업농촌부와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스마트 농업기술 교류 및 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 등 협의 - 해관총서와 연내 감 중국 첫 수출을 위한 10 월 수출단지 현지실사 합의 및 한우 검역협상 진전을 요청하고 K- 푸드 수출기업 의견 청취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 이하 ‘농식품부’ ) 차관은 9 월 6 일 ( 일 ) 과 9 월 7 일 ( 월 ) 양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 , 농업농촌부 및 해관총서 고위급 면담 , K- 푸드 수출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양국 간 농업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 K- 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농업 외교 행보를 가졌다 . 9 월 7 일에 개최된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 ( 이하 ‘협력위’ ) 에서는 ▲과학기술 기반 농업 혁신 , ▲기후변화 대응 , ▲청년 농업인 육성 , ▲초국경 동물질병 대응 , ▲세계중요농업유산 (GIAHS) 보전 등 총 5 개 의제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의제 선정 시 공통의 관심사와 글로벌 농업 환경 변화가 반영되었으며 , 양측은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공동 대응 및 협력을 통한 정 책적 시너지 제고 방안을 모색하였다 . 9 월 6 일에는 협력위 사전 부대행사로 양측 청년 공직자가 참여하는 제 7 차 친선 축구 교류 행사가 13 년 만에 개최되었다 . 이어 , 7 일에는 한 - 중 청년 공직자 간담회를 통해 각자의 업무 경험을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 미래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였다 . 한편 , 김 차관은 9 월 7 일 중국 농업농촌부 장 쯔리 ( 张治礼 ) 부부장과의 면담에서 스마트 농업기술 , 가축방역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농업기술 관련 연구소·기업 등 기관 교류 활성화와 초국경 가축전염병 발생 정보와 방역정책 등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한 - 중 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 에 대한 김 차관의 제안에 대해 장 부부장은 긍정적으로 답변하였다 . 이어 , 해관총서 장 바오펑 ( 张宝峰 ) 부서장 면담에서는 작년 11 월 정상회담 계기 체결한 한국산 감 수출 업무협약 (MOU)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10 월 중 우리 감 수출단지에 대한 현지실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 이번 면담을 토대로 현지실사와 이후의 수출농가 등록 절차가 완료되면 연내 중국 시장 으로 감이 첫 수출되는 쾌거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 아울러 , 김 차관은 최근 개시된 제주산 한우의 중국 수출 검역협상도 원활하게 진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 또한 , 김 차관은 베이징 소재 K- 푸드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 를 통해 중국 시장 동향 및 수출 애로를 청취하였으며 , 허마센셩 왕징 지점 방문을 통해 K- 푸드 유통‧판매 현장을 점검하였다 . * CJ, 풀무원 , 하이트진로 , 카파 INT, 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농촌진흥청 , 농협 , 농촌경제연구원 김 차관은 “ 이번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양국 간 기후변화와 초국경 가축 질병 대응 등의 현안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스마트 농업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 ”고 평가하였다 . 동시에 , “중국은 K- 푸드 수출 2 위 국가로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인 만큼 , 정부는 유망 신선 농‧축산물의 검역협상 진전이 K-FRESH 수출 확대로 이어지도록 최 선을 다 할 계획”이 라고 강조하였다 . 담당 부서 국제농식품협력관 책임자 과 장 강효주 ([연락처 생략]) 국제협력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왕희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홍성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이중혁 ([연락처 생략])

농림축산식품부사업 동향
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9.08
부·울·경, 하나의 고용권으로 첫걸음...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10:30 (2026. 9. 8.(화) 석간) 부 · 울 · 경 , 하나의 고용권으로 첫걸음 ...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 고용노동부 · 부산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남도 , 9 월 8 일 ( 화 ) 벡스코에서 「부 · 울 · 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 같은 날 , 「부 · 울 · 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도 개막 고용노동부 ( 장관 김영훈 ) 는 9 월 8 일 ( 화 ) 부산 벡스코 (BEXCO) 에서 부산 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남도와 함께 「부 · 울 · 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을 개최하였다. “광역이음프로젝트” 는 권역 인구 유출 을 방지 하고 , 권역 밖 의 인구 유입 을 촉진 하여 행정 구역 의 경계 를 넘는 일자리 생태계 를 구축 하기 위한 사업으로 , 광역자치단체 의 자원 을 공동 활용 하여 권 역별 전략산업 을 중 심 으 로 일자리 사업을 다년간 지원 하는데 금년에는 3 개 권역 ( 부울경 , 대 구경북, 충 청권 ) 이 선정되었다. 