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4.(금) 조간 2026. 8. 13.(목) 12:00 배포 2026. 8. 13.(목)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 청년내일저축 첫 만기해지자 사회 · 경제적 변화 및 사업성과 분석 - - 2022 년 가입자 , 총소득 183 만 원 → 235 만 원 , 상용직 비율 41.1% → 45.2% 로 증가 -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 되고 , 상용직 · 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 되는 등 사업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 되었다 . 보건복지부 ( 장관 정은경 ) 는 ‘청년내일저축 계좌’ 사업에 대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청 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 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 이다 . 보건복지부 는 2022년 사업 시행 초기부터 사업 효과성 분석 을 위해 청년 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패널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여 2022 년과 2023년 가입자 중 4,022명을 패널로 구축 하고 연구해 왔다. 이번 4 차년도 패널 연구는 20 22 년과 20 23 년 가입자 중 3,241 명을 대상 으로 수행되었으며 , 사업 참여 전후 가입자의 사회 · 경제적 변화 와 20 25 년부터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 * 의 성과 를 분석하였다 . *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 ◇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미 교수) ◇ 연구대상 : ‘22년 가입자 패널 1,863명, ’23년 가입자 패널 2,159명 ※ 성별분포와 연령은 유사하나 , 혼인상태 · 학력 · 소득분위 등의 차이 존재 ( ‘ 23 년 패널이 미혼비중 , 학력 , 소득분위가 더 높은 경향 ) ◇ 조사기간 : (1차) ‘22.7~12월, (2차) ’23.6~11월, (3차) ‘24.7~12월 (4차) ’25.10∼26.3월 ◇ 조사방법 : 패널 설문조사 (코호트 분석) , 집단 심층면접 (FGI) 등 ◇ 조사내용 : 사업 효과성 분석 위한 참여자 재무 · 고용 · 주거 등 지표 변화 시계열 분석 , 사업 참여 경험 및 필요 지원 내용 등 인터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패널 을 대상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 청년들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으로 경제 · 재무역량 , 고용 안정성 , 주거 여건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 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첫째 , 경제 · 재무 측면 에서는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 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 되었고 , 금융 이해력도 향상 되어 자산관리 역량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재무 건정성 총소득 (만 원/월) 182.8 179.1 207.7 234.9 198.1 212.9 250.6 저축액 (만 원/월) 36.9 42.6 43.8 49.4 47.8 49.3 57.3 부채 상환액 (만 원/월) 34.2 36.8 43.6 48.4 27.0 30.9 35.6 금융 이해력 ( 100 점) 65.1 65.0 66.2 67.1 67.4 68.4 68.6 “매달 적립되는 저축금을 확인하면서 , 빚을 줄이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 정부지원금이 더해질 때마다 제 자존감도 함께 차올랐습니다 . ” ( 이 OO) “저축을 통해 바뀐 나의 소비습관과 자기통제력이 삶을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 이렇게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 나중엔 집도 사고 , 투자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 ” ( 임 OO) 둘째 , 고용 측면 에서는 상용직 · 전일제 근로 비율 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며 , 근로소득도 꾸준히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고용 안정성 (%) 상용직 41.1 41.3 43.9 45.2 42.7 46.0 49.8 전일제 52.2 56.6 63.5 66.5 59.1 65.0 68.6 근로소득 (만 원/월) 135.2 151.4 163.3 178.4 157.7 170.4 192.5 “ 3 년간 저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4 년차 정규직 직원이 되었습니다 . 현재 직장을 오랫동안 다닐 수 있게 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고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성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 김 OO) 셋째 , 주거 측면 에서는 자가 비율 과 일반 / 임대 아파트 거주 비율 이 꾸준히 상승 하였으며, 주거 만족도도 증가 추세 로 나타나 전반적인 주거 여건이 개선된 것 으로 나타났다 .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거주 (%) 자가 10.2 12.0 13.3 15.6 8.0 10.1 11.6 주택유형 (%) 일반/임대아파트 37.0 38.6 40.9 45.4 20.1 23.8 28.1 주거 만족도 (5점) 3.47 3.47 3.54 3.58 3.58 3.61 3.64 “주거급여를 받으며 국민임대주택에서 살던 저희 가족이 방 3 개짜리 새 집을 구입하고 대출금 일부를 갚았습니다 . ‘내 힘으로 빚을 갚았다’라는 성취감이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었고 ,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 ” ( 김 OO) 이외에도 , 이번 4 차년도 패널 연구에서는 보건복지부가 20 25 년부터 청년내일 저축계좌 가입 청년을 대상 으로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 사업 의 성과를 분석 하였다 . 20 25 년 금융특화서비스 이용자 1,853 명 의 재무관리역량 등 주관적 지표 변화를 참여 전후로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단위 : 점) 구분 재무관리역량 저축인식 경제적안정감 삶의 만족도 참여 전 26.9 24.5 5.2 6.2 참여 후 29 25.4 6.0 6.7 보건복지부는 향후에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을 통해 저소득 청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의 자산형성 을 도와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 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이번 패널조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 하고 , 금융특화서비스 도 맞춤형 금융상담과 재무교육 등으로 청년의 수요에 맞게 제공될 수 있도록 강화할 계획이다 . 김문식 복지정책관 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에 대한 효과성 분석 결과 경제‧재무 , 고용 , 주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참여 청년들의 긍정적 변화가 확인 되었다”라며 , “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보다 효과적 으로 지원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담당 부서 복지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수환 ([연락처 생략]) 자활정책과 담당자 주무관 김은별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 (목적) 저소득청년 에 저축을 통한 자산형성을 지원하여 청년이 교육 , 주거 , 창업 등 미래에 투자 하고 , 위기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지원 ( ’ 22~) ※ (근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18조의8, 동법 시행령 제21조의2 등 □ 지원 대상 및 내용 (차상위 초과는‘26년부터 신규 모집 중단) 구분 차상위 이하 차상위 초과 지원대상 연령 만 15 세 이상 ~ 39 세 이하 만 19 세 이상 ~ 34 세 이하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기준 중위소득 50% ~ 100% 이하 근로소득 월 10만 원 이상 월 50만 원 초과 ~ 250만 원 이하 지원내용 정부지원 월 30만 원 (정액지원) 월 10만 원 (정액지원) 적금금리 연 최대 5.0% (본인저축금 적금 이자금리) 본인 저축금 월 10만 원 ~ 50만 원 이하 3년 만기 지급액 1,44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72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26년 예산 2,213억 원 유지 기준 ① 근로활동 지속, ② 본인 저축금 적립, ③ 유지소득기준 (소득상한) 충족 만기 지급 조건 ①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②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 26년 추진사항 ㅇ ( 차상위 이하 집중지원 ) 청년 취약계층 집중 지원 * 을 위해 차상위 이하 ( 기준 중위 50% 이하 ) 지원규모 ( ’ 25 년 2.0 만 명 → ‘ 26 년 2.5 만 명 ) 확대 * 청년미래적금 ( 금융위 ) 과 중복되는 지원대상을 조정하고 ( 기준중위 100% → 50% 이하 ) 지원규모는 확대 ㅇ ( 금융교육 강화 ) 금융이해력 제고 , 학습효과 및 접근성 개선 위해 만기지원금 활용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 * 하여 제공 * ( ’ 25) 오프라인 특강 위주 → ( ‘ 26) 온라인 강의 , 비대면 금융상담 , 오프라인 컨설팅 등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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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3.( 목 ) 12:00 이후 배포 2026. 8. 13.( 목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 국토부,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발표 - 금융위,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발표 - 대책 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되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즉시 가동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 이억원 금융위원장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 재정경제부 이형일 1차관 은 8.13일(목) 정부서울청사에 서 「 전월세 및 매매 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 이하 ‘주택 신속공급 방안’ ) 과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 이하 ‘금융 종합대책’ ) 을 발표하였다 . ㅇ 이번 방안은 ’22년 이후 계속된 주택공급 위축 을 해소하기 위한 주택공급 물량‧속도‧배분 혁신 및 공급 생태계 복원 과 함께, 6.27대책 이후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주택공급 촉진 , 청년 등 실수요자의 자금 애로 해소 를 위한 금융지원 을 강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은 5 년간 ( ’ 26~ ’ 30) 수도권 135 만호 착공 목표 (9.7 대책 ) 의 이행력 을 높이는 한편 , 신규택지 10 만호를 포함 하여 수도권에 23 만호 + α 추가 공급 을 추진하고 , 이를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 하여 주거 사다리 를 복원 해 나갈 계획이다. ㅇ 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을 구축 (택지 발표 후 기존 68→ 37개월 내 착공) 하고, 1.29부지 중 과천·태릉은 ’29년 , 나머지 부지들도 ’30년 내 착공할 계획 이며, 조기 착공 하는 주택사업에 대한 세제‧금융‧규제 상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 하여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 . 조기 착공 사업장 인센티브 재개발· 재건축 · ‘28년 내 착공시 임대주택 인수가격 상향 (기본형건축비의 80% → 100%) · 재개발사업 시행자가 현금청산자로부터 취득하는 부동산은 2 년 내 착공 시 취득세 감면 ( 신규 관리처분인가 사업장에 대해 '27 년까지 면제 , '28 년 75% 감면 ) 매입임대 · 건설사업자의 토지·건물 취득세 ‘27년까지 70%, ’28년 50% 감면 · 수도권 규제지역 가격산정은 거래사례비교법과 원가법 병행 (거래사례비교법 대비 원가법 인정 한도 : ‘27년 내 착공 15%, ’28년 10%, ‘29~30년 5%) 일반 사업 · 서울 · 경기 ’ 27 년 내 착공시 PF 대출이자 1%p, ’ 28 년 내 착공시 0.5%p 보조 · 수도권 ‘ 27 년 내 주택법상 사업승인 받은 경우 기부채납 부담 4%p, ’ 28 년은 2%p 완화 · ‘ 27 년 내 착공하는 전국 주거시설은 개발부담금 100% 면제 , ’ 28 년은 50% 감면 ㅇ 또한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 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을 위해 이주비 대출 지원 , 재개발사업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다세대‧다가구 등 일반주택 공급 확대 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 , 세제 특례 부여를 추진한다. 민간 공급 생태계 복원 재개발 · 재건축 일반주택 · 이주비대출 LTV 산정방식 개선 · 소형주택을 세대수의 2/3이상 공급시 공원 · 녹지 기부채납 완화 (3 → 2 ㎡ / 세대 , 5 년 한시 ) ·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75→70%) · 다가구·다세대 건축기준 합리화 * ( 면적 ) 660 → 1,000 ㎡ 미만 ( 다가구 층수 ) 3 → 4 개층 이하 (일조) 4~5층도 수직 건축 허용 · 소형 신축 일반주택 주택수 제외 세제 특례 연장 (~‘27→~’28) ㅇ 아울러 , 공공분양 물량 의 약 15% 를 부담가능한 주택인 지분적립형 · 수익공유형 으로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 , 20년 이상 장기 운영 공공지원민간임대 모델 도입,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 를 강화 한다. □ 이번 금융 종합대책 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와 함께 ,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을 위한 핀셋형 지원강화 를 위해 마련되었다. ㅇ 우선 , 부동산 PF 보증공급 과 자금지원 을 대폭 확대 ( 現 26.3 조원→ 47.8 조원 + α ) 하여 PF 사업장의 원활한 사업지원 및 주택공급 을 지원 한다 . PF 보증을 올해 23 조원 , 내년 33 조원 을 집중 공급 하여 신속한 착공 을 뒷받침 하고 , 캠코 PF 정상화펀드 3 조원 을 마중물 로 은행 · 보험권 신디케이트론 5 조원 및 금융업권 자체펀드를 10 조원 으로 확충 하여 공사중단 사업장 의 사업재개 를 적극 지원 한다. 또한, 정비사업 보증상품 신설 (주금공) , 이주비대출 LTV산정방식 합리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규제 도입 한시 유예 (現 27년→ 29년 시행) 등 제도적 뒷받침 도 병행 한다. ㅇ 이와 함께 일관된 수요 관리 기조 하에서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 을 지속 한다 . 전세대출 관리 강화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자본규제 강화 등을 통해 과도한 주택 대출 취급 을 억제 한다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대해서는 청년의 모든 주거형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년 주거지원 3 종 세트” 를 출시 하는 등 “ 핀셋형 지원 ”을 강화 한다 . 아울러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 · 실수요자 지원 필요성 등 최근 상황 변화 를 감안 하여 금년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은 3% 수준 * ( 당초 1.5%) 으로 관리 해 나갈 계획 이다 . * 증가한 대출여력은 주택공급 촉진 , 청년 주거안정 , 실수요자 애로 해소 등 정책적 목적으로 활용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은 “ 국민 주거 안정 을 위해서는 공급 기반 을 다시 튼튼하게 세우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느꼈고 , 그간 수차례의 토론회 , 대국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다”며, ㅇ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공공 이 할 일은 더욱 신속히 추진 하고 , 민간 이 잘할 수 있는 분야는 과감히 지원 한다는 원칙 하에 국민이 원하는 주택 을 원하는 곳 에 충분히 적기에 공급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금번 대책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의 역할 강화 와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에 중점 을 두고 있다 . ”라고 밝히며 , “ 대책 발표로만 끝나지 않고 , 보증공급 확대 와 대규모 펀드 를 통한 자금 지원 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지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지를 끝까지 확인 하고 미흡할 경우 조속히 보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은 “금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 은 공급 ”이라고 강조 하면서 , “ 신속 하게 주택을 공급 하고 , 시장의 신뢰 를 회복 하기 위한 관건 은 대책의 실행 에 있다”고 밝혔다 . ㅇ 이를 위해, “ 대책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될 수 있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를 즉시 가동 하겠다.”고 하였다. □ 특히, 국무총리 주재의 「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 를 신설 하여 국무총리가 직접 신속공급 일정을 점검 하고, 부처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대사안을 조정 할 계획이다. ㅇ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 「 주택 신속공급 실무회의 ( 주재 : 국무조정실 국무 2 차장 ) 」 와 「 신속 공급 혁신단 (단장: 국토교통부 1차관) 」이 현장에서 밀착 지원 하고, ㅇ 주택공급 상황판을 설치 하여 “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국무조정실 신설) ”에서 사안별·지구별·주간 단위별로 빈틈없이 관리 할 예정이다. 별첨1. 브리핑문(국토부, 금융위, 국조실) 별첨2.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안건(국토부) 별첨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안건(금융위)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이유리 ([연락처 생략]) <국토부> 주택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유찬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종문 ([연락처 생략]) 사무관 고명윤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대업 ([연락처 생략]) 부동산제도기획과 책임자 과 장 최병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황성필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미리 ([연락처 생략]) 사무관 허재성 ([연락처 생략]) 주택공급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현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수민 ([연락처 생략]) 사무관 조규원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기획과 책임자 과 장 이지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호숙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우철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관리과 책임자 과 장 박진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인원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재연 ([연락처 생략]) 주택정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민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용선 ([연락처 생략]) 사무관 오지연 ([연락처 생략]) 사무관 윤종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권유이 ([연락처 생략])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윤덕기 ([연락처 생략]) 사무관 남진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준협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현신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재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이경호 ([연락처 생략]) <국조실>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담당자 사무관 손혜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백경원 ([연락처 생략]) <재경부> 부동산시장과 담당자 사무관 주해인 ([연락처 생략]) 재산세제과 책임자 과 장 김만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수지 ([연락처 생략]) 조세개혁추진단 총괄기획팀 책임자 과 장 박정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권유림 ([연락처 생략]) 참고 1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요약) 정책 목표 ◈ 공급시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가용한 공급역량을 총동원하여 , ‘ 9.7대책 이행력 을 제고 ’하고 수도권에 ‘ 23만호+α 추가 공급 ’ ◈ 공급된 주택이 내 집 마련과 안정적인 임대에 제공되도록 ‘ 부담가능한 주거선택지 를 확대 ’하고 ‘ 주거사다리 를 복원 ’ 추진 전략 ◈ 공공택지·도심 내 사업별·유형별 맞춤형 솔루션 을 도출 하고, 상시적 공급 점검·환류체계 를 구축 하여 공급 물량 및 속도 제고 추 진 과 제 1 공공택지 공급 확대 ✓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구축 ✓ 우수입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 ✓ 비주택용지 주택 전환 확대 ✓ 기매각 공동주택용지 신속 착공 ✓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에 따른 추가 공급 ✓ 지방공사 기금지원방식 개선 2 도심 공급 확대 ✓ 1.29 공급방안 부지 조기 착공 ✓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확대 ✓ 소규모 정비사업 지원 확대 ✓ LH 등 매입임대 공급 가속화 ✓ 도심 저이용부지 활용 공급 활성화 3 민간 공급 금융·세제 지원 및 규제 완화 ✓ 주택공급 금융지원 강화 ✓ 일반주택 공급생태계 정상화 ✓ 단기공급 극대화를 위한 한시적 부담 완화 ✓ AI시대에 대응한 도시건축규제 개편 4 전월세 부담 완화 등 주거 사다리 강화 ✓ 결혼 페널티 개선 ✓ 부담가능한 공공분양 모델 도입 ✓ 장기 민간임대 확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제도 개편 ✓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신설 ✓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 특화 주택공급 확대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 ✓ 무주택 청년 대상 정책모기지 출시 5 추진체계 강화 ✓ 특별 공급점검체계 가동 ✓ 개발사업 신속 인허가센터 확대 개편 ✓ LH 주택공급특별대책추진단 기능 강화 참고 2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인포그래픽)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참고 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요약) 주택공급 촉진 과 청년 등 실수요자 를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통해 「 부동산 시장 안정 」 실현 1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부동산 PF 보증 · 자금공급 확대 ⬩ 공적보증 강화 로 정상사업장 자금지원 확대 ⬩ 캠코펀드 등을 통해 부실사업장 신속한 정상화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규제완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 규제 한시유예 ⬩ 보증제도 개선 및 정비사업 지원 강화 ⬩ 임대사업자 자금지원 및 주담대 예외사유 확대 민간금융 참여확대 및 PF·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 ⬩ PF·건설부문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집행 ⬩ 금융·건설업계 소통 정례화 ⬩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 설치 2 일관된 수요 관리기조 下 ‘ 핀셋형 지원 ’ 강화 일관된 관리기조 下 투기적 대출수요 억제 ⬩투기수요 관리 등 일관된 관리기조 지속 ⬩ 전세대출보증 제한 대상 확대 , 보증비율 축소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주담대 자본규제 강화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핀셋형 지원’ ⬩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 출시 ⬩ 총량관리 목표 에서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 별도 관리 ⬩ 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 해소 가계부채 총량관리 ⬩ ’26년도 총량목표 를 합리적 수준 으로 조정‧관리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3.( 목 ) 12:00 이후 배포 2026. 8. 13.( 목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 국토부,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발표 - 금융위,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발표 - 대책 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되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즉시 가동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 이억원 금융위원장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 재정경제부 이형일 1차관 은 8.13일(목) 정부서울청사에 서 「 전월세 및 매매 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 이하 ‘주택 신속공급 방안’ ) 과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 이하 ‘금융 종합대책’ ) 을 발표하였다 . ㅇ 이번 방안은 ’22년 이후 계속된 주택공급 위축 을 해소하기 위한 주택공급 물량‧속도‧배분 혁신 및 공급 생태계 복원 과 함께, 6.27대책 이후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주택공급 촉진 , 청년 등 실수요자의 자금 애로 해소 를 위한 금융지원 을 강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은 5 년간 ( ’ 26~ ’ 30) 수도권 135 만호 착공 목표 (9.7 대책 ) 의 이행력 을 높이는 한편 , 신규택지 10 만호를 포함 하여 수도권에 23 만호 + α 추가 공급 을 추진하고 , 이를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 하여 주거 사다리 를 복원 해 나갈 계획이다. ㅇ 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을 구축 (택지 발표 후 기존 68→ 37개월 내 착공) 하고, 1.29부지 중 과천·태릉은 ’29년 , 나머지 부지들도 ’30년 내 착공할 계획 이며, 조기 착공 하는 주택사업에 대한 세제‧금융‧규제 상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 하여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 . 