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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2026.08.20
창업전문가 특강 “취업? 창업!”

지역 기반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서구 창업전문가 특강」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취업과 창업이 고민되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강의와 현장 Q&A 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행사일시 : 2026. 8. 26.(수) 14:0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문화·참여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8.19
2026년 상반기 벤처투자 8.9조원 '역대 최대'실적 경신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9.(수) 석간 < 2026. 8. 19.(수) 10:00 > 2026 년 상반기 벤처투자 8.9 조 원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신규펀드 결성도 역대 2 위인 8.4 조원을 기록 ,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 - 업력 3 년 이하 초기기업 (+56.4%) 포함 전 업력 , 전 업종 ( 게임 제외 ) 투자 증가 - 비수도권 투자 2 배 이상 (+104.7%) 증가 , 수도권 (+49.9%) 증가율을 크게 상회 중소벤처기업부 ( 장관직무대행 제 1 차관 노용석 , 이하 중기부 ) 는 8 월 19 일 (수)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 을 발표했다. * 벤처투자회사·조합 및 신기술사업금융업자 (이하 ‘신기술금융사’)·조합 실적 합산 1.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는 전년동기 대비 54.3% 증가한 8조 8,676 억 원 으로 , 벤처투자 호황기였던 ‘ 22 년을 넘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을 달성하였다. 신규 벤처펀드 결성금액 도 전년동기 대비 33.0% 증가한 8조 4,366억원 으로 역대 상반기 중 두 번째 로 높은 실적이다 . 출자자 유형별로 보면 정책 금융에서 58.3%, 민간 부문에서 2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민간 부문 중 금융기관의 출자 가 2 조 6,061 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4.9% 증가 하였는데 , 이는 생산적 금융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벤처펀드 출자에 대한 위험가중치 완화 * (400→100%) 조치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 은행이 위험관리를 위한 재무건전성 지표 산출 시 정책목적의 벤처펀드 ( 모태 자펀드 등 ) 에 대한 출자 자산에 적용하는 위험가중치를 기존 400%에서 100%로 하향(’26.3) < ‘22~’26년 상반기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 현황 (단위 : 억원) > 구분 ’ 22. 上 ’ 23. 上 ’ 24. 上 ’ 25. 上 ’ 26. 上 전년대비 신규 벤처투자 76,442 44,930 54,856 57,476 88,676 +54.3% 벤처펀드 결성 86,921 47,003 51,936 63,431 84,366 +33.0% * 벤처투자회사·조합 및 신기술금융사·조합 합산 기준 2. 업종별 벤처투자 동향 2026 년 상반기 벤처투자 상위 업종 은 정보통신기술 ( 이하 ICT) 서비스 1 조 8,600 억원 (21.0%) , 전기 · 기계 · 장비 1 조 5,359 억원 (17.3%) , 바이오 · 의료 1 조 5,041 억원 (17.0%) 으로 나타났다 . 최근 5 년 동안 ICT 서비스 업종에 벤처 투자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 이는 과거 플랫폼 기반 서비스 에 대한 투자가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인공지능 ( 이하 AI) 솔루션 등 인공지능 활용 기술 분야 에 대한 투자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5 년 상반기에 비하여 ICT 제조 (+143.3%) , 전기 · 기계 · 장비 (+90.4%) , ICT 서비스 (+62.2%) 를 중심으로 벤처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 AI 반도체 , 메모리칩 , 휴머노이드 등 반도체 ‧ 로보틱스 분야에 대한 1,000 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 등이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 글로벌 벤처투자 도 AI 분야에 대한 투자 가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 . 글로벌 자산운용 정보기관인 프레킨 * (Preqin)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의 글로벌 벤처투자는 5,150억 달러 (전년동기 대비 +191%) 이다. 이 중 약 70%가 AI·반도체 등 정보통신(이하 IT) 업종에 대한 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26.8, Preqin) Venture Capital Q2 2026: Preqin Quarterly Update < 주요 업종 벤처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구분 ’ 22. 上 ’ 23. 上 ’ 24. 上 ’ 25. 上 ’ 26. 上 전년대비 ICT제조 투자 금액 4,819 5,152 4,998 4,707 11,454 +143.3% 비중 6.3% 11.5% 9.1% 8.2% 12.9% - ICT서비스 투자 금액 22,490 9,020 13,241 11,466 18,600 +62.2% 비중 29.4% 20.1% 24.1% 19.9% 21.0% - 전기 · 기계 · 장비 투자 금액 6,077 6,712 9,733 8,069 15,359 +90.4% 비중 7.9% 14.9% 17.7% 14.0% 17.3% - 바이오·의료 투자 금액 13,159 5,995 8,527 9,793 15,041 +53.6% 비중 17.2% 13.3% 15.5% 17.0% 17.0% - 합계 투자 금액 76,442 44,930 54,856 57,476 88,676 +54.3% * 벤처투자회사·조합 및 신기술금융사·조합 합산 기준 3. 업력별 벤처투자 동향 2026 년 상반기 벤처투자는 업력 7 년 이하 , 7 년 초과 기업 에서 모두 투자 금액 및 피투자기업 수 가 증가하였다. 특히 업력 3년 이내 초기 기업 에 대한 투자도 1조 8,282억원 으로, 전년 동기에 비하여 56.4% 증가 하였다 . AI· 반도체 · 로보틱스 등 딥테크 스타트업이 창업 초기부터 성장성과 기술력 이 인정받으면서 100 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를 유치한 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보인다 . 벤처투자회사‧조합 기준으로 대형투자를 유치한 초기창업 기업은 16 개사 (4,218 억원 ) 인데 이 중 9 개사 (3,153 억원 ) 가 AI, 로보틱스 분야에 해당하였다. 중기부는 기술력과 잠재력을 가진 초기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태펀드 창업 초기 펀드 출자 규모 * 를 확대 , 초기 기업에 일정 비율 이상 투자하는 펀드를 우대하는 등 초기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 * 창업초기 분야 출자규모 (억원) : (‘25.) 1,000 → (’26.) 2,000 (+2배) < 업력별 벤처투자 비중 현황 (단위 : 억원) > 구분 ’22.上 ’23.上 ’24.上 ’25.上 ’26.上 전년대비 7년 이하 투자 금액 47,731 24,428 25,236 26,601 42,039 +58.0% 기업수 1,680 1,181 1,378 1,065 1,221 +14.6% 평균 투자금액 28.4 20.7 18.3 25.0 34.4 +37.8% 3년 이하 투자 금액 19,608 12,240 10,117 11,687 18,282 +56.4% 기업수 889 668 743 499 643 +28.9% 평균 투자금액 22.1 18.3 13.6 23.4 28.4 +21.4% 7년 초과 투자 금액 28,711 20,502 29,621 30,876 46,637 +51.0% 기업수 654 672 1,034 932 1,114 +19.5% 평균 투자금액 43.9 30.5 28.6 33.1 41.9 +26.4% <합계> 투자 금액 76,442 44,930 54,856 57,476 88,676 +54.3% 기업수 2,305 1,831 2,382 1,962 2,296 +17.0% 평균 투자금액 33.2 24.5 23.0 29.3 38.6 +31.8% * 벤처투자회사·조합 및 신기술금융사·조합 합산 기준 4. 지역별 벤처투자 동향 ※ 벤처투자회사 및 벤처투자조합 기준으로 분석 벤처투자회사·조합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수도권 의 벤처투자는 3조 972 억원 으로 전년동기 대비 49.9% 증가 하였다 . 이는 경기도의 판교 테크노 밸리 등 AI 혁신 클러스터 중심 으로 투자가 집중되며 벤처투자 금액이 증가한 것이 요인으로 보인다. 비수도권 의 벤처투자는 1 조 647 억원 으로 전년동기 대비 104.7% 증가 하였다 . 대전 의 벤처투자 규모는 4,359 억원 으로 비수도권 지역 중 최대 규모로 나타 났는데 이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풍부한 기술개발(R&D) 인프라를 바탕 으로 생명과학 · 우주항공 등 주력 신산업 분야에서 대형 투자 를 유치한 결과로 분석된다. 충북 지역도 오송 생명과학단지 기반의 바이오 · 정밀화학 분야를 중심으로 전년동기 대비 343.9% 증가한 1,012억원 의 벤처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 벤처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구 분 ‘22.上 ‘23.上 ‘24.上 ‘25.上 ‘26.上 증감률 수도권 서 울 22,662 10,567 12,134 13,943 17,489 +25.4% 인 천 276 370 755 676 990 +46.3% 경 기 7,675 4,197 5,857 6,038 12,494 +106.9% 소 계 30,614 15,133 18,746 20,658 30,972 +49.9% 비수도권 부 산 665 687 1,129 437 1,264 +189.3% 대 구 305 372 508 484 507 +4.8% 광 주 312 205 367 168 336 +99.5% 울 산 526 53 299 164 299 +82.5% 대 전 2,167 1,627 1,979 1,780 4,359 +144.9% 강 원 112 69 133 374 256 △31.6% 충 북 497 135 353 228 1,012 +343.9% 충 남 503 296 557 220 640 +191.3% 전 북 365 189 150 307 302 △1.8% 전 남 33 1 125 21 106 +404.4% 경 북 561 1,016 579 311 669 +114.9% 경 남 554 83 293 336 553 +64.5% 제 주 333 90 45 100 201 +100.7% 세 종 92 5 9 271 143 △47.1% 소 계 7,025 4,828 6,526 5,201 10,647 +104.7% 해 외 3,893 2,080 2,720 2,095 3,672 +75.2% 합 계 41,529 22,041 27,992 27,955 45,291 +62.0% * 벤처투자회사·조합 기준 5. 벤처투자의 청년고용 효과와 세제 지원 확대 벤처투자 규모의 확대는 단순한 자금 유입을 넘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3년간 벤처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의 고용 변화를 분석한 결과 , 투자유치 이후 고용이 11% 이상 증가하며 높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였다 . 특히 , 벤처투자 이후 증가한 고용 중에서 청년 고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60% 수준으로 , 벤처투자가 청년 고용 증가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벤처투자 유치기업의 고용 변화 > 투자 연도 1) 투자유치 이후 고용 증가율 2) 당해연도 전체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 투자유치로 인해 증가한 고용인원 중 30 대 이하 청년이 차지하는 비중 ‘23년 11.3% 59.7% 2.0% ‘24년 11.0% 61.9% 1.1% ‘25년 12.1% 62.4% 1.2% * 1) 벤처투자 유치 전후 고용 증감, 2)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보험통계 ** 해당 통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 스타트업의 고용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 · 분석한 통계로 , 통계법에 따른 국가승인통계가 아님을 밝힙니다. 