「부 · 울 · 경 광역이음프로젝트」 는 인재이음 · 정주이음 · 미래이음 3 대 축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인재이음 은 외부 청년의 유입과 지역 청년의 장기근속을 , 정주이음 은 광 역 출퇴근 지원과 통합 취업서비스를 통한 하나의 고용·생활권 구축을, 미래 이음 은 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과 공급망 협력을 지원하는 3T 협력 파트너 십, 제조업 AI 전환을 위한 MEGA-AX 핵심 인재 양성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출범식 은 부 · 울 · 경 이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생활권 , 하나 의 고용권 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공식화 하는 자리다. 아울러 같은 날 광역이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 는 부산·울산·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자동차·기계부품 관련 우수기업 과 구직자 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채용 행사 로 , 지역을 넘나드는 통근 근로자와 청년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계기로 마련된 「 2026 년 해양수 산 취업박람회」 와 같은 날 , 같은 공간 에서 공동 개막 한다 . 조선 · 자동 차 · 기계부 품 등 지역 주력 제조업체와 해양수산 분야 우수기업·기관 이 함께 참여함에 따라 , 산업 간 영역은 물론 지방정부 간 행정 경계까지 허물고 기업과 인 재를 잇는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부산의 항만 , 울산의 산업 , 경남의 제조기반 은 오랫동안 서로를 지탱해 온 동남권 경제공동체 " 라며 , " 이제 부 · 울 · 경 광 역이음프로젝트 를 통해 행정 · 지리적 한계를 넘어 하 나의 생활권 , 하나의 고용권 으로 지 역 자원 을 결집 하여 양질의 일자리 를 창출하는 도약 의 발판 을 마련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 지역의 주력 산업인 조선 · 자동차 · 기계부품 제조업 과 해양수산 신 산업 에서 양질의 청년 일자리 를 지속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및 부울경 광역이음일자리 박람회 행사개요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지영철 ([연락처 생략]) 지역산업고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송은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김선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정준수 ([연락처 생략]) 붙임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및 부울경 광역이음일자리 박람회 행사개요 □ (일시) ’26. 9. 8.(화) 10:30~12:10 □ (장소)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21~3호, 4A~D홀) □ (참석자) ㅇ (노동부) 차관님,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부산센터소장, 울산·창원지청장 등 ㅇ (외부) 부산시장 , 울산시장 , 경남도지사 , 부산시의회 의장 , 해양수산부차관 , 유관기관 , 산업계 , 지역일자리 전문가 등 150 여 명 □ (내용) 출범식, 일자리박람회 개막식 및 현장참관 □ (세부 일정) 시 간 행사 내용 비 고 <출범식> 10:30~10:33 ‘ 3 ◾ 사업비전 및 홍보영상 상영 사회자 10:33~10:38 ‘ 5 ◾ 개회 선언 및 내빈 소개 사회자 10:38~10:55 ‘ 17 ◾ 인사말씀 ◾ 개회사 ◾ 축사 부산시장 차관님, 울산시장, 경남도지사 부산시의회의장 10:55~11:00 ‘ 5 ◾ 광역이음프로젝트 브리핑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 11:00~11:10 ‘ 10 ◾ 공동 결의 퍼포먼스 ◾ 기념 촬영 차관님 , 부산시장 등 차관님 , 부산시장 등 11:10~11:20 ‘ 10 ◾ 이동 및 정비 <일자리박람회> 11:20~11:35 ‘ 15 ◾ 내빈 소개 ◾ 인사말씀 사회자 차관님, 부산시장, 해수부차관, 해군 11:35~11:40 ‘ 5 ◾ 개막식 퍼포먼스 ◾ 기념촬영 차관님,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11:40~12:10 ‘ 30 ◾ 일자리박람회 부스 참관 차관님,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등 * 부  울  경 광역이음 일자리 박람회 및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개막식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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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9.08
2027년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선정자 79쌍 최종 선정

보도 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9. 8.(화) 09:00 2027 년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선정자 79 쌍 최종 선정 - 672 쌍 신청하여 8.4:1 의 높은 경쟁률 기록 ... 9 월 23 일 , 미신청 회차 등 추가 모집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 관장 배민성 , 이하 ‘박물관’ ) 은 국가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야외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하는 ‘ 2027 년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 고결 ( 고궁박물관에서 결혼해 )> ’ 신청 접수를 마치고 선정자 79 쌍을 발표했다 . 박물관은 지난 8 월 신청자 모집 안내를 시작하여 2 주간의 사전상담을 거쳐 9 월 1 일부터 4 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받았다 . 상담을 한 1,379 쌍 중 672 쌍이 신청하여 평균 8.4:1 의 경쟁률을 보여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 특히 11 월 6 일 ( 토 ) 11 시 회차는 30 대 1 로 , 2027 년 고결 회차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 박물관은 온라인 추첨 선정방식을 통해 이 중 79 쌍을 선정하였다 . * * 5 월 21 일 ( 금 ), 신청자 없음 박물관은 전통혼례를 치르는 예비 부부 13 쌍에게는 100 만 원의 예식비를 지원하며 ,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 쌍에게는 최대 650 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선정된 예비 부부는 9 월 22 일까지 협력업체와 결혼식 진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서게 된다 . 