조기 착공 사업장 인센티브 재개발· 재건축 · ‘28년 내 착공시 임대주택 인수가격 상향 (기본형건축비의 80% → 100%) · 재개발사업 시행자가 현금청산자로부터 취득하는 부동산은 2 년 내 착공 시 취득세 감면 ( 신규 관리처분인가 사업장에 대해 '27 년까지 면제 , '28 년 75% 감면 ) 매입임대 · 건설사업자의 토지·건물 취득세 ‘27년까지 70%, ’28년 50% 감면 · 수도권 규제지역 가격산정은 거래사례비교법과 원가법 병행 (거래사례비교법 대비 원가법 인정 한도 : ‘27년 내 착공 15%, ’28년 10%, ‘29~30년 5%) 일반 사업 · 서울 · 경기 ’ 27 년 내 착공시 PF 대출이자 1%p, ’ 28 년 내 착공시 0.5%p 보조 · 수도권 ‘ 27 년 내 주택법상 사업승인 받은 경우 기부채납 부담 4%p, ’ 28 년은 2%p 완화 · ‘ 27 년 내 착공하는 전국 주거시설은 개발부담금 100% 면제 , ’ 28 년은 50% 감면 ㅇ 또한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 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을 위해 이주비 대출 지원 , 재개발사업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다세대‧다가구 등 일반주택 공급 확대 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 , 세제 특례 부여를 추진한다. 민간 공급 생태계 복원 재개발 · 재건축 일반주택 · 이주비대출 LTV 산정방식 개선 · 소형주택을 세대수의 2/3이상 공급시 공원 · 녹지 기부채납 완화 (3 → 2 ㎡ / 세대 , 5 년 한시 ) ·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75→70%) · 다가구·다세대 건축기준 합리화 * ( 면적 ) 660 → 1,000 ㎡ 미만 ( 다가구 층수 ) 3 → 4 개층 이하 (일조) 4~5층도 수직 건축 허용 · 소형 신축 일반주택 주택수 제외 세제 특례 연장 (~‘27→~’28) ㅇ 아울러 , 공공분양 물량 의 약 15% 를 부담가능한 주택인 지분적립형 · 수익공유형 으로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 , 20년 이상 장기 운영 공공지원민간임대 모델 도입,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 를 강화 한다. □ 이번 금융 종합대책 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와 함께 ,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을 위한 핀셋형 지원강화 를 위해 마련되었다. ㅇ 우선 , 부동산 PF 보증공급 과 자금지원 을 대폭 확대 ( 現 26.3 조원→ 47.8 조원 + α ) 하여 PF 사업장의 원활한 사업지원 및 주택공급 을 지원 한다 . PF 보증을 올해 23 조원 , 내년 33 조원 을 집중 공급 하여 신속한 착공 을 뒷받침 하고 , 캠코 PF 정상화펀드 3 조원 을 마중물 로 은행 · 보험권 신디케이트론 5 조원 및 금융업권 자체펀드를 10 조원 으로 확충 하여 공사중단 사업장 의 사업재개 를 적극 지원 한다. 또한, 정비사업 보증상품 신설 (주금공) , 이주비대출 LTV산정방식 합리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규제 도입 한시 유예 (現 27년→ 29년 시행) 등 제도적 뒷받침 도 병행 한다. ㅇ 이와 함께 일관된 수요 관리 기조 하에서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 을 지속 한다 . 전세대출 관리 강화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자본규제 강화 등을 통해 과도한 주택 대출 취급 을 억제 한다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대해서는 청년의 모든 주거형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년 주거지원 3 종 세트” 를 출시 하는 등 “ 핀셋형 지원 ”을 강화 한다 . 아울러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 · 실수요자 지원 필요성 등 최근 상황 변화 를 감안 하여 금년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은 3% 수준 * ( 당초 1.5%) 으로 관리 해 나갈 계획 이다 . * 증가한 대출여력은 주택공급 촉진 , 청년 주거안정 , 실수요자 애로 해소 등 정책적 목적으로 활용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은 “ 국민 주거 안정 을 위해서는 공급 기반 을 다시 튼튼하게 세우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느꼈고 , 그간 수차례의 토론회 , 대국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다”며, ㅇ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공공 이 할 일은 더욱 신속히 추진 하고 , 민간 이 잘할 수 있는 분야는 과감히 지원 한다는 원칙 하에 국민이 원하는 주택 을 원하는 곳 에 충분히 적기에 공급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금번 대책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의 역할 강화 와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에 중점 을 두고 있다 . ”라고 밝히며 , “ 대책 발표로만 끝나지 않고 , 보증공급 확대 와 대규모 펀드 를 통한 자금 지원 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지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지를 끝까지 확인 하고 미흡할 경우 조속히 보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은 “금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 은 공급 ”이라고 강조 하면서 , “ 신속 하게 주택을 공급 하고 , 시장의 신뢰 를 회복 하기 위한 관건 은 대책의 실행 에 있다”고 밝혔다 . ㅇ 이를 위해, “ 대책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될 수 있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를 즉시 가동 하겠다.”고 하였다. □ 특히, 국무총리 주재의 「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 를 신설 하여 국무총리가 직접 신속공급 일정을 점검 하고, 부처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대사안을 조정 할 계획이다. ㅇ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 「 주택 신속공급 실무회의 ( 주재 : 국무조정실 국무 2 차장 ) 」 와 「 신속 공급 혁신단 (단장: 국토교통부 1차관) 」이 현장에서 밀착 지원 하고, ㅇ 주택공급 상황판을 설치 하여 “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국무조정실 신설) ”에서 사안별·지구별·주간 단위별로 빈틈없이 관리 할 예정이다. 별첨1. 브리핑문(국토부, 금융위, 국조실) 별첨2.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안건(국토부) 별첨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안건(금융위)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이유리 ([연락처 생략]) <국토부> 주택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유찬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종문 ([연락처 생략]) 사무관 고명윤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대업 ([연락처 생략]) 부동산제도기획과 책임자 과 장 최병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황성필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미리 ([연락처 생략]) 사무관 허재성 ([연락처 생략]) 주택공급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현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수민 ([연락처 생략]) 사무관 조규원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기획과 책임자 과 장 이지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호숙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우철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관리과 책임자 과 장 박진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인원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재연 ([연락처 생략]) 주택정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민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용선 ([연락처 생략]) 사무관 오지연 ([연락처 생략]) 사무관 윤종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권유이 ([연락처 생략])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윤덕기 ([연락처 생략]) 사무관 남진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준협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현신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재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이경호 ([연락처 생략]) <국조실>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담당자 사무관 손혜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백경원 ([연락처 생략]) <재경부> 부동산시장과 담당자 사무관 주해인 ([연락처 생략]) 재산세제과 책임자 과 장 김만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수지 ([연락처 생략]) 조세개혁추진단 총괄기획팀 책임자 과 장 박정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권유림 ([연락처 생략]) 참고 1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요약) 정책 목표 ◈ 공급시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가용한 공급역량을 총동원하여 , ‘ 9.7대책 이행력 을 제고 ’하고 수도권에 ‘ 23만호+α 추가 공급 ’ ◈ 공급된 주택이 내 집 마련과 안정적인 임대에 제공되도록 ‘ 부담가능한 주거선택지 를 확대 ’하고 ‘ 주거사다리 를 복원 ’ 추진 전략 ◈ 공공택지·도심 내 사업별·유형별 맞춤형 솔루션 을 도출 하고, 상시적 공급 점검·환류체계 를 구축 하여 공급 물량 및 속도 제고 추 진 과 제 1 공공택지 공급 확대 ✓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구축 ✓ 우수입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 ✓ 비주택용지 주택 전환 확대 ✓ 기매각 공동주택용지 신속 착공 ✓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에 따른 추가 공급 ✓ 지방공사 기금지원방식 개선 2 도심 공급 확대 ✓ 1.29 공급방안 부지 조기 착공 ✓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확대 ✓ 소규모 정비사업 지원 확대 ✓ LH 등 매입임대 공급 가속화 ✓ 도심 저이용부지 활용 공급 활성화 3 민간 공급 금융·세제 지원 및 규제 완화 ✓ 주택공급 금융지원 강화 ✓ 일반주택 공급생태계 정상화 ✓ 단기공급 극대화를 위한 한시적 부담 완화 ✓ AI시대에 대응한 도시건축규제 개편 4 전월세 부담 완화 등 주거 사다리 강화 ✓ 결혼 페널티 개선 ✓ 부담가능한 공공분양 모델 도입 ✓ 장기 민간임대 확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제도 개편 ✓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신설 ✓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 특화 주택공급 확대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 ✓ 무주택 청년 대상 정책모기지 출시 5 추진체계 강화 ✓ 특별 공급점검체계 가동 ✓ 개발사업 신속 인허가센터 확대 개편 ✓ LH 주택공급특별대책추진단 기능 강화 참고 2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인포그래픽)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참고 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요약) 주택공급 촉진 과 청년 등 실수요자 를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통해 「 부동산 시장 안정 」 실현 1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부동산 PF 보증 · 자금공급 확대 ⬩ 공적보증 강화 로 정상사업장 자금지원 확대 ⬩ 캠코펀드 등을 통해 부실사업장 신속한 정상화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규제완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 규제 한시유예 ⬩ 보증제도 개선 및 정비사업 지원 강화 ⬩ 임대사업자 자금지원 및 주담대 예외사유 확대 민간금융 참여확대 및 PF·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 ⬩ PF·건설부문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집행 ⬩ 금융·건설업계 소통 정례화 ⬩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 설치 2 일관된 수요 관리기조 下 ‘ 핀셋형 지원 ’ 강화 일관된 관리기조 下 투기적 대출수요 억제 ⬩투기수요 관리 등 일관된 관리기조 지속 ⬩ 전세대출보증 제한 대상 확대 , 보증비율 축소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주담대 자본규제 강화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핀셋형 지원’ ⬩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 출시 ⬩ 총량관리 목표 에서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 별도 관리 ⬩ 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 해소 가계부채 총량관리 ⬩ ’26년도 총량목표 를 합리적 수준 으로 조정‧관리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3.( 목 ) 08:00 배포 2026. 8. 13.(목) 08:00 청년 여러분, ‘청년인문교실’에서 마음을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찾으세요 - 8 월 13 일부터 ‘인문행복센터’ 8 개소 , 8 월 20 일부터 ‘문화자유교실’ 14 개 지역 프로그램 참여자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 - 청년들의 성찰과 관계망 형성을 위한 인문 사업 지원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 이하 진흥원)과 함께 청년들이 인문으로 마음을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청년인문교실(인문행복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 올해는 ‘인문행복센터’와 신규 사업 ‘문화자유교실’에 참여할 청년(19세~39세)을 모집한다. 청년들이 정서를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탐색하도록 돕는 ‘인문행복센터’는 8월 13일(목)부터,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깊이 있는 인문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문화자유교실’은 8 월 20 일 ( 목 ) 부터 인문 360(inmun360.culture.go. kr) 과 진흥원 (arte.or.kr), 청년인문교실 누리집 (https://inmun2026.kr) 에서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 ‘인문행복센터’ 8개소로 확대 운영, 프로그램별 15명 모집 ‘인문행복센터’는 청년들의 치유를 돕고 그들에게 성찰적 인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와 재단법인 지관 등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 그램이다 . 올해는 청년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재단으로 협력 대상을 넓혀 기존 지관서가 * 와 연계한 6 개소 외에 광주 · 강원 청년센터 2 개소와 연계하여 ‘인문 행 복센터’를 총 8 개소로 확대 · 운영한다 . ‘인문 행 복센터’에서는 청년들이 자 기 삶의 감정과 경험을 인문적 질문으로 다시 읽고 , 관점을 확장해 관계로 연결되는 과정형 경험에 바탕을 둔 인문 프로 그램을 제공하며 , 프로그램별로 청년 15명을 모집한다. * 지자체가 유휴공간을 제공하고 민간공익법인인 ‘재단법인 지관’이 기획 , ㈜에스케이 (SK) 재원으로 조성한 인문 공간 . 전국 6 개 지역 ( 수원 , 안동 , 여주 , 울산 , 울진 , 평택 ) 에서 운영 중 ‘인문행복센터’ 8 개소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 ▴수원 지관서가에서 행복을 주제로 ‘행복기준 리셋교실’을 , ▴여주 괴테마을 지관서가에서 극복을 주제로 ‘몰입의 정원: 함께 가꾸고 함께 성장하는 인문 정원’을, ▴안동 지관서가 에서 몸과 마음을 주제로 ‘안동 인문행복트럭’을 , ▴울진 금강송숲 지관서가 에서 숨과 쉼을 주제로 ‘일과 삶의 경로 게임’을, ▴울산 박상진호수공원 지관서가에서 영감을 주제로 ‘물멍으로 비우고 책멍으로 채우기’를, ▴울산 시립미술관 지관서가에서 아름다움을 주제로 ‘인문취향 탐구클럽’을 , ▴광주 청년센터에서 회복과 연결을 주제로 ‘인문도시락(1회기)’과 ‘사적인 인문 프로토콜(2회기)’을, ▴강원청년센터에서 마음 레시피를 주제로 ‘인문다방’ 등을 진행한다. ‘문화자유교실’ 14개 지역에서 본격 추진, 프로그램별 20명 모집 ‘문화자유교실’은 ’ 24 년 시범 사업 이후 , 올해 신규로 14 개 지역 * 에서 본격 추진하는 사업이다 . 지역의 인문 자산 , 공동체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프 로그램별로 청년 20명을 모집한다.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주체적인 인문 활동과 지역 탐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새롭게 바라 보며 새 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 원주 , 인제 , 춘천 , 태백 , 평창 , 함양 , 경산 , 안동 , 순천 , 해남 , 고창 , 전주 , 괴산 , 옥천 ‘문화자유교실’에서는 ▴ ( 춘천 ) ‘해방과 변방’의 시선으로 익숙한 삶의 기 준을 다시 바라보고 자신만의 삶의 방향성을 탐색하는 프로그램 , ▴ ( 고창 , 안동) 지역의 다양한 유산을 사유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삶의 질문을 발견 하는 프로그램 , ▴ ( 전주 , 옥천 ) 골목과 마을 등 공동체 안에서 사람과 장소의 관계를 경험하며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프로그램 등, 지역별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을 9월부터 진행한다. 청년의 삶에 맞닿는 주제와 다채로운 인문 경험 제공 위해 민관협력 강화 인공지능 (AI) 시대의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 중심의 인문 소양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 올해 ‘청년인문교실’은 청년들이 더욱 깊이 있고 다 양한 인문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규모와 방식을 대폭 확대했다 . 이를 위해 인문 전담 기관인 진흥원은 지자체를 비롯해 ( 재 ) 지관과 청년재단 , 한국정신문화재단, 지관서가, 청년센터 등 9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지역 인문 단체와 청년 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19차례에 걸쳐 수렴해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2026 년 청년인문교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신청 방법과 이용 안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명수현 문화정책관은 “청년이 인문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해 삶의 방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인간다움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인생 경로를 그려나가도록 청년의 삶과 밀접한 인문 활동 기회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인문행복센터 프로그램 2. 2026년 문화자유교실 프로그램 3. 2026년 청년인문교실 포스터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총괄> 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명숙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책임자 본부장 김자현 ([연락처 생략]) <협조> 인문정신문화본부 담당자 팀장 김소연 ([연락처 생략]) 붙임 1 2026년 인문행복센터 프로그램 구분 사진 관련 정보 경기 수원 지관서가 o (테마) 행복(Happiness) o (프로그램명) 행복기준 리셋교실 o (주제) 나는 누구의 기준이 아니라 어떤 행복을 살고 싶은가 ? o (일정) ‘26.10.20.~11.19./매주 화·목, 10회차 여주괴테마을 지관서가 o (테마) 극복(Resilience) o ( 프로그램명 ) 몰입의 정원 : 함께 가꾸고 함께 성장하는 인문 정원 o (주제) 몰입이라는 씨앗에 물을 주며 나만의 삶의 정원을 가꾸는 인문 여정 o (일정) ‘26.8.20.~11.19./매주 목, 10회차 경북 안동 지관서가 o (테마) 몸과 마음(Body and Mind) o (프로그램명) 안동인문행복트럭(10회 순회) o (주제)돈 안받아요. 마음 문장 받아요 o ( 참여방식 ) 문장쓰기 / 그리기→물건으로 그리기→전시하기 o (일정) ‘26. 9월중(별도공지)/10회차 울진 지관서가 o (테마) 숨과 쉼(Breathe & Rest) o (프로그램명) 일과 삶의 경로 게임 o (주제) 일과 삶의 갈림길에서 나다운 길을 발견하다 o (일정) ‘26.9월중(별도공지)/4회차, 2기수 울산 박상진호수공원 지관서가 o (테마) 영감(Inspiration) o (프로그램명) 물멍으로 비우고, 책멍으로 채우기 o (주제) 천천히 읽고 , 오래 머무르는 나만의 인문 여정 o (일정) ‘26.8.25.~11.3./매주 화, 10회차 울산시립미술관 지관서가 o (테마) 아름다움(Beauty) o (프로그램명) 인문취향탐구클럽 o ( 주제 ) 나는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끼고 , 왜 그렇게 느끼는가 ? o (일정) ‘26.8.26.~11.4./매주 수, 10회차 전남 광주 청년센터 o (테마) 회복과 연결 o ( 프로그램❶ ) 인문도시락 : 생각 한입 , 이야기 한입 -(주제) 함께 먹는 한끼가 사회적 연결의 시작이 될 수 있는가 ? -(일정) ‘26.10.2.~10.31./매주 금, 5회차 o ( 프로그램❷ ) 사적인 인문 프로토콜 -(주제 )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 -(일정) ‘26.10.2.~10.31./매주 토, 5회차 강원 강원 청년센터 o (테마) 마음 레시피 o (프로그램명) 인문다방 o (주제) 나의 마음이 향기가 되고 감정이 음료가 되는 , 인문다방 o (일정) ‘26.9.7.~11.9./매주 월, 10회차 붙임 2 2026년 문화자유교실 프로그램 구분 협력기관명 관련 정보 강원 원주 무위당학교 사회적협동조합 o (프로그램명)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o ( 주제 ) 원주에서 발견하는 삶 · 지역 · 생명의 관계 o (장소) 무위당기념관, 토지문화관, 서지마을 등 o ( 일정 ) 11.2.~11.6. 인제 한국DMZ 생명평화동산 o (프로그램명) 지혜, 노동, 공존의 실천 o ( 주제 ) 인문학 , 노동 , 자연의 만남을 바탕으로 하는 ‘지혜 · 노동 · 공존’ o (장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일대 o ( 일정 ) (1 차 )9 월 중 2 박 3 일 / (2 차 )10 월 중 2 박 3 일 / (3 차 ) 11 월 중 2 박 3 일 춘천 춘천사회혁신센터 o (프로그램명) 춘천 청년인문캠프 ‘해방과 변방’ o ( 주제 ) 해방된 나로 변방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o (장소) 커먼즈필드 춘천, 북스테이 소락재 등 o ( 일정 ) (1 차 )10.1.~10.5 / (2 차 )10.31.~11.1. 태백 끓여먹는디자인: 디자인티 o (프로그램명) 열심히 살아가느라 잠시 , 잊고 있었던 나를 만나러 다녀오겠습니다 o ( 주제 ) 자기 탐색 , 지역과 연결로 주체적인 삶 모색 o (장소) 태백 청년창창센터, 철암마을 등 o ( 일정 ) (1 차 )10.21.~10.24. / (2 차 )10.28.~10.31. / (3 차 )11.4.~11.7. / (4 차 )11.11.~11.14. 평창 케이아츠 크리에이티브 o (프로그램명) 마음에 닿는 선율: 계촌마을에 스며든 나의 문장들 o ( 주제 ) 문학과 음악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 삶의 방향 탐색 o (장소) 계촌마을 일대 o ( 일정 ) 9.11.~9.14. ( 사전모임 : 9 월 2 주 / 사후모임 : 9 월 3 주 ) 경남 함양 백일학교 o (프로그램명) 몸으로 하는 인문학 o ( 주제 ) 몸과 마음의 관계를 이해하고 건강한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인문 o (장소) 함양 선비길, 다볕율림스테이 등 o ( 일정 ) (1 차 )10.9.~10.11. / (2 차 )10.31.~11.1 / ( 차 )11.14.~11.15. 경북 경산 보물섬 o (프로그램명) 우정 o (주제) 지역·문화·청년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계의 언어 o (장소) 코발트 광산,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제석사 등 o (일정) (1차)11.4.~11.8. / (2차)10.31.~11.1/ (3차)11.14.~11.15. 안동 국립경국대 퇴계학연구소 o ( 프로그램명 ) 청년세대 삶의 긍정적 전환 위한 유학의 인문 정신 성찰과 체험 o (주제) 한국 유학의 인문 정신에서 21 세기 청년의 인문 가치를 탐구하다 o (장소) 도산서원, 병산서원, 학봉역사문화공원 등 o (일정) 9~11월 중 사전모임 1회, 1박2일 3회차, 성과공유 1회 전남 순천 로컬잇수다 o ( 프로그램명 ) < 지구의 서가 >- 자연의 시간 안에서 내 삶의 템포 찾기 o (주제) 순천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청년인문캠프 o (장소) 순천 세계유산 일대 ( 선암사 , 순천갯벌 , 낙안읍성 , 거차마을 등 ) o (일정) 10.1.~10.5. 해남 미세마을 커뮤니티 o (프로그램명) <떨리는 그늘> o (주제) AI 전환의 시대, 지역에서 묻다 - 삶은 어떻게 살아나는가 o (장소) 해남 연호마을 일대 o (일정) (1차)8.26-8.29 / (2차)9.27-9.30/ (3차)10.19-10.25 전북 고창 고창서점마을 o ( 프로그램명 ) 세계유산과 인문학의 성찰∙상상을 연결하는 < 고창청년서원 > o ( 주제 ) 세계유산을 통한 로컬 인문학 축적하기 o ( 장소 ) 고창서점마을 및 고창 세계유산 등 o ( 일정 ) 11.24.~11.28. 전주 간람록 o ( 프로그램명 ) 관계 맺는 여행 o ( 주제 ) 우리는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 o ( 장소 ) 지향집 , 공유공간 둥근숲 , 등 전주 지역커뮤니티 일대 o ( 일정 ) 10.21.~10.25. 충북 괴산 문화학교 숲 o (프로그램명) 불편한 괴산여행 o ( 주제 ) 불편해서 더 아름다움 삶의 감각 , 감각을 깨우는 인문여행 o (장소) 홍범식 고가, 괴산한지박물관 등 o ( 일정 ) 10.28.~11.1. 옥천 콘텐츠 스튜디오 누리:사 o (프로그램명) 기록하는 나 , 그리고 옥천 – 나 , 공동체 , 그리고 로컬의 전환 o (주제) 기록을 통한 자기 탐색과 공동체/지역의 발견 o (장소)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 지역문화창작공간 둠벙 등 o (일정) 1(1차) 10월 중 4박5일 / (2차) 11월 중 4박 5일 붙임 3 2026년 청년인문교실 포스터 □ 2026년 인문행복센터 □ 2026년 문화자유교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3.( 목 ) 12:00 이후 배포 2026. 8. 13.