한편 , 최근 발표한 세법개정안을 보면 정부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을 통해 벤처투자 세제 혜택 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 ▲ 성장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딥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될 수 있도록 세제 혜택 대상 기업의 업력 을 기존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 하고, ▲ 벤처투자회사 등의 주식 양도 소득 비과세 조항의 일몰 기한 ( ‘ 28.12.31) 을 삭제하여 벤처투자로 인한 양도 소득 비과세 혜택을 상시화 한다. 아울러 ▲ 내국법인이 인구감소ㆍ인구감소 관심지역 에 소재한 벤처기업 등에 직접 출자 하는 경우 법인세의 세액공제율 을 5%에서 7%로 상향 하여 지역 투자 활성화도 추진한다. 김봉덕 중기부 벤처정책관 은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와 펀드 결성이 모두 큰 폭으로 늘어나며 국내 벤처투자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 에 진입했다”며 , “이러한 벤처투자의 확대가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성장 뿐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 과 지역 경제 활성화 로 이어지도록 모태펀드의 모험자본 마중물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세제 혜택 등 정책적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황선희 ([연락처 생략]) 투자관리감독과 담당자 사무관 박상엽 ([연락처 생략]) 주무관 최동영 ([연락처 생략])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책임자 팀 장 김건배 ([연락처 생략]) 벤처투자정보센터 담당자 과 장 박준용 ([연락처 생략]) 여신금융협회 책임자 부 장 윤형식 ([연락처 생략]) 신기술금융부 담당자 선임조사역 권순성 ([연락처 생략]) 참고 1 2026 년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 · 펀드결성 세부 현황 □ 벤처펀드 결성 실적 ※ 벤처투자회사 · 조합 + 신기술금융사 · 조합 합산통계 (단위 : 억원) 구분 ’ 22. 上 ’ 23. 上 ’ 24. 上 ’ 25. 上 ’ 26. 上 전년대비 정책금융 금액 10,803 6,751 9,232 10,278 16,274 +58.3% 비중 12.4% 14.4% 17.8% 16.2% 19.3% - 모태펀드 금액 3,564 2,337 2,435 2,886 6,163 +113.5% 비중 4.1% 5.0% 4.7% 4.6% 7.3% - 산업은행 금액 1,844 1,149 2,693 3,062 2,274 △25.7% 비중 2.1% 2.4% 5.2% 4.8% 2.7% - 성장금융 금액 4,375 2,007 2,673 1,815 5,325 +193.4% 비중 5.0% 4.3% 5.1% 2.9% 6.3% - 기타 금액 1,019 1,258 1,431 2,515 2,513 △0.1% 비중 1.2% 2.7% 2.8% 4.0% 3.0% - 민간부문 금액 76,118 40,252 42,703 53,153 68,092 +28.1% 비중 87.6% 85.6% 82.2% 83.8% 80.7% - 금융기관 금액 26,759 14,882 15,483 16,824 26,061 +54.9% 비중 30.8% 31.7% 29.8% 26.5% 30.9% - 연금/공제회 금액 4,795 1,076 2,530 6,320 4,195 △33.6% 비중 5.5% 2.3% 4.9% 10.0% 5.0% - 일반법인 금액 17,706 11,679 10,433 16,426 21,254 +29.4% 비중 20.4% 24.8% 20.1% 25.9% 25.2% - VC(운용사) 금액 9,207 5,469 5,707 6,786 7,234 +6.6% 비중 10.6% 11.6% 11.0% 10.7% 8.6% - 개인 금액 15,676 5,803 6,316 4,335 6,686 +54.2% 비중 18.0% 12.3% 12.2% 6.8% 7.9% - 외국(법)인 금액 698 313 1,353 1,022 619 △39.4% 비중 0.8% 0.7% 2.6% 1.6% 0.7% - 기타 금액 1,277 1,031 881 1,440 2,043 +41.9% 비중 1.5% 2.2% 1.7% 2.3% 2.4% - 합계 86,921 47,003 51,936 63,431 84,366 +33.0% □ 업종별 벤처투자 실적 ※ 벤처투자회사 · 조합 + 신기술금융사 · 조합 합산통계 (단위 : 억원) 구분 ’ 22. 上 ’ 23. 上 ’ 24. 上 ’ 25. 上 ’ 26. 上 전년대비 ICT제조 투자 금액 4,819 5,152 4,998 4,707 11,454 +143.3% 비중 6.3% 11.5% 9.1% 8.2% 12.9% - ICT서비스 투자 금액 22,490 9,020 13,241 11,466 18,600 +62.2% 비중 29.4% 20.1% 24.1% 19.9% 21.0% - 전기 · 기계 · 장비 투자 금액 6,077 6,712 9,733 8,069 15,359 +90.4% 비중 7.9% 14.9% 17.7% 14.0% 17.3% - 화학 · 소재 투자 금액 5,201 3,969 4,871 5,516 6,306 +14.3% 비중 6.8% 8.8% 8.9% 9.6% 7.1% - 바이오·의료 투자 금액 13,159 5,995 8,527 9,793 15,041 +53.6% 비중 17.2% 13.3% 15.5% 17.0% 17.0% - 영상 · 공연 · 음반 투자 금액 4,645 3,652 1,651 2,316 3,060 +32.1% 비중 6.1% 8.1% 3.0% 4.0% 3.5% - 게임 투자 금액 1,727 730 885 1,788 424 △76.3% 비중 2.3% 1.6% 1.6% 3.1% 0.5% - 유통 · 서비스 투자 금액 11,105 4,179 4,539 5,522 8,598 +55.7% 비중 14.5% 9.3% 8.3% 9.6% 9.7% - 기타 투자 금액 7,217 5,521 6,410 8,299 9,835 +18.5% 비중 9.4% 12.3% 11.7% 14.4% 11.1% - 합계 투자 금액 76,442 44,930 54,856 57,476 88,676 +54.3% 참고 2 벤처투자 세제지원 강화 (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 1 벤처투자 세제 업력 요건 완화 (7 년 → 10 년 이내 ) ◦ ( 기존 ) 업력 7 년 이내 기업에 대해 ① 법인 이 직 · 간접 출자 하는 경우 , ② 개인 ·VC· 기금운용법인 이 투자 후 양도 하는 경우 세제혜택 부여 * 내국법인 세액공제(조특법 제13조의2), 양도차익 비과세(조특법 제13조 (VC·기금운용법인 등)) ·제14조 (개인) ) ◦ ( 개선 ) 벤처투자 세제 적용 대상 피투자기업의 업력 제한을 완화 (7 년 이내 → 10 년 이내 ) 하여 스케일업 투자 시에도 세제 혜택 적용 2 벤처투자 주식 양도소득 비과세 등 일몰기한 폐지 (상시화) ◦ ( 현행 ) 거주자 및 벤처투자회사 등이 출자하여 취득한 주식의 양도 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 28 년 일몰 예정 ( 조특법 제 13 조 , 제 14 조 ) ◦ ( 개선 ) 벤처투자회사 등 의 양도소득 비과세 특례 상시화 ( 일몰 폐지 ) 3 법인의 인구감소 ( 관심 ) 지역 기업 직접 출자 시 세액공제 확대 (5% → 7%) ◦ ( 기존 ) 내국법인 * 이 직접 또는 벤처투자회사 등을 통해 벤처기업 등의 주식 · 출자지분 취득 시 취득가액의 5% 세액공제 ( 조특법 제 13 조의 2) * 벤처투자회사 · 신기술금융업자 등 VC, 기금운용법인을 제외한 내국법인 ◦ ( 개선 ) 내국법인 이 인구감소 ( 관심 ) 지역 * 소재 기업에 직접 출자 시 법인세 세액공제율 확대 ( 현행 5% → 7%) * 인구감소관심지역 중 수도권에 포함되는 지역은 제외

중소벤처기업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8.19
"함께하는 금융, 청년의 미래를 그리다"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최 - 8월 19일(수)~20일(목) 10:00~17:00, 서울 DDP에서 개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8.19.( 수 ) 09:10 배포 2026.8.18.( 화 ) 16:00 “함께하는 금융 , 청년의 미래를 그리다” 「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최 - 8 월 19 일 ( 수 )~20 일 ( 목 ) 10:00~17:00, 서울 DDP 에서 개최 -  올해 10 회차를 맞이하여 역대 최대 규모 인 금융기관 82 개사 참가  ’ 27 년 부터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연 2 회 개최 로 확대 하고 , 지역 거주 청년들을 위해 2 회 중 1 회는 비수도권 지역 에서 개최 【 행사 개요 】 8 월 19 일 ( 수 ) ~ 20 일 ( 목 ) 양일간 ,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에서 금융권 최대 규모 채용행사인 「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가 개최 된다 . <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요 > ▪ ( 일시 ) ’ 26.8.19.( 수 )~20.( 목 ) 10:00 ~ 17:00 ▪ ( 장소 )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아트홀 1, 2 관 ▪ ( 주최 / 후원 ) 금융기관 82 개사 * / 금융위원회 , 금융감독원 * 은행 15, 보험 16, 증권 9, 카드‧캐피탈 12, 금융공기업 20, 협회 6, 외국계 4 ▪ ( 프로그램 ) 현장면접 , 모의면접 , 채용상담 , 취업컨설팅 , 현직자 컨퍼런스 , 직무체험·교육 , AI 맞춤형 취업 솔루션 등 다양한 취업지원 정보·서비스 제공 * 사전 프로그램 : 홈페이지 (www.financejobfair.co.kr ) 통해 7.6 일부터 8.20 일까지 운영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는 2017 년부터 매년 꾸준히 개최되어 올해 1 0 번째 를 맞이하게 되는 금융권 채용행사 로 ,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상 세한 채용 정보 와 취업 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 를 제공 한다 . 이번 박람회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금융기관 82 개사 * 가 참여하였다 . * 연도별 참여기관 수 : ( ‘ 23) 64 개사 → ( ’ 24) 78 개사 → ( ‘ 25) 80 개사 → ( ’ 26) 82 개사 【 개막식 및 축사 】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최에 앞서 ,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 조용병 은행 연합회 회장 ,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 82 개 금융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행사 가 진행 된다 . 개막식 행사는 금융위원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FSCKorea) 를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 은 개회사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발전 등 금융산업 의 변화 에 발맞춰 금융권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 과 실물경제 활력 제고 를 위해 노력 하고 있다”고 밝히며 ,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변화를 주도할 청년 인재들의 도전 을 응원 한다”고 말했다 .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은 축사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지금의 현실이 결코 녹록치 않다”고 말하며 , “ 오늘 행사 가 청년들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 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 이어서 “ 참여기관 들이 청년 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고 더 많은 기회 를 제공 해 주기를 부탁 한다”고 당부하였다 .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청년들이 처한 고용시장의 여건은 녹록치 않은 상황이며 , 금융권 의 경우도 AI 도입 , 기업 의 경력직 선호 심화 등 청년들이 느끼는 금융권 취업의 문턱 도 높은 상황 ” 이라고 평가하며 , “금융산업 전반의 혁신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금융권이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 를 적극적으로 채용 하고 육성 해 주기 바란다” 고 언급하였다 . 아울러 ,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 등을 감안하여 양질의 청년 일자리 를 적극적으로 확대 하고 , 청년들에게 인턴 경험 과 다양한 직무체험 등을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기를 바란다”고도 당부하였다 . 