한편 이 기간 중 계약을 포기한 회차 (5.21. 미신청 회차 포함 ) 는 9 월 23 일 ( 수 )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 ‘고결’은 박물관의 은행나무 쉼터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으로 , 국가유산을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청년세대의 혼인비용 부담을 덜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 2027 년 예식은 상반기 (4~5 월 ) 41 회 , 하반기 (10~11 월 ) 39 회로 총 80 회 운영 된다 .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야외결혼식 운영 결과와 국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 국가유산의 가치를 국민의 일상에서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담당 부서 국립고궁박물관 책임자 사무관 김대현 ([연락처 생략]) 기획운영과 담당자 주무관 이시연 ([연락처 생략])

국가유산청선정·지정 결과
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9.08
경주에서 경험하는 서울(한남, 세운) · 영덕 · 부산의 '근현대건축유산'

보도 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9. 8.(화) 09:00 경주에서 경험하는 서울 ( 한남 , 세운 ) · 영덕 · 부산의 ‘근현대건축유산’ - 국가유산청 , 부산 벡스코에서 선보였던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재구성해 운영 (9.10.~9.12, 경주화백컨벤션센터 )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은 ‘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 (9.10.~9.12.) 과 연계하여 오는 9 월 10 일 ( 목 ) 부터 9 월 12 일 ( 토 ) 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HICO) 에서 「근현대 건축유산 특별전을 기억하며」 전시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지난 7 월 부산 벡스코에서 처음 선보이며 여러 관람객들과 언론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나의 유산 : 살아온 , 살아가는 , 살아갈’」 (7.20.~7.29.) 의 핵심 내용을 재구성하여 요약한 앙코르 전시이다. 국가유산청을 비롯해 ( 사 ) 도코모모코리아와 구가도시건축 등 여러 단체가 함께 전시를 기획하였으며 , 해방과 전쟁 , 산업화와 민주화 등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기를 거쳐온 건축유산과 그 속에 축적된 삶의 형상을 모형 · 영상 · 도면 등 다양한 전시기법으로 선보인다. 전시는 이번 앙코르 전시에서 추가로 선보이는 ‘특별전 및 정책소개’를 비롯해 , 부산 특별전과 동일한 4 개의 주제별 전시 공간과 ‘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수상작 전시까지 총 6 개의 부문으로 구성된다 . ▲ 첫 번째 부문에서는 특별전 기획 과정과 전시 총감독 ( 김종헌 , 조정구 ) 을 비롯한 주요 참가자들의 소회 , 그리고 근현대건축유산 정책 등을 함께 소개한다 . ▲ 두 번째 부문에서는 부산 우암동 소막마을 을 주제로 공간의 역사성과 삶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일제강점기 수탈된 소를 수용하던 공간 , 한국 전쟁 이후 피란민 들의 삶의 터전 그리고 산업화 시기 노동자 주거지 등으로 변화해왔던 삶의 형상과 건축적 특징을 탐구한다 . 특히 재현된 소막사 주요 골조와 건축 모형 그리고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 ▲ 세 번째 부문에서는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을 주제로 영해 읍성과 자생적 근대화의 역사, 3·18 만세운동 등을 조망하고, 영해 버스터미널과 양조장 등 근대건축물에 남아있는 생활 흔적과 유산적 가치를 탐구한다. ▲ 네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한남동 언덕 을 주제로 피란민과 상이군인 ( 전투나 군사상 공무 집행 중에 부상을 입은 군인 ) , 이주민 등 다양한 문화의 영향으로 조성된 복잡한 골목과 각기 다른 양식의 집들을 건축 답사 과정 등으로 흥미롭게 소개 한다 . 교회와 이슬람 성원 등 이국적 문화와 한국적 삶이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과 기억들도 함께 전시된다 . ▲ 다섯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세운상가 일대 를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옛길과 골목 위에 형성된 도심 제조업의 흔적 등을 조망한다 . 도심 속 생산과 유통을 가능하게 했던 좁은 골목의 기능과 형태를 분석하고 , 특징적인 가게 들의 삶과 건축도 함께 살펴본다. ▲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부문에서는 전국 대학 ( 원 ) 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3.30.~4.30.) 수상작 전시 가 이뤄진다 .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과 ‘부산항 제 1 부두’의 보존 · 활용 방안에 대한 청년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다 . 전시는 기간 내 오전 10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근현대건축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보존 · 관리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붙임 홍보물. 끝. 담당 부서 문화유산국 책임자 사무관 전의건 ([연락처 생략]) 근현대유산과 담당자 주무관 진용환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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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자산교육·역량문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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