( 목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 국토부,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발표 - 금융위,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발표 - 대책 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되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즉시 가동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 이억원 금융위원장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 재정경제부 이형일 1차관 은 8.13일(목) 정부서울청사에 서 「 전월세 및 매매 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 이하 ‘주택 신속공급 방안’ ) 과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 이하 ‘금융 종합대책’ ) 을 발표하였다 . ㅇ 이번 방안은 ’22년 이후 계속된 주택공급 위축 을 해소하기 위한 주택공급 물량‧속도‧배분 혁신 및 공급 생태계 복원 과 함께, 6.27대책 이후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주택공급 촉진 , 청년 등 실수요자의 자금 애로 해소 를 위한 금융지원 을 강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은 5 년간 ( ’ 26~ ’ 30) 수도권 135 만호 착공 목표 (9.7 대책 ) 의 이행력 을 높이는 한편 , 신규택지 10 만호를 포함 하여 수도권에 23 만호 + α 추가 공급 을 추진하고 , 이를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 하여 주거 사다리 를 복원 해 나갈 계획이다. ㅇ 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을 구축 (택지 발표 후 기존 68→ 37개월 내 착공) 하고, 1.29부지 중 과천·태릉은 ’29년 , 나머지 부지들도 ’30년 내 착공할 계획 이며, 조기 착공 하는 주택사업에 대한 세제‧금융‧규제 상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 하여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 . 조기 착공 사업장 인센티브 재개발· 재건축 · ‘28년 내 착공시 임대주택 인수가격 상향 (기본형건축비의 80% → 100%) · 재개발사업 시행자가 현금청산자로부터 취득하는 부동산은 2 년 내 착공 시 취득세 감면 ( 신규 관리처분인가 사업장에 대해 '27 년까지 면제 , '28 년 75% 감면 ) 매입임대 · 건설사업자의 토지·건물 취득세 ‘27년까지 70%, ’28년 50% 감면 · 수도권 규제지역 가격산정은 거래사례비교법과 원가법 병행 (거래사례비교법 대비 원가법 인정 한도 : ‘27년 내 착공 15%, ’28년 10%, ‘29~30년 5%) 일반 사업 · 서울 · 경기 ’ 27 년 내 착공시 PF 대출이자 1%p, ’ 28 년 내 착공시 0.5%p 보조 · 수도권 ‘ 27 년 내 주택법상 사업승인 받은 경우 기부채납 부담 4%p, ’ 28 년은 2%p 완화 · ‘ 27 년 내 착공하는 전국 주거시설은 개발부담금 100% 면제 , ’ 28 년은 50% 감면 ㅇ 또한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 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을 위해 이주비 대출 지원 , 재개발사업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다세대‧다가구 등 일반주택 공급 확대 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 , 세제 특례 부여를 추진한다. 민간 공급 생태계 복원 재개발 · 재건축 일반주택 · 이주비대출 LTV 산정방식 개선 · 소형주택을 세대수의 2/3이상 공급시 공원 · 녹지 기부채납 완화 (3 → 2 ㎡ / 세대 , 5 년 한시 ) ·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75→70%) · 다가구·다세대 건축기준 합리화 * ( 면적 ) 660 → 1,000 ㎡ 미만 ( 다가구 층수 ) 3 → 4 개층 이하 (일조) 4~5층도 수직 건축 허용 · 소형 신축 일반주택 주택수 제외 세제 특례 연장 (~‘27→~’28) ㅇ 아울러 , 공공분양 물량 의 약 15% 를 부담가능한 주택인 지분적립형 · 수익공유형 으로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 , 20년 이상 장기 운영 공공지원민간임대 모델 도입,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 를 강화 한다. □ 이번 금융 종합대책 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와 함께 ,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을 위한 핀셋형 지원강화 를 위해 마련되었다. ㅇ 우선 , 부동산 PF 보증공급 과 자금지원 을 대폭 확대 ( 現 26.3 조원→ 47.8 조원 + α ) 하여 PF 사업장의 원활한 사업지원 및 주택공급 을 지원 한다 . PF 보증을 올해 23 조원 , 내년 33 조원 을 집중 공급 하여 신속한 착공 을 뒷받침 하고 , 캠코 PF 정상화펀드 3 조원 을 마중물 로 은행 · 보험권 신디케이트론 5 조원 및 금융업권 자체펀드를 10 조원 으로 확충 하여 공사중단 사업장 의 사업재개 를 적극 지원 한다. 또한, 정비사업 보증상품 신설 (주금공) , 이주비대출 LTV산정방식 합리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규제 도입 한시 유예 (現 27년→ 29년 시행) 등 제도적 뒷받침 도 병행 한다. ㅇ 이와 함께 일관된 수요 관리 기조 하에서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 을 지속 한다 . 전세대출 관리 강화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자본규제 강화 등을 통해 과도한 주택 대출 취급 을 억제 한다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대해서는 청년의 모든 주거형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년 주거지원 3 종 세트” 를 출시 하는 등 “ 핀셋형 지원 ”을 강화 한다 . 아울러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 · 실수요자 지원 필요성 등 최근 상황 변화 를 감안 하여 금년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은 3% 수준 * ( 당초 1.5%) 으로 관리 해 나갈 계획 이다 . * 증가한 대출여력은 주택공급 촉진 , 청년 주거안정 , 실수요자 애로 해소 등 정책적 목적으로 활용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은 “ 국민 주거 안정 을 위해서는 공급 기반 을 다시 튼튼하게 세우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느꼈고 , 그간 수차례의 토론회 , 대국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다”며, ㅇ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공공 이 할 일은 더욱 신속히 추진 하고 , 민간 이 잘할 수 있는 분야는 과감히 지원 한다는 원칙 하에 국민이 원하는 주택 을 원하는 곳 에 충분히 적기에 공급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금번 대책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의 역할 강화 와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에 중점 을 두고 있다 . ”라고 밝히며 , “ 대책 발표로만 끝나지 않고 , 보증공급 확대 와 대규모 펀드 를 통한 자금 지원 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지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지를 끝까지 확인 하고 미흡할 경우 조속히 보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은 “금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 은 공급 ”이라고 강조 하면서 , “ 신속 하게 주택을 공급 하고 , 시장의 신뢰 를 회복 하기 위한 관건 은 대책의 실행 에 있다”고 밝혔다 . ㅇ 이를 위해, “ 대책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될 수 있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를 즉시 가동 하겠다.”고 하였다. □ 특히, 국무총리 주재의 「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 를 신설 하여 국무총리가 직접 신속공급 일정을 점검 하고, 부처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대사안을 조정 할 계획이다. ㅇ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 「 주택 신속공급 실무회의 ( 주재 : 국무조정실 국무 2 차장 ) 」 와 「 신속 공급 혁신단 (단장: 국토교통부 1차관) 」이 현장에서 밀착 지원 하고, ㅇ 주택공급 상황판을 설치 하여 “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국무조정실 신설) ”에서 사안별·지구별·주간 단위별로 빈틈없이 관리 할 예정이다. 별첨1. 브리핑문(국토부, 금융위, 국조실) 별첨2.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안건(국토부) 별첨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안건(금융위)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이유리 ([연락처 생략]) <국토부> 주택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유찬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종문 ([연락처 생략]) 사무관 고명윤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대업 ([연락처 생략]) 부동산제도기획과 책임자 과 장 최병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황성필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미리 ([연락처 생략]) 사무관 허재성 ([연락처 생략]) 주택공급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현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수민 ([연락처 생략]) 사무관 조규원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기획과 책임자 과 장 이지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호숙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우철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관리과 책임자 과 장 박진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인원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재연 ([연락처 생략]) 주택정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민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용선 ([연락처 생략]) 사무관 오지연 ([연락처 생략]) 사무관 윤종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권유이 ([연락처 생략])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윤덕기 ([연락처 생략]) 사무관 남진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준협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현신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재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이경호 ([연락처 생략]) <국조실>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담당자 사무관 손혜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백경원 ([연락처 생략]) <재경부> 부동산시장과 담당자 사무관 주해인 ([연락처 생략]) 재산세제과 책임자 과 장 김만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수지 ([연락처 생략]) 조세개혁추진단 총괄기획팀 책임자 과 장 박정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권유림 ([연락처 생략]) 참고 1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요약) 정책 목표 ◈ 공급시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가용한 공급역량을 총동원하여 , ‘ 9.7대책 이행력 을 제고 ’하고 수도권에 ‘ 23만호+α 추가 공급 ’ ◈ 공급된 주택이 내 집 마련과 안정적인 임대에 제공되도록 ‘ 부담가능한 주거선택지 를 확대 ’하고 ‘ 주거사다리 를 복원 ’ 추진 전략 ◈ 공공택지·도심 내 사업별·유형별 맞춤형 솔루션 을 도출 하고, 상시적 공급 점검·환류체계 를 구축 하여 공급 물량 및 속도 제고 추 진 과 제 1 공공택지 공급 확대 ✓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구축 ✓ 우수입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 ✓ 비주택용지 주택 전환 확대 ✓ 기매각 공동주택용지 신속 착공 ✓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에 따른 추가 공급 ✓ 지방공사 기금지원방식 개선 2 도심 공급 확대 ✓ 1.29 공급방안 부지 조기 착공 ✓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확대 ✓ 소규모 정비사업 지원 확대 ✓ LH 등 매입임대 공급 가속화 ✓ 도심 저이용부지 활용 공급 활성화 3 민간 공급 금융·세제 지원 및 규제 완화 ✓ 주택공급 금융지원 강화 ✓ 일반주택 공급생태계 정상화 ✓ 단기공급 극대화를 위한 한시적 부담 완화 ✓ AI시대에 대응한 도시건축규제 개편 4 전월세 부담 완화 등 주거 사다리 강화 ✓ 결혼 페널티 개선 ✓ 부담가능한 공공분양 모델 도입 ✓ 장기 민간임대 확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제도 개편 ✓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신설 ✓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 특화 주택공급 확대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 ✓ 무주택 청년 대상 정책모기지 출시 5 추진체계 강화 ✓ 특별 공급점검체계 가동 ✓ 개발사업 신속 인허가센터 확대 개편 ✓ LH 주택공급특별대책추진단 기능 강화 참고 2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인포그래픽)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참고 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요약) 주택공급 촉진 과 청년 등 실수요자 를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통해 「 부동산 시장 안정 」 실현 1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부동산 PF 보증 · 자금공급 확대 ⬩ 공적보증 강화 로 정상사업장 자금지원 확대 ⬩ 캠코펀드 등을 통해 부실사업장 신속한 정상화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규제완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 규제 한시유예 ⬩ 보증제도 개선 및 정비사업 지원 강화 ⬩ 임대사업자 자금지원 및 주담대 예외사유 확대 민간금융 참여확대 및 PF·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 ⬩ PF·건설부문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집행 ⬩ 금융·건설업계 소통 정례화 ⬩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 설치 2 일관된 수요 관리기조 下 ‘ 핀셋형 지원 ’ 강화 일관된 관리기조 下 투기적 대출수요 억제 ⬩투기수요 관리 등 일관된 관리기조 지속 ⬩ 전세대출보증 제한 대상 확대 , 보증비율 축소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주담대 자본규제 강화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핀셋형 지원’ ⬩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 출시 ⬩ 총량관리 목표 에서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 별도 관리 ⬩ 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 해소 가계부채 총량관리 ⬩ ’26년도 총량목표 를 합리적 수준 으로 조정‧관리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3.( 목 ) 12:00 이후 배포 2026. 8. 13.( 목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 국토부,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발표 - 금융위,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발표 - 대책 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되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즉시 가동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 이억원 금융위원장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 재정경제부 이형일 1차관 은 8.13일(목) 정부서울청사에 서 「 전월세 및 매매 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 ( 이하 ‘주택 신속공급 방안’ ) 과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 이하 ‘금융 종합대책’ ) 을 발표하였다 . ㅇ 이번 방안은 ’22년 이후 계속된 주택공급 위축 을 해소하기 위한 주택공급 물량‧속도‧배분 혁신 및 공급 생태계 복원 과 함께, 6.27대책 이후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주택공급 촉진 , 청년 등 실수요자의 자금 애로 해소 를 위한 금융지원 을 강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은 5 년간 ( ’ 26~ ’ 30) 수도권 135 만호 착공 목표 (9.7 대책 ) 의 이행력 을 높이는 한편 , 신규택지 10 만호를 포함 하여 수도권에 23 만호 + α 추가 공급 을 추진하고 , 이를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 하여 주거 사다리 를 복원 해 나갈 계획이다. ㅇ 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을 구축 (택지 발표 후 기존 68→ 37개월 내 착공) 하고, 1.29부지 중 과천·태릉은 ’29년 , 나머지 부지들도 ’30년 내 착공할 계획 이며, 조기 착공 하는 주택사업에 대한 세제‧금융‧규제 상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 하여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 . 조기 착공 사업장 인센티브 재개발· 재건축 · ‘28년 내 착공시 임대주택 인수가격 상향 (기본형건축비의 80% → 100%) · 재개발사업 시행자가 현금청산자로부터 취득하는 부동산은 2 년 내 착공 시 취득세 감면 ( 신규 관리처분인가 사업장에 대해 '27 년까지 면제 , '28 년 75% 감면 ) 매입임대 · 건설사업자의 토지·건물 취득세 ‘27년까지 70%, ’28년 50% 감면 · 수도권 규제지역 가격산정은 거래사례비교법과 원가법 병행 (거래사례비교법 대비 원가법 인정 한도 : ‘27년 내 착공 15%, ’28년 10%, ‘29~30년 5%) 일반 사업 · 서울 · 경기 ’ 27 년 내 착공시 PF 대출이자 1%p, ’ 28 년 내 착공시 0.5%p 보조 · 수도권 ‘ 27 년 내 주택법상 사업승인 받은 경우 기부채납 부담 4%p, ’ 28 년은 2%p 완화 · ‘ 27 년 내 착공하는 전국 주거시설은 개발부담금 100% 면제 , ’ 28 년은 50% 감면 ㅇ 또한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 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을 위해 이주비 대출 지원 , 재개발사업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다세대‧다가구 등 일반주택 공급 확대 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 , 세제 특례 부여를 추진한다. 민간 공급 생태계 복원 재개발 · 재건축 일반주택 · 이주비대출 LTV 산정방식 개선 · 소형주택을 세대수의 2/3이상 공급시 공원 · 녹지 기부채납 완화 (3 → 2 ㎡ / 세대 , 5 년 한시 ) ·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75→70%) · 다가구·다세대 건축기준 합리화 * ( 면적 ) 660 → 1,000 ㎡ 미만 ( 다가구 층수 ) 3 → 4 개층 이하 (일조) 4~5층도 수직 건축 허용 · 소형 신축 일반주택 주택수 제외 세제 특례 연장 (~‘27→~’28) ㅇ 아울러 , 공공분양 물량 의 약 15% 를 부담가능한 주택인 지분적립형 · 수익공유형 으로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 , 20년 이상 장기 운영 공공지원민간임대 모델 도입,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 를 강화 한다. □ 이번 금융 종합대책 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와 함께 ,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을 위한 핀셋형 지원강화 를 위해 마련되었다. ㅇ 우선 , 부동산 PF 보증공급 과 자금지원 을 대폭 확대 ( 現 26.3 조원→ 47.8 조원 + α ) 하여 PF 사업장의 원활한 사업지원 및 주택공급 을 지원 한다 . PF 보증을 올해 23 조원 , 내년 33 조원 을 집중 공급 하여 신속한 착공 을 뒷받침 하고 , 캠코 PF 정상화펀드 3 조원 을 마중물 로 은행 · 보험권 신디케이트론 5 조원 및 금융업권 자체펀드를 10 조원 으로 확충 하여 공사중단 사업장 의 사업재개 를 적극 지원 한다. 또한, 정비사업 보증상품 신설 (주금공) , 이주비대출 LTV산정방식 합리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규제 도입 한시 유예 (現 27년→ 29년 시행) 등 제도적 뒷받침 도 병행 한다. ㅇ 이와 함께 일관된 수요 관리 기조 하에서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 을 지속 한다 . 전세대출 관리 강화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자본규제 강화 등을 통해 과도한 주택 대출 취급 을 억제 한다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대해서는 청년의 모든 주거형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년 주거지원 3 종 세트” 를 출시 하는 등 “ 핀셋형 지원 ”을 강화 한다 . 아울러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 · 실수요자 지원 필요성 등 최근 상황 변화 를 감안 하여 금년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은 3% 수준 * ( 당초 1.5%) 으로 관리 해 나갈 계획 이다 . * 증가한 대출여력은 주택공급 촉진 , 청년 주거안정 , 실수요자 애로 해소 등 정책적 목적으로 활용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은 “ 국민 주거 안정 을 위해서는 공급 기반 을 다시 튼튼하게 세우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느꼈고 , 그간 수차례의 토론회 , 대국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다”며, ㅇ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공공 이 할 일은 더욱 신속히 추진 하고 , 민간 이 잘할 수 있는 분야는 과감히 지원 한다는 원칙 하에 국민이 원하는 주택 을 원하는 곳 에 충분히 적기에 공급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금번 대책은 주택공급 촉진 을 위한 금융의 역할 강화 와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 에 중점 을 두고 있다 . ”라고 밝히며 , “ 대책 발표로만 끝나지 않고 , 보증공급 확대 와 대규모 펀드 를 통한 자금 지원 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지 , 청년 등 실수요자 에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지를 끝까지 확인 하고 미흡할 경우 조속히 보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은 “금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 은 공급 ”이라고 강조 하면서 , “ 신속 하게 주택을 공급 하고 , 시장의 신뢰 를 회복 하기 위한 관건 은 대책의 실행 에 있다”고 밝혔다 . ㅇ 이를 위해, “ 대책이 속도감 있게 이행 될 수 있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를 즉시 가동 하겠다.”고 하였다. □ 특히, 국무총리 주재의 「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 를 신설 하여 국무총리가 직접 신속공급 일정을 점검 하고, 부처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대사안을 조정 할 계획이다. ㅇ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 「 주택 신속공급 실무회의 ( 주재 : 국무조정실 국무 2 차장 ) 」 와 「 신속 공급 혁신단 (단장: 국토교통부 1차관) 」이 현장에서 밀착 지원 하고, ㅇ 주택공급 상황판을 설치 하여 “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국무조정실 신설) ”에서 사안별·지구별·주간 단위별로 빈틈없이 관리 할 예정이다. 별첨1. 브리핑문(국토부, 금융위, 국조실) 별첨2.