【 주요 현장 프로그램 】 이번 박람회에서는 ➊ 면접·상담 , ➋ 컨퍼런스 , ➌ 직무체험·교육 등 청년들이 취업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 를 취득 하고 , 실제 채용 과정 을 경험 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 이 운영 된다 . ➊ 청년들의 호응이 좋았던 채용연계 현장면접 프로그램 * 을 국내 은행권 외의 금융 업권 ( 한국투자증권 , 중국공상은행 서울 지점 ) 에도 확대 하여 실시 한다 . 현장면접 외에도 실제 면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의면접 을 운영 하고 , 현재 본인의 취업 준비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으로 취업 관련 상담 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 도 운영 한다 . 또한 , 지역 거주 청년 등 박람회 현장에 직접 참가하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화상 으로 모의면접 과 채용상담 도 이 루어진다 . * 현장면접 프로그램 : 우수 면접자에게 향후 공채 전형에서 서류전형 면제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 , 그간 은행권에 한정하여 운영 ➋ 채용 전문가 및 금융권 현직자 등이 현장 경험과 취업 노하우 등을 전달하는 컨퍼런스의 종류 를 더욱 다양화 * 하고 , 채용 직무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직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직무 적합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컨퍼런스 전반 의 세부 내용 을 직무 중심 으로 개편 ** 한다 . 아울러 , ‘직무 서바이벌 골든벨’ 등 현장을 방문한 청년 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 한다 . * 고졸취업 특화 강의 , 금융 新 트렌드 강좌 , 기관별 조직문화 및 채용 직무 설명 프로그램 등 ** ( 기존 ) 취업 노하우 및 조직문화 , 단순한 금융지식 위주의 컨퍼런스 및 참여형 프로그램 → ( 개편 ) 채용 직무에 대한 기본 정보 및 준비 노하우 , 직무 지식 위주의 참여형 프로그램 ➌ 취업과 관련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을 강화 한다 . 금융권 필기전형 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 를 제공 하는 한편 , 실제 구직자가 무대에서 PT 등 다양한 실기전형을 직접 체험 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의 피드백 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또한 , 청년들이 실제 업무현장과 동일한 장소에서 관련 직무를 체험 해볼 수 있는 ‘금융 직무체험관’도 새롭게 운영 한다 . 현장 프로그램의 상세한 정보는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홈페이지 (www.financejobfai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향후 계획 】 최근 고용률 하락 등 청년이 처한 전반적인 고용 여건 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 이다 . 금융권의 경우도 AI 도입 등 기술변화에 따라 채용 환경 이 변화 하는 만큼 ,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수요 를 파악 하고 다양한 직무 에서의 취업 기회 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 을 강화할 필요 가 있다 . 이에 ,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은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호응 등을 감안하여 , ’ 27 년 부터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를 기존 연 1 회에서 연 2 회 개최로 확대 하고 , 지역 거주 청년들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2 회 중 1 회는 비수도권 지역 에서 개최 할 계획이다 . 아울러 , 올해의 채용연계 현장면접 참여 업권 확대와 같이 ,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단순한 정보 제공에서 그치지 않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박람회로 발전 할 수 있도록 , 금융권과 긴밀히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을 확대·신설해 나갈 계획 이다 . 박람회 종료 후에도 박람회 홈페이지 는 금융권 채용정보 플랫폼 으로 전환 * 하여 청년들에게 금융권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 를 지속 적으로 제공 할 예정이다 . * 기존 박람회 홈페이지 주소 ( www.financejobfair.co.kr) 와 동일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 총괄 >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연락처 생략]) < 공동 > 금융감독원 책임자 선임국장 노영후 ([연락처 생략]) 소비자보호감독총괄국 담당자 팀 장 황기현 ([연락처 생략]) 은행연합회 책임자 부 장 김윤진 ([연락처 생략]) 경영관리부 담당자 팀 장 김완석 ([연락처 생략]) 금융투자협회 책임자 본부장 진양규 ([연락처 생략]) 전략기획부 담당자 팀 장 김재현 ([연락처 생략]) 생명보험협회 책임자 부 장 이용준 ([연락처 생략]) 총무부 담당자 팀 장 김우열 ([연락처 생략]) 손해보험협회 책임자 부 장 류종원 ([연락처 생략]) 경영지원부 담당자 주 임 강이삭 ([연락처 생략]) 여신금융협회 책임자 부 장 백인수 ([연락처 생략]) 종합기획부 담당자 선임조사역 배다윗 ([연락처 생략]) 저축은행중앙회 책임자 부 장 백운석 ([연락처 생략]) 기획조정부 담당자 대 리 홍세은 ([연락처 생략]) 참고 1 「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참가기관 구 분 참가 금융기관 ( 총 82 개사 ) 은 행 (15) 기업은행 , 경남은행 , 광주은행 , 국민은행 , 농협은행 , 부산은행 , 수협은행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전북은행 , 카카오뱅크 , 케이뱅크 , 토스뱅크 ( 신규 ) , 하나은행 , iM 뱅크 금 투 (9) KB 증권 , NH 투자증권 , 대신증권 ( 신규 ) , 메리츠증권 , 미래에셋증권 , 삼성증권 , 신한투자증권 , 하나증권 ( 신규 ) , 한국투자증권 생 보 (6) NH 농협생명 , 교보생명 , 삼성생명 , 신한라이프생명 , 한화생명금융서비스 , 한화생명 손 보 (10) DB 손해보험 , KB 손해보험 , NH 농협손해보험 , SGI 서울보증 , 메리츠화재해상보험 , 삼성화재해상보험 , 코리안리재보험 , 현대해상화재보험 , 한화손해보험 , 흥국화재해상보험 여 신 (12) IBK 캐피탈 ( 신규 ) , KB 캐피탈 ( 신규 ) , KB 국민카드 , 롯데카드 , 비씨카드 , 삼성카드 , 신한카드 , 오릭스캐피탈코리아 ( 신규 ) , 우리카드 , 하나카드 , 현대카드 / 커머셜 , 현대캐피탈 금 융 공기업 (20) 금융결제원 , 금융보안원 , 기술보증기금 ,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보증기금 , 신용회복위원회 , 예금보험공사 , 주택도시보증공사 ( 신규 )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코스콤 , 한국거래소 , 한국산업은행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 한국수출입은행 , 한국예탁결제원 , 한국자산관리공사 , 한국주택금융공사 , 한국증권금융 , 한국투자공사 ( 신규 ) , 한국해양진흥공사 협 회 (6) 금융투자협회 , 생명보험협회 , 손해보험협회 , 여신금융협회 , 은행연합회 , 저축은행중앙회 해 외 (4) 중국건설은행 , 중국공상은행 , 중국교통은행 , 중국은행 참고 2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주요 현장 프로그램 □ 면접 · 상담  채용연계 현장면접 우수면접자 대상 공채 서류전형 면제 · 가점 혜택 부여  모의면접 ‧ 상담 인사담당자가 1:1 맞춤형 피드백 및 채용정보 제공  해외취업 상담 홍콩 영사관 연계 해외은행 취업 상담  현직자 코칭챗 업권별 현직자와 직접 질의 응답하는 밀착형 상담  화상 채용관 지방거주 청년을 위한 온라인 모의면접 및 상담  공개 모의면접 인 사담당자와 구직자가 함께 무대에서 진행하는 면접 체험 □ 컨퍼런스  직무핏 컨퍼런스 인사담당자가 조직문화 · 인재상 및 직무요건 설명  리틀프로 토크콘서트 고졸 출신 금융권 현직자가 전하는 취업 노하우  All in one 클래스 금융권 필기전형 , 자격증 준비를 지원하는 실전형 강좌  금융 新 트렌드 강좌 핀테크 · IT 등 금융 新 산업동향 및 직무정보 제공  취업 Navigate 컨설팅 개 인별 취업준비 상태 및 준비단계에 따른 컨설팅 □ 체험·교육  금융 직무체험관 직무체험을 통한 직무적합도 점검 및 진로 설계  직무이해도 향상트랙 구직자 별 직무 적합도를 테스트하고 적합한 직무교육 연결  시사 · 이슈 트레이너 AI 기반 금융 · 경제 이슈 학습 및 모의평가 시스템  One-Stop AI 솔루션 채용 단계별 AI 코칭을 제공하는 취업준비 종합솔루션  서바이벌 골든벨 시사 · 이슈 및 금융직무 관련 지식 점검  기업매칭 JOB BOT AI 를 통해 이력서와 기관 채용공고 등을 분석 → 적합 기관 추천 <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현장프로그램 시간표 > 시 간 8.19.( 수 ) 시 간 8.20.( 목 ) 10:20~ 11:00 리틀 - 프로 토크콘서트 (IBK 기업은행 , 하나은행 ) 현장면접 모의면접 채용상담 화상모의면접·상담 10:10~10:40 직무 - 핏 컨퍼런스 ( 금융투자 ) 현장면접 채용상담 화상모의면접·상담 11:20~11:50 직무 - 핏 컨퍼런스 ( 금융공기업 ) 10:50~ 11:30 금융직무 서바이벌 골든벨 - - 11:40~ 12:20 면접 특강 ( 김태형 강사 ) 13:10~13:50 금융 新 Trend1 : AI 시대 금융필요역량 ( 김상윤 교수 ) 13:10~ 13:40 직무 - 핏 컨퍼런스 ( 은행 ) 14:00~14:40 금융권 공개모의면접 (IBK 기업은행 ) 13:50~ 14:30 금융 新 Trend2 : 금융권 채용트렌드 ( 강민혁 대표 ) 14:50~15:30 필기 특강 1 ( 김소원 강사 ) 14:40~ 15:20 자격증 특강 ( 조은희 강사 ) 15:40~16:10 직무 - 핏 컨퍼런스 ( 여신금융 ) 15:30~ 16:10 취업 Navigate 특강 ( 윤종혁 강사 ) 16:20~ 17:00 해외 ( 홍콩 ) 취업특강 16:10~ 16:50 필기 특강 2 ( 임성택 박사 ) 참고 3 박람회 홍보 포스터 참고 4 금융기관별 채용담당자 연락처 ※ 행사관련 문의 : 박람회 사무국 ([연락처 생략]) 구분 회사명 채용담당자 연락처 은행 (15) 기업은행 [연락처 생략] / [연락처 생략] 경남은행 [연락처 생략] 광주은행 [연락처 생략] 국민은행 [연락처 생략] / [연락처 생략] 농협은행 [연락처 생략] / [연락처 생략] iM 뱅크 [연락처 생략] 부산은행 [연락처 생략] 수협은행 [연락처 생략] 신한은행 [연락처 생략] 우리은행 [연락처 생략] 전북은행 [연락처 생략] 카카오뱅크 [연락처 생략] 케이뱅크 [연락처 생략] 토스뱅크 [연락처 생략] 하나은행 [연락처 생략] 금투 (9) KB 증권 [연락처 생략] NH 투자증권 [연락처 생략] 대신증권 [연락처 생략] / [연락처 생략] 메리츠증권 [연락처 생략] 미래에셋증권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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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8.18