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안건(국토부) 별첨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안건(금융위)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이유리 ([연락처 생략]) <국토부> 주택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유찬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종문 ([연락처 생략]) 사무관 고명윤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대업 ([연락처 생략]) 부동산제도기획과 책임자 과 장 최병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황성필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미리 ([연락처 생략]) 사무관 허재성 ([연락처 생략]) 주택공급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현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수민 ([연락처 생략]) 사무관 조규원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기획과 책임자 과 장 이지혜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호숙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우철 ([연락처 생략]) 공공택지관리과 책임자 과 장 박진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인원 ([연락처 생략]) 사무관 신재연 ([연락처 생략]) 주택정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민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용선 ([연락처 생략]) 사무관 오지연 ([연락처 생략]) 사무관 윤종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권유이 ([연락처 생략])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윤덕기 ([연락처 생략]) 사무관 남진호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준협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현신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재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이경호 ([연락처 생략]) <국조실> 주택 신속공급 점검팀 담당자 사무관 손혜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백경원 ([연락처 생략]) <재경부> 부동산시장과 담당자 사무관 주해인 ([연락처 생략]) 재산세제과 책임자 과 장 김만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수지 ([연락처 생략]) 조세개혁추진단 총괄기획팀 책임자 과 장 박정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권유림 ([연락처 생략]) 참고 1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요약) 정책 목표 ◈ 공급시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가용한 공급역량을 총동원하여 , ‘ 9.7대책 이행력 을 제고 ’하고 수도권에 ‘ 23만호+α 추가 공급 ’ ◈ 공급된 주택이 내 집 마련과 안정적인 임대에 제공되도록 ‘ 부담가능한 주거선택지 를 확대 ’하고 ‘ 주거사다리 를 복원 ’ 추진 전략 ◈ 공공택지·도심 내 사업별·유형별 맞춤형 솔루션 을 도출 하고, 상시적 공급 점검·환류체계 를 구축 하여 공급 물량 및 속도 제고 추 진 과 제 1 공공택지 공급 확대 ✓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구축 ✓ 우수입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 ✓ 비주택용지 주택 전환 확대 ✓ 기매각 공동주택용지 신속 착공 ✓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에 따른 추가 공급 ✓ 지방공사 기금지원방식 개선 2 도심 공급 확대 ✓ 1.29 공급방안 부지 조기 착공 ✓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확대 ✓ 소규모 정비사업 지원 확대 ✓ LH 등 매입임대 공급 가속화 ✓ 도심 저이용부지 활용 공급 활성화 3 민간 공급 금융·세제 지원 및 규제 완화 ✓ 주택공급 금융지원 강화 ✓ 일반주택 공급생태계 정상화 ✓ 단기공급 극대화를 위한 한시적 부담 완화 ✓ AI시대에 대응한 도시건축규제 개편 4 전월세 부담 완화 등 주거 사다리 강화 ✓ 결혼 페널티 개선 ✓ 부담가능한 공공분양 모델 도입 ✓ 장기 민간임대 확대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제도 개편 ✓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신설 ✓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 특화 주택공급 확대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 ✓ 무주택 청년 대상 정책모기지 출시 5 추진체계 강화 ✓ 특별 공급점검체계 가동 ✓ 개발사업 신속 인허가센터 확대 개편 ✓ LH 주택공급특별대책추진단 기능 강화 참고 2 주택 신속공급 방안 (인포그래픽)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참고 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요약) 주택공급 촉진 과 청년 등 실수요자 를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통해 「 부동산 시장 안정 」 실현 1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부동산 PF 보증 · 자금공급 확대 ⬩ 공적보증 강화 로 정상사업장 자금지원 확대 ⬩ 캠코펀드 등을 통해 부실사업장 신속한 정상화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규제완화 ⬩ 주거사업장 자기자본비율 규제 한시유예 ⬩ 보증제도 개선 및 정비사업 지원 강화 ⬩ 임대사업자 자금지원 및 주담대 예외사유 확대 민간금융 참여확대 및 PF·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 ⬩ PF·건설부문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집행 ⬩ 금융·건설업계 소통 정례화 ⬩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 설치 2 일관된 수요 관리기조 下 ‘ 핀셋형 지원 ’ 강화 일관된 관리기조 下 투기적 대출수요 억제 ⬩투기수요 관리 등 일관된 관리기조 지속 ⬩ 전세대출보증 제한 대상 확대 , 보증비율 축소 ⬩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 주담대 자본규제 강화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핀셋형 지원’ ⬩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 출시 ⬩ 총량관리 목표 에서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 별도 관리 ⬩ 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 해소 가계부채 총량관리 ⬩ ’26년도 총량목표 를 합리적 수준 으로 조정‧관리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시점 배포 2026. 8. 12.(수) 17:00 미래를 이끌 청년 심층 기술 ( 딥테크 ) 창업가의 무대 ,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개최 - 역대 최대 279 개 팀 지원… 공공기술 기반 우수 ( 예비 ) 창업팀 14 개 팀 선발 - 창업 부문 ( 창업 트랙 ) 7 개 팀 , 범부처 경진대회 「올해의 한국형 창업 초기기업 (K- 스타트업 ) 2026 」 통합본선 진출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 이하 ‘과기정통부’ ) 는 8 월 12 일 ( 수 ) 서울 ST 센터에서 「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 이하 ‘경진대회’ ) 를 개최 하고 , 우수 ( 예비 ) 창업팀 14 개를 선발하였다 . 올해로 4 년 차를 맞이하는 본 경진대회는 연구개발 역량 과 시장 가능성 을 겸비한 팀들을 발굴·육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는 심층 기술 ( 딥테크) 창업 특화 경진 대회 이다 . 대학 · 출연연 등이 보유한 공공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한 ( 예비 ) 창업팀을 대상 으로 하며 , 창업 부문 ( 창업 트랙 ) ( 창업 3 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 ) 과 예비 창업 부문 ( 예비창업 트랙 ) 을 구분하여 선발한다 . 창업 부문 ( 창업 트랙 ) 에서 선발된 7 팀 은 범부처 통합 경진대회인 「올해의 K- 창업 초기 기업 ( 스타트업 ) * ( 옛 ( 舊 ) 도전 ! K- 창업 초기 기업 < 스타트업 >) 2026 」 통합본선 에 진출 한다 . 특히 , 지난해에 본 행사를 통해 「 2025 도전 ! K- 창업 초기 기업 ( 스타트업 ) 」에 진출한 6 개 팀 ** 이 전원 수상 하는 쾌거를 이루며 , 심층 기술 ( 딥테크 ) 창업기업들의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 * 9 개 부처가 협업하는 창업경진대회로 소관 부처별 12 개의 예선 리그를 거쳐 최종 수상자 (20팀)가 결정되며, 과기정통부는 예선 리그로 연구자리그 운영 중 ** ( 예비 창업 부문 < 예비 창업리그 >) XMUT ( 대상 ) , PROFUSIO ( 최우수상 ) , 하이터치 ( 우수상 ) / ( 창업 부문 < 창업리그 >) 브이엔 ( 최우수상 ) , 에이포랩 (우수상) , 아이디어오션 (장려상) 올해 경진대회에는 지난 4 월 15 일부터 5 월 20 일까지 총 279 개 팀 ( 예비창업 부문 < 예비창업 트랙 > 196개, 창업 부문<창업 트랙> 83개) 이 접수하여 역대 최다 신청 규모를 기록 하며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결선 무대에 오른 30 개 팀 ( 창업 부문 < 창업 트랙 > 15 개 , 예비 창업 부문 < 예비창업 트랙 > 15 개 ) 은 투자전문가 및 기술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앞에서 기업설명활동 (IR) 을 펼치고 최종 14개 팀 (부문별<트랙별> 7개 팀)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수상팀> 구분 예비창업 부문 (팀명) 창업 부문 (기업명) 대상 (부총리상) 나노아쿠아쉴드 플로트바이오 최우수상 (진흥원장상) 리센싱 아날로그에이아이 우수상 (진흥원장상) ANSERS, 드로피니언, 바이오닉슈트 ㈜소노케어랩 , ㈜모토마인드 , ㈜소프티오닉스 장려상 (진흥원장상) DyninAI Platform, 에이포닉 ㈜뉴메리얼 , 파이렉스 예비창업 부문 ( 예비창업 트랙 ) 대상 (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 을 받은 나노아쿠아쉴드 ( 팀대표 박승철 ) 는 과불화화합물 (PFAS) 없이 초발수 나노입자를 적용해 IPX7 급 완전 방수와 투습성을 동시에 구현한 완전 방수 섬유 코팅 스프레이 제품 및 서비스 를 발표하였다 . 기존 방수 소재의 성능과 내구성의 한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다수의 개념 증명 (PoC) 을 통해 검증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박승철 팀 대 표는 한국기계연구원 소속 으로 2026 년 공공기술 기반 시장 연계 창업 탐색 지원사업 ( 텍스코어 ) 을 통해 고객과 시장을 검증하며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창업 부문( 창업 트랙) 대상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을 받은 플 로트바이오 ( 대표 정영도 ) 는 세계 최초의 이중층 방식의 비침습 · 현장형 방광암 진단 플랫폼 BLOOM 을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 효소 바이오마커와 이중층 구조 기술을 적용해 전처리 없이 조기 방광암을 높은 정확도로 진단하는 비침습형 진단 보조 키트 로 기존 시장의 진단 키트 대비 정확도와 가격경쟁력을 높인 점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영도 대표 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소속 으로 2026년 공공기술 기반 시장 연계 창업 탐색 지원사업 (텍스코어) 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기업 이다. 대상·최우수상을 포함한 총 14개 수상팀에게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및 과학기술 사업 화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5,200 만 원의 상금이 수여 되며 , 역량강화 자문 ( 컨설팅 ), 투자유치 창업 육성(액셀러레이팅) 등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이어질 예정 이다. 이날 행사 2 부 에서는 선배 창업자 특강 과 리그별 심사위원장 총평 , 시상식 및 참가자 간 교류 행사 ( 네트워킹 ) 가 진행되었다 . 특강 연사로 나선 워터트리네즈 김인철 대표 (2024 「도전 ! K- 스타트업」 예비 창업리그 대상 수상자 ) 는 기술창업 및 시장 진입 과정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 하여 참석한 연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과기정통부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 은 " 대학과 출연 ( 연 ) 등의 청년 연구자의 연구 성과가 심층 기술(딥테크) 창업을 거쳐 국가 성장동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 한다”라 며 ,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 무대에 담대히 도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붙임 1. 「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행사 개요 2. 「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수상팀 개요 담당 부서 연구 성과혁신관 책임자 과장 이병희 ([연락처 생략]) 연구 성과혁신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염규희 ([연락처 생략]) 관련 기관 과학 기술사업화진흥원 책임자 센터장 윤정근 ([연락처 생략]) 창업 탐색 선도센터 담당자 연구원 김아람 ([연락처 생략]) 붙임1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행사개요 □ 개요 ㅇ ( 행사명 )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ㅇ ( 주최 / 주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COMPA) ㅇ ( 일시 / 장소 ) ’ 26.8.12( 수 ) 13 시 ~18 시 / ST Center( 서울 강남구 ) ㅇ ( 시상 ) 창업트랙 7 개 팀 , 예비창업트랙 7 개 팀 시상 ※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2 점 ,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원장상 12 점 <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세부 일정(안) > 시간 주요내용 비고 13:00~13:30 30‘ 1부 심사위원 오리엔테이션 - 13:30~16:10 160‘ 결선 발표심사 팀별 5분 발표, 3분 질의응답 16:30~16:40 10‘ 2부 인사말씀 ( 개회사 ) 과기정통부 ( 축사 ) COMPA 16:40~17:00 20‘ 선배창업자 특강 워터트리네즈 김인철 대표 17:00~17:10 10‘ 트랙별 심사위원장 총평 트랙별 심사위원장 17:10~17:30 20‘ 결과발표(시상식) 및 기념촬영 - 17:30~18:00 30‘ 네트워킹 참석자 전원 □ 후속 지원 ㅇ ( 예비창업트랙 ) 우수 7 개 팀 대상 민간 엑셀러레이터 (TIPS 운용사 ) 연계 프로그램 ( 시드 투자 등 ) 지원 ,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지원 ㅇ (창업트랙) 우수 7개 팀 대상 통합 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K-디지털그랜드챔피언십) 참여 연계 ,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지원 < 후속 연계되는 통합 경진대회 > 올해의 K-스타트업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 ▪ 범부처 (9개 부처) 창업경진대회 ※ 과기정통부 , 교육부 , 국방부 , 문체부 , 기후부 , 중기부 ( 주관 ), 지재처 , 방사청 ▪ 12 개 예선리그 를 운영하며 , 통합 본선→ 왕중왕전을 거쳐 20 팀 수상 ▪ AI· 디지털 분야 혁신기업 선발을 위한 왕중왕전 (과기정통부 주관) ※ 39 개의 민 · 관 경진대회 우승자가 참여 붙임2 「 2026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 수상팀 개요 □ 예비창업 부문 훈격 팀명 (대표자) 기술분야 창업아이템 대상 나노 아쿠아 쉴드 (박승철) NT 완전 방수(IPx7) 섬유 코팅 스프레이 제품 및 서비스 ▸ (개요) 초발수 나노입자 기반으로 뿌리는 즉시 IPX7급 완전 방수 기능을 구현하는 섬유 코팅 스프레이 및 코팅 서비스 ▸ (특징 및 차별성) 과불화화합물(PFAS) 없이 초발수 나노 입자를 적용해 IPX7 급 완전 방수와 투습성을 동시에 구현하고 , 별도 후처리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섬유 코팅 솔루션 ▸ (효과) ① (기술적) 고기능 방수 · 투습 성능 구현한 방수 섬유 기술 ② (경제·산업적) 방수 코팅 국산화와 아웃도어·군수·산업용 코팅 시장 확대 ③ (사회적) PFAS 없는 친환경 방수 기술로 인체 · 환경 안전성 향상 최우수상 리센싱 (이진영) IT 첨단 제조 공정 중 조성·함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인라인 라만 센서 ▸ (개요) 공정 맞춤형 인라인 라만 센서를 통해 첨단 제조공정의 화학 조성과 결정성을 실시간·고정밀로 분석하는 광학 센서 기술 ▸ (특징 및 차별성) 공정 맞춤형 광학 필터와 자동 초점 보상 기술을 적용해 기존 인라인 라만 센서 대비 높은 측정 재현성 , 빠른 측정 속도 , 낮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공정 모니터링 센서 ▸ ( 효과) ① (기술적) 첨단 제조공정의 실시간 · 고정밀 공정 모니터링 기술 구현 ② (경제·산업적) 제조 수율 향상과 국산 공정 센서 보급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 ③ (사회적) 제조 데이터 주권 확보와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기여 우수상 ANSERS (이정철) NT 초고감도 SERS 기반 바이오마커 탐색 플랫폼 ▸ (개요) 레이저 어닐링 기반 초균일 나노갭(SERS) 기술을 활용하여 극미량 분자를 초고감도로 검출하는 차세대 분자 분석 플랫폼 ▸ (특징 및 차별성) 레이저 어닐링 기반 1 nm 초균일 나노갭을 구현하여 기존 SERS 대비 높은 재현성과 최대 10⁵배 민감도 향상, 웨이퍼 기반 저비용 대량생산이 가능한 분자 분석 플랫폼 ▸ (효과) ① (기술적) 초고감도 · 고재현성 분자 분석 기술 확보로 차세대 SERS 플랫폼 경쟁력 강화 ② (경제·산업적) 고가 수입 SERS 기판 국산화와 바이오 · 환경 · 식품 분석 시장 확대 ③ (사회적) 의료 · 환경 · 식품 · 보안 분야의 초정밀 현장 분석과 공공 안전 향상에 기여 우수상 드로 피니언 BT QC용 엔도톡신 측정 카트리지 및 장비(EndoDrop) ▸ (개요) LCIPS 기반 물리 센싱 기술을 활용하여 바이오의약품의 엔도톡신을 5 분 이내 정량 분석하는 QC 용 카트리지 및 분석 플랫폼 ▸ (특징 및 차별성) LCIPS 기반 무표지 (Label-free) 물리 센싱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LAL/rFC 대비 검사시간 단축 , 검사비 절감, 자동화 및 확장성을 확보한 엔도톡신 QC 플랫폼 ▸ (효과) ① (기술적) 신속 · 정확한 엔도톡신 검사와 바이오 QC 기술 고도화 ② (경제·산업적) 수입 검사기술 대체와 글로벌 QC 시장 진출 기반 ③ (사회적) ESG 기반 친환경 검사체계 구축 및 의약품 안전성 향상 우수상 바이오닉슈트 (박철훈) IT 근육옷감 기반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 ▸ (개요) 형상기억합금 직조기술 기반의 의복형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신체 근력을 보조하는 초경량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 (특징 및 차별성) 세계 최초 근육옷감 직조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외골격 웨어러블보다 훨씬 가볍고 (1~2kg), 강한 보조력과 착용 편의성 , 저비용 양산성을 동시에 구현한 의복형 웨어러블 로봇 ▸ (효과) ① (기술적) 의복형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기술 확보와 인간 능력 증강 플랫폼 구현 ② (경제·산업적) 웨어러블 로봇 시장 확대와 산업 · 돌봄 분야 생산성 향상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③ (사회적) 고령자 · 간병인 · 산업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산업재해 감소 장려상 DyninAI Platform (도재영) IT DyninAI Platform ▸ (개요) 제조 현장의 멀티모달 데이터를 통합해 문서 자동화와 로봇 제어를 지원하는 산업용 Physical AI 플랫폼 ▸ (특징 및 차별성) 현장 온톨로지 (Field Ontology) 와 옴니모달 AI 를 기반으로 SOP· 품질문서 자동 생성부터 로봇 행동 정책 생성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산업용 AI 솔루션 ▸ (효과) ① (기술적) 제조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문서 자동화와 로봇 행동 생성을 동시에 지원하는 산업용 AI 구현 ② (경제·산업적) 제조 문서 작성과 로봇 도입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과 자동화 효율 향상 ③ (사회적)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숙련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Physical AI 생태계 확산 장려상 에이포닉 (김병준) BT 옴니캐치 ▸ (개요) 30일 무충전 실시간 심혈관 모니터링이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기반 웨어러블 디지털 의료기기 ▸ (특징 및 차별성) 초저전력 ECG·PPG 센서와 온디바이스 AI 를 적용해 30일 무충전 연속 모니터링, 실시간 부정맥 판독 및 낮은 오감지율을 구현한 심혈관 모니터링 플랫폼 ▸ (효과) ① (기술적) 장기간 심혈관 모니터링과 실시간 AI 판독으로 부정맥 조기 발견 및 의료진 판독 효율 향상 ② (경제·산업적) 심장 모니터링 시장 경쟁력 확보와 의료비 절감 및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출 기반 마련 ③ (사회적) 심혈관 질환 조기 진단을 통한 뇌졸중·돌연사 예방과 의료 접근성 향상 □ 창업 부문 훈격 팀명 (대표자) 기술분야 창업아이템 대상 플로트 바이오 (정영도) BT 소변용 방광암 진단 키트 (BLOOM) ▸ (개요) 소변만으로 조기 방광암을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비침습형 진단 보조 및 스크리닝 키트 (BLOOM) 개발 ▸ (특징 및 차별성) 효소 바이오마커와 이중층 구조 기술을 적용해 전처리 없이 조기 방광암을 높은 정확도로 진단하는 현장형(POCT) 진단키트 ▸ (효과) ① (의료·기술적) 조기 방광암 진단과 재발 모니터링 정확도 향상 ② (경제·산업적) 저비용 POCT 기반 국내외 방광암 스크리닝 시장 확대 ③ (사회적) 비침습 자가진단으로 검사 부담을 줄이고 조기 발견율 향상 최우수상 아날로그에이아이 (이재준, 김상범) IT SynapseOne™ ▸ (개요) 온디바이스 추론 및 학습이 가능한 초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 (특징 및 차별성) 기존 AI 반도체와 달리 초저전력 추론· 온디바이스 학습 ·SW+HW 자가보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한 차세대 아날로그 AI 반도체 ▸ (효과) ① (기술적) 초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 확보 및 AI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 ② (경제·산업적) AI 반도체 기술 자립과 국내 팹리스 생태계 경쟁력 강화 ③ (사회적) 개인정보 보호와 저전력 AI 서비스 확산으로 AI 접근성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우수상 ㈜소노 케어랩 (박진형) BT 초음파 뇌 스위퍼 ▸ (개요) 비화학적 글림패틱 활성화를 통해 뇌 노폐물을 제거하고 항아밀로이드 면역치료의 ARIA 부작용을 줄이는 초음파 브레인 스위퍼 의료기기 ▸ (특징 및 차별성) 노폐물 배출 핫스팟에 초저강도 집속 초음파를 정밀 조사하여 기존 비특이적 뇌자극기와 달리 뇌 노폐물을 직접 제거하고, 항체치료제의 ARIA 부작용 저감과 치료효율 향상이 가능한 비침습 치료 플랫폼 ▸ (효과) ① (의료·기술적) 치매 치료제의 ARIA 부작용 감소와 치료 효율 향상에 기여 ② (경제·산업적) 치매 치료 의료기기 시장 창출 및 글로벌 병용치료 플랫폼 사업화 ③ (사회적)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의료 부담을 줄이고 국가 치매 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 우수상 ㈜모토 마인드 (엄기영) IT BELLO-TAS 통합 솔루션 ▸ (개요) 비전문가도 사용 가능한 양팔 휴머노이드 데이터 수집 및 모방학습 시스템 ▸ (특징 및 차별성) 실시간 VLA 기반 햅틱 어시스트와 자가 개선 학습 루프를 적용하여 , 비전문가도 고품질 학습데이터를 확보하고 산업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양팔 휴머노이드 통합 솔루션 ▸ (효과) ① (산업적) 자동차 부품 ·EV 배터리 · 가전 제조 공정의 자동화 확대 및 생산성 향상 ② (사회적) 위험 작업 자동화를 통한 산업재해 감소 및 제조업 인력난 대응 ③ (정책·기술적) 국내 제조 특화 휴머노이드 데이터 자산 구축 및 국가 AI·휴머노이드 경쟁력 강화 우수상 ㈜소프티오닉스 (임성수) IT 표면 전하 기반 Vision-Free Physical AI 공간 인지 센싱 레이어 개발 ▸ (개요) 표면 전하(E-field) 기반 Vision-Free Physical AI 센싱 기술을 활용하여 카메라 없이 근거리 공간과 제스처를 인식하는 차세대 센싱 레이어(PercepXR®) 개발 ▸ (특징 및 차별성) 표면 전하 기반 SCDAR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카메라 ·LiDAR 의 한계를 극복하고 , 근거리 공간 변화의 시간축 정보까지 제공하는 Vision-Free Physical AI 센싱 플랫폼 ▸ (효과) ① (기술적) Vision-Free 근거리 센싱 기술 확보 및 Physical AI 핵심 입력 기술 구현 ② (경제·산업적) 스마트 디스플레이 · 모빌리티 · 로봇 산업으로 확장 가능한 차세대 센싱 플랫폼 시장 창출 ③ (사회적) 저전력 · 비접촉 · 프라이버시 친화형 센싱 기술을 통한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AI 인터페이스 구현 장려상 ㈜뉴메리얼 (노건우) IT 제어/예지보전을 위한 엣지 디바이스 탑재용 AI모델 생성·튜닝 및 경량화 솔루션 ▸ ( 개요 ) 제어 · 예지보전을 위한 엣지 디바이스 (MCU/MICOM) 용 AI 모델 생성·경량화 통합 SW ▸ (특징 및 차별성) 기존 클라우드 기반 AI 대비 MCU /MICOM 환경에서도 구동 가능한 고정밀 AI 모델을 자동 생성 · 경량화하여 실시간 제어와 예지보전이 가능한 통합 솔루션 ▸ (효과) ① 고성능 AI 칩·클라우드 서버 도입 비용 절감 및 중소·중견기업의 AI 활용성 향상 ② 자동차 · 전자 · 조선 · 스마트팩토리 등 산업 현장의 실시간 예측·제어 및 예지보전 기술 확산 장려상 파이렉스 (윤정식) IT Retrofit-free 플라즈마 센싱 솔루션 ▸ (개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플라즈마 공정에서 공정과 장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비침습 센싱 솔루션 ▸ (특징 및 차별성) 장비 개조 (Retrofit) 없이 복수의 센서와 물리기반 AI(PI-VM)를 결합해 플라즈마 공정 이상을 실 시간으로 진단하고 원인까지 설명하는 Explainable 센싱 플랫폼 ▸ (효과) ① (산업적)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의 수율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통해 스마트 제조 경쟁력을 강화 ② (사회적) 공정 안정성 향상과 반도체 핵심기술 국산화를 통해 국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 ③ (기술적) 물리기반 AI 와 실시간 플라즈마 센싱을 융합한 차세대 공정 진단 플랫폼 구축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8. 12.(수) 미래를 위한 세제지원, 자율주행 혁신은 앞당기고 청년 주거부담은 낮춘다. - 자율주행 연구개발용 승용차 구입 · 임차 · 유지비도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 월세세액공제한도 연 1,000만원→1,200만원으로 확대, 청년은 총급여 관계없이 공제율 17% 상향 적용 □ 국토교통부 ( 장관 김윤덕 ) 는 2026 년 세제개편안 에 따라 자율주행 기술개발에 활용되는 승용차 에 대한 매입세액공제 로 기업 의 연구개발 과 실증참여를 촉진하고 , 월세 세액공제 를 확대 하여 청년 등의 주거비 부담 을 완화 할 계획이다 . □ 2026년 주요 세제개편안 내용 은 다음과 같다. ➊ 자율주행 연구개발 세제지원으로 미래산업의 경쟁력은 높게 ㅇ 앞으로 연구개발 목적으로 임시운행허가 를 받은 자율주행 승용차 의 구입 · 임차 · 유지 비용 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가 허용 된다. ㅇ 현행 제도 에서는 자동차를 운수업 · 자동차 판매업 등 일부 업종에 직접 사용하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공제 하고 있어 , 자율주행 기업 이 기술 개발을 위해 직접 차량을 구입 · 임차 하여 실증 하는 경우 매입세액을 공제받기 어려웠다 . ㅇ 이번 개정을 통해 자율주행 연구개발 목적의 승용차 구매 부터 대여 등 임차비용 , 실증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리·정비비, 소모품·유류비 등 유지비용 에 대해서도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ㅇ 올해부터 자율주행 AI 개발 에 필요한 학습데이터 확보를 위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를 조성하고 대규모 의 실증차량 을 투입 하는 한편 , 향후 실증 규모와 지역을 확대할 계획으로 , 이번 세제지원 으로 기업의 연구개발 부담을 낮추고 실증참여 를 촉진 하여 국내 자율주행 산업 의 경쟁력 을 높이는 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 ㅇ 개정사항은 시행령 시행일이 속하는 과세기간 에 구입·임차·유지하는 분부터 적용된다. ➋ 청년 월세세액공제 확대로 미래세대의 주거부담은 낮게 ㅇ 청년과 중산 · 서민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세액공제 적용한도 ( 연 1,000 만원 → 1,200 만원 ) 를 확대 하고 , 청년 * 의 경우 3 년간 한시적 으로 월세 세액공제율 (15% → 17%) 을 상향 하여 주거 안정성을 개선한다 . * 15 세 ~ 34 세 + 군복무기간 ( 최대 6 년 ) 월세세액공제 공제율 및 공제대상 월세한도 확대 예시 구분 총급여 현행 개정안 공제대상 월세액 공제율 공제액 공제대상 월세액 공제율 공제액 청년 근로자 5,000만원 1,000만원 ( 한도 적용 ) 17% 170만원 1,200만원 17% 204만원 (+34만원) 7,000만원 1,000만원 ( 한도 적용 ) 15% 150만원 1,200만원 17% 204만원 (+54만원) 일반 근로자 5,000만원 1,000만원 ( 한도 적용 ) 17% 170만원 1,200만원 17% 204만원 (+34만원) 7,000만원 1,000만원 ( 한도 적용 ) 15% 150만원 1,200만원 15% 180만원 (+30만원) * 무주택 근로자로서 월세 100만원(연 1,200만원)을 지급하는 경우 ㅇ 현재 총급여가 8,000 만원 이하인 무주택자인 근로자 등은 총급여 수준에 따라 월세액 의 15% 또는 17% 를 연간 1,000 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받을 수 있으나 , 앞으로는 공제대상 월세액 한도 를 연 1,200 만원 으로 200 만원 확대 하여 월세 부담이 큰 무주택 근로자 에 대한 지원 을 강화 한다 . ㅇ 특히, 청년 은 총급여 수준과 관계없이 ’27년부터 ’29년까지 3년간 17% 의 공제율 을 적용하여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예를 들어 월 100 만원의 월세를 내는 총급여 7,000 만원 청년 근로자의 경우 연간 세액공제액이 150 만원에서 204 만원으로 54 만원 늘어난다 . ㅇ 월세세액공제 확대 는 ’ 27 년 1 월 1 일 이후 지급하는 월세분 부터 적용된다 . □ 국토교통부는 이번 세제개편을 통해 자율주행 등 미래 산업의 혁신 을 뒷받침하는 한편, 청년 이 체감 할 수 있는 주거지원 도 지속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모빌리티자동차국 책임자 과 장 박정혁 ([연락처 생략]) 자율주행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임채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주거복지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2.(수) 11:00 배포 2026. 8. 12.(수) 09:00 국민이 바라고 청년이 꿈꾸는 2045 년 대한민국 청사진 그린다 - 한성숙 총리,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2차 회의 주재 - 일반국민·청년·전문가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 2045 전략 주요 핵심과제’를 선정 , 연내 최종 전략에 반영하여 발표 추진 □ 정부는 8 월 12 일 ( 수 ),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로 「대한 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 했다. ▪ (일시/장소) 8.12.(수) 10:00~11:00 / 정부서울청사 ▪ ( 참석 ) 정부 : 총리(위원장), 기획예산처장관(부위원장), 관계부처 장관 등 위원 민간 :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부위원장), 김원장 삼프로TV 부사장(국민소통단장), 김호기 경인사연 국가미래전략연구위원회 위원장 □ 「대한민국 2045 전략수립위원회」 는 인구구조 변화 , 양극화 , AI 전환 등 구조적인 복합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 하고,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담은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을 수립 하고자 지난 5 월 27일 출범 하였다. □ 이번 2 차 회의 에서는 그동안의 전문가 담론과 대국민 소통 결과를 바탕 으로 전략의 비전과 세부 내용을 구체화 하기 위해 ➊ 혁신하는 선도국가로 가는 길 (2045 대한민국 미래비전과 국가전략) , ➋ 중장기 전략 관련 대국민 소통 경과 및 추진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ㅇ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① 혁신하는 선도국가로 가는 길 (2045 대한민국 미래비전과 국가전략 ) >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경인사연 ) 국가미래전략연구위원회 ( 위원장 : 김호기 교수 ) 는 '혁신하는 선도국가로 가는 길'을 주제로 발제 하였다. □ 경인사연은 2045 년 광복 100 주년 을 역사적 분기점이자 문명사적 전환기로 규정하고 , AI 대전환 , 인구 위기 , 기후 임계점 , 지정학적 패권경쟁 등 개별 대응으로 풀 수 없는 복합위기에 직면 해 있다는 진단을 제시했다. ㅇ 경인사연은 복수의 대안적 미래를 탐색하는 전략적 예측 등을 바탕으로 , 대한민국 2045 네 가지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 했다. ➊ (대전환 선도) 혁신 전환, 사회 전환 모두 성공한 이상적 미래 ➋ (분열된 성장) 기술 혁신 전환에는 성공하나, 사회적 공유·결속에 실패 ➌ (성취의 안주) 사회적 안정 및 낮은 불평등은 유지되나, 기술을 새로운 성장으로 전환하지 못해 안락한 정체에 빠진 미래 ➍ (느린 퇴조) 혁신 전환과 사회적 재구성이 모두 실패한 최악의 미래 ㅇ 이를 토대로 , 경인사연은 현재 대한민국 이 ➊ 세계 최고 기술 역량을 성과로 전환하지 못하는 ' 고투입 · 저전환 ' 과 , ➋ 사회적 합의 기반이 취약한 ' 고역량 · 저정당성 ' 이 겹친 ' 이중 병목 ' 상태 로 , ' 분열된 성장 ' 과 ' 느린 퇴조 ' 사이의 경계에 있다 고 진단하면서, ㅇ 미래 비전 은 혁신성장 엔진의 재설계 ( 혁신 전환 ) 와 사회운영체제의 재설계 (사회 전환) 라는 두 축이 결합 * 될 때 실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 혁신 전환 )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 , 피지컬 AI 등 3 대 메가프로젝트를 5 극 3 특 국가균형발전과 결합 ( 사회 전환 ) 모든 시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여 복지국가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운영체제 구축 □ 끝으로 , 경인사연은 2045 년 대한민국 미래 비전으로 ' 혁신하는 선도국가 ' 를 제시 하며 , " 국민의 역량으로 미래를 만들고 , 혁신의 성과를 함께 누리며 , 세계와 함께 번영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문구를 제안하였다. < ② 중장기 전략 관련 대국민 소통 경과 및 추진계획 > □ 국민소통단 에서는 지난 1 차 회의 이후 진행된 대국민 소통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 했다. ㅇ 그동안, 국민소통단은 온·오프라인 의견청취 * ,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 일반 국민·청년 및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 등을 시행해 왔다. * 온라인 국민 아이디어 공모 (1,229 건 ), 오프라인 타운홀 미팅 (3 회 ), 전문가 간담회 (3 회 ), 공동 세미나 (1 회 ) 등 ※ 일반국민·청년층 설문조사 결과는 기획예산처 보도자료 旣 배포(7.29일) □ 지난 7 월 실시한 전문가 설문조사 * 에서 , 전문가들은 인구구조 변화 , AI 전환 등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 했고 , * 조사대상 : 전문가 39 명 ( 미래전략자문회의 전문가 추천 등으로 선정 ) / 방식 : 1 차 ( 주관식 ) → 2차 (우선순위 선정) ㅇ 중장기 전략은 성장·혁신, 상생·균형, 공정·효율, 지속 가능성, 글로벌 선도 등의 핵심 가치를 고려하고 , 지속성 · 실행성 ·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 국민소통단은 동 조사 결과 , 추가 자문 등을 토대로 39 개 세부 대응과제들을 도출 · 재구성했고 , 이를 토대로 각 과제들에 대한 중요성 · 시급성을 선별 하는 2차 설문 (델파이 조사 * ) 을 실시 했다. * 특정 주제에 대해 익명성을 유지한 채 여러 차례 설문과 피드백을 반복하여 집단적 합의점과 예측 도출 ㅇ 조사 결과 , AI 경쟁력 확보 , 전력 수급 안정성 강화 , 전략기술 안보주권 확립 등 17 개 과제에 대해 중장기적 중요성과 시급성이 모두 높다 는 응답을 도출했다. ※ 중장기적 중요성 과 시급성 이 모두 높다 고 응답받은 대응과제 (17 개 ) ▸ AI 경쟁력 확보 및 확산 지원 ▸ 전력 수급 안정성 강화 ▸ 전략기술 안보주권 확립 ▸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육성 ▸ 고령사회 맞춤형 연금 · 복지 · 돌봄 개혁 ▸ 산업인력 양성체계 개편 ▸ 전략적 재정투자 ▸ 신기술 친화적 규제 · 행정 혁신 ▸ 재정구조 비효율 제거 ▸ 여성 · 중장년 · 고령층 인적자원 활용 강화 ▸ 교육 · 국방 · 산업체계의 인구감소 대응 개편 ▸ 양질의 일자리 창출기반 마련 ▸ 수출기반 · 공급망 강화 ▸ 세입기반 강화 ▸ AX 대비 직업역량 강 화 지원 ▸ 新안보 위협 대응체계 구축 ▸ 청년 일자리 진입 기회 확대 □ 향후에도 국민소통단은 대국민 공모 , 관계기관 공동 세미나 , 심층 면접 (FGI) 및 간담회 등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지속해 나갈 계획 이다 . □ 회의 참석자 들은 금일 경인사연 발제 및 전문가 설문조사 내용이 향후 대한민국이 성장과 통합을 균형있게 추구 하여 미래에 대비한 정책 대응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 또한 , 현재 정부가 수립 중인 2045 국가발전전략은 국정운영 전 분야에 걸친 방대한 정책과제를 포괄할 예정인 만큼, ㅇ 참석자들은 교육 , 노동 , 기술 · 산업 , 안보 , 복지 등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 혁신 을 위해 꼭 개선해야 할 분야 중심으로 주요 핵심과제를 선별 하여 정책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중요 하다는 점에 문제인식을 같이했다. □ 한 총리 는 “ 2045 국가발전전략 은 정부만의 전략이 아니라 ,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전략 이 되어야 한다”며 , “세대를 넘어 국민 한 분 한 분의 지혜를 온전히 모아가는 과정 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ㅇ 또한 , “광복 100 주년이 되는 2045 년이 모든 면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이 되기 위해 미래지향적이고, 과감하고, 도전적인 과제 들을 선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향후 , 정부는 연내 발표를 목표 로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 작업을 지속 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 총괄 >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박해정 ([연락처 생략]) 재정금융정책관실 담당자 사무관 권하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 공동 > 기획예산처 미래전략과 책임자 과 장 박철건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승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채윤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유근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유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어우주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2.(수) 09:00 (2026. 8. 12.(수) 석간) 2026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 상담사례 및 협업 모델 전국 확산 기대 - - 직업상담 · 사례관리 · 청년 및 중장년 취업지원 모델 · 연계협업 등 4 개 분야 , 8.12.( 수 ) 부터 접수 시작 -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 2026 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 모전’을 개최한다 . 이번 공모전은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 응모 분야는 ▲직업상담(개인) ▲사례관리 코칭(개인) ▲청년·중장년취업 지원 모델 구축 ( 단체 ) ▲연계 · 협업 ( 단체 ) 총 4 개 분야이며 , 응모 자격은 국민취업 지원제도를 수행 중인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 고용센터 담당자 , 연계 · 협업기관 종사자 등으로 실제 사업 수행 경험이 있는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접수는 2026 년 8 월 12 일 ( 수 ) 부터 9 월 16 일 ( 수 ) 까지 진행되며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누리집 (www.keli.kr) 을 통해 온라인 으로 신청할 수 있다 . 공모전 결과는 10 월 30 일 ( 금 ) 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 수상작은 분야별 시상과 함께 사례집 발간 , 이러닝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국 고용서비스 현장에 공유 및 활용될 계획이다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이종선 원장은 “현장의 생생한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 발굴된 우수사례가 제도 전반에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현장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붙임 1. 2026 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개요 2. 2026 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담당 부서 한국고용동교육원 책임자 팀 장 이지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연구원 이찬휘 [연락처 생략] 참고1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개요 ○ 공모 분야 분 야 중 점 내 용 수상작 개인 ① 직업상담 ▸ ( 고용 · 복지 연계사례 ) 유관기관 협업 등 복지서비스와 고용지원을 결합하여 상담 및 취업 알선으로 유도한 사례 35 38 ▸ ( 고용서비스 혁신 ) AI 활용 , 새로운 상담 프로세스 도입 , 상담이론 및 기법 등 방법론적 혁신 사례 ▸ ( 직업능력향상 ) 일경험 및 직업훈련을 통해 내담자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 ▸ ( 맞춤형 일자리 발굴 및 취업알선 ) 청년 , 여성 등 세대별 특성과 구인발굴 등을 통해 취업을 성사시킨 사례 ② 사례관리코칭 ▸ ’ 26 년 『사례관리 코칭 프로그램』 활동 우수사례 3 단체 ③ 청년 · 중장년 취업지원모델 구축 ▸ ( 고용센터 ) 청년 , 중장년 등 참여자 특성 및 현장에 기반한 취업지원서비스 기능 강화 모델 구축 우수사례 - 참여자 유형별 입사지원 컨설팅 및 취업지원 전략 , 취업알선 강화 방안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세스 구축 3 7 ④ 연계 · 협업 ▸ ( 유관기관 · 민간위탁기관 ) 고용복지 + 센터 참여기관 간 , 고용센터 , 민간위탁기관 , 유관기관 간 연계 · 협업 우수사례 -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고용 · 복지서비스 , 구직활동 지원 등 4 ○ 공모 자격 - ( 개인 )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 및 연계 · 협업기관 종사자 , 사례관리 코칭 프로그램 수행기관 담당자 , 고용센터 해당 업무 담당자 - ( 단체 )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 협업기관 ( 지자체 , 새일센터 , 금융위 , 자립지원전담 기관 , 서민금융진흥원 등 / 고용복지 + 센터 참여기관 ) , 고용센터 , 민간위탁기관 ○ 공모 일정 ① 접수 ② 심사 ③ 발표 사례 접수 8.12.( 수 )~9.16.( 수 ) 1 차 심사 9.22.( 화 )~10.2.( 금 ) ✚ 2 차 심사 10.8.( 목 )~10.16.( 금 ) 선정 · 발표 10.30.( 금 ) 교육원 공모전 게시판으로 접수 1 차 심사 2 차 심사 순위 결정 , 최종 당선작 발표 ○ 공모 접수기간 : ’ 26. 8. 12.( 수 )~9. 16.( 수 ) ○ 공모 접수방법 : 한국고용노동 교육원 홈페이지 ‘ 공모전 ’ 게시판에서 양식 다운로드 및 사례 제출 * https://www.keli.kr/ → 기관소개 홈페이지 → 참여 → 공모전→ [ 참여하기 ] 클릭 ○ 시상 상세규모 구분 계(45) 개인(38) 단체(7) 내 역 대 상 3 2 1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온누리상품권 200만원 최우수상 7 5 2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온누리상품권 150만원 우 수 상 15 11 4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장 려 상 20 20 -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온누리상품권 50만원 ○ 시상일정 : 「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컨퍼런스 」 (12.3. 예정 ) 참고2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2.(수) 09:00 배포 2026. 8. 12.(수) 09:00 ’26.7월 취업자수는 10.8만명 증가해 4개월 만에 두자릿수 증가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 청년 쉬었음은 6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취약부문 · 부진업종 고용상황 개선에 총력 +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1 '26.7월 15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대비 △0.1%p 하락했으며, 15~64 세 고용률 은 70.3% 로 전년대비 +0.1%p 상승했다 . 경제활동참가율 은 65.0% 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실업률 은 2.6% 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 7 월 고용지표 ( ‘ 25 →’ 26 년 , %) : < 고용률 > 63.4 → 63.3 < 경활률 > 65.0 → 65.0 < 실업률 > 2.4 → 2.6 ㅇ 연령별 로는 40 대 (80.7%, +0.7%p) ㆍ 50 대 (78.7%, +1.1%p) 고용률이 상승 했고 , 30대 (81.0%, 0.0%p) 는 보합, 60세 이상 (47.7%, △0.1%p) 은 하락 했다. - 청년 고용률 (44.2%, △ 1.6%p) 은 하락세 를 지속했으나 , 쉬었음 인구 는 6 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했다.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7)43.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 < 전년비 , 만명 > ( ’ 25.7) △ 0.7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ㅇ 7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 은 역대 2위 이며, 경활률 과 15~64세 고용률 은 역대 1위 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0.8 만명 증가 했으며 , 계절조정 전월비 로는 5.3 만명 증가 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7)17.1 (12)16.8 ( ‘ 26.2)23.4 (3)20.6 (4)7.4 (5) △ 4.0 (6)6.3 (7)10.8 ㅇ 업종별 로는 서비스업 의 경우 , 전문 · 과학 · 기술 서비스업 ( △ 6.0 →△ 4.4 만명 ) 감소폭 이 축소 되고, 보건복지업 (21.4→17.3만명) , 공공행정 (0.2→4.6만명) , 금융보험업 (1.5→3.4만명) 등이 증가 하면서 30만명 내외 증가세 가 지속 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4)23.9 (‘25)49.2 (’26.1/4)31.5 (2/4)25.4 (6)30.7 (7)29.5 - 제조업 (△9.7→△6.8만명) 은 수출호조 등으로, 건설업 ( △ 6.7 →△ 5.7 만명 ) 은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 ㅇ 지위별 로는 상용직 (1.6 → 7.1 만명 ) 은 증가폭 확대 , 임시직 ( △ 5.1 →△ 4.0 만명 ) · 일용직 (△4.5→△4.1만명) 은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3 7 월 취업자수 는 2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6.3 → 10.8 만명 ) 되며 4 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 했다 .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 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지역 긴장 등 불확실성 지속, 폭염 등 기상여건 악화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4 정부는 취약부문 · 부진업종 고용여건 을 개선 하고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범부처 역량 을 모아 총력 대응 할 계획이다 . ㅇ 우선, 청년 고용여건 개선 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준비중인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이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 제조업 ,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일자리전담반 통해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업 확대 등 대응과제를 발굴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ㅇ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과 투자성과의 全 지역 · 산업 확산 등을 통해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한다.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조원식 ([연락처 생략])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연락처 생략]) 별 첨 '26.7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 26.7월 고용동향 특징 □ 고 용률 63.3% ( 월간 역대 2 위 ), 경제활동참가율 65.0% ( 월간 역대 1 위 ) , 실업률 2.6% , 취업자수 10.8 만명 증가 ㅇ 15 세 이상 고용률 63.3% 로 △ 0.1%p 하락 ( 역대 2 위 , ’ 82.7 월 ~) , 15~64 세 고용률 70.3% 로 + 0.1%p 상승 ( 역대 1 위 , ’ 89.1 월 ~) * 고용률 (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2/4)63.2 [(6)63.4] (7)63.3 고용률 (15-64세, %) : (‘25.3/4)70.2 (4/4)70.0 (’26.1/4)69.3 (2/4)70.1 [(6)70.2] (7)70.3 ㅇ 경제활동참가율 65.0% 로 보합 ( 역대 1 위 , ’ 99.6 월 ~) * 경활률 (15 세 +, %) : ( ‘ 25.3/4)64.9 (4/4)64.6 ( ’ 26.1/4)64.1 (2/4)65.1 [(6)65.2] (7)65.0 ㅇ 실업률 은 2.6% 로 0.2%p 상승 ( 7월 기준 역대 최저 3 위 , ’ 99.6 월 ~) * 실업률 (15세+, %) : (‘25.3/4)2.2 (4/4)2.9 (’26.1/4)3.5 (2/4)2.9 [(6)2.8] (7)2.6 ㅇ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0.8 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1.6 (4/4)19.5 ( ’ 26.1/4)18.3 (2/4)3.2 [(6)6.3] (7)10.8 - 계절조정 취업자수 는 5.3 만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 ( 전기비 , 만명 ) : ( ‘ 25.3/4) 2.8 (4/4) △ 0.2 ( ’ 26.1/4)11.7 (2/4) △ 11.2 [(6)6.6] (7)5.3 15 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 ( 원계열 , 매년 7 월 )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 ( 원계열 , 계절조정 , 전년비 )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 ( 산업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 감소폭 축소 ㅇ (서비스) 전문서비스업 , 보건복지 · 공공행정 등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 (30.7 → 29.5 만명 )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6)30.7] (7)29.5 * 공공복지 외 서비스 ( 전년비 , 만명 ) : ( ‘ 25.3/4)22.0 (4/4)20.9 ( ’ 26.1/4)10.8 (2/4)2.9 [(6)9.1] (7)7.6 - 정보통신 (4.7 → 2.2 만 ) · 금융보험업 (1.5 → 3.4 만 ) 증가 , 전문과학 ( △ 6.0 →△ 4.4 만 ) 은 감소폭 축소 ( 계절조정 전월비는 3 개월 연속 증가 ) * 정보통신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0.4 (4/4)0.9 ( ’ 26.1/4) △ 2.0 (2/4)3.0 [(6)4.7] (7)2.2 금융보험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3.4 (4/4)3.7 ( ’ 26.1/4)1.6 (2/4)0.6 [(6)1.5] (7)3.4 전문과학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0 (4/4) △ 1.9 ( ’ 26.1/4) △ 8.8 (2/4) △ 8.8 [(6) △ 6.0] (7) △ 4.4 ↳ 계절조정 취업자 ( 전월비 , 만명 ) : ( ’ 26.1) △ 3.2 (2) △ 1.6 (3)2.9 (4) △ 0.2 (5)2.2 (6)2.3 (7)0.4 - 보건복지 (21.4 → 17.3 만명 ) 는 전년 기저 ( ’ 25.6 월 21.6 → 7 월 26.3 만명 ) 등으로 조정 되었으나 , 공공행정 (0.2 → 4.6 만명 ) 은 증가폭 확대 ※ * 보건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0 (4/4)26.0 ( ’ 26.1/4)25.6 (2/4)22.9 [(6)21.4] (7)17.3 공공행정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0.1 (4/4) △ 0.2 ( ’ 26.1/4) △ 4.9 (2/4) △ 0.4 [(6)0.2] (7)4.6 ※ 국세 ·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7.8 일 ~, 5,500 명 ) 등 청년뉴딜 일경험 프로그램 효과 포함 - 도소매 ( △ 4.4 →△ 0.5 만명 ) 감소폭 은 축소 되었으나 , 숙박음식 (1.0 → 0.2 만명 ) 증가폭 축소 , 운수창고 (4.8 →△ 0.5 만명 ) 감소 전환 * 도소매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1.3 (4/4)3.4 ( ’ 26.1/4)0.9 (2/4) △ 4.4 [(6) △ 4.4] (7) △ 0.5 숙박음식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5 (4/4) △ 0.7 ( ’ 26.1/4) △ 1.5 (2/4)0.0 [(6)1.0] (7)0.2 운수창고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1.4 (4/4)4.2 ( ’ 26.1/4)7.6 (2/4)3.4 [(6)4.8] (7) △ 0.5 ㅇ (제조) 자동차 · 기계 등 주력품목 수출호조 ,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으로 감소폭 축소 ( △ 9.7 →△ 6.8 만명 ) * 제조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6.7 (4/4) △ 5.2 ( ’ 26.1/4) △ 2.7 (2/4) △ 9.7 [(6) △ 9.7] (7) △ 6.8 * 일평균 수출 증가율 ( 전년비 , %) : ( ’ 25)4.3 ( ‘ 26.1)14.0 (2)49.8 (3)43.9 (4)47.7 (5)60.5 (6)59.4 (7)69.6 ↳ 주요 품목 증가율 ( 전년비 , %, 6 → 7 월 ) : ( 반도체 )199.5 → 178.8 ( 자동차 )5.8 → 7.0 ( 기계 )7.5 → 5.9 * 원자재구입가격전망 BSI ( 장기평균 =100 ) : ( ‘ 26.2)125 (3)125 (4)138 (5)149 (6)141 (7)136 (8)128 ㅇ ( 건설)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 △ 6.7 →△ 5.7 만명 ) * 건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0.2 (4/4) △ 10.6 ( ’ 26.1/4) △ 2.5 (2/4) △ 3.9 [(6) △ 6.7] (7) △ 5.7 * 건설기성 ( 전기비 , %) : ( ‘ 25.3/4) △ 0.8 (4/4) △ 4.1 ( ’ 26.1/4)0.5 (2/4)0.4 [(4) △ 2.8 (5)3.7 (6)4.1]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 ( △ 9.5 →△ 8.0 만명 ) * 농림어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3.7 (4/4) △ 12.4 ( ’ 26.1/4) △ 8.5 (2/4) △ 10.2 [(6) △ 9.5] (7) △ 8.0 □ ( 지위·연령 ) 상용직 비중 57.6% (보합) , 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폭 확대 (1.6 → 7.1 만명 ) 되었으나 취업자수도 증가해 상용직 비중 보합 , 임시 ( △ 4.0 만명 ) · 일용직 ( △ 4.1 만명 ) 은 감소 * 상용직 비중 (7 월 , %): ( ’ 00)29.8 ( ‘ 05)34.1 ( ‘ 10)41.6 ( ’ 15)48.0 ( ‘ 20)53.6 ( ’ 25)57.6 ( ’ 26)57.6 임금근로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6 월→ 7 월 ) : < 상용 >1.6 → 7.1 < 임시 > △ 5.1 →△ 4.0 < 일용 > △ 4.5 →△ 4.1 - 비임금근로자 (11.9 만명 ) 는 고용有 (7.5 만명 ) · 無 (7.5 만명 ) 자영업자 증가 , 무급가족종사자 ( △ 3.2 만명 ) 는 감소폭 확대 * 비임금 증감 ( 전년비 , 만명 , 6 → 7 월 ) : < 고용有 >9.5 → 7.5 < 고용無 >7.2 → 7.5 < 무급 > △ 2.3 →△ 3.2 ㅇ ( 연령 ) 40·50 대 고용률 상승 , 30 대 보합 , 청년층 ·60 대 이상 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 (44.2%, △ 1.6%p) 하락 , 실업률 (6.8%, +1.3%p) 상승 (%, %p) ‘ 25 년 ‘ 26.1/4 ‘ 26.2/4 7 월 4/4 5 월 6 월 고용률 청년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3.8 (△2.4) 43.9 (△1.7) 44.2 (△1.6) 20 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1.6 (△4.2) 41.9 (△2.8) 42.6 (△3.2) 20 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4 (△1.3) 71.6 (△0.8) 71.4 (△0.6) 실업률 청년 6.1 (+0.2) 5.7 (+0.1) 7.4 (+0.6) 7.1 (+0.4) 7.2 (+0.6) 7.0 (+0.9) 6.8 (+1.3) 20 初 6.6 (+0.3) 5.4 (△0.4) 8.2 (+0.1) 7.7 (+0.2) 7.2 (△0.5) 6.8 (△0.1) 7.1 (+1.3) 20 後 5.9 (+0.3) 5.8 (+0.2) 6.9 (+0.6) 6.8 (+0.5) 7.1 (+0.8) 7.0 (+1.3) 6.7 (+1.3) - 청년층 쉬었음 (36.7 만명 , △ 6.9 만명 ) 은 6 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7)43.6 (12)41.1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 일자리 어려움 겪는 ‘ 실업자 + 취업준비 + 쉬었음 ’ 비중 (7 월 13.0%, 101.2 만명 ) 은 전년비 감소 ( △ 0.4%p, △ 5.3 만명 ), 예년 ( ‘ 21~ ’ 25 년 평균 13.8%) 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 (7 월 기준 , %) (7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 (A+B+C) 수 (인구內비중) 115.2 (13.8) 131.1 (15.0) 118.8 (13.9) 110.8 (13.2) 108.6 (13.3) 106.5 (13.4) 101.2 (13.0) 실업자(A) 수 (인구內비중) 25.8 (3.1) 30.8 (3.5) 29.5 (3.5) 25.2 (3.0) 22.3 (2.7) 21.0 (2.6) 25.1 (3.2) 취준생(B) 수 (인구內비중) 48.6 (5.8) 60.4 (6.9) 53.2 (6.2) 45.4 (5.4) 42.0 (5.2) 41.9 (5.3) 39.4 (5.1) 쉬었음(C) 수 (인구內비중) 40.8 (4.9) 39.9 (4.6) 36.1 (4.2) 40.2 (4.8) 44.3 (5.4) 43.6 (5.5) 36.7 (4.7) ※ 청년층 은 쉬었음 사유 (노동시장적 사유, 경제활동 준비, 일시적 휴식 등) ,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 ( 육아가사 , 취업준비 , 통학 등 ) 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 (‘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 )31.0 ( 건강 )20.7 ( 다음일 준비 )19.1 ( 일자리 없음 )9.3 - 30 대 는 인구 와 취업자수 가 함께 증가 하며 고용률 보합 , 40 대 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 하며 고용률 상승 * 3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6 (4/4)0.2 ( ’ 26.1/4)0.5 (2/4)0.1 [(6)0.0] (7)0.0 【 81.0 】 4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7 (4/4)1.0 ( ’ 26.1/4)1.2 (2/4)0.8 [(6)0.8] (7)0.7 【 80.7 】 - 50 대 는 인구는 감소했으나 취업자수 는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60 세 이상 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 하며 고용률 하락 * 5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1 (4/4) 0.3 ( ’ 26.1/4)0.8 (2/4) 0.7 [(6) 0.7] (7)1.1 【 78.7 】 60 세 +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9 (4/4) 0.5 ( ’ 26.1/4)0.1 (2/4) △ 0.3 [(6) △ 0.1] (7) △ 0.1 【 47.7 】 2. 