퇴직 중장년, 대학생 '멘탈코치'로 재도약한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8.(화) 14:00 (2026. 8. 19.(수) 조간) 퇴직 중장년 , 대학생 ‘멘탈코치’로 재도약한다 ! -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 사 ) 한국코치협회 업무협약 체결 - - 중장년의 ‘성장 지원 코치’로의 경력 전환과 폴리텍 재학생의 학업 · 진로를 맞춤 지원하는 세대 상생형 모델 구축 -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 ( 지사장 조희형 ) 는 8 월 18 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 캠퍼스 대회의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 학장 황금주 ), ( 사 ) 한국 코치 협회 ( 회장 배재훈 ) 와 함께 폴리텍 재학생 대상 ‘중장년 멘탈코치’ 운영을 위한 업 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고학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2 차 베이비부머 등 퇴직 중장 년에게 ‘코치 ( 전문상담사 ) ’라는 새로운 직무 영역을 제공하는 동시에 , 청년 학생들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특히 패션디자이너 , 사무직 관리자 등 주된 업무에서 퇴직한 중장년이 ‘일경험 지원’을 통해 코치 ( 전문상담사 ) 로 경력을 전환하고 , 대학 현장에서 청년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며 진로 및 취업 적응을 돕는 세대 상생형 협력 모델이다 . 세 기관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패션디자인학과 , 디지털콘텐츠학과 등 12 개 학과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2 학기 ( 총 12 주 ) 동안 1:1 상담 및 그룹 코 칭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 노사발전재단은 중장년이 코치로 일경험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직무를 발굴하여 운영한다 . 한국폴리텍 서울강서캠퍼스는 학과별 수요를 조사하고 중장년 코치의 진로 지도를 도울 학과별 담당교수 ( 멘토 ) 를 지정해 일경험 멘토링을 지원한다 . ( 사 ) 한국코치협회는 적합 참여자를 발굴하고 멘탈코치 대상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폴리텍 학과별 담당교수 ( 멘토 ) 와 안정적인 코칭 수행을 지원한다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황금주 학장은 “아무리 훌륭한 교육과정이 준 비되어 있어도 학생들의 마음 ( 멘탈 ) 이 흔들리면 교육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라며 , “학교가 기술뿐 아니라 학생이 불안을 극복하고 스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마음근력을 함께 키우고자 이번 멘탈코칭을 도입했다”라고 밝혔다 . ( 사 ) 한국코치협회 배재훈 회장은 " 코칭은 정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 그 사람 안에 답이 있다고 믿고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는 과정 " 이라며 , " 중장년의 경험이 청년의 가능성을 여는 힘이 되도록 , 협회도 중장년 멘탈코치의 성공적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 " 라고 강조했다 .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 조희형 지사장은 “이번 협력은 청년들이 진입을 희망하는 분야에 숙련된 경험을 갖춘 중장년의 경력 자산을 대학 현장과 연결한 새로운 시 도”라며 ,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경력 개발과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 책임자 지사장 조희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센터장 임정아 ([연락처 생략]) 책임컨설턴트 배정미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18
'청년의 시선'을 담다... 재경부 청년인턴 소통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8.( 화 ) 15:30 배포 2026. 8. 18.( 화 ) 13:30 ‘청년의 시선’을 담다 ... 재경부 청년인턴 소통 간담회 개최 - 청년들의 고민청취 등 진솔한 소통을 통해 미래세대 시각을 반영한 정책 추진 강화 - 청년인턴 경험이 의미있는 성장과 배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형일 재정경제부 ( 이하 ‘재경부’ ) 제 1 차관 은 8.18 일 ( 화 ), ’ 26 년 상반기 재경부 청년인턴 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행사 를 개최 하여 청년들 의 고민 과 관심사 를 경청 하고 , 자유롭게 대화 하는 자리를 가졌다 . < 재정경제부 청년인턴 소통 간담회 개요 > ▪ 일시 / 장소 : ’ 26. 8. 18. ( 화 ) 15:30 / 정부세종청사 ( 중앙동 ) ▪ 내용 : 청년인턴의 고민‧관심사 공유 및 청년인턴과의 대화 등 ▪ 참석 : 제 1 차관 , 경제구조개혁국장 , 청년보좌역 , 청년인턴 등 재경부는 청년들에게 국정 현장 의 생생한 일경험 을 제공하는 한편 , 청년 세대 의 참신한 아이디어 를 정책의 새로운 동력 으로 삼고자 ’ 23 년부터 청년 인턴 프로그램 을 운영 하고 있다 . 이들은 경제통계 및 해외사례 분석 , 언론동향 모니터링 , 현장방문·회의운영 지원 등 소속된 부서 에서 다양한 업무 를 수행 함과 동시에 , 청년의 시각 에서 기존 정책의 개선 또는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 정책제안 보고서 ’를 작성하며 정책기획‧수립 과정 에도 적극 참여 하였다 . 또한 , 재경부는 청년인턴들이 미래 사회 의 핵심 인재 로 거듭날 수 있도록 ▲ 보고서 작성 교육 ▲ 경제‧재정 융복합교육 ▲ 금융권 공공기관 현장탐방 과 더불어 , ▲ AI 활용능력 이론‧실습 교육 등을 다각도로 지원하였다 . 이 차관은 “재경부에서의 청년인턴 경험 이 여러분에게 의미있는 성장과 배움의 기회 가 되길 바란다”며 , “ 실무 및 AI 역량 등을 겸비한 미래 인재 로 도약 할 수 있도록 관심 과 지원 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 이번 간담회에서 청년인턴들은 ‘ 청년의 시선 ’이라는 주제로 ➊ 청년인턴의 업무성과 , ➋ 청년 세대의 현실 고민 ( 취업‧진로‧조직생활 등 ) , ➌ 요즘 청년의 트렌드 ( 핵심가치‧유행‧이슈 등 ) 에 대해 솔직하게 발표 했다 .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한 이 차관은 “여러분이 들려준 진솔하고 참신한 생각들 은 앞으로 재경부가 청년 세대 와 더 깊이 소통 하고 변화 하기 위한 소중한 이정표 가 될 것”이라며 , “ 향후 정책 추진 과정 에도 적극적으로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경제구조개혁국 책임자 과 장 박찬효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심유정 ([이메일 생략])

재정경제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청년정책2026.08.18
2026년 서구 청년 플러스 데이

○ 취업 지원 관련 정책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등록 등) 상담 및 현장 연계 ○ 서구 청년 정책 및 현장 체험 프로그램(취업타로, 과일샌드위치 만들기) 참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8.18
2027년 청년농업인 창업 스케일업(성장) 지원사업

○ 2027년 청년농업인 창업 스케일업(성장)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 관심있는 창농기업 신청 접수 · 창농기업: 농업·농촌 연계 부가가치 창출 창업기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14
관세청, 2026년 보세사 시험 합격자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8. 12.(수) 10:00 관세청 , 2026 년 보세사 시험 합격자 발표 - 총 2,705명이 응시해 560명 합격…합격률 20.7% 기록 - 외국인 근로자 12명도 보세사 시험 응시…2명 합격 관세청은 8월 12일 (수) 「2026년 보세사 * 시험」 합격자 56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 「관세법」 ( 제 164 조부터 165 조의 5) 에 따라 보세화물 관리에 대한 세관공무원의 업무 중 일부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보세화물 전문관리자(자격제로 운영) 지난 7 월 4 일 ( 토 ) 실시된 2026 년 보세사 시험에는 총 2,705 명이 응시하였으며 , 총 560 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은 20.7% 를 기록했다 . 합격자 명단은 관세청 및 (사) 한국관세물류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합격자 명단 - 관세청 누리집 (www.customs.go.kr) “알림 · 소식 > 공고 · 공시 > 관세청 공고” , 한국관세물류협회 누리집(www.kcla.kr) “공지사항” 보세사 자격증은 8월 20일 (목) 부터 우편으로 교부될 예정이며, 보세사 자격증 소지자가 보세사로 근무하고자 하는 경우 (사) 한국관세물류협회의 각 지역협회에 등록해야 한다. 올해 보세사 시험 합격자 평균 점수는 67점, 최고 점수는 86.4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20·30대 연령층이 전체 응시자의 약 62% (1,687명) , 전체 합격자의 약 71% (400명) 를 차지하여 청년층의 보세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2년 연령별 보세사 시험 응시자 및 합격자 현황 > ( 단위 : 명, % ) 연 령 응시자 수(A) 합격자 수(B) 합격률(B/A) ’25 ’26 ’25 ’26 ’25 ’26 10대 1 - - - 0 0 20대 844 707 375 201 44.4 28.4 30대 1,167 980 377 199 32.3 20.3 40대 766 701 212 106 27.7 15.1 50대 298 271 96 46 32.2 17.0 60 대 이상 59 46 13 8 22.0 17.4 합계 3,135 2,705 1,073 560 34.2 20.7 한편 국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함에 따라 보세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도 있다 . 올해 보세사 시험에는 12 명의 외국인이 응시하여 2명이 합격했다. 보세사 시험에 합격한 외국인은 「관세법」 제175조에 따른 결격사유 확인 서류 * 를 제출하여 이상이 없는 경우 보세사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 * 본국의 권한 있는 기관이 발급한 공문서 또는 공증받은 진술서에 아포스티유확인서 또는 영사 확인서 제출 보세사는 보세구역 * 의 운영인이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하는 화물관리 전문 자격인으로 (「관세법」 제164조) , 무역량 및 보세화물 증가 추세에 따라 그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 「관세법」 제 154 조에 따른 특허보세구역으로써 대표적으로 보세판매장 ( 일명 면세점 )· 보세창고 · 보세공장 등이 있음 이진희 통관국장은 “2025년 보세사 자격 취득자 1,073명 중 260 명이 보세사로 근무하기 위해 ( 사 )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등록을 마쳐 자격증 취득이 실질적인 취업 ·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 “보세사 제도를 통해 통관물류 · 화물분야 전문가를 지속 육성하고 , 우리 경제의 대외적인 물류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관세청 책임자 과 장 김 승 민 ([연락처 생략]) 관세국경감시과 담당자 사무관 백 종 성 ([연락처 생략]) 붙임 「보세사 제도」 개요 □ 도입배경 ㅇ 무역량 급증에 따라 모든 보세구역에 대한 세관의 직접 관리에 한계가 있어 , 보세구역 운영인에 의한 보세구역 자율관리 제도와 보세사 제도를 시행 ( ’ 81.12) * 참고 : 관세법 제 164 조 ( 보세구역의 자율관리 ) □ 보세사 자격시험 ㅇ ( 연혁 ) ’ 88.7 월 최초 실시 , 올해 제 33 차 ㅇ ( 실시기관 ) ( 사 ) 한국관세물류협회 ㅇ ( 시험과목 ) 총 5 개 * 수출입통관절차 , 보세구역관리 , 화물관리 , 수출입안전관리 , 자율관리 및 관세벌칙 ㅇ ( 합격기준 ) 과목별 40 점 이상 / 전 과목 평균 60 점 이상 득점 ㅇ ( 자격증 발급 ) 관세청장이 ( 사 ) 한국관세물류협회를 통해 교부 □ 보세사 자격증의 등록 ※ 관세법 제 165 조 ( 보세사의 자격 등 ) ③ 제 1 항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 보세사로 근무하려면 해당 보세구역을 관할하는 세관장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 ㅇ ( 등록기관 ) ( 사 ) 한국관세물류협회 * * 관세법 제329조 제4항에 따라 세관장이 보세사 등록업무권한을 위탁 ㅇ ( 등록신청 ) ‘ 입사예정 또는 재직확인 증명서 ’ 첨부하여 신청 ㅇ ( 등록증 교부 ) ( 사 ) 한국관세물류협회장이 관세법 제 175 조에 따른 결격사유 해당여부 확인 후 신청인에게 교부 ( 등기우편 )

관세청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지역·정착
보도자료2026.08.13