평가 및 대응 □ ’26.7월 취업자수는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 ( 6월 6.3→ 7월 10.8만명) , 다만 청년 , 제조업 · 건설업 취업자수 감소 지속 등 부문별 어려움 도 상존 ㅇ 서비스업 * 은 전문서비스 , 보건복지 , 공공행정 등 중심으로 증가하며 30 만명대 내외 증가세 지속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6)30.7] (7)29.5 - 보건복지 는 전년 기저 ( ’ 25.6 월 21.6 → 7 월 26.3 만명 ) 등으로 조정 되었으나 , 공공행정 은 증가 하면서 공공 · 복지 취업자 는 20 만명대 증가세 지속 * 공공 · 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1 (4/4)25.9 ( ’ 26.1/4)20.6 (2/4)22.4 [(6)21.6] (7)21.9 - 도소매 감소폭 은 축소 되었으나 , 숙박음식 증가폭 축소 , 운수창고 는 감소 전환 ㅇ 제조업 은 자동차 · 기계 수출 증가세 지속 등으로 감소폭 축소 , 건설업 도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ㅇ 청년 은 제조업 등 취업자 감소 영향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 다만 쉬었음 은 6 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7)43.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 < 전년비 , 만명 > ( ’ 25.7) △ 0.7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ㅇ 8 월은 중동지역 긴장 불확실성 , 폭염 등 기상악화 영향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 우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등 통해 취약부문·부진업종 고용상황 개선 노력 + 3 대 메가프로젝트 조속한 추진 등 통한 일자리 창출력 강화 ㅇ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인력 20 만명 ~ ’ 30 년 양성 , 민간 · 공공일자리 , 창업 등 30 만개 창출 ~ ’ 30 년 등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조속히 마련 ㅇ 제조 · 건설업 등 고용부진업종은 일자리전담반 등 통해 산업 활력 제고 , 인력양성 및 일자리 · 창업 확대 등 대응과제 발굴 ㅇ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과 투자성과의 全 지역 · 산업 확산 등을 통한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
광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8. 12. ( 수 ) 결혼 페널티 해소하는 세제개편 발맞춰 혼인·출산 지원 강화 추진 - 무주택 주말부부 주택임차차입금 소득공제 각각 적용 - 혼인으로 경차 2 대 보유시 1 대분 유류세 환급 - 출산지원금 비과세 , 임신단계까지 확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 부위원장 김진오 ) 는 지난 8 월 3 일 정부가 발표한 ‘ 2026 년 세제개편안’에 혼인·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세제지원 내용이 다수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개편은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발생하던 세제상 불이익 , 이른바 결혼 페널티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결혼을 해도 기존에 받던 혜택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제도를 재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 ◆ 주거 달리하는 무주택 부부 , 각각 주택임차차입금 소득공제 받는다 .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소득공제는 세대주인 무주택 근로자가 차입한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의 40% 를 소득공제 ( 연 400 만원 한도 ) 받는 제도다 . 기존에는 세대주 1 인만 공제받을 수 있었으나 , 앞으로는 주거지를 분리해 거주하는 무주택 부부 ( 주말부부 등 ) 에 대해 세대주의 배우자도 공제 대상자로 확대된다 . 이에 따라 부부가 각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되며 , 부부합산 공제한도는 연 400 만원으로 적용된다 . ◆ 혼인으로 경차 2 대 보유해도 1 대분은 유류세 환급 유지한다 . 경형자동차 연료에 부과되는 유류세 환급 ( 연 30 만원 한도 ) 제도는 적용 기한이 2029 년 12 월 31 일까지 3 년 연장되고 , 결혼친화형 세제개편 내용이 추가되었다 . 기존에는 가구당 승용·승합차 수의 합계가 2 대 이상이면 유류세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 앞으로는 경차 소유자 간 혼인신고로 경차 2 대 소유세대가 되더라도 경차 1 대분에 대해서는 유류세 환급이 허용된다 . ◆ 출산지원금 비과세 적용기간 , 임신단계부터 확대한다 .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급한 출산지원금에 대해서는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자녀를 출산한 이후 2 년 이내 ( 최대 2 회 이내 ) 에 근로자에게 지급한 근로소득세가 전액 비과세되어 왔다 . 앞으로는 비과세 적용기간이 확대되어 , 임신 이후부터 출산 전까지 지급한 출산지원금도 근로소득세 비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 이는 기업의 친양육적 복지지원을 유도하고 출산·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이다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오는 9 월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인구전략 기본계획」에 이번 세제개편안의 혼인·출산 지원 조항들을 청년·신혼가구 자산형성 및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과제로 통합 반영할 예정이다 . 김진오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세제 혜택에 대한 맞춤형 홍보를 강화 하고 세제 개선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청년·신혼부부가 체감하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2026 년 세제개편 ( 안 ) 」은 8 월 4 일부터 8 월 20 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9 월 중 국회에 최종안이 제출될 예정이며 , 12 월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 담당 부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구조개선과 책임자 과 장 이은숙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 무 관 서주희 ([연락처 생략]) 재정경제부 세제실 소득세제과 책임자 과 장 문경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 무 관 현원석 ([이메일 생략]) 재정경제부 세제실 환경에너지세제과 책임자 과 장 김완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 무 관 김정아 ([이메일 생략])
경제활동인구조사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2.( 수 ) 08:00 배포 2026. 8. 12.( 수 ) 07:30 2026 년 7 월 고용동향 담당 부서 사회통계국 책임자 과 장 김락현 ([연락처 생략]) 고용통계과 담당자 사무관 이태직 ([연락처 생략]) 일 러 두 기 「 고용동향 」 은 한국표준산업 ‧ 직업분류 및 관련 법령 개정사항 등을 반영하고 , 계절조정계열도 보정하고 있습니다 . ❍ 제 11 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제 8 차 한국표준직업분류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2013~2024 년간 원계열 자료를 소급보정 하였으며 , 2025 년 1 월 기준 자료부터 신분류에 따라 결과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2026 년 7 월 기준 자료부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기존 광주 , 전남 고용동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위자료로 제공하며 , 작성 편의상 통합 후에도 광주 , 전남 명칭으로 표시 ❍ 매년 1 월 기준 고용동향 작성 시 , 전년도 고용자료를 반영하여 계절조정계열을 새롭게 작성하고 전체 시계열을 소급보정하고 있습니다 . 가구를 방문하여 노동의 공급측면을 파악하는 조사이므로 ,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요측면을 파악하는 조사와 조사목적 , 조사대상 등이 서로 달라 자료 이용 시 유의하여야 합니다 .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사업체조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취업자를 아래와 같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 ① 자영업자 , 무급가족종사자 등의 비임금근로자 ② 농림어업 부문의 가구단위 개인농어가 ③ 제조업 부문의 가내수공업 , 도급자 ( 의류 , 전자부품 등 ) ④ 고정사업장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 ( 노점상 , 용달 ‧ 대리운전 등 ) ⑤ 건설업 부문의 최종 하도급자에게 소속된 일일근로자 ⑥ 가정에 고용된 가사서비스업 종사자 ( 육아 ‧ 가사 도우미 ) 본문에 수록된 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 (http://mods.go.kr) 및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통계표에 수록된 자료는 반올림되었으므로 전체 수치와 표내의 합계가 일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목 차 □ 2026 년 7 월 고용동향 ( 요약 ) ··· 1 □ 2026 년 7 월 고용동향 1.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가 .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7 나 . 경제활동참가율 ··· 8 2. 취업자 동향 가 . 취업자 및 고용률 ··· 9 나 .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10 다 . 산업별 취업자 ··· 11 라 . 직업별 취업자 ··· 12 마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12 바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13 3. 실업자 동향 가 . 실업자 및 실업률 ··· 14 나 . 연령계층별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15 다 .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16 4. 비경제활동인구 가 .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16 나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17 다 .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 ··· 18 라 . 구직단념자 ··· 18 < 참고 > 고용보조지표 등 ··· 19 □ 통계표 ··· 22 ◇ 부 록 ◎ 경제활동인구조사 개요 ··· 65 ◎ 한국표준산업 ․ 직업분류 ··· 67 ◎ 자주하는 질문 ··· 69 ◎ 고용동향 월별 공표 일정 ··· 72 2026년 7월 고용동향(요약)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70.3% 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청년층 (15~29 세 ) 고용률은 44.2% 로 전년동월대비 1.6 %p 하락 □ 실업률 은 2.6% 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 청년층 (15~29 세 ) 실업률은 6.8% 로 전년동월대비 1.3 %p 상승 □ 취업자 는 2,913 만 6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10 만 8 천명 증가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5 0 대 , 40 대 등에서 상승 하여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고용률 추이 > ’25. 7월 ’26. 4월 5월 6월 7월 고용률(%) 63.4 63.0 63.3 63.4 63.3 ․15~64세(OECD비교기준) 70.2 70.0 70.2 70.2 70.3 ․15~29세(청년층) 45.8 43.7 43.8 43.9 44.2 취업자 ( 만명 , 전년동월대비증감 ) 17.1 7.4 -4.0 6.3 10.8 ․15~64세(OECD비교기준) -11.0 -21.3 -34.2 -28.0 -22.6 ․15~29세(청년층) -15.8 -19.4 -25.5 -19.7 -19.1 인 구 ( 만명 , 전년동월대비증감 ) 16.8 24.6 25.0 25.4 25.7 ․15~64세(OECD비교기준) -39.6 -34.5 -34.4 -34.3 -33.3 ․15~29세(청년층) -21.7 -15.6 -15.2 -14.7 -14.4 ○ 실업률 은 20 대 , 30 대 등에서 상승 하여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 실업률 추이 > ’25. 7월 ’26. 4월 5월 6월 7월 실업률(%) 2.4 2.9 2.9 2.8 2.6 ․ 15 ~ 29 세 ( 청년층 ) 실업률 (5.5) (7.1) (7.2) (7.0) (6.8) ‥(25~29세) (5.4) (6.3) (7.1) (7.0) (6.7) 취업자 ○ 산업별 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17 만 3 천명 , 5.3%), 예술스포츠 및여가관련서비스업 (4 만 8 천명 , 8.4%), 공공행정 · 국방및사회보장행정 (4 만 6 천명 , 3.5%) 등에서 증가 - 농림어업 (-8 만명 , -5.4%), 제조업 (-6 만 8 천명 , -1.6%), 건설업 (-5 만 7 천명 , -3.0%) 등에서 감소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 는 7 만 1 천명 증가 하였으나 , 임시근로자 는 4 만명 , 일용근로자 는 4 만 1 천명 각각 감소 -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는 7 만 5 천명 각각 증가 하였으나 , 무급가족종사자 는 3 만 2 천명 감소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추이 > (전년동월대비증감, 만명) ’25. 7월 ’26. 4월 5월 6월 7월 임금근로자 28.7 -4.3 -11.5 -8.1 -1.1 ․상 용 31.9 6.2 -0.7 1.6 7.1 ․임 시 1.6 -12.7 -12.1 -5.1 -4.0 ․일 용 -4.8 2.2 1.4 -4.5 -4.1 비임금근로자 -11.6 11.6 7.5 14.4 11.9 ․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2.5 9.9 8.0 9.5 7.5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1 4.1 2.9 7.2 7.5 ․무급가족종사자 -5.1 -2.4 -3.4 -2.3 -3.2 실업자 ○ 30 대 , 20 대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5 만명 증가 < 실업자 추이 > ’25. 7월 ’26. 4월 5월 6월 7월 실업자(만명) 72.6 85.3 87.8 83.4 77.6 ․ 전년동월대비증감(만명) (-1.1) (-0.2) (2.5) (1.0) (5.0) 비경제활동인구 ○ 육아 (-7 만 6 천명 , -11.1%)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 재학 · 수강 (13 만 4 천명 , 4.2%), 연로 (6 만명 , 2.4%)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9 만 9 천명 증가 ※ 구직단념자는 37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8천명 감소 <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 2026 년 7 월 15~64 세 고용률 은 70.3% 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15 세이상 취업자 는 2,913 만 6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10 만 8 천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 2026 년 7 월 15~64 세 계절조정 고용률 은 69.9% 로 전월대비 0.2%p 상승 - 15 세이상 계절조정 취업자 는 2,886 만 2 천명 으로 전월대비 5 만 3 천명 증가 <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 ○ 2026 년 7 월 실업률 은 2.6% 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 실업자 는 77 만 6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5 만명 증가 < 계절조정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 ○ 2026 년 7 월 계절조정 실업률 은 2.8% 로 전월대비 0.1%p 상승 - 계절조정 실업자 는 84 만 6 천명 으로 전월대비 3 만 9 천명 증가 2026 년 7 월 고용동향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 15세이상인구 45,758 168 0.4 45,997 254 0.6 46,015 257 0.6 ▣ 경제활동인구 29,754 160 0.5 29,988 73 0.2 29,912 158 0.5 (참가율) (65.0) ( 0.1) (65.2) (-0.2) (65.0) ( 0.0) 남 자 16,465 32 0.2 16,573 12 0.1 16,533 68 0.4 (참가율) (73.0) (-0.1) (73.0) (-0.4) (72.8) (-0.2) 여 자 13,289 128 1.0 13,415 61 0.5 13,380 90 0.7 (참가율) (57.3) ( 0.4) (57.6) ( 0.0) (57.4) ( 0.1) ◦ 15세이상 고 용 률 63.4 0.1 63.4 -0.2 63.3 -0.1 ( 계절조정 ) (62.8) (62.6) (62.7) 15 ~ 64 세 고 용 률 70.2 0.4 70.2 -0.1 70.3 0.1 ( 계절조정 ) (69.9) (69.7) (69.9) ◦ 취 업 자 29,029 171 0.6 29,154 63 0.2 29,136 108 0.4 농림어업 1,469 -127 -8.0 1,394 -95 -6.4 1,389 -80 -5.4 광공업 4,404 -76 -1.7 4,329 -93 -2.1 4,339 -66 -1.5 ․제조업 4,396 -78 -1.8 4,317 -97 -2.2 4,327 -68 -1.6 건설업 1,922 -92 -4.6 1,893 -67 -3.4 1,865 -57 -3.0 도소매·숙박음식점업 5,513 -58 -1.0 5,514 -34 -0.6 5,510 -3 0.0 전기·운수·통신·금융 3,794 87 2.4 3,886 120 3.2 3,860 66 1.7 사업 · 개인 · 공공서비스 등 11,926 437 3.8 12,137 231 1.9 12,173 247 2.1 상용근로자 16,712 319 1.9 16,748 16 0.1 16,782 71 0.4 임시근로자 4,922 16 0.3 4,891 -51 -1.0 4,881 -40 -0.8 일용근로자 865 -48 -5.3 858 -45 -5.0 824 -41 -4.8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1,424 -25 -1.7 1,524 95 6.6 1,499 75 5.3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233 -41 -0.9 4,280 72 1.7 4,308 75 1.8 무급가족종사자 874 -51 -5.5 853 -23 -2.6 843 -32 -3.6 ◦ 실 업 자 726 -11 -1.5 834 10 1.2 776 50 6.9 실 업 률 2.4 -0.1 2.8 0.0 2.6 0.2 ( 계절조정 ) ( 2.7) ( 2.7) ( 2.8) 남 자 433 16 3.8 463 -26 -5.3 453 20 4.5 실업률 2.6 0.1 2.8 -0.2 2.7 0.1 (계절조정) ( 2.7) ( 2.6) ( 2.9) 여 자 292 -27 -8.4 371 36 10.6 323 31 10.5 실업률 2.2 -0.2 2.8 0.3 2.4 0.2 (계절조정) (2.6) ( 2.8) ( 2.8) 중졸이하 72 -6 -8.2 76 3 4.3 59 -13 -17.6 (실업률) ( 2.1) (-0.1) ( 2.3) ( 0.2) ( 1.8) (-0.3) 고 졸 292 5 1.6 291 -42 -12.7 287 -5 -1.8 (실업률) ( 2.7) ( 0.0) ( 2.8) (-0.3) ( 2.8) ( 0.1) 대졸이상 362 -9 -2.5 468 49 11.6 430 68 18.8 (실업률) ( 2.3) (-0.1) ( 2.9) ( 0.3) ( 2.6) ( 0.3) ▣ 비경제활동인구 16,004 8 0.1 16,009 181 1.1 16,103 99 0.6 < 경제활동인구 구성 > 15 세이상인구 4,601 만 5 천명 경제활동인구 2,991 만 2 천명 비경제활동인구 1,610 만 3 천명 취업자 2,913 만 6 천명 실업자 77 만 6 천명 ( 단위 : 천명 ) 2025 년 2026 년 7 월 6 월 7 월 증 감 1) 취업자 원 계 열 29,029 29,154 29,136 108 계절조정계열 28,747 28,809 28,862 53 실업자 원 계 열 726 834 776 50 계절조정계열 783 807 846 39 1) 원계열은 전년동월, 계절조정계열은 전월과 비교한 값임 2026년 7월 고용동향 1. 15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가. 15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2026 년 7 월 15 세이상인구는 4,601 만 5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 만 7 천명 (0.6%) 증가하였음 □ 경제활동인구는 2,991 만 2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 만 8 천명 (0.5%) 증가하였음 ’25. 7월 ’26. 3월 4월 5월 6월 7월 경제활동인구(천명) 29,754 29,679 29,813 29,998 29,988 29,912 (전년동월비, %) ( 0.5) ( 0.6) ( 0.2) ( 0.0) ( 0.2) ( 0.5) ( 계절조정 전월비 , %) ( 0.0) (-0.3) (-0.3) (-0.3) ( 0.1) ( 0.3) ○ 성별로 보면 남자는 1,653 만 3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 만 8 천명 (0.4%) 증가하였고 , 여자는 1,338 만명으로 9 만명 (0.7%) 증가하였음 <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15세이상인구 45,758 100.0 168 45,997 100.0 254 46,015 100.0 257 0.6 남 자 22,567 49.3 90 22,714 49.4 154 22,722 49.4 155 0.7 여 자 23,191 50.7 78 23,284 50.6 100 23,293 50.6 102 0.4 - 경제활동인구 29,754 100.0 160 29,988 100.0 73 29,912 100.0 158 0.5 남 자 16,465 55.3 32 16,573 55.3 12 16,533 55.3 68 0.4 여 자 13,289 44.7 128 13,415 44.7 61 13,380 44.7 90 0.7 - 비경제활동인구 16,004 100.0 8 16,009 100.0 181 16,103 100.0 99 0.6 남 자 6,102 38.1 58 6,141 38.4 143 6,190 38.4 88 1.4 여 자 9,902 61.9 -50 9,868 61.6 39 9,913 61.6 11 0.1 나.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참가율은 65.0%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25. 7 월 26. 3월 4월 5월 6월 7월 경제활동참가율(%) 65.0 64.6 64.9 65.2 65.2 65.0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 0.0) (-0.2) (-0.4) (-0.2) ( 0.0) 계절조정 참가율(%) 64.5 64.8 64.5 64.3 64.4 64.6 ○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8% 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으나 , 여자는 57.4% 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하였음 ○ 연령계층별로 보면 20 대 (-0.7%p) 에서 하락하였으나 , 50 대 (0.7%p) 등에서 상승하였음 < 연령계층별 경제활동참가율 > (단위: %, %p,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 전 체 > 65.0 0.1 65.2 -0.2 65.0 0.0 15 ~ 29 세 48.4 -0.8 47.2 -1.4 47.4 -1.0 ․15~19 세 6.5 -1.4 6.4 -0.2 7.1 0.6 ․20~29 세 64.9 0.1 64.2 -0.8 64.2 -0.7 ‥20~24세 48.6 0.0 44.9 -3.0 45.9 -2.7 ‥25~29세 76.1 -0.5 77.0 0.3 76.5 0.4 30~39세 83.1 0.3 83.8 0.4 83.6 0.5 40~49세 81.6 0.9 82.6 0.8 82.1 0.5 50~59세 79.1 0.2 79.8 0.4 79.8 0.7 60세이상 48.6 0.5 49.0 -0.2 48.6 0.0 ․65 세이상 41.3 0.6 42.6 1.0 42.1 0.8 ․70 세이상 33.6 0.6 34.2 0.2 33.9 0.3 < 남 자 > 73.0 -0.1 73.0 -0.4 72.8 -0.2 15~19세 5.5 -0.8 4.6 -1.0 5.3 -0.2 20~29세 62.9 -0.2 62.0 -0.9 62.1 -0.8 30~39세 90.4 -0.5 90.0 -0.8 90.0 -0.4 40~49세 92.6 0.3 93.0 0.3 92.8 0.2 50~59세 88.6 -0.1 89.1 -0.1 89.0 0.4 60세이상 57.6 0.4 58.5 0.1 57.9 0.3 ․65 세이상 49.8 0.7 51.5 1.3 51.0 1.2 < 여 자 > 57.3 0.4 57.6 0.0 57.4 0.1 15~19세 7.5 -2.0 8.2 0.5 8.8 1.3 20~29세 67.0 0.4 66.3 -0.7 66.3 -0.7 30~39세 74.8 1.1 76.9 1.9 76.5 1.7 40~49세 70.1 1.6 71.7 1.3 71.0 0.9 50~59세 69.5 0.4 70.3 0.7 70.6 1.1 60세이상 41.0 0.6 40.8 -0.7 40.7 -0.3 ․65 세이상 34.5 0.4 35.4 0.6 35.0 0.5 2. 