도전의 문은 넓히고, 지원은 두텁게「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3.(목) 석간 < 2026. 8. 13.(목) 08:30 > 도전의 문은 넓히고, 지원은 두텁게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 8월 20일(목)부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본격 시작, 선발 규모 2배 확대 한 1만 명의 혁신 창업가 발굴‧육성 - 모두의 창업 , 혁신 인재들이 창업 생태계에 진입 하는 시작점으로 안착 중소벤처기업부 ( 장관 직무대행 제 1 차관 노용석 , 이하 중기부 ) 는 8 월 13 일 ( 목 )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 지난 1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를 통해 확인한 혁신의 열기 를 국가적 창업 열풍으로 확산 시키고, 현장에서 제기된 도전자와 멘토 기관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전의 문을 한층 더 넓히기 위한 2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1.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경과 지난 3 월 ‘ 1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결과 , 정부 창업 · 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인 6 만 3 천여 명의 도전자를 기록 했다 . 특히 , 청년층 (39세 이하) 도전자가 전체 신청자의 68% , 지역 에서의 도전자가 53.4%를 차지 하면서 전국적인 창업 열기를 입증했다. 또한 , 모두의 창업 개시 이후 대학생 , 직장인 , 창업생태계 구성원 대상으로 진행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창업 도전의향’이 13.5%p 상승 , ‘창업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28.8%p 감소 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 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 1차 모두의 창업에 선발된 5천 명을 대상으로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 및 1:1 초기 멘토링을 진행하는 한편 , 전국 17 개 시 · 도 에서 ‘모두의 창업 현장 간담회’ 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 현장 건의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함께 창업지원 기관들과 추가 개선사항을 논의 하여 이번 ‘2차 모두의 창업 추진계획’에 반영 하였다. 2.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계획 ‘ 2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 이하 ‘ 2 차 모두의 창업’ ) 에서는 ‘모두의 창업’이 단발성 행사를 넘어 혁신을 꿈꾸는 국민들이 창업생태계에 진입하는 첫 시작점으로 안착 하는 것을 목표로 5대 핵심과제 를 추진한다. ① 지원규모 확대 및 보육기관‧멘토 확충 이번 2차 모두의 창업에서는 도전자들에 대한 지원은 크게, 선택의 폭은 보다 넓게 제공한다. 선발 규모 를 1차 대비 2배로 확대 하여 총 1만 명(일반‧기술 8천명, 로컬 2천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 하고, 참가 자격 도 기존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재창업자’에서 ‘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재창업자 ’ 까지 확대 할 예정 이다 . 다만 , 창업의 시작을 도와주는 프로젝트의 취지에 맞춰 예비창업자를 80% 이상 선발 하고 ,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 창업자도 70% 이상 선발 할 계획이다. 아울러, 1차 모두의 창업에 선발되지 않은 재도전자에게 재도전 멘토링 이수 여부 및 아이디어 보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여 재도전 이력을 우대 하고, ‘ 지식재산처 모두의 아이디어’ 및 모두의 창업 대학 리그에서 발굴된 우수한 혁신 인재는 모두의 창업 패스트트랙으로 연계 할 예정이다. 또한, 도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을 갖춘 하나은행 ,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같은 대‧중견기업 , 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 이 2 차 모두의 창업에 신규로 참여하여 보육기관이 170 여개로 확대 될 예정이다 . 보육기관 뿐만 아니라 각 보육기관의 멘토링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멘토의 자격 기준을 명문화 하고, 멘토가 활동할 수 있는 기관은 최대 2개로 제한 한다 . 기관별 멘토 풀 도 보육단계 ( 예비‧초기 ) 및 특화 분야 에 따라 구분하여 도전자 특성에 적합한 멘토 연계를 강화 한다. ② 다양한 분야의 도전을 위한 특화 리그 운영 창업에 도전하는 분야 와 방식 도 다양하게 확대 한다. 먼저, 대학 창업동아리 와 청소년 들을 위한 창업 도전 기회를 확대한다. 전국 창업중심대학을 허브 로 전국 대학의 창업동아리가 참여 하는 「모두의 창업 대학 리그」 를 해커톤 [Hackathon, 해킹 (Hacking) 과 마라톤 ( Marathon) 의 합성어 ] 방식으로 운영하고 , 거점 비즈쿨을 중심으로 청소년 창업팀 을 발굴하여 실습 · 체험형 창업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의 창업 청소년 리그」도 추진 한다 . 또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혁신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를 신설한다.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 사회참여 확대 등 5 대 사회문제를 제시하고 , 이를 해결할 혁신 아이 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 10 개사를 선정하여 최대 1 억 5 천만 원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해외 현지에서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창업가를 위한 「글로벌 리그」도 신설 한다 . 미국 실리콘밸리 · 뉴욕 , 싱가포르 , 인도 등 해외 현지에서 국가별 ·분야별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연계 하여 사업화 자금, 현지 정착 프로그램, 글로벌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③ 심사체계 공정성 강화 및 지원체계 고도화 그간 멘토와 도전자 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하여 선발과 지원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편의성 을 높인다. 첫째 , 심사 과정의 공정성을 강화 한다 . 선발 과정에서 멘토 3 인의 공동심사 와 기관별 심의위원회를 의무화 하고 , 인공지능 (AI) 생성률 검사와 외부 데이터 기반 표절 검사를 위한 ‘ AI 검증모델’을 도입 한다 . 또한 , 도전 신청서에 대한 심사 피드백 하한제 를 도입하고 ,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 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하여 신청 편의성도 제고 한다. 신청서 작성 항목 도 기존 WHY·WHAT·HOW 3 개 항목에서 도전자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 READY ’ , 기창업자‧재도전자를 위한 별도 평가항목 등 최대 6개 항목으로 세분 화하여 도전자의 역량과 특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평가 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둘째 ,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 한다 . 도전자의 초기 도전 활동을 더욱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창업활동자금의 활용처 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확 대 하고 , 인공지능 (AI) 솔루션 품질 제고 를 위해 AI·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약 50 개 내외 기업을 엄선 하며 , 기업당 최대 3 개 솔루션을 제공한다 . 또한 , 지역 오디션 진출자에게는 과기정통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GPU) 지원 , 관세청 맞춤형 수출교육 및 무역통계 활용 등 범부처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 한다 . 셋째, 「모두의 창업」 도전 이력을 공식 경력 으로 인정하고, 우대 한다. 모두의 창업 도전 이력을 담은 「 도전 경력증명서」를 발행 하고, 창업지원사업・융자・연구개발(R&D) 등에서 우대 받을 수 있도록 한다. ④ 창업의 일상화를 위한 전국 창업 문화 확산 「모두의 창업」 도전자, 선배창업자, 투자사 등 모든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 할 수 있도록 지역 창업 커뮤니티를 구축 한다.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선배 창업가 가 후배 도전자에게 창업 인사이트와 실제 도전 과정의 노하우 를 전하는 「 창업클럽 」을 운영하고, 도전자 간 자율적인 창업 모임을 지원 하는 「 함께 만드는 클럽 」도 운영한다. 또한 , 「모두의 창업」 도전자 , 선배창업자 , 투자사 , 지원기관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모두 모일 수 있도록 지역별 정기 교류행사인 「 커뮤니티 데이」를 개최 하고,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TIPS) 운영사와 연계 하여 투자 유치부터 팁스 (TIPS) 참여까지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 단위 ‘도전의 IR’도 개최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 모두의 창업 」을 단순히 창업가를 선발하는 사업을 넘어 , 도전자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선배창업자 , 투자사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하나의 창업 문화 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⑤ 플랫폼 보안성 강화 및 운영 거버넌스 구축 도전자들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 보안은 강화 하고 , 운영 안정성을 강화 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외부 전문기관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플랫폼 보안성 을 높이고, 개인정보 관리체계도 개선 한다 . 또한 ,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공공 정보시스템에 요구되는 행정 절차를 철저히 이행 할 예정이다. 아울러 ,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별 보육기관을 관리 · 감독하는 지역 허브기관을 지정 하고 , 창업진흥원과 지역 허브기관 간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 한다. 외부 전문기관과의 상시 보안점검 체계도 구축 할 예정이다.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는 8월 20일(목)부터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10 월 중 1 만명의 혁신 창업가를 선발한 후 단계별 보육‧경연 프로그램과 범부처 ‧민간의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1만 명의 도전 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탄한 성장경로를 지원 할 계획이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1차 모두의 창업을 통해 확인된 6만여 명의 뜨거운 도전 은 우리 사회에 창업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 을 보여줬다”며, “2차 모두의 창업에서는 더 많은 국민에게 도전의 기회를 열고 , 재도전 과 다양한 분야의 창업 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 도전 이후에도 창업생태계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창업정책관 청년정책과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현일 ([연락처 생략]) 사무관 류지혜 ([연락처 생략]) 참고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방향

중소벤처기업부계획·방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13
수의계약 횟수·금액 제한하고 공금 횡령 차단 행안부, 지방정부 신뢰 회복 총력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8. 13.(목) 14:00 (지 면) 2026. 8. 14.(금) 조간 수의계약 횟수 · 금액 제한하고 공금 횡령 차단 행안부, 지방정부 신뢰 회복 총력 - 동일 업체 대상 기초 연 5회·2억 원, 광역 연 7회·3억 원 한도 신설 - 「지방의회법」 제정으로 지방의원의 사적 이익 추구 방지 도모 - 전국 지방정부 공금관리 전수점검 착수 , e 호조 + 빌 의무화로 횡령 사전 차단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최근 발생한 일부 지방의원이 영향력을 이용한 수의계약 특혜 의혹과 지방정부 회계 담당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에 대응해, 동일 업체 대상 수의계약 한도를 신설하는 등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전국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 점검과 지출 시스템 통제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편법적 수의계약 몰아주기와 회계 관리 취약점을 원천 차단해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지방재정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 편법적인 수의계약은 제한하고 수의계약 정보는 더 투명하게 공개 현행 「지방계약법」상 수의계약 제도는 지방정부가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을 계약할 때 입찰 등에 의하지 않고 계약 상대자를 정하여 체결하는 방식으로, 소액 계약(2천만 원 이하, 5천만 원 이하) 이나 신속한 사업 추진 시에 주로 이용되고 있다. 지방계약법령에서는 수의계약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구체적인 수의계약 사유를 명시하고, 지방의원 및 단체장은 해당 지방정부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없도록 * 하고 있다. * 「지방계약법」 §33 : 단체장·지방의원의 본인,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계열회사 등은 해당 지방정부와 수의계약 체결 불가 「이해충돌방지법」 §9, §12 : 단체장·지방의원 본인 또는 가족이 가진 주식·지분 30% 이상, 자본금 50% 이상 사업자와 지방정부가 수의계약 체결 제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 최근 지방의회 의원이 친인척 회사 등 사실상 본인과 관련이 있는 업체와 수의계약을 맺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이 발생함에 따라 이와 같은 부조리를 차단하고 수의계약 제도가 운영상 악용될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특정 업체에 대한 수의계약 몰아주기 등을 통해 공정한 계약 질서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동일 업체에 대한 1인 견적 수의계약 한도를 도입한다. 기초 지방정부(세종·제주 포함)는 동일 업체와 연 5회 또는 연 2억 원, 광역 지방정부는 연 7회 또는 연 3억 원을 초과해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제한 대상은 일반 기업의 경우 추정가격 * 2 천만 원 이하 1 인 견적 수의계약이며 , 청년창업 · 여성 · 장애인 기업 등은 5천만 원 이하의 1인 견적 수의계약도 포함된다. * 입찰공고 방법, 수의계약 기준 등을 판단하기 위하여 예산에 계상된 금액이나, 해당 목적물의 규격서 · 설계서 등에 따라 산출된 금액 등을 기준으로 추산하여 산정한 가격 다만, 지역 내 업체 수 부족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지방정부 내 계약심의위원회를 거쳐 예외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한다. 각 지방정부는 최대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한도를 설정하되, 한도 예외에 대한 계약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는 누리집에 공개하도록 하여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한다. 아울러, 분기별로 상급 기관에 심의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고, 상급 기관은 보고 내용의 사실 여부 등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감사 등의 조처를 하도록 규정한다. 한편 , 현행 지방계약법령상 수의계약 정보 공개에 따라 ( 「지방계약법」 §9 등 ) 에 따라 업체명, 대표자, 주소 등의 수의계약 정보를 지방정부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으나 , 일부 지방정부에서 필수 정보를 누락하거나 식별이 곤란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수의계약 공개 항목 전체 내역을 공개하도록 명확히 명시하고 , 업체의 ‘사업자등록번호’를 추가해 주민들이 수의계약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정한다. >>「지방의회법」제정으로 지방의원의 사적 이익 추구 방지 도모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는 연내 제정을 추진 중인「지방의회법」에 편법적 수의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규정을 담아 지방의원의 윤리성을 대폭 강화한다. 우선, 민간 위원으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지방의원의 겸직 신고 내용과 영리 행위의 연관성을 정밀 심사해 겸직 직위 휴직 권고 및 관련 상임위원회 보임 금지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국회법」을 참조하여 지방의원의 사적 이해관계자 등록과 공개를 의무화한다. 지방정부가 지방의원의 사적 이해관계자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때는 지방의원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사전 신고를 하고, 위원회가 수의계약이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때는 지방정부에 계약 재검토를 권고해 지방의원의 도덕적 일탈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 공금 횡령, 공금 관리 전수 점검과 시스템 개선으로 사전 차단 행정안전부는 최근 일부 일선 현장에서 발생한 공금 유용·횡령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 공금관리 전수점검과 함께 , 거래처 계좌 임의 변경과 비정상적인 공금 지출을 시스템으로 차단하는 ‘공금 횡령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횡령 사례에서 확인된 회계담당 공무원의 거래처 계좌 임의 변경, 지방정부 명의 보통예금계좌의 부정 이용, 내부통제 미흡 등 공금관리의 취약 요인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공금 지출 과정의 이상거래를 찾아내기 위해 지난 8월 4일 전국 지방정부에 공금관리 전수점검을 실시하도록 요청했다 . 내부통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읍·면·동, 사업소, 시·군·구 순으로 점검하며, 최근 횡령 사례에서 나타난 수법을 토대로 ▲거래처명과 예금주명 불일치 ▲담당 공무원 명의 포함 거래 ▲보통예금계좌 부정 이용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 행정안전부는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금고은행과 협업하여 점검에 필요한 데이터와 매뉴얼을 지방정부에 사전 제공했다.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이상거래 점검을 정례화하여 공금관리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 2024 년 도입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온 전자대금청구시스템 (e 호조 + 빌 ) 을 지방정부가 의무적으로 이용하도록 해 담당 공무원의 거래처 계좌 임의 변경을 원천 차단한다. 이 시스템은 사업자가 직접 계좌정보를 등록하고 대금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담당 공무원이 거래처 계좌정보를 임의로 입력하거나 변경할 수 없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9월까지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을 개정해 전자대금청구시스템 이용 의무화의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출시스템을 통한 사전 통제도 강화한다 . 실제 지급 계좌와 시스템에 등록된 계좌의 예금주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계좌검증 기능을 강화해 예금주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지출이 진행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한다. 또한, 계약 상대방에게 직접 지급해야 할 공사대금 등이 지방정부 명의의 보통예금계좌로 이체되지 않도록 시스템 통제를 강화한다 . 입 · 출금이 비교적 자유로운 보통예금계좌가 공금 유용 · 횡령에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 이와 함께 상시 모니터링 (청백-e) 시스템에 지출시스템의 공금 이상거래 정보를 연계해 지방정부의 회계감사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 지출 결재권자와 사업 · 회계 담당 공무원에 대한 공금 횡령 예방교육도 강화하여 현장의 내부 통제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윤호중 장관은 “편법적 수의계약과 공금 횡령은 지방정부에 대한 주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대책을 통해 계약 관리와 공금 집행 전반의 취약 요인을 근본적으로 보완해 비리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시스템 개선을 통해 주민이 신뢰하는 투명한 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회계계약제도과 책임자 과 장 김지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홍성권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하헌균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지방재정보조금정보과 책임자 과 장 이광용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최성국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선거의회자치법규과 책임자 과 장 이준식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인경 ([연락처 생략]) 참고 1 관련법령 이해충돌방지법 제9조(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신고) ① 공직자는 자신, 배우자 또는 직계존속ㆍ비속 (배우자의 직계존속ㆍ비속으로 생계를 같이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특수관계사업자(자신, 배우자 또는 직계존속ㆍ비속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비율 이상의 주식ㆍ지분 등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 이하 같다)가 공직자 자신의 직무관련자(「민법」 제777조에 따른 친족인 경우는 제외한다) 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다는 것을 사전에 안 경우에는 안 날부터 14일 이내에 소속기관장에게 그 사실을 서면으로 신고하여야 한다. 1.~2. (생 략) 3. 제1호 및 제2호의 거래 행위 외의 물품ㆍ용역ㆍ공사 등의 계약을 체결하는 행위. 다만, 공매ㆍ경매ㆍ입찰을 통한 계약 체결 행위 또는 거래관행상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행하여지는 계약 체결 행위는 제외한다. ② ~ ③ (생 략) ④ 제1항부터 제3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거래 신고의 기록ㆍ관리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 12 조 ( 수의계약 체결 제한 ) ① 공공기관 ( 공공기관으로부터 출연금ㆍ보조금 등을 받거나 법령에 따라 업무를 위탁받는 산하 공공기관과 「상법」 제342조의2에 따른 자회사를 포함한다)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와 물품ㆍ용역ㆍ공사 등의 수의계약(이하 “수의계약”이라 한다)을 체결할 수 없다. 다만, 해당 물품의 생산자가 1명 뿐인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1.~ 5. (생 략) 6.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을 감사 또는 조사하는 지방의회의원 7. 제 1 호부터 제 6 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공직자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속ㆍ 비속 ( 배우자의 직계존속ㆍ비속으로 생계를 같이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 이하 이 조 에서 같다) 8. 제 1 호부터 제 7 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이 대표자인 법인 또는 단체 9.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과 관계된 특수관계사업자 이해충돌방지법 시행령 제12조(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신고) ① 법 제9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비율 이상의 주식ㆍ지분 등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란 다음 각 호의 법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 1. 공직자 자신, 배우자나 직계존속ㆍ비속(배우자의 직계존속ㆍ비속으로 생계를 같이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단독으로 또는 합산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0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 2. 공직자 자신, 배우자나 직계존속ㆍ비속이 단독으로 또는 합산하여 출자지분 총수의 100분의 30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 3. 공직자 자신, 배우자나 직계존속ㆍ비속이 단독으로 또는 합산하여 자본금 총액의 100분의 50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 지방계약법 제33조(입찰 및 계약체결의 제한) ①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의회의원 은 그 지방자치단체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사업자(법인의 경우 대표자를 말한다)인 경우 에는 그 지방자치단체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1 .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배우자 2.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의회 의원의 배우자 3.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그 배우자의 직계 존속ㆍ비속 4.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의회 의원 또는 그 배우자의 직계 존속ㆍ비속 5.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의회의원과 다음 각 목의 관계에 있는 사업자(법인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 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제12호에 따른 계열회사 나. 「공직자윤리법」 제4조제1항에 따른 등록대상으로서 소유 명의와 관계없이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의회의원이 사실상 소유하는 재산이 자본금 총액의 100분의 50 이상인 사업자 6. 지방자치 단체의 장과 제1호ㆍ제3호ㆍ제5호에 해당하는 자 가 소유하는 자본금 합산금액이 자본금 총액의 100분의 50 이상인 사업자 7.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의회 의원과 제2호ㆍ제4호ㆍ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소유하는 자본금 합산금액이 자본금 총액의 100분의 50 이상인 사업자

행정안전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13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4.(금) 조간 2026. 8. 13.(목) 12:00 배포 2026. 8. 13.(목)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 청년내일저축 첫 만기해지자 사회 · 경제적 변화 및 사업성과 분석 - - 2022 년 가입자 , 총소득 183 만 원 → 235 만 원 , 상용직 비율 41.1% → 45.2% 로 증가 -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 되고 , 상용직 · 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 되는 등 사업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 되었다 . 보건복지부 ( 장관 정은경 ) 는 ‘청년내일저축 계좌’ 사업에 대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청 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 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 이다 . 보건복지부 는 2022년 사업 시행 초기부터 사업 효과성 분석 을 위해 청년 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패널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여 2022 년과 2023년 가입자 중 4,022명을 패널로 구축 하고 연구해 왔다. 이번 4 차년도 패널 연구는 20 22 년과 20 23 년 가입자 중 3,241 명을 대상 으로 수행되었으며 , 사업 참여 전후 가입자의 사회 · 경제적 변화 와 20 25 년부터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 * 의 성과 를 분석하였다 . *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 ◇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미 교수) ◇ 연구대상 : ‘22년 가입자 패널 1,863명, ’23년 가입자 패널 2,159명 ※ 성별분포와 연령은 유사하나 , 혼인상태 · 학력 · 소득분위 등의 차이 존재 ( ‘ 23 년 패널이 미혼비중 , 학력 , 소득분위가 더 높은 경향 ) ◇ 조사기간 : (1차) ‘22.7~12월, (2차) ’23.6~11월, (3차) ‘24.7~12월 (4차) ’25.10∼26.3월 ◇ 조사방법 : 패널 설문조사 (코호트 분석) , 집단 심층면접 (FGI) 등 ◇ 조사내용 : 사업 효과성 분석 위한 참여자 재무 · 고용 · 주거 등 지표 변화 시계열 분석 , 사업 참여 경험 및 필요 지원 내용 등 인터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패널 을 대상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 청년들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으로 경제 · 재무역량 , 고용 안정성 , 주거 여건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 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첫째 , 경제 · 재무 측면 에서는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 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 되었고 , 금융 이해력도 향상 되어 자산관리 역량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재무 건정성 총소득 (만 원/월) 182.8 179.1 207.7 234.9 198.1 212.9 250.6 저축액 (만 원/월) 36.9 42.6 43.8 49.4 47.8 49.3 57.3 부채 상환액 (만 원/월) 34.2 36.8 43.6 48.4 27.0 30.9 35.6 금융 이해력 ( 100 점) 65.1 65.0 66.2 67.1 67.4 68.4 68.6 “매달 적립되는 저축금을 확인하면서 , 빚을 줄이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 정부지원금이 더해질 때마다 제 자존감도 함께 차올랐습니다 . ” ( 이 OO) “저축을 통해 바뀐 나의 소비습관과 자기통제력이 삶을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 이렇게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 나중엔 집도 사고 , 투자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 ” ( 임 OO) 둘째 , 고용 측면 에서는 상용직 · 전일제 근로 비율 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며 , 근로소득도 꾸준히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고용 안정성 (%) 상용직 41.1 41.3 43.9 45.2 42.7 46.0 49.8 전일제 52.2 56.6 63.5 66.5 59.1 65.0 68.6 근로소득 (만 원/월) 135.2 151.4 163.3 178.4 157.7 170.4 192.5 “ 3 년간 저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4 년차 정규직 직원이 되었습니다 . 현재 직장을 오랫동안 다닐 수 있게 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고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성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 김 OO) 셋째 , 주거 측면 에서는 자가 비율 과 일반 / 임대 아파트 거주 비율 이 꾸준히 상승 하였으며, 주거 만족도도 증가 추세 로 나타나 전반적인 주거 여건이 개선된 것 으로 나타났다 .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거주 (%) 자가 10.2 12.0 13.3 15.6 8.0 10.1 11.6 주택유형 (%) 일반/임대아파트 37.0 38.6 40.9 45.4 20.1 23.8 28.1 주거 만족도 (5점) 3.47 3.47 3.54 3.58 3.58 3.61 3.64 “주거급여를 받으며 국민임대주택에서 살던 저희 가족이 방 3 개짜리 새 집을 구입하고 대출금 일부를 갚았습니다 . ‘내 힘으로 빚을 갚았다’라는 성취감이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었고 ,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 ” ( 김 OO) 이외에도 , 이번 4 차년도 패널 연구에서는 보건복지부가 20 25 년부터 청년내일 저축계좌 가입 청년을 대상 으로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 사업 의 성과를 분석 하였다 . 20 25 년 금융특화서비스 이용자 1,853 명 의 재무관리역량 등 주관적 지표 변화를 참여 전후로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단위 : 점) 구분 재무관리역량 저축인식 경제적안정감 삶의 만족도 참여 전 26.9 24.5 5.2 6.2 참여 후 29 25.4 6.0 6.7 보건복지부는 향후에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을 통해 저소득 청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의 자산형성 을 도와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 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이번 패널조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 하고 , 금융특화서비스 도 맞춤형 금융상담과 재무교육 등으로 청년의 수요에 맞게 제공될 수 있도록 강화할 계획이다 . 김문식 복지정책관 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에 대한 효과성 분석 결과 경제‧재무 , 고용 , 주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참여 청년들의 긍정적 변화가 확인 되었다”라며 , “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보다 효과적 으로 지원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담당 부서 복지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수환 ([연락처 생략]) 자활정책과 담당자 주무관 김은별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 (목적) 저소득청년 에 저축을 통한 자산형성을 지원하여 청년이 교육 , 주거 , 창업 등 미래에 투자 하고 , 위기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지원 ( ’ 22~) ※ (근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18조의8, 동법 시행령 제21조의2 등 □ 지원 대상 및 내용 (차상위 초과는‘26년부터 신규 모집 중단) 구분 차상위 이하 차상위 초과 지원대상 연령 만 15 세 이상 ~ 39 세 이하 만 19 세 이상 ~ 34 세 이하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기준 중위소득 50% ~ 100% 이하 근로소득 월 10만 원 이상 월 50만 원 초과 ~ 250만 원 이하 지원내용 정부지원 월 30만 원 (정액지원) 월 10만 원 (정액지원) 적금금리 연 최대 5.0% (본인저축금 적금 이자금리) 본인 저축금 월 10만 원 ~ 50만 원 이하 3년 만기 지급액 1,44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72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26년 예산 2,213억 원 유지 기준 ① 근로활동 지속, ② 본인 저축금 적립, ③ 유지소득기준 (소득상한) 충족 만기 지급 조건 ①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②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 26년 추진사항 ㅇ ( 차상위 이하 집중지원 ) 청년 취약계층 집중 지원 * 을 위해 차상위 이하 ( 기준 중위 50% 이하 ) 지원규모 ( ’ 25 년 2.0 만 명 → ‘ 26 년 2.5 만 명 ) 확대 * 청년미래적금 ( 금융위 ) 과 중복되는 지원대상을 조정하고 ( 기준중위 100% → 50% 이하 ) 지원규모는 확대 ㅇ ( 금융교육 강화 ) 금융이해력 제고 , 학습효과 및 접근성 개선 위해 만기지원금 활용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 * 하여 제공 * ( ’ 25) 오프라인 특강 위주 → ( ‘ 26) 온라인 강의 , 비대면 금융상담 , 오프라인 컨설팅 등 다양화