취업자 동향 가. 취업자 및 고용률 □ 2026 년 7 월 15 세이상 취업자는 2,913 만 6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 만 8 천명 (0.4%) 증가하였고 , 고용률은 63.3% 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1,608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 만 8 천명 (0.3%) 증가하였고 , 여자는 1,305 만 7 천명으로 6 만명 (0.5%) 증가하였음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70.3% 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76.6% 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으나 , 여자는 63.8% 로 0.4%p 상승하였음 ’25. 7 월 26. 3월 4월 5월 6월 7월 취 업 자(천명) 29,029 28,795 28,961 29,120 29,154 29,136 ( 전년동월대비 증감 , 천명 ) (171) (206) (74) (-40) (63) (108) 15~64세 고용률(%) 70.2 69.7 70.0 70.2 70.2 70.3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4) ( 0.4) ( 0.1) (-0.3) (-0.1) ( 0.1) 15세이상 고용률(%) 63.4 62.7 63.0 63.3 63.4 63.3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 0.2) (-0.2) (-0.5) (-0.2) (-0.1) 15 세이상 계절조정 고용률 (%) 62.8 63.0 62.7 62.5 62.6 62.7 < 취업자 및 고용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 감 증 감 증 감 증감률 < 취 업 자 > 29,029 171 29,154 63 29,136 108 0.4 남 자 16,032 16 16,109 37 16,080 48 0.3 여 자 12,997 155 13,044 26 13,057 60 0.5 < 15 ~ 64 세 고용률 > 70.2 0.4 70.2 -0.1 70.3 0.1 - 남 자 76.8 -0.1 76.6 -0.4 76.6 -0.2 - 여 자 63.4 0.9 63.6 0.1 63.8 0.4 - 나.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20 대에서 20 만 4 천명 , 40 대에서 3 만 1 천명 각각 감소하였으나 , 60 세이상에서 23 만 1 천명 , 30 대에서 6 만 5 천명 , 50 대에서 3 만 3 천명 각각 증가하였음 □ 고용률은 20 대 , 60 세이상에서 하락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20 대 , 30 대 등에서 하락하였으나 , 여자는 50 대 , 30 대 등에서 상승하였음 * 청년층 (15 ∼ 29 세 )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9 만 1 천명 감소하였고 , 고용률은 1.6%p 하락 <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7 증감 인구 취업자 고용률 인구 취업자 고용률 인구 취업자 고용률 < 전 체 > 45,758 29,029 63.4 46,015 29,136 63.3 257 108 -0.1 15~64세 35,225 24,745 70.2 34,892 24,520 70.3 -333 -226 0.1 15~29세 7,933 3,633 45.8 7,788 3,441 44.2 -144 -191 -1.6 ․15~19세 2,237 139 6.2 2,290 152 6.6 53 13 0.4 ․20~29세 5,696 3,494 61.3 5,499 3,290 59.8 -198 -204 -1.5 ‥20~24세 2,325 1,065 45.8 2,208 941 42.6 -117 -124 -3.2 ‥25~29세 3,371 2,428 72.0 3,291 2,349 71.4 -81 -80 -0.6 30~39세 6,873 5,566 81.0 6,956 5,631 81.0 83 65 0.0 40~49세 7,661 6,130 80.0 7,559 6,099 80.7 -102 -31 0.7 50~59세 8,621 6,692 77.6 8,550 6,726 78.7 -71 33 1.1 60세이상 14,670 7,008 47.8 15,162 7,239 47.7 492 231 -0.1 ․65세이상 10,533 4,283 40.7 11,123 4,617 41.5 590 333 0.8 ․70세이상 6,840 2,279 33.3 7,204 2,415 33.5 365 136 0.2 ․75세이상 4,304 1,179 27.4 4,449 1,204 27.1 145 25 -0.3 < 남 자 > 22,567 16,032 71.0 22,722 16,080 70.8 155 48 -0.2 15~19세 1,132 59 5.2 1,159 58 5.0 27 -1 -0.2 20~29세 2,836 1,670 58.9 2,744 1,576 57.4 -92 -94 -1.5 30~39세 3,634 3,201 88.1 3,692 3,212 87.0 58 11 -1.1 40~49세 3,912 3,557 90.9 3,869 3,530 91.2 -44 -26 0.3 50~59세 4,326 3,758 86.9 4,289 3,760 87.7 -37 2 0.8 60세이상 6,727 3,787 56.3 6,970 3,944 56.6 243 157 0.3 ․70세이상 2,886 1,156 40.0 3,062 1,239 40.5 176 84 0.5 < 여 자 > 23,191 12,997 56.0 23,293 13,057 56.1 102 60 0.1 15~19세 1,105 80 7.2 1,131 94 8.3 26 14 1.1 20~29세 2,860 1,824 63.8 2,755 1,714 62.2 -106 -110 -1.6 30~39세 3,239 2,365 73.0 3,264 2,420 74.1 25 54 1.1 40~49세 3,749 2,573 68.6 3,690 2,569 69.6 -58 -4 1.0 50~59세 4,295 2,934 68.3 4,261 2,966 69.6 -34 32 1.3 60세이상 7,943 3,221 40.5 8,192 3,295 40.2 249 74 -0.3 ․70세이상 3,953 1,124 28.4 4,142 1,176 28.4 189 52 0.0 다. 산업별 취업자 □ 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17 만 3 천명 , 5.3%),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 (4 만 8 천명 , 8.4%), 공공행정 · 국방및사회보장행정 (4 만 6 천명 , 3.5%)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 ○ 농림어업 (-8 만명 , -5.4%), 제조업 (-6 만 8 천명 , -1.6%), 건설업 (-5 만 7 천명 , -3.0%) 등에서 감소하였음 < 산업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9,029 100.0 171 29,154 100.0 63 29,136 100.0 108 0.4 ◦ 농 림 어 업 1,469 5.1 -127 1,394 4.8 -95 1,389 4.8 -80 -5.4 ◦ 제 조 업 4,396 15.1 -78 4,317 14.8 -97 4,327 14.9 -68 -1.6 ◦ 건 설 업 1,922 6.6 -92 1,893 6.5 -67 1,865 6.4 -57 -3.0 ◦ 도매 및 소매업 3,230 11.1 13 3,191 10.9 -44 3,225 11.1 -5 -0.2 ◦ 운수 및 창고업 1,746 6.0 27 1,750 6.0 48 1,740 6.0 -5 -0.3 ◦ 숙박 및 음식점업 2,283 7.9 -71 2,323 8.0 10 2,286 7.8 2 0.1 ◦ 정보통신 업 1,138 3.9 16 1,185 4.1 47 1,159 4.0 22 1.9 ◦ 금융 및 보험업 814 2.8 38 842 2.9 15 848 2.9 34 4.2 ◦ 부 동 산 업 538 1.9 29 554 1.9 24 557 1.9 18 3.4 ◦ 전문 ,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1,493 5.1 91 1,445 5.0 -60 1,449 5.0 -44 -2.9 ◦ 사업시설관리 ,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1,359 4.7 -23 1,392 4.8 20 1,393 4.8 34 2.5 ◦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1,320 4.5 -5 1,354 4.6 2 1,366 4.7 46 3.5 ◦ 교육 서비스업 1,973 6.8 37 1,948 6.7 -19 1,943 6.7 -30 -1.5 ◦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3,290 11.3 263 3,448 11.8 214 3,464 11.9 173 5.3 ◦ 예술 , 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 570 2.0 31 604 2.1 55 618 2.1 48 8.4 ◦ 협회및단체 , 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 1,151 4.0 9 1,143 3.9 -13 1,137 3.9 -14 -1.2 ◦ 기타 1) 338 1.2 15 370 1.3 23 370 1.3 32 9.4 1) 기타는 광업, 전기・가스・증기및공기조절공급업, 수도・하수및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생산활동, 국제및외국기관의 합계임 라. 직업별 취업자 □ 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사무종사자 (27 만명 , 5.3%), 서비스종사자 (10 만 1 천명 , 2.8%), 전문가및 관련종사자 (7 만 1 천명 , 1.0%)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 ○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 (-14 만 3 천명 , -4.8%), 판매종사자 (-10 만 1 천명 , -4.0%), 농림어업숙련종사자 (-7 만 1 천명 , -5.0%) 등에서 감소하였음 < 직업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9,029 100.0 171 29,154 100.0 63 29,136 100.0 108 0.4 ◦ 관 리 자 399 1.4 -31 409 1.4 -8 413 1.4 14 3.5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6,744 23.2 310 6,824 23.4 114 6,814 23.4 71 1.0 ◦ 사무종사자 5,130 17.7 67 5,372 18.4 246 5,400 18.5 270 5.3 ◦ 서비스종사자 3,600 12.4 32 3,709 12.7 119 3,701 12.7 101 2.8 ◦ 판매종사자 2,524 8.7 5 2,416 8.3 -115 2,424 8.3 -101 -4.0 ◦ 농림어업숙련종사자 1,435 4.9 -130 1,372 4.7 -83 1,364 4.7 -71 -5.0 ◦ 기능원 및 관련 기능종사자 2,215 7.6 18 2,182 7.5 -63 2,163 7.4 -53 -2.4 ◦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2,964 10.2 -13 2,853 9.8 -117 2,821 9.7 -143 -4.8 ◦ 단순노무종사자 4,018 13.8 -87 4,017 13.8 -31 4,037 13.9 19 0.5 마.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7 만 1 천명 (0.4%) 증가하였으나 , 임시근로자는 4 만명 (-0.8%), 일용근로자는 4 만 1 천명 (-4.8%) 각각 감소하였음 * 전체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57.6%로 전년동월과 동일 ○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7 만 5 천명 (5.3%),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7 만 5 천명 (1.8%) 각각 증가하였으나 , 무급가족종사자는 3 만 2 천명 (-3.6%) 감소하였음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9,029 100.0 171 29,154 100.0 63 29,136 100.0 108 0.4 ◦임금근로자 22,498 77.5 287 22,497 77.2 -81 22,487 77.2 -11 0.0 - 상용근로자 16,712 57.6 319 16,748 57.4 16 16,782 57.6 71 0.4 - 임시근로자 4,922 17.0 16 4,891 16.8 -51 4,881 16.8 -40 -0.8 - 일용근로자 865 3.0 -48 858 2.9 -45 824 2.8 -41 -4.8 ◦비임금근로자 6,530 22.5 -116 6,657 22.8 144 6,649 22.8 119 1.8 -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1,424 4.9 -25 1,524 5.2 95 1,499 5.1 75 5.3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233 14.6 -41 4,280 14.7 72 4,308 14.8 75 1.8 - 무급가족종사자 874 3.0 -51 853 2.9 -23 843 2.9 -32 -3.6 바.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36 시간미만 취업자는 1,474 만 2 천명으로 786 만 7 천명 (114.4%) 증가하였으나 , 36 시간이상 취업자는 1,388 만 8 천명으로 776 만 7 천명 (-35.9%) 감소하였음 □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5.2 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3 시간 감소하였음 □ 주요 산업별 주당 평균 취업시간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제조업 (37.6 시간 ) 에서 4.3 시간 , 건설업 (35.2 시간 ) 에서 2.3 시간 , 도소매 ‧ 숙박음식점업 (38.5 시간 ) 에서 2.0 시간 각각 감소하였음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 (단위: 천명, 시간,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9,029 100.0 171 29,154 100.0 63 29,136 100.0 108 0.4 ◦ 36시간미만 6,875 23.7 66 6,611 22.7 -16 14,742 50.6 7,867 114.4 1~17시간 2,723 9.4 166 2,651 9.1 85 2,831 9.7 108 4.0 18~35시간 4,152 14.3 -100 3,960 13.6 -101 11,911 40.9 7,759 186.9 ◦ 36시간이상 21,655 74.6 68 22,091 75.8 30 13,888 47.7 -7,767 -35.9 36~52시간 18,829 64.9 135 19,286 66.2 202 11,441 39.3 -7,388 -39.2 53시간이상 2,826 9.7 -67 2,805 9.6 -173 2,447 8.4 -380 -13.4 ◦ 일 시 휴 직 499 1.7 37 452 1.6 49 507 1.7 8 1.6 ◦ 주당 평균 취업시간 38.2 -0.2 38.5 -0.3 35.2 -3.0 -7.9 - 제 조 업 41.9 0.4 41.9 0.0 37.6 -4.3 -10.3 - 건 설 업 37.5 -0.6 38.7 -0.2 35.2 -2.3 -6.1 - 도소매․숙박음식점업 40.5 -0.2 40.1 -0.6 38.5 -2.0 -4.9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수는 조사대상주간에 공휴일이 주중 또는 주말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음 3. 실업자 동향 가. 실업자 및 실업률 □ 2026 년 7 월 실업자는 77 만 6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 만명 (6.9%) 증가 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45 만 3 천명으로 2 만명 (4.5%) 증가하였고 , 여자는 32 만 3 천명으로 3 만 1 천명 (10.5%) 증가하였음 □ 실업률은 2.6% 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2.7% 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하였고 , 여자는 2.4% 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음 ○ 계절조정 실업률은 2.8% 로 전월대비 0.1%p 상승하였음 ’25. 7 월 26. 3월 4월 5월 6월 7월 실업자(천명) 726 884 853 878 834 776 ( 전년동월대비 증감 , 천명 ) (-11) (-35) (-2) (25) (10) (50) 실업률(%) 2.4 3.0 2.9 2.9 2.8 2.6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0.1) (-0.1) ( 0.0) ( 0.1) ( 0.0) ( 0.2) 계절조정 실업률(%) 2.7 2.7 2.8 2.8 2.7 2.8 <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 감 증 감 증 감 증감률 < 실 업 자 > 726 -11 834 10 776 50 6.9 남 자 433 16 463 -26 453 20 4.5 여 자 292 -27 371 36 323 31 10.5 < 실 업 률 > 2.4 -0.1 2.8 0.0 2.6 0.2 - (계절조정) (2.7) (2.7) (2.8) 남 자 2.6 0.1 2.8 -0.2 2.7 0.1 - (계절조정) (2.7) (2.6) (2.9) 여 자 2.2 -0.2 2.8 0.3 2.4 0.2 - (계절조정) (2.6) (2.8) (2.8) 나. 연령계층별,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실업자는 30 대 (4 만 2 천명 , 29.4%), 20 대 (3 만 7 천명 , 18.2%) 등에서 증가하였음 ○ 실업률은 20 대 (1.3%p), 30 대 (0.7%p) 등에서 상승하였음 * 청년층 (15 ∼ 29 세 ) 실업자는 전년동월대비 4 만 1 천명 증가하였고 , 실업률은 1.3%p 상승 < 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률 증감 < 전 체 > 726 ( 2.4) -11 (-0.1) 834 ( 2.8) 10 ( 0.0) 776 ( 2.6) 50 ( 0.2) 6.9 15~29세 210 ( 5.5) -13 ( 0.0) 257 ( 7.0) 20 ( 0.9) 251 ( 6.8) 41 ( 1.3) 19.5 ․15~19세 6 ( 4.2) -7 (-3.5) 9 ( 6.3) -4 (-2.7) 10 ( 6.1) 4 ( 1.9) 62.3 ․20~29세 204 ( 5.5) -5 ( 0.0) 247 ( 7.0) 24 ( 1.0) 241 ( 6.8) 37 ( 1.3) 18.2 ‥20~24세 65 ( 5.8) 0 ( 0.4) 68 ( 6.8) -9 (-0.1) 72 ( 7.1) 7 ( 1.3) 10.7 ‥25~29세 139 ( 5.4) -5 (-0.1) 179 ( 7.0) 33 ( 1.3) 169 ( 6.7) 30 ( 1.3) 21.7 30~39세 144 ( 2.5) -13 (-0.3) 199 ( 3.4) 36 ( 0.6) 187 ( 3.2) 42 ( 0.7) 29.4 40~49세 122 ( 2.0) 11 ( 0.2) 118 ( 1.9) -7 (-0.1) 109 ( 1.8) -13 (-0.2) -11.0 50~59세 126 ( 1.8) 26 ( 0.3) 112 ( 1.6) -28 (-0.5) 100 ( 1.5) -26 (-0.3) -20.7 60세이상 123 ( 1.7) -22 (-0.4) 149 ( 2.0) -11 (-0.2) 130 ( 1.8) 7 ( 0.1) 5.4 ․65세이상 63 ( 1.5) 7 ( 0.1) 83 ( 1.8) 13 ( 0.2) 71 ( 1.5) 8 ( 0.0) 12.5 ․70세이상 21 ( 0.9) 1 ( 0.0) 33 ( 1.4) 7 ( 0.3) 26 ( 1.1) 5 ( 0.2) 24.8 ※ ( )는 실업률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실업자는 중졸이하에서 1 만 3 천명 (-17.6%), 고졸에서 5 천명 (-1.8%) 각각 감소하였으나 , 대졸이상에서 6 만 8 천명 (18.8%) 증가하였음 ○ 실업률은 중졸이하에서 0.3%p 하락하였으나 , 대졸이상에서 0.3%p, 고졸에서 0.1%p 각각 상승하였음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률 증감 < 전 체 > 726 ( 2.4) -11 (-0.1) 834 ( 2.8) 10 ( 0.0) 776 ( 2.6) 50 ( 0.2) 6.9 중졸이하 72 ( 2.1) -6 (-0.1) 76 ( 2.3) 3 ( 0.2) 59 ( 1.8) -13 (-0.3) -17.6 고 졸 292 ( 2.7) 5 ( 0.0) 291 ( 2.8) -42 (-0.3) 287 ( 2.8) -5 ( 0.1) -1.8 대졸이상 362 ( 2.3) -9 (-0.1) 468 ( 2.9) 49 ( 0.3) 430 ( 2.6) 68 ( 0.3) 18.8 ※ ( )는 실업률 다.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과거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취업 무경험 실업자는 4 만 9 천명으로 1 만 1 천명 (28.3%) 증가하였고 , 취업 유경험 실업자는 72 만 7 천명으로 4 만명 (5.8%) 증가하였음 <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 전 체 > 726 -11 834 10 776 50 6.9 취업 무경험 38 8 45 0 49 11 28.3 취업 유경험 687 -19 790 10 727 40 5.8 < 남 자 > 433 16 463 -26 453 20 4.5 취업 무경험 21 5 24 -7 28 7 34.3 취업 유경험 413 11 440 -19 425 13 3.1 < 여 자 > 292 -27 371 36 323 31 10.5 취업 무경험 18 3 21 6 21 4 20.5 취업 유경험 275 -30 350 29 302 27 9.8 4. 비경제활동인구 가.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2026 년 7 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10 만 3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 만 9 천명 (0.6%) 증가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619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 만 8 천명 (1.4%) 증가 하였고 , 여자는 991 만 3 천명으로 1 만 1 천명 (0.1%) 증가하였음 <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16,004 100.0 8 16,009 100.0 181 16,103 100.0 99 0.6 남 자 6,102 38.1 58 6,141 38.4 143 6,190 38.4 88 1.4 여 자 9,902 61.9 -50 9,868 61.6 39 9,913 61.6 11 0.1 나.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육아 (-7 만 6 천명 , -11.1%)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 재학 · 수강 (13 만 4 천명 , 4.2%), 연로 (6 만명 , 2.4%)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9 만 9 천명 증가하였음 ○ 취업준비자는 63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 천명 (-0.5%) 감소하였음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16,004 100.0 8 16,009 100.0 181 16,103 100.0 99 0.6 육 아 686 4.3 -29 604 3.8 -73 609 3.8 -76 -11.1 가 사 5,942 37.1 60 5,968 37.3 89 5,992 37.2 50 0.8 재학․수강 등 1) 3,214 20.1 -47 3,355 21.0 117 3,347 20.8 134 4.2 연 로 2,453 15.3 -36 2,507 15.7 56 2,513 15.6 60 2.4 심신장애 460 2.9 -13 479 3.0 22 484 3.0 24 5.3 기 타 2) 3,250 20.3 74 3,097 19.3 -31 3,157 19.6 -92 -2.8 - 쉬 었 음 2,580 16.1 69 2,439 15.2 5 2,518 15.6 -62 -2.4 ※ 취업준비자 3) 633 4.0 -12 624 3.9 -26 630 3.9 -3 -0.5 1) ‘정규교육기관 통학’ , ‘입시학원 통학’ ,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 통학’을 포함 2) ‘학원․기관 통학 외 취업준비’ , ‘진학준비’ , ‘군입대 대기’ , ‘쉬었음’ 등을 포함 3) ‘재학․수강 등’ 중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 통학’과 ‘기타’ 중 ‘학원․기관 통학 외 취업준비’의 합계임 다. 연령계층별‘쉬었음’인구 □ 비경제활동인구 중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20 대 (-7 만 1 천명 , -16.8%), 50 대 (-4 만 6 천명 , -11.3%) 등에서 감소하였음 <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7 2026. 6 2026. 7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580 100.0 69 2,439 100.0 5 2,518 100.0 -62 -2.4 15~29세 436 16.9 -7 359 14.7 -49 367 14.6 -69 -15.8 ․15~19세 15 0.6 -12 15 0.6 3 17 0.7 1 8.4 ․20~29세 421 16.3 5 345 14.1 -52 351 13.9 -71 -16.8 30~39세 312 12.1 24 288 11.8 -7 300 11.9 -12 -3.9 40~49세 265 10.3 -19 259 10.6 -3 270 10.7 5 2.0 50~59세 409 15.9 16 360 14.7 -21 363 14.4 -46 -11.3 60세이상 1,157 44.8 55 1,173 48.1 84 1,217 48.3 60 5.2 ․70세이상 227 8.8 46 247 10.1 39 272 10.8 46 20.1 라. 구직단념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는 37 만 8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 만 8 천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 > (단위: 천명) ’25. 7월 ’26. 3월 4월 5월 6월 7월 구직단념자 396 354 353 337 356 378 (증감) (15) (-1) (15) (-9) (16) (-18) 1)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자를 의미 2) 고용보조지표 작성을 위해 구직단념자의 조건 중 취업희망과 취업가능성의 개념을 확대 · 변경하게 되어 2014년 이전 자료와 비교시 유의 참고 □ 고용보조지표 ○ 2026 년 7 월 전체 고용보조지표 3( 확장실업률 ) 은 8.3% 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하였음 - 청년층 고용보조지표 3( 확장실업률 ) 은 16.6% 로 0.5%p 상승하였음 < 고용보조지표 ( Labor Underutilization Indicator) * > (단위: %, 천명) 고용 보조지표1 고용 보조지표2 고용 보조지표3 ( 확장실업률 ) ** 시간관련 추가취업 가능자 잠재경제 활동인구 전 체 ’25. 7월 5.2 827 5.9 1,110 8.6 ’26. 7월 5.2 771 5.8 1,014 8.3 청년층 (15 ~ 29세) ’25. 7월 8.8 127 13.1 336 16.1 ’26. 7월 10.4 131 13.3 277 16.6 * Labor Underutilization Indicator는 ‘노동저활용지표’로 직역됨 ** ‘ 고용보조지표 3 ’은 실업률을 보완하는 보조지표로서 가장 포괄범위가 넓어 ‘확장실업률’로 지칭함 □ '1 시간무급가족종사자 ' 기준의 고용 현황 (2026 년 7 월 ) (단위: 천명, %, %p) 경제활동인구 비경제 활동인구 실업률 고용률 취업자 실업자 1시간기준(참고) 30,044 29,270 774 15,971 2.6 63.6 18시간기준(공식) 29,912 29,136 776 16,103 2.6 63.3 차이(참고-공식) 132 133 -2 -132 0.0 0.3 * 국제 기준의 무급가족종사자 범위 확대 (2013.10 월 ) 에 따라 2015.1 월 자료부터 현행 공식 기준인 18 시간 무급가족종사자와 함께 1 시간무급가족종사자를 참고지표로 제공 □ 주요국의 고용률 및 실업률 ○ 주요국의 15 ~ 64 세 (OECD 비교기준 ) 고용률 (단위: %, 원계열) ’25. 7월 ’26. 3월 4월 5월 6월 7월 한 국 70.2 69.7 70.0 70.2 70.2 70.3 미 국 71.9 71.8 71.9 71.9 71.8 72.0 일 본 80.4 79.4 80.4 80.7 80.7 - ○ 주요국의 실업률 (단위: %, 원계열) ’25. 7월 ’26. 3월 4월 5월 6월 7월 한 국 2.4 ( 5.5) 3.0 ( 7.6) 2.9 ( 7.1) 2.9 ( 7.2) 2.8 ( 7.0) 2.6 ( 6.8) 미 국 4.6 (10.8) 4.3 ( 8.2) 4.0 ( 8.5) 4.1 ( 9.4) 4.4 (10.7) 4.4 ( 9.1) 일 본 2.4 ( 4.1) 2.8 ( 4.5) 2.7 ( 4.0) 2.6 ( 4.5) 2.5 ( 4.2) - * ( )는 청년층 실업률, 한국 15~29세, 미국 16~24세, 일본 15~24세 < 시도별 고용률 및 실업률 > (단위: %, %p) 고용률 실업률 2025. 7 2026. 7 2025. 7 2026. 7 전년동월차 전년동월차 전 국 63.4 (70.2) 63.3 (70.3) -0.1 2.4 2.6 0.2 서 울 62.4 (70.8) 62.0 (70.5) -0.4 2.8 3.3 0.5 전남광주 63.9 (68.4) 64.6 (69.9) 0.7 2.8 2.5 -0.3 광 주 61.4 (66.5) 62.3 (68.2) 0.9 3.0 2.5 -0.5 전 남 66.0 (70.3) 66.5 (71.5) 0.5 2.7 2.4 -0.3 부 산 58.8 (68.4) 59.4 (69.6) 0.6 2.2 2.1 -0.1 대 구 57.8 (65.2) 58.6 (66.3) 0.8 2.9 2.5 -0.4 인 천 63.4 (69.4) 63.0 (69.5) -0.4 2.7 2.7 0.0 대 전 62.8 (69.3) 61.8 (67.8) -1.0 2.4 2.6 0.2 울 산 60.8 (67.7) 61.0 (67.8) 0.2 1.8 2.4 0.6 세 종 64.6 (67.9) 66.2 (69.7) 1.6 2.4 1.8 -0.6 경 기 64.2 (71.2) 63.7 (70.6) -0.5 2.4 3.0 0.6 강 원 66.6 (71.7) 66.7 (71.1) 0.1 2.4 2.5 0.1 충 북 67.7 (73.3) 67.2 (72.2) -0.5 1.3 1.5 0.2 충 남 66.7 (72.3) 67.4 (72.5) 0.7 2.7 1.1 -1.6 전 북 64.7 (69.6) 64.2 (69.4) -0.5 1.9 1.5 -0.4 경 북 65.8 (70.5) 65.0 (71.2) -0.8 2.4 2.2 -0.2 경 남 63.0 (69.5) 63.1 (70.2) 0.1 2.0 2.7 0.7 제 주 70.1 (74.6) 72.0 (76.4) 1.9 1.8 0.9 -0.9 * ( )는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통 계 표 1. 경제활동인구 총괄 ··· 23 1-1. 연령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25 1-2. 성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37 2. 연령계층별 취업자 ··· 41 3. 산업별 취업자 ··· 43 4. 직업별 취업자 ··· 47 5.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49 6.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51 7. 연령계층별 고용률 ··· 53 8. 연령계층별 실업자 ··· 55 9. 연령계층별 실업률 ··· 57 10.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59 11. 경제활동인구 ( 계절조정 ) 총괄 ··· 61 12. 고용보조지표 ··· 63 13. 시도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64 부록 경제활동인구조사 개요 □ 조사목적 ○ 국민의 경제활동 즉 , 국민의 취업 , 실업 등과 같은 특성을 조사하여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조사대상 ○ 표본조사구내에 상주하는 자로서 , 매월 15 일 기준 만 15 세 이상인 자 - 등록센서스 결과를 이용하여 1,791 개 표본조사구를 추출하고 , 표본조사구내 약 3 만 6 천가구를 조사 ( 추출률 0.5%) - 표본가구 규모는 실업자의 연간 상대표준오차가 전국 3%, 시도 5 ∼ 15% 미만이 되도록 목 표오차를 정하여 추출 * 상대표준오차 = ( 표준오차 / 추정치 )×100 ○ 현역군인 , 사회복무요원 ,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감자 등 제외 □ 조사항목 ○ 인적사항 ,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와 관련된 54 개 항목 □ 조사대상기간 및 시기 ○ 조사는 매월 15 일이 포함된 1 주간 ( 일요일 ∼ 토요일 ) 을 조사대상주간으로 하며 , 그 다음 주간에 조사를 실시 □ 주요 용어 1) 15 세이상인구 : 조사대상월 15 일 기준 만 15 세 이상인 자 2) 경제활동인구 만 15 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 동안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하여 실제로 수입이 있는 일을 한 취업자와 일을 하지는 않았으나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의 합계 3) 취업자 가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일한 자 나 . 동일가구내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하여 주당 18 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다 .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 연가 , 교육 ,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휴직자 4)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 실제 취업시간이 36 시간미만이면서 , 추가취업을 희망하고 , 추가취업이 가능한 자 5) 실업자 조사대상주간에 수입 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 지난 4 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자 6) 비경제활동인구 만 15 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에 취업도 실업도 아닌 상태에 있는 자 7) 구직단념자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 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자 8) 잠재취업가능자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지난 4 주간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이 가능하지 않은 자 9) 잠재구직자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지난 4 주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한 자 10) 잠재경제활동인구 = 잠재취업가능자 + 잠재구직자 11) 확장경제활동인구 = 경제활동인구 + 잠재경제활동인구 12) 경제활동참가율 (%) = ( 경제활동인구 ÷ 15 세이상인구 ) × 100 13) 고용률 (%) = ( 취업자 ÷ 15 세이상인구 ) × 100 14) 실업률 (%) =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 100 15) 고용보조지표 1(%)=(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16) 고용보조지표 2(%)=( 실업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 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17) 고용보조지표 3(%)=(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실업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 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 고용보조지표 구성도 > □ 이용시 참고사항 ○ 원계열 : 전년동월비 등 장기시계열 분석시 이용 ○ 계절조정계열 : 전월비 ( 전분기비 ) 등 단기 분석시 이용 (X-13ARIMA-SEATS 방식 적용 : 계절요인 을 제거 ) 부록 한국표준 산업・직업분류 □ 한국표준 산업분류 A 농업, 임업 및 어업 ▪ 01 농업 ▪ 02 임업 ▪ 03 어업 B 광업 ▪ 05 석탄,원유 및 천연가스 광업 ▪ 06 금속 광업 ▪ 07 비금속광물 광업 ; 연료용 제외 ▪ 08 광업 지원 서비스업 C 제조업 ▪ 10 식료품 제조업 ▪ 11 음료 제조업 ▪ 12 담배 제조업 ▪ 13 섬유제품 제조업; 의복 제외 ▪ 14 의복 , 의복 액세서리 및 모피제품 제조업 ▪ 15 가죽, 가방 및 신발 제조업 ▪ 16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 가구 제외 ▪ 17 펄프 ,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 18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 ▪ 19 코크스 ,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 20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 의약품 제외 ▪ 21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 22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23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 24 1차 금속 제조업 ▪ 25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 기계 및 가구 제외 ▪ 26 전자부품 , 컴퓨터 , 영상 ,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 27 의료 , 정밀 ,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 28 전기장비 제조업 ▪ 29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 30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 31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 32 가구 제조업 ▪ 33 기타 제품 제조업 ▪ 34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수리업 D 전기 , 가스 ,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 35 전기 , 가스 ,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E 수도 , 하수 및 폐기물 처리 , 원료 재생업 ▪ 36 수도업 ▪ 37 하수, 폐수 및 분뇨 처리업 ▪ 38 폐기물 수집 , 운반 , 처리 및 원료 재생업 ▪ 39 환경 정화 및 복원업 F 건설업 ▪ 41 종합 건설업 ▪ 42 전문직별 공사업 G 도매 및 소매업 ▪ 45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 ▪ 46 도매 및 상품 중개업 ▪ 47 소매업; 자동차 제외 H 운수 및 창고업 ▪ 49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 50 수상 운송업 ▪ 51 항공 운송업 ▪ 52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I 숙박 및 음식점업 ▪ 55 숙박업 ▪ 56 음식점 및 주점업 J 정보통신업 ▪ 58 출판업 ▪ 59 영상 ․ 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배급업 ▪ 60 방송 및 영상 · 오디오물 제공 서비스업 ▪ 61 우편 및 통신업 ▪ 62 컴퓨터 프로그래밍 ,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 63 정보서비스업 K 금융 및 보험업 ▪ 64 금융업 ▪ 65 보험업 ▪ 66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L 부동산업 ▪ 68 부동산업 M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70 연구개발업 ▪ 71 전문 서비스업 ▪ 72 건축기술 ,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73 기타 전문 ,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N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 74 사업시설 관리 및 조경 서비스업 ▪ 75 사업지원 서비스업 ▪ 76 임대업; 부동산 제외 O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 84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P 교육 서비스업 ▪ 85 교육 서비스업 Q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86 보건업 ▪ 87 사회복지 서비스업 R 예술 ,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0 창작 , 예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1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S 협회 및 단체 ,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 94 협회 및 단체 ▪ 95 개인 및 소비용품 수리업 ▪ 96 기타 개인 서비스업 T 가구 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 생산활동 ▪ 97 가구 내 고용활동 ▪ 98 달리 구분되지 않은 자가소비를 위한 가구의 재화 및 서비스 생산활동 U 국제 및 외국기관 ▪ 99 국제 및 외국기관 ※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 한국표준 직업분류 1 관리자 ▪ 11 의회‧정부 및 기업 고위직 ▪ 12 행정‧경영 지원 및 마케팅 관리직 ▪ 13 전문 서비스 관리직 ▪ 14 건설‧전기 및 생산 관련 관리직 ▪ 15 판매 및 고객 서비스 관리직 ◦ 예) 국회의원, 기획관리자, 대학총장, 부서관리자, 회원단체관리자 등 2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21 과학 전문가 및 관련직 ▪ 22 정보 통신 전문가 및 기술직 ▪ 23 공학 전문가 및 기술직 ▪ 24 보건 전문가 및 관련직 ▪ 25 사회복지‧종교 전문가 및 관련직 ▪ 26 교육 전문가 및 관련직 ▪ 27 법률 및 행정 전문직 ▪ 28 경영‧금융 전문가 및 관련직 ▪ 29 문화‧예술‧스포츠‧기타 전문가 및 관련직 ◦ 예) 생명과학연구원, 시스템개발자, 건축가 , 의사 , 교수 , 변호사 , 관세사 , 작가 등 3 사무 종사자 ▪ 31 기획‧영업 및 인사 사무직 ▪ 32 자재‧생산 및 운송 사무직 ▪ 33 회계‧경리 및 통계 사무직 ▪ 34 금융 사무직 ▪ 35 법률‧감사 및 정부 행정 사무직 ▪ 36 상담‧안내 및 접수 사무직 ▪ 37 일반 지원 사무직 ◦ 예) 행정사무원, 보험심사원, 특허사무원, 모니터요원 등 4 서비스 종사자 ▪ 41 경찰‧소방 및 보안 관련 서비스직 ▪ 42 돌봄 및 보건 서비스직 ▪ 43 개인 생활 서비스직 ▪ 44 운송 및 여가 서비스직 ▪ 45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 예) 경호원, 간병인, 여행안내사, 조리사 등 5 판매 종사자 ▪ 51 영업직 ▪ 52 매장 판매 및 상품 대여직 ▪ 53 통신 및 방문‧노점 판매 관련직 ◦ 예) 보험설계사, 매장계산원, 텔레마케터 등 6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61 농축산 숙련직 ▪ 62 임업 숙련직 ▪ 63 어업 숙련직 ◦ 예) 병아리감별사, 벌목원, 해녀 등 7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71 식품 가공 관련 기능직 ▪ 72 섬유‧의복 및 가죽 관련 기능직 ▪ 73 목재‧가구‧악기 및 간판 관련 기능직 ▪ 74 금속 성형 관련 기능직 ▪ 75 운송 및 기계 관련 기능직 ▪ 76 전기 및 전자 관련 기능직 ▪ 77 정보 통신 및 방송장비 관련 기능직 ▪ 78 건설 및 채굴 관련 기능직 ▪ 79 기타 기능 관련직 ◦ 예) 제빵원 , 재단사 , 악기수리원 , 용접원 , 자동차 정비원 , 전기공 , 도배공 , 인터넷수리원 , 방역원 등 8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81 식품가공 관련 기계 조작직 ▪ 82 섬유 및 신발 관련 기계 조작직 ▪ 83 화학 관련 기계 조작직 ▪ 84 금속 및 비금속 관련 기계 조작직 ▪ 85 기계 제조‧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6 전기‧전자 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7 운전 및 운송 관련 기계 조작직 ▪ 88 상하수도 및 재활용 처리 관련 기계 조작직 ▪ 89 목재‧인쇄 및 기타 기계 조작직 ◦ 예) 도정기조작원 , 직조기조작원 , 사출기조작원 , 판금기조작원, 자동조립라인조작원, 발전터빈조작원, 자동차운전원, 소각로조작원, 인쇄기조작원 등 9 단순 노무 종사자 ▪ 91 건설 및 광업 관련 단순 노무직 ▪ 92 운송 관련 단순 노무직 ▪ 93 제조 관련 단순 노무직 ▪ 94 청소 및 건물 관리 단순 노무직 ▪ 95 가사‧음식 및 판매 관련 단순 노무직 ▪ 99 농림어업 및 기타 서비스 단순 노무직 ◦ 예) 건설단순종사자 , 배달원 , 포장원 , 경비 원, 가사도우미, 검침원 등 ※ 한국표준직업분류 제8차 개정(2024년) 기준임 부록 자주하는 질문 □ 1 주일에 1 시간만 일해도 취업자인가요 ? ILO 에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조사대상 주간 (1 주 ) 동안 1 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취업자라고 하면 사업체에 출근하거나 자기사업을 하면서 주 5 일 이상 일하는 사람을 떠올리기 쉬운데 , ILO 기준에 따르면 근로형태를 가리지 않고 수입을 목적으로 1 주 동안 1 시간 이상 일했다면 모두 취업자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 취업기준은 왜 1 시간인가요 ? 기본적으로 경제활동인구조사는 경제정책에 필요한 거시경제지표를 만들어내는 통계조사이기 때문입니다 . 한 나라의 총생산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취업자수와 근로시간에 기초한 총노동투입량이 필요한데 , 이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수행된 모든 일이 파악되어야 합니다 . 특히 고용상황이 변하면서 단시간 근로 , 부정기 근로 , 교대 근로 등 다양한 취업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이러한 형태의 취업을 모두 포함하기 위해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일한 모든 사람을 취업자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 □ 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 입사원서도 냈다면 취업자인가요 ? 실업자인가요 ?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므로 비경제활동인구이기도 하고 ,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므로 취업자 의 정의에도 부합합니다 . 또한 입사원서도 제출한 것으로 볼 때 구직활동을 수 행한 실업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ILO 에서는 이러한 복수의 활동상태를 가지게 되는 사람이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반드시 하나의 활동상태에만 배타적으로 귀속 되도록 우선성 규칙 (Priority rule) 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우선성 규칙은 노동력조사에서 경제활동상태가 취업인 사람을 먼저 파악하고 , 나머지 사람 들 중에서 실업자를 파악한 뒤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들을 비경제활동인구로 간주하는 규칙입니다 . 그 결과 항상 취업자를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보다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 실업자는 비경 제활동인구보다 우선적으로 파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사례에서처럼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그 사람이 학교를 다니고 있든지 또는 구직 활 동을 하고 있든지 여부와 상관없이 취업자가 되는 것입니다 . 이 규칙 때문에 우리 나라에 거 주하는 15 세 이상 모든 인구는 빠짐없이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하나의 활동 상태를 가지게 됩니다 . □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실업자 아닌가요 ? ILO 에서는 실업자를 지난 1 주 동안 일을 하지 않았고 (Without work), 일이 주어지면 일을 할 수 있고 (Availability for work), 지난 4 주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수행 (Seeking work) 한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일자리를 구하려는 의중 ( 意中 ) 만 있다고 해서 실업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제 활동 (Activity principle) 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따라서 아무런 구직활 동도 하지 않고 막연히 쉰 사람이라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실업자로 파악되지 않습니다 . 원서제출 , 면접 등의 실제 구직활동 없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 , 은퇴 후 쉬고 있는 사람 등은 주관적으로 자신을 실업자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 이러한 사람들은 국제기준에 따른 실업자 요건 세 가지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실업자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 □ 잠재경제활동인구는 실업자인가요 ? 실업자는 ① 일을 하지 않았고 , ② 일이 주어지면 일을 할 수 있고 ③ 지난 4 주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한 사람입니다 . 잠재경제활동인구도 일을 하지 않았고 일을 희망 하고 일이 주어지 면 할 수 있지만 , 대부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 실업자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비경제활동인구에 해당됩니다 . □ 어떤 사람들이 잠재경제활동인구인가요 ? 잠재경제활동인구는 잠재취업가능자와 잠재구직자로 구성됩니다 . 잠재취업가능자는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조사대상주간에 본인이 아프거나 돌봐야 할 가족이 있어서 일을 할 수 없었던 자가 해당됩니다 . 잠재구직자는 지난 4 주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 일을 희망하고 일이 주어지면 즉시 일을 할 수 있는 자가 해당됩니다 . 조사 대상기간에 원서접수나 시험응시 등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일을 희망하고 가능한 자 , 근로조건이 맞는 일거리가 없어서 잠시 쉬고 있지만 일을 희망하고 할 수 있는 자 등이 잠재구직자에 해당됩니다 . □ 기저효과란 무엇인가요 ? 기저효과 (Base effect) 란 지표를 평가하는데 있어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상대적 차이에 따라 그 결과값이 실제보다 위축되거나 부풀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 예를 들면 , 2022.1 월에 취업자수가 전년동월에 비해 급증했는데 , 이는 2021.1 월에 코로나 19 로 인해 취업자수가 급감했던 것이 원인이 되어 2022.1 월에는 상대적으로 취업자수가 보다 많이 증가한 것처럼 나타난 것으로서 , 이것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의 고용지표가 기준시점의 지표에 비해 뚜렷한 요인없이 급증하거나 급감한 경우에는 기저효과의 영향이 있었는지도 함께 고려해 지표를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고용지표에 계절성이 있다는데 무슨 말인가요 ?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와 같은 고용지표들이 경기적 요인에 따라 변동하기도 하지만 , 계절적 요인 , 불규칙 요인 등 비경기적 요인에 따라서도 변동하므로 이를 해석할 때는 이러한 점을 모두 감안해야 합니다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매월 조사대상주간 동안의 실제 활동상태를 측정하기 때문에 농번기 (4~10 월 ) 에는 농림어업 취업자수가 증가하고 , 농한기 (11~3 월 ) 에는 농림어업 취업자수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전체 취업자수도 이러한 농림어업 취업자수와 같이 계절적으로 변동하는 취업자수의 영향을 받아 변동하게 됩니다 . 실업자수도 졸업과 각종 채용시험 등으로 인해 사람들의 구직활동이 활발해지는 연말연초에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이처럼 우리나라 고용지표들은 계절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취업자수나 실업자수 원계열이 전월에 비해 증가 또는 감소했다고 해서 이를 경기상승 또는 경기둔화로 보는 것은 지표의 의미를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 고용지표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원계열의 전년동월대비 변화와 계절성을 제거한 계절조정계열의 전월대비 변화를 함께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 고용지표의 수준과 추세적인 흐름은 통상 원계열의 변화로 확인하고 , 단기의 고용상황은 계절조정계열을 이용하여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만 계절조정계열에도 매년 반복되는 계절성만 제거될 뿐 천재지변과 같은 불규칙 요인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같은 달의 고용통계도 결과가 서로 다를 수 있나요 ? 정부는 고용시장의 월간 동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활동인구조사 , 사업체노동력 조사를 실시하고 , 고용보험 등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고용행정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에서 실시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는 표본가구를 방문하여 , 개인의 일에 관한 사항 , 구직에 관한 사항 등을 조사하여 인구특성별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현황 등 노동의 공급측면을 파악합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체노동력조사는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종사자수 , 노동이동 , 빈일자리 , 임금 등 노동의 수요측면을 파악 하고 있습니다 . 위 통계들은 조사주기 , 조사시점 , 특정집단 포함여부 등에 차이가 있어 유사해 보이는 지표일지라도 그 규모와 증감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 경제활동 인구조사에서 ‘ 취업자 ’ 는 모든 산업의 임금근로자 , 비임금근로자 ( 자영업자 , 무급가족종사자 ) 를 포함하고 있지만 , 사업체노동력조사에서 ‘ 종사자 ’ 는 농업 , 임업 및 어업 (A),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 소비 생산활동 (T), 국제 및 외국기관 (U) 을 제외한 사업체에 고용된 종사자 ( 임근근로자 및 기타종사자 ) 만을 의미하고 있어 포괄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 또한 , 경제 활동인구조사는 사업체 노동력조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가내수공업 , 도급자 , 무점포 이동판매 등도 조사하고 있어 , 두 지표는 전체 규모뿐만 아니라 증감의 추세도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미국에서도 가구조사 (CPS) 와 사업체조사 (CES) 를 별도로 실시하고 있으며 , 양 조사간에도 취업자 ( 종사자 ) 수의 차이는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용자는 개별 통계의 작성 목적 , 자료의 특성 , 한계점 등을 이해하고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부록 고용동향 월별 공표 일정 보 도 자 료 명 공 표 일 자 2025 년 12 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6 . 1. 14.( 수 ) 2026 년 1 월 고용동향 2026 . 2. 11.( 수 ) 2026 년 2 월 고용동향 2026 . 3. 18.( 수 ) 2026 년 3 월 고용동향 2026 . 4. 15.( 수 ) 2026 년 4 월 고용동향 2026 . 5. 13.( 수 ) 2026 년 5 월 고용동향 2026 . 6. 11.( 목 )* 2026 년 6 월 고용동향 2026 . 7. 15.( 수 ) 2026 년 7 월 고용동향 2026 . 8. 12.( 수 ) 2026 년 8 월 고용동향 2026 . 9. 9.( 수 ) 2026 년 9 월 고용동향 2026 . 10. 16.( 금 )* 2026 년 10 월 고용동향 2026 . 11. 11.( 수 ) 2026 년 11 월 고용동향 2026 . 12. 16.( 수 ) 1) 공표시각은 오전 8시입니다. 2) 공표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 일정 변경 시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와 보도자료의 본 페이지를 통해 공표일정을 재공지하겠습니다. * 2026 년 5 월 고용동향은 부처님 오신 날 및 지방선거 , 9 월 고용동향은 추석 (9.24. ∼ 9.26), 개천절 및 한글날 등을 고려하여 공표일자를 정하였습니다.
금융위원회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시 배포 2026. 8. 11.(화) “실수요자 자금애로 해소를 위한 총량관리 목표 조정방안을 금주중 발표할 예정입니다 . ” - 8.11일자 중앙일보 「새벽 5시부터 ‘대출런’ ... 5년 만에 부활한 대출총량제 공포」 , 문화일보 「새벽 6 시부터 인뱅 주담대 ‘광클’하는 이유」 등 다수의 기사에 대한 정부입장 설명 1. 보도내용 □ 8.11 일자 다수의 매체 * 는 가계부채 총량관리로 인해 금융권이 대출물량을 제한하는 가운데 차주의 대출수요가 집중되면서, 대출 차주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중앙일보 「새벽 5시부터 ‘대출런’ ... 5년 만에 부활한 대출총량제 공포」, 문화일보 「새벽 6시부터 인뱅 주담대 ‘광클’하는 이유」 등 2. 금융위원회 입장 □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차주의 자금 애로 등은 금융권이 총량관리 목표 준수를 위해 자율적으로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 □ 금융위원회는 청년 · 실수요자 등에 대한 대출이 원활하게 취급될 수 있도록 금융권과 지속 협의 중 * 에 있으며 , 금주중 총량관리 목표 조정방안 등이 포함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 실수요자 자금애로 해소를 위한 5 대 은행 간담회」를 개최 (7.28 일 ) 하여 이주비대출 , 잔금대출 등 실수요자를 위한 원활한 자금지원 필요성 등을 논의 ㅇ 동 방안에 따라 총량목표가 합리적으로 조정되고 금융권의 대출 여력이 추가로 확보되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실수요자의 자금 애로도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권유이 ([연락처 생략]) 금융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윤덕기 ([연락처 생략]) 사무관 남진호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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