보건복지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13
주민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실 마을기업 '새로운 도약' 시작한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 온라인 ) 2026. 8. 13.( 목 ) 12:00 ( 지 면 ) 2026. 8. 14.( 금 ) 조간 주민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실 마을기업 ‘새로운 도약’ 시작한다 - 행안부 , 8 월 15 일부터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본격 시행 - 5 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및 정기 실태조사로 체계적 육성 · 지원 기반 마련 - 인구감소지역 및 청년 참여 마을기업을 우대하여 지역 활력 제고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마을기업법) 및 동법 시행령이 오는 8월 15일(토)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15년간 이윤 창출을 넘어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온 ‘마을기업’이 법령 시행을 계기로 사회연대경제의 핵심 주체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 단위 기업이다. 지난 2011년 도입 이후 15년 동안 지침에 따라 운영되어 왔으나, 2025년 8월 14일 법률 제정·공포 후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마침내 법적 기반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체계적으로 구축될 전망이다. >> 국가·지방정부 육성 책무 법제화 및 맞춤형 지원 기반 마련 이번에 시행되는「마을기업법」 및 시행령은 국가와 지방정부의 육성 책무를 명확히 하고 추진체계를 제도화했다. 우선, 행정안전부 장관은 5년마다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며, 시·도지사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시행계획을 매년 마련한다. 이와 함께, 2년마다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중앙마을기업육성·지원위원회’와 시·도별 지원기관을 운영해 정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인다. 특히, 마을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인구감소지역에서 설립되거나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에 대한 우대 규정을 담았다 . 아울러 , 부정한 참여를 방지하고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엄격한 지정 기준과 사후관리 체계도 확립했다. >> 매년 4월 2일 ‘마을기업의 날’ 지정, 사회연대경제 핵심으로 도약 행정안전부는 이번 법령 시행을 계기로, 마을기업이 단순한 소득과 일자리 창출을 넘어 돌봄, 고령화 등 다양한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시행령을 통해 매년 4월 2일을 ‘마을기업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주간에 마을기업의 우수 활동 사례와 지역사회 기여 성과를 국민에게 널리 알려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윤호중 장관은 “이번 마을기업법 시행은 지난 15년 동안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의 땀방울이 모여 맺은 결실이자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마을기업이 이윤 창출을 넘어 연대와 협력이라는 사회연대경제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선옥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주무관 양도혁 ([연락처 생략])

행정안전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복지·회복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8.13
과기정통부,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AI스타트업) 보육현장 방문 및 소통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8. 13.(목) 10:00 (2026. 8. 13.(목) 석간) 배포 2026. 8. 12.( 수 ) 14:00 과기정통부 ,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보육 현장 방문 및 소통 간담회 개최 - ‘벤처리움’ 방문해 청년 창업가 목소리 청취 ... 맞춤형 지원 의지 표명 - 내년 상반기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경진대회’ 개최 등 성장 잠재력 우수한 청년 기업 지원 확대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 이하 ‘과기정통부’ ) 는 8 월 13 일 ( 목 ) ,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 청년 AI 스타트업 ) 보육 기관인 한국통신사업자 연합회에서 운영 중인 ‘벤처리움’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이 대한민국 인공지능 생태계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해서 마련해 오고 있다 . 특히 , 지난해 8 월 이동통신 3 사 (SKT·KT·LGU+) 와 함께 ‘정부 - 이통사 인공지능 투자 협력 선언식’을 개최하고 , 이동통신 3 사가 출자한 민간 기금 ( 펀드 )(KIF, Korea IT Fund) 을 기반으로 유망 인공지능 기업 육성 등에 중점 투자할 것을 발표한 바 있으며 ,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 KTOA) 와 이동통신 3 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창업 초기 기업 ( 스타트업 ) 지원 이음터 ( 플랫폼 ) 인 ‘벤처리움’ 역시 이러한 재원을 활용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 과기정통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 KTOA) 는 지난해부터 “모험 · 도전적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투자 대상 발굴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초기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을 발굴해 벤처리움을 활용해 투자 연계 , 상담 ( 멘토링 ), 입주공간 , 해외 기업 설명회 (IR) 참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벤처리움‘ 현장 방문과 함께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간담회도 개최하였다 . 간담회에는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6개 사, 벤처캐피탈, 창업 성장 지원 기관(액셀러레이터) 등이 참석하여 초기 창업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의견을 공유하고 , 청년 인공지능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본격적인 간담회를 시작하면서 한국통신사업자 연합회 ( KTOA) 에서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AICT) 분야 스타트업 지원 현황’을 소개하고 , 엠와이소셜컴퍼니 강신일 부대표가 ‘청년 스타트업 성공․실패 사례 분석 및 제언‘을 발표하였다 .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대표들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 참석 기업들은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의 등용문이 되어줄 경진대회의 필요성 , 기업 초기 그래픽 처리 장치 (GPU) 등 기반 ( 인프라 ) 확보 , 선배 기업가와의 지도 ( 멘토링 ) 를 통한 창업에 대한 장벽 완화 등의 필요성을 건의하였다. 과기정통부는 유망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을 발굴하기 위해 7 월부터 경진대회 참여 기업 모집을 진행한 결과 총 268개 기업이 지원해 3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초기 창업가의 높은 관심을 이끈 만큼 ‘ 27 년 상반기에 청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 한국통신사업자 연합회 ( ( KTOA) 와 긴밀히 소통하며 ,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향후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 (AI 스타트업 ) 지원 정책 및 경진대회 운영 등에 적극 반영하는 등 청년 창업가 들이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와 성장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류제명 제 2 차관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 “청년 인공지능 창업가들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의 미래이자 국제 인공지능 경쟁력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 “혁신 적인 기술과 도전 정신을 가진 청년 창업가들이 어려움 없이 마음껏 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 책임자 과장 정건영 ([연락처 생략]) 정보통신산업기반과 담당자 사무관 심항섭 ([연락처 생략]) 유관 부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책임자 실장 정순원 ([연락처 생략]) 산업지원실 담당자 팀장 조인목 ([연락처 생략]) 붙 임 청년 AI 스타트업 보육현장 방문 및 소통 간담회 계획 ( 안 ) ◈ 청년 AI 스타트업 보육공간인 KTOA 벤처리움에 방문하여 지원 현황을 파악하고 간담회를 통해 청년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등 청취 □ 행사 개요(안) ㅇ (행사명) 청년 AI 스타트업 소통 간담회 및 현장방문 ㅇ ( 일시 / 장소 ) ‘ 26년 8월 13일(목) 10:00 ~ 11:30/ KTOA 셀라스홀 *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35 지하 1층 ㅇ ( 참석자 ) - ( 과기정통부 ) 과기정통부 2 차관 ,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등 - (청년 AI 스타트업) 벤처리움 입주 청년 기업 등 6개사 * 대표 * (입주기업) 유니포트, 카미랩, 테라마임, 펀치랩 (졸업기업) 메이아이, 아스타 - (VC·AC) 퀀텀벤처스코리아 김학균 대표 및 프리미어파트너스 조준연 부사장 (VC) , 엠와이소셜컴퍼니 강신일 부대표 (AC) ㅇ ( 주요내용 ) 청년 AI 스타트업 보육현장 방문 및 청년 창업 후 애로사항 청취 등 AI 분야 청년 창업 정책지원 확대 를 위한 소통 간담회 □ 행사 일정(안) 시 간 내 용 비 고 10:00~10:05 5' ▪ 개회 및 기념촬영 사회자 10:05~10:10 5' ▪ 모두말씀 2 차관님 10:10~10:20 10' ▪ 주제발표 - KTOA 스타트업 지원 업무현황 ( 벤처리움 및 펀드 등 ) - 청년 스타트업 성공 · 실패 사례 분석 및 제언 등 KTOA 엠와이소셜컴퍼니 10:20~11:00 40’ ▪ 청년 창업 후 애로사항 청취 등 자유논의 참석자 11:00~11:05 5’ ▪ 마무리말씀 2차관님 11:05~11:30 25' ▪ 벤처리움 방문 ( ※ 입주기업 격려 등) KTOA